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학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철학입니다. 금년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먼저 업무보고를 드리고 의원님들이 낸 질문사항은 추가로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유인물 1-2페이지에 총괄입니다. 기획감사실에 정상추진사업은 18건, 주요현안사업과 저희가 개선할 사업이 9건, 신규사업 2건해서 29건을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상추진사업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0페이지부터 주요개선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선사업은 군민아이디어 공모방법 개선입니다. 그동안 연간 아이디어를 공모해 가지고 일괄 연말 심사를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6점을 당선시켜서 총 예산이 300만 원을 가지고 시상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이것을 계속 운영하다 보니까 시상금이 약간 적기 때문에 관심이 부족하고 또 받아들이는 아이디어가 구체적이지 못하고 또 연말 일괄심사를 해서 채택된 안건을 당해연도에 예산에 다음연도에 반영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이것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문제점들이 있어서 제도개선사항으로서 시상명칭부터 우선 군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인터넷상에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상을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느냐 하는 공모를 했는데 이 중에서 조아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당선이 됐습니다. 이 조아이상이라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를 합성해서 만든 문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심사를 할 것이 아니라 매월별로 접수를 받아서 매월별로 2점씩을 채택해서 시상하고 연말에 매월 시상된 시상자들을 함께 모아서 심사위원회에 회부를 시켜서 종합시상을 하는 방법으로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추경에 예산도 1,155만 원을 확보한 사항이 있습니다.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특별히 인사우대를 하겠다 군수님께서 전체 직원한테 직원조회 시에 공포하신 사항이 되겠고, 그 외에도 국내연수나 해외연수에 대한 기회를 민간인들한테도 확대시키겠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달에 시상자는 홍주신보, 지역신문, 방송매체, 저희 현관에 LCD판을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계속해서 홍보시켜서 자긍심을 갖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는 군정자문단 활용방법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30일에 군정자문단의 단기성 자문에 대해서도 자문료를 지급하는 조례를 개정했고, 금년도 7월 30일 현재 자문실적은 10건 정도가 되겠습니다. 문제점과 개선방법은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를 지양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분과별로 개별자문을 유도하겠으며, 또 개별자문 실적을 문서화를 꼭 시키겠다. 그래서 자문사항, 자문기간 등을 정확히 산출해서 문서화를 시키면서 자문료도 함께 지급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그동안 자문단과 직원간에 관계형성이 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분과별로 간담회를 하반기에 한 번씩이라도 설치해서 직원과 자문위원단간에 관계형성을 시키겠고, 군정자문단을 적극 활용해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도·농 나눔의 장 활성화사업인데, 작년 9월까지 11개 읍·면이 읍·면별로 자매결연을 완료했고, 금년도 상반기에는 11개 읍·면에서 직거래가 38회에 11억 2,953만 7천 원을 했고, 농촌체험을 9회에 걸쳐서 336명이 다녀갔고, 상호교류가 17회에 걸쳐서 700명 정도가 상호교류되었습니다. 각 읍·면장으로부터 도·농 나눔의 장에 대한 문제점이 뭔가를 문서화로 받아 본 결과 군특산물에 의존함으로써 직거래 품목이 차별화되지 못하고 있다, 그 다음에 물류비용이 너무 많다, 또 거기에 싣고 가면 배송까지 해야 되는데 많은 인력이 소요된다. 또 도·농 나눔의 장이 직거래 위주로 편성되고 의례적 방문에 치중돼 있다. 또 도·농 자매결연사업에 대한 일부 읍·면장들이 더러는 관심사도 좀 부족하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그래서 읍·면별 주요 특산물을 시기별로 계절별로 해서 지정해 가지고 다양한 품목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전자상거래를 읍·면별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인터넷 주문판매를 해보자, 또 한가지 지난번에 녹색체험관광 프로그램에도 연결을 시켜보자, 또 하나는 체험의 장 운영 등 자매결연도시와 상호교류를 자연스럽게 확대시켜보자, 또 오리입식행사나 각종 행사에 자매결연 주민을 계속해서 확대해서 참여를 시켜보자, 또 하나는 읍·면과 도시의 동과의 자매결연뿐이 아니라 작목반별로 대도시 아파트하고 자매결연해서 직거래를 추진해 보자 하는 쪽으로 개선방안을 잡았습니다. 