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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선호 의원 발언

157회 제2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2018-07-12

최선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종희부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 제1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에 이어서 안전도시국으로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궁금하신 사항이 많을 줄로 사료되나 질문은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여기 책자에 없더라도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꼭 한번 물어봐 주시고, 예산 수반되는 것 그것은 혹시 빠질 수도 있고 하는 거니까 그것은 한번 체크를 해서 여러분들께서, 의원님들께서 물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곤

박문곤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박문곤입니다. 안전도시국장 상반기 명예퇴직으로 공석으로 있어서 안전도시국 주무부서장이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국 업무보고 전 부서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안전총괄과장 박문곤입니다. 인사드립니다. 도시과장 조이수입니다. 도시시설과장 주흥식입니다. 도시관리과장 이상운입니다. 건설과장 문영진입니다. 교통과장 김영철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안전도시국 부서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6개과 26개 팀으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고순서는 안전총괄과부터 직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종희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국장님이 자리에, 명퇴를 하시는 것이 돼서 과장님한테 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본현황은 345페이지부터 359페이지이고 주요업무는 360부터 372페이지에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장호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이장호 위원님.

이장호위원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 쁘라삐룬 태풍으로 인해서 덕계동 대승1차 제방도로가 붕괴되었습니다. 혹시 거기에 도비가 2억 5,000정도 확보가 되어 있고 재난관리기금이 저희 시에서 지금 편성이 완료됐는지 아니면 지금 진행 중인지 여쭙겠습니다.
문곤

박문곤안전총괄과장

대승1차아파트 옹벽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재난관리기금으로는 보수보강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상 지원이 불가하고 해서 예비비로 웅상출장소에서 지금 요구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장호위원

네, 질의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으시면 안전총괄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정섭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386페이지 평산동 사면재해위험지구정비.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임정섭위원

보니까 387페이지에 보면 문제점에 산면보강, 공사기간, 아파트근접 소음진동, 비산먼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민원 때문에 당분간 공사를 못한다는데 이쪽에 발파는 어떻게 하고 있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1차 저희들이 복구를 2016년, 2017년에 걸쳐서 복구를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옹벽 무너진 구간과 아파트 간의 거리가 한 50m정도 바로 근접해 있습니다. 그래서 진동 그다음에 비산먼지 이런 관계로 우기에 16년, 17년 같은 경우에 아파트 입주민들의 고통이 심했습니다. 심지어 창문을 못 열기 때문에 하절기에는 에어컨을 못 켜는 어떤 그런 불편이 있어서 2차 공사를 하기 전에 주민설명회를 지난 3월 달에 가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입장은 16년, 17년에도 하절기에 에어컨을 못 켜고 비산먼지 때문에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2차 공사할 때는 우기, 그러니까 하절기에는 공사를 중지를 해 달라, 간곡한 부탁이 있었습니다.

임정섭위원

과장님, 제가 묻는 것은 그게 아니고 발파방식이 어떤 방식을 쓰느냐는 겁니다.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그것은 소규모 발파로 되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어떤 식으로, 폭약입니까?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폭약으로 하는 거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임정섭위원

요즘 이렇게 도심 내에 아파트 개발한다든지 택지를 개발한다든지 하면 사실 발파를 지금 우리 양산시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이런 식으로 안하더라고요. 보통 이것 같은 경우는 폭약으로 발파하면 하루에 한 몇t정도 처리합니까?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지금 저희들 2차 공사 같은 거에는 발파는 경질이 좀 강한 암에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설계물량은 아주 양은 적습니다.

임정섭위원

사람 2명이서 유압으로 하는데도 덤프차량 20대 분량을 갖다가 사람 2명이서 발파를 한다고 그러더라고 폭약으로 넣어서 하는 게 아니고 유압식으로 하는데 한 번도 경험 안 해 보셨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저희들 아파트 근접되어 있는 데는 무진동으로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무진동이 아니고 사람 2명이서 드릴로 아주 미세한 구멍을 뚫어가지고 유압으로 발파를 하더라고요.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게 실질적으로 단가도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가지고 하루일당이 100만 원정도더라고 실질적으로 폭약 쓰는 것보다는 단가자체도 절반수준도 채 안 돼요. 그리고 대신 소음도 전혀 없고 사실 이런 것을 접목하면 민원을 훨씬 더 적게, 해소시킬 수 있고 공사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이렇지 싶은데.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그것은,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저희들 비교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사실 처음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발파를 하게 되면 사실 주민민원이 뻔한 거니까 최대한 소음이 적은 곳을 찾아서 하라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아마 그때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일배 위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위원장님께 한 말씀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일배

박일배위원

가능하면 위원들한테 중복질의는 자제해 주는 것으로 위원장님 그렇게끔…….

이종희부위원장

그리 하고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면 고맙겠고 386쪽에 한일유앤아이 사면 있죠? 사면?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이태까지 그 부분 때문에 민원인들이, 아파트주민들이 엄청난 고충을 겪습니다, 그 공사 다 할 때까지.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맞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나머지 부분도 지금 사면 복구한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저희들 설계단계 때부터 그 민원을 수용하기 위해서 설명회를 2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아니, 그러니까 2차를 하든 3번을 하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금도 거기에 상당한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금. 해서 10월 달에 지금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 잡았습니까?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우기 마치고 하기로 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그 자료에는 5월~9월은 공사 중단해 가지고 하고 아까 설명할 때 10월로 이야기를 하던데.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요, 해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 안 되도록 최대한으로 사업자하고 해 주기를 과장님이 조금 그렇게끔 해 주세요.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이용식입니다. 380페이지 보면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추진하는 부분인데 이게 10년 이상 된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해서 소유자계획시설에 해제를 신청을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매수청구도 할 수가 있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여러 가지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그게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해서는 2017년 1월부터 법이 개정돼서 20년 이상 된 장기시설을 해제요청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하고 지금 현재까지 우리시 같은 경우에는 20년 이상 된 미집행시설이 723개소가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까지 한 5군데 민원이 있었습니다. 신청이 되었는데 3군데는 사실상 시설기준에 안 맞.고 2개소는 해제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재 검토를 해서 장기미집행시설을 해제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지금 1억 5,000만 원 용역을 들여서 내년 11월까지 20년 이상 된 도시계획시설, 2020년 7월 1일이 되면 도시계획시설이 실효가 됩니다. 그래서 실효대비 하기 위한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에 따라 굳이 20년 이상 된 도시계획시설을 계획으로 둘 필요가 없는 시설에 대해서는 해제를 검토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용식위원

아, 그래서 이게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라는 이 제도는 벌써부터 십 몇 년 전에 이미…….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2000년 7월 1일 그때 발효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20년 유예를 둔 겁니다.

이용식위원

네, 거기에 대해서 참 정부나 지자체나, 물론 상위법이 빨리 결정이 돼야 되겠습니다마는 이제 와서 여기에 대해서 시간이 촉박한데 굉장히 좀 혼란스럽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혼란대비를 위해서 작년 16년, 17년에 1차적으로 용역을 해서 약 200개소는 우선 해제를 했었습니다. 하고 또 2017년도 재정비 저희들이 하면서 해제가 20년 이상 된 게 검토가 돼야 될 시설은 일부 또 해제를 하고 또 장기적으로 내년까지 검토를 해서 2020년 전에 해제해야 될 부분은 지금 현재 용역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용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또 다른 의원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하나 일몰제가 만약에 우리가 2020년 7월 1일 일몰제인데 여기에 만약에 다 끝나버리게 되면 새로 또 도시재정비합니까? 도시재정비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저희들이 재정비는 지금 현재 경남도에 지난 3월 달에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용역을 마치고 신청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목표연도가 2020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5년 후에 또 재정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법 행정절차상 5년 뒤에 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제가 묻는 이유가 만약에 우리가 지금까지 길 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길이 안 나는 경우에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거든요, 만약에 도시계획에 의해서 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경우는 2020년 일몰제 되기 전에 해결 다 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 만약에 해결 안 해 주시고 해제를 해 버리면 그 분들은 결국은 2번 피해를 보게 되거든요, 땅도 묶여있어서 피해를 보게 되고 그죠?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2020년 전에 저희들 단계별 집행계획이라는 게 있습니다. 공원이나 도로 같은 경우에 단계계획을 2020년 실효되기 전에 조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단계별집행계획을 실효되기 전에 먼저 우선적으로 해야 될, 금방 위원장님 얘기하시는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사항은 앞당겨가지고 단계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상황 검토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최대한 피해자가 없도록.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이종희부위원장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피해자가 없도록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수

조이수도시과장

네.

이종희부위원장

다른 혹시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으시면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도로시설과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김효진 위원님.
효진

김효진위원

다른 사람 질의할 게 없을 것 같아서 총괄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우리 도시계획도로 설계해 놔 놓고 보상비라든지 또 보상을 다 완료해 놔 놓고 공사비라든지 이게 편성이 안 돼서 진행이 안 되는 곳이 몇 곳이 있던데 그 부분에 추경에, 이번에 추경자료가 거의 한 490억 정도 되거든요, 그때 좀 올려가지고 진행을 될 수 있도록, 설계 다 해 놔 놓고 또 보상비가 없어 가지고 또 안 되고, 단계별로 하지 않습니까? 그죠?
흥식

주흥식도로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것을 좀 챙겨가지고 보상 다 된 데는 공사비를 편성해 가지고 좀 빨리 하고 당초예산이 아니더라도 설계가 다 된 데는 보상비를 주고…….
흥식

주흥식도로시설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흥식

주흥식도로시설과장

그리 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도로관리과 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없으시면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총괄자료에 없는 겁니다. 지금 도로관리를 하는데 있어 가지고 지금 예산이 없어 가지고 지금 관리가 안 되는 게 많이 있죠? 포괄사업비가 많이 부족해서, 지금 민원 들어와 있는 데가 좀 있죠?
상운

이상운도로관리과장

네, 지금 상반기에 저희들 도로유지관리비가 포괄적으로 한 20억 있는데 한 16억 쓰고 4억 정도밖에 없습니다. 추경에 조금 추가 확보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아, 관리비가 있어요?
상운

이상운도로관리과장

조금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4억이나 있어요? 16억에서?
상운

이상운도로관리과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그런데 왜 다른 민원들이 전화하니까 관리비가 없어 가지고 못한다는 답변 나옵니까?
상운

이상운도로관리과장

아,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비로 해야 될 사업이 있고 단위사업으로 또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 있는데 전체 재포장을 해 달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이 보도설치라든지 이런 것은 단위사업으로 잡아서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직원들이 답이 그렇게 나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유지보수차원 같은…….
효진

김효진위원

유지보수관리비는 지금 4억 정도 남아있다, 그죠?
상운

이상운도로관리과장

네, 있는데 하반기에 조금 더 편성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하반기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으시면 도로관리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정석자 위원님.

정석자위원

질의하겠습니다. 420페이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설치 관련해서 조례에 제4장에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련해서 있는데 이게 현재는 하북에 민간위탁을 준 사항이네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민간위탁보다 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정석자위원

보조금 지급만 하고 있고 관리는 그러면 공무원 파견으로 하고 있고 그렇습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아닙니다. 마을만들기 사업자 자체가 하북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운영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공무원이 파견된 것은 없습니다.

정석자위원

종합정비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어떻게 됩니까? 그대로 …….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자체 센터나 자체 운영위원회는 있고요. 저희들이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우리 양산시 전체를 마을만들기 운영을 하는데…….

정석자위원

동면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동면이나 상북면이나 원동면에 이와 유사한 어떤 마을 만들기 명품마을만들기 사업이 있을 경우에도 하북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지원을 한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같이 사업을 …….

정석자위원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네요? 그러면?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저희들 중간조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들 시청직원이 2명밖에 없고 담당팀장하고 직원이 2명이고 마을은 양산시 전체마을을 관리를, 어떤 마을을 만들고 운영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다 못하니까 중간조직에서 그 부분, 일정부분 해 줄 부분 해 주고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현재는 하북만 케어를 하고 있는 상황…….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측에서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전체를 케어하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그렇습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정석자위원

그러면 추후, 그러면 1개 센터가 있는데 추후 동면이라든지 원동이라든지 다시 이렇게 센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대로 하북에 소재하고 있는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양산시 전체마을만들기사업을 케어를 한다는 말씀이네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석자위원

그리고 421페이지에 17개 마을이 300만 원씩 이렇게 사업비가 투자가 된 부분에 있어서는 7월 달 평가가 아직은 시작이 되지 않았네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아직 시작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마무리 덜 될 곳이 있어 가지고.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을 이 부분과 관련해서 17개 마을 사업평가서가 완료되는 즉시 자료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자료요청 한 것을 언제까지 좀?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이 부분은 자료가 저희가 평가 완료되면 위원님들한테 제가.

