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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1회 제8자치행정위원회2016-12-05

이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주 제7차 심사에 이어 회계과, 교육체육과,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 소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을 계속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이재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예산 설명에 앞서 배석하신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수민 경리팀장입니다. 김광일 계약팀장입니다. 이걸필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이호만 공공시설팀장입니다. 오세왕 차량관리팀장입니다. 그러면 2017년도 회계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2017년도 본예산은 전년 대비 4억 2637만 8000원이 증가한 총 23억 4465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예산설명서 409쪽이 되겠습니다. 효율적 재정집행 및 결산업무 추진으로 예산회계 결산과 재무제표 작성에 소요되는 경비로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을 도모코자 결산검사위원 수당 1000만 원 등 사무관리비로 전년 대비 300만 원이 증액된 357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00만 원 증액 사유는 내년부터 결산 시 성과보고서가 추가됨에 따라 첨부서류 유인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내여비로 180만 원을 계상하였고 회계 및 재산관리업무 추진에 따른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2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행사실비보상금으로 결산검사위원 교육여비 3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1쪽 회계관계 공무원 재정보증에 따른 보험료로 501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지방회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가입하고 있으며 가입방법은 직위포괄방식이며 대상은 관‧과‧소 및 읍·면·동 포함 230명입니다. 다음은 413쪽 계약 및 입찰관리로서 사무관리비로 계약심의위원회 참석수당 9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지방계약법 제32조 규정에 의해서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등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 개최에 따른 참석수당입니다. 또한 공공운영비로 조달사업법에 관한 법률 제6조 규정에 의거 나라장터 전자입찰이용수수료 386만 원과 계약관리 및 적격심사 프로그램 유지관리보수비 198만 원, 계약정보공개시스템 유지보수비 414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5쪽 관용차량 관리입니다. 관용차량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하여 공무수행에 차질 없이 지원코자 자동차 검사 수수료 360만 원 등 사무관리비로 3399만 6000원을 계상하였고 차량선박비 1억 5000만 원 등 공공운영비 2억 952만 원을 계상하였고 노후차량 교체구입 등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1억 5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현재 본청에서는 75대의 차량을 통합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7쪽 공유재산관리로서 우리 시 소유건물 및 시설물 등에 재해발생 시 재해복구비와 영조물 손해배상을 위한 재해복구 공제회비 등으로 전년 대비 4023만 6000원이 증액된 2억 5363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가사유로는 내년도 8월에 복합교육문화센터, 장애인복지관, 보훈회관 등이 준공 예정으로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9쪽 물품관리로 전자태그장비 및 물품관리시스템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사업비로 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1쪽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운영, 실태조사, 매각, 대부 등에 필요한 사업비로 공유재산 감정평가수수료 등 사무관리비로 906만 원, 등기우편 송달료 등 공공운영비로 309만 4000원, 공유재산 실태조사로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3쪽 도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로서 전액 도비예산이며 도유재산 측량수수료 100만 원, 일반수용비 90만 원, 도유재산 실태조사 여비 1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5쪽 시청사 유지관리로서 시청사의 효율적 관리로 내방객 및 근무자에게 쾌적한 환경과 근무여건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전년 대비 1억 3504만 7000원이 증액된 10억 3554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청사 조경관리 인부임 3360만 4000원, 환경미화용품 구입 등 사무관리비로 9954만 원, 시설장비유지관리 등 공공운영비로 6억 1140만 5000원, 시청사 정비 등 시설비로 2억 71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통신전산실 전기선로 증설공사로 2900만 원, 시청사 공간 내진성능 평가에 따른 보수공사 5000만 원, 제2별관 승강기 제어반 및 부속품 교체공사로 2200만 원, 제1, 2별관 건축물 정밀점검 및 내진성능 평가에 2000만 원, 걷고 싶은 계단 설치공사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8쪽 청사시설관리요원 인건비로 승강기 등 기계설비 관리에 필요한 기타직 보수 1명 예산으로 기본급 등 4278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0쪽 계약관리 전산보조원 인건비로 원활한 계약사무 집행을 위한 전산입력 등 계약관리 전산보조원 무기계약직 1명 인건비로 기본급 등 3534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2쪽 공유재산관리 전산보조원 인건비로 공유재산관리를 위한 전산보조원인 무기계약직 2명의 인건비로 기본급 등 7463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4쪽 청사 환경미화원의 인건비로 청사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을 위한 무기계약근로자 청사 환경미화원 8명의 인건비로 기본급 등 3억 387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6쪽 기본경비로 행정활동 수행을 위해 기본적으로 조직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일반운영비의 사무관리비로 1679만 1000원, 공공운영비로 44만 원, 국내여비로 53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8쪽 부서운영기본경비로 통상적인 부서 운영에 소요되는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4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예산설명서 441쪽에서 445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총예산액은 전년 대비 20억 9834만 9000원이 증가한 41억 7634만 9000원이며 공유재산 임대료로 1억 7000만 원, 예금이자로 1000만 원, 공유재산 매각수입 4억 원, 공유재산 변상금 300만 원, 순세계잉여금 35억 9334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예산설명서 446쪽으로 공유재산 집단화의 시설비로 청소년수련관 부지매입비 20억 4344만 9000원과 적립금으로 21억 3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재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해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질의하실 때 너무 길게 하지 말고 짧게 짧게 하세요. 옆에서 살을 붙이지 마시고 바로 들어가세요. 누가 먼저 하실래요? 김지수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다른 분부터 먼저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부의장님 먼저 하세요.

신원주위원

제가 먼저 하죠. 신원주 위원입니다. 409쪽 보면 올해 결산서 부분에 인건비가 배가 늘었는데 이게 무슨 이유입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신원주위원

결산업무추진비에 결산업무비용이 작년도에는 200만 원인데 올해 500만 원으로 부쩍 늘었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게 제가 설명드릴 때 했듯이 300만 원이 증액이 된 건데요. 저희가 올해 2016년도 회계 결산부터, 그러니까 올해 것을 내년에 결산합니다. 그때 할 때 첨부서류에 성과보고서를 첨부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성과보고서를 유인하려다 보니까 유인비로 해서 저희가 300만 원 증액한 겁니다. 첨부서류 유인하는 유인비로.

신원주위원

지금까지 성과보고 첨부가 안 됐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은 없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것 없이 하신 거예요? 그것 없이 어떻게 보고를 한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결산 서류들이 다 있는데 전에는 그것만 유인했던 거고 내년도부터 성과보고서, 성과가 어떻게 됐는지 그것을 하는 사항이 추가됐다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유인하려다 보니까 인쇄비용이 더 소요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신원주위원

성과보고서를 책으로 해서 몇 권이나 더 만들어서 하기에?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을 위원님들한테 다 배부를 하고요.

신원주위원

우리한테 원래 주지 않았었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때 결산보고 할 때 첨부서류들이 쭉 있는데 여태까지는 성과보고서가 없었습니다. 그게 내년도부터는 성과보고서도 포함을 해서 유인을 해야 돼서 첨부서류 유인양이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위원님들한테 다 드리는 거고요.

신원주위원

갑자기 그게 배가 늘어서 그것을 한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 415쪽 관용차, 지금 안성에 전기차 충전소가 있습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어디에 있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저희 시청에도 두 군데 있고요. 시청 후문 쪽에도 있고요.

안정열위원장

저쪽에 있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리고 또 본관동 서쪽 들어오는 입구 쪽에 전기차 임대를 올해 하나 했기 때문에 전용 또 하나를 설치했고요. 지금 휴게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우리 시에서 전기자동차를 몇 대로 했는지 몰라도 이 부분에 효율성이 있을까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법적으로.

신원주위원

1대 해서.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50% 이상 친환경차를 구매하도록 되어 있고 그중에 전기차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하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조사했을 때 저희 말고 등록되어 있는 차가 1대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현재로서는 시내에 없고 휴게소에만 있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시설이라든가 아파트라든가 마트라든가 이런 데 전기플러그를 꽂아서 할 수 있는 태그방식으로 하는 것을 보급하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여건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신원주위원

좋지도 않은데 이것 1대 갖다 놓는다고 효율적으로 크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저희는 충전할 수 있게 전용충전소를 만들어 놨습니다.

신원주위원

직원들이나 지역에 전기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충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없습니다. 저희 임대하기 전에 1대가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었습니다. 왜냐하면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민간인들은 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관서부터 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인들이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지원을 2대를, 그러니까 저희가 1대 사고 민간인한테도 1대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해서 도비보조금은 2대로 받았습니다. 아직 구입은 하지 않고요.

신원주위원

지금 국비만 있고 도비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도비는 없고요. 국비에서만 대당 1400만 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도비는 어째 안 나오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도비가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1대를 해서는 크게 효과는 없을 텐데, 내가 봤을 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계속 늘려가야 되는 사항입니다. 인프라 구축도 하고요.

신원주위원

그러려면 많이 해서 관용차를 전부 전기차로 대행을 하고 이렇게 했을 때 효과가 있을는지 몰라도 1대씩 갖다놔서 크게 환경이나 뭐에 미치는 영향이 효과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1회 충전을 해서 주행할 수 있는 게 160㎞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는 출장거리들이 멀고 한 면이 있어서 1회 완충을 해서 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도시지역에서 짧게 움직이는 데들은 효과적인데 저희는 여건상은 조금 불리합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한 번 충전시키면 몇 ㎞ 정도.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현재 저희가 구입해서 되고 하는 것들은 160㎞가 되고요. 외국에서 지금 되는 게 한 300㎞까지도 한다고 그러는데 점점 기술이 개발이 되어서 3년 정도 후쯤은 실용화가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434쪽을 보면 예산이 급격히 줄었던데. 청사 환경미화원 인건비가 작년도 본예산, 추경 해 보니까 4억 20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금년에 3억 3000만 원으로 내려놓고 있는 이유는 무슨 이유입니까? 이 부분이 추경에 한 1억 올린 것은 어떻게 해서.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렇지 않고요. 지금 인건비는 저희가 노조하고 해서 호봉제로 하기로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그 호봉에 따라서 예상소요비용을 산정을 한 겁니다.

신원주위원

많지는 않지만 작년보다 신규도 2건 늘어나고 그랬는데 4억 예산이 인건비가 나갔는데 3억 3000만 원의 인건비로 계상을 해 놨으니까 추경에 해서 올릴 거냐 이거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아닙니다. 전년도.

신원주위원

전년도에 왜 이렇게 많이 나갔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아니요. 전년도에 4억 그것은 어디서 나온 건지 제가 확신이 안 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에 오르는 것으로.

신원주위원

인건비 오르는 것으로?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신원주위원

누가 담당이에요?

김지수위원

호봉제로 바뀌면서 인건비 상승분이 있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전년도에 4억이었다는 게.

신원주위원

그런데 상승해서 올랐으면 2017년도도 더 인상이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줄었으니까 왜 줄었느냐고 묻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4억에서 3억 3800만 원으로 줄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4억이 어디서 나온 건지 제가 잘 모르겠다는 얘기입니다.

신원주위원

본예산에 2억 1200만 원이 됐고 2100 얼마가 늘었어요. 늘어서 얘기를 해 드리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2000만 원 정도 늘었기 때문에 2억 4000만 원 정도가 됐었던 겁니다. 올해가 2억 4000만 원 정도가 됐는데 내년에는 3억 3000만 원으로 많이 오릅니다. 왜 그러냐면 미화원들은 경력이 오래됐기 때문에 호봉이 10호봉 이상 됩니다.

