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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1회 제7자치행정위원회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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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것 조심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도 몇 가지 선거법 때문에 그런 게 있었기 때문에 서로 조심해야 되거든요.

앞으로는 항상 다른 데 물어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과만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은규 과장님께 미안한 감도 듭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지난번에 제가 자료요청 했을 때 자료가 정리가 안 돼서 못 받았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안성시청 앞에 시위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1년에 몇 번 있는지.

그래서 몇 번 했는데 경찰서에 통계는 나오지만 저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러냐면 예를 들면 경찰서에 신고하는 것은 열흘 하기로 신고해 놨는데 실제 여기서 하기는 3일 할 수도 그러잖아요. 끝나고 나서 그러면, 제가 사실 원했던 것은 어떤 것 때문에 자꾸만 했는지, 그리고 연간으로 해서 늘었는지 줄었는지, 내용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게 중요했던 거예요. 그리고 시위하고 끝나고 나서 그분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가지고 갔는지, 어떤 것을 가지고 갔는지 아니면 협의가 된 건지, 안 된 건지 그런 것도 알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앞에서 꽹과리 치고 그러는 사람 없어야지. 장송곡 틀어놓고 있는 사람 없어야죠. 사실 그분들 때문에 우리뿐만 아니고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합니다.

한번은 제가 아침에 피켓시위하고 있잖아요. 쫓아왔어요. 쫓아와서 뭐라 그러냐면 저 위에 저랑 같이 하는 줄 알고, 그때 장송곡 틀어놨을 때 같이 하느냐고 해서 “저는 다릅니다.” 그랬더니 자기 집에 중환자가 있는데 장송곡을 틀어놓으니까 이분이 맨날, 상여곡이잖아요.

돌아가시는 거잖아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그분한테 제가 “올라가서 말씀하세요.” 그랬더니 다른 것을 틀었어요. 앞으로는 그런 것도 상의해서 주변에게 정말 공익을, 그분들 하는 것은 우리만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할 때는 자제 시킬 수 있는 것은 자제해서 우리 시에서 나가서 권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돼서 어떻게 줄어드는지 협의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동향 파악하는데 그 정도 동향 파악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을 달라고 했던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