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16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6-11-23

김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 회계과, 교육체육과에 대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준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안동준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 김지수 위원님, 이기영 위원님, 신원주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그럼 복지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지기획팀 황영주 팀장입니다. 무한돌봄팀 전인순 팀장입니다. 통합조사팀 이분희 팀장입니다. 통합관리팀 이영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액은 50억 1534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8720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항목별 세부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은 주부모니터단 회의참석수당 및 마일리지 보상금잔액 반납으로 사무관리비 100만 원, 기타보상금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필요에 맞는 필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서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국비 1960만 원, 시비 840만 원 등 총 2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쪽이 되겠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긴급 위기발생 대상자에게 일시적 생계‧주거‧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의해서 39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은 무한돌봄사업 예산 조기 소진에 따른 위원회 개최 불가에 따라서 무한돌봄위원회 위원 참석수당 154만 원을 감액하고 도비 변경내시에 의해서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비 3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쪽이 되겠습니다. 무한돌봄센터 운영지원은 무한돌봄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의해서 40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법률홈닥터 출장여비는 금년도에 사업이 선정되지 않아서 전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확산 지원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확산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차량구입 및 홍보물품 제작비용으로 도비 내시에 의해서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읍·면·동 사례관리사업 운영비 지원은 맞춤형복지팀 2개소에 대한 긴급지원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해 필요한 운영경비로 국·도비 내시에 의해서 1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보훈단체 지원은 보훈단체차량 임차료 300만 원, 보훈명예수당에 지급되는 6000만 원, 보훈단체 행사지원 577만 원을 감액하고 국가유공자 생활보조수당 4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6‧25 및 현충일 행사에는 현충탑과 국군묘지 정비비용 절감으로 시설비 18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반환금 기타는 2015년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에서 발생한 예치금 이자반환을 위해서 국고보조금반환금 222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합사례관리사 지원은 통합사례관리사 2명에 대한 인건비로 무기계약근로자 호봉제 적용에 따른 인건비 조정으로 1364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쪽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는 연내 사무용품 구입 및 급양비 부족분 충당을 위해서 376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경 세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계속비사업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보훈복지회관 신축으로 당초 35억 1600만 원에서 음향장비 및 무대장치 예산 8000만 원이 증액돼서 총사업비가 35억 9600만 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제3회 추경 세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안동준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지수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다른 부분은 별로 질의할 부분은 없는 것 같고요. 법률홈닥터요. 우리 시가 2014년부터 법무부 통해서 이 사업을 지원해 왔던 거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올해는 왜 이 부분이 선정이 안 됐나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법무부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해서 신청한 시·군을 현장확인하고, 안성이 선정이 안 된 거죠.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그 사유가 뭔가요? 그동안 2년 동안 했을 때 추진실적이 별로 없었던 건가요? 사유가 있었을 거잖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지 않고 얼마 전에도 내년도 신청해서 한번 왔다 갔는데 요. 개별 공간을 줬는지, 별도 공간. 그 사람들 처우가 좋았는지 다른 시·군하고 평가를 해서 그게 좀 부족하고 그러면 다른 시·군으로 돌리고 이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김지수위원

듣는 얘기로는 우리 시가 선정에서 누락되고 오산시가 대신 선정됐다 이런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오산으로 갔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 시가 그만큼 법률에 대해서, 취약계층에 대한 법무부의 이런 지원도 있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시가 그만큼 여러 가지 평가가 내려왔을 때에는 기준이라든가 개선해야 될 점에 대해서 피드백들이 오고 갔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가 충분히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누락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내년도라도 반영을 해서 다시 이 사업이 재개될 수 있는 여지는 있나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신청해서 우리 시에 실사를 하고 갔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법무부에서 다른 기준으로 내세운 요건에 맞게끔 우리가 개선이 가능한 부분인 거고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반드시 선정돼서 이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부의장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원주위원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에 대해서 회의는 한 번도 하지를 않은 건지, 지금 현재.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한 번도.

신원주위원

수당을 안 준 건지, 아니면 회의가 없이 운영을 한 것인지, 아니면 예산이 형평성과 계획성 없이 예산편성이 된 건가. 어떻게 지금 추경에 많이 올라오게 됐어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것 설명은 우리 팀장님이 해 주시겠어요? (팀장을 보며)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무한돌봄팀장 전인순입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이 긴급하게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생계비라든지 의료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원하게 돼 있는데 저희가 9월 정도부터 사업비가 거의 집행이 종료가 되어서 신규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도에다 저희가 사업비 증액을 요청해서 도비를 더 받았는데 저희 추경 일정하고 맞지 않아서 늦게 편성되는 부분이 있고요. 사업비는 그렇고 위원회에서는 저희가 올해 총 6번의 위원회를 개최를 했는데 이게 선 지원 후 심사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참석수당이 2회 추경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되면서 저희가 신규결정을 하지 못하다 보니까 위원회에 상정할 건수가 2건이라든지 4건이라든지 너무 극히 적고 먼저 지원하고 심사하는데 한 달 정도의 사후조사 기간이 필요한데 만약에 3회 추경에 이 사업비가 반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위원회를 개최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참석수당을 감액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아무튼 예산을 세울 때 충분히 검토해서 세워 놔야 제때 회의도 하고 지급해 주지. 이런 부분은 계획성 있게 예산을 편성 좀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보훈단체 지원해 주는 부분도 경기도에 예산은 늘었는데 우리 시비만 그렇게 많이 삭감이 되는 이유는 뭐예요? 보훈단체 지원금.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임차료는 쓰고 난 잔액이고요. 보훈명예수당은 대상자들이 전출 갔다든지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감액된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도비는 4200만 원이 늘고 시비는 6800만 원이 줄어든 부분에.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그 부분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시비가 줄어드는 것은 당초에 예산을 잡아놓고 저희가 추이를 보니까 지금 감액을 해도 지원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인원을 대비해서 지금 이 정도 감액을 해 놔도 연말까지는 충분히 지급이 가능하다고 해서 잔액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감액을 한 것이고 생활보조수당은 저희가 대상자를 조사를 해 본 결과 당초보다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해서 요청에 의해서 금액이 내시가 내려온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비율이 안 맞는 게, 비율이 안 맞아서.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이게 아예 다른 수당이거든요. 도에서 전액 지원해 주는 생활보조수당하고 저희가 주는 그 명예수당하고는 아예 다른 개념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는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생활보조수당은 저소득층, 유공자들 그분들한테 금년도 7월 달에 생겼거든요, 10만 원씩 주는 것.

신원주위원

7월 달에 생겼어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7월 달에 신규 사업입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도비는 8900만 원이고 시비는 10억인데 이런 비율은 더 달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사업 자체가 달라요. 이번에 도비가 새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7월 달에 다시 생긴.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예를 들면 참전명예수당 우리도 2만 원 주지만 1만 원씩 도에서도 별도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잠깐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에서 국비가 3128만 원이 늘었는데 이게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게 늘어난 거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이게 저희가 도나 복지부에 수시로 정산해서 보고를 하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 이 정도는 있어야 되겠다 그러면 더 주고 많이 남는 데는 감하고 다른 시·군에 안배를 해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예측을 하기 어렵죠. 갑자기 발생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잔액 대비해서 이 정도는 있어야 12월까지 갈 수 있겠다 해서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기영위원

이게 국비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신청기간이 3개월 전이거나 그럴 것 아닙니까? 바로 시작해서, 이번 달에 신청한다고 바로 내려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긴급복지는 본인들이 신청하면.

이기영위원

그런 얘기 아니고 우리 안성시에서 신청해야 될 것 아니에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신청이 아니고 예를 들면.

이기영위원

그 과정이 안성시가 신청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이 신청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안성시청을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매월 월보를 하거든요. 도를 통해서 중앙까지 가잖아요. 그럼 거기서 집행률이 있을 테고 잔액이 1000만 원 남았다 그러면, 12월까지 못 가겠다 그러면 거기서 더 내려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가 얼마를 신청해서 내려오는 게 아니고 중앙에서 일방적으로 감액하고 증액하고 이런 식으로.

이기영위원

중앙에서, 국가에서 우리 잔액을 보고나서 모자라겠다면 더 준다 그런 얘기입니까?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전국 상황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으니까.

이기영위원

이것은 굉장히 선진화 돼 있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리고 이게 너무 많이 남고 그러면 기준 여건을 중앙에서 완화시켜요. 예를 들면 예금 500만 원을 600만 원, 700만 원 이렇게 완화시키면서 저소득층한테 지원해 주는.

이기영위원

보통 우리가 처음에 우리가 기준에 돼 있는 것을 예측해서 올렸는데 올린 것보다 안성에서 긴급복지 관련 사항 이런 가구가 많이 생겼다는 얘기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많이 생겼다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생긴 것에 대해서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 더 많이 생겼기 때문에 안성에서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에서 보고 잔액이 부족하니까 시·군별로 해서 돈을 내려준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이기영위원

이것은 굉장히 선진화되어 있습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많은 국·도비 사업이 거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법률홈닥터는 제가 하고 싶었는데 말씀하셨고 뒤에 보훈단체 지원에서 전적지 순례지원 현황을 보면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쭉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지원을 할 때 어떤 기준으로 지원을 하는 거죠? 무조건 단체별로 합니까, 아니면 참여 인원수대로 하는 겁니까?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지금까지 매년 관행적으로 전년 대비해서 같은 금액 주다 보니까 편차가 좀 있었습니다. 고엽제 같은 경우는 450만 원, 6‧25 같은 경우는 250만 원 이런 정도 차별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전에는 그렇게 이의제기를 안 하시다가 아마 어느 간사가 바뀌면서 타 단체를 모니터를 하시고 그러면서 저희한테 이의를 제기하시고 “왜 다르냐.” 그래서 그 사실을 말씀드렸고 “관행적으로 그동안 했던 대로 했다.”

이기영위원

말씀 중에 잠깐만요. 고엽제전우회는 전적지순례 가게 되면 몇 명 정도 참석을 하시죠? 차가 몇 대 갑니까?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보통은 두 차 정도, 대부분 단체별로 두 차 정도 가세요.

이기영위원

인원은?
영주

황영주복지기획팀장

두 차에 맞게 80명, 그 정도 가고 계세요.

이기영위원

6‧25 참전유공자회는 200만 원이잖아요. 차가 2대 가는데 왜 200만 원이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매년 줬던 금액 그렇게 줬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앞으로는 관행이 아니고 실제 현실에 맞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사실은 6‧25 참전용사 같은 경우는 연령대가 높으시니까 많이 줄었어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연세가 많으셔서 지금은 재향군인회라든지 옆에 가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야 돼요. 실제로 부축하고 그런 위치까지 돼 있기 때문에 실제로 월남참전유공자회도 차가 2대 가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고엽제전우회도 2대 가고 그런 경우에는 형평성에 맞게 450만 원 똑같이 해 주든지 해야 되지 않느냐, 현실에 맞게 해 줘야 되는 게 아니냐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본예산에도 아마 이렇게, 조금 바뀌었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내년도에는 현실을 반영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월남참전전우회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는 이분들은 2대가 모자라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거의 부부동반도 하고 그러셔서.

이기영위원

제가 인사를 가보니까 신청한 사람이 100명이 훨씬 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100명 미만으로 해서 2대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그런 거예요. 제가 인사를 다니기 때문에 보니까 이것은 현실에 맞게 일관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참여하는 사람이 많게 되면 더 주는 게 좋겠다. 예를 들면 월남참전용사회 같은 경우는 3대가 가도 3대가 다 간다는 거예요. 실제로 현황 파악을 해서 몇 대가 갈 수 있는지 물어봐서, 몇 명이 참석하시는지 물어봐서 현실에 맞게, 3대가 간다고 그러면 3대 분량에 대해서 드려야 되는 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실수요에 맞게 검토를 하셔서.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지원금액도 차등으로 지원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질문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저도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릴게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보훈단체 회원들 명단 한번 주세요. 몇 분 되는지. 여기 딱 보면 내가 알기로 6‧25참전용사가 제일 많은 것 같은데 200만 원이니까 6‧25참전용사회에서 형평성을 두고 매일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복지정책과에서 조정을 좀 하고 그래야지. 항상 저희가 말씀드렸잖아요. 6‧25참전용사 같은 분들은 지금 연세가 다 85세 이상이라 이 양반들 사셔야 10년 그 정도 사시는데, 계속 돌아가시고 그래서 인원이 줄어드는데 있을 때만이라도 대우를 잘해 주셔야지. 여기서 정말 제일 고생하신 분들은 6‧25참전용사지. 명단을 한번 주세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황 팀장님이 먼저 그래도 자금 배정을 잘해서 말이 안 나오게끔.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젊어서 기동력 있어서 차도 막 끌고 다니고 항의도 하고 그러는데 6‧25참전용사분들은 차를 끌고 다니나, 버스타고 다니면서 하니까 정보도 늦고 먼젓번에 6‧25참전용사는 얘기를 안 해서, 참여를 안 해서 서운하게 생각해서 “왜 안 올려주느냐.”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왜냐면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6‧25참전용사가 제일 고생하신 분들이에요. 다른 분들도 다 고생하셨지만 그래도 6‧25참전용사 같은 분들이 정말로 6‧25 때 얼마나 고생하신 분들이에요. 월남참전용사분들 같은 경우는 이때는 서로 월남가려고 지원하고 그랬어. 특수임무유공자회, 특수임무 안 한 사람들 있나? 이런 것들 보면 내가 보기에 특수임무는 몇 명 안 될 것 같은데?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많지 않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6‧25참전용사분들보다 50만 원이 더 많고. 그건 그렇고 제가 하나 말씀드릴 것은 우리 읍‧면‧동 복지허브화 확산 지원인데 차량을 구입하네? 두 군데인데 차를 구입해서 한 군데는. 이 차는 누가 운영하는 거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거기 직원들이 운영합니다.