신원주위원

10호봉?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최고 26호봉인가까지도 있고요. 대부분 높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는 특별한 게 없으니까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이기영위원

이기영 위원입니다. 시청사유지관리 해서 청사조경관리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소나무 등 487그루, 녹지 1만 7550㎡ 등등 해서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내역이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25쪽.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청사관리하고 있는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청사 조경관리 인부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칭상 청사조경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진입로하고 후문, 그다음에 청사 주변에 잔디밭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제초작업에 한 1800만 원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영산홍, 철쭉(관목)이라든가 아니면 소나무, 일반 은행나무, 이런 교목 전정하는 데 연 2회를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그게 한 1200만 원 해서 전체적으로 3300만 원이 계상된 상황입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 얘기하면 조경관리하고 녹지, 잔디 깎고 그러는 것 등등 해서 비용이라는 얘기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법면 잔디 깎고 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도로 관련해서 1만 5709㎡, 이것은 어떤 거죠? 광장도로는 어떤 것을 뜻하는 거죠? 파손된 것을 수리하는 겁니까? 아니면.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은 이쪽 조경에 안 들어있고요. 시설장비유지비나 시설비 쪽에서 큰 파손이 나면 시설비로 보수를 하고 있고요. 조금씩 홈 파이고 그런 것은 시설장비유지비로 광장 주차장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래서 내가 궁금한 게 청사조경관리에 같이 들어가 있기에 그래서 이게 이상하다 싶어서.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조경면적이 전체 면적에 포함되기만 한 겁니다. 주차장에는 조경 저기가 없고요. 주차장 뒤에 나무 같은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광장이 들어간 겁니다.

이기영위원

아, 거기에 그렇게. 그래서 구분하기가 어려우니까, 예를 들면 조경관리를 한다고 그러면 소나무하고 녹지하고 관련된 것을 해야 되는데 광장도로가 들어갔단 말이에요. 이것은 청사시설유지비로 별도로 뽑아야 되는데 수선비로 하든 빼야 되는데 들어가 있어서.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부지면적 때문에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다음에 그것을 표기를 해 주세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

전에 제가 주차장 계속 말씀드렸는데 주차장 관련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다른 시·군 조사 다 했죠? 시·군 조사하고 면적하고 주차대수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정액권을 발급할 건지 어떻게 할 건지 등등 해서 말씀드렸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청사관리의 주차장시설은 저희가 하고 있고요. 운영은 행정과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요. 저희 주차장이 적은 주차면수는 아닙니다. 그래서 주차면수 넓히는 것은 예산이나 이런 것이 수반되어서 어려운 상황을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주차관제시스템을 행정과에서 올해 예산에 담아서 그게 있으면 주차요금은 지금 안 받더라도 출‧퇴만 확인해도 공무원들 부재라든가 이런 데 효율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그 상황을 봐서 요금제로 할 건지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할 건지 그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중요한 게 주차면적이 작은 면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반 민원인들이 주차시키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 아마 다 똑같을 거예요. 조금 지나고 나면 주차시키려면 너무 힘듭니다. 저는 서너 바퀴 도는 것도 어떤 때는 다반사고요. 정말 힘들어서 문제가 있다. 그리고 지난번에 별도로 뒤에처럼 사선을 긋도록 해 놨잖아요. 90도 직각에서 사선 긋도록 제가 제안해서 지금은 뒷면에 사선을 다 그어 놓았잖아요. 사선 그은 데가 인기가 최고 좋잖아요. 실제로 사람들이 편리하고, 그래서 그것 하는데 처음에 제가 얘기했을 때는 로스될 주차면적이 많다고 그랬는데 제가 보니까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그것도 점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세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상반기에 1, 2월 해빙기 지나면 주차 사선으로 하는 것을 더 추가할 거고요. 지금 본관 쪽에 민원주차장이 없어서 본관 쪽에도 민원주차장을 확보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하고 지난번에 행정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만약에 후문 쪽에 큰일이 생겼을 때 화재가 발생한다든지 할 때는 소방차 진입도 어렵더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저쪽에 한주아파트 입주자대표분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인지. 예를 들면 저렴하게 해서 정액권을 끊어드리든지 아니면 토요일, 일요일은 상관없지만 평일에는 언제까지 한다든지 해야 되겠다. 그리고 들어오는 길은 요즘에 보니까 8시 반서부터는 CCTV 딱지를 떼기 시작하니까 거기는 차들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도 충분히 계도를 하고 끊어야지, 어떻게 하겠다고. 그래서 그쪽에 최소 소방차량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확보를 해 놔야 된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려서 해 주시고 그리고 최소한 민원인들이 주차시킨다고 그러면 아침에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구간이 몇 개가 있나 세어보세요. 사실 몇 개 없습니다. 그런 것도 확인해 봐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걷고 싶은 계단 설치는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원아이디어에서 나온 사항인데요. 경관도 예쁘게 하고 그다음에 운동을 함으로써 체력도 증진하는 차원에서 옥외계단하고 청사 내 계단 양쪽에 아이디어 제안사항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 3000만 원 잡은 것은 저희 청사 진입로 옥외계단, 그게 98계단인가 됩니다. 거기에 걷고 싶은 계단, 그것을 꾸미는 예산을 계상한 겁니다.

이기영위원

이 앞에 얘기하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진입로 들어오는 전에?

김지수위원

걷고 싶은 계단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꾸미신다는 말씀이신지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제안사항을 보니까 그림을 그려놓는다든가 아니면 한 계단을 올랐을 때 몇 칼로리가 소비가 되어서 건강에 이로움이 된다든가 그런 사항입니다. 멜로디가 나온다든가 약간 특색 있는 계단을 꾸미는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

거기 같은 경우에 시청 들어오는 사람들 민원 중에 가장 큰 것이 너무 위에 있기 때문에 오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택시타지 않으면 힘들고 요즘에 다들 연세가 높아지기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이 계단 타고 올라오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아마 우리도 조금만 더 나이 들면 그럴 거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거냐. 예를 들면 운동하는 코스도 되어 있지만 일정 부분은 사실은 올라올 때 너무 힘드니까 어떤 분들은 거기다가 에스컬레이터도 설치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까지 사람들이 하는 추세예요. 그래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안성시청이 위에 높은 데 있기 때문에 그런 태생적인 모순이 있지만 그런 것까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걷고 싶은 계단으로 해서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운동 칼로리, 그림도 그려놓고 옆에다 꾸미겠다는 얘기잖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복합교육문화센터 관련해서 오늘 저한테 다른 시·군 규모하고 인구 수, 주차장 대수하고 지하주차장 여부 리스트를 저한테 바로 주세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자료 취합되는 대로 갖다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김지수 위원님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

김지수위원

관용차량관리에서 국비 1400만 원 이번에 보조 내려온 게 전기자동차 관련된 예산인 건가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전기자동차 임차료는 1000만 원인데 나머지는 어디에 쓰이는 건가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전기자동차는 올해 1대 임차를 했습니다. 3년간 계약을 해서요. 그래서 그 임차료를 주고 내년도에 한 대를 추가적으로 국비를 받아서 구입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구입비에 사용하실 예산이신 거고요. 그럼 관내에 전기자동차가 총 몇 대인 거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전기자동차는 임차한 게 1대가 있고요. 내년도에 1대를.

김지수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구입해서 총 2대 운영하실 계획이신 거고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특별회계 좀 여쭤볼게요. 전년 대비해서 순세계잉여금을 예산 35억으로 잡아놓으셨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가능합니다.

김지수위원

어떻게 되는 거죠? 전년도에 청소년수련회관 쓰지 못한 것, 8억 원 집행 못 한 거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은 이월을 시킨 거고요. 추경에 세웠던 예산을 삭감한 게 있습니다. 그게 여기 순세계잉여금으로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다시 내년도 예산에 세우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것은 알겠는데요. 추경 때 삭감한 금액이 얼마였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것도 20억 원쯤 됐던 것 같은데. 이번에 세우는 금액하고.

김지수위원

저는 순세계잉여금 제가 계산하기로 한 20억대 정도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데 지금 35억 정도라 이게 가능한 금액인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거기에 플러스 삭감한 20억 원이 들어가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한번 그 산출하신 것 좀 갖다 주시겠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청년수련회관 때문에 우리가 특별회계에서 나간 게 2015년도 1회 추경 때 30억 나간 것은 집행된 거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까지 잘 모르겠네요.

김지수위원

2015년 1회 추경 내용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지금까지 청소년수련회관 때문에 우리 특별회계에서 나간 것 좀 정리해서 주시겠어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2015년도 추경에 나간 게 예산은 다 잡혀있는데 보상된 일부분 8억 얼마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1회 추경에 우리가 세출로 30억을 잡았었거든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세출이 잡아도 다 나가지 않습니다. 그게 안 나가면 이월이 되는 건데요. 그때도 저희가 협의가 될 줄 알고 세출을.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30억에서 얼마가 집행이 된 거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제가 알기로 한 개 구간 8억 정도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8억만 나가고 22억은 집행이 안 됐다는 말씀이신 거고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우리가 작년 2016년에 세출로 8억 원을 잡아놨던 거고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8억.

김지수위원

그럼 그 부분은 집행이 안 된 거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은 이월시켰습니다.

김지수위원

내년도에 20억 잡아놓으신 거고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것 내용을 쭉 정리해서 주시겠어요? 추경, 본예산 이렇게 따로 되니까 예산이 한눈에 파악이 잘 안 돼서.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편으로 특별회계 돈을 묵히는 것보다는 일반회계에서 어려울 때 공유재산 부분에 쓰이는 것이 어쩌면 이 회계의 목적일 수 있기는 하나 청소년수련회관 사업만을 위해서 이 특별회계가 운영되고 있는 부분이 향후에 집단화하는데 필요한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이나 집행이 전무하다는 것 또한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과장님.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자세한 내용을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청소년수련회관 사업 자체가 만들어진 것이 복합교육문화센터 부지의 어려움 때문에 이렇게 자꾸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떠한 사업추진을 무마하려고, 생기는 어려운 여러 난관들을 무마하려고 이렇게 자꾸 만들어지는 사업들인 것 같아서 그런 차원에서 제가 자꾸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 더, 복합교육문화센터 우리 입찰률이 얼마였던 거죠? 낙찰률이.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98.1%입니다.

김지수위원

98.1%요. 당초에 의회에 설명할 때는 93%대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은 기술제안 입찰이 흔치는 않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 조달청에 의뢰를 하려다 보니까 조달수수료도 한 2억 이상 나가고 경기도에 계약심사과가 생겨서 도에 평가를 한다 그래서 기술제안입찰로 간 거고요. 그때 일반적인 입찰이 7, 8% 정도 다운되는 것으로 그래서 한 93%로 예상을 한 건데요. 지금 기술제안 입찰한 이 사람들이 금액 자체는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건물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그 돈을 유리 같은 것을 하는데 복층유리로, 더 좋은 유리로 한다든가 그런 쪽으로 활용을 해서 거의 100%를 맞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30억 정도 절약을 해서 30억을 재투자한 거죠. 그런 개념으로 기술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낙찰률이 좀 높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말씀드리면 삼우에서 설계를 했잖아요. 일반적인 설계를 한 거고 기술제안을 하면서 건축 부분에 에너지등급이나 이런 것을 높이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기술제안한 데다가 돈을 다시 투자를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낙찰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당초에 계획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비가 더 들어가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시설로 재투자했다고 말씀하시지만 또 한편으로는 예산을 하나라도 아껴서 진행해야 될 상황이 반대쪽 시각에서 보자면 너무 방만하게 집행된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도 들거든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저희가 2013년 8월에 현황보고 했을 때 당초 총사업비를 입찰도 보기 전에 651억으로 맥시멈을 잡고 시작한 건데요. 그 사업비에는 아직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업비 안에 들어가는 물품구입이나 이런 것들도 다 포함이 되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아파트를 갈 때 아파트에 속해 있는 가구는 하는데 들어가는 사람이 TV나 냉장고는 사시잖아요. 그런 개념입니다. 건축에는 인테리어까지 들어가 있는데 자산취득비나 이런 사용하는 물품에 대한 것은 어떤 것을 사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은 잡혀있지 않습니다.

