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우리 2016년도 3회 추경에, 마무리 추경에 올라오면 안 될 만한 사업들이 대거 여러 가지 있었어요. 냉난방비 지원도 그랬고 장애인여성 출산비 지원도 그랬고 한 달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올라와서 걱정이 됐는데 그런 것들이 내년도 본예산에는 다 편성이 많이 돼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는 없어져서 다행이기는 한데 추경 때 조정됐던 사업 중에 제가 건의를 드렸던 게 예를 들어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 같은 경우에 이것은 감액할 것이 아니라 지적능력이 뒤떨어지는 언어교육을 필요로 하는 장애아동에 대해서 대상에 대한 전환을 하면 어떻겠는가 상위기관에 건의를 부탁드렸던 내용인데 본예산에는 아예 전년 대비 확 감액돼 버렸네요, 이 사업비가 86%나 감액이 돼서. 그래도 다시 한 번 상위기관에 안성시의 장애가정에 대한 여러 여건들에 대해서 좀 건의를 하시고 전년 대비 감액된 수준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이 사업비를 다른 쪽에 사용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한번 확보해 보시면 어떨까, 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