이종희부위원장

전부 다 주셔도 되겠습니까? 위원들한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그리 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그렇게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위원님 네.
효진

김효진위원

책자가 아니고 총괄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여름철에 비가 많이 내리잖아요? 그런데 그 파악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소하천정비 412페이지 이것 말고 지금 실질적으로 원동면이나, 원동면에 한번 가시면 하천이 있잖아요, 거기에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어느 원동천 말씀…….
효진

김효진위원

아니, 원동 전체 천.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전체는 제가 파악을 좀 못하고.
효진

김효진위원

지금 보면 원동 선리마을에서 다람쥐골마을 들어가는 데 있죠? 거기로 가보면 하천 바닥 높이하고 도로 높이하고 같아요. 거기는 소하천은 아니지만 거기 관리는 건설방재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소하천이 아니더라도 저희들 관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다음에 또 어디냐면 에덴벨리에서 내려가 대리로 내려가는 그 큰 하천 있죠? 거기도 하류지역에는 다 막혀있습니다. 뭐냐면 세월교가 아닌 세월교에서 1,000mm 먹어가지고 물 통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데 거기에 다 차버렸다니까 그런데 이것을 원동면에서 몇 번이나 공문도 올렸어요, 지금. 그런데 한번 원동뿐만 아니라 본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양산시 전체 하천 있잖아요, 이 부분은 급히 한번 봐야 돼, 내가 이것 시정질의까지 자료 만들어서 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하천정비가 지금 시급하다.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동에 하천이나 본위원이 본 바에는 하천, 준설을 안 하니까 엄청나게 높아져 있어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아, 준설부분은 저희가 1차적으로 큰 하천 위주로 해 가지고 설계를 좀 하고 있고요.
효진

김효진위원

그러니까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읍면을 통해 가지고 확인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효진

김효진위원

지금 선리에서 다람쥐골 들어가는 부분 그다음에 어딥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에덴벨리.
효진

김효진위원

에덴벨리 내려오는 그 하류 쪽에 그다음에 또 어디 있냐면 그쪽 두 개는 제가 이야기하는 거고 나머지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니까, 한번 확인을 하셔야.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파악을 하셔가지고 원동면뿐만 아니라 다른 쪽에도 해 가지고 이것은 분명히 종합적인 대책이 수립이 안 되면 나중에 큰비가 오고 난 다음에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확인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과장님 준설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읍면동에 한번 말씀하셔가지고 한번 조사를 해 보라고 하세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기본적으로 읍면동에 조사를 했고요, 저희들이 보를 위주로 급한 부분은 저희들이 저번에 가뭄 때문에 보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해 가지고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는 부분이고요, 방금 김효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양산시 전체, 즉 말하면 하천이면 하천, 도랑이면 도랑 전체를 확인을 좀 해 달라는 그런 사항인데 사실 저희들도 어려움이 많은 게 읍면동에서 저희들이 못하니까 하천이라고 하면 도로망보다 더 많습니다, 확인도 더 어렵고 보지도 않고 사실 여름철에 풀이 나고 나면 첫째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차가 못 들어갑니다, 또 걸어서 확인해야 되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읍면에 요청을 하니까 읍면도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이런 부분을, 확인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은, 그렇다 보니까 현황도 좀 파악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고 한데 일단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을 해 가지고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하게 필요하면 저희들도 예산도 요구할 것이고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희들이 그 부분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이용식입니다. 418페이지 보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있잖아요?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이용식위원

이 사업 정부공모사업 아닙니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상향식공모사업입니다.

이용식위원

그렇죠?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그동안 농산어촌개발사업과 관련된 공모에 선정된 실적을 보면 참 대단합니다. 정말 여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또 이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가 전에는 읍면지역만 해당하는 것으로 했다가 지금 동지역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다. 지금 농산어촌개발에 있어서는 동지역은 불가능하고요, 다만 저희들 마을만들기 하면서 동으로 집합을 시킨 것이 저희들 도시재생하고 맞물려있습니다. 공모형태라든지 다른 부분이, 다만 중앙부서에 농림축산부에서 시행하는 것하고 국토부에서 시행하는 것하고 부처가 틀려서 그런데 그런 부분을 저희들 농산어촌에서 먼저 그런 부분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동으로 포함을 시켜서 같이 갈 수 있는, 똑같은 마을이라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 마을 만들기센터에서 동으로 포함을 했고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중단이 되지도 않습니다. 저희들이 매번 해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도시화가, 도농복합도시가 되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시군, 군단위, 전라도에 무주군이라든지 굉장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도시화가 가속이 되다 보니까. 왜, 그러면 도시재생도 엄밀히 포함이 되는데 왜 자꾸 굳이 농산어촌으로 개발을 하려고 하느냐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국비확보비율이 도시재생은 50%지만 여기는 그래도 국도비를 포함하면 80%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런 부분을 어필을 하고 이 부분을,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뚫고 나가려고 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저만 혼자 한다고 된다는 것이 아니고요, 위원님들이나 많이 도와주셔야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좀 힘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용식위원

사실은 보면 말만 동이다 뿐이지 도농복합도시가 되다 보니까 읍면지역보다도 못한 그런 기반시설이라든지 정주생활권이 아주 열악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확대해서 좀 이렇게…….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이 부분은 도시재생하고 같이 고민을 해 봐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이용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414페이지에 삼계교 이게 또 어떤 민원이 들어와 있나 그러면 한성아파트가 지금 도로하고 2.1m 숭상되면서 다리가, 한성에도 민원이 들어와 있거든요, 아마 내일이죠?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내일입니다, 내일 수요일, 주민설명회 내일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그래서 이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고 아마 높아지게 되면 자기들이 1층하고 높이가 같아진다면서 이래 말씀하시거든요? 그 문제하고 또 도에만 맡기지 말고 전체 우회하는 도로를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내일 주민설명회를 거쳐가지고 주민의견을 받아서 같이 또 도하고…….

이종희부위원장

도에서도 하지만 우리시에서도 적극 검토를 하셔가지고 주민 불편함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진

문영진건설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건설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교통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최선호 위원님.
선호

최선호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한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동면신도시지구에 보면 인구가 약 2만정도가 생활하고 있는데 학생이 동면에는 동산초등학교, 석산초등학교, 영천초가 있는데 석산지구에는 2개 학교가 있습니다. 영선초등학교는 부산학군에 있고 그 초등학교 학생들이 중학교를 등교를 하려고 하면 물 건너 물금 쪽으로 동아중학교나 신주중학교, 범어중학교 이렇게 통학을 합니다. 석산지구에서 제일 선호하는 학교는 양주동에 중앙중학교입니다. 그런데 중앙중학교에 다 배정이 될 수 없으니 전부 다 통학을 해야 되는데 물금 쪽으로 가야 됩니다. 8번 버스를 타고 가면 이마트 쪽 경유를 해서 돌아가는데 한 40분에서 5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런데 석산에서 금오대교를 넘어가면 5분, 10분 만에 등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혹시 대중교통수단으로 해서 애들을 통학을 좀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대책이나 방안이 있으면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석산신도시 일원에 대중교통버스 불편사항이 있다는, 저희들 민원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16년도에 3월 달에 대중교통이 버스용역을 시행해서 불과 한 2년여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10대 이상을 증차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대 증차하는데 재정 부담이 상당합니다. 하다보니까 땜방 식 증차를 하기 보다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2호선 지하철도 오고 하니까 사송신도시가 들어오고 하니까 그때 2020년도에 전체적으로 버스용역을 다시 시행할 겁니다. 그때 일부 반영되어 져야지 지금 현재 땜방 식으로 그 부분을 위해서 한 차를 증차를 한다, 그에 대한 역 민원이 또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한정된 예산과 버스 대수로 가지고 그 부분을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했을 경우에는 상당한 혼란이 될 수 있으니까 저희들이 올해도, 금년에도 한 10대 정도를 증차했습니다. 모니터링으로 해 가지고 불편한 부분이 있어 이래하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에 무슨 다리로 그리 버스가 지나간다는 것은 한 번 더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지금 석산초등학교에 학생수가 1,700명입니다. 1,700명인데 석산관내에는 중학교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버스로 나중에 고등학교까지 하면 6년이지 않습니까? 6년간에 학부모들 부담이라든지 가족들 부담이 너무 클 수밖에 없고 대중교통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보셔야 되고 굳이 노선버스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서 통학시간에 마을버스를 작게 운영을 한다든지 이런 저런 강구를 좀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석산에 중학생을 위해서 저희들이 26번 노선을 변경했었습니다. 신도시 쪽으로 북정까지 가지 않고 여기 석산에서 바로 신도시로 갈 수 있도록 올 초에 아마 변경노선을 좀 신설을 했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다소 석산일원이 아니더라도 많은 지금 버스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지 찔끔찔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러면 향후 2020년까지는 계획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부분적으로 개선을 하면 했지, 어떻게 하여튼 고민을 좀 많이 해 봐야 될, 왜냐하면 증산신도시에도 버스민원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증산일원에 대한 순환버스라든지 이런 것을 그때 감안할 때 계획에 아마 넣어가지고.
선호

최선호위원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제가 타당성을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과장님도 충분히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조금 전에 최선호 의원님이 이야기했던 부분은 물금 쪽에도 그렇게 느끼는데 사실 이렇게 버스 한 대 정도는 노선을 자체 내에, 물금을 갖다가 물금 자체 외곽을 돌 수 있는 시스템이 되면 사실 우리 범어택지에 있는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그러면 가까운 남양산역이나 증산역이나 부산대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양산역밖에 없어요, 버스노선이 거기로 가는 게 없어 가지고. 사실 한 대 정도는 석산부터 해 가지고 중앙, 삼성까지 외곽 쪽으로 돌리고 물금은 물금대로 돌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회수가 충분히 많이 되지 싶은데.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그래서 증산 이것은 순환버스 그것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전혀 반영을 안 하고 있더라고, 그리고 한미공업사 있죠? 옛날에?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교리?

임정섭위원

네, 그 한미공업사 쪽에 전에는 좌회전신호등이 있었지 싶은데 지금…….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한미공업사가 폐업…….

임정섭위원

폐업되고 주차장으로 바뀌었잖아요?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아, 주차장 주차타워.

임정섭위원

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거기에 좌회전이요?

임정섭위원

네,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허가조건이나 교통안전시설물이 들어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많은 차들이 거기서 주차장이 생기다보니까 집중적으로 좌회전을 하고 있는데 출퇴근시간대가 되면 거기 있는 차량이 나올 수가 없어요. 실제로 거기에는 나는 신호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잘 검토해가지고 반영 한번 시켜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정석자 위원님.

정석자위원

페이지 429 페이지 교통약자 콜택시운영이 복지재단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복지재단 업무보고 시에 분장표에 이게 분장 사무에 나와 있지 않아서, 최고 민원이 어떤 부분들이 있는지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지금 콜이 잘 안 된다는 민원이 최고 많고요. 이게 콜이 우리시에서 운영하는 콜 제도가 아니고 도 단위로 콜 제도를 운영하다보니까 그 수에 자기가 원하는 시간대에 콜이 안 된다는 민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콜 이게 한 시간 전, 두 시간 전 사전예약제를 하니까 수요는 많고 한정된 것이 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아마 최고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말씀하신 대로 수요는 많고 이 대수는 한정되어 있고 앞으로 추후계획은?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그래서 이번 추경에 6대 정도 증차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일단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이 어디에도 업무보고에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기본현황으로만 나와 있고 복지재단에 포함됐어야 될 업무분장사무에도 일절 나와 있지 않고 여기에도 기본현황으로만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업무보고가 전혀 없다는 얘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콜택시부분에 아마 저도 보니까 대우마리나에 한 분이 2시간 반을 기다리고 있더라고 아침에, 휠체어를 타시고, 그래서 이것을 아마 전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기는 해 봐야 될 겁니다. 이왕에 차를 불렀는데 그 땡볕에서 앉아계시는 분이 2시간 반을 기다렸답니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사전예약이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기다릴 필요는 없는데.

이종희부위원장

아, 예약인데 그러면 왜 그리 빨리 나오셨지?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예약이 되면 되고 예약이 안 되면 아예 안 되는 그런…….

이종희부위원장

여러 가지 문제점을 다시 복지재단하고 확인해 보시고 정말 증차가 더 필요하면 증차를 하고 혹시 운행이 잘 안 되고 있는지도 한번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두 가지 다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다른 혹시 위원…….

이용식위원

네.

