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덧붙이자면 다문화가족 인원분포도를 보면 웅상이 44%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센터가 있다, 없다 개념보다는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느끼는, 웅상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양산과 웅상을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공평하고 형평성에서 이해가 될 때 그런 말들, 시민들이 느끼는 그런 소외감을 불식시킬 수 있지, 그렇지 않다면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어쨌든 웅상출장소 기능이 확대되고 행정력이 그만큼 시민들한테 돌아가는 서비스가 늘어나는 그런 사업을 지금 가져가시는 데 있어서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그런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시행이 같이 되면서 그게 외형적 확대가 일어날 때 비로소 시민들한테는 만족감이 들고 행정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국장님, 과장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써서 조금 더 행정이 시민들과 밀접하게 함께 가는 그런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