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위탁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는가. 본 위원은 아직도 의무할당제 없이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근본적으로 우리 식당이 직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분들은 다른 인력구조로 대체를 하시면 될 거고요.
현재 직영이 아닌 위탁 부분에 대해서 저는 내년도에는 근본적인 그런 방향 전환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도 심사숙고를 해 주셔야 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직원 600명한테 월 2만 3000원씩 주고도 위탁을 맡기면 2000만 원 이상의 세외수입까지 있는 부분이란 말이죠.
차라리 위탁료를 팍 낮추세요. 그리고 대신 그것을 직원들에 대한 식비로 환원해서 식당 주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단가를 낮추도록 하라고 한다면 그거야 말로 직원들 복지향상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직원을 위한 선택이었기는 했지만 이것이 직원들에게 계속적인 부담으로 남는다면 그런 판단이 들었을 때 방향 전환을 하는 것도 또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고요. 앞에서부터 몇 가지 궁금한 것들 여쭤볼게요.
행정리‧통 팩스설치‧교체비요. 계속적으로 면단위, 동단위 나가보면 아직도 수선이 안 됐다는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읍·면·동에서 들어온 것들에 대해 해소가 된 채 전년 대비 감액인 건지 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