이종희부위원장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저도 첨언을 하자면 콜택시에 종사하는 기사분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도 단위에서 콜은 일단 도로 갔다가 이렇게 오나 본데 다른 지역에서 다른 타 시도에서 콜택시를 타고 오면 우리 지역에 오면 양산 정도 오면 자기 목적지에 정확하게 이렇게 차로 목적지에 가야 되는데 양산에 오면 내리고 가 버린 데요, 그냥 내려놓고 가버리고 그런데 우리는 가면 울산 쪽으로 간다, 부산으로 간다하면 정확하게 해 주는데 그 양반들은 양산근처에 오면 자기 편의대로 내려놓고 그냥 가 버린 데요, 가 버리면 다시 거기서 또 불러가지고 약자들이 택시를 타고 자기 집으로 가든지 목적지 가야 되는 이런 불편이 있다고 하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호환이 잘 안 됩니까?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그 부분은 제가, 우리 도 단위 콜택시는 그런 사항이 있을 수는 없고요, 울산 콜택시가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부산시 콜택시도 자기가 원하는 도착지까지 다 해 줍니다. 울산 콜택시만 지금 안 해 주고 있는데 울산 콜택시 하차해 줄 수 있는 곳은 양산부산대병원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양산부산대병원을 제외한 다른 도착지에는 딱 하북면에 신평주차장까지만 딱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두세 번은 협조공문을 보내고 해 주셔야 된다고 했지만 자체 광역시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서 할 수는 없다, 그런 답변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약자가 편의가 아니라 약자한테 불편을 줘가지고는 안 되지.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부산에도 아마 전부 다 해 줍니다. 부산은 해 주는데 왜 울산만 안 해 주냐고 저희도 항의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좀 더 적극적으로 울산광역시하고 협의를 해서…….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광역단위다 보니까 우리 도에도 지금 요청을 해 놨습니다. 경상남도에서 광역시하고 같이 좀 협의를 해 줘야 된다, 이렇게까지 지금 이야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용식위원

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으시면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433페이지에 개인택시 증차가 68대가 됐습니다. 이게 원래 1년에 다 하게 되어 있던 겁니까? 어떻게 해서?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이게 증차라는 것이 5개년계획입니다. 원래 5개년계획이기 때문에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계획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증차요인이 발생되지 않았는데 택시총량제규정이 이번에 올 7월 달부터 국토부의 지침이 변경되어 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변경된 지침에 의해서 용역을 준 결과 68대가 증차가 된 거고 그래서 2개년 계획, 올해하고 내년까지 2개년동안 택시보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그렇게 했었더라면 민원이 별로 없었을 건데 결국은 개인택시업자들이 한 참에 다해 줬다고 민원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그것도. 그렇게 된 이유가 있었습니까?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그 이유가 저희들이 지금 버스택시교통개선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사라서 충분히 설명을 했고요, 한 2시간 동안 난상토론이 있었습니다. 지금 자리에 안 계시는데 박일배 의원님이 위원이었습니다. 자리에 있어서 내용을 잘 알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어느 정도 법인택시에도 일정부분 가줘야 된다고 서류상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강제로도 좀 했고요. 그래서 그리 했는데 저희들이 신규택시면허가 10년 만에 나온 겁니다, 지금. 지금까지 계획된 것 중에 한 번도 나오지를 못했어요. 그렇다 보니까 법인택시근로자들이 장기간동안의 개인택시 적체가 있다 보니까 굉장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1순위가 보면 지금 현재 지침 상에는 10년 이상 무사고면 1순위가 되는데 지금 현재 60인 신청을 받아본 결과 17년 이상자야만이 가능합니다, 개인택시면허가. 그래서 그 분들이 오직 개인택시를 위해서 법인택시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좀 해 달라,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나름대로 법인택시 하고 개인택시 관계자들 간담회를 몇 번, 두세 번 했습니다. 원활하게 우리가 좀 처리를 하자, 사전에 했는데 그게 서로 협상이 잘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심의위원회에서 뭐든지 결정이 나게 되면, 저희들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그래 그 대신에 그것 때문에 집행부가 차를 한 참에 풀어줬다고.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풀어준 것은 아니고 2개년도 저희들이, 지금에 반 50%, 내년도에 50% 그렇게 지금 보급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아, 그리 되어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교통과장

네.

이종희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더 질의하실 분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정회 안합니까?

이종희부위원장

한 5분 정도만 정회를 하고 다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하겠습니다. 개발주택국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한 질의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홍

김진홍개발주택국장

반갑습니다. 개발주택국장 김진홍입니다. 먼저 개발주택국 담당과장님 소개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이명기, 건설과장 김승렬, 공동주택과장 조용주, 원스톱허가과장 박청운 과장님, 페이지433페이지입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종희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도시개발과 질의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도시개발과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네, 김효진 위원님.
효진

김효진위원

433페이지 사송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저희들 양산시 사업은 아닙니다, 그죠?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LH에서 하는 사업인데 이 부분에 본위원이 저번에 이야기했듯이 주차장부지, 노외자시설 경로당부지 확보가 되어 있나요?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지금은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그런 어떠한 질문이 있었기에 토지공사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사업계획변경을 할 때 그렇게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 중에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지금 보니까 2018년 7월에 지구계획변경 3차 관련 부서협의하고 있다고 해서 이 부분에 포함되어 있느냐…….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거기 안 되어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이러면 안 돼요, 지금 보세요. 지금 우리가 막대한, LH에서, 더 이상 이야기 안 해도 되겠죠? 그죠? 지금 우리 물금에 또 양주, 동면에 지금 저희들이 노외자시설 공원부지를 지금 중복지정을 하고 또 배척을 해 가지고 지금 노외자시설 경로당을 지금 해야 되고 또 주차장 부지도 공원부지에다가 주차장이 없어서 지금 중복 지정해 가지고 주차장을 만들어야 되고 이런 현실이 지금, 그러면 주차장부지는 저번에 5군데인가 되어 있던데 그것은 되어 있습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그것은 되어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노외자시설 필히 해야 됩니다.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들어간 부분은 간선도로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국장님이 설명했다시피 단독주택, 면적 축소되는 부분에 대한 단독주택이 늘어나는 것, 우선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변경이 들어갔고요.
효진

김효진위원

아니요, 지금 왜냐하면 그 개념은 다 아니까 공동주택은 어쩔 수 없이 경로당 자체적으로 만들잖습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죠, 아파트들은 그죠? 그런데 단독주택지에는 마을이 생기는데 노외자시설 경로당부지 법적인 겁니다, 저희는. 사회복지법에 경로당부지는 법적으로 있어야 돼요, 그것을 안 만들고 나니까 저희들이 지금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죠?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그리고 즈그 조성할 때 노외자시설을 만들어 놓고 우리 양산시가 사는 것으로 해야, 조성단체에서 지자체에서 살 수 있잖아요?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안 그러면 조성단가 해 봤자 200만 원 같으면 안 그러면 분양단가 하면 600만 원씩 주고 사야 되는데, 왜 시에서 그것을 자꾸 간과하고 있나요?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안 그렇습니다. 그것은 위원님 지적한 부분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챙겨나가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안하면 안 됩니다, 분명히, 우리 시에 재정 부담으로 다가오고 시민들한테 불편한 사항이 오기 때문에.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잘 알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이어서 그러면 우리가 일반 민간, 451페이지 민간택지개발사업 추진할 때도 덕계토지구획정리사업 이런 것 할 때도 노외자시설, 이것은 법적으로도 갖춰야 된다, 아닙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지금 덕계 부분은 아시다시피 지금 20년이 넘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덕계라든지 삼호지구라든지 제가…….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것은 법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다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민간택지개발하는 데는, 제가 그 이야기하는 겁니다. 민간택지개발에는 노외자시설해 가지고 경로당이나 이런 것을 사회복지시설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왜 LH에서 하면서 이런 부분을 우리 양산시에 재정 부담을 하느냐 이거죠. 민간택지법에도 보장받는 것을 갖다가 왜 국가에서 하는 것을 안 하냐 이거죠. 그래서 이 부분을 간과하시면 안 되고 지금 그 비용이 우리 양산시에서 들여서 하면서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죠? 4개가 아닙니다, 총 7군데입니다, 지금 택지해 놓은 데가. 우리시에서는 4군데하고 있지만 이것 꼭 좀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잘 알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이어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사송공동주택지구 관련해서 업무보고하실 때 복합커뮤니티를 언급하셨는데 그것을 단지 내에 하겠다는 겁니까? 마을에 하겠다는 겁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아, 그것은 단지 내에요.

정석자위원

단지 내에 하는데 내송마을하고 무슨 상관있습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아, 내송…….
진홍

김진홍개발주택국장

지금 근린공원 그 부지 안에요, 그쪽에 종교부지를 좀 줄이고 남는 그 부지만큼을 200평 정도를 커뮤니티를 할 계획입니다.

정석자위원

그 부분이, 그것도 민원의 하나의, 한 건 아닙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지금 내송마을입니다. 내송마을이고 종교시설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을 반을 잘라서 내송마을을 근처로 여기 들어오는 이야기거든요.

정석자위원

마을 주민들의 요구사항입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요구사항입니다. 그렇습니다.

정석자위원

요구사항이 그렇다는 얘기입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여기에 이것을 반을 잘라서 반은 이 마을, 지금 내송마을 교량 있지 않습니까? 교량 바로 건너서 접근성이 제일 좋은 곳으로 옮겨오라는 이야기 같거든요, 이것은 주민들 협의가 된 사항이구요.

정석자위원

그 부분만 해결이 되면 협의가 된 사항이니까 그 부분만 해결이 되면 더 이상의 민원은 없다는 말씀은 아니죠?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렇죠, 지금…….

정석자위원

유수지 관련 문제가 또 남아있고.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유수지 관련 문제는 아까 국장님이 설명을 드렸는데 이게 재작년에 태풍 차바가 옴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얼마 전에 일본 같은 경우도…….

정석자위원

과장님 바로 앉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안보이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지금 설명을 먼저 드리면 이게 지금 근린공원입니다, 이 부분이요. 근린공원 안에 추가로 된 것이 이렇게 점선이 된 부분, 이 부분에 유수지가 중복 지정된 사항입니다. 이게 왜 중복지정이 됐냐면 2년 전에 태풍 차바가 와가지고 예상치 못한 폭우가 쏟아짐으로 인해 가지고 아마 매스컴 보셨다시피 일본 같은 데도 지금 3일 넘게 1,000mm 와가지고 지금 상당한 피해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국민안전처에서 지금 현재 계획된 것도 충분히 안전하지만 요즘 기상이변이 하도 잦으니까 최악의 경우를 생각을 해서 평상시에는 전혀 물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을 쪽 위험이 왔을 때 안전장치로서 약간 낮게 해 놔라 하는 부분이거든요. 10년에 한번 담을지, 평생 한 번도 물 안 담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민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도 주민들한테 설명을 다 했습니다. 거기에 어떻게 하냐면 평상시에는 체육시설로 합니다. 타 지역에도 다 갔다 왔거든요. 이것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정석자위원

과장님 타 지역에 견학을 다녀오시고 나서 민원이 더 심각해 졌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언급하셔야죠.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유출분에 아마, 이게 보통 보면 저수로에 물이 빠져나가는 데도 배수로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죠? 배수로 나가는 부분에 저도 사진을 봤습니다. 봤는데 그것은 최악의 경우를 본 것 같고요. 지금 우리 현재 동면의 위치 같은 경우에는 그런 상황은 전혀 안 올 겁니다. 왜 그러냐면 물 자체가 올라오는 곳이 아닙니다. 최악의 경우에 마을 쪽에 위험이 갔을 때 안전장치로 만들어주는 것이거든요.

정석자위원

국과장님 이 부분이 왜 염려가 되냐 하면 현재 공사는 우리 양산시에서 직접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정석자위원

이 모든 게 완성되고 나면 그 추후에 발생하는 일들은 누구 책임입니까?
진홍

김진홍개발주택국장

저희 시에 관리 다 넘어오죠.

정석자위원

네, 관리책임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양산시가 있지 않습니까?
진홍

김진홍개발주택국장

네.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정석자위원

그때 가서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때부터는 우리 양산시의 책임이란 말입니다.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 마지막까지 현장하고 관련된 모든 부분에 있어서 책임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관리책임을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조목조목 마을주민들 입장에서 행정입장에서 나중에 관리자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챙겨보지 않으면 석금산문제, 양주택지문제, 그보다 더 심각한 민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예상하시고 지금부터 확실하게 챙겨보셔야 합니다.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그리고 언론에 보도 된 쓰레기매립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나오고 난 뒤에 혹시 현장에 나가보셨습니까?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네, 가봤습니다.

정석자위원

네, 사송부분에 관련해서는 저희 동면만의 문제가 아니라 양산시 전체에 나중, 향후에 일어날 그런 문제들 까지도 직접 챙겨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명기

이명기도시개발과장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은 하여튼 하나하나 잘 챙겨서 어떤 애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석자위원

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네,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으시면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464페이지 중앙로간판개선사업 있죠?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이용식위원

이게 지금 몇%나 되고 있습니까?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지금 한 45%.

이용식위원

40%.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지금 설치한 것은 그 정도 되고요, 지금 디자인 해 가지고 제작하고 있는 것까지 하면 한 70% 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70%? 신청 들어온 것이?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지금 동의 받고, 동의는 한 80~90% 받았는데 지금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망설이는 업소가 좀 많습니다. 계속 지금 나가서 설득을 시키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하고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지금 여기 자료상으로 볼 때는 작년 예산도 옳게 소진을 못하고 있잖아요, 그죠?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작년은…….

이용식위원

명시이월로 넘어와 가지고 지금 얼마입니까? 올해 1억 5,300 작년예산도 지금 못쓰고 있는데 이것 빨리 빨리 좀 추진해야 안 되겠습니까?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그리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지난번 삼일로 간판개선사업 할 때는 전액 다 제공을 했다 아닙니까? 그죠?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그때는 전체공모를 해 가지고 사업을 했고요.

이용식위원

이번에 10% 부담 때문에 느린 겁니까? 이유가 뭐라고 봅니까?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그런 것은 아닌데 10% 부담을 안 하니까 너무 좀 크게 자기들만 위한 전체를 부담하니까 조금 그런 게 있어서, 10% 자부담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조금 하고자 하는 것을 축소시키고 그런 의도로서 10%, 웅상 덕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1, 2차 덕계 다 그렇게 추진했습니다.

이용식위원

저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 때는 자부담 10%는 타당하다 이렇게 보는데 이게 자꾸 진척이 더디니까.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최대 300만 원에 하면 30만 원인데 그것도 부담 간다고 하니까.

