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문제가 결국 못하시는 분들이 돈을 떠나서 인원 제한에도 걸릴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가 상북 같은 경우에는 노인회에서도 노래자랑 하시고, 새마을금고에도 노래자랑 하시고 문화의 집에도 3군데 하다 보니까 분산될 수 있는 소지는 있어도 그런 문제가 정원이 정해짐으로써 못 들어가는 그런 경우, 그것에 대해서도 민원이 생길 것입니다. 금전 문제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했듯이 결국 3개월치를 다 받게, 그렇게 받더라고요.
받다 보면 1인당 회비에 1만 원에 3만 원에다가, 자체운영비 5천 원 하면 약 4만 5,000원 정도가, 약 13만 원 정도가 한 달에 내는 것인데, 3개월치를 먼저. 그런 문제를 최대한 최소화시켜주시고 결국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정과에서 관리하는 것은 아니죠?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거니까?
옛날 문화의 집이야 관리했지만 이것은 자체에서 하는 거죠? 관리하지는 못하시더라도 그런 문제가 생긴다든지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충분하게. 많은 민원이 들어옵니다.
사실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고, “왜 가만있냐”고 연락도 오는데. 그것은 결정된 사항으로 어느 정도 과장님 말씀과 같이 수긍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나 최소의 그것은 할 수 있도록.
특히 상북 같은 경우는 잘하시는 게 3개월 정도 유보를 하고, 시작하면서 유보를 하면서 회비 없이 시작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운영의 묘에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이러한 민원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항상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