안정열위원장

공도하고 일죽인데 그러면 차를 하나씩 사주는 거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방문상담을 하기 위해서 만든 팀이거든요. 사무실 근무가 아니고 계속해서 가구를 방문하고 상담하고 그런 임무기 때문에 더 들어가야 되는. 사람 한 명당 차가 한 대씩 가게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내가 보기에는, 공도 같은 경우는. 차량을 그래서 마티즈나 작은 차를 사는 거네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작은 차, 경차입니다.

안정열위원장

2대가 되는 거네. 일죽면사무소 차가 2대, 공도도 2대가 되는 거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 이것은 무한돌봄팀원들만 끄는 차입니다. 면 자체로 보면 안 되는 거고 면에 있는 것은 통합해서 같이 쓰잖아요. 이것은 무한돌봄 복지허브팀원들만 전용으로 쓰게 되는 차들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게 사실은 동부권 죽산에 아까 뭐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무한돌봄센터.

안정열위원장

무한돌봄 네트워크센터인가 있잖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것 있는데 왜 또 면에다 이런 차를 시비를 들여서 사주고 그래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시비 아니에요. 이것은 다 국비에요.

이기영위원

도비, 시비예요.

안정열위원장

보니까 도비 1200만 원에다가 시비 2800만 원에 4000만 원인데 거기도 또 차가 있고. 인구가 뭐 5, 6만 명 된다면 혹시 모르는데 인구도 적은데.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거기 센터도 그렇고 복지허브팀도 그렇고요. 위원장님, 직원 1명당 차가 1대씩 따라가게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직원 1명당 1대씩?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가야 되는 건데 못 주고 있는 거죠.

안정열위원장

직원이 셋이면 3대?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3대 가야 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그 사람들 3대면 일죽을 돌려면 하루에 몇 번씩 돌아야 돼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사무실 근무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그럼 사무실을 만들어 놓지 말아야지.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사무실은 잠깐잠깐 와서 있는 거고 출근하면 사무가 끝나기 전에 계속해서 마을을 방문하라는 거거든요, 사무실에 있지 말고. 지금은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은 전화상담도 하고 서류도 받고 복지행정하는.

안정열위원장

방문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위기가정 같은 것을 발굴하겠지만 과연 몇 분이나, 발굴해서 보면 재산 있어서 안 되고 이런 건데 이것은 참. 우리 정부차원에서 하는 일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거기다 또 시 복지팀도 있잖아. 사회복지과에 하나 있는 것 아니에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안정열위원장

거기 말고.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과?

안정열위원장

사회복지 하나 있잖아요.

이기영위원

면별로 사회복지사가 있기 때문에.

안정열위원장

경로당 관리하고 면별로 있잖아요.

이기영위원

위원장님 말씀은 사회복지사하고 하는데 겹치는 게 아니냐 그러는데 실제로 그 사회복지사 하는 일하고 이번에.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복지허브팀.

이기영위원

복지허브 할 때 그 팀들하고 사례관리하고 다르잖아요.

안정열위원장

일죽으로 따지면 이선주 씨 있잖아요. 이선주 씨가 하는 게 뭐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복지행정.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것은 복지행정.

안정열위원장

행정이나 이런 것을 다 같이, 내가 보기는 그럼 네 명인데 세 분에다가 복지행정까지 넷 아니야?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허브팀 그분들은 복지행정 쪽보다는 복지서비스를 주기 위해서 무엇을 찾아내고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주고 민간자원도 연계시키고 그런 다양한 일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내가 보기는 저번에 일죽에 있는데 우리 수급자분이 집이 다 부서져서 해야 되는데 사실 그럼 그분들이 해야 되잖아. 그런데 죽산센터에다 했다니까.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민간자원 연계하고 그러는 게 우리한테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한돌봄 동‧서부에 있는 거기는 직접 물품기부도, 현금도 받고 물건도 받고 그래서 거기서 했다 그러는 것보다는 저희하고 상의한 거거든요. 이것은 그쪽에서 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여력이 안 된다고 그러면 그쪽에서 해 주고. 이게 서로 보완하면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난 우리 안성시 공무원 인원수가 적다고, 적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 가보면 제대로 굴러가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건지 하여간 참.

김지수위원

아마 위원장님의 걱정이 그것일 겁니다. 복지허브화라는 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복지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경기도 같은 경우는 그보다 앞서 선도적으로 무한돌봄을 기이 운영해 왔던 부분이 있어서 아마 상호 보완작용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한편으로 드는 입장은 기존의 무한돌봄과 복지허브화가 얼마나 연계성 있게 잘할 수 있을까? 혹시나 중첩되는 것은 없을까?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려되는 부분 없이.

안정열위원장

중첩이 되는 거지. 죽산센터하고 중첩이 되지.

김지수위원

사실 이것은 공도하고 일죽이고요. 그간에 있었던 무한돌봄은 중앙에 센터 하나 있고 서부, 동부 쪽으로 전체적으로 광역범위로 이렇게 운영을 했던 부분이라.

안정열위원장

광역범위로 하면 사무실도 따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김지수위원

결국에 복지라고 하는 것은 행정으로써 다, 어떤 서류상으로써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실질적으로 사례관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계속적인 국가정책에서 망을 더 촘촘하게 해 나가려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안정열위원장

이것 때문에 간판도 바꿔야 돼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맞아요.

신원주위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야, 이게.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하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읍‧면‧동장을 복지행정을 3년 이상한 사람을 하려고 하다가 행자부에서 반대해서 이루지 못했는데 아마도 점진적으로 그런 추세로 가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았어요.

이기영위원

이것 관련돼서는 위원장님, 전에도 한번 우리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드렸었잖아요. 무한돌봄에서 사례관리를 하는 거고 복지허브에서 사례관리를 집중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혹시 그것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지금은 어떤 게 중요하냐면 우리 복지를 촘촘하게 한다고 그러면 이분들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각자 업무를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컨트롤 역할을 해 주는 게 중요하다 그런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차량도 어차피 다 드리는 것 이분들이 정말 열심히 주민들 대면하고 발굴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다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럼 차량유지비는 복지정책과에서 계속 다 주는 거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면하고 관계.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면에다가 편성을 해야 되겠죠.

안정열위원장

그것 봐.

이기영위원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저희가 복지허브화를 하면서 예를 들면 간판은 국가에서, 행자부에서 돈을 내려주면서 차량 같은 경우가 된다고 그러면 시비가 들어가는 것이고 실제로 이것도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줘야죠. 국비, 도비. 시비부담이 작아야지. 결국에 시비부담이 엄청나게 배가 더 많은데 이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경우에도 강력하게 촉구를 하라는 얘기예요. 저희가 볼 때는 그냥 수동적으로, 물론 말씀하셨겠지만 수동적인 것보다는 과감하게 “이런 것은 당연히 당신네가 하는 것은 당신네가 돈을 줘야지, 안성시가 돈이 없는데 너희가 해 줘야 될 것 아니냐. 운영비만 우리가 대주는 것도 얼마냐.” 그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얼마 전에 거기 부이사관 단장님이 오셔서 저희가 모든 것을 중앙에서 기획만하고 부담을 우리 시·군에서 지게 하는데 너무 벅차다. 중앙에서 돈 문제, 그런 것에는 답변을 잘 안 하세요. 지금까지 모든 국비가 전부 일 벌여놓고 조금 이따 빠져나가고 사회복지사도 충원하라고 그러고 3년만 지원해 주겠다고 그러고 또 시‧군에다 떠넘길 거고, 이런 거거든요. 저희도 그런 것을 이야기하는데 명확하게 그분들도 돈 따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 안 하시더라고요.

안정열위원장

이런 것도 발굴을 하면 우리 시에서 다 지원을 해 줄 것 아니에요. 국비나 도비로 이런 것을 다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시비를 또 투입을 많이 시킬 것 같은데.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지 않은데요.

안정열위원장

안 그래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긴급복지, 이런 것은 국비가 많죠.

신원주위원

운영비도 국‧도비로 계속 지원을 해 줄 것 같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글쎄요, 어느 정도 가면 다.

신원주위원

안 해 줄 것 같아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도비 비율도 3:7 갔다가 2:7 갔다가 그러니까.

안정열위원장

우선 벌써 지금 직원이 3명이 늘어난 것 아니에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직원 월급하고 뭐하고 하면 엄청 대단한 거예요.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3년은 다 줘요. 3년까지, 그리고 그다음은 시·군에서 알아서 하시라고 그런 거죠.

김지수위원

저는 이 복지허브화가 되면서, 복지가 점점 행정의 업무에서 많은 것을 차지하면서 기대하는 것, 바라는 것은 복지가 물론 위기, 긴급한 사례들이 제도권 안에서 보호되는 것이 가장 1차적인 목표겠지만 이게 시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정말 자립할 수 있도록 연계해서 우리 지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립을 목표로 할 수 있는 그러한 복지가 되었으면, 그러한 관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또 하나는 지난 경기도 감사 때 지적된 것들이 사회복지과나 복지정책과나 다 마찬가지였는데 부정수급에 대한, 사망자 관리 부분에 대한 부분이 나중에 적발된 부분이 있어서 서로 사례를 관리하는 것도 필요한데 관리 안에서 부정수급으로 인한 세금이 누수가 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도 또한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동준

안동준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동준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유근석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액은 939억 5389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899억 2922만 원보다 40억 2467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재가 장애인 지원은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 자동차에 장애인자동차표지를 발급하여 주차편의 제공을 위한 장애인자동차 표지디자인 등 변경에 따라 5500장을 변경 교체하는 건으로 전액 시비로 60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수당(기초)은 기초수급 경증장애인에게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장애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531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의료비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4678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농어촌 장애인이 거주하는 노후된 주택을 개선하여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비 내시에 따라 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1급에서 3급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억 3740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수당(도비)은 장애인연금 외에 도 자체 장애수당 추가지원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6429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아 재활치료 바우처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행동 발달, 기능 향상 지원 및 양육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428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게 소득수준 및 연령에 따라 매월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151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언어발달지원바우처사업은 시‧청각 등 장애 부모의 자녀에게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91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사업(도비)는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국비사업 중 급여액의 50%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525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은 여성장애인 출산 시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발달장애인 성년후견인 지원사업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공공후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수당(차상위등)은 차상위 경증장애인에게 매월 4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34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신축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시설비 및 감리비에 대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따라 4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운영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1개소당 인건비 및 관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925만 6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수화통역센터 운영은 수화통역센터 종사자의 인건비 및 운영비 지원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062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관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7126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지원은 장애인복지시설 추가인건비, 수당 및 제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은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관리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545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장애인시설)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관리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7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 운영은 발달장애아동에게 개별교육 및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비 1450만 6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기초생활보장 장제급여(장애인시설)는 장애인 거주시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망 시 장제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비 6만 7000원을 감액하고 도비 6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연장‧야간근로수당 지원은 장애인 유형별 거주시설 종사들의 시간 외 수당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8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은 생활이동지원센터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344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노인양로요양시설 종사자 특수근무수당은 국비지원 법인양로시설 등 기초수급자가 입소한 시설의 종사자 특수근무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2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요양시설 운영비는 2008년 7월 1일 이전 입소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실비입소자 중 장기요양등급 외 입소자에 대해 3등급 요양수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63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노인사회활동 지원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9571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77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연금은 소득인정액에 따라 노인들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억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김지수위원

설명을 책자로 갈음하시고 특별회계하고 이월만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이기영위원

아니, 그냥 다 보시죠. 천천히.

김지수위원

책자도 똑같은 내용인데 굳이.

이기영위원

여기까지 보시고 뒤에 있는 것은, 앞에는 하시고 뒤에는 경로당.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만?

이기영위원

네, 그 사업은 하시고 앞에 15쪽까지만 해 주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12쪽입니다. 기초생활 보장급여(노인시설)는 시설에 입소한 기초수급자에게 보장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역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280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수급노인 월동난방비는 기초생활보장수급노인 가구에 월동난방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282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저소득 노인가구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 가구에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74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는 재가급여서비스를 이용하는 수급자 중 등급판정자의 이용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6982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장기요양 시설급여는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한 수급자 중 등급판정자의 이용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억 2794만 4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장제급여(노인복지시설)는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한 기초수급자 사망 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독거노인 공동생활 카네이션하우스 사업은 당초 시비로 3개소 추가지원 계획이었으나 미운영 결정에 따라 시비 3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양로시설운영 지원은 국비지원 법인양로시설의 종사자 인건비, 관리운영비, 프로그램사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38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사업은 기존 신규설치사업의 설치 5년이 경과한 노후장비 교체사업으로 변경되어 신규설치사업비 264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폐지 줍는 노인은 폐지 줍는 노인들에게 안전용품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8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 작업장 리모델링비 지원은 안성문화원 지하 1층 작업장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비 3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은 업무담당자의 여비 확보와 양곡비 단가감소에 따라 시비 576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신축은 인허가 등 사업비 지원에 따라 공도 용두3리 경로당의 사업 포기로 사업비 8085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개‧보수는 보개면 하가경로당 외 8개소 신규 사업 신청과 대덕면 모산경로당 외 10개소의 관련법 저촉에 따른 사업포기에 따라 사업비 7334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환경개선은 풍정경로당.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그만 하세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러면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팀장님 바뀌셨잖아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지난번에 소개를 드려서 제가.

안정열위원장

지난번에 소개했나?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했어요?
민우

이민우생활보장팀장

네, 지난 추경 때 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추경 때 했나?
민우

이민우생활보장팀장

네.