다음은 홍성 지방화선언 실천사업인데, 지방화선언사업은 3개분야 10개시책으로 구분해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10개 사업 중에서 이미 추진에 들어가 있는 사업은 9개 사업이 되겠고 미 추진사업이 1건인데, 미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홍성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이 되겠습니다. 자체 토론을 한 결과 홍성 복개천 복원사업은 2015년 이후나 가능하기 때문에 항목으로 남겨놓고 단기내에 완료할 수 있는 친수환경사업으로 추진해 보자 해서 도시과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홍성군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특화사업을 다시 발굴해서 시책을 10가지 중에서 더 보강해 보자, 그 다음에 이 10개 사업 중에서도 실질적으로 수정·보완할 사업이 있으면 실제에 맞게끔 수정·보완을 해 보자, 이렇게 해서 개선방안을 내 놨습니다. 다음에 국제협력관계 활성화방안인데, 이것은 중국 기수현과의 교류입니다. 중국 기수현과 홍성군이 자매결연을 맺어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두서너 번째 현실적으로 서로 교환방문을 해 본 결과 교류에 대한 시각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기수현은 다른 걸 다 제외하고 우리 홍성군 업체가 자기 지역에 와서 투자를 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고 있고, 다른 것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가서 8개항에 대한 교류협정사항을 맺었습니다만 국제교류에 대한 담당자들이 국제마인드가 부족하다. 이것은 첫 번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라고 저희들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국제교류 특성상 상호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서 교류에 대한 성과를 장기적으로 기대하여야 하나 단기적인 성과가 금방 안 나온다라고 해서 서로 관계가 소원한 그런 문제도 있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자매결연지 기수현에 대한 상호방문을 지속적으로 하여튼 어차피 국제적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우호적인 교류를 계속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10월달에 내포문화축제에 중국 산동성 기수현장의 방문을 초청하겠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확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탁구단이 와서 홍성군 탁구단하고 시합을 하는 것도 같이 연계해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각 과에 우호협력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들에 대한 회의를 근본적으로 자주 열어서 문제점이 뭔가 또 어떻게 하면 서로 마인드를 교환할까 하는 회의를 자주 가져서 이것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추진해 보겠습니다. 다만 의원님들께서도 중국 기수현을 다녀오신 분들이 계신데 저희하고 문화적인 차이나 여러 가지가 상당한 생각에 차이도 있고 문화적 차이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동양권에서 우리가 필연적으로 중국과 일본을 알아야 된다고 그래서 일본에 교류를 시작해 보기 위해서 국제화재단에다 추천의뢰를 지금 해 놓고 있는 중인데, 국제화재단에서는 밑에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3개현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현에 대한 선택권은 저희 홍성군에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교류처럼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저희들이 내용상으로 충분히 알고 어떤 것이 문제점이 있고 우리한테 어떤 이득이 있는가를 검토한 다음에 나중에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림과 아울러서 결정하겠습니다. 다음 도청 유치활동에 대한 전개인데, 그동안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추진계획은 좀 더 자세한 것은 군정질의·답변 1-2페이지, 3페이지, 예산군과의 차후에 협의사항까지 다 기재가 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1-16페이지 2005년도 예산편성작업입니다. 2005년도부터 달라지는 예산운영 제도는 우선 지방세 교부율이 현행 15%에서 18.3%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농어촌도로나 이런 것들을 해왔던 양여금 제도가 폐지되고 보통교부세와 국고보조금으로 바뀌어서 지원됩니다. 또, 국고보조금 제도가 변화가 있는 것은 지방이양을 확대하고 보조금 중에는 균특회계가 신설돼서 항목 중에는 지역개발 항목과 지역혁신사업으로 나눠져서 예산이 짜여집니다. 그래서 달라지는 예산편성 제도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계획적으로 예산편성을 해서 건전재정을 운영할까 합니다. 기본적인 방향으로는, 우선 중·장기 재정계획을 수립해서 투융자심사를 맡고, 정수승인을 맡은 다음에 계획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되겠고, 대상 사업지를 큰 사업에 대해서는 합동으로 현지 실사를 통해서 예산반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비품 등은 가격조회와 시장조사를 해서 예산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금년도 예산편성에 대비한 지방재정계획수립을 9월 말까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계획수립 대상을 2003년도 말부터 2007년도까지 5개년 계획을 잡아보겠습니다.