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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1회 제7자치행정위원회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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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넘었으면 지금 상태에서는 스스로 자생적으로 경쟁력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스스로 의무할당제 없이 해야지. 경쟁력을 가져야지.

그래서 살아남으면 살아남는 거예요. 보조금 형식이랑 똑같은 건데 7식을 무조건 해라. 그것은 보조금이나 똑같은 거예요.

그런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서 살아남으면 하고 안 되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경기가 어려워서 주변에 식당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는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지자체에는 있는 것도 없애는 경우도 많이 있고 우리도 사례가 똑같았던 거예요. 전에도 있는 것도 우리가 없애서 했던 경우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야 된다. 한 군데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첫 번째는 의무할당제 없이 스스로 한번 해 봐서 살아남으면 살아남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주변 상가, 식당 활성화를 위해서,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거시적으로 생각을 더 했으면 좋겠다.

어떤 것이 과연 더 이익인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 틀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그것 맨날 해 보면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실제 하다 보면.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