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신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은 그런 일이 없겠지마는 그전엔 진료소장이 지원금이 부족해 가지고 회원들이 회비를 내 가지고 각 약국마다 기부를 받고 해서 그걸 하다 보니까 진료소장이 바뀔 때마다 그 수입금을 다 가져갔었어요. 가져갔다고 진료소장들이. 그러다 보면 약품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다음 진료소장이 왔을 적에는. 그러다 보니까 이 관리를 과연 운영위원회가 하더라도 권한이 없는 거예요, 권한이. 법적으로 제재하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니까 운영협의회가.
진료소장이 바뀔 때마다 후임 진료소장이 와 가지고 약품이 없다는 거예요. 줄 약이 없다는 거예요. 다 가지고 가서.
약 팔고 진료한 수입금 인마이포켓하고 간거요. 제재를 누가 했느냐 이거요. 감사 누가 했느냐.
협의회에서 감사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거예요. 감사를 해도.
그런 문제가 뒤따랐고 이 진료소 경영 체계는 철두철미하게 해야 돼요. 제일 오지에 와서 최대로 의료 혜택을 줄 계획으로서 이게 세운 것이고 혜택을 줄라고 한 것이지 진료소가. 개인의 진료소장이 와서 수입을 잡으라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개인이 와서 사설 의원도 아니고 병원도 아니고. 그것을 강구해야 된다니까. 소장님, 그거 파악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