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시민들의 욕구가 강하게 표출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으로나 이 모든 행정적인 부분, 행정에서 집행에 가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좀 더 크지 않나,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행정적 서비스가 어쨌든 이쪽 서양산보다는 덜 미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시민들한테 전달이 되고 시민들이 느끼기에 그게 밖으로 표출이 된다고 보는데요. 저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게 선도적 행정을 웅상출장소에서 실현해나가시면 웅상 시민들이 조금 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느끼는 부분들이 적어지면서 삶의 질에 있어서 굉장히 향상이 되고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어떤 말이냐면 한 예를 들어서 저희가 1,029페이지를 보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운영현황’을 봤을 때 지금 이쪽 양산에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웅상 쪽에는 사단법인 희망 웅상에서 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사업을 지금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데 행정적인 부분이 이쪽 양산에서는 예산도 집행이 많이 되고요. 그리고 예산에 따른 인원도 지원이 되고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다문화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 그리고 혜택을 보는 부분들, 교육이나 문화적인 그런 참여를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웅상 같은 경우는 지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하는 예산이 10분의 1도 안 되는 예산이 지원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쪽 양산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 인구는 3분의 1인데 그런 행정적 지원 부분이 너무 약하지 않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원이 많이 되면 적극적으로 앞서서 이끌어주시면 많은 시민들이 느끼기에 그런 상대적 박탈감, 소외를 받고 있다는 느낌들이 좀 적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