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태준 의원 발언
속히 지원해 주시기 바라면서, 아까 이규용 의원님께서 상당히 지적하신 사항인데 저도 그 사항을 다시 한번 간략히 말씀드립니다. 각 읍면별 2002년도와 2003년도 11-15쪽 표를 보시면 어떻게 해서 쓰레기라는 것은 해마다 증가하는데 쓰레기봉투 판매가 준다는 것은 이것은 하천이나 산이나 이런 데다 불법투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쓰레기 행정을 도내에서 잘 한다고 하니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하고 얼마나 더 부진하길래 쓰레기 행정이 잘 되는 것인지.
여기 표를 봐 주십시오. 2002년도에는 홍성군에 133만 9,560매가 팔렸는데 2003년도에는 124만으로 줄었고, 거기에서 특히 준 지역은 홍북의 경우 9,000매 팔리던 것이 6,000매로 줄었고, 금마는 9,000매 팔리던 것이 2,000매를 팔았다는 거 또, 홍동도 5,000매가 3,000매로 줄었다는 것은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오. 또 홍성읍도 상당히 줄었단 말이오.
이렇게 쓰레기 행정을 하다가는 온 홍성군 땅이 쓰레기로 덮이게 됐어요. 아까 장곡 어디서 쓰레기 투기한 것은 일부분을 지적한 것이지 각 지역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1가구당 1매꼴밖에 안 산 예요.
금마나 이쪽 보면. 본인도 쓰레기봉투를 금년도에 한 20매를 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쓰레기 행정을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실 건가?
아까 쓰레기봉투 판매업소가 줄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구이장네 집에다가 전부 쓰레기봉투 판매소를 설치한다든지 얼마든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