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는 10월달에 30억 미만에 대해서는 자체심사하고 30억 이상에 대해서는 도에 심사의뢰를 마치고 지난번에 조례가 제정되었기 때문에 용역을 줄 것에 대해서는 10월달에 용역심사위원회를 개최해서 일괄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편성순기를 이런 작업을 위해서 매회 하는 것보다는 작년보다는 1개월 정도 당겨서 예산편성지침을 시달하고 자료를 취합하고 또 그 다음에 현지확인도 하고 이래서 예산편성을 하겠습니다. 다음 1-17페이지 각종 기금 통합관리 사항은, 기금현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문제점은 기금조성액이 소규모이고 재 적립성 기금이 대부분이다. 또 부서별 개별운영으로 자금운용의 효율화가 저하된다. 그래서 홍성군통합기금관리조례를 별도 제정해서 기금을 총괄운영하겠습니다. 기금을 일반회계와 동일하게 예산편성하고 집행하고 결산을 시행하겠고, 각 기금별 유사자금은 통합관리기금으로 묶어서 의무적으로 예탁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추진일정은 9월 30일까지는 각 과가 협의해서 통합관리기금 관리조례를 만들고 그렇게 해서 12월 31일까지 각 부서에서 재무과에 자금을 인수해서 내년도 1월 1일부터는 통합관리기금에 대한 운영체계를 본격적으로 시행해 보겠습니다. 다음 1-18페이지입니다. 자체평가제 기능을 개선해 보겠습니다. 업무평가에 대한 제도변경이 됐기 때문에 이제 심사분석제도라는 것이 폐지되고 정부업무의평가에관한기본법이 제정됨으로써 자체평가로 시행하도록 법이 바뀌어졌습니다. 그래서 홍성군자체평가위원회구성·운영규칙을 작년 7월 30일에 마쳤고 자체평가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2004년도 자체평가 성과별 평가항목을 3개 항목으로 선정하는 지침을 시달했는데 이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느냐면, 해당 부서에서 목표선정을 할 시에 난이도가 높은 과제는 제외를 시키고 평가가 쉬운 과목으로 대상평가를 선정하는 경우가 작년에 일부 하반기에 시행해 보니까 있었습니다. 또 하나 전략 과제별로 평가지표 기준이 없어서 평가에 대한 혼란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은 예산이 많은 것을 점수를 많이 줘야 되느냐 또, 비예산이라도 어떤 것을 목표에 의해서 점수를 어떻게 배분할까 하는 그 전에 평가방식보다 다르게 법이 개정됐기 때문에 혼란을 초래하는 것이 있었고, 평가목표 선정이 부서별로 3 내지 4개 항으로 되어 있어서 군정 전방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없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선방안으로는 평가목표를 우리 자체 고유업무, 전략업무, 수탁업무로 구분하고, 업무별 지표는 산출지표와 영향지표로 구분해서 실적치로 평가해 보자 하는 뜻입니다. 그래서 산출지표라는 것은 목표설정에 대한 행정적 실적지표이고, 영향지표라는 것은 목표의 행정적 실적에 대한 고객들이 어떻게 평가하느냐 하는 것을 반영시켜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평가에 대한 세부 실시계획은 자체평가는 년 2회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중간평가는 7월달에 실·과, 직속기관장들이 자체평가해서 보고하도록 되어 있고, 12월 최종평가는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해서 심의확정을 군수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목표관리제는 실·과장 이상이 되겠습니다만, 년 2회를 실시해서 1차적인 평가는 부군수, 2차평가는 목표관리위원회, 3차는 군수께서 하시도록 했고, 평가방법에는 성적평가 30%, 달성도 평가 50%, 부서·조정점수 20%해서 평가하겠습니다. 다음 1-20페이지입니다. 신규 하반기에 할 사업으로서 홍성 비전 10개년에 대한 개발계획을 수립해 보겠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 홍성군이 1999년도 말에 21세기 홍성군 중·장기 발전전략이라는 것을 용역에 의해서 세운 바 있는데 이것이 여건변화가 생김으로써 현재 활용가치를 상실했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개년, 실질적인 우리가 어떤 실천가능한 목표를 세워서 조치해 보자 그래서 5년 단위로 묶어서 5년까지는 세부적으로 연도별로 계획을 세우고, 6년부터 10년까지는 한데 묶어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약간에 탄력있는 것에 대해서는 수정을 바로 가할 수 있도록 이런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대상지표, 항목을 부서별로 어떤 항목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하는 것을 각 실·과별로 정하고 대상지표가 이것이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하는 것에 대해서는 기획감사실에서 분석해 보고, 다음에는 군정자문단 등에 회부시키고, 여기에서 거의 이의가 없다라고 그러면 홍성군 중·장기 발전계획을 11월 말까지 세우고 세부적인 지표나 중·장기 발전계획에 의해서 2005년도부터는 연도별로 이 지표에 의한 예산투자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1페이지입니다. 21세기 변화에 따른 혁신·분권업무 추진입니다. 