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도 원래 야간에 세우고 낮에는 빠져줘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원래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일정 시간이 되면, 사실은 8시 반 이후가 되면 시청에 있는 차들은 빈자리가 있으면 다시 가서 아파트 내에 주차시키는 게 옳은 겁니다.
여기는 공공을 위한 장소잖아요. 그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차량이 실제 몇 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파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주말에는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쪽이랑 유기적으로 상의해 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청사안내도 유지보수 80만 원 들어갔는데 오자마자 저한테 가장 많이 묻는 게 뭐냐면 예를 들면 “상수사업소 어디로 가야 되죠?” 묻는 것하고 건설과 어디로 가는 것하고 “교육체육과 어디로 가야 되죠?”, “사회복지과 어디?” 맨날 묻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생각을 좀 많이 해서 앞에다가 대형으로 하든지 아니면 뭔가 찾기 쉽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