안정열위원장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사회복지과에 3회 추경에 예산이 40억 정도 증액이 됐는데 어째서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된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고지리 공동묘지가 일단 들어갔잖아.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고지리 공동공원묘지를 16억을 이번에 반영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것도 이따가 내가 질의를 할 건데 예산이 너무 많이 편성이 돼서, 고지리에 한 16억 정도 했지만. 그리고 농촌장애인 주택 고쳐주는 것 말이에요. 이것 신규 변경내시했다고 그러는데 380만 원 가지고 뭘 고쳐주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대개 화장실 문턱이 높아서 생활하는 데 불편한 사항, 그런 경미한 사항을 개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내가 봤을 때 예산이 한 집 해 주고 나면 없을 것 같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대개 한 집 정도를 저희가 선정해서 할 건데 지금 신청접수 중에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이런 것은 좀. 153쪽 보면 노인작업장 종합운동장 문화원 지하에다가 한다고 그러는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좀 더 장소를 물색해서 시내의 외진 곳에 하면 시내가 가까워서 일자리 많이 와서 참석들을 할 텐데 문화원 지하 1층에다가 하면 멀고 지하에다가 해 놓으면 주워서 들어갔다 또 가지고 나오기 엄청 불편하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어차피 차량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건데요. 시내권에도 저희가 많이 물색을 해 봤는데 주차라든지 여러 가지 형편이 맞지 않고 어떻게 공간이 없어서 그쪽으로 하게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그 부분도 장소를 시내 쪽에다가 물색해서 변경을 해서 해 주는 게 노인분들한테 정말로 좋은 일자리 환경을 해 주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장소를 정했다고 하니까 다시 한 번 물색을 해서 장소를 좋은 데에다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신원주위원

그리고 경로당신축 부분은 예산을 세웠다가 그냥 10개 보수예산을 다 삭감했는데 이게 무슨 이유입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대개 인허가 등에 따라서 풀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예를 들어 건폐율이라든지 용적률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많이 작용이 됩니다.

신원주위원

인허가의 문제, 조건도 안 보고 그러면 예산을 전부 세웠던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대개 건의에 의해서 저희가 면에서 신청을 받아서 접수를 해서 반영하기 때문에 지금 개‧보수 같은 경우에도 막상 보수를 하려고 하다 보면 기존에 또 무허가로 해 놓은 부분이 있어서 그것까지 개‧보수를 하게 되면 철거라든지 이행강제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수반이 되기 때문에 아마 포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사회복지과하고 건축과하고 협의를 보고 융통성 있는 경로당 운영을 해야지 이게 법을 아주 어기라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계단 오르내리는데 그것을 전부 인허가를 내서 신고를 해서 해라, 이런 단계가 지금 온 모양인데 그것은 별개의 돈이 들어가게끔 하는 것 아닙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 사항은 저희 부서보다는 건축법에서 제한을 하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글쎄, 건축법이라도 발코니 같은 것은 누가 빼놓으면 창호 달고 이렇게 해서 쓰는 건데 경로당의 계단 오르내리는 데에다가 넥상이나 이런 것을 씌우려고 그러면 그것을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건축물이 증감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변경신고를 한다든지 증축으로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예산만 그런 게 수반이 되니까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과장님이 힘 좀 써서 하세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도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도 해결해 보려고 현장에도 나가보고 그랬는데 그게 저희로서도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경로당 10개에 다 이렇게 반납을 시키는 것이 있으면 그전에 하고자 하는 사업들을 전부 다 올해 못 해 준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예산을 세울 때 철두철미하게 검토를 해서 면사무소에서 올려달라는 부탁을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고지리 공동묘지 갑자기 얼마 남지도 않은 짧은 시간에 16억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은 어떤 예산이 갑자기 필요해서 세운 겁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도시계획시설 결정 받고서 심의도 지난번에 맡아서 일단 국‧도비가 내년도에 집행이 돼야만 반납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실시설계 중에 있고요. 그것이 완료가 되면 토지감정평가에 의해서 보상하고 내년도에 발주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발주할 수 있는 금액을 추경에 담았습니다.

신원주위원

국·도비는 29억하고 6억 3000만 원하고는 확보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내년까지 쓰지 않으면 저희가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

다음에 제가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위원

사회복지과장님 사실은 여기 저기 현장 다니시면서 고생 엄청 하십니다. 여기 팀장님도 마찬가지시지만 일선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 것 저희가 다 알고 있습니다. 대신에 저희가 불편한 것을 질의해도 성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와 중복되는 질의인데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실적이 지금 현재 있습니까? 실제로 어디다가 했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장애복지팀장. (팀장을 보며)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장애인복지팀장 원유화입니다. 저희 올해 실적은 이 사업이 처음입니다. 기존에 작년 같은 경우에 보건복지부에서 실시를 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국토 건축부서 쪽으로, 국토해양부 쪽으로 일단 넘어갔는데 장애인 쪽이라서 저희 부서에서 일단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과장님께서 설명드렸듯이 이 부분은 저희가 2회 추경 지난 후에 공문이 내려와서 본의 아니게 3회 추경에 반영한 사항이고요. 지금 현재는 대상자를 읍·면·동을 통해서 신청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기영위원

아직 실적이 없다는 얘기네. 왜 그러냐면 이게 마무리 추경에, 3차 추경을 하는 건데 관련된 것은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하도록 해 줘야 되거든요. 만약에 하면 좀 바쁘시더라도 실적에 남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이것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아까 문턱을 고친다고 그러잖아요. 제가 다른 데 선진지를 갔다 와 보니까 거기는 전체적으로 우리랑 좀 생활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핀란드 쪽에는 허가를 내줄 때 화장실이 작으면 허가를 안 내줘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화장실에 턱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장애인 복지용구 무조건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화장실 규모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그래서 일정 규모가 안 되면 허가를 안 내주기 때문에 저희도 아까 화장실 턱을 낮춘다고 하니까 이것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샘플이 될 수 있도록 꼭 좀 사업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또 마찬가지인데 저쪽에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같은 경우에도 물론 국·도비 내시되어서 온 거지만 이것도 400만 원이 더 늘었거든요. 실제 집행에 따라서 하는 건지 아니면 국가에서 이만큼 대니까, 복지정책과처럼 국가에서 내려 보내준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신청한 겁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도에서 시·군별로 조정을 합니다.

이기영위원

이것도 그냥 거기서 해 주는 겁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해서 조정이 됩니다.

이기영위원

이것은 집행내역 자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면서 또 한 가지가 수화통역센터를 하잖아요. 수화통역센터에 이번에도 1062만 원이 늘었는데 그게 물론 실제로는 전체적으로 보면 이것도 도비가 106만 2000원 내려온 거고 시비가 1000만 원 가까이 되는 거죠. 그러면 전년도에도 이렇게 금액이 모자랐던 겁니까? 그래서 이번에 플러스가 된 겁니까? 아니면 전년 대비해서 우리가 계획을 작게 세워서 더 내려 보내준 건지, 아니면 사람이 더 늘어서 그런 건지. 실제로 1062만 원 늘어난 사유가 어떤 거죠? 작년도에는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수화통역센터에 10월, 11월, 그때 3개월 치 급여도 못 줘서 나중에 추경해서 급여를 줬잖아요. 그러면 이번 같은 경우는 이게 어떻게 된 건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것도 저희하고 상관없이 도비 변경내시를 저희한테 보내왔고 그게 다시 조정이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아니, 그런 말씀이 아니고 어차피 도비가 내려온다고 그래도 우리가 받아줄 거냐, 말 거냐. 우리가 시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특히 이것은 거의 100만 원하고 1000만 원 가까이 되는, 실제로 10분의 1밖에 지원이 안 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그 내역이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 건지. 이게 금액이 수화통역센터 운영비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인건비하고 운영비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사유가 뭔지 그것을 알고 싶은 거예요. 혹시 인건비가 모자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부가적인 게, 다른 복지가 또 있어서 해 준 건지, 그런 내역을 알고 싶어서 그러는 건데 혹시 팀장님들 중에서 아시는 분 없으세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위원님, 그 자세한 사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나중에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나오는 것은 알고 계셔야 돼요.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민간이전 사업 중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비가 있잖아요. 실제로 이것을 지금 여기서 맡고 계시잖아요. 하고 계시는데 정토근 씨가 하시는 사업장인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이기영위원

어디 사업장이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지금 혜성원하고 보개면에 금란복지원.

이기영위원

두 군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거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 같은 경우 제가 왜 하냐면 장애인직업시설 운영비인데 국비는 이게 없습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아직까지 국비는 없습니다.

이기영위원

도비도 실제로 2278만 6000원이고 시비가 2억 4847만 6000원이에요. 밑에 것도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지원비인데 이것도 마찬가지. 도비는 400만 원밖에 안 되고 시비가 3600만 원이거든요.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런 경우에 대부분 다 그래요, 실제 우리가 되는 게.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지만 결국에는, 표현이 그렇지만 국가가 먹튀하는 거거든요. 생색은 다 내놓고 나서 지방자치단체한테 하라는 거거든. 어떻게 생각하면 이것 안 좋은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강력하게 요구해서 예산을 달라. 국가에서 책임져야 될 것 아니냐. 3년 해 주고 안 한다 그러면 앞으로는 그런 사업하지 마라. 지속적으로 하도록 해야 되거든요. 결국에는 돈 조금 주고 나머지 시비로 한다 그러면 결국 시비의 자금압박을 받는 거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적은 금액이지만 어린이날 선물 구입비하고 크리스마스 행사 안 했고 부모 심리상담 연찬회도 안 했고요. 사회복지사 치료사 연찬회를 안 했는데 이게 1200만 원 정도 돼요. 이것 안 한 이유가 뭐죠? 제가 볼 때는 사회복지사나 치료사 같은 경우는 사실 다른 것보다는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는 거거든요. 보통 새마을이다, 바르게살기다 돈 다 주고 연찬회 비용 다 대주는데 정말 어려운 곳에서, 낮은 곳에서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연찬회 같은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 이런 것 안 해 주면 안 된다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실제로 이것을 안 했어요. 특히 부모 심리상담 연찬회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을 하는 거예요. 특히 여기는 꼭 해야 되는데 안 돼 있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만약에 이것을 안 하면 나중에 예산 세울 때 또 안 한다 그래서 안 세울 수 있거든. 이런 것은 중요하다. 장애아 재활치료 관련해서는 우리가 정말 신경 써서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하게 생각해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팀장님들 중에서 혹시 아시는 분 있습니까?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어린이날이랑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비 같은 경우는 작년 ’15년도 7월 1일부터 직영체제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 법인으로 운영할 때는 행사 때 선물구입도 가능했었는데 직영으로 바뀌다 보니.

이기영위원

언제 직영으로 바뀐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15년도 7월 1일부터 직영제로 바뀌었습니다.

이기영위원

’15년도?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작년도 7월 1일 이후.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작년도 7월 1일부터 바뀌었죠.

이기영위원

작년도 7월 1일부터 바뀌었다. 작년도 7월 1일이면 만약에 ’16년도 예산 짤 때 보면 실제로 예산도 잘못 편성한 거잖아요? 왜 그러냐면 예산편성 할 때 ’15년도 보통 7월서부터 받기 시작해서 10월, 11월에 작성이 되는데 그럼 그것도 우리가 잘못 세운 거고 그다음에 저는 그것보다도, 그것도 중요하지만 부모 심리상담 연찬회 같은 것은 왜 안 한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그것도 저희가 직영체제로 바뀌면서 신규 사업으로 일단은 예산을 계상했었는데요.

이기영위원

이것은 어떻게 해서 직영체제로 전환되었다는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법인으로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이 많이 발생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시에서는 직영체제로 바뀌면서 선거법의 저촉여부가 있어서 선물 같은 것은 구입을 못 하는 상황이고요.

이기영위원

연찬회.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연찬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좋은 의미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예산에 계상했는데 실제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다른 부분하고 달리 자녀가 장애인이어서 나오는 경우가, 부모들이 선뜻 신청하신 분도 없으시고 대부분이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 거의 80% 이상 정도가 되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적으로 안 맞고 해서.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법인이 돼서 안 해 준 겁니까, 아니면 신청자가 없어서 안 한 겁니까?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법인하고 직영하고는 별개문제입니다. 그 문제는 별개고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봤는데 부모들이 애석하게도 참석하시는 분이 몇 분 없으셨습니다.

이기영위원

장애인부모협의회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제가 왜 그러냐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장애인들 경우에는 부모들도 사실은 다른 데 많이 활동을 하세요. 아이들 데리고 치료도 같이 가시고 행사도 많이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치료상담연찬회 같은 경우는 부모들이 거부할 이유는 전혀 없는 거예요. 오히려 부모끼리는 서로 존중하고 서로 알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분들이 거부할지라도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소중하기 때문에, 서로 경험담을 나눠줘야 되는 거거든요. 훨씬 더 소중한 거거든. 적극적인 행정을 해야지, 그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사회복지사, 치료사 연찬회도 마찬가지로 이것도 그런 겁니까?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이기영위원

사회복지사, 치료사 연찬회도 신청자가 없어서 못 한 거예요, 아니면 법인화가 돼서 못 해 준 거예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위원님, 이것도 법인하고는 별개로 대부분 치료사분들이 관내 계신 분이 없으시고 다 관외 지역에 있는 치료사분들이세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못 하게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도 똑같은 얘기인데 관외에 있든 관내에 있든 치료사가 계시면 치료사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하고 어떤 문제가 있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중요한 거거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나을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도 서로 경험담 얘기해 주는 게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연찬회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질의가 좀 많은데 노인일자리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데 봉산동에 있는 것이 무허가라는 얘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는 우리가 무허가를 방치한 거잖아요. 그렇죠? 열악한 조건에서 하는 것도 우리가 방치한 거고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한 거잖아요. 저도 거기 실제로 자주 갔거든요. 그분들이 실제 한 달 급여 받는 것 얼마인지 아시죠? 한 달에 이분들이 받으시는 금액이 얼마 정도인지 알고 계십니까? 한 달에 이분들이 받으시는 금액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40만 원 정도?