김지수위원

회계과에서 생각하시는 것과 의회에 그 내용이 보고되는 과정에서 왜곡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이게 발주부서와 사업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그리고 이게 더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와 닿지 않는 게 지금 저희한테 여쭤보시는 것은 복합교육문화센터인데 입찰해서 진행한 것은 복합, 보훈회관, 장애인회관 같이 진행하기 때문에 저희도 숫자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현 시민회관에 대한 관리 소관 부서가 문광과죠? 이것 회계과는 아니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문광과에서 추진해야 되는 일이기는 하나 재산관리라는 차원에서 본다면 회계과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융자심사 승인조건이 현 시민회관의 매각이잖아요. 준공 전에 이루어져야 되는 일인데 문광과에서 거기에 대한 어떠한 절차를 제대로 계획하고 있지 않다는 게 자꾸 느껴지거든요. 회계과에서 봤을 때 어떠한 생각이십니까? 준공 전에 매각이 가능하겠습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일반재산으로 변경을 하면 이 절차를 저희가 진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서 브레이크가 걸려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떤 브레이크가 걸려있나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현재 행정재산을 일반재산으로 변경을 해서 저희 회계과로 넘겨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 이후에 매각절차를 가게 되는데 지금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그 과정이 왜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 건가요? 일반재산으로 변경해서 매각하기까지 예상 소요기간 어느 정도 잡으시나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재산관리팀장 이걸필입니다. 그것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알기로는 행정재산을 일반재산으로 용도폐지 들어오려고 하면 절차가 일단은 행정재산으로서의 가치라든지 전체적인 사용종료가 되어야 합니다. 안에 입주단체나 기관이라든지 그러면 다른 쪽으로 이전하시고 그게 다 정리된 다음에 저희한테 넘어오면 심의회와 의회 의결을 거쳐서 매각을 하게 되는데 의회 의결 후 저희 예상으로는 감정평가하고 제반 행정 절차하는 데 2달 정도는 걸릴 것 같아요. 시기를 지금 여기서 정확히 말씀은 못 드리는 게 일단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행정재산이 종료가 된 다음에 우리한테 넘어오고 나면 그때부터는 의회만 거치면 시기는 거의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그 행정재산 종료가 해당 관리부서에서 언제가 되는지 그것에 대한 것은 아직 정확히 알지 못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가 어렵고요.

김지수위원

지금 절차상으로만 봤을 때는 이렇고 실제적인 수요자가 또 나타나야 되는 부분은 우리 마음대로 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렇게 따지자면 투융자 심사의 승인조건이라는 것을 이행하는 것이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조건을 이행한다고 보나요, 아니면 매각이 완료돼야지 이행됐다고 보나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일단 행정적으로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 안건만 상정되면 이행한 것으로.

김지수위원

확실히 알아보셨나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그렇게.

김지수위원

예단하지 마시고 확실히 알아보셨나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그것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 하루라도 날짜 다르면 교부세 감액되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자의적으로 판단하시면 안 되는 일입니다.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리고 문광과나 아니면 그 안에 입주해 있는 단체와 관련된 소관 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늑장대처를 하는 것은 그쪽 부서들의 잘못이지만 어쨌건 매각절차는 회계과에서 진행하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설계나 건축 관련해서도 회계과에서 담당을 하시는 거고요. 그렇다면 크게 재산을 관리하는 부서의 입장으로서 이렇게 늑장을 부려서 안 된다는 부분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시고 빨리 진행하도록 하셔야 되는 것이 회계과의 책무입니다. 다른 과의 일이라고 책임 회피하실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시민회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너무 일찍 공실이 돼 버리면 행사라든지 여러 가지 대체제가 많지 않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지금 너무 일찍 아니에요. 내년 7월 준공 목표로 잡으신다면서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내년 7월 준공목표이기는 한데 시민회관 같은 경우 공실화 돼서 넘어오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연말.

김지수위원

그러면 공실화 되는 부분에 대한 계획을 세우도록 얘기를 했어야죠. 관내 협조할 수 있는 많은 시설들이 있잖아요. 관내 대학교들과 협조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바우덕이 남사당 공연장, 얼마나 훌륭한 공연장 있습니까? 그것을 활용해도 되는 부분이고요. 시민회관 공실화 우려한다는 것은 저는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것은, 이것을 매각하기 위해서 당연히 계획을 세우셔서 대안을 만드셨어야지 맞는 거죠. 그것 언제 팔아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이것 관련해서 교부세 감액 얘기 나올까봐 걱정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회계과 또한 지탄의 대상이 될 겁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또.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제가 좀.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위원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저희가 매각 계획했던 것이 시민회관하고 한마음복지관하고 몇 군데가 있었는데 지금 정확하게 매각하려고 그러는 데가 시민회관 한 군데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됩니까? 다른 데 계획이 또 있는 건가요? 그것 좀 정확하게 알아봐서 저한테 좀 주세요. 어떻게 매각할 건지, 어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 가지만 더요. 지금 시민회관 매각금액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한 40억 정도. 지난해에 이것 관련해서 회의한 자료에는 40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 해 주시고 그다음에 교부세가 감액이 되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돼서 룰이 어떤 건지 그것도 좀 자료를 저한테 바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가 전에 저희가 9월 달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통과시켜 드리고 했는데 사실 부지에 대해서 매각절차가 안 됐기 때문에 소송이 걸려 있는 입장이잖아요. 그런데 그때 왜 매각이 안 된 거죠? 틀림없이 거기서 그 소유자들은 빨리 달라 그랬었는데. 그리고 소유자들이 그 뒤에 복합교육문화센터 말고 옆에 제척지에 대해서 소유자가 많은 게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실제로 보상절차가 안 이루어져서 오히려 지금은 세금을 더 많이 내야 되기 때문에 그분들의 요구사항은 뭐냐 하면 세금을 내는 것만큼 돈을 더 달라는 거잖아요. 지금 얘기하는 게 그런 거죠. 그래서 그것을 공탁을 거느니 그러지만 합의를 할 것 아닙니까? 재판에 들어가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저는 궁금한 것이 9월 달에 해 달라고 저희가 승인해 줬는데 왜 그때 절차가 이행이 안 되고, 그 당시에 그러면 예고된 법을 몰랐던 것인지 틀림없이, 왜 그러냐면 세무과나 법이라는 것은 사전에 예고가 되잖아요. 그것을 몰랐던 건지. 그것을 한번 정확하게 어느 분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얘기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별도로 문광과에서 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사실은 지금 우리들만이 아니고 안성시민 전체에 대한 얘기이니까 2억, 3억 우리는 우습게 생각하지만 사실 1만 원씩 내는, 재산세 계산하면 사람들의 어마어마한 혈세거든요. 그런 것도 하나하나 우리도 신중하게 일을, 세밀하게 치밀하게 일을 해야 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교부세 감액률이 어떻게 되는 건지, 매각 예정은 어떤 건지 정확하게 자료를 주시고 지금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 위원들 전체적으로 다 공용으로 나눠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도 서너 가지만 여쭤볼게요. 아까 일반운영비에서 공유재산관리에 일반운영비 이게 한 4000만 원 정도 되는데 아까 복합교육문화센터 뭐라 그런 것 같은데.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재산관리팀장 이걸필입니다. 공유재산관리에서 증액이 4000만 원 정도 됐는데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전 시설물 가입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고요. 증액사유가 내년되면 복합문화센터를 비롯해서 장애인, 보훈회관 새로 시설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것을 다 공제회에 납입을 해야 되고 또 증가되는 사유가 일단 보험료 요율이 매년 오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감안했고요. 이번에 시설 집기 일체에 대한 것도 저희가 보험에 계상을, 다 들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어떤 사유로 인해서 내년에는 증액이 됐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회계과가 위원회가 많죠? 내가 알기로 위원회가 제일 많은 것 같은데, 안 그래요?

김지수위원

제일 많지는 않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2개.

안정열위원장

뭐 많은 것 같은데.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2개밖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2개밖에 없어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상시 운영되는 것은 그렇고, 한정적으로는 금고위원회밖에.

안정열위원장

올해 회계과 예산 보니까 청사관리비하고 관용차량 이런 데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되는데 관용차량 같은 것도 회계과에서 각 읍·면·동 이런 데 지시 내려서 차 좀 잘 쓰게 얘기 좀 하고 그러는 건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내 차가 아니니까 막 끌고 다니고 그런 면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시민회관 매각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시민회관 매각 왜 안 하냐 그래서 나중에 코너에 몰려서 헐값에 하면 안 돼요. 얘들도 짜가지고 자꾸 의회에서 쪼이니까 시에서는 하긴 해야 되겠고 이 사람들이 단합해서 보류시키자 해서 나중에 똥값에 매매될 수가 있어요. 이것 잘 하세요. 계획을 잘 세워 가지고 해야지. 그냥 가만히 준비 안 하고 있다가 의회에서 매각해야 되는데 매각을 안 하냐. 이렇게 해서 나중에 코너에 몰리다 보면 살 사람들은 이것 봐라. 의회에서는 쪼이지, 시에서는 얼른 매각해야지.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거꾸로 가지고 노는 거야. 그러다 보면 가격 푹 떨어지는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떨어져도 할 수 없이 의회에서는 매각하라고 자꾸 그러니까 매각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은 계획성 있게 잘 자문 좀 받아서 해야지. 내 것 아니라고 막 저기하지 마시고. 그리고 또 아까 특별교부금 보니까 매각한 게 있네. 기타특별회계 4억짜리 이것 어디 매각한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매각한 게 아니고요. 내년도에 매각대금으로 그 정도를.

안정열위원장

잡은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김지수위원

매년 이 정도씩 잡아요.

안정열위원장

알았습니다. 시민회관 괜히 지금 말로만 40억, 40억 하다가 나중에 잘못 하다가 20억도 안 될 수가 있어. 그것 잘하셔야 돼요. 또 괜히 잘못해서 부동산에 놀아나면 큰 손해 볼 수 있으니까 이런 것은 어차피 우리가 매각을 해야 되니까 회계과에서 잘 준비를 하세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장 박종철입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용묵 교육정책팀장 배석했습니다. 백영기 평생학습팀장 배석했습니다. 이상우 체육행정팀장 배석했습니다. 당용원 체육시설팀장 배석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9쪽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총칙이 되겠습니다. 설치근거는 국민체육진흥법 제5조, 안성시 체육진흥 조례에 근거하고 목적은 체육진흥 및 우수선수 발굴 육성이 되겠습니다. 기금운용의 기본방향은 체육진흥활동지원과 우수선수 발굴 육성, 체육진흥 사업 지원에 있으며 기금조성 현황으로는 2016년도 말 현재 13억 5531만 9000원에서 2017년도 수입은 1992만 5000원이고 지출은 4400만 원으로 2017년도 말 조성액은 13억 3124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0쪽 재원조성은 적립금 이자수입이며 지원기준은 교육청에 등록되어 있는 운동부, 체육산하단체 연맹 및 협회가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운동선수 및 종목별 가맹단체, 각종 체육대회 우수선수, 기타 체육진흥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자금운용계획입니다. 먼저 자금수지총괄이 되겠습니다. 수입계획으로는 예치금에서 9528만 4000원이고 이자수입은 1992만 5000원으로 총 1억 1520만 9000원이며 전년 대비 2717만 6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지출계획으로는 비융자성사업비 4400만 원과 예탁금 6240만 9000원, 예치금 88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1956만 1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72쪽 수입계획으로 예치금회수금액은 전년 대비 255만 9000원이 감소한 9528만 4000원이고 예탁금이자수입은 전년 대비 2431만 7000원이 감소한 1992만 5000원으로 총수입예산은 전년 대비 2717만 6000원이 감소한 1억 1520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3쪽 지출계획입니다. 체육진흥지원 일반보상금으로 기타보상금 체육회 가맹단체 훈련비 및 격려금 500만 원,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우수선수 및 지도자 포상금 18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민간단체법정운영경비보조로 체육회육성지원금 500만 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로 학교운동부 15개교 16개 팀에 총 1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4쪽에 여유자금 예치금으로 880만 원, 통합관리기금 예탁으로 624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5쪽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안과 76쪽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먼저 하실까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73쪽에 민간단체법정 운영보조비에서 체육회 육성지원 500만 원 돼 있는데 이것은 내역이 어떤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학교체육이나 아니면 체육회 관련해서 체육회에서 통합되면서 리모델링비로 500만 원 사용했습니다.

