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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태준 의원 발언

121회 제4본회의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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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지원해 주시기 바라면서, 아까 이규용 의원님께서 상당히 지적하신 사항인데 저도 그 사항을 다시 한번 간략히 말씀드립니다. 각 읍면별 2002년도와 2003년도 11-15쪽 표를 보시면 어떻게 해서 쓰레기라는 것은 해마다 증가하는데 쓰레기봉투 판매가 준다는 것은 이것은 하천이나 산이나 이런 데다 불법투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쓰레기 행정을 도내에서 잘 한다고 하니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하고 얼마나 더 부진하길래 쓰레기 행정이 잘 되는 것인지.

여기 표를 봐 주십시오. 2002년도에는 홍성군에 133만 9,560매가 팔렸는데 2003년도에는 124만으로 줄었고, 거기에서 특히 준 지역은 홍북의 경우 9,000매 팔리던 것이 6,000매로 줄었고, 금마는 9,000매 팔리던 것이 2,000매를 팔았다는 거 또, 홍동도 5,000매가 3,000매로 줄었다는 것은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오. 또 홍성읍도 상당히 줄었단 말이오.

이렇게 쓰레기 행정을 하다가는 온 홍성군 땅이 쓰레기로 덮이게 됐어요. 아까 장곡 어디서 쓰레기 투기한 것은 일부분을 지적한 것이지 각 지역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1가구당 1매꼴밖에 안 산 예요.

금마나 이쪽 보면. 본인도 쓰레기봉투를 금년도에 한 20매를 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쓰레기 행정을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실 건가?

아까 쓰레기봉투 판매업소가 줄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구이장네 집에다가 전부 쓰레기봉투 판매소를 설치한다든지 얼마든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