이기영위원

아닙니다. 26만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여쭤보세요. 그분들은 일하기 위해서 정말 생활비가 필요해서 오신 분들, 절실해서 오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그분들이 일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열악한 환경에서 계신 경우도 있고. 그것에 비하면 최저 생계비도 못 받는 거죠. 최저 임금 못 받는 경우도 생겨서 그런 경우가 없도록. 옮긴다 그러니까 여기서도 마찬가지, 급여 측면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해서. 월 26만 원이 뭡니까, 한 달에 26만 원이. 우리는 좋게 한다고 그래서 현수막 뜯어서 다 해서 멋있게 한다고 그러지만 그것은 아니다. 조건도 열악하고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앞으로 인건비가 어떻게 생각하면 실제로 운영한다 그러지만 사실은 운영체계 아시죠?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분한테 위임해 준 것 아시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직영으로 해서 정말 제대로, 일하시는 분들도 떳떳하게 일하시고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분들은 지금 현재 쇼핑백 가공 일을 하고 계시는데 거기서 받으시고 우리가 일자리를 노인회에다가 위탁을 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또 돈이 나갑니다.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제가 직접 얼마 받는지 물어본 거니까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20만 원 주면.

이기영위원

26만 원.

안정열위원장

시간당 수당이 얼마인데 뭐가 잘못된 거지.

이기영위원

폐지 줍는 사람들도 하루에 어떤 때는 1만 원도 못 버는 경우도 실제로 많이 있어서. 그분들은 거기서 앉아서 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내하면서 계신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노인일자리가 양질의 일자리가 되도록 우리가 전환시켜야 된다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제가 너무 많이 한 것 같으니까 김지수 위원님 하시고 제가 한 2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있어요? 짧게 하세요.

이기영위원

아주 끝낼까요?

안정열위원장

네. 짧게 끝내세요.

신원주위원

끝내요, 빨리.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관련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2640만 원이 삭감이 됐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물론 국비하고 시비 이것은 보니까 똑같더라고요. 1320만 원씩 똑같은데 어떤 내역을 어떻게 하는 건데 삭감이 된 거죠? 돌보미 설치비가 어떤 내역이었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관내 독거노인이 한 80가정 정도 됩니다. 그런데 2015년도에 50가정으로.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독거노인이 안성시 관내에 80가정이에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이기영위원

독거노인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니, 대상이.

이기영위원

사업대상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게 2015년도에 50가정으로 축소가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왜 축소가 된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게.

이기영위원

오히려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지금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기존에 신규설치사업이 설치 후에 5년이 경과한 노후장비로 교체사업으로 변경이 돼 버렸어요.

이기영위원

돌보미라는 게 어떤 거예요? 정확하게 어떤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응급안전 돌보미라고 하는 것은.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기구가 어떤 기구입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활동감지기라든가 가스 경보 울리는 것 그런 사업이라든지 그런 것을 말하는 거죠.

이기영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얘기했는데 경보가 울리게 되면 119에 연결이 된다는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런데 그 사업을 하는데 현재 안성시에 돼 있는 데가 몇 가정이나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현재는 안 되어 있고요.

이기영위원

안 돼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독거노인 50가구에 가스화재 활동감지기, 응급호출버튼기 설치비를 세웠는데 보건복지부에서 기기가 확정이 안 됐습니다. 그 기기가 확정이 되면 우리가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내년도에 다시 설치를 하겠다 해서 감액을 시키라 그래서 감액대상입니다.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그러면 이 보건복지부가 나쁜 사람들이네. 이게 기기도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을 하라고 그런 거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규격 검수가 지금 안 돼 있어서 조달청에서 그게 좀 안 돼 있어서 늦어진 겁니다.

이기영위원

나쁜 사람들이지. 정부가 이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이렇게 되니까 최순실 같은 사태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게 뭡니까, 이게. 기기가 정확하게 안 된 상태에서 하라 그래 놓고 기기가 확정이 안 됐다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지.

안정열위원장

최순실이 왜 나와요.

이기영위원

앞으로 양질의 노인 일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월동경로당에 3000만 원 이번에 감액이 됐잖아요. 건축 규격이 안 맞아서 그런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월동경로당도 인허가에 따른 어려움이 있고요. 자부담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합의가 안 돼 있어서 반납, 포기한다고 저희한테 보고가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 어렵게 협의해서 한 건데 그렇게 됐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별도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끝내라니까 마지막까지 하나 해야지. 화장 지원비 있잖아요. 화장 지원비 같은 경우 우리가 천안 화장장 가면 얼마씩 주는지 아시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60만 원.

이기영위원

용인 화장장은 얼마 주고 있죠?

안정열위원장

용인 화장장 30만 원?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용인이 인근지역 주민은 10만 원으로 알고요. 양성면민은 30만 원, 그다음에 안성시민은 60만 원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을 다시 협의를 해서 똑같은 안성사람들인데 거기 있는 난실리하고 주변 3개 부락만 어떻게 10만 원 받고, 양성면민 그런 것이 아니고 이제는 안성시민이 다 일정 금액 이상, 10만 원씩 받도록 해야지. 처음부터 협상할 때도 잘못됐잖아요. 안성시민 전체가 다 10만 원 받도록 해야지. 공문 보내서 재협상 하도록 하세요. 이것도 중요한 겁니다. 도대체 옆에 가서 세워 놓고, 사실 바람은 우리가 다 쐬고 다 하는데 그 옆에 있다고 손든 사람들만 해서 처음부터 안성시가 대응도 잘못했지. 화장비용이 저희가 천안 가거나, 없으면 연화장까지 가려면 얼마나 불편한지 모릅니다. 밀리면 어떤 때는 벽제까지 가야 돼요. 저희가 상을 당하면 화장장 잡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것 때문에 발인일자를 다 새로 잡는 거거든. 그래서 특히 비용 문제도 사실 크기 때문에, 물론 우리가 30만 원까지 지원해 주지만 이것은 잘못됐다. 이것을 지원금을 떠나서 용인 같은 경우는 공식문서를 발송해서 안성시민들은 다 똑같이 10만 원씩 해 줘야지. 옆에 인근 시‧군인데 그것은 잘못됐다 해서 다시 한 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것 강력하게 좀 하세요.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것은 시장님한테 말씀드리세요. 다시 협의하도록 그렇게, 그것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점만 하세요.

이기영위원

요점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

안정열위원장

네. 다음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간단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재가장애인 지원 관련해서 장애인표지 600%의 증액이 되었는데 이게 갑자기 장애인자동차가 늘지는 않았을 거거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간에 조사가 누락이 되었던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고요. 장애인자동차 표지 디자인이 변경돼서 바뀌는 바람에 저희가 5500장을 바꾸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서 지적 많이 해 주셨는데 지금 마무리 추경이라서 통과되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시기가 1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론 변경내시가 늦게 내려온 사유가 있기는 하겠으나 지금 30% 이상 증액됐던 사업이 9가지가 넘더라고요. 그중에 장애인 의료비 같은 경우에 58% 증액돼서 4600만 원이 증액됐는데 1개월 안에 이게 집행이 가능할지 아니면 소급해서 적용을 하실 건지 어떠한 방침을 세우고 계신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의료급여 2종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205명이 대상이 되는데요. 이분들은 외래나 입원,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집행에는 문제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집행에 문제가 없으시다는 게 제 생각에 기정예산 대비해서 58%가 증액된 거잖아요. 그렇다면 전체사업비에서 1년 치에 대한 절반 이상이 근 11개월간 유지가 되다가 마지막 1개월에 58% 증액된 부분을 다 소진을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경기도에서 시·군 간에 조정을 하게 됩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그래서 내시가 저희한테 통보가 되고.

김지수위원

이게 언제 내려왔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내려온 날짜가, 지금도 사실은 여기 추경예산에 담지 않은 것도 내려온 거라서.

김지수위원

네. 보조금이나 교부세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수정예산을 또 보고를 드릴 건데.

김지수위원

이것은 언제 내려왔나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부담내시 말씀이신가요?

김지수위원

네.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부담내시 내려온 것은 최근에 내려온 사항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갑자기 돈이 많이 내려오면 한꺼번에 어떻게 집행이 가능한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소급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이라서 과장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지급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걱정되는 것이 소급되는 부분이 적용이 돼야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그간에, 사실 예산지원이 없어서 어려운 상황인데도, 수혜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본인부담을 하신 분들도 분명히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초 취지대로 이런 것들이 잘 배려가 될 수 있도록 집행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사업이.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화장지원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김지수위원

화장지원금은 소급 적용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것은 그렇고요.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같은 경우도 이게 32% 증액된 2500만 원, 여성장애인 같은 경우는 100%가 증액이 됐어요. 이런 부분도 다 소급적용을 하실 예정이라는 거죠? 나머지 1개월 동안 발생분에 대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우처사업이기 때문에 기존에 부족한 부분도 저희가 메꿔주는.

김지수위원

바우처사업이었으면 그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김지수위원

노인돌봄사업 같은 경우도 바우처인가요? 이것도 112%가 증액된 4770만 원이 증액됐던데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지역자활센터가 제공기관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러면 기초생활 월동난방비 지원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인가요? 이것도 바우처식으로 되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노인 가구한테.

김지수위원

이것도 7200만 원 증액돼서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가구당 월 5만 원씩 해서 11월, 12월, 1, 2, 3월 이렇게 해서 지급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11월분에 대해서 만약 문제가 있을 시 소급해서 적용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김지수위원

비슷한 사례가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또한 1000만 원이 증액됐는데 이것 또한 소급적용이 가능한 부분인 거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도 소급해서 마찬가지로 영수증으로 저희한테 청구를 합니다. 그럼 저희가 그때그때 돈을 지급하게 되고요.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혹시나 이런 부분이 집행이 시급한 부분이 있다고 할 시에는 충분히 이것은 100% 국비, 도비가 아니더라도 의회에 사전보고를 하신다면 성립전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고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서 의회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11쪽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을 보니까 시‧청각 장애 부모를 둔 자녀에 대한 언어발달지원서비스인데 아무래도 수요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83%가 감액이 되었는데 제 생각에는 장애아동들에 대한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물론 수혜대상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큰 차원에서 보자면 장애가 있는 가정에 대한, 그 아동에 대한 지원이라고 한다면 정부나 도 쪽에다가 어떠한 상황에 대한 부분을 상의를 해서 이렇게 감액해서 올릴 것이 아니라 수혜대상에 대한 변경을 통해서 충분히 그런 쪽도 같이 사업이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바우처사업 대상자를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시‧청각 장애 부모를 둔 자녀의 수요가 부족하다면 어차피 감액이 될 바에야 이와 비슷한 장애아동의 언어발달에도 지원이 가능할 수 있게끔 그렇게 여지를 열어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장애아동들은 받고 싶어도 오히려 수요가 넘치는 쪽이거든요. 그렇다면 어차피 장애 쪽에 지원하려고 만들어 놓은 사업비라면 확대를 해서 수혜대상을 만족시키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도 임의로.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정부 측에다가 이런 실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개선할 수 있는 것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충분히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기회가 된다면 저희가 그렇게 건의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는 그런 수치나 이런 것들에 대한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현실적인 수치를 올려줘야지만 정말 사업이 필요한 쪽에 사업비가 갈 수 있게끔, 그래야 현실에 맞는 제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역할을 우리 안성시에서 충분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카네이션하우스요. 3곳 운영이 안 되는 곳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일죽 대송 카네이션하우스하고 미양 보촌하고 죽산 두평 이 세 군데를 저희가 시 자체에서 카네이션사업으로 확대를 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선정을 했었고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게 숙박기능이 없다 보니까 기존 경로당하고 차별성이 없어서 카네이션하우스를 확대 보급하는 것을 바꾸고자 방침을 정해서 일단 일반경로당도 카네이션하우스에 지금 현재 운영 상태에 버금가는 지원을 하는 차원에서 폐쇄를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내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수요가 있는 곳은 확대를 하실 건가요, 아니면 전면적으로.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전면적으로 중지하고 지금 현재 도비가 지원되는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서운면 사갑하고 양성 관동경로당 두 군데는 도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없앨 수는 없고요. 그대로 운영하고 우리 자체에서 카네이션하우스를 지원하는 곳만 중지하는 것으로.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가보니까 숙박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성이 없는 부분도 있지만 공동작업장처럼 일자리 소일거리를 만드는 부분은 긍정적인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쪽으로는 계속적으로 카네이션하우스 형태가 아니더라도 경로당 사업으로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런 부분도, 금광경로당 같은 경우도 일자리 사업으로 장갑을 한 번 썼던 것을 다시 해서 일자리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해서 카네이션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여러 가지 일자리사업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차별을 두지 않고 지원하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아까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 설명주신 것 잘 들었는데요. 우리가 전년도에도 연례적으로 해 왔던 사업인데 이게 올해 와서 갑자기 방침이 바뀐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작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계속적으로 물품액에 대해서 조달규격이 통과가 안 되어 있어서 계속 사업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내년에는 그럼 이 부분이 어떻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글쎄요. 그것은.

김지수위원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보건복지부에서 물품규격이 만족할 만하게 도달돼야만 이것도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된다는 보장이, 이것 작년도부터 이어진 것이기 때문에 금년에도 안 된 것을 보면 어떤 만족할 만한 물품이 안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지수위원

일반 가정주택에서는 그럼 화재경보기나 이런 것들 설치를 하고 있는데 그게 그렇게 규격에 미달한가요? 그 사유가 뭔지 혹시 아시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응급안전 돌보미라면 아까 노인복지팀장 얘기했듯이 여러 가지 활동감지기라든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세트가 만족할 만한 규격에 도달해야 되는데 그게 아마 미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시만의 문제는 아닌 거죠?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모든 지자체가 동일하게 다 삭감이 되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을기업이요. 이게 전년도에도 마을기업예산이 전액 삭감이 돼서 찾으려고 애쓰시다가 삭감이 돼서 제가 안타까워서 차라리 정책기획담당관에서 하고 있는 마을사업하고 결합을 시켜서 하면 어떻겠느냐 말씀드렸는데 굳이 이것을 이렇게 감액하실 게 아니라 정책기획담당관으로 이관하는 게 맞지 않았을까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참, 저희가 마을기업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사회복지, 사실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탈수급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회복지과에서는 이 업무를 하기가.