이기영위원

리모델링비로.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지금 학교체육활동지원에 15개교 16개 팀에 잡아놓으셨는데 전년 대비해서 1200만 원 정도 감액이 됐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것 감액된 것은 이자수입이 준 바람에 전체적인 예산이 줄어서 세출예산을 적게 잡았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다른 보상금 관련된 것은 증액이 됐는데 학교에 체육활동 지원되는 것은 감액이 됐거든요. 보상금보다는 학교의 체육활동 가는 것을 하나라도 더 보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것은 다시 한 번 검토를 차후 더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차후에 해 보신다는 게 승인되더라도 기금 관련해서 20% 내외는 변경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부분에 의거해서 검토를 하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어느 부분에 대해서 조정이 가능하실까요? 그것을 알아야 저희가 승인을 하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포상금 부분을 좀 줄이고요. 학교체육 쪽에 좀 더 운동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통합관리기금 예탁 부분 발생을 해서 말씀드리는데요. 당초에 통합관리기금 이율이 4%대였다가 너무 실제 금리보다 높은 부분이 부담이 돼서 2%대로 조정이 되는 부분은 있어요. 하지만 저는 개별 각 기금에서 운용하는 것보다는 목돈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더 높은 이자가 발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이 통합관리기금 운용의 취지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관 부서에서 통합관리기금 보내실 때 정책기획담당관에다가 확실하게 그 부분은 고지하시고 우리가 개별로 운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이익을 내놔야 한다는 부분을 약속받으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우리 전국소년체전, 이런 전국대회 하는데 우리 안성시에서 소년체전이나 이렇게 가면 200만 원 지원해 주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대회별로 좀 다르기는 해요. 용품이라든지 아니면 식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소년체전이 있고 전국체전이 있고 여러 가지 대회가 있어요. 도 단위 대회도 있고.

신원주위원

그런데 전국체전도 그렇고 소년체전도 그렇고 똑같이 다 200만 원이네? 200만 원 가지고 지원을 뭐 해 주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주로 식대랑 숙박비랑 용품비입니다.

신원주위원

우리가 몇 명 정도 출전하는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전국체전 같은 경우에는 시대표가 경기도체육회 주관으로 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대회 때마다 대표가 시·군별로 책정되는 부분이 달라요. 인원수가 매년 동일하지 않고 매년 경기도체육회 방침에 따라서 약간 달라집니다.

신원주위원

그래도 대략 몇 명 정도 출전하는 것은 있을 텐데 200만 원이면 몇 명 정도 출전하는 부분에.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체육행정팀장 이상우입니다. 여기서의 200만 원은 포상금만 규정되어 있는 거거든요.

신원주위원

포상금?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네, 입상했을 때의 포상금 줄 수 있는 한도액을 정해 놓은 겁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포상금이에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네. 일반적인 것은 2017년도 예산에 엘리트체육 예산은 따로 서있습니다. 전국체육대회나 이런 대회는.

신원주위원

전체 운영경비 같은 것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그것은 본예산에 세워져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본예산?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이것은 기금만 해당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포상금은 주로 얼마 드리는 거예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기준이 다 다른데요. 대회 명칭이라든지 우승, 준우승에 따라 다 다릅니다.

안정열위원장

여기 쓰여 있는 것, 정구 저런 데 우승 포상금은 대충 얼마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50만 원도 나가고 많게는 200만 원도 나가고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포상금 제도면 장애인 체육대회는 포상금이 1400만 원씩 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같이 하는 거니까.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체육행정팀장 이상우입니다. 경기도 체육대회하고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같이 하는 거예요.

신원주위원

그래도 같이 해도.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장애인만 주는 게 아니고 경기도 체육대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는 출전종목이 많다 보니까 대상 선수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 체육대회랑 장애인 체육대회 두 개 체육대회 전체 통틀어서 1400만 원입니다.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보통 한 20종목 정도 되거든요.

신원주위원

안성 장애인들만 해서 주는 거예요, 아니면.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일반사람하고 장애인하고 같이 포함해서요.

신원주위원

포함해서?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네.

신원주위원

일반선수가 무슨 선수예요? 장애인 체육대회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니, 이게 경기도민 체육대회랑 장애인 체육대회 두 가지 체육대회를 혼합해서 얘기한 거예요.

신원주위원

아, 혼합해서.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김지수위원

위원장님께서 거기다가 하나 달아주세요.

안정열위원장

뭐요?

김지수위원

아까 지적했던 것 포상금 부분을 학교생활체육으로 그렇게 좀 사용하도록 권고 하나 달아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위원님, 저희가 조금 이따 설명을 드릴 건데요. 일반회계에 학교운동부 지원금 6500만 원이 별도로 잡혀있기 때문에 기금 쪽에서 약간 적게 잡은 부분입니다. 조금 이따 제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희가 일반회계에 보면.

김지수위원

아까 설명하셨어야지 왜, 기금운용 그렇게 하신다고 답을 하시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제가 그 부분은 미진해서 죄송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김지수위원

그러면 일반회계에서 하는 부분까지 포함되면 전년 대비 어떻게 되는 거죠, 상황이?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금액 늘어나는 부분이요?

김지수위원

네, 학교 지원하는 부분.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체육행정팀장 이상우입니다. 학교 예산은 전년 대비 기금에서만 조금 줄었고요. 일반회계에서는 그대로.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전년 대비 일반회계에서는 증액이 되는 건가요, 그대로인 건가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그대로입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대로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게 따지면 결과적으로 학교에 돌아가는 게 줄어드는 거잖아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물론 줄어든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기금운용상 이자율이 적게.

김지수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자율이 전체적으로 다 모든 세출예산들이, 사업들이 감액이 됐으면 말씀을 안 드리는데 포상금 부분은 증액이 됐는데 학교 들어가는 부분이 감액이 됐기 때문에 일부분은 운영을 하시는 데 있어서 학교 쪽으로 조금은 감액되는 부분을 완화시키는 것이 맞지 않으시겠는가, 라는 지적이었습니다. 권고 정도로 달아주세요. 집행부가 기금은 어느 정도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운영하시면서 하나라도 포상금 부분 줄일 수 있으면 그렇게 운영하시면 되니까요.

안정열위원장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 중 포상금을 교육기관 보조로 변경 사용하는 것을 권고하는 것으로 의결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포상금 일부를’이라고 해야지 정확하지 않을까요?

안정열위원장

일부?

김지수위원

네. 증액된 포상금 일부를 감액된 교육기관 보조로 일부 운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안정열위원장

의견이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운용계획안 중 증액된 포상금 일부를 교육기관 보조로 변경 사용하는 것을 권고하는 것으로 의결하겠습니다.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은 계속해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계속해서 2017년도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449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총예산액은 203억 2764만 4000원으로 전년보다 54억 1311만 4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체교육경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성시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저소득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등 일반보상금 및 학교시설개선사업비 등으로 42억 8974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3쪽의 대응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성시와 경기도 교육청, 안성교육지원청이 함께 하는 사업으로 학교시설개선사업, 특수교육지도사 지원, 공립유치원 방과 후 학교 과정 지원 및 초등학교 생존수영 대응사업 등 14억 5204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5쪽의 자매결연도시 홈스테이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브레아 시와의 청소년 홈스테이 초청, 파견사업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인솔자 여비, 국외이전비로 94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7쪽의 무상급식 지원사업으로 25억 886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9쪽의 안성시 사도대상위원회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범 교원을 발굴 및 시상함으로써 자긍심 고취와 스승을 존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고자 안성시 사도대상 시상식 및 백일장, 활동지원비 등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1쪽의 안성시민장학회 지원사업으로 안성시민장학회 지원을 통한 지역인재 발굴 및 교육복지 실현을 위하여 안성시민장학회 출연금 1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2쪽의 스쿨문화‧음악 페스티벌 개최사업이 되겠습니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시 학생과 함께하는 축제문화를 조성하고 관내 학교들의 예체능 동아리 발표 및 시상을 통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4쪽이 되겠습니다. 유치원 교육경비 지원으로 관내 사립유치원 19개소에 교재교구비 및 난방비 지원을 위하여 513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6쪽의 한겨레중고 통일축제 지원사업으로 남북청소년들이 교육공동체의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통일역량 강화를 위하여 통일축제 지원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8쪽의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이 되겠습니다.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원활히 추진하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지원 및 각 프로그램에 필요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5억 19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70쪽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으로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추진 및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등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에 필요한 예산 867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72쪽이 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평생학습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 운영 및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등 평생학습 저변확대 예산 7209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74쪽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 네트워크 및 평생학습 기반 구축 추진을 위해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 추진 및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등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코자 143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476쪽의 평생학습의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열린교육을 통한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안성 평생학습대학 및 동안성, 서안성 평생학습대학 운영, 그리고 문예교육 지원사업인 찾아가는 행복교실 추진 등에 필요한 예산 6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78쪽의 평생교육 e-러닝 도-시‧군 통합운영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평생학습 e-배움터 지식 통합운영을 위한 평생교육 e-러닝 시·군부담금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80쪽이 되겠습니다. 노후화된 평생학습관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하여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관 조리실 환경개선공사 및 청사 기계실 펌프수선 등 평생학습관 청사관리예산 1억 3976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82쪽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사업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고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코자 평생학습관 평생교육강사 수당, 사무관리비 및 공공운영비 등 평생학습관 교육운영에 필요한 예산 4억 526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85쪽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으로 체육대회 업무 관련 여비 360만 원, 경기도 체육대회, 전국체전, 생활체육대축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전국 및 도 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보조금으로 3억 6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87쪽의 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으로 생활체육유공자 표창패 제작비와 각종 체육대회 행사물품 구입비로 2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행사사업보조로 격년제로 개최되는 안성시 승격 제20주년 기념 시민체육대회 개최비, 읍·면·동 대항 실버생활체육대회, 국제테니스대회, 시장기 및 각종 체육대회, 시민체육대회, 읍·면·동 체육대회 출전비, 전국 정구대회 개최비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개최비로 안성시장배 장애인 게이트볼대회, 장애인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등 총 10억 19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89쪽 체육 관련 단체 지원으로 안성시 체육회, 안성시 장애인체육회 인건비와 운영비로 3억 667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91쪽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생활체육에 소외된 장애인, 유아, 청소년, 여성,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프로그램사업과 읍·면·동 체육회 프로그램사업 및 동호인이 많지 않은 종목 활성화를 위해 비인기 종목 프로그램사업을 운영하는 예산으로 1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93쪽의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으로 도지사기에 출전하는 종목에 출전지원금으로 6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95쪽이 되겠습니다. 체육바우처 시범사업으로 기금과 도비보조사업인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의 만 5세부터 만 19세 유아 및 청소년들의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월 8만 원을 스포츠 강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2035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서 497쪽의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은 안성시청 정구, 테니스선수단 인건비와 출장비, 훈련비, 숙소운영비, 퇴직금, 정구부 숙소냉장고 구입 등에 12억 4967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01쪽의 생활체육 육성지원 사업으로 공도읍 겨울철 얼음썰매장 운영, 비룡초, 안성중 엘리트 축구부 육성지원사업으로 5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03쪽의 생활체육지도자 지원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가 시민대상 프로그램 강습 시 체육시설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5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504쪽의 일반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은 기금과 도비보조사업으로 학교, 지역아동센터 보육시설 및 일반시민에게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일반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하는 사업으로 5명에 대한 인건비 1억 359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06쪽의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으로 기금과 도비보조사업으로 요양원, 경로당 등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체육지도자 배치사업으로 8명에 대한 인건비 2억 1753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08쪽이 되겠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장애인지도자 1명에 대한 인건비 268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10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비용으로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안성맞춤축구장 및 야구장 등 공공체육시설 15개소와 게이트볼장을 비롯한 동네 체육시설 20개소의 공공요금과 시설비, 유지관리비로 1억 8806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12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을 통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코자 안성맞춤야구장 안전그물망 보강공사 1000만 원, 종합운동장 보수공사 5000만 원, 실내체육관 보수공사 4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정밀점검용역 2000만 원, 사계절썰매장 무빙워크 보수공사 3500만 원, 일죽‧죽산‧삼죽 축구장 전광판 설치공사 1억 2000만 원, 공단 복싱장 링보수공사 750만 원,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공사비로 2억 82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14쪽이 되겠습니다.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사업은 삼죽 덕산게이트볼장 편의시설 설치공사 외 5건에 1억 6772만 9000원, 일죽 테니스장 조성 및 공단 테니스장 정비공사에 4억 4000만 원, 산악자전거 코스의 편의시설 설치 및 청미천 족구장 정비공사에 4500만 원, 미양 보촌마을 외 6개 마을 실외운동기구 설치에 8700만 원 등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비에 7억 6972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17쪽의 학교운동부 육성으로 관내 학교운동부 정구를 포함한 16개 종목 15개 운동부에 전입 및 일반코치 16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680만 원, 학교운동부 운영 및 창단지원금으로 1억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19쪽이 되겠습니다.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 지특사업으로 안법고등학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에 지특보조금 3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22쪽이 되겠습니다. 안성시 진로진학센터 설치운영에 따른 전담요원 인건비로 3227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24쪽의 평생학습관 전문요원 인건비로 시간제임기제공무원 및 무기계약직 보수 7605만 7000원을 계상하였으며, 526쪽의 직장운동경기부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필수인력 인건비로 3898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28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업무추진에 필요한 조직운영기본경비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국내여비 4010만 1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업무추진비로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31쪽이 되겠습니다. 최근 공공주택 신축 등 인구유입이 많은 서안성지역에 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자 서안성 체육센터 건립을 위하여 실시설계 용역비 및 각종 용역비로 12억 원과 토지매입비 33억 원 등 총시설비 4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534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공공하수처리장 내 녹지공간에 축구장을 조성하여 미양면 및 대덕면 그리고 인근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축구장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설계비 1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서 537쪽이 되겠습니다. 이미 조성된 체육시설 단지와 인접한 위치에 체육시설을 추가로 조성함으로써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하여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체육시설을 활성화하고자 보개 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을 위하여 기본설계비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본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까요? 원래 양이 많으니까 간단간단히 하세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먼저 해도 됩니까?