이용식위원

어쨌든 간에 기 예산에 다 편성되고 있기 때문에 빨리 좀 추진을, 설득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알고 싶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선호

최선호위원

위원장님, 잠시만. 재난 없는 건축환경 구축이라고 제목이 되어 있는데요.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질의를 한번, 질의를 할 내용은 다른 게 아니고 지금 불연성능에 대해서 지금 6층 이상 규모나 또 연면적을 비교해 가지고 전부 다 테스트를, 시험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하고 계시고 그죠? 그러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앞으로 진행될 우리 양산시에서 건축허가조건에는 이 규정이 부합되는 겁니까?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허가할 때는 전부 다 불연 재료로 하도록 되어 있는데 실제 시공하면서는 납품받는 단열재가 제대로 이용되는지 사용이 되는지 하는 것을 저희들이 불시에 점검하기 위해서 지금 검사를 하는 겁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러면…….
승렬

김승렬건축과장

허가에는, 당연히 법적으로는 당연히 해야 될 사항인데 실제 시공을 그렇게 안하는 사례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렇게 불시에 점검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좀 경각심이나 앞으로 불연 재료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선호

최선호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건축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공동주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공동주택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원스톱허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개발주택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언해도 되겠습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정회를 선언합니다. (위원장 이상정, 이종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이상정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으로 양방항노화산업국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반갑습니다. 양방항노화산업국장 김태열입니다. 35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새로운 양산건설을 위해 힘차게 출범한 제7대 양산시의회 이상정 특별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국 담당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우식 양방항노화과장입니다. 박진곤 투자유치과장입니다. 먼저, 양방항노화과 소관 사항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장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양방항노화과는 기본현황 489페이지부터 498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장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이장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장호위원

네, 지금 492페이지에 항노화힐링서비스체험관 구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19년 사업 마무리가 예상되고 있는데 용당동을 보시면 항노화힐링서비스센터까지 진입도로가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이쪽으로 봤을 때는 양방향통행이 좀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혹시 진입도로 진행상황이나 양방항노화과힐링서비스체험관사업 마무리랑 도로사업 마무리가 시기가 어떤지?
우식

이우식양방항노화과장

도로는요, 출장소 도로부서에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고 아마 조만간 착공하는 것으로, 8m도로로 확장이 될 것입니다.

이장호위원

네, 그러면 어찌됐든 이 두 공사가 같이 마무리가 되어야 차후에 우리 시민들이나 다른 분들이 사용하실 때 문제가 없으니까 그 준공시기를 같이 좀 맞추시는데 협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식

이우식양방항노화과장

네, 긴밀히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장호위원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또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어차피 항노화힐링서비스체험관을 갖다가 우리 행정에서는 운영을 못한다, 아닙니까? 위탁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
우식

이우식양방항노화과장

세 번째 업무보고에 프로그램용역 있지요? 거기에서 그런 것까지 같이 검토를 하게 되는데 곧 마무리가 되게 됩니다. 현재까지 나온 결과에 의하면 순수민간위탁으로 둘 경우에 여러 가지 단점들이 발견돼가지고 바로 위에 자연휴양림을 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으니 그래서 그 밑에 있는 이 시설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이 적합하겠다는 아마 그런 결론이 도출될 것 같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국장님 질의해 볼게요. 아까 전에 민간체험관도 있고 경남도지정체험관도 있습니다. 있는데 과연 전문지식이 없이 이게 운영이 되겠습니까? 우리 행정에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항노화 관련되어 가지고 식견을 가지고 계신, 무시해서 그런 게 아니고 전공분야 우리 직원들이 누가 있습니까?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이 있었는데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지금 2월부터 해 가지고 8월 달까지 완료됩니다. 거기에 용역 했을 때 장단점과 또 시설관리공단 했을 때 이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당분간에는 전문적인, 지금은 민간에 주로 하고 위원장 아시다시피 홍천 힐리언스라든지 그다음에 충주에 깊은산속옹달샘 다른 지역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민간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저희들 벤치마킹도 하고 지금 용역 하는 업체도 거기에 외국사례하고 다 봤기 때문에 일단 프로그램 용역이 8월 달에 되면 그때, 저희들 집행부 계획은 전문업체에 몇 개월 정도 노하우를 받아서 하는 부분과 안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바로 위탁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8월 달에 최종보고까지 하면 결론이 나올 겁니다. 그리 하면 저희들이 전문적으로 습득을 해서 하는 방법도 찾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국장님 우리 항노화캠프 참관해 봤죠? 1박 2일, 30명?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네.

이상정위원장

참관해 보면 우리 일반 시민들 30명에 스텝 35명 온다, 아닙니까? 대학병원의사부터 그다음에 스포츠 관련 학과 교수부터 대학생들 또 스태프 35명인데 내가 이것 아무리 봐도 처음부터 단추 잘못 끼우면 성공 못할 것 같아요,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양산으로 봐서는. 그래서 민간수탁기관도 있지만 대학기관도 있습니다. 아시죠? 국장님?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네.

이상정위원장

도에 계실 때도 해 봤으니까 다 아실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이것은 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게 맞지 않는데 거기 운영 안 될 것 같은데 관리공단 다 수탁 줄 바에야 우리 항노화과에서 바로 업체를 지금부터 선정해 가지고, 지금 건축하고 있다 아닙니까? 하고 있는데 아마 전문기업에서는 지금 현재 시설도 맞다 안 맞다 수정해야 될 부분도 있단 말이야, 딱 찾아보면, 그래 내가 전에부터 수차례 이것을 가져올 때 이야기했듯이 스타트할 때부터 이것을 갖다가 위탁을 해서 선정을 하자 선정을 해 가지고 좀 관여를 시키자, 건축부터, 내가 그래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국장님한테 이것.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 저희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맞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제일 잘 된 데가 홍천 힐리언스마을이 제일 잘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우리 직원들도 다 갔다 오고 우리 부시장까지도 다 갔다 오셨습니다. 오셨는데 그래서 거기에 있는 노하우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당분간에 그런 전문 업체에 위탁을 할 것인지 안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저희들 아닙니다, 시설관리공단에 갈 것이 이런 부분은, 지금 위탁하는 용역기관이 있으니까 그때까지 마무리되면 시도는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정위원장

아무튼 심사숙고 하이소, 단순하게 관리공단에 줘가지고는 될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전문 인력이 없어요, 관리공단에. 프로그램개발도 해야 되고 여러 힐링케어를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냐 이거라 그러면 그때 시설관리공단에 줘가지고 또 수탁 줄 바에는 우리 항노화에서 바로 수탁을 주는 게 맞다, 이 말입니다, 최대한.
우식

이우식양방항노화과장

위원장님 그렇게 가면 공단에서 전문 인력은 몇 명 또 채용을 해야 됩니다, 어차피,

이상정위원장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이우식 과장님 항노화과 맡은 지 얼마 안 됐지만 내가 그 전부터 이것 관련돼 가지고 벤치마킹을 엄청 다녔습니다. 국장님 아시지 않습니까? 김태일 국장님?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네.

이상정위원장

내가 어디 가보라 해서 가보고 했다 아닙니까? 또. 이 운영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이게, 심지어는 의령에 우리 경남도 지정받은 목도수목하는 항노화힐링체험관은 옛날 부산시 공무원들이 각 구별로 30~50명 2박3일, 3박4일 왔다 가는 집이거든요, 그 집이. 그러니까 지역경제도 활성화될뿐더러 양산의 이미지 재고도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야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식

이우식양방항노화과장

일단 위원장님 그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한 부분은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서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심사숙고하세요.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심사숙고하십시오.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네.

이상정위원장

또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질의 마쳐도 되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양방항노화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투자유치과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500페이지부터 510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선호

최선호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상정위원장

네, 최선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지금 가산일반산업단지조성 건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데 자연마을을 없애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자연마을 주민들이 여러 가지로 피해가 많습니다. 그것은 알고 계실 것이고 이게 양산시에서 규제개혁으로 묶은 지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먼저 생각하고 계신 것은 어떤 식으로든지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고 좀 빨리 신속하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그런 주민이 있는 반면에 또 일부에서는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기도 하고 자기소유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제척을 해 달라는 요구도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무리 없이 잘 정리를 하셔가지고 사업을 진행하셔야 될 것 같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가산 자연마을에서 주민들이 이주자택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사업주체에서 이주자택지를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주민들은 이주자택지로 갈 수 있는데 밖으로 먼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주자택지를 먼저 조성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요구가 들어 왔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 가산일반산업단지 진행상황이 지금 주민들끼리도 나름대로 갈등이 많이 있던 부분이 지금 대충 정리가 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구성이 되어 가지고, 물론 위원들끼리는 조금씩 의견대립이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진행하는 쪽으로 지금 방향이, 가닥이 잡혀가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토지 감정을 할 때 보상협의회를 구성을 합니다. 보상협의회를 구성해 가지고 지금 13인의 보상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토지와 관련된 주민과 토지소유자 6명하고 감정평가사 또 경남개발공사 책임 있는 관리급 두 사람하고 저희들하고 그렇게 보상협의를 해 가지고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가지고 경남개발공사에 전달해서 그 의견이 관철되도록 하고자 하는 그런 보상협의회를 구성했고 얼마 전에 보상협의회에서 방금 최선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경남개발공사에 내나 다 전달이 됐습니다. 전달이 됐고 지금 현재 토지이주단지 내에 토지면적이 60평으로 구획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게 규모가 너무 작다 그래서 키워달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먼저 최대한 빨리 그 부분을 공사를 해서 이주자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도 전달이 돼가지고 지금 나름대로 경남개발공사에서 검토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요. 또한 저희들이 판단하건대 지금 아직까지 경남개발공사에서 추진을 하더라도 실제 공사를 시행할 시행자가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사시행자가 선정이 되면 경남개발공사에서 우선적으로 이주자택지를 먼저 공사를 해서 그 부분만이라도 우선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적극 푸시 하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서 나중에 어쨌든 우리 양산시에서 득을 볼일 아니겠습니까? 양산시에서 여러 가지로 나중에 되면 혜택을 많이 보게 되고 그런 최대의 어찌 보면 양산시가 수혜자라고 볼 수 있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잠시 전달하면 이주자택지로 갈 때 그 가격이, 가격에 있어서 어쨌든 양산시에서 조금 협조를 해 주면 좋겠다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그 또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실제로 공사원가의 110%라는 정의가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저희도 지금까지 양산신도시라든지 택지개발을 해 가지고 이주자택지를 하는 부분이 거의 대부분이 %는 공사원가에 대비해서 110% 이내 그렇게 조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그때 당시에 참석했던 경남개발공사 이사님께서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셨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리고 어쨌든 가산주민들이 택지로 바로 이주를 하지 않게 되고 나갔다가 들어오는 상황이 생기면 거기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 조금 보전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표현도 있었습니다. 부분, 부분 또 참고를 해 주시고.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또 감정할 때 감정사가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지만 3개 팀이 제가 알기로는 경남개발공사하고 경상남도, 그죠? 중기청에서 3개 업체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맞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물론 조정을 잘 하시겠지만 1대1일 경우하고 2대1일 경우하고 혜택을 볼 수 있는 게 다르다고 판단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조율을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보상협의회도 감정평가사님이 참석을 하셨거든요, 그 분도 즉석에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오신 분들한테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남개발공사에서 감정평가사에서 감정 평가한 금액을 사전에 보상금액을 정해 놓고 그 안에서 보상을 하지 않느냐, 이런 의혹이 있을까봐, 그러면 사업비를 알려줄 것인지 말 것인지 그런 얘기까지 있었거든요. 그래서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총보상비는 알려주지 않겠다, 감정평가사가 평가하는 대로 보상이 되도록 하겠다, 그런 확답이 있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밖에 여러 가지 제가 궁금한 사항들이 사실 있는데 이 부분은 따로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말씀을 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정석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석자위원

이어서 공사채발행과 관련해 가지고 도의회는 승인을 받았는데 지금 행안부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죠? 승인이 났습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행정안전부는 3월 달에 한번, 9월 달에 한번 심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에 승인을 받았더라도 지금 신청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정석자위원

시기가 아니고 그 가능성은 그러면 100%로 보고 계십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사전에 지금 용역을 한 업체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공사채발생이 가능한지 자본금이라든지 이런 것을 총 용역을 다해서 사전에 조율이 다 된 것으로 그래 들었습니다.
태열

김태열양방항노화산업국장

도의회 심의를 통과해서 지금 결국은 공사채를 발행하려면 결정권이 장관이거든요, 행자부에 지금 올리면 9월 달에 승인이 돼 내려올 계획입니다. 도를 통과했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석자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509페이지 한번 펴보이소.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 어곡2일반산업단지 이게 지금 사업기간이 11년부터 18년, 지금 8년째 공정률 56%, 34%밖에 안 되는데 이것 한 15년, 20년 끕니까? 공사가? 민간산단이지만, 이것 왜 자꾸 연장해 줍니까? 덕계 한번 봅시다. 덕계 지금 한 3번 연장시켜줬죠? 공기를?

