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소장님, 제가 추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이것 기본계획에 올라왔을 때 제가 작년에도 질의했던 부분인데. 50만이 되었을 때 1,500석을 또 지을 겁니까?
앞에 시장님할 때도 건의를 했고, 새로 바뀐 시장님께도 분명히 건의합니다. 또 지을 겁니까? 1,500석을?
우리가 830석을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가 쭉 지켜봤지만 진짜 메머드급 행사가 안 되거든요. 우리 시민들이 만약 양산에서 볼 수 없는 이런 사람을 하려고 해도 좌석이 없으니까, 특급, 메머드급 조수미 안 옵니다, 좌석수가 적어서. 그분들 모시려면 1,500석은 되어야 되거든요.
내가 다 좋은데, 제가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50만이 되었을 때 1,500석을 또 지을 거냐 이 말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했고, 이것은 한번 재검토를 해야 돼요, 아까 이종희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줘서 감사한데 웅상주민들, 시민들 생활양식 양산에 소속감이 많이 결여된 게 사실입니다, 버스부터 여러 가지가. 같은 양산이고, 동부양산, 서부양산인데 중앙동, 삼성동, 물금 간다 해도 양산 간다 하거든요, 웅상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양산시민으로 동질감을 가지고 흡수를 시킬 것인가 이것 고민해야 돼요. 그러려면 양산에 하나밖에 없는 대형 SOC사업을 웅상 쪽에 이런 것을 건설해준다든지 양산시민들 받아주는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행정에서. 자꾸 현재 인원만 따져가지고 600석 해가지고 이것 안 된다고 이게 돈만 내버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