안정열위원장

먼저 하세요. 시간을 봐서 또 나눠서 할 것을 잘 보세요.

이기영위원

이것 들어가기 전에 먼저 가율초등학교가 이번에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때문에 민원이 계속 생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안성시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지난번에 가율초등학교에서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그게 노선이 변경되어서 초등학교 우측으로 한 30m 쪽으로 도로가 나는 바람에 아이들 소음, 그런 문제로 회의를 했는데요. 지금 아마 건설과에서 도로공사랑 노선을 약간 변경하는 쪽으로 협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노선변경이 가능합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당시에 설계업체랑 도로공사 팀장님도 나오셔서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학교 측에서도 그렇고 학부모님들도 어려움에 처할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 관련돼서는 현수막도 붙어있고 그렇지만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내면서 최소한 학교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그리고 학생들이 교육받는 현장에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해서 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안성시가 거기에 대해서 저는 좀 소홀히 했다. 달리 표현하면 직무유기라는 생각도 하는 겁니다. 실제로 관련 부서랑 협의가 충분히 안 됐다는 얘기죠, 안성시에서. 그런 문제가 좀 있다. 설령 건설과에서 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에 대해서 안성시청 전체가 다 공유를 해서 교육체육과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건설과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충분히 협의를 했어야 되는데 협의 없이 무리하게 진행을 했다. 그것은 당연히 눈에 보이는 뻔한 내용인데, 노선에 대해 나온 내용인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아무런 대응도 없이, 지나고 나서 이제서 대응한다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앞으로 거기에 문제가 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거기도 보면 지금 보개하고 서삼하고 같이 합치는 학교로 가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이미 그게 발표가 된 상황에서 가율로 도로가 난다? 그것은 아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하기 전에 제가 몇 가지만 하는 거예요. 2002팀 관련해서 유소년 체육대회를 올해 한 번 하고 끝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지난번에 저희한테 설명할 때는 끊임없이 해서 매년 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해서 안성에 대한 브랜드를 높이겠다고 아주 의욕에 차서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이것을 하다 보니까 현장에 가서 보면 2002팀 관련해서 그보다는 사실은 팀도 많이 나온 것은 아니다. 70여 개팀 나왔지만 과연 홍보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가 2억 투자하기로 되어 있었잖아요. 처음에 2억을 투자하게 됐는데 실제로 우리가 지원한 금액이 얼마 지원된 거죠? 한 1억 5000만 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1억입니다.

이기영위원

1억? 실제로 2002팀에서 얼마 대응해 준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2억인데 거기서 동광체육관의 바닥 교체해 줬고요. 그다음에 돔 씌워줬고 그런 부분으로 따지면 한 2억 이상 됩니다.

이기영위원

사실은 그런 것보다는 원래 2002팀에서 실제로 2억을 해 주겠다고 그러면 2002팀 유소년 축구 관련해서 홍보하고 광고하기 위해서 2억을 투자하겠다고 했던 거잖아요. 사업을 했는데 실제로 결과적으로 우리가 볼 때는 지속성 사업도 아니고 이제는 실제 그 사람들이 검증하기도 어렵다. 2억 한 것도 검증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잖아요. 그래서 2002팀 유소년 관련해서는 내역서를, 우리가 투자한 금액하고 2002팀에서 얼마큼 우리한테 지원해 줬는지, 효과가 어떤 게 있었는지 그것을 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2팀 유소년 리그를 안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뭐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작년에 저희가 1회 대회 해 보니까 그때 축제랑도 겹치기는 했지만 저희도 그런 효과를 보려고 한 건데 참석 팀이 그 당시에 전국대회가 많이 이루어졌어요, 유소년 축구팀이. 그래서 아이들이 적게 오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시기를 보고 효과를 보고 다시 한 번 판단해 보자고 해서 본예산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이기영위원

앞으로는 어떤 것을 하든지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단순하게 그냥 누가 어떻게 관계돼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겠다 해서 우르르 몰려서 하는 것보다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어떻게 되는지도 한번 충분히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당시에 얘기할 때는 사실 이게 굉장히 장밋빛으로 설명을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간단히 그것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생존수영 관련해서 지난번에 저희가 교육청에서 간담회를 했잖아요. 우리가 6600만 원 예산을 세운 거죠. 담았는데 그 당시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올 6월 달에 생존수영 관련된 것하고 그다음에 신규 초등학교 수영장 관련해서 교과부에 갔다 와서 상황을 파악했던 거거든요. 신규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토털 60억이면 30억은 국비로 하고 30억은 지방자치단체 비용으로 하게 되면 수영장을 지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장단점을 파악해서 우리도 가능한지. 신규 초등학교가 만약에 이전하게 되면 예를 들면 백성초등학교라든지 가능한지. 수영장이 없다고 난리지만 같이 지역주민들하고 학생들하고 유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지역주민들에게도 보탬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경우도 다시 심도 있게 파악 좀 하시고, 그리고 주변에 서베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 그것 관련되어서 서울이나 몇 군데가 잘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그것 끝나고 나면 운영비가 문제거든요.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만 파악을 해서, 어떤 것이 효율적이냐만 해서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저희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450쪽 진로진학지도 해서 우리가 2000만 원 정도 하잖아요. 2050만 원 하는데 이것은 안성시가 하는 것이 아니고 안성시가 각 학교에다가 줘서 학교에서 하는 것이 맞다. 우리 안성시가 그런 것까지 관여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학교에서 진로에 관해서 학교별로 특색 있게 하든지 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게 맞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진로진학지도는 학교에다 기이 지원해 주는 게 있고 이것은 저희가 직접 하는 입시설명회 있잖아요. 1년에 고3하고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대상으로 입시설명회 내용이 여기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입시설명회 같은 경우도 실제로는 우리보다는 전문가 초청해서 하잖아요. 도서관에서 하든지 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오지만 학교에서 더 많이 알고 있는 거거든요.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상의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금광초등학교에 사업을 올릴 때 저희가 국·도비 신청을 할 때 토털 비용이 12억 4000만 원을 올렸었잖아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급식실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급식실 하는 것. 실제로 이번에 교과부에서 내려온 돈이 특별교부세가 그 당시에 7억 5000만 원인가요, 7억 6000만 원인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7억 6000만 원 더.

이기영위원

7억 6500만 원인가 이렇게 온 거죠? 그러면 나머지 차액은 어떤 식으로 해 줄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는 100% 다 특별교부입니다.

이기영위원

아니, 특별교부세인데 지금 그분들은 12억 4000만 원 정도 가져야 공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특별교부세 내려온 것은 그것보다 한참 못 미치는 금액이 내려와서. 그럼 이 금액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거냐 그런 말씀하시거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일단 학교 측과 상의를 해 보고요. 특별교부금 신청할 때 예산을 대응해 준다고 자치단체 확약서를 첨부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는 그런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현장 가보고 상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 현장 한번 가보세요. 4층 위에 막히고 그러잖아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가봤어요.

이기영위원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방치했다는 것도 문제지만 4층에 급식실 놓는다는 자체도 문제고. 요즘에 추세가 급식실 다 1층으로 내리잖아요. 근본적으로 한번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돌려가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몇 가지만 더 하고 넘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배드민턴 했잖아요. 새로 신설로 짓고 그다음에 대회도 치르고 그랬는데 배드민턴에 대한 건축비가 어떻게 된 거죠? 내역 좀 저한테 주세요. 실제 건축비가 어떻게 됐는지 다른 지자체 지은 것과 비교해서 우리 비용이 적당한 건지, 아니면 과다한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 사업비가 20억인데요. 저희가 토목, 건축, 감리, 전기, 통신, 소방 다 계약팀에다 원가분석 의뢰해서 발주했고요. 그 내용은 별도로 드릴게요.

이기영위원

내역을 해서 다른 지자체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그게 해서 혹시 우리가 많다 그러면 생각을 해 봐야 되고 가급적 이왕이면 지을 때도 정말 선수들, 이용하는 사람들 눈높이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실제로 대회 치를 때 보면 청색으로 하든지 어두운 색으로 했어야 되는데 흰 공이 보이게. 거기도 색깔이 무슨 색이라 그러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녹색이요.

이기영위원

녹색 아니고 처음에 대회했을 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약간 회색.

이기영위원

회색으로 돼 있었잖아요. 공이 잘 안 보이고 운영의 묘가 모자랐는데 그런 것도 치밀하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일단 다른 분 하시고 제가 다시 또 추가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도 이게 얘기가 됐었는데 마전초등학교는 교부세로 체육관을 지어준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지금 현재 있는 예산까지 다 잘라서, 지난번에 한참 얘기도 했었지만 그런 것은 지금 어떻게 계획 세우고 있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게 올해 안성교육청에서 대응사업 목록에 올라왔는데 거기도 누락이 돼 있었어요. 저희가 8000만 원 본예산에 편성을 해 놨던 상황이었는데 일단 저희가 추경이라든지 아니면 경기도 교육청이라든지 협의를 해 봐서 경기도교육청 대응지원사업비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도 방문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그것은 국회의원이 따다 해 준다고 해서 예산을 2억을 세웠다 깎아가지고 8000만 원인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다목적체육관은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가야죠. 경기도 대응지원사업으로 할 게, 아이들 복지 쪽으로만 지원이 우선 많이 되고 체육관이나 기숙사 이런 부분은 현재 지원을 잘 안 해 주는 추세입니다.