「예」하는 위원 있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지금도 20년까지 같으면 한두 번 또 연장시켜주겠네 우리 행정에서는.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저희들도 공사가 빨리 빨리 진행되기를 상당히 독촉을 하고 하는데 지금 현재 거기서 나오는 토량이 너무 방대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토사를 적치할만한 부지도 없고 그래서 토사반출이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상정위원장

과장님 조사해 보시면 공정률이 56%, 8년 동안 34%밖에 안 되는데 그 밑에 인근 주민들은 고통스럽다고 이게, 비산먼지, 분진 때문에 고통스러운데 여기 두 집도 채석장 허가를 내줬습니까? 안 내줬습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이상정위원장

내줬죠? 내줬다 아닙니까? 채석장, 토취장을.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별도로 나간 게 있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그것 때문에 늦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에서 돌을 깨고 샌드밀을 만들어 가지고 팔아야 되거든, 팔아야 되는데 경동건설에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는 그 옆에 레미콘회사에 40억인가 50억 계약을 했단 말이야 그러면 레미콘에서 한꺼번에 갖다 놓을 데가 없으니까 자기 필요한 만큼만 해서 간단 말이야 그래서 자꾸 길어지는데. 자, 그 과정은 좋아, 그 과정은 좋은데 월라마을이 있어요, 그 밑에. 월라마을이 있는데 수시로 발파를 해 가지고 지금도 민원 걸리고 있어요. 발파를 하니까 그 밑에 지반이 흔들거려서 어떤 집은 크랙 다 가있어요. 다 가있는데 이것을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그 밑에 산단 밑에 내가 8년 동안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매일 발파를 하는데 계속 이렇게 놔둘 겁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최대한 빨리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독려해야 될 사항이 아니고 지금은 이것 전부 다 채석장 허가를 내준 게 문제라고 우리, 안 그러면 벌써 다 갖다 버립니다, 돈 주고, 자기 필요한 만큼 골재를 만들어 가거든요, 샌드밀하고, 이제 또 한술 더 떠가지고 덕계일반산업단지 샌드밀까지 생산하더라고 내가 한번 올라가 보니까. 이게 왜 늦는가 싶어서 내가 한번 올라가 봤어, 아무도 안 만나고 올라가봤어, 두 군데 다. 그러니까 이게 맨날 덤프트럭 왔다 갔다 하죠, 다이너마이트 터뜨리니까 집안 흔들거려서 옆에 주민들 피해입죠, 이것 8년 동안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는데 2년 더 주면 10년, 10년, 어짤란교, 과장님? 지금 월라일반산업단지 여기 18년까지거든요, 공기가.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이상정위원장

올 연말까지 마무리 다 지으라고 하이소. 주민들이 고통스러워서 안 돼, 그 밑에 주민들이.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마무리 다 지으라 하이소, 마무리다 짓고 어곡일반산업단지 여기도 내가 알기로 지금 몇 번 이렇게 공기연장을 시켜 줬는데 지금 34%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2030년 돼야 완료되겠어요, 이 집은. 여기도 빨리 마무리 지으라고 하이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이왕 허가 내줬으니까, 그 밑에 주민들이 못산다니까 이게 고통스러워서, 그것 좀 신경 쓰십시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그리고 월라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이것은 원래 시행사가 경동건설 아닙니까? 내가 이것 바꿔준 기억도 없는데 이게 올라와 있네, 보니까 돈이 56억이나 들어가는데.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국비사업으로 별도로 발주할 겁니다.

이상정위원장

국비사업입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원래 인허가과정에서 자기들이 진입로개설조건 없습니까? 있을 건데?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자체 주 진입도로는 국비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별도로…….

이상정위원장

아, 그것은 법령으로 또 있고.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이상정위원장

그러면 제2진입도로는 자기들이 개설해야 되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 진입도로가 중간 농로로 가는 길입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맞습니다. 그 지하차도 쪽에서 …….

이상정위원장

그러면 제2진입도로는 어딥니까? 이쪽에 어딥니까?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세정연수원 쪽에서.

이상정위원장

외산마을 그쪽이죠?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이것 참 머리 아픕니다. 산단 이것, 외산마을 거기도 민원이 많이 걸리는데 처음에 차가, 제2진입도로도 도로가 넓습니다. 거기로 다니다가 못 다닌 사유를 알죠? 외산마을 주민들이 민원을 걸어서 못 다닙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상정위원장

하루에 덤프트럭이 몇 백대가 왔다 갔다 하니까 주민들이 못 사는 거야, 바로 옆에 집인데, 도로 옆에, 그래서 지금 공사진입도로를 갖다가 일부 공사진입도로를 만들었는데 아무튼 여기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월라일반산단은 아무튼 이것은 개인적으로 내가 다시 과장님 국장님 만나서 일단 같이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진곤

박진곤투자유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이상 질의를 마칩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양방항노화산업국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먼저 보건소 간부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강득 보건행정과장님이십니다. 김명자 건강증진과장님이십니다. 다음은 강경민 웅상보건지소장님이십니다. 저는 보건소장 김현민입니다. 먼저 확실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제7대 우리시 의원님으로 입성하신 것을 우리 150여 보건소 전 직원들과 함께 축하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13페이지부터 521페이지까지입니다.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정섭위원

보건행정과 같은 경우는 정원이 6급이 정원이 4명인데 지금 10명이 되어 있고 4개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맞죠?
강득

주강득보건행정과장

네, 4명이 티오 맞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런데 웅상보건소 같은 경우는 정원이 6급이 3명이고 현원이 2명이고 2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그게 앞에 위생계가 있다가 위생과가 떨어져나가면서 위생계가 웅상출장소로 갔기 때문에 2개계만 남아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임정섭위원

웅상출장소에요?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보건지소에 있던 위생계가 출장소로.

임정섭위원

출장소로, 아, 네.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보건소에 있던 위생과가 경제환경국으로 가면서 따라 나갔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이것을 정원조정을 해야지.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조정도 해야 되고 저희들이 앞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임정섭위원

조금 전에 소장님이 설명하실 때는 실제로 1개 팀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네, 맞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럴 것 같으면 현재 팀 자격을 가지신 분이 6명이나 남아있는데 배치를 하고 조정을 하면…….
강득

주강득보건행정과장

아, 그것을 인사과에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요구를 해도 꼭 필요하다면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지.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우선 제가 1개만.

이상정위원장

네, 김효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효진

김효진위원

519페이지 보면 의약업소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혈압약에 발암물질 검출된 것 있죠?
강득

주강득보건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혈압약.
효진

김효진위원

그것은 지금 어떻게 처리됐습니까? 양산시는?
강득

주강득보건행정과장

지금 51개 업소에 약 1,400명이 저희들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사실 행정이 언론보다 많이 늦는 게 사실입니다. 언론보도가 토요일 날 저녁, 일요일 날 나왔는데 중앙부처에서 어떤 액션이 없어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임의로 약품에 해당되는 사람들한테서 일단 문자로는 먼저 다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니까 그날 저녁에 하여튼 보건소에서 처방한 사람만 파악을 하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있었는데 월요일 저녁에 또 명단이 다시 약품수가 줄어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또 이중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하여튼 화요일은 전부 우리 보건소에서 170명한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다했고 화요일 날 도에서 병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도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라 해서 저희들이 다 나와서 직원들이 병원에 가서 확인을 했는데 병원에서는 사람이 병원마다 얼마 안 되니까 일일이 다 전화를 했고 우리 보건소에서는 연락이 안 되는 18명만 연락이 안 돼가지고 공문으로 보낸 상태입니다. 관리는 저희들이 어느 시군보다 빨리 적응해서 하고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빨리 정리가 다 됐네요, 그죠?
강득

주강득보건행정과장

네, 그 부분에서는요.
효진

김효진위원

빠른 조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 없으시죠?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임정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정섭위원

우리 출산장려금은 어떻게 나가고 있죠?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첫째자녀는 10만 원, 둘째는 100만 원, 셋째는 200만 원 나가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200만 원, 실질적으로 처음 출산하는 사람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면 둘째, 셋째 출산율이 더 낮아지는 것 아닙니까?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돈 준다고 출산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요.

임정섭위원

아니, 이것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돈을 받기 위해가지고 출산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그렇죠.

임정섭위원

경제적으로 그나마 좀 이렇게 해소를 시켜 주기 위해가지고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저희들이 이때까지 출산장려금 지원은 셋째 이상 하다가 조금 더 늘어서 둘째 이상까지 하다가 저희들이 앞에 조례를 개정하면서 첫째아까지, 비록 돈은 많지 않지만 10만 원 한 것도 첫째 애를 낳았더라도 축하한다는 말의 의미에서 그렇게 했고 저희들이 100만 원, 200만 원 올라가면서 전국적으로 보면 절대 높은 축은 아니고 또 이 100만 원, 200만 원 더 준다고 해서 애 더 낳는 것은 더더군다나 아니고.

임정섭위원

아, 그것은 당연하죠.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그래서 저희들은 전체 흐름에 따라 가는 측면에서 출산장려금을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올렸고요, 첫째 애한테 주는 10만 원은 비록 적지만 우리 시가 축하하고 관심을 가진다는 그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축산장려금 외에 지금 지원되는 뭐 뭐 있죠?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임산부 엽산제, 임산부 임신하면 그런 종류, 그다음에 애기 출산하고 나면 기저귀 6만 4,000원 다자녀에게 나가는 것.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저희들이 임산부 등록을 하게 되면 임산부 등록부터 시작해 가지고 애 다 키울 때까지 지원하는 가지 수는 무수히 많고요.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19가지됩니다, 19가지.

임정섭위원

몰라가지고 또 지원을 못 받는 사람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그런데 저희들이 등록을 하게 되면 예방접종부터 모든 지원에 해당되는 사항까지 차례차례 일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갖추어준다고는 볼 수 있습니다. 보건소를 안 찾아오면 모르겠는데.

임정섭위원

의외로 시골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병원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보건소나 이런 데를 자주 이용을 하고 밖에 있는 사람들하고 교류를 잘 하다보니까 잘 아는데 시내에 있는 사람들이 몰라가지고 못 찾아 먹는 경우가 많더라고.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모자보건실을 이용하면 저희가 지원하는 12가지 내용을 카탈로그 딱 되어 있어 가지고 보고 출산하고 나면 순서대로 지원받도록 카톡에 안내를 다해 주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우리 양산시에 개략적으로 연간 태어나는 어린이 수가 약 한 3,0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보면 모자보건실에 등록을 해 가지고 관리를 받고 하는 것을 보면 2,800~2,900명 정도까지는 되니까 거의 다 한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게 다른 지자체는 무수하게 지원해 주는 데는 출산장려금이 얼마 정도 나옵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심지어 제가 아는 몇몇 지자체는 셋째아 이상 2,000만 원 하는데도 있고요. 그런데 2,000만 원 했는데 몇 명 나았냐 하니까 5명 미만 출생 이래 되어 있고요, 저희들은 3,000명 이래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임정섭위원

소장님이 생각하기에는 그래도 이왕 지원을 해 주는 것 같으면,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가 적합하다고 봅니까?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출산장려금을 올리는 것은 뭔가 옳은 방향으로는 아니라는 거였고 지금 중앙정부에서도 출산장려에 대해서는 육아와 이런 쪽으로 장려금이나 이런 쪽으로 지원을 해 왔는데 그게 사실은 실패다,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애를 키울 수 있는 사회여건을 만드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지금 정책을 바꾸어 가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임정섭위원

우리 의료비, 영유아하고 임산부 의료비지원은 잘되고 있죠?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임정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이장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이장호 위원님, 세 자녀 아빠 질문하세요.

이장호위원

제가 또 다자녀가정이다보니까 여기에 또 관심이 많습니다. 페이지 527페이지에 보시면 기저귀 월 6만 4,000원 지원해 주시고 있는데 혹시 이게 지금 다른 주변에서도 그렇게 하고 다 기저귀로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애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는 기저귀랑 분유 이 두 가지가 최고 많이 필요한 부분인데 기저귀 한 부분으로 딱 정해져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6만 4,000원 이 기저귀가 한 달 양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한 달 안에 무조건 써야 되는 양이고 그러니까 기저귀가 또 개월 수마다 전부 다 차이가 나는데 점점 이게 현실과는 정말 조금은 동떨어져있는 부분인데.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6만 4,000원이 한 달분이 아니고 3개월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우처.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그러니까 이게 바우처로 지급해 가지고 기저귀를 주는 것이 아니고 애 작은데 큰 기저귀를 준다든지 이러면 안 맞으니까.

이장호위원

아, 그것을 월 6만 4,000원을 써야 합니다, 무조건.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아, 그렇습니까?

이장호위원

써야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게 현실이랑 안 맞다는 겁니다. 6만 4,000원치 기저귀를 쓰기도 어려울 뿐 더러 점점 애가 커 가는데 거기서 또 6만 4,000원치 기저귀를 사 놓으면 쓸모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 이게 조례로 개정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하면 분유, 기저귀 이 두 가지를 한정을 해 주시면 여러 가지로 좀 현실성이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지원 범위를 말하시는.

이장호위원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과장님 이장호 위원 질문내용을 잘 좀 숙지해서 지원범위를 좀 확대해 주십시오.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참고로 아까 임정섭 위원 질의한 내용을 잠깐만 보충해서, 세 자녀, 네 자녀, 다섯 자녀 제가 면담을 했어요, 10명을. 농담 아니고 면담을 했는데 지원제도를 뭘 해 주면 좋겠느냐 내가 물어봤어요, 물어봤는데 세 자녀 유치원비 대 달랍니다, 유치원비, 초등학교부터는 돈이 그리 안 들어가는데 유치원까지 돈이 많이 들어가요, 어린이집 우리 비용 대 준다, 아닙니까, 과에서. 유치원비 세 자녀, 10명 중에 9명이 유치원비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출산장려금 200만 원 적답니다. 돈 보고 낳는 것은 아니지만 요새도 젊은 층 세 자녀 낳는 가정이 많더라고, 제가 보니까 500만 원 달랍니다. 그것 심사숙고해 가지고 아마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한번 시켜 보십시오. 16, 17년도 우리 신생아 출산율이 1,000명 줄었다, 아닙니까? 우리 양산시? 데이터에 나와 있다, 아닙니까? 얼추 1,000명 줄었다, 아닙니까? 저희들이, 16년도에 비해서 17년도 출산율이.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출산율요? 저희 올랐는데요?