김지수위원

아니면 자활과 연계할 수는 없나요? 내용상으로 보면 같은 건데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렇게라도 사업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자활은 열심히 지금, 오히려 돈이 없어서 하나라도 더 찾아내려고 하는 것인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지금 자활은 저쪽 다육, 별도로 백화고를 생산하고 있기는 있는데 자활사업단 자체에서는 돈을 예치를 합니다, 수익금을. 그래서 독립했을 때 그것을 쓰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게 아니라요. 이 사업을 이렇게 감액할 게 아니라 지금 마을기업육성사업이 100% 감액을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 국비를 반납해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럴 바에야 차라리 하나라도 더 매칭할 수 있는 안성시 다른 사업과 연계해서 했다면 굳이 반납할 일이 안 벌어지지 않았을까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앞으로 더 방안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감액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자활 쪽과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우리 김경희 팀장님이 답변 좀. (팀장을 보며)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자활고용팀장 김경희입니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소득증대를 하는 거라서 자활사업하고는 별개로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이 사업은 또 중복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사업을 받았다고 하면 저희가 지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김지수위원

정책기획담당관 쪽하고는 혹시 상의해 보셨나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그쪽과 상의는 정확히 안 해 봤지만 마을 만들기 사업이 지원이 되면 저희 마을기업은 중복이 돼서.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정책기획담당관에서 기이 지원하는 마을사업 외에 다른 마을을 새롭게 지원을 하면 되잖아요. 아마 거기 후보군이 여럿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저희가 그 외에 여러 군데 알아서 찾아가서 신청을 하라고 홍보는 많이 했는데요. 법인을 구성을 해야 되고 또 출자자가 있어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많다고 신청을 많이 안 하십니다. 저희가 마을기업은 다른 사업보다는 서류가 조금 많이 까다롭거든요. 그래서 마을주민들이 저희 신청서 보시고는 조금 많이 어려워하세요.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마을도 많이 찾아봤는데 신청을 마지막에는 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회원들이 24시간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런 교육받는 것도 어려워하시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신청을 못 하십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이 내용에 대해서 세부내용 좀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지리 공동묘지요. 기나긴 끝이 내년도 착공으로 잘 완료가 되기만 하면 될 텐데요. 과장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예산이 문제입니다. 24억 5300만 원 정도가 필요한데 본예산에 이 부분은 담겨지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일단은 저희가 발주하는 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을 다 확보하면 우리가 그것을 다 쓸 수는 없는 거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공사만 들어가면 국·도비 반납사유가 없어지는 건가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공사 진행에 따라서 저희가 추경에 또 필요한 돈을.

김지수위원

저희에게 이 사업계획을 이렇게 계속비이월 주실 때는 내년도에 24억을 담겠다고 주신 거잖아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은 다르신 것 같은데.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아니, 이제 저희가 본예산에는 안 담았고.

김지수위원

추경에 24억을 담을 수 있을까요? 본예산에 한 푼이라도 담으셨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본예산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저희가 국‧도비 받은 것하고 지금 추경에 16억을 받아놓은 게 있어서 그것만 가지고도 공사발주는 가능하기 때문에 공사 진척도에 따라서 내년 추경에 나머지 돈을 반영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지수위원

본예산에 올리시기는 하셨나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본예산에는 안 올렸습니다.

김지수위원

사회복지과에서 자체적으로 처음부터 안 올리셨어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왜냐하면 지금 본예산에 반영을 한다 하더라도 이것이 저희가 발주를 안 한 상태에서 전액 다 우리가 본예산에 반영.

김지수위원

전액이 아니라도 솔직히 말해서 24억이 추경에 담기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금액이잖아요. 일부라도 담아져야지 이게 지연 없이 이어질 텐데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추경에 나머지 돈은 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아까 경로당별로 감액된 것 있잖아요. 사유가 뭔지 간단간단하게 해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서 나눠주십시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각자 지역구에 설명을 해 드려야 되기 때문에 필요하거든요.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습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다 해 주셔서 나는 뭐 별 얘기할 게 없네요. 한 가지, 아까 노인일자리 지원해 주는 거요. 금광리 같은 데도 지원해 주는 겁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거기 아직 지원되는 것은 없고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그것으로 해서 올해 2000만 원을 받아서 지원해 드렸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저희 나름대로 그것에 대해서 시 자체에서도 지원방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우리 화장비는 나이 관계없이 전체 다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안성시에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거주자에 한해서 드리고 있고요.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나이에 관계없이?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나이는 관계가 없습니다. 화장비의 60%를 지원해 드리는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글쎄, 그것은 아는데 나이가 60세 이상, 이런 것으로 되어 있는 줄 알고. 그냥 관계가 없는 거네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관계없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관계없습니다.

김지수위원

보편적 복지입니다. 우리 시가 화장시설이 없는 것인 만큼 우회적인 방법으로 지원하자.

안정열위원장

가끔가다 물어보기에 나는 젊은 사람들 저기하면 안 해 주는 건가 했더니 화장만 하면 다 저기네요?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해 주셔서 사회복지과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명시이월하고 계속비.

안정열위원장

그것을 안 했구나.

김지수위원

다 설명, 그냥 저는 갈음해서.

이기영위원

갈음할게요. 저희가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렇지 않아도 아까 그것을 보려고 했는데 저희가 다 봤으니까.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고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정숙 가족여성팀장입니다. 이상훈 보육팀장입니다. 윤석원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가족여성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가족여성과 총예산은 625억 8043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28억 3987만 원보다 2억 5943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먼저 어린이집 교원 보수교육 국·도비보조사업 변경내시에 따라 1282만 4000원을 감액한 1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직원 인건비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7213만 1000원을 감액한 44억 955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정부지원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107만 원을 감액한 2억 445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억 757만 7000원을 감액한 18억 150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아‧영아반교사 특수근무수당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655만 원을 증액한 3억 255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영세아 전용어린이집 운영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억 720만 원을 증액한 7억 14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정양육수당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억 6000만 원을 감액한 54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어린이집 대체인력 인건비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637만 6000원을 증액한 6404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법정저소득층아동 차액 보육료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018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영유아보육료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21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비장애아 방과후 보육료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07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억 4152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사겸직 원장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억 191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아이러브맘카페 운영사업은 총사업비 변동은 없으나 아이러브맘카페 운영에 필요한 관리운영비를 확보하고자 기간제근로자 보수 1171만 2000원을 감액하고 사무관리비 1171만 2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추가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억 495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농촌보육교사 특별근무수당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9억 4153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립 아양어린이집 확충사업비로 리모델링비 5000만 원과 장비구입비 3000만 원 등 총 8000만 원을 성립전 예산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아동복지시설 생계급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7억 9942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6억 6626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장애아동 입양양육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5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입양 가정위탁아동 심리정서 치료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드림스타트사업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62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입양비용 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64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청소년관리 및 보호육성사업으로 170만 원을 증액하여 2억 421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 도비 내시에 따라 5억 원을 증액하여 10억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도비 내시에 따라 1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50만 원이 증액되어 112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교육비 지원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11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저출산 대책사업으로 집행잔액 4000만 원을 감액하여 3억 828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계속비사업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시립 진사어린이집 신축사업은 2016년 11월 말 준공예정으로 2017년 3월 개원 준비를 위해 1억 1182만 원을 계속비사업으로 이월코자 합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비는 연차별 사업예산 집행잔액 및 토지매입이 지연되어 17억 8817만 9000원을 계속비사업으로 이월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간략하게 잘해 주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먼저 해 주세요. 짧게 해 주세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지금 국·도비 변경내시로 증액된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감액된 것 관련해서 어린이집 교원 보수교육이나 또는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 이 부분에 대해 시설관계자하고는 대화를 나누신 건가요? 혹시 기이 지급이 먼저 된 것은 없는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사업량이 조정이 돼서 감액이 돼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언제 내려왔던 거죠, 변경내시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최근에 내려온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간 한 10개월 넘게 동안은 기존 사업 기준으로 진행을 했었을 텐데요. 그렇지 않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전에는 현장에 가서 보수교육을 받았었는데 최근에는 온라인 강의들을 선생님들이 선호하셔서, 온라인 강의를 하는 것은 교육비가 나가지 않거든요. 그런데 연초에는 이 사람들이 현장에 가서 교육을 받을지 온라인으로 받을지 그것은 미지수니까 계획된 것을 저희가 잡아놓고 온라인 강의에 대한 것은 지급이 안 되니까 지금쯤이면 어느 정도 예상이 되니까 감액을 해도 무방합니다.

김지수위원

수요가 변경되어서 그에 따라 조정을 한 거면 상관이 없는데 그냥 일률적으로 내시에 따라 수요조사 없이 이렇게 혹시나 국·도비가 변경된 것은 아닐까 걱정돼서 여쭤봤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도 마찬가지인가요? 그것은 어떻게 되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도 뭐.

김지수위원

처우개선비 부분에 대해서 연초에 세워둔 게 있었을 텐데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저희가 처우개선비가 애초에 47억 정도 됩니다. 거기서 2억 7000만 원이 감액되는 것은 5.3%.

김지수위원

14.4%인데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교직원 인건비고.

김지수위원

처우개선비 지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처우개선비요? 처우개선비도 당초에 도에서 조사했을 때 168명 정도였는데 159명으로 인원수가 줄었어요. 그래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당초 169명이었는데 158명으로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68명에서 159명으로.

김지수위원

그러면 9명이 준 건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정부지원 종사자 처우개선비가 2가지거든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민간어린이집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김지수위원

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게 처우개선비가 정부하고 민간 두 개 나가는 게 있는데 정부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168명에서 159명이고 민간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1033명에서 900명 정도로 조정이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1033명에서 900명으로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에 큰 문제는 없겠네요. 입양비용지원 같은 경우에는 증액률이 81%인데 혹시 이 예산이 내려오기 전에 입양아동수가 늘어나서 그것에 맞춰서 증액이 된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이것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애아동 입양 말씀하시는 건가요? 입양 가정위탁아동.

김지수위원

입양비용 지원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9쪽이요?

김지수위원

11쪽입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1쪽. 비슷비슷한 이름이 여러 개가 있어서요.

김지수위원

286만 7000원 증액된 거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입양비용 지원. 입양아동이 저희가 예상은 얼마를 할지 모르는 거잖아요. 당초에 3명 정도 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2가지가 있어요. 전문기관에서 입양할 때는 270만 원을 지급해야 되고 지정기관에서 하는 것은 100만 원인데 저희 같은 경우 2명이 전문기관에서 오고 1명이 지정이 돼서 와서 금액이 모자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결정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증액을 하는 부분이죠.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누리과정 같은 경우는 내년도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굉장히 걱정하는 부분이 누리과정인데요. 어제, 그저께 21일 정도에 도에서 실제 모자라는 부분이 얼마인지 수요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공문을 보냈거든요. 아마도 도에서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마무리로 내려올 것 같아요. 시·군별로 조사를 다 하더라고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내년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내년 것에 대해서는 시장‧군수협의회 쪽에서 예산을 내년 것은 세우지 말고 대처를 하자, 이렇게 하고.

김지수위원

대처를 하자는 게 뭐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일단은 국·도비 내시가 안 내려왔는데 세우지 마라, 이런 쪽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본예산에 넣었다가 뺐다가 계속 이렇게 고민을 하고.

김지수위원

지금은 본예산에서 빠진 상태인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올렸다가 그런 공문이 협의회에서 왔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얼마 정도 예상하고 계셨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00억 정도 항상 필요하죠. 100억, 102억 정도.

김지수위원

이게 물론 국가적인 부분의 정책결정의 문제라서 교육부하고 각 광역하고 서로 간에 책임회피를 하고 있는데 학부형들이 혼란이에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고 다들 걱정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올해 같은 경우는 돈이 안 내려왔어도 그 학부형들한테 피해가 가는 부분은 없게 하기 위해서 그것은 줬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내년도를 다 걱정을 하시는 거네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내년에도 올해처럼 금융결제원에다가 부담을 주더라도 학부형들한테는 올해처럼 되지 않을까, 적어도. 아니면.

김지수위원

안성시 입장은 그러시다는 거죠. 금융결제원을 통해서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의견을 같이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누리과정이 계속 매년 속을 썩이는데 어째 적게 받아온 것도 이렇게 감액이 됐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누리과정이 종류가 보육료가 있고 교사 처우개선비가 있고 금융결제원에 들어가는 게 있고 3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누리과정 차액 부분이 13%나 감액이 됐는데 이런 과정은 어떻게 해서, 교육비에요, 아니면 이게 뭐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것도 저희가 이것을 해 달라고 그러는 게 아니고 차액보험료거든요.

신원주위원

보험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별개의 문제죠.

신원주위원

어렵게 받아온 건데 이게 지급이 덜 됐나 봐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필요한 것은 다 지급을 한 겁니다. 그런데 국·도비에서 항상 그렇잖아요. 도에서 판단해서 이것을 또 감액하는 거니까 도비 변경내시에 의해서 하는 거죠.