신원주위원

우리가 얘기한 것은 계획을 한번 세우면 그 계획을 괜히 남발하지 말고 한번 세우면 실제로 옮겨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맨날 해 준다고 했다가 안 해 주고 이런 관계가 되니까. 449쪽 처음 보면 지난해 본예산에도 없이 하던 게 올해 학교시설 개선사업이 급격히 이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예산이 줄어듦에도 불구하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게 2억 70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사실은 13억 4000만 원인데 창조고등학교하고 여러 가지 사업이 뒤에 예산서하고 달라서 이번에, 사실은 13억 4400만 원입니다. 늘어난 게 아니라 줄어든 거예요, 오히려.

신원주위원

예산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관계없이 이 일은 추진 잘될 것 같습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시설개선사업은 학교에서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해 주면 거기에 맞게 잘 쓰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런 것은 교육청하고 매칭사업으로 안 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청도 예산이 어렵기 때문에 자꾸 지자체, 교육경비법이 바뀌고 조례 제정되면서 소규모 5000만 원 이하 자체사업은 시에다 많이, 학교에서도 의지하려고 하는 그런 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원주위원

5000만 원 미만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신원주위원

5000만 원 이상 되는 사업이 많은데 이런 것 다 매칭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청이랑 협의해서 저희가 사업 순위를 정해서 대응 지원되는 순으로 많이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될 수 있으면 교육지원 사업비나 이런 것은 대응 지원사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죠. 그래서 우리 시 돈이 덜 들어가야지. 시 돈 얼마나 된다고, 지원해 줘봐야 얼마 돼. 교육비는 교육청에서 다 지원을 받아서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앞으로 많이 협의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많이 따다가 시 돈이 덜 들어가도록 대응사업비로 많이 노력 좀 해 달라는 부탁드리고 453쪽인가? 여기도 대응지원사업 비용이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신원주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많이 늘어난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프로그램이 몇 개가 늘었는데 비용이 많이 증액이 된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대응지원사업은 작년 대비해서 12억 7000만 원인데 그것은 사업은 별로 늘지 않고 생존수영이랑 방과 후 학교하고 그런 부분이 늘은 거지, 다른 것은 늘은 것 없어요.

신원주위원

보면 개선사업으로 해서 똑같이 늘어났는데 이것도 비용이 14억 정도 들어가는데 전부 시비로 대는 거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여기에 60%는 경기도교육청에서 대응하는 겁니다. 이것은 시비 예산 편성하는 부분만 나열되어 있는 거고요.

신원주위원

그런데 도비는 여기 없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 내역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드릴게요.

신원주위원

그럼 이것은 별도로 서류로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예산결산 하기 전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는 461쪽. 시민장학회에 1년에 지급하는 장학금이 얼마나 되고 운영비가 줄었어도, 다시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유가 뭐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지금까지 2011년도에 장학회가 설립돼서 1600명에 15억 8000만 원 정도 지급을 했어요. 장학금을 매년 2억 8000만 원가량 지급하는데 그게 이번에는 KCC에서 10억을 지원했었거든요. 그것을 4년에 걸쳐 2억 5000만 원씩 쪼개서 하다가 내년부터는 그 돈이 없어져요. 그래서 기금에 대한, 예금에 대한 이자도 많이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시민장학회 운영비에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3000만 원을 더 추가해서 편성하는 부분이에요.

신원주위원

그래서 이자와 비슷한 금액이 예산이 늘었는데도 편성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시에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 사무국장하고 과장하고 직원 두 명하고요. 사무실 임대비하고 운영비 이런 부분입니다.

신원주위원

사무실 직원 인건비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사무국장님이 한 4300만 원 되고요. 과장은 2300만 원 정도 됩니다.

이기영위원

내역서를 같이 만들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것 별도로 자료 드릴게요.

신원주위원

과장이 얼마?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과장이 연봉 2300만 원 정도 되고요. 사무국장이 4200, 4300만 원 정도 됩니다.

신원주위원

4000?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2, 300만 원 정도 됩니다.

신원주위원

상당히 많네.

김지수위원

올해 집행내역하고 내년도 인상 계획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그러면 이것은 자료를 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체육회 사무국장 같은 경우는 추가로 더 내려오는 돈이 있는지 경기도나 다른 데서 내려오는 돈이 있는지 그것도 좀 해 주시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내려오는 돈은 없습니다.

이기영위원

없습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전액 다 우리 시비에서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신원주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까, 485쪽 보면 체육 관련한 예산이 대부분 다 늘고 단체예산도 다 늘었어요. 그런데 행사지원이나 이런 부분은 다 늘었는데 기반시설이 적고 이런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체육시설 부분 말씀하시는 거예요?

신원주위원

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물론 예산이 넉넉하면, 체육시설도 건의사항 많이 들어오거든요. 사실 요즘 여가 생활할 시간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시민들이 그런 쪽에, 운동도 많이 하시고 해서 시설부분도 많이 설치해 달라고 요구는 하시는데 예산사정상 저희가 그렇지 못하고 이 부분도 저희가 매년 지원은 하지만 동호인들 숫자도 계속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일단 급한 대로 대회 개최 쪽에 많이 지원하고 있고요. 시설 쪽도 많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체육관 같은 것을 지으면 다목적체육관으로 지어서 테니스하면 족구도 하고 이렇게 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안 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일부 종목은 가능합니다. 족구하고 풋살 같은 경우는 가능하고 실내체육관에서도 9인제 배구도 같이 하고 족구, 피구도 하고 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야외에다가 종합운동장 짓고 하면 체육시설을 다목적으로 쓰게끔 배구도 할 수 있고 테니스도 하고 족구도 하고 이렇게 같이 겸해서는 안 되는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일부 종목은 가능한데요. 배드민턴전용구장은 마룻바닥이 일반 족구나 이런 것은 할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나무재질이 배드민턴 종목에 맞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아니고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일반 마루는 여러 가지 종목을 병합해서 사용할 수가 있어요.

신원주위원

하여튼 지원부분이 늘어나면 체육하고 즐길 데가 있어야 되니까 예산만 늘려서 괜히 복잡한 데서 운동하기도 저기하니까 경기장도 늘려줄 수 있을 때 늘려주고. 지금 봤을 때는 게이트볼장 부분 이렇게 등등 보면 쫙 있는데 게이트볼 신설로 해서 운영하는 데는 안 해 주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우선순위에 의해서 지원해 드리고 있어요. 죽산도 바닥만 깔려있거든요. 비가림시설도 저희가.

신원주위원

게이트볼장 같은 것은 왜 연합회장하고 결탁을 해서 연합회장 마음에 안 들면 안 해 주고 연합회장 마음에 드는 데는 얼른 해 주고 그런 스타일로 정해진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운영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건 아니에요. 이번에 게이트볼 예산 담긴 것은 시민과의 대화 때 우선적으로 많이 들어갔고요. 그 이후에 저희가 직접 건의 받아서 현장 확인해서 반영한 거지 회장님하고 친하다고 해서 더 반영해 주고 이런 사항은 없어요.

신원주위원

내가 보기에는 게이트볼 회장이 마음에 드는 데는 나열돼서 쭉 해 주고 있는데 죽산 같은 데는, 우리 지역구라 말은 심하게 안 하겠는데 그런 부분은 어째 안 해 주고 있는 거예요? 얼마 안 들어가는 것 얼른 해 주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죽산도 바닥은 인조로 깔려있는데 비가림시설이 없어서 검토를 하고 있어요, 부의장님.

신원주위원

그것 십수 년 만에 해 준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난 여기까지만 물어보고.

안정열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저도 오늘 가율초등학교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안 그래도 토요일 날 관련된 학부모님들을 만나 뵀어요. 그런데 걱정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과장님이 보시기에도 학교 앞 30m에 고속도로가 생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소음 때문에 아이들 수업에 지장이 막대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그것은 안 될 일이고 다행히 도로공사에서는 다른 대안이 가능하다는 말을 구두상으로 들었습니다. 대안 부분이 어느 정도의 거리가 확보되는 건지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아이들에게 피해가 없게끔, 다른 부분보다 아이들 교육과 관련된 부분은 우리 시로서도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체육과에서도 과장님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의견개진을 해 주셔야 될 것으로 보이고요. 특히나 당초 원안대로라면 전혀 학교나 이런 부분에 대해 문제가 없는데 지금 나온 수정안이라고 하는 것이 왜 이렇게 안이 변경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교육체육과에서 묻고 거기에 대한 답을 들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 부분이 혹여 고삼저수지와 연계된 부분이었다면 시의 의견개진 부분도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 충분히 의견조율을 해서 적어도 학생들에게만큼은 피해가 없는 노선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안성맞춤 우수교육 시책 지원사업이요. 전년 대비해서 약 1억 5000만 원 정도 인상이 되었는데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지난해 ’15년도에 5억 정도 됐다가 작년에 줄었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각급 학교에 프로그램을 연계성 있게 해야 되는데 작년에 예산이 줄다 보니까 운영이 제대로 안 된 학교가 많았어요. 학교별로 다녀보니까 계속 지원을 요청을 했고 저희도 올해는 공모사업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기본은 주되 공모 평가에서 우수한 시책을 더 주는 것으로 해서 모든 학교를 조금씩 차등해서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작은 학교들 중에 통폐합 예정된 학교가 어디 있죠? 보개, 서삼, 가율 그 곳만 지금 대상인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거기만 현재.

김지수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요. 보개초등학교에 작은학교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윈드오케스트라 지원이 있었는데 일몰제 때문에 끊기게 되는 상황이잖아요. 특히나 다른 소학교와 다른 명분이 통폐합되는 부분에 대한 시의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교육시책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통폐합되는 학교에 대한 배려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그게 아이들 한 학년 대상으로, 그런 사업은 일몰제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아이들은 계속 대상이 바뀌기 때문에 꾸준히 이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때까지는 10년이고 20년이고 저는 계속적으로 지원이 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시에서도 혜안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올해 인성프로그램을 증액해서, 거기에 지원하려고 증액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른 세부적인 것은 자료요구를 따로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시승격 체육대회에 전년도 2015년도에도 8000만 원, 시에서 직접 하는 것만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읍‧면‧동 별도 지원이 또 3억 원이 잡혀있더라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때도 있었어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그때도 있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것은 추경에 올라왔었나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아닙니다. 본예산에.

김지수위원

그러면 목이 달랐었나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같은.

김지수위원

그때는 3억이었나요?
상우

이상우체육행정팀장

네. 그때도 똑같았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때도 3억으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그때도.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것 외에 행사경비 관련해서 사실은 안성시가 내년도에 복합교육문화센터 때문에 허리띠를 잔뜩 졸라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먼저 행사성 경비부터 우리 시가 모범을 보여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각종 체육대회 보니까 전년 대비해서 증액되어 올라온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특히나 행사 관련해서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 외에 전국 단위 행사들이 여럿 있습니다. 사실 말이 전국이지, 어떤 효용성이 별로 없는 그런 무의미한 전국대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조정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시장기 대회들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국회의원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격년제로 한다든가 아니면 대상을 두 번 할 것 한 번에 모아서 하시든가. 축구대회도 너무 여러 개가 많이 생겼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의회에서 이 부분을 손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국 단위의 행사대상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두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보개스포츠파크요. 이게 총사업비가 117억 5000만 원인데요. 지금 시점에서 진행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글쎄, 저희도 그것 때문에 고민을 했어요. 복합 쪽에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이것 외에도 서안성 체육센터가 또 있고 한데.

