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영어라서 질의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보면 하북초등학교, 신명초, 양산초 3군데에 영어거점학교라고 지정되었습니다. 그때 시에서도 학교를 지어주고, 안에 시설도 해주고 했는데 굉장히 안에 잘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구미에도 가고 하지만 혹시 3학교에 가 보시고, 시설을 보시고, 그 당시에 하북초만 하더라도 교실 4개를 합쳐서 그것을 만들어놨어요. 영어도서관, 영어책도 많이 확보했고, 그리고 그 당시에 프로그램도 옛날에는 약국 같으면 모양을 만들어놨지만 프로그램이 다 입력해놨거든요. 그렇게 잘되어 있던 시설이 있었는데 그게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버리더라고요, 4~5년 정도, 거점학교다 보니까 주위에 오는 위험한 게 있다 보니까 없을 수는 있는데 그러나 그 시설이 지금까지 괜찮다 그러면 그것도 지원해주는 것도 참 좋은, 놀리지 말고 확인 한번 해보시고.
옛날에 한때 벤치마킹을 오고 그랬거든요, 워낙 잘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투자를 안 하더라도 우리가 조금만 프로그램을 바꿔서 가능하게 되면 그런 것도 살려서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거점이 안 된다면. 거기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라도 할 수 있는 그것을 확인해 보시고,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