이상정위원장

올랐어?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네.

이상정위원장

삼천 팔백 몇 십 명에서 3,000명밖에 안 됐는데?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저희는 합계출산율이 올랐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올랐어요?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양산시는요.

이상정위원장

그전에 삼천 팔백 몇 십 명이가? 내가 본 데이터가?
명자

김명자건강증진과장

죄송한데 자랑 같지만 합계출산율 올라서 어제 대통령상 받고 왔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아, 그랬어요?

이종희위원

위원장님 확인하고 하십시오.

이상정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칩니다. 데이터를 봤어, 내가 봤는데.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양산은 아주 젊은 도시로 되어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정위원장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33페이지부터 538페이지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종희위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굳이 우리가 다를 수 있습니까? 웅상이나 여기나 똑같은, 내용이? 그게 왜 달라야 되죠?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이게 엄격히 보건소의 한 개의 과고 여기서는 업무는 양쪽 과와 같은 것을 하더라도 웅상지역만 담당하는…….

이종희위원

아니, 내 말은 구강이나 이런 게 올라와 있다 보니까 굳이 다를 필요는 없다, 그거죠, 혜택이 같은 양산인데.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약간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경민

강경민웅상보건지소장

지역 특성에 따라 가지고 조금은 틀리게 운영을 합니다.
현민

김현민보건소장

이쪽 서부에서는 안하는 사업을 웅상지역에는 특별히 마련해서 할 수 있고 그래서 웅상지역은 다문화가 많으니까 이쪽 서부양산에서는 다문화 관련 사업을 안 하더라도 웅상지역은 별도로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이종희위원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계시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웅상보건지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3시 4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3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큰, 핵심적인 내용만…….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반갑습니다. 기술센터소장 김경술입니다. 아주 분위기가 간식 드시더만 화기애애하니 좋습니다. 안 먹었습니까? 나는 피자 온다 해서 하나 얻어먹으려고 했더만.
효진

김효진위원

소장님 회의 중입니다. 방송되고 있습니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 드리기 전에 우리 센터 두 부서장을 먼저 소개 올리겠습니다. 정영도 농정과장입니다. 문란주 농업기술과장입니다. 센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농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41페이지부터 552페이지까지입니다.

임정섭위원

제가 하나할까요?

이상정위원장

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소장님 농정과도 맨 마찬가지고 농업기술과도 맨 마찬가지인데 우리 정원이 23명인데 21명인가 그렇게 되어 있고 농정과는, 농업기술과는 정원이 23명인데 18명으로 5명이나 과부족 상태인데 지금 왜 이렇게 되어 있죠?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당초에 23명인데요, 23명인데 농정과는…….

임정섭위원

23명인데 21명 되어 있고.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농정과는 이것은 사직한 친구가 한 명 있고 그리고 지금 병가 6개월 들어간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임정섭위원

병가를 내더라도 현원을 잡아주고 병가처리를 해야 되지, 그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6개월 지나면 뺍니다.

임정섭위원

6개월 지났어요?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과는 김연환 씨하고 천종철 씨가 6월 30일 부로 퇴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3명은…….

임정섭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부족이잖아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정섭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부족이잖아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 수의사 티오가 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수의사가 시험을 안칩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것은 실질적으로 기술센터 같은 경우는 지도사가 꼭 필요한 티오인데 지금 지도사가 이쪽에는 농정과에는 두 명이 부족하고 이쪽에는 3명이 부족합니다, 농업기술과에는. 우리시에서 채용을 안 하는 거예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채용을 하는데 특히 수의사 같은 경우에는.

임정섭위원

아니, 수의사는 밑져봐야 티오가 1명밖에 안 될 거고.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2명이 있는데 2명을 지금 뽑아야 되는데.

임정섭위원

티오가 2명이에요?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수의사 티오가 2명 결원입니다, 현재. 현재 3명이 있는데, 그러니까 총 5명인데 3명 있고 2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수의사는 무시험으로 하는데도 안 옵니다. 면접도 안 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공무원 중에 무시험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그렇다 하더라도 3명이 부족이잖아요? 지도사가?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사직한 직원하고 올 하반기에 아마 또…….

임정섭위원

아니, 퇴직할 것은 미리 예상이 되었던 건데, 맞잖아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정섭위원

올해 신규직원 채용했죠?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정섭위원

채용할 때 채용공고 안 냈어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10월 달 되면 아마 충원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그때까지는 결원상태로 그대로 이어져야 되는 거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올 한해는 아마 결원으로 간다고 봐야죠.

임정섭위원

그래 되면 인사가 잘못된 거지.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인사가 잘못됐다고…….

임정섭위원

원래 퇴직 전에 들어와 가지고 업무습득을 해야 되는데.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6월말부로 농업직 한 분하고 지도직 한 분이 나갔는데, 정년퇴직하셨는데…….

임정섭위원

아니, 그래 예상이 됐던 거잖아요, 그것은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인사 파트에서 미리 감을 잡고 조직이 됐으면 좋았겠는데 아마 시 전체 여러 가지 정황상 아마 거기까지는 미쳐 손이 못 간 것 같고 향후 이것이 하반기에 아마 충원이 될 것으로…….

임정섭위원

우리가 일반적으로 9급 농업직 뽑고 이런 것하고 상황이 다른 거잖아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센터는 좀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이런 것은 미리 대응을 해 가지고 인원충원을 했어야 되는데, 그리고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매칭사업 외에, 도비나 국비 매칭사업 외에 자체적으로 사업 개발하는 것은 몇 건이나 있어요?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보고 드린 원예사업하고요, 올해 하는 것은, 그것 말고는 거의 전부 다 보면.

임정섭위원

다 매칭사업이죠?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제가 답변 좀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네, 하셔도 됩니다.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농정과장입니다. 자체사업을 사실은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게 왜 그러나 하면 국도비사업이 저희들이 많이 있는데 연말에 보면 거의 반납하는 숫자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 가지고 우리 농가가 작아지는 상태입니다.

임정섭위원

맞습니다. 과장님 말씀 맞는 게 실질적으로 국도비사업이 중앙이나 도에서 이렇게 잡아져서 내려오는데 사실 우리 양산시하고 현실에 안 맞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농가들이 경험해 봤던 농업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굉장히 힘이 들고 그렇다고 볼 것 같으면 사실 우리 양산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자체 발굴해서 꼭 국비신청, 도비신청을 빼더라도 자체사업으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가능하면 국도비에 매칭 맞춰가지고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해야 우리 시비도 절약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은 그리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보면 국도비사업을 해도 농가에서, 저희들이 예산확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비를 가능하면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아주 쉬운 예로 바이오가스에 현재 퇴비가 나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퇴비 나오는 게 퇴비공장으로 다 가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밭작물에 쓰기에는 저도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 맞다고 봐요. 그런데 과수농장에는 충분히 써진다고 보거든 이런 것은 우리시에서 최소한의 예산의 들여 가지고 극대화시킬 수 있는 충분한 사업이 된다고 보는데 그런 것은 생각 한번 해 보십시오. 생각 한번 하고 실제로 우리 양산시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농가들한테 보급하는 게 나는 맞다고 보는데,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이용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이용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용식위원

네, 이용식 위원입니다. 551페이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련해서 지금 참 과거에 우리 농수산물직거래를 통해 가지고 사실은 이게 전체사업비 460억이라는 거대 예산 투입해 가지고 골칫덩어리로 전락할 뻔한 것을 사실 운영의 묘를 잘 살려가지고 흑자로 돌려서 수익을 지금 잘 창출하고 있는데 이것은 지금 농수산물유통센터는 대형유통업으로 분류를 안 합니까?
영도

정영도농정과장

법률이 다릅니다. 제가 지금 기억을 잘못하겠는데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고 유통산업발전법의 적용을 안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 법에서 서로 법을 배제를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용식위원

그게 이제 그런 맹점이 있다 보니까 결국은 다른 대형마트는 대형유통규제법에 의해 가지고 한 달에 2번 정도 휴무를 하고 있죠, 지금, 그런데 유독 이 농수산물유통센터는 엄청나게 지금 고객이 많고 한데도 불구하고 그 법망을 피해가지고 지금 휴무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타 유통업체를 편드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거기에 규제법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결국 전통시장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그런 실정이란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좀 아이러니한 부분이 위원님, 아마 농산물유통센터를 인허가해 주고 할 적에 그 무언가 또 지금처럼 그 당시에 지금 전통시장을 살려야 되는 급박함이 있듯이 그 당시에는 또 뭔지 유통의 활성화를 통해 가지고 경제를 선순환 시키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필요한 정책으로 아마 이게 안 되었겠나 이래 제 생각은 일단 드는데 현재로서는 방금 부서장 말마따나 지금 현재 관련 유통법이나 이게 그런 쪽하고 관계에서 좀 이렇게 편이하게 풀어놨다 하니까 상위법 쪽으로 검토가 선행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제가 한번 해 봤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처음의 시작단계의 그 목적하고는 안 맞거든요, 사실은 보면, 애당초에는 이 부분이 지금 황산공원이 4대강으로 인해 가지고 거기에 공원시설을 잘해 놨지만 거의 80만평 이상 되는 그 농산물을, 그 생산한 농산물을 결국은 우리 주민들 직거래장을 만들기 위해서 처음 시작한 것이 이 농산물유통센터입니다. 그러다보니까 4대강이 들어옴으로써 그 80만평 이상에 대한 농작물이 없어진단 말입니다. 결국은 우리 양산에서 생산되는 그 농산물이 여기에 들어오는 게 결국 10%도 지금 옳게 채 납품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오히려 공산품은 자꾸 굉장히, 품목이라든지 규모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결국은 대형유통법에 이것을 적용을 해야 되지 이것은 농수산물유통센터로 적용한다는 것은 나는 좀 안 맞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결국은 농산물과 관련되는 것 전부 전통시장하고 연결이 된다고, 전통상가나 전통시장과 매칭이 되다 보니까 결국은 전통시장에서도 불만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좋은 것은 하고 나쁜 것은 적용을 안 하냐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그러고 그 부분도 한번 앞으로 다음에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질문하기로 하고 또 한 가지는 사업자 있지 않습니까? 사업자? 사업자전용매장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안에 보면 사업자전용매장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 사업자전용매장으로 해서 사업자를 하는 분들이 오면 거기에 대해서 뭔가 인센티브를 주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은 사업자전용매장이 거기 한번 가보면 누구나 들락거리고 있어요, 지금. 그런 부분도 한번 점검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업무시간이기 때문에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닌데 참고로 해서 한번 현장에 지도를 좀 해 주십사, 또 검토를 해 주시고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한 번 더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농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과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54페이지부터 562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제가 할까요?

이상정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여기 보면 초화류육묘장이 있던데.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제일 뒤입니다.

임정섭위원

우리 초화류육묘장이 처음에 당초에 계획 세웠던 것보다 이 앞전에 내가 갔다 왔어요, 세웠던 것보다 규모가 좀 많이 축소가 되어 있던데 앞으로 추가적으로 더 설치할 겁니까? 왜 늦어졌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계획했는데 저희가 쉽게 말하면 알박기처럼 못산 땅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아니, 그것을 제외하더라도 옆에 부분은 하우스 들어서야 될 부분이 안 들어서고 있더라고, 일부 그런 데 있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책정할 때부터 큰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로 돈을 차츰차츰 증액해서 나가다 보니까 돈만큼 한 게 됩니다.

임정섭위원

아니, 그때 당시에 받을 때도 제 기억에는 이 정도 예산가지고 충분히 다 지을 수 있다, 앞에 전직 소장님 같은 경우에는 목숨까지 걸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그렇게 예산이 다 넘어간 것 같으면 자재가 다 구입이 되어 있다든지 언제까지 사업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돼야지.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저희가 초화류육묘장 조성기간은 2016년에서 2018년간 3년간 하겠다, 올 연말까지가 3년간입니다. 3년간 안에 꼭 어떠한 경우에도 그 사유지를 못 팔겠다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못사는 경우가 되고요, 저희가 지금 다 못한 것은 농기계관리창고를 못 지은 상태고요, 또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이런 것을 처음 하다보니까 우리가 전부 다 갖췄다고 생각했는데 또 빠진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임정섭위원

제가 또 가보니까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현재 개인이 하우스를 짓더라도 안에, 실질적으로 가습기나 안 그러면 지하수로 해 가지고 냉각시키는 그런 시스템을 딱 하는데 우리 초화류육묘장에는 그런 시설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가니까 보통 영농하우스가 그 정도 되면 실질적으로 강제적으로 이를 빼내줄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어 있더라고요.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지난번에 다녀가셨다고는 들었는데 저희가 1,500평, 1,500평 두 동을 지었습니다. 지으면서 칸막이를 하면 500평, 500평, 500평이 되도록 하고 이게 초화류육묘장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초화류로 나가는 꽃들을 심는 거고요, 한 동은 이제 국화를 연중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저도 당초 시설할 때 왜 물을 주는 시설이 없냐고 하니까 물은 이렇게 기계로 주는 것하고 저희가 이 동에 물이, 1,500평을 500평 물 주고 500평 안 줄 수도 있고 또 이 동이 빌 수가 있는데 물 주는 작업은 그게 더, 꽃 키우기는 더 수월할 수 있다, 한꺼번에 다 1,500평 안 들어갈 수도 있다, 그러면 우리가…….

