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일반 경로당 안에도 사실은 가보면 패가 나눠져 있습니다, 표현이 안 맞지만. 실제 운동기구가 있어도 사용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면 많아요. 하물며 본 마을과 아파트 같으면 구분하면 안 되지만 잘되는 마을도 있어요.
예를 들면 하북 지곡같은 경우는 같이 쓰는데 잘 되고 있습니다. 거기는 청년들끼리도 계속 왔었기 때문에 되는데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개개인들이 다 다를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래서 그런 수요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깊이 생각해보시고, 합치기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본 마을끼리도 그런데 특히 그렇지 않은 경우는 충분히 있으니까 그것을 한 번 더 검토를 하시고 또한 2층 문제 같은 경우도 지금 있는 2층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당하게 2층에 노인 분들이, 계단 경사를 볼 때 되게 높지가 않다든지 어느 정도 충분하게 우리가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게 되면 그것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딱 규제를 해버리니까 아예 그냥 2층을 사용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경우, 우리 시에서 탄력적으로 조금 더 해준다는 입장이 되면 그것도 쉽게쉽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