신원주위원

어린이한테 보험을 들어주는 거예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상훈입니다. 그것 누리과정 차액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해서 잠깐 보충설명드리면요. 이것은 순수 도비사업이고요. 이게 뭐냐 하면 정부지원단가하고 실제 부모들이 지원하는 단가가 차이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더 많이 부담을 하는데 그 부담액 중 일부를 도사업으로 해서 일부 1인당 3만 원씩 지원해 주거든요. 그런데 이 지원대상이 당초에는 한 2000명 정도 조금 넘게 대상이 잡혀있었는데 실제로 지급되는 인원이 한 1500명 정도, 그래서 그 차액만큼 도에서 일괄 감액한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러면 지원해 주는 어린이가 줄었네?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실제로 지급대상 수는 적은데 도에서 예산을 1년 치를 시·군별로 쪼개다 보니까 저희 시에 많이 배정이 됐다가 정리하면서 실제 수요만큼씩 감액을 한 거죠.

신원주위원

어린애들을 데이터를 한번 해 놓으면 매년 줄어들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500명이 줄어들었어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아니요. 차이가 많습니다. 보육시스템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하고 또 다니지 않는 아동도 있어요. 그러면 다니지 않는 아동은 양육지원수당이라고 별도로 지원해 주고 이게 숫자가 상당히 왔다 갔다 합니다. 매달 달라요.

신원주위원

보육원에 이렇게 지원을 다 해 주는데도 안 보내는 부모가 계신가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거의 한 40, 50% 됩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양육수당 받느라고.

신원주위원

12쪽 보면 청소년수련관 건립 국비확보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국비는 안 나와 있고 도비만 나와 있는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국비는 1억 5200만 원이 확보가 되어 있는데 내년도 본예산에 또.

신원주위원

국비가 얼마?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억 5200만 원.

신원주위원

1억 5200만 원이 확보가 됐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도비가 5억이 확보가 됐고.

신원주위원

그래서 시비가. 이게 이월사업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착공을 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내년도에. 지금 현재 이게 진도가 안 나가는 게 토지보상문제 때문에 협의가 안 돼서 땅을 매입을 못 한 거잖아요. 매입을 하면 착공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입을 내년도 상반기 중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토지지정을 해 놓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수용재결로 공탁하는 방법이 있고 토지주들하고 협의매수하는 방법이 있는데 얼마 전에도 집단민원으로 저희 사무실에 그분들이 왔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공탁하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공탁하기 전에 1년이 넘으면 재감정을 할 수 있는 게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협의를 해서 변호사하고 공문도 오고 그랬는데 내년도 상반기 중에 재감정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협의 중입니다.

신원주위원

부지를 확보를 못 해 놓고 예산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확보는 다 한 건데 보상협의만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것은 순조롭게 1, 2월 중에는 풀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법으로 강력하게 할 수도 있고 민원을 최소화하면서 그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 해서 2가지 중에 최소한 민원불만을 없애고 그분들한테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방법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신원주위원

매수를 빨리 해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매수를 해야지 됩니다. 그것은 상반기 중에는 어떤 식으로든 결판이 납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예산 때 다시 말씀드릴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다시 말씀드리고 아까 다 말씀하셨고 제가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혹시 아양어린이집 리모델링한다고 성립전 예산에 대해서 저희한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말씀드렸어요. 성립전 예산으로.

안정열위원장

가져왔어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제가 다 설명을.

이기영위원

그래서.

안정열위원장

어디 가셨을 때 가져왔어요.

이기영위원

제가 없을 때?

안정열위원장

네.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위원님께도 말씀을 제가.

이기영위원

말씀한 것 같은데 했나 안 했나 궁금해서. 아까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관련해서 실제 인원이 1500명으로 돼서 많이 됐다고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실제로 그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건가? 기본 데이터가 갔을 텐데 기본 데이터에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이상훈 팀장님?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정부지원금이 22만 원이고요.

이기영위원

정부지원금이.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민간보육료가 28만 8000원입니다. 그럼 차액이 6만 8000원이 생기는데 지원이 없으면 이것을 부모들이 다 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6만 8000원에 대한 차액 중에 3만 원은 도비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나머지 3만 8000원은 부모가 부담하는 거고요.

이기영위원

차액 3만 원은 우리가 도에서 보조를 해 주는 거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도비사업으로. 아동숫자는.

이기영위원

잔여에서 3만 8000원은 개인부담이고. 그리고 숫자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그 숫자는 보육통합시스템이라는 게 있는데 복지부 자체에서 경기도에 인원을 배정해 줍니다. 아동숫자를 3~5세 기준으로 해서. 경기도에서 시·군별로 일괄적으로 숫자를 쪼개줍니다.

이기영위원

그냥 우리 데이터에 하는 것이 아니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예년도 봐서 일괄적으로 쪼개주고 나서 10월 정도 되면 정식 수요조사 현황 파악을 합니다. 그래서 남는 시·군은 감을 하고 부족한 시·군은 감한 시‧군에서 다시 취합해서 배정해 주고. 지금 모든 국·도비 사업이 다 그런 시스템으로,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서 올려도 그대로 안 내려옵니다.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알아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니까 영세아 전용어린이집 관련돼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이게 실제로 민간이전비가 영세아 전용어린이집 운영하는데 1억 720만 원 정도가 증이 됐거든. 어떻게 돼서 증이 됐는지. 이것도 그 시스템에 의해서 도에서 내려줘서 된 건지. 아니면 이것도 같은 맥락인지 그것 좀 궁금해서.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상훈입니다. 영세아 전용어린이집은 현재 우리 시에 12개소가 있거든요. 경기도를 따져보면 저희가 상당히 숫자가 많은 편입니다, 안성시 규모로 봐서. 이것도 사업량이 저희 시가 12개소인데 도의회 차원에서 영세아 전용어린이집 부담을 경감시켜준다고 5% 일괄 증액을 시켜줬어요.

이기영위원

일괄 증액시켰다.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그런데 시·군 실정에 맞게 5% 범위 내에서 해 줘야 되는데 우리 시도 5% 만큼만 달랑 해 줘서 부족분이 발생을 해요. 왜냐면 평균보다 저희가 전용어린이집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향후에 별도로 또 조정해 준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러면 다시. 일괄로 전국에 대해서 다 똑같이, 경기도 내에서 5%씩 다 넣어줬는데 안성은 12개소로 좀 많으니까 적게 줬다는 얘기에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그 부분을 보상해 준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 부분을 보상해 준 거라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진사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진척이 거의 다 된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의 다 됐어요. 95% 정도.

이기영위원

마무리만 하면 된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내년 개원하는데 이상 없는 거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상 없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아까 청소년수련관 부지 지금 협의로 해서 할 거냐, 그렇지 않으면 수용해서 할 거냐 두 가지 저기입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아직 결정은 안 나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가능하면 협의로 가는 쪽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정 안 되면 나중에 수용.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마지막까지 다 해 보고 안 되면.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리 농촌보육교사 특별근무수당 저기인데 해당이 어디까지 되는 거예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상훈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면 단위예요, 어디예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읍‧면 단위고요.

안정열위원장

그럼 여기 안성도 되는 거예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동 지역은 안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위원

지금 안성1, 2, 3동만 안 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저기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나머지는 지금 다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공도 이런 데도?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안정열위원장

여기 안성1, 2, 3동만 안 되고?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네.

이기영위원

그래서 그런 형평성 문제가 있어서 조금.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1, 2, 3동만 안 되고 저기 다 된다면 특별수당이 얼마예요?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1인당 11만 원입니다.

안정열위원장

1인당 월 11만 원?
상훈

이상훈보육팀장

월.

안정열위원장

왜 그것을 물어보냐면 그래도 안성1동 외에는 공도 이런 데는 도시인데 아예 변두리 같은 데는 잘 안 가려고 그러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근무수당을 주는 것 같은데. 그것은 법적으로 나와서 그렇게 한 거니까 그렇고. 알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장 박종철입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명시이월사업 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설명서 311쪽부터 312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총예산액은 163억 2169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164억 5504만 8000원보다 1억 3335만 8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체교육경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처음 도입 시행한 예능‧과학‧체육캠프에 참여 학생들의 호응과 성과가 높았으며 동계스키캠프도 개설해 달라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건의가 있어 동계스키캠프 추가 운영에 따른 운영비 2000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으며 경기도교육청의 대응사업비 미확보로 마전초 체육관 신축사업비 8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13쪽부터 314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과 대응지원사업으로 학교시설개선사업인 가온고 다변형 세미나실 구축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대응사업비 미확보에 따라 5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15쪽부터 316쪽이 되겠습니다. 무상급식 지원사업은 교육청 대응지원사업으로 2015년도 학생 수를 기준으로 편성한 당초 예산액과 실제 지급액과의 차액발생에 따른 집행잔액이 발생하여 제3회 추경에 4억 2287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초 받은 교육청 자료의 학생 수 산정에 착오가 있고 누락분이 발생하여 부득이 수정예산에서 1억 9700만 원을 증액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7쪽부터 318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사업은 도민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우리 시 선수단 출전에 따른 담당공무원 출장여비로 개최지가 여주 등 근거리와 당면업무 추진, 체육행정팀 직원 감소로 여비 집행잔액 304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19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사업이 되겠습니다. 미양2 공단 내에 조성된 족구장 4면 중 2면을 안성시족구협회와 동호인들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돔구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그동안 지속적인 건의가 있어 막구조 설치에 따른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 4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대림동산 축구장 내에 쉼터 및 비가림시설, 야외테이블 설치에 따른 시설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322쪽이 되겠습니다. 학교운동부 육성사업으로 2015년 말 전임코치수당 신청 시 13명에서 11명으로 2명이 감소함에 따라 감소분 960만 원과 일반코치 1명 2개월분 180만 원을 합하여 총 114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학교운동부 창단 시 지원되는 창단지원금은 당초 2개 학교에서 4000만 원이 편성되었으나 안성초 당구부 창단 외 추가 창단학교가 없어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서 324쪽이 되겠습니다. 진로진학센터 전담인력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안성시 진로진학센터 설치 운영 조례가 2016년 5월에 공포되고 2016년 8월에 진로진학 전담요원을 채용함에 따라 미집행 인건비가 발생하여 2004만 6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명시이월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55쪽의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사업으로 미양2공단 내에 조성된 족구장 내 돔구장 조성을 위한 막구조 설치에 따른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 4억 5000만 원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여 절대공기 부족으로 인해 명시이월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과 명시이월사업 내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마전초등학교 이 부분은 왜 세워놨다가 국·도비가 안 내려와서 삭감하는 건가? 아니면 이것 이월시켜서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게 경기도교육청이랑 대응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인데요. 이게 올해 사업 계획은 수립이 돼 있었는데 내년도 경기도 대응지원사업 목록에서 제외가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이번에 삭감하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지금 마전초등학교는 우리 지역구라 맨날 교장선생 만나면 이것해라 저것해라 말씀을 하시던데 그래서 우리는 명시이월이나 시켜서 어떤 국회의원이나 교부세 내려오면 이것 하기로 해 놓고 우리가 미리 세워 놨던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했는데 안성교육청에서 대응지원사업에 내년도 사업에도 이 내역이 아예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이월시킬 사유가 안 되기 때문에 감액하는 거예요.

신원주위원

세워 놨던 것 삭감시키면 우리가 가서 뭐라고 얘기를 해, 얘기하기가 상당히 곤란한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학교 측에서 안성교육청과 교류하셔서 거기에 사업이 잡혀야 되는데.

신원주위원

그러면 작년도에 세워놨던 것을 못 쓰면 결국 교육청에다가 이 사업을 해 달라고 얘기도 하셨어야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협의도 하고 하는데 학교에서도 그쪽으로 신청을 안 한 거고 또 교육청에서 자체심의 시 이 사업이 제외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골치 아픈 건데, 이렇게 되면.

이기영위원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그것 얘기를 들으니까 김학용 의원님이 그 당시에 추가로 해서 받아주시겠다고 말씀하셔서 교부세를 받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 당시에 말이 있었는데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고요. 현재 금광초등학교 급식실하고 죽산고등학교 체육관 두 개만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한테 연락 온 것이 없거든요.

이기영위원

그래서 추진하면서 그때 교장선생님이 김학용 의원님도 만나 뵙고 다 해서 국·도비 받는 것으로 해서 사업규모 훨씬 더 크게 2억 이상 교부세 받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신다고 해서 그렇게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삭감이 됐어요.

신원주위원

이것은 대응사업을 국회의원이 하다가 준다고 했으면 하다가 줬어야 되는데 선심은 다 써놓고 안 하면 우리는 할 말 없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국회의원님이 하시는 것은 주로 교육부 특별교부금사업이고요. 이것은 경기도.

이기영위원

그것을 말씀하셨거든. 대응사업으로 해서.

안정열위원장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2억이 예산이 섰는데 1억 2000만 원 삭감한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렇죠. 8000만 원만 받았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대응사업을 하면 다행이고 못 하면 2억을 세우기로 한 거예요. 그러면 대응사업이 안 되면 2억을 세워놨어야지, 왜 8000만 원을 삭감을 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명시이월 사유가 안 되기 때문에 올해, 내년도.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어떻게 얘기해 보세요.

신원주위원

삭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이 그때 그랬잖아요. 우리가 살려놓으라고 했더니 아니라 그랬잖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내년도 예산에도 안 세웠죠?

신원주위원

올 예산에 꼭 해 준다고 해서 작년에 이것 삭감을 한 거예요.
용묵

최용묵교육정책팀장

보충설명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게 관계법령상 이월사유가 안 되는 사항이거든요. 지금 말씀드릴 게 뭐냐면 지금 국비나 대응지원사업은 그쪽에 대응이 되면 같이 세우면 되거든요, 추경에라도. 지금 상태에서 8000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김지수위원

지금 말씀은 당초에는 교육청 대응이 안 되면 시비로라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2억 원을 100% 시비로 진행할 부분을 세웠다가 그렇다면 형평성에도 안 맞고 우선 교육청하고 대응부터 먼저 노력해야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차원에서 교육청 대응비 6대 4로 우리가 일률적으로 감을 했던 부분인 거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얘기는 만약에 노력했는데도 안 되면 다시 원상회복해서 시비 100%라도 사업을 진행하라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얘기가 있었던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교부, 그쪽에 대응지원될 부분을 그것을 사유로 들어서 이월하자는 게 아니라 그것조차 노력했는데 안 됐으니까 그럼 시비로라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 아니냐, 라는 말씀이시네요.