임정섭위원

그러함에도…….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거기에 맞춰서 하자.

임정섭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설 같으면 미리 해 놓고 그러면 품종에 따라 가지고 그때그때 다르게 관리를 해야 되는 거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지하수를 통해 가지고 냉각기 같은 경우는 꼭 필요한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초화류육묘장에서 여름에 꽃 재배를 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일반농가에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관에서 그런 시설을 안 해 놨다는 것은, 저도 가보니까 지금 이 상태 같으면 그 안에서 일하기도 한 낮에는 굉장히 버겁겠던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은 처음에 우리가 하우스 짓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잡았던 거고 안에 부대시설에 대해서는 이런 게 필요한 것은 일반농가에서 하는 것을 관에서 안 한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일반농가들이 관에서 하우스 잘 지어놨나 보다 싶어가지고 딱 와보니까 우리보다 못하네 하면 말이 됩니까? 더 나아야지.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우리가 작업의 모수 상.

임정섭위원

이런 것은, 미비한 것은 시장님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다 설치하도록 하십시오. 일반농가에서 하는 것을 관에서 설치하는 시설물에 안 되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챙기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위원

추가로 하나 더 할 게요.

이상정위원장

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일하시는 분들이 휴식하는 자리가 거의 없지 않잖습니까?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며칠 전에 준공했습니다. 관리동이라고 해서 했습니다.

이종희위원

전에 갔을 때 보니까 그게 전혀 없었고 나머지 분들도 식사하는 자리가 굉장히, 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식사는 어디서 하십니까?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점심식사는 하우스 안에 일하는 분들이 한 20분 되고 도로변에 꽃 정리정돈하고 하시는 분들이 10분 되는데 안에 정리하는 분은 밥 때 되면 관리동에서도 먹을 수 있고 하우스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밖에 일하는 분들은 이 근처에 근거리에서 일을 하면, 아무래도 관리동이 지어졌으니까 거기로 가서 점심 자시고 오면 됩니다, 시간이 얼마 안 걸리니까. 그런데 예를 들면 중앙동이나 양주동이나 좀 원거리에서 작업을 하면 적당한 주변에 어떤 차 안 다니는 선에서 식사를 하는 수밖에 없다, 안 그래도 일부 일하시는 분들이 그런 건의라면 건의지만 어떤 그런 이야기가 있어가지고 멀리 가면 밥 먹으러 오는데 40분, 밥 먹는데 30분, 가는데 40분하면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좀 그러니까, 물론 일을 타이트하게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가까이에서 일하면 와서 같이 밥 먹고 또 가면 되는데 좀 먼 곳에서 일할 때는 그 주변에 그런 그늘진 곳이랄까, 아니면 좀 안락한 데 찾아가지고 하는 것으로 그리 하자 이렇게 지금 내가 이야기를 한번 해 놨습니다.

이종희위원

네, 그런 문제가 보기에 좀, 제가 갔을 때는 6월초에 5월말에 갔습니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종희위원

좀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이종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네,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예」하는 위원 있음

이용식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이용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용식위원

이게 좀 궁금하네요, 전에 살충제계란으로 인해 가지고 소위 말하는 동물복지라는 것이 지금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이용식위원

그래서 닭과 소위 말하면 뭡니까? 적정사육면적이라 합니까?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이용식위원

이것을 지금 요새는 많이 넓혀주고 그래 가지고 건강하게 사육, 양계도, 생활할 수 있도록 소위 말해서 요새 케이지라고 하죠, 케이지?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케이지.

이용식위원

케이지 ㎡를 넓혀주는데 이게 지금 예산을 주면 그것을 지원을 해 준다는 말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떤 식으로서 동물복지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겁니까?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동물복지인증농가라는 것은 그야말로 맨땅에 옛날에 재래식으로 장닭과 암탉이 같이 크면서 재래식으로 크는 그것을 인증 받은 것을 동물복지라고 합니다. 양산에는 어곡에 한 농가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지라는…….

이상정위원장

과장님 마이크 켜시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산란계 농장에 사육환경개선은 케이지 닭장 안에 잡아가지고 닭 7마리를 넣어놓으면 너무 불편하니까 그 케이지 안에 2마리를 빼고 5마리만 넣어서 키워라, 그것은 저희가 이미 만들어진 케이지 안에 닭을 넣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사업이나 이런 게 없이 교육홍보사업으로 그렇게 닭 마리수를 세워봅니다. 7마리 하면 힘들잖아, 5마리만 해라, 그렇게 하고 있고요. 축산농가 동물의약품 사용법에 대해서 저희가 아무리 지도를 잘하고 그 사람이 전혀 안 썼지만 예를 들어서 청소를 하고 나서 환풍기에 따라 나가면, 락스 성분이, 그 락스 성분 앞에, 환풍기 입구에 있는 닭의 알에 쌓이면 그게 걸려들 수 있을 정도의 민감한 많은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험약품판매를 금지하고 농가교육을 시키고 친환경 외에는 절대 쓰지 마라, 특히 여름에 파리약을 치더라도 이렇게 노란약을 부어서 하거나 매달아서 하지 뿌려서 치면 친환경이라도 마지막 환풍기 나가면 거기에 몰리게 돼 갖고 농축이 되면 그 근처에 있는 알에 묻히면 그게 또 고농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도 지금 쓰라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앓고 하기 때문에, 자기들도 먼저 그것을 알고 있고 저희가 이런 약을 쳤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해라 그러면 자기들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용식위원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 유정란.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그것을 저희가 동물복지인증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용식위원

그렇죠,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양해되시면 책자에는 없는데…….

이상정위원장

네, 김효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효진

김효진위원

제가 분과가 도시건설이 아니라서 하나 질의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이상정위원장

아, 질의하시지요.
효진

김효진위원

네,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농산물판매소라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북에도 하나 만들고 황산공원에도 하나 만들어 놨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지금 운영실태가 어떻습니까?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죄송하지만 농정과장님이 답변하면…….
효진

김효진위원

아니, 소장님께서 이야기하라고.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아니, 농정과 소관이라서 그럽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네, 소장님께서…….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농산물판매장.
효진

김효진위원

답해 주시면.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비교적 잘했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하북에 아트센터 뒤에 있는 것은 조금, 위탁 줘가지고 관리를 하고 무료로 이래하고 있는데 잘 하는 분들은 우리한테 돈을 안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매출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월 200 안팎정도는 매출을 올리는 모양인데 그게 만약에 우리가 직영하게 되었을 적에는 인건비가 좀 어렵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고, 황산공원에 있는 것 역시 그것도 크게 호황을 이루고 매출이 올라가는 그런 실정은 아닙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지금 하기는 합니까?
경술

김경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합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거기 누가 있습니까? 한번 가 봤습니까? 거기 물금농협에 위탁 줬죠? 됐습니다. 위원장님 이것은 제 분과가 아니라서 제가 확인 차 했는데 이것은 우리 도시건설위원장님 행정사무감사 할 때 꼭 한번 챙겨보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예산 투입해 놓고 전혀 운영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으시죠? 네, 질의할 위원 없으므로 농업기술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4시 35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4시 3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21분 회의중지

16시4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으로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진욱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상하수도사업소 과장님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형곤 수도과장입니다. 김남권 정수과장입니다. 하태욱 하수과장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65페이지부터 571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결국 또 내가 물어봐야 되겠네, 소장님 569페이지 한번 펴보십시오. 이것 지금 공사비 거의 곱하기 2인데 이게 만약 환경부 경남도에서 18억에 대한 지원이 안 된다면 다 지방비에서 써야 될 판이다, 그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지금 저희들이 환경부하고 지금 어느 정도 수도정비기본을 바꾸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168억 정도가 늘어나게 되어 있는데 하여튼 이것은 저희들도 어느 정도 환경부하고 협상 중에 있으니까 이 사업비를 어느 정도 지원해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지금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할 것입니다.

이상정위원장

당초계획을 어떻게 잡았길래 170…….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당초 관로가 연장이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연장이 얼마나 늘어났습니까? 이게? 많이 늘어났습니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지금 저희들이 당초 급수구역이 조금 늘어남에 따라서 관로계획이 좀 더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조금이 아니고 곱하기 2 아닙니까? 거의 곱하기 2인데 이것을 갖다가, 아무튼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정확한 자료를 요구할 게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당초에 기본계획을 잘못 세운 것 아닙니까? 이것? 이것은 뭐 10%, 20%도 아니고 175억짜리사업에 168억이 늘어난다하면 이것을 누가 믿겠나 이 말이지.
형곤

김형곤수도과장

제가…….

이상정위원장

네, 수도과장님 말씀하십시오.
형곤

김형곤수도과장

제가 보충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이게 원동지역 전체를 원동지역 중에 화제, 원리, 영포 일부까지만 저희들이 당초사업계획 신청을 할 때 이 지역만 신청을 했었습니다. 신청을 하면서 이게 3년 전에 신청을 한 사항이고 원 단위가, 그 당시에 m당 단가가 아주 낮았습니다. 지금 실시설계를 작년에 발주를 해 가지고 올해 설계단가로 편성을 하니까 금액이 약 140억이 늘어났고요, 그 다음에 이 부분을 환경부하고 저희들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영포 아래 함포까지만 저희들이 계획을 세웠는데 함포에서 쌍포, 내포, 영포까지 위에까지 남은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 거기 배태고개 지나서 배내골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는 부분을 심도 있게 협의를 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담당사무관께서 그러면 영포까지 확장을 하고 그다음에 원리에서 저쪽으로 해서 신곡, 당곡 그 부분도 누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부분도 이번에 같이 설계를 하면서 계획을 세우겠다하니까 담당사무관께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할 테니까 그러면 그것도 검토를 해라, 그렇게 하다보니까 금액이 168억이 증가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과장님, 소장님.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형곤

김형곤수도과장

네.

이상정위원장

매칭이 7대3인데 국비시비가, 이것 책임지고 168억 지금 내가 두드려보니까 70% 같으면 117억 나옵니다. 120억 책임지고 환경부에서 받아오이소.
형곤

김형곤수도과장

네, 책임지고 받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이상 질의를 마칩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수도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73페이지부터 578페이지까지입니다. 신도시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안 물어봅니까? 과장님 질문할 것 없다니까 우리 새로 들어온 위원들이 계시니까 신도시 위원도 계시니까 신도시정수처리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권

김남권정수과장

정수과장입니다. 저희들 신도시정수장고도정수처리시설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후오존은 지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후오존이라는 것은 오존에 활성탄, 미생물활성탄을 처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 낙동강 원수가 매년마다 갈수록 수질이 나빠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웅상에 사실상 밀양댐 용수가 공급이 안 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막연한 불신을 해소를 하고 또 더 좋은 수돗물을 생산을 하기 위해서 웅상에 전오존처리시설을 먼저 했습니다. 하고 나서 저희들이 이번에 국비를 포함해서 총 47억 원을 지원을 받아가지고 원수수질에 포함되어 있는 철, 망간, 조류 이런 물질들을 사전에 원수취수단계에 제거를 해 가지고 정수처리를, 더 좋은 물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실시하게 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정수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80페이지부터 589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정섭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지금 우리 우수관로관리는 우리 하수과에서 합니까?
태욱

하태욱하수과장

네.

임정섭위원

싱크홀이 발생되고 이리 하는 게 사실 황전하고 덕산 위쪽에 달서어린이집 쪽에도 작년에 몇 군데 싱크홀이 아마 발생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우수관로를 통해 가지고 싱크홀이 발생이 매우 되고 하던데 우리가 전반적으로 우수관로에 대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조사나 이런 게 이루어진 게 있습니까?
태욱

하태욱하수과장

지금 싱크홀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 아까 보고사항에서도 말씀드리는데 노후하수관로정비사업을 지금 시행을 할 겁니다. 할 건데 지금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전체 사업비가 한 185억 해 가지고 지금 재원협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7월 중에 최종적으로 재원협의가 완료되면 바로 보수보강에 들어갈 사항입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20년 이상 경과된 하수관로들이 좀 관로는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들이 보면 주로 아까 북정, 산막, 중부, 명곡동 구 시가지 쪽에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관로탐사나 하기 전에 설계하면서 다 조사가 이루어졌거든요, 그래서 다소 관로가 부족한 지역도 있을 거고 또 관로가 파손이 되어 가지고 누수된 지역도 있을 거고 그런 지역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공사를 하게 되면 아마 이런 것도 많이 개선될 것으로,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환경부하고 협의해서 사업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임정섭위원

주로 이렇게 보면 우리가 우수관로 같은 경우는 몇 십 년 전에, 불과 20~30년 전에 매설이 되다 보니까 사실 정확한 수량계산이 되지 않고 매설이 되다 보니까 이게 불량도 많이 생겨 있고 아직 정확한 파악은 다 되어 있는가 모르겠네?
태욱

하태욱하수과장

그 부분은 당시에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노후관로사업을 하기 위해서요, 다 해 가지고 긴급으로 요하는 보수하는 부분하고 일반 보수하는 것으로 지금 나눠가지고 시행할 계획인데요, 그 전체아까 말씀하는 그런 부분이 전부 카메라로 좀 집어넣어가지고 정비해야 될 물량이 다 조사가 된 상태입니다. 그것을 근거로 해서 노후관로정비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임정섭위원

아마 과장님하고 나하고 현장을 한번 나가봐야 되겠지만 물금에 서부마을하고 동부마을하고 경계지점에 보면 우수관로가 있어요. 농림부 구거를 통해 가지고 유입되는 우수관로인데 불과 한 250~300까지 정도밖에 안 되겠더라고 크기가, 사실 그 관로가지고 구거에서 내려온 물을 다 받아주기가 사실적으로 힘이 들겠던데.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그 현장 가서 저희들이 관로가 부족하다면 저희들이 다른 사업비를 투입해서라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금 쪽에는 저희들이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올해 실시설계 5억 원을 들여 가지고 환경관리공단에서 위탁사업을 체결해서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올해 설계를 다 할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지역들이 나타나면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시면 주민의견을 전체 들어서 파악해서 관로를 과감하게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물금이 지금 한 126억 정도 사업비가 잡혀있기 때문에 가면 아마 물금 구 시가지 쪽에 대해서는 아마 정비가 다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지역이 발생 안 되도록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전에 수도과장님인가 하수과장님이 하실 때도 사실 싱크홀 관련으로 해 가지고 일부 지역을 갖다가 시범데이터를 내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양산 전체도 구도심 쪽에는 어느 정도 그런 전수조사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저쪽에는 노후관로사업을 하기 때문에, 구시가지 쪽에는, 그래도 빠진 지역이 있다면 우리 사업비 추가지원협의를 통해 가지고 또 사업비를 더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우리가 사실 기록되지 않은 관로들이 가장 문제가 되더라고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임정섭위원

아직도 그런 게 꽤 있죠?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요새는 전산화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도면 자체가 전산화가 다 되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 전에 매설되어 있던 것.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게 전산화작업하면서 혹시 빠져있는 부분이 있다면…….