이 사항은 지난번에 저희 기획감사실에 혁신분야가 다시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기구·정원이 되고 현재 3명이 혁신분야 담당이 만들어져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정확한, 중앙부서로부터 아직 기구는 설치돼 있습니다만, 세부적인 지침이 하달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혁신분야에서 취급할 수 있는 업무는 행정혁신, 지방분권, 균형발전 세가지 업무를 기본적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의원님들께 저희 실에 다시 설치된 혁신분야 담당이 어떤 것을 하는 것인가 하는 것만 말씀드리고 주요업무지침에 따라서 세부계획은 차후에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군정질문 답변자료 1-2페이지입니다. 도청유치 계획에 대해서 이규용 의원님, 장기동 의원님, 김원진 의원님께서 신행정수도 확정에 따른 도청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준비사항과 앞으로 유치를 위한 우리 군의 활동계획, 예산군과 협의내용 및 진행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그래서 1-2페이지에는 제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거와 동일하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1-3페이지에 우리는 도청유치에 대해서는 예산군하고 지역을 같이 합동으로 제출했기 때문에 예산군과 실무자들끼리 만나서 16개 항목에 대한 합의를 했습니다. 합의를 하고, 예산은 군수님께 최종 결재를 받아서 통보를 하기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아직까지도 통보가 없어서 어제 행사장에서 예산군 관계자들을 만나서 그 사항을 체크했더니 그동안 확인평가분야에서 도청추진업무를 보다가 이번에 기구개편이 됨으로써 다시 기획감사실로 이 사항이 넘어와서 업무인수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있으니까 다음 주일에는 확정해서 통보하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6개 항목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 한기권 의장님께서 군정자문단 활용실태를 물으셨습니다. 자문현황과 자문실적, 자문내용, 자문료 지급내역, 개선방향 이렇게 하셨는데, 금년도 6월 30일까지는 1월달부터 현재 10건의 자문이 되어 있고, 자문료는 아직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문료 지급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저희가 간부회의 때라든지 실·과 업무담당자들이 모일 적에 꼭 문서로 근거를 남기고 개별 자문료를 지급하라는 수차례 통보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지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선방법도 먼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에 박성호 의원님과 김원진 의원님께서 ISO9001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ISO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품질행정에 대한 내부적인 규정과 잘 되고 있는가 하는 감사팀까지 구성해서 실시하고 있는 사항을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품질행정에 대한 선언문과 품질행정을 어떤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매뉴얼에 대한 관리규정, 운영규정을 제정해서 관보에 공포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의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용역기간이 9월달까지입니다만 9월달에 인증기관 심사를 하고 시정요구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완벽하게 처리한 다음에 인증을 받아서 사후 심사해서 반기별로 3년간 계속해서 이 매뉴얼에 의해서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박성호 의원님께서 예산성과금 제도운영과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을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추진사항부터 말씀드리면, 금년도 예산액은 3,000만 원으로 되어 있고, 예산성과금의 신청 접수는 작성일 현재가 아니라 오늘까지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3건이 현재 접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건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검증을 마치고 예산성과심의회를 개최해서 지급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김원진 의원님께서 국·도비 확보내역을 2003년과 2004년을 비교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국·도비 확보 총괄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기타 의존재원 확보사항은 저희가 보통교부세, 특별교부세, 지방양여금, 시책추진 재정보전금 이렇게 항목이 있습니다만 2002년도부터 2003년 2004년까지 계속해서 늘어나가는 형태로 있습니다. 현재는 882억 2,5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장·단기 정책개발 계획에 대해서 김원진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아까 상세하게 말씀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산·학·관 교류협력사업 현황과 활성화방안을 임금동 부의장님, 김원진 의원님, 이종화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산·학·관 교류협력사업 현황과 활성화방안을 2003년도 2004년도 질의하셨습니다. 