안정열위원장

회의를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질의니까. 지금 여기서 의결하는 것 아니니까 그냥 진행하시죠.

안정열위원장

잠시 5분간.

신원주위원

왜.

김지수위원

왜요? 의결하는 것도 아닌데요.

신원주위원

의결하는 것 아니니까 나중에 우리가 이것 둬서.

안정열위원장

알아요.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1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세요.

이기영위원

위원장님 마저 하세요. 마전초등학교 건에 대해서.

안정열위원장

마전초등학교 건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한 게 맨 처음에 우리 시에서 2억이 섰는데 우리가 1억 2000만 원을 삭감했잖아요. 8000만 원 가지고 대응사업을 하라고. 그 대신 노력을 해서 대응사업을 못 할 때는 2억을 세워 준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2억을 안 세우고, 대응사업이 안 된 것을 교육체육과에서 안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금년에.

안정열위원장

알았으면 여기다 2억을 세워놔야지. 그것도 8000만 원까지 날리려고 그러면 우리는.

신원주위원

작년도 예산 삭감한 것 아니야.

안정열위원장

하여간 이것은 이번에 삭감하지 말고.

신원주위원

이월사업 때 하지.

안정열위원장

전문위원님, 이것 어떻게 해야 돼요?
동선

김동선전문위원

일단 자체사업으로 하든 대응사업으로 하든 위원님들이 삭감이 되면 학교에 가서 말씀하실 부분이 없으니까 삭감 안 하고.

안정열위원장

당연한 거지. 시에서 2억 준 것도 우리 셋이 깎은 거나 똑같은 건데.
동선

김동선전문위원

안 하고 일단 명시이월조서 붙여서 이월하는 것으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그래서 내년에 이것을 가지고 대응사업으로 다시 신청하든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세요.

신원주위원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지난번에 1억 7000만 원을 세웠다가 여태 사업을 안 하고 있다가 마무리 추경에 신설보다도 4억 6000만 원이나 더 올려서 넣으면 이것을 공사를 하겠다는 거예요, 이월시키겠다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이월이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번 추경에 편성되면 저희가 명시이월해서 내년도 초에.

신원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예산에다 세워야지, 왜 여기다 세우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도 당초에는 추경이 됐든 본예산이 됐든. 그런데 예산팀에서 사정상, 동호인들도 조금이라도 앞당겨달라고 해서 세워 주시면 12월에 설계해서 연초에 발주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런 것은 본예산에 세워서 일을 추진을 해야지 이월시켜서,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지금 게이트볼장 이런 것 사방에서 여름에 뜨거워서 못 한다, 비와서 못 한다. 씌워 달라는 것도 못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마지막 추경에 4억 몇 천만 원씩, 이것 게이트볼장 같은 것 씌우면 두 개는 씌울 것 아니에요?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게이트볼연합회장이 거머쥐고 순위를 매겨서 일을 해서 게이트볼장 활성화 되는 데를 우선순위로 해서 공사를 해 주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게이트볼 회장이 꽉 쥐고 있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렇지 않고요. 저희가 현장 보고 시급성 있다고 하는 데는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죽산 같은 데는 게이트볼 이제 시작해서 거기에 빠져서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데 순번을 매겨놔서 순위가 여섯 번째인가 다섯 번째 있다는 거예요. 안 하는 데는 나중에 해 주더라도 활성이 잘되는 데를 우선 줘야 되는 게 아닌가 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조속히 검토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검토가 아니라 내년 예산에도 안 섰던데, 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내년도에는 기존에 하다가 미비한 것하고 시급한 것 위주로 주로 편성하였습니다.

신원주위원

지역구에 담당 한번 해 보세요. 골치 아파죽겠어요. 이런 것 지금 어떻게 이월시킬 것을 본예산보다도 더 세운 이유는 뭐예요?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당용원입니다.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단 협회라든가 그쪽에서 되도록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요. 만약에 이번에 올리게 된다면 건축 인허가나 설계기간이 단축됨으로 해서 준공을 앞당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지금 미양 공단에 있는 돔구장 달라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 4면이 있는데 2면을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돔 막구조 씌워서 여름이나, 겨울에 눈도 안 들어오고 하니까 실내용으로 만드는 거죠.

신원주위원

내가 봤을 때 본예산에 이런 것은 넣어놔야지. 추경에다 넣어서 돈만 못 쓰게끔 괜히 묻어놓은 거지, 아무것도 아니거든.

김지수위원

이번에 워낙 3회 추경이지만 실질적으로 2회 추경인 거죠. 너무 늦어져서 가을추경이 없어서 제때 해야 될 사업들이 많이 지연된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공사착공이 3월이다 보니까 동절기일 때 어차피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이라 사실 명시이월이 뻔히 보이는 사업을 마무리 추경에 신규로 들어오는 것은 사실은 원칙상으로 봤을 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돔구장 관련해서 사실은 옆에 주차장이 문제예요. 주차장이 문제라서 전에 어떤 얘기까지 있었냐면 그때 상의를 했는데 잘 안 됐어요. 거기 공원부지이기 때문에 안 돼서. 연흥식당 앞에 보면 안쪽으로 좀 잘라서 그것을 주차면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생각했거든. 실제로 길옆에 주차 세워 놓으면 굉장히 위험해요. 활용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게 지난번에 산림녹지과하고 하다가 잘 안 됐어요.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 가능하면 검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돔은 건축으로 안 들어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돔은 가설건축물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대림구장을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그것 아직 답이 안 왔어요. 실제로 대림구장에서 공을 차게 되면 정말 관절이, 무릎이 아파서 2게임 이상 뛰면 무릎이 아파요. 집에 가면 달라요. 한경대에서 운동하는 것하고 대림구장에서 운동한 것은 천지 차이예요. 설계에서부터 정말, 바닥매트가 너무 안 좋은 거예요. 어떻게 그런 부실공사를 할 수가 있어요. 쿠션이 너무 없고 그래서 거기서 게임 한번 하고 나면 집에서 통증 때문에 굉장히 아프거든. 관련된 것을 내가 얘기를 했었거든. 추진과정이 어떻게 되는 건지 비용하고 다른 구장하고 비교를 해서 실제로 비용차이가 어떻게 된 건지. 똑같은 비용으로 했다 그러면 사실 문제가 있는 거고 실제 비용하고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건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 돼요. 현재 상태에서는 너무 아파요. 그리고 내가 여러 가지 생각해 봤다고. 안 되면 현재 있는 상태에서 동글동글한 것.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칩이요.

이기영위원

칩을 갖다가 더 뿌리면 안 될까 했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현장을 보고요. 지금 A구장은.

이기영위원

칩을 뿌려도 나중에 자꾸 하다 보면 이게 금방 안 돼요. 구조적으로 되면 안 되더라고요. 원래 그것을 하게 되면 바닥에다 콘크리트 작업을 하잖아요. 하고 나면 아스콘 작업을 하거나 그 위에다 다시 매트를 씌우고 해야 되는데 쿠션이 너무 없어요. 그것은 부실공사예요. 그래서 그것 말들이 많아요. 그것에 대한 정확한 것 좀, 내가 전에 말씀드렸는데 안 왔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바로 자료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 좀 가져 오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안성초등학교 당구를 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면, 당구가 앞으로 올림픽종목에 들어가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당구붐이 많이 일어나서 하는데 실제로 당구 같은 경우는 돈이 많이 안 들어요. 안성초등학교는 당구가 돼 있는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연계성이 돼야 되는데 축구 이외는 연계성 돼 있는 게 잘 없거든. 실제로 정구도 연계성 때문에 문제가 계속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안성초등학교 끝나고 나면 또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애들 취미로 할 것 같으면 일정 부분 우리가 학교에다 지원해 주면 되는데 2000만 원 줘서 창단까지 시켜준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창단지원금만 주고요. 그 외에는 지원이 안 나갑니다.

이기영위원

그 외에는 지원 안 나가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별도로 창단할 때만 2000만 원 나가요.

이기영위원

그러니까. 창단 비용 가지고 자기네가 다이 사고 큐 사고 다 할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러면 끝나고 나서 학생들을 장기적으로 지역에서 연계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중학교, 고등학교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냥 학교 창단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까지 계획을 해서 유소년 같은 경우에는 생각을 해 봐야 되거든요. 그것도 한번 생각 좀 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의견 또.

김지수위원

우리 진로진학 지원 전담인력 뽑았잖아요. 그리고 시민회관 2층에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다고 알았는데 며칠 전에 방문해 봤는데 아직도 회의실이나 이런 게 조성이, 거기서 운영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인원을 뽑았는데 저희 사무실에서 업무 가르치고 있고 그리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만들고 있어요. 교육청이랑 예산이 저희 것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 매칭을 해 주고 있어서 그런 부분도 프로그램개발을 하게 되면 1월 1일 자로 내려갈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이분의 진로진학 관련해서 실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간의 성과가 어떤 게 있었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이들 인솔해서 프로그램 사업 같은 것 참여 몇 번 했고요. 그동안의 실적은 별도로 자료를 드릴게요.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전담인력이 한 분인데 학교에 상담사분들이랑 이런 분하고 같이 연계해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진로진학상담 교사님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활동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시민회관에 있는 그 장소를 활용하실 계획이기는 하시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때 리모델링비가 섰던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책상 같은 구입비가 일부 섰었고요. 교육청하고 같이 매칭 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리모델링은 진행하셨는데 그쪽에 전혀 이용이 안 돼 있다고 해서 의아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학교운동부 육성 관련해서 각 코치분들 현황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우리 그때 우레탄 관련해서 문제 있던 곳 관내에 4개교가 있었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거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내년 예산에 다 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양진은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양진은 마사토로 진행하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마사토로.

김지수위원

그럼 그쪽에서는 추후에 다시 우레탄으로 깔고 이런 부분은 고민 안 하시는 건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제품이 좋은 게 나오면 또 깔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김지수위원

그럼 내년도에 나머지 3개교 가는 것은 새로운 기준의 우레탄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것 한번 교육청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 사업비가 아니라 교육청 사업비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내용을 확인해서 자료를 별도로 드릴게요.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거기서도 우선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마사토에서 그치는 것을 걱정하셔서 미룬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됐습니까? 저도 한 말씀드릴게요. 우리 족구장이나 배드민턴도 되고 게이트볼 같은 것 돔으로 짓지 말고 우사 같은 식으로 지으면 어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그 면적이 높이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막이 일반천막 있잖아요. 저희도 예산절감하려고 왓다천막사 같은 데 가서 자문도 받아봤는데 눈 적설량 같은 것, 그중에서 하려면 그게 안 나와서 저희가.

안정열위원장

우사 같은 것 지을 때 빔으로 해서 짓잖아요.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당용원입니다. 부연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말씀하신 그런 구조체로 하게 되면 일반건축물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부분도 적용을 해야 되고요. 그에 따라 건축 허가로 하다 보면 전반적으로 허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천막구조로 하는 경우에는 가설건축물로 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가설 그것은 그렇고 예를 들면 건폐율 같은 것이 다 나오는 땅 같은 것들 그런 것은 내가 보기에는, 왜냐하면 여기 기솔리 게이트볼장이 빔으로 해서 창고로 지은 것 아니야.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공원지역 있잖아요. 공원에는 가설만.

안정열위원장

공원지역은 가설이지만 예를 들어서 면단위 땅이 넓으니까 그런 데는 건페율 맞고 그러면 내가 보기에는 돔 같은 것, 가리 같은 데 사실은 돔보다 차라리 우사처럼 지었으면 돈도 비슷하게 들어갈 텐데.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단순하게 보면 그렇게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요. 일단 건축법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내화구조를 적용한다든지 하다 보면 비용이 오히려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소방설비도 갖추다 보면 경비가 더 저렴해진다기보다는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간 내가 보기에는 그런 쪽이 좀 덜 들어가고 그 옆에 또 윈치커튼하고 그러다 보면 고장 잘 나고 아예 그냥 고정으로, 기솔리 벌써 그게 탑 지나갈 때 만들었다는 건데 지금 아무 얘기가 없잖아.

신원주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위원장도 말씀하시는 게 족구장은 높이가 있어서 돔으로 해야 되지만 게이트볼장은 얕아도 밑으로 하는 거니까 그런 것은 돈이 적게 들어가게 가설물을 그런 것으로 하시라는 말이지. 아이솔로 하면 판넬 100㎜ 이렇게 해서 돈 덜 들어가게 해서 하면 2개를 할 것을 하나를 하는데 2억씩 들여서 할 것 없다. 돈도 없다고 하면서.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네, 알겠습니다. 건축법 기준이라든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게 쉽게 배드민턴장 창고식으로 지었잖아요. 그것은 우레탄으로 지었잖아요. 우레탄으로 안 짓고 강판에다 여기 밑에 스펀지로 딱 댄 우사 짓는 것처럼 그런 것으로 하면 싸지.

신원주위원

배드민턴장도 가보니까 진짜 너무 엉성하게 지어놨데.

안정열위원장

그러고 나서 페인트 한번 싹,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 같으면 게이트볼 그림이나 하나 그려놓고 그러면 ‘이거 게이트볼장이로구나.’

이기영위원

이왕이면 한번 짓는 것 잘 지어야죠. 그리고 3동 같은 경우도 똑같은 경우인데 검토를 하다, 하다 잘 안 돼서, 3동 게이트볼장 있잖아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뒤편에 있는 거요?