임정섭위원

작업을 하면 제거를 하고 해야 되는데 그 일부분이 그냥 남아있는 것도 있더라고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그런 것들은 저희들 이 사업을 하면서 다 폐쇄하고 정비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용식위원

위원장님 잠깐만.

이상정위원장

네,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그, 상수 뭡니까? 상수관망은 블록화 돼가지고 원도심하고 다 정비가 거의 다 됐다 아닙니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다 안 됐습니다. 지금 이게 블록화사업은 우리가 구획을 나눠서 바둑판 짜듯이 이렇게 짜놔 가지고 그것을 물을 공급해서 유량계 달아서 유수율을 잡는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5군데만 저희들이 용역이 완료되어 있고 2개소는 올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2개소는 현재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어디어디입니까? 무슨 동 무슨 동 2개가 있던데?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북정하고 어곡에 현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북정하고 어곡.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이용식위원

그러면 하수관거 이것 정비는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지금?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거는 블록화 만드는 그런 것하고는 다르거든요, 이것은 저희들이 요새 강우빈도가 우리가 옛날에 설계를 할 때는 보통 10년에서 20년 빈도에 해당하는 강우빈도를 가지고 관을 매설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보면 30년 이상빈도 그리고 30년 빈도 하면 시우량이 한 100mm정도와도 괜찮을 그런 관로들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빈도에 맞게끔 저희들이 시설을 현재 개선을 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노후관정비사업도 일종의 그런 시설을 보완하기 위한 사업도 있습니다. 아까 싱크홀 잡는 것도 있지만 이 사업하면서 관로가 부족하고 관경이 부족하면 그 관경을 더 드러내고 새로 하든지 아니면 그 옆에다 관을 하나 더 매설해서 그 관로에 물이 빠지면 좋게 하기 위한 그런 사업들이 되겠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하게 되면 하수도정비하면서 저지대 침수되고 있는 것들이 많이 개선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정위원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책자에 있는 것 1개하고 한 가지는 없는 것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86페이지 웅상하수처리장 용량확충부분 이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울산광역시하고 같이 해야지만 제가 여쭙는 것은 그겁니다. 지금 아까 이야기했듯이 공영주택 허가 낼 때 5개, 공업지역 2군데입니다. 그 허가조건에 분명히 그때 기록해라 해서 해 놨죠?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하수종말처리장이 완료돼야 준공할 수 있다고.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조건이 되어 있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자, 이것 참 위험한 발상으로 그때 협의를 해 줬는데 그때도 우려했던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사업을 추진을 하다가 만약에 안됐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이냐, 하수종말처리장이, 분명히 본위원도 몇 번이나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이것을 협의를 안 해 줬습니다, 인허가부서에서. 그런데 또 뒤에서 이것 100% 된다, 우리 책임질 수 있다, 이래 가지고 협의를 해 줬거든요, 단 조건부를 붙였어요, 이게 완료된 때에 준공을 같이 하는 것으로. 그러면 아파트를 지어놔 놓고 1년 동안 준공처리 안 되고 있으면 분양받은 사람들 입주도 못하고 이게 사회문제가 된다니까? 그래서 이게 상당한 문제가 될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본위원이 참 걱정되는 것은 우리 의지로 되는 것 아닙니다, 이것. 울주군 웅촌이 우리 땅입니까? 울산광역시지? 그것도 공업지역을 우리가 한 것 아니잖아요? 시에서? 울주군에서 했잖아요. 그것 때문에 피해는 누가 보느냐? 우리 양산시민들이 볼 수 있고 업무협조를 좀 적극적으로 행정을 취하다보니까 이게 안 되면 결국은 시민들한테 돌아가 시에 부담이 온다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본위원이 항상 걱정했던 게 이겁니다. 사람이 만일에라는 것이 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행정에 신뢰가 우리 쪽에 책임이 당연히 없다고는 안하겠지만 이 부분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고 그 시민들을 위해서 아파트 지어놓고 1년 동안 있을 수 없습니다, 바로 들어옵니다, 그죠? 하여튼 거기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세워야 될 것입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안 그래도 다음 주 월요일 날 울산시하고 우리시하고 일단 먼저, 국회에 먼저 의원님들 찾아뵙고 먼저 설명 드리고 거기서 대책논의를 좀 할 겁니다. 대책논의를 하고 울산시에서 대안을, 도시계획 분명히 될 사항에 대해서는 울산시가 대안을 좀 가지고 올 겁니다. 가져와서, 몇 개 안을 가져오면 그 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어떤 안이 좋을지는 울산시가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효진

김효진위원

그러니까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말만 들어주고 하여튼 그날 가서 대안이 나오도록…….
효진

김효진위원

아니, 본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 이야기라요. 우리가 해결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얼마나 할 수 있는데 이게 해결이 안 되면 우리 시민들이 공동주택 5군데, 또 공업지역 2군데가 문제가 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라, 울산광역시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인허가 때부터도 본위원이 급 우려했고 그래서 한 2~3년간은 인허가 안 내줬습니다. 그리고 이게 환경부에서 사업비가 확정되고 난 이후에는 충분하게 할 수 있다 해서 그때부터는 그 조건부로 허가를 내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걱정이 되니까 하여튼 어쨌든 간에 이런 부담이 올 수 있으니까 지금 와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결책이 제일 중요하니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하여튼 도시계획 부결된 사항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도 그 나머지 어떤 이면적인 사항이 있는지는 저희들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울산시도 현재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고, 울산시가 계속적으로 주민들하고 지금 만나서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거기에 내용을 파악하고 울산시와 공조취를 강화해서 이 도시계획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위원장님 안 계시는데 좀 관심을 특별히 가지셔야 될 필요가 있다, 의회에서도. 이상정 위원님도 계시니까 좀 부탁하고…….

이상정위원장

네.
효진

김효진위원

다음에 여기 책자에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지금 단독주택 19세대 이래 지으면 수도법에 의해서는 개별계량기를 원룸 같은 데 해 줍니다, 그죠? 수도법에는 변경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소장님께서 대답해야 될 것이 하수는, 지하수는 그게 안 되어 있더라고요, 조례가. 그래서 그것은 일괄성이 없다, 왜냐하면 요금을 부과하는데 일관성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수과에는 물으니까 그런 조례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상수도 수도하고 같은 조례로 같이 만들어 줘야지 안 맞지 않느냐 했는데 그 조례 개정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정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제가 아무도 이야기 안하면 제가 하려고 했는데 김효진 위원이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 웅상하수처리장 있죠? 이것 4만t? 지금 우선 2만t하고 있습니까? 4만t 동시에 하고 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지금 4만t 중에서…….

이상정위원

2만t 하고 있죠?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전체구조물은 4만t으로 하고 기계, 나중에 용량이 더 필요하다면 기계설비만 더 하면 4만t 가동될 수 있도록 시설을 그리 하고 있습니다.

이상정위원장

아파트 4군데가 올 연말 준공으로 거의 다 되어 갑니다. 다 되어 가는데 우리 조건부 승인이 2019년 6개월 연장시켜서 6월 30일 이후에 입주하는 것으로 해 줬다 아닙니까? 이것을?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19년 말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정위원장

말로 되어 있어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이상정위원

아 그래요?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이상정위원

아무튼 이것 심각하게, 김효진 위원이 지적을 잘 했는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안 그러면 우리 양산시가, 만약에 이게 웅촌주민들 민원을 해결 못해서 입주가 안 되게 되면 우리 양산시가 입주계약자들한테 모든 어떤 민원에 대해서 다 대처를 해야 되거든요, 아주 심각합니다, 이것은, 좀 심각성을 가지고 대응을 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하수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소장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종규

김종규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종규입니다.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봉균 차량등록1팀 팀장, 강상규 차량등록 2팀장 웅상담당입니다. 다음 김순미 차량특사경팀장입니다. 서민수 차량세무팀장입니다. 592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정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92페이지부터 596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시립박물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은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반갑습니다. 시립박물관장 신용철입니다. 시립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팀장을 좀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운영팀에 태귀영 팀장입니다. 학예팀에 이순재 팀장입니다. 이어서 박물관 기본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종희 부위원장, 이상정 위원장과 사회교대)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종희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시립박물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이용식 위원입니다. 시립박물관은 여느 박물관보다 대단히 운영을 잘하셔가지고 아주 유명세를 많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관람객이 60만 명이상이 될 정도로 그 정도로 아주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지금 우리 기증유물이 약2,000여점 된다고 하는데 그 기증유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지금 우리 시립박물관이 전시실이 더 이상 확장할 수 있는 확장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안타까운 것이 시민들이 많은 기증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지금 기증유물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물관의 자투리공간을 이용해서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기증실을 작게 나마 개장을 해서 우리 시민들의 기대에 좀 부응하고자 내년도 신규사업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용식위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네.

이용식위원

그러니까 기증한 분들도 좀 생각을 해야 되겠고 또 그것을 일반인들이 그것을 볼 수 있는 그런 권리도 좀 충족을 시켜 줘야 되겠고 그래서 기증유물전시라든지 이를 테면 세미나실 같은 이런 것을 뭔가 좀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좀 세웠으면 저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을 꼭 우리 예산보다도 문광부죠? 문광부와 관련되어서 그 예산을 좀 가지고 올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좀 세워줬으면 저희들도 그렇고 국회의원과 연계를 해서 좀 우리 시립박물관이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용철

신용철시립박물관장

네,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용식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희부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으시면 시립박물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서

김민서시립도서관장

반갑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민서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시립도서관 팀장님을 소개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노옥순 도서관행정팀장입니다. 다음 정귀찬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정화진 웅상도서관팀장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종희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분 있으시면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위원장님.

이종희부위원장

최선호 위원님.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비 지원에 관 당 1,100만 원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이 내용에 대해서 조금 여쭤 봐도 될까요?
민서

김민서시립도서관장

네, 내용요,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누는데 운영비하고 도서구입비, 독서사업비로 이렇게 나누어서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운영비는 도서관 운영하는데 그야말로 필요한 공과금이나 이런 것을 쓸 수 있는 그런 내용이고 그다음에 책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독서사업비라 해 가지고 문화강좌를 할 수 있도록 강사수당에 쓸 수 있는, 문화강좌를 하는데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강사수당이라든지 그런 데 쓸 수 있는 독서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얼핏 들어보니까 지금 작은도서관에도 사서제도를 조금 도입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들은 게 있는데 혹시 계획 중인 게 있습니까?
민서

김민서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사실상 저희 공공도서관에도 정규사서가 부족한 실정이거든요, 법대로 하면 턱없이 모자라는 부분인데 작은도서관까지 사서를 저희가 배치하기에는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도 건의를 하고 상부기관에 이리 해서 순회사서제도라든지 이런 것을 건의해서 작은도서관이 워낙 많기 때문에 순회해서 조금 도와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향후에 될 수 있도록 지금 건의 중에 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지금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면 마을단위의 자체운영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면 물론 전문인력이나 그런 것보다는 주민들이 어째보면 재능기부형식의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들어보니까 작은도서관 운영함에 있어서 운영에 있어서 조금 애로가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자원봉사자 형식의 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제가 도서관에서 재정적인 지원이 조금 될 수 있는 길이 있는가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민서

김민서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우리시에서는 다른 어느 시군보다도 작은도서관에 지원은 최고 많이 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재정적인 지원을 계속 늘려가기는 사실상 조금 그런데 검토는 해서 하겠지만 원래 사설도서관에는 자력으로 하고 저희는 그냥 보조의 역할만 하는 건데 전적으로 시에서 지원해 가지고 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나 싶고 아무튼 잘하는데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 저희 공공도서관에서 최선을 다 할 예정입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종희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청취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7시40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