김지수위원

그렇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기본설계까지만 해 놓고 예산은 추이를 보면서 국비라든지, 국비도 저희가 체육시설은 지특회계 30%를 받게 돼 있지만 혹시 서안성 받게 되면 그런 지원금액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기본 설계만 해 놓고 추이를 보면서 추진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특히나 이 사업이 당초 2011년도에 투융자심사 할 때 너무 과다한 사업이라고 지적이 되어서 통과가 안 됐던 부분인 거잖아요. 그 이후에 대거 축소를 해서 야구장 부분만 진행을 했던 것인데 복합교육문화센터 끝나기 전에 서안성 부분 삽을 뜨려고 하는 상황에다가 스포츠파크 100억 원 이상 사업비 소요되는 부분이 과연 지금 시기적으로 가능한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어서 본 위원은 여기에 대해서도 시기를 봐야 된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서안성 체육센터 관련해서 총사업비 217억 중에서 국비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써놓지를 않으셨어요. 국비 30%에 대한 지원은 얼마 정도까지 생각하시는 건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토지매입비 빼고 나머지 금액인데요. 지특회계에서 60억 가량 30% 하면, 지특회계가 한도액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최대한 확보하려고 다니면서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지특회계 외에 아까 이기영 위원님께서도 말씀 있으셨지만 교육부 쪽에 올 초에 알아봤을 때 생존수영 관련해서 수영장 건립, 수영장 부족 지자체에 대한 지원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만 해도 6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었는데요. 한 지자체당 30억 가량의 교육부 특별교부세로 가능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지특회계 말고도 각 정부부처에 관련된 사업들이 있다는 것. 그런 부분부터 먼저 확인을 해 보시고 그것이 가능할 때 같이 진행을 하는 것도 맞지 않겠는가 이런 판단이 듭니다. 하나라도 특별회계 부분을 따올 수 있을 때 진행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30억이 적은 돈도 아니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아마 그것은 신설학교 할 때 그때 얘기하는 걸 거예요. 기존 학교 내에 수영장.

김지수위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교육부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거라면 그런 부분도 같이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물론 그렇긴 한데 저희가, 그래서 공도에 학생야영장 부지도 서안성 체육센터 부지로 저희가 검토를 했었는데 경기도교육청에서 토지 관련 부분은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거기다 못 했거든요. 그런 부분은 하여튼 저희가.

김지수위원

다시 협의를 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공유재산관리법상 거기가 어려운 상황에 있어요.

김지수위원

왜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가 건물은 안성시교육청으로 등기가 되어 있고 땅은 경기도교육청인데 그게 서로 간에 정리가 되지 않으면 매각도 어렵고 그리고 경기도교육청에서 토지사용 승낙을 해 주고 시에서 수영장을 짓고 관리비까지, 운영비까지 댄다 그런 가정 하에 협의를 했는데 그것도 안 된다고 하니까 매각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저희가 사서 하는 것밖에 안 되고 부지를 사용 승낙이나 임대해서 하는 것은 법상 어려운 사항이에요.

김지수위원

법상보다 교육청의 의지가 없는 부분이라고 봐야 되는 게 맞겠죠. 교육청에서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부분이잖아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청이 어렵다 보니까 자꾸 그런 것을 지자체로 내주는 것보다는 팔려고 하는 그런 성향이 강해요.

김지수위원

안성 전역에서 같이 교육기관이랑 안성시하고 나서서 해결을 해 봐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교육청이랑 같이 손잡고. 안성교육지원청이 아무래도 도교육청 눈치를 많이 보는 그런 상황이에요. 저희도 교육 사업하면서 답답한 면도 있고.

김지수위원

사실 우리 시 보면 이번에 교육시설 관련된 예산이 전년 대비 한 400% 늘어났고요. 대응지원사업도 꾸준하게 늘고 있고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지원청이, 안성시가 이렇게 교육에 대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상황에서 충분히 이것을 명분으로라도 교육지원청에 얘기를 해야 되고 또한 생존수영이라고 하는 것이 2018년까지는 3학년에서 6학년까지 다 수혜대상에 포함돼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것은 교육지원청이 수수방관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거기서도 저희한테 와서. 저희가 그쪽 업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예산확보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자체랑 손잡고 같이 다니면 좋은데 공문만 보내 놓고 사실은 이번에 6600만 원도 교육청에서 공문은 왔지만 편성하게 된 계기는 여러 가지, 학부모님들 얘기도 들어보고 급하니까 그것도 편성하게 된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교육청이 같이 저희랑 손잡고 돌아다니면서 확보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김지수위원

교육발전협의회 운영비 올라왔는데 이런 것 해 봤자 백날 뭐합니까? 그런 것 해결하려고 이런 위원회도 있는 거잖아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청 위원회랑 해서 그분들하고 같이 움직여야 될 것 같아요. 교육청만 믿으면 거기도 일반직 공무원들이 많기 때문에 안 움직이니까 운영위원장이라든지 학부모회장님들하고 같이 해서, 올해도 여기 워크숍에 예산을 넣었거든요. 그래서 안성시 전반적인 교육사업에 대해서 같이 마인드도 공감을 하고 그런 식으로 가려고 이번에도 워크숍비를 담은 겁니다.

김지수위원

내년도 교육발전협의회 제1숙제로 이 부분에 대해서 다뤄주시고 성과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짧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성여고에 탁구장 이번에 해 주잖아요. 지역주민들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죠? 아니면 학교들만 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지역주민들 같이 활용을 하는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일단 학교에서 쓰는 걸로 해서.

이기영위원

학교에서 쓰는 걸로 해서. 체육관 관련해서 다른 동호회라든지 지역주민들이 활용한다고 하면 같이 능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학교 측과 협의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전에 제가 몇 번 말씀드리다가 한 번도 이것을 안 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지난번에 김단비 선수 같은 경우에 사실은 세계적인 선수거든요. 안성시 큰 재원인데 이분 같은 경우에 5000만 원만 들이면 다 하는데 전에 김단비 선수 게임했던 것을 모든 케이블방송에서 몇 번 재방송 해 줬어요. 그러면 거기 홍보하는데 다른 어떤 것 하는 것보다도 안성맞춤 쌀, 안성인삼, 5대 브랜드 다 선전할 수 있는 건데 왜 그런 것을 안 하는지. 제가 의원 되면서부터 끊임없이 계속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그분들을 통해서 안성시 활용을 해 줘야지. 예를 들면 고은 시인도 마찬가지에요. 고은 시인 얼마나 큰 아이콘이에요. 그냥 다 버리고 가시잖아요. 그것을 붙잡아야지, 그런 것을 못 하더라. 그래서 그것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창조고등학교 기숙사 관련해서 최용묵 팀장님하고 같이 제가 경기도를 가서 나머지 비품에 대한 예산을 1억 4000만 원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거의 하고 왔어요. 행정국장님도 다 오케이 해 주고 예산담당도 다 오케이 해 줬는데 다음 날 되니까 협의했다고 그랬는데 안 된다고 그래서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당시에 제가 똑같은 얘기한 거예요. 무슨 얘기 했냐면 안성시가 2.9%, 3% 가까이 경기도에 우리가 교육을 지원을 해 주는데 너희가 이것을 하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 이것 하나 못 해 준다고 그러면 문제 있다. 어느 시‧군에서 30억 가지고 기숙사 짓는 데가 있느냐. 최소 이 비용만큼은 우리가 건물은 지어 주지만 비품만큼은 교육청에서 해 줘야 되는 게 아니냐 했는데 그 당시에 좀 열심히 해서 같이 도와줬으면 1억 4000만 원 확보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 과장님이나 다른 분들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 했기 때문에 못 했다. 이런 부분에서 엇박자가 나면 안 된다. 똑같이 한 목소리를 내서 어떤 사람이 가든 누가 하든 안성시 이익을 위해서 한다 그러면 해 줬어야 된다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정구부 관련돼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어떻게 된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선수요?

이기영위원

감독님 관련해서 어떻게 된 겁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감독님은 현재 검찰에서 기소해서 재판 받을 거고요.

이기영위원

그러면 예산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후계획은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선수를 영입해서 선수 6명에 코치 주관 하에 아이들이 훈련하고 있고요. 전혀 훈련하거나 이런 데는.

이기영위원

훈련은 관계없지만 감독님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현재 저희가 직위해제 처분을 했고요. 재판 결과에 따라서 벌금형 이상이 나오면 파면처분을 하는 거고 아니면 다시 그 사안에 대해서 저희가 징계위원회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판단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당분간은 감독님 없는 체제로 운영 중이라는 말씀이시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 말씀드리는 게 앞으로는 관련돼서 다른 신문을 보니까 이전부터도 그런 사례가 있다고 그래서 그런 신고접수가 들어온 게 전혀 없었습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언론상에는 2002년인가 그때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이기영위원

이후에도 계속 있었다는 얘기 들어서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안성시가 지도감독청이잖아요. 지도감독청에서는 끊임없이 그분들에 대해서 그런 일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사실은 당사자들이 말하기 어렵잖아요. 무슨 피해를, 불이익을 당할까 봐. 그런 것에 대해서 안성시가 정기적으로 가서 선수면담을 한다든지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실질적으로 그런 것을 시스템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까 말씀드렸지만 서안성하고 스포츠파크하고 도대체 안성시가 무슨 돈이 있다고 계속 연관돼서 하느냐.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어떤 것이든지 하나씩 매듭을 딱딱 짓고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서안성 체육센터는 지난번에 민정훈 씨하고 협약서를 써줬어요. 1000평은 문서로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기영위원

1000평은 당연히 받는 거니까 그렇게 하고,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나가고 있는데 더 이상.

신원주위원

나는 간단히 할게요.

안정열위원장

간단히 하세요.

신원주위원

그 사람이 지금까지 우리 정구부나 안성 명예를 실추시켰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 재판을 기다린다는 것은 뭐가 잘못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그 사람이 상임단원인데 공무원은 아니어도, 저희가 처분 때문에 변호사 다섯 분한테 자문을 구했어요. 그랬더니 지방공무원법에 의해서 처리를 해라. 그래서 지금 현재 재판 중이기 때문에 파면할 수는 없고요. 거기서 무죄가 나오면 다시 복직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재판 결과에 따라서 처분할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냥 뜬소문은 아니고 사실은 그러한 일을 저질렀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고 하면 즉시 파면을 시키고 다른 후속타를 얼른 세우는 게 바람직스럽지 않나, 나는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여러 모로 쇄신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생활체육 얼음썰매장이나 이런 것은 매년 돈만 내버리고 올해 예산을 반으로 줄였는데 이것은 매년 내가 봤을 때 얼음이 안 얼어서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상황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기후가 따뜻해져서 안성 시내지역은 내년에는 안 하고요. 공도지역만. 올해도 공도지역은 15일 정도 운영을 했고 안성 시내가 열흘 정도밖에 못 했어요. 저희가 투자 대비 너무 아까워서 시내 일원은 줄이고 공도지역만 해서 하나 올리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작년에는 며칠이나 운영했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공도지역이 한 보름 정도 했고요. 시내지역이 한 열흘 정도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예산이 너무 낭비되는 것은 내가 봤을 때 안 해야 되는 거예요. 보름 하고 열흘 하고 하는데 2500만 원씩, 5000만 원씩 없앤다는 것은 앞으로 일기에 관해서 하지 않아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510쪽 보면 사계절썰매장이나 배드민턴장, 이런 데 보면 야구장하고 배드민턴장 준공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비용 이번에 2억 8000만 원 얼마로 여러 가지 비품이다 보수다 등등 올라왔는데 너무 낭비성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아시다시피 시설물 유지관리하려면 저희가 최소한의 경비를 잡아놓은 겁니다. 하다 보면 건물이 노후화된 부분은 많이 보수를 해야 되고요. 신규 건물은 덜 들어가니까 거기에 안배를 맞춰서 저희가 최소로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시설 하나 집어넣어 놓으면 지속적으로 관리비나 이런 것은 들어가지만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하여튼 저희가 세밀히 판단해서 예산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예산을 우리 시비로 한다고 해서 남의 돈이라고 막 그냥 쓰는 쪽으로 지원을 물 쓰듯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지금 마을단위 체육시설 해 주는 부분, 이것을 보니까 체육시설도 마찬가지야. 공원이나 이런 데 가보면 산림녹지과, 공원녹지과, 이렇게 해서 분리를 많이 하고 안 해 주는데 우리 체육시설 하는 부분은 공원이나 어디도 우리 체육부서에서 맡아서 해야 되지 않나. 서로 밀고 안 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체육시설만큼은 공원지역에 있어도 저희가 신설하고 관리하고 이렇게 하려고 관련 협의를 했어요.

