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265페이지에 보면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건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물금 가촌리에 신설되다 보니 웅상지역에 산모 또는 부모님들이 이용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한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거리상으로. 어찌되었든 제가 알기로는 관내에 1개소만 있는 것이 원칙이라고 들었습니다.
혹시 웅상에 분소 계획이나 다른 방법이 있으신지? 그리고 또 하나가 오늘 내용을 보다 보니까 복합문화학습관, 그 다음에 복합문화타운, 가족 행정누리타운, 복지허브타운, 이 모든 부분이 웅상지역이 제외되고 양산지역에 신설되고 있는데 웅상지역을 보시면 아동수가 인구수 대비해서 현저히 낮은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가 웅상에 아동수 현저히 낮게 되는 부분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젊은 부모들 입장에서 딱 교육시점이 되면 웅상은 젊은 부부들이 전부 다 우리 시를 벗어나게 됩니다, 아니면 요즘은 정관 아니면 물금 쪽으로 이동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웅상에도 어떻게 보면 처음부터 정착을 해서 꾸준하게 육아에 큰 신경을 안 쓰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앞으로 향후 계획에 포함시켜서 신설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향후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