2003년도 4월 29일 산·학·관 교류협정을 홍성군청 외 5개 기관이 체결했고, 참여기관별로 교류협력 대상사업을 38개 사업으로 잡고 그동안 발굴사업은 11개 사업이 지금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5월 25일에는 산·학·관 교류협력 실무자회의를 개최해서 교류협력사업 활성화방안에 대한 실무적인 토의와 계획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다만 산·학·관 교류사업으로 저희가 산자부에서 추진하는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신상품개발에 대한 포럼에 저희가 혜전대학과 같이 응시해서 공모에 1등해서 지원금 3천만 원이 혜전대학으로 내려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3천만 원을 가지고 혜전대학에서는 다시 혜전대학과 광천읍 번영회, 특산물영어조합의 모든 분들이 상의해서 앞으로 우리가 이 3천만 원은 어떤 사업을 어떻게 구상 하겠다하는 사업계획을 또 세우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거기에 응모해서 합격이 되면 그 사업비에 대해서 많게는 10억까지도 저희가 지원받을 수 있는 이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도·농 나눔의 장도 임금동 부의장님과 김원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먼저 자세히 말씀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1-11페이지 국제교류사업 현재까지의 실적을 임금동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현재까지 실적이라고 하면 서로 교환과 8개 항의 협정, 기수현에서 대추나무를 수입해서 현재 5,000본이 식재되어 있다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다음 1-12페이지 오석범 의원님께서 도시와 농촌의 예산배정 비율을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통계를 실질적으로 뽑기는 했습니다만, 이 통계가 정확하다라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다만 도시지역을 홍성읍과 광천읍으로 국한시켰고 또 홍성읍에도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사업별로 정확하게 배분이 안 돼서 이 통계가 꼭 100% 맞다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홍성 지방화선언에 대해서 이태준 의원님께서 3개 분야 10대 과제 사업 추진 내용과 홍성 이미지화사업 추진내용인데, 3개 분야 10대 과제 중에서 저희 기획감사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고드리고 나머지 타 부서 소관은 타 부서가 보고 시에 상세히 말씀을 드리도록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획감사실 소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보시면 저희 소관에는 홍성 이미지사업 추진내용이 있는데 사업개요는 군새, 군꽃, 군나무, 브랜드, 조형물, 상징색 선정 및 지정하는 분야가 되겠는데, 이걸 전체적으로 설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군새가 까치인데 까치에 대한 만족도가 52%, 군꽃은 개나리인데 만족도가 60%,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가 60%, 조형물에 대해서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57%, 상징색이 필요하다는 것이 38%가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군새, 군꽃, 군나무는 현행대로 시행하고 브랜드마크, 상징조형물은 다시 한번 전문가에 대한 의견을 한번 들어보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고, 상징색은 어떤 것을 했으면 좋겠느냐 했더니 상징색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체 38% 중에서 초록색으로 하는 것이 43%가 나왔기 때문에 이것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음 1-15페이지 임금동 부의장님께서 서해안권 행정협의회 운영사항에 대해서 창립 후 협의내용과 사업실적, 창립회의 시 건의사항 및 추진사항, 회의일정 및 연중 개최일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행정협의회가 서해안 8개 시·군에 대해서는 기왕에 보고를 마쳤고 공동건의문에 대해서도 5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서해안 행정협의회를 저희 군에서 발의해서 만들 적에는 사실은 서해안 8개 시·군이 도청유치에 한목소리를 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작은 것부터 모여서 정상적으로 얘기를 해보자 해서 만든 취지입니다만 시장·군수들께서 임기가 있기 때문에 6개월마다 돌아가면서 의장을 맡도록 내부적으로 했는데 지금 현재 다음에 보령시에서 의장을 맡을 차례고 건의문 5건에 대해서는 현재 시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는 아직 확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군 소관 것도 있고 타 군 소관 것도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다음 행정협의회 때 실적 서류를 가지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