이기영위원

네, 이것도 똑같이 돔형식으로 위에 해 달라고 요청이, 제가 했으니까 재작년서부터 있었던 얘기거든요. 그때 임길선 동장님 계셨을 때부터 계속 검토를 했었던 건데 건폐율 등등해서 안 된다고 해서 그때 못 했어요.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는 실제로 사람들이 원래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전천후가 되면 참 좋거든요. 그것도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이기영위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 없어요?

김지수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위원님들께 일정 변경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부서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회계과 대신 정보통신과로 순서를 바꿔서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먼저 순서를 변경해 주신 데 대해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 최흥열입니다. 시정발전과 민의를 대변하시기 위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일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사유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액은 총 37억 5148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 26억 3602만 9000원보다 11억 1545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지방행정 역량 강화에 11억 3255만 1000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신뢰성 있는 통계생산 제공 1521만 4000원, 행정운영경비 19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으로는 웹사이트 운영에 140만 원, 시군구 행정정보화시스템 구축 29만 5000원, 정보화마을 운영 50만 원,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260만 원, 지역정보화 추진 568만 3000원, 전화통신 운영관리 600만 원, 행정통신망 운영관리 834만 1000원, 구내통신 사용전검사 45만 원, 경제통계 통합조사 1521만 4000원, 정보자산 관리 19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지리정보시스템 운영 4억 189만 원,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 7억 5600만 원, 보전지출 1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설명서를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29쪽입니다. 웹사이트 운영에 따른 공공운영비로 노후방화벽 교체 및 불용으로 유지보수비 감액에 따른 집행잔액 147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1쪽입니다. 시·군‧구 행정정보화시스템 구축에 따른 사무관리비로 행정정보시스템 재해복구체계 구축 리스료 인하에 따라 29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3쪽입니다. 정보화마을 운영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정보화지도자대회 및 중앙주민교육 실비지원잔액 5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5쪽입니다.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육성 민간경상보조사업비로 정보화마을인 죽산면 칠장리 구메농사마을의 프로그램관리자 사직에 따른 인건비 26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7쪽입니다. 지역정보화 추진에 따른 사무관리비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수립 용역 위원회 수당 용역에 포함 계약하여 21만 원을 전액 감액 편성하였고 연구개발비 547만 3000원은 용역계약에 따른 잔액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9쪽입니다. 지리정보시스템 운영에 따른 시설비 및 부대비로 3억 189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여 지리정보시스템 미구축 지역인 공도, 미양, 서운, 원곡, 양성면 일원 75㎞의 DB구축과 과세지원, 행정주제도 기능을 추가하여 확충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41쪽입니다. 전화통신 운영관리에 따른 공공운영비로 행정전화요금, 휴대전화, UMS 사용료 등 집행예정액을 제외한 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43쪽입니다. 행정통신망 운영관리에 따른 공공운영비 및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네트워크 및 보안관리시스템 유지보수사업, 통합메시징 구축사업 집행잔액 834만 1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45쪽입니다.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에 따른 시설비로 우리 시 자가통신망 구축사업은 2012년도에 타당성용역 및 기본설계, 2014년도에 투융자심사, 2015년도에 사업비 6000만 원을 확보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본 사업 실시를 위하여 7억 5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48쪽이 되겠습니다. 구내통신 사용전검사에 따른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디지털TV 측정장비 구입 집행잔액 4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0쪽입니다. 경제통계 통합조사에 따른 기간제근로자 보수 등 사무관리비로 집행잔액 1521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2쪽입니다. 반환금기타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인건비 국고보조금 이자액반납액으로 1만 9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3쪽입니다. 정보자산 관리 기타직 보수로 저희 과 정보자산관리 전문요원 인건비로서 성과연봉 등급에 따른 잔액반납으로 19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로 이월사업설명서 61쪽입니다. 지리정보시스템 운영 명시이월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로 및 지하시설물 DB구축 116㎞와 안성시 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으로 DB구축사업은 금년도에 41㎞에 대하여 DB구축을 완료하였고 2017년도에 75㎞에 대하여 구축하고 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은 공간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한국토지정보시스템, 과세지원, 주제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7년 9월 완료 예정입니다. 금년도 사업비 9억 3783만 5000원으로 사업을 하였으나 집행잔액 7억 8955만 9000원이 발생하여 이를 다음 연도로 이월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계속비이월로 64쪽입니다.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사업비 계속비이월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성시 자가통신인프라 구축사업으로 행정기관과 CCTV 설치장소에 자가통신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광케이블 243.5㎞, 광통신장비, 망 관리시스템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사업위치는 관내 행정기관 30개소와 CCTV 설치장소 272개소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30억 300만 원이며 사업비 7억 6180만 7000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신원주위원

짧게 하는 사람이 하지.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이기영 위원님이 나중에 하고 짧게 하는 사람이.

이기영위원

짧게 할 사람이 먼저 하세요.

신원주위원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 부분에 어떻게 돼서 내년부터는 추진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산을 3회 추경에 7억 5600만 원씩이나 이렇게 세우는 거예요? 올 공사를 마무리하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계속비로 잡았는데요. 저희가 설계는 완료했고 계속비니까 내년부터 계속 하는 겁니다. 기이 죽산이나 일부 하는 데가 있고.

신원주위원

내년 것은 예산확보는 다 되어 있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내년에 7억 5600만 원으로 안성 시가지권역에 1차적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1, 2, 3동.

신원주위원

이월로 잡아서 내년 3월부터 일을 시작한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전에 할 겁니다.

신원주위원

3월 전에?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그전에 준비작업해서 할 겁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그러면 여기 도표 나온 것처럼 어느 부분이에요? 시외야, 시내야?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내년도에는 1차 연도는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안성시 관내.

신원주위원

안성시 관내만 하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관내에 하는데요. 시가지 권역에 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1, 2, 3동?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1, 2, 3동에 광케이블 23.4㎞, 행정기관 7개소, CCTV 88개소 이렇게 해서.

신원주위원

공도나 동부권이나 이것은 언제쯤 하시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공도는 저희가 계획 잡은 것이 2018년도에 계획 잡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2018년도?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신원주위원

동부권은? 고삼, 보개 쪽은 언제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동부권이라고 딱 구분하기는 뭐하고 통신케이블이라서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딱 구분하기는 그렇습니다. 거기 일부는 포함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망은 현재도 포함되는 거고요.

신원주위원

일죽, 죽산, 삼죽, 고삼, 보개로 해서 90㎞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몇 년도에 하는 거냐 이거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90㎞ 되어 있는 거요? 143㎞ 말씀하시는 거죠?

이기영위원

아니야, 아니야. 시외에 동부권 있는 90.8㎞. 그것은 ’19년도에 계획이 되어 있어요.

신원주위원

뭐냐 하면 책에 보면 4쪽에 있나 5쪽에 있을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아,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계속비이월 설명서 있잖아요. 계속비이월 설명서 61쪽을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 보면 연도별로 1차, 2차 이렇게 나눠놓은 게 있습니다.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그런데 이게 개념은 동부권, 시내권 했는데 일단 시내권만 하더라도 관계된 게 행정망은 예를 들어서 일죽도 포함되고 여러 가지 포함될 수가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일부, 일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다 포함됐습니다.

신원주위원

광케이블에 관해서 이쪽도 연결하고 저쪽도 연결되면.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딱 나누기는 어렵다는 거죠.

신원주위원

나누기가 어렵다.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그나마 다행인 것은 GIS하고 자가통신망 구축한 게 이번 추경에라도 예산이 추가적으로 확보가 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동시에 걱정은 지금 계속비이월조서를 보니까 내년도 2018년도 자가통신망 구축에는 연부액을 0원으로 담아놨더라고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거기 보면 2018년까지.

신원주위원

2017년이요. 내년도 것은 연부액이 아예 0원이더라고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내년도 기획은 제가 여기 보면 2017년도는 11억 1580만 원을.

김지수위원

더 증감해서 -11 해서 변경이 0원이잖아요. 결국에 0원이잖아요. 11억 세우시는 것 아니잖아요. 기존에 당초 계획은 11억 5800만 원이었으나 지금 변경된 계획을 보면 연부액이 0원이잖아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2018년도에 이것을 계획은 잡고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그것이 아니라요. 2017년도 연부액은 0원이 맞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김지수위원

그래서 원래는 올해 2016년도 당초 계획은 17억 8500만 원을 예산 연부액으로 설정해 뒀으나 지금 사실 본예산, 2회 추경 때 아무것도 못 담고 마무리 추경 와서 7억 5600만 원을 그나마 다행히도 담은 것이기는 하나 당초 계획보다 예산이 2017년 0원, 그리고 2018년으로 21억 8700만 원을 미뤄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솔직히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는 많이 한 3, 4년 뒤처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빨리 하면 할수록 행정의 효율성도 높아지지만 우리가 임대를 쓰는 그 시비 지출 부분을 아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실 당초 계획대로 좀 빨리 추진을 해서 내년도에도 한 10억 정도는 담겨서 진행이 차질 없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몇 번 말씀은 드렸던 거지만 천안이나 인근 지자체에서는 이미 이것을 다 구축해서 투자한 비용을 다 회수를 한 상태라는 것.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다른 지자체들의 조사를 통해서 안성시 차원에서 정보통신과 혼자 너무 애쓰지 마시고 같이 이 부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서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이것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기영 위원님.

김지수위원

그리고 잠시만요. 아까 인건비 보니까 이분이 사직을 했다는데 왜 비용이 증액이 됐나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감액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표기가 잘못됐대요.

김지수위원

아, 감액인데 표기를 잘못하신 거예요? 정보화마을, 잠시만요.

신원주위원

표기가 잘못됐더라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분이 퇴직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프로그램관리자 육성에서 비교증감 할 때 260만 원.

안정열위원장

오타가 났대요.

김지수위원

아, 오타구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이게 오타가 났더라고.

김지수위원

제가 아까 설명을 잘 못 들었네요.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기영 위원입니다. 아까도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정말 어렵게 추경 3차, 마무리 추경에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예산을 확보해 놓으셔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노력 많이 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GIS 구축망하고 그다음에 자가정보통신망에 대해서는 끝까지 끈을 놓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정보화마을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정보화마을 관련해서는 우리가 2개 마을이 있잖아요. 제가 정보화마을 관련해서 하다 보니까 정보화마을 관련된 분들이 사실은 교육도 많이 받으시고 굉장히 수준이 높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 교육도 엄청 받으셨고요. 그리고 노력도 많이 하고 계신데 노력한 만큼 그 마을이 과연 잘사느냐. 노력한 만큼의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느냐. 그래서 저희가 이 정도의 노력과 투자를 했기 때문에 이 마을이 조금 더 노력을 해서 다른 마을보다 오히려 잘사는 마을을 만들어야 될 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단순하게 정보화마을 해서 인건비 주고 그런 차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정말 마을과 협업을 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사는, 가장 최첨단화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그 마을을 구경하러 오시는 분이 계시고 또 체험하러 오시는 분도 계시고 그런 것이 훨씬 더 좋지 않나. 그래야 그것이 지역에 사는 마을주민들, 그리고 안성시 같이 윈윈 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왕에 하시는 것 신계리마을하고 구메농사마을이 철저하게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특히 죽산의 구메농사마을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법무부하고 연결되어서 그때 많이 왔었잖아요. 시설도 많이 해 놓고 했는데 지금은 제가 듣기로는 전만큼 활성화가 약간 덜 되는 것 같은 얘기도 듣고 그래서 그것은 우리도 같이 소홀하지 않았나. 좀 더 우리도 노력을 해서 만약에 안 되면 다른 매칭시켜 줄 기관이 있다면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매칭시켜 주고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적극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앞으로 그런 적극행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농정과에서 추진하는 휴양마을이 있는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이기영위원

휴양마을하고 그다음에 이것 정보화마을 하면 안성시가 11개 마을이 되는 건가요?

김지수위원

아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정보화마을 저희는 2개 마을.

이기영위원

안성시 정보화마을이 2개고 휴양마을이 7개인가, 몇 개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같이 해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게 커뮤니티 비즈니스센터인데요.

이기영위원

그래서 어떤 말씀까지 하는 거냐면 중간에 휴양마을하고 정보화마을하고 같이 해서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무장도 혹시 필요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어요. 적극적으로 서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전에 제가 한번 제안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농정과하고 상의를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하여간 우리 정보통신과는 소리 없이 묵묵히 지내고 부서인데 아까 GIS니 자가통신망 그나마 예산이 좀 서서 다행입니다. 신경 좀 많이 쓰시고 또 우리 시장님한테 건의를 많이 드려서 아까 김지수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2017년도에도 예산이 좀 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보화마을은 왜 사직하시고 지금 새로 뽑는 중인가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새로 채용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벌써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신원주위원

사무장?

안정열위원장

사무장?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관리자, 관리하시는 분.

안정열위원장

먼저 어디 예산을 보니까 복조리 전수자 이런 게 어디 있던데. 농정과에 있는지, 그런 것은 여기 정보화마을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기영위원

그것은.

안정열위원장

문화재로. 어디서 내가 본 것 같은데. 복조리를 만드는 분들이 연세가 많이 드셔서 후계인력이 없잖아. 그것을 후계인력 차원에서 아마 좀, 어디서 내가 예산을 본 것 같은데.

김지수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정보화 계획 수립하는 것 관련해서는 서면으로 심사하신 건가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김지수위원

지역정보화 계획 수립한 것 관련해서 위원회에 안건을 다루도록 되어 있잖아요. 위원회 참석수당 집행이 0으로 되어 있어서 그게 서면으로 갈음하신 건지, 아니면 위원회를 거치지 않으신 건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위원회 참석수당이 당초에는 위원회를 해서 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조달청에 구매 의뢰를 했는데 거기 사업비에서 수당을 준 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위원회의 회의는 거쳤다는 말씀이신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렇죠.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회계과, 토지민원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계속해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