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철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경철입니다. 저희 처리결과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시정요구사항 3건, 처리요구사항 2건, 건의요구사항 1건입니다. 2-2쪽입니다. 한기권 의장님께서 시정요구하신 내포문화제 준비입니다. 내포문화제를 실시함에 있어서 첫 축제가 대단히 중요한데 1회 행사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저희 처리결과로는 축제전담팀을 8월 1일자로 구성했습니다. 본관 부군수님실 옆에 기능전환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6급 1명, 7급 2명, 기능직 1명해서 4명으로 현재 전담팀이 구성돼 있어서 축제 실행계획은 8월 5일날 수립하였습니다. 각 읍·면 및 단체에 행사계획을 8월 19일날 통보해서 협조요청 중에 있고 유기적인 협조관계에 있습니다. 읍·면, 단체에 자금배정은 8월 23일날 하였고, 축제추진상황 보고회를 4회에 걸쳐서 개최할 계획인데 1회 계획은 어제 오후 5시에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 읍면장에 대해서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점도 도출되고 개선할 사항을 개선코자 합니다. 앞으로 3회 동안 중간 중간 보고를 하면서 알찬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이규용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빈번한 문화제 변경의 부적정입니다. 문화제 행사라면 전통을 살려 후손들에게 선조들이 살아온 산경험을 토대로 발전시키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는데 행사내용이 10여 년 사이에 여러 번 바뀜으로 인하여 우리의 전통적인 사항이 흐려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간에는 군민의 날인 10월 1일을 기점으로 했는데 금년부터는 10월 15일부터 시작함으로써 군민들은 이 행사에 갈피를 잡기 힘든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셨습니다. 홍성 내포문화제는 좁은 뜻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광의의 홍주 내포문화제로 명칭을 바꾸는 것이 어떠냐 이런 지적사항입니다. 홍성에서 홍주로 바꾸라는 지적사항이었습니다. 처리결과로, 시기는 의원님 말씀대로 10월 1일이 저희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9월 말에 추석연휴가 있는 관계로 내포사랑 큰축제는 첫해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준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알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시기도 추석연휴에 하면 읍면이라든가 준비하기가 굉장히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런 관계로 금년에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했고, 앞으로는 의원님 말씀대로 이런 사항은 더 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2004 홍성 내포사랑 큰축제”라는 축제명칭은 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인터넷이라든가 토론 이런 관계로 해서 내포지역이 홍성의 전유물이 아니고 내포사랑이라는 이름을 넣어서 인근 지역으로부터 거부감을 해소시키면서 같이 홍성 내포사랑이라는 공동이름으로 나가자는 의미에서 내포사랑 큰축제로 바꿨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쪽입니다. 장기동 의원님께서 시정요구하신 군정홍보비 집행 부적정입니다. 군정홍보비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연초에 집행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나중에 해가 다 갔을 때 한다는 것은 부적당하다는 그런 말씀이셨습니다. 그동안 홍보사항은 지방지 및 지역신문 4개 언론사해서 홍성신문, 대전일보, 충청일보, 중도일보에 광고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축제시기에 맞춰서 9월달에 집중적으로 홍보를 할려고 합니다. 연초에 집행하는 것이 옳으나 저희는 축제효과의 극대성을 높이기 위해서 9월달에 할려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앞으로는 전체적으로 행사 시기에 맞춰서, 포인트를 맞춰서 홍보를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이종화 의원님께서 처리요구하신 결성농요 농사박물관 내부전시실 자재의 부적정 지적사항입니다. 결성농요 농사박물관의 내부전시실 설계에 있어 벽체와 천정에 조명등 전기시설이 있는데 천정과 벽체의 자재가 합판으로 되어 있어 화재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에 화재방지 시설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판단됐습니다. 또 고가 유물 도난방지를 위하여 쇼케이스나 도난방지 시스템을 설치토록 지적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우선 급히 자체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소화기는 8월 18일날 3대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천정과 벽체의 자재관계는 추경에 확보하기는 어렵고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서 당초예산에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도난방지 시설은 이번 2회 추경에 의원님들께서 해 주신 무인경비 용역비를 예산에 요구하였습니다. 앞으로 쇼케이스나 이런 것은 내년도 예산에 별도로 요구해서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임금동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김좌진 장군 생가지 주변공사에서 10월 25일날 김좌진 장군 전승기념행사가 있는데 이 행사를 하기 전에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라는 지적입니다. 저희는 이미 처리계획대로 지헌건설에서 낙찰은 돼 있습니다. 됐는데 부의장님도 아시다시피 옆으로 건설과에서 도로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도로공사가 마무리돼야 기존 용호초등학교로 가는 길을 조경공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는 발주하기가 좀 어려운 형편이라서 건설과에서 하는 공사가 완료되는 즉시 이 공사는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주정열 의원님께서 내포문화제 계획에 대해서 건의하신 사항입니다. 내포문화제 행사에 있어서 행사명은 “홍주 내포문화제”, 슬로건은 “내포의 중심지 홍성을 아시나요?”를 고려해 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아까 이규용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말씀과 비슷한데, 행사기간에 있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농민이 가장 바쁜 시기라는 문제가 있다.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시기가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고려해 보라는 말씀이었고, 또한 장소를 분산해서 실시하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각 읍면별로 수공예품(병풍, 서예, 도자기, 목각, 죽세공, 자수, 목공예 등) 이런 것을 읍면에서 엄선해 가지고 10 내지 30점 이상 출품토록 유도하고 우리 지역 모든 역사인물에 대한 출연계획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내포문화제 명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인터넷이라든가 설문조사한 결과 “2004 홍성 내포사랑 큰축제”로 하는 것이 옳다 생각했고, 컨셉은 내포지역 6개 시·군인데 그래도 우리 홍성이 내포문화의 선두주자라는 컨셉을 가지고 주제는 우리 내포문화가 서민문화인데 어제 보고에도 마찬가지로 읍면 가장행렬이 주로 서민문화의 대표행사입니다. 그래서 읍면별로 할당을 줘서 내포문화를 재발견하자는 그런 내용으로 주제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슬로건은 “내포문화의 핵 홍성을 아십니까?” 다시 말하면 우리가 서해안지역 내포문화의 중심지다라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기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인데 아까 말씀대로 여러 가지 농사철도 바쁘지만 금년 관계만큼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결정했습니다. 이런 사항은 앞으로 이번 축제가 끝나고 자체 평가해 본 결과 그것이 타당하지 못하다면 상황에 따라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축제기간 동안에 평가용역을 주는데 이런 것을 시기라든가 행사내용 모든 것을 자체 평가를 하고서 수정하게 되면 수정하겠습니다. 읍면별로 특산품 선정 출품 및 우리 지역 모든 인물에 대한 출연계획에서 중소기업 특산품이라든가 읍면별 특산품에 대해서는 부스를 설치해서 할 수 있도록 주관단체는 홍성농협이 하는 것을 되어 있습니다.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모든 역사인물에 대한 출연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특성에 맞게 홍성읍에서는 홍주목사행차라든가 홍북에서는 성삼문 선생의 처음 성장기서부터 형장까지 가는 모습 재현, 금마면에서는 최영 장군 이런 식으로 지역별로 특색을 맞춰서 읍면별로 인물에 대해서 조명을 시켰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최종평가를 해 보고 잘못된 점은 점차 보완해 나가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