신원주위원

예산 없다고 안 해 줬지 뭐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쭉 실내까지 해 주는데 발화동 실내 운동기구는 사회복지과나 이런 데서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김지수위원

실내가 아니겠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실외입니다. 야외.

신원주위원

실외로 되어 있나? 실내로 봤는데. 이것은 잘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산림과나 분리해서 하지 말고 내가 봤을 때는 한 군데 통합해서 운영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서로 밀고 일을 안 하잖아.

안정열위원장

네, 되셨습니까?

신원주위원

네.

이기영위원

딱 한 가지, 죄송한데 짧게 20초.

안정열위원장

그냥 이따 나중에 끝나고 개인적으로.

이기영위원

잠깐 20초만 할게요.

신원주위원

515쪽 보면 게이트볼장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게 지금 골고루 다 해 줬는데 죽산만 빠졌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부의장님, 그것은 저희가.

신원주위원

지붕 씌워 달라고 만나기만 하면 얘기를 하는데 회장 찾아가서 언제 해 주겠다고 답변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만나기만 하면 총무, 회장 매일 얘기한다고.

김지수위원

마을시설 관련해서는 세부내역 좀 주시겠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자꾸 그러면 길어집니다. 30초?

김지수위원

자료를 받잖아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30초 해 보세요.

이기영위원

30초 금방 끝낼게요. 마을체육 관련해서 후평리 같은 경우에 마을에서 위임을 해서 했지만 그래서 취득세 관련해서도 마을에서 내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런 데 같은 경우에 우리 시에서 어떤 것을 지원해 줘야 되는지, 어떻게 해 줘야 되는지 그런 것도 마을체육 관련해서 처음 샘플이기 때문에 그것도 신경 써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후평리 개인시설 때문에 검토를 해 봤는데 그게 지원을 해 주게 되면 선거법에 저촉이 돼요. 그래서 선관위에도 알아보고, 그분이 그것을 시에다 기부하고 이럴 경우에는 가능한데 개인 땅을 사서 운영을 하는 거고 돈을 받고 그러기 때문에 예산 지원하게 되면 선거법에 저촉이 된다고 그래서 저희가 어려운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런 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혹시 다양하게, 마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마 처음일 거예요. 마을단위에서 해서 서로 협의를 해서 한 게 처음일 거예요. 혹시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서 말씀 나누시기 바랍니다.

안정열위원장

답변이 부족하면 이것 끝나고 나중에 교육체육과장님 오시라 그래서 추후 답변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는 할 얘기는 없고 엊그저께 본 위원이 시정질문 했으니까 참작을 잘 하시고,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정보통신과장 최흥열입니다. 시정발전과 민의를 대변하시기 위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에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직제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보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백봉기 팀장입니다. 정보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룡 팀장입니다. 통신통계를 담당하고 있는 최국현 팀장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 2017년도 예산액은 총 20억 1658만 원으로 2016년도 21억 712만 6000원보다 9054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로 주요사항을 설명드리면 지방행정역량강화 분야, 행정정보화 기반강화와 지역정보화 강화, 국가지리정보체계 구축, 통신시설 운영,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등에 18억 5171만 1000원을 계상하였고, 신뢰성 있는 통계생산 및 제공에는 통계조사와 통계자료 등 제공에 8150만 7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정보통신과의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경비와 기본경비로 8336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설명서를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543쪽이 되겠습니다. 웹사이트 운영은 안성시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한 예산으로 인터넷 보안시스템 구입비로 3901만 6000원, 운영프로그램 유지보수비 3036만 7000원, 인터넷 전용회선료 960만 원, 실명확인 이용료 148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전산개발비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구축사업을 위해 1억 원과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개인정보필터링 등 보안장비 구입비로 58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45쪽이 되겠습니다. 전산실 운영은 우리 시 각종 전산화업무 수행 예산으로 행정정보시스템 등 정보통신실 유지보수비로 1억 6700만 원, 정보화사업 추진여비로 162만 원, 정보통신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2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경비 대행사업비로 공통기반 전산장비 유지보수 위탁비 1억 12만 5000원, 표준 온나라 및 문서유통시스템 유지보수 위탁비 1719만 9000원, 공통기반 재해복구 유지보수 위탁비 772만 원, 새올행정시스템 서비스데스크 위탁비 7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대행사업비로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사업비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47쪽이 되겠습니다. 시·군‧구 행정정보화시스템 구축은 행정정보시스템과 재해복구시스템 임차료로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 리스료 4163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중에 국비가 947만 9000원이고 시비는 3215만 2000원입니다. 행정정보시스템 재해복구체계 구축 리스료 1310만 9000원이며 이 중에 국비가 301만 8000원입니다. 재해복구체계 시도백업센터 구축 부담금으로 829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49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기기관리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 프린터, 스캐너 등 전산장비를 보급‧관리하기 위한 예산으로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 3300만 원과 전산장비 소모품 구입비 192만 원을 계상하였고 본청 관‧과‧소, 읍·면·동 전산장비 유지보수비로 1728만 원, PC에 저장된 자료의 반출을 통제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PC통합관리시스템 유지보수비로 1278만 2000원, 자산관리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 446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프린터 30대 구입비 1800만 원, 스캐너 구입비 1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1쪽이 되겠습니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는 국가 정보보안 기본지침 요구사항과 개인정보보호법의 의무사항을 준수하고 행정용PC과 서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으로 컴퓨터 바이러스백신 1년 사용권료 1385만 5000원, 패치관리시스템 1년 사용권료 2000만 원, 출입자 스마트폰 통제시스템 1년 사용권료 350만 원, 시스템취약점 진단시스템 유지보수비로 240만 원을 계상하였고 자산취득비로 시스템취약점 진단시스템 에이전트 구입비 2000만 원.

김지수위원

위원장님, 설명을 책자로 갈음하시죠?

신원주위원

그래요. 책자로 갈음해요.

김지수위원

책자로 갈음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설명을 너무 잘해 주시는데 우리 정보통신과는 큰 저기가 없으니까 그냥 책자로 저희가 갈음하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저는 간단하게 할게요.

김지수위원

네, 간단하게.

신원주위원

546쪽 전산실 운영 부분에 보면 공통기반 전산장비라고 정보통신과에서만 이것을 운영하는 비용이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위탁비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 부서에서 전체를 다 관리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전체? 알았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기기 관리비가 이번에 갑자기 한 1억 7000만 원 정도 줄었는데 왜 예산이 삭감된 거예요? 549쪽.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게 컴퓨터 구입비인데요. 작년에는 1억 7000만 원 정도 됐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신원주위원

예산이 급격히 많이 줄어서.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의 예산은 정보보호, 개인정보 551쪽에 예산을 1억 7000만 원을 신규로 또 세웠습니다. 컴퓨터는 추경에 세우려고.

신원주위원

551쪽에?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거기 보면 1억 7000만 원이 신규로 들어가 있는 게 있거든요.

신원주위원

여기는 1억이 들어가 있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 예산을 줄여서.

신원주위원

여기에는 1억 7000만 원이 감액이 되고 여기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추가로 신규로 세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쪽에다 세웠네. 그런데 왜 이렇게 분리를 했어요?

안정열위원장

목이 다르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목이 다르니까 변경한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정보화마을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여기 보면 2개 마을 운영 부분에 보면 이렇게 전자상거래 내역도 있습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그 자료를 수시로 받습니다. 1년에 분기별로 자료를 받거든요.

신원주위원

그런데 여기서 보면 이런 리플릿만 한 2000개씩 4000개 만들어서 2개 마을에다 갖다 주면 이게 다 공급돼서 외부사람들이 갖다 보고 활성이 되나요? 비용이 너무 적어서. 2개 마을, 그리고 이 넘어 것까지 따져보면.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 뒤에는 인건비고요.

신원주위원

이것은 인건비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비가 한 4000만 원 정도 되는 건데 비용이 2개 마을에 이것 지원해서 활성이 되겠어요? 맨날 그냥 그대로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지원해 드리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는데 인건비 2명하고 거기에 관련된 시설비 또 일부 보수비하고 정보화마을 전기료, 행사성 실비, 이 정도만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계속적인 관리를, 여기서 지원을 해 주니까 과장님이나 팀장이 누구시지?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네, 제가.

신원주위원

아, 백 팀장.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네,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신원주위원

거기 지원을 우리가 해 주니까 지원책에 대한 부분은 관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관리를 해야 되느냐? 운영이 요즘에 침체됐잖아요.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네, 사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활성될 수 있도록 여기서 조언도 주고, 여기서 조언 주는 것은 따라서 하는데 일반인이 조언 주면 안 합니다.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여건상 쉽지는 않습니다. 활성화하려고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김지수위원

간단하게.

안정열위원장

네, 간단하게.

김지수위원

여쭤볼게요. 홈페이지 통합구축 3개년 잡고 계시는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전년 대비 예산 적게 세우셨는데 괜찮으신 건가요? 1억 정도.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금년에 저희가 1억.

김지수위원

1억 8000만 원.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1억 8000만 원 세웠고 다음 연도에 1억 세웠거든요. 연차별로 금년에는 저희가 44개를 통합하는 거고 연차별로 해서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리정보시스템 유지보수액이 90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확 감액이 되었는데 유지보수는 연간 소요액이 비슷하지 않나요? 왜 이렇게 감액이 됐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이것은 저희가 이번 추경에 공간정보시스템으로 1억 세웠고 또 전에 2회 추경에 3억 8500만 원을 세웠습니다.

김지수위원

유지보수가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이 기계를 이번에 교체를 하거든요. 교체를 하면 유지보수비가 그해는 무상입니다.

김지수위원

교체되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리고 출입자 스마트폰용 통제시스템은 뭔가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이게 뭐냐면 저희 전산실에 일반인이, 업체가 들어가잖아요. 들어가게 되면 거기다가 태그식으로 해서 전산실 안에서는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지수위원

전산실에 한해서 보안용으로 하신다는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보안용으로.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번에는 GIS구축이나 자가통신망 관련해서는 본예산에 둘 다 잡혀있지 않은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추경에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3회 추경에 확보한 것은 아는데요. 사실 2017년도에도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GIS도 잡혀있지 않네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추경에 저희가 7억 5600만 원을 했는데.

김지수위원

사실 3회 추경에 잡은 부분은 있지만 2016년도 본예산에 그만큼 잡지 못했기 때문에 저는 잡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2017년도에도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2017년도 연부액도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게 맞는 것인데 본예산에 이번에도 담기지가 않아서 정보통신과는 왜 더 세웠느냐는 질의가 아니라 세우셔야 되는데 이게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추경에라도 계획 있으신 겁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것은 확보할 수 있으면 최대한으로 확보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또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정보화마을 관련해서 신계리마을 갈 때마다 제가 깜짝깜짝 놀라는 사실이 있는데 신계리에서는 이번에 어떤 계획을 하느냐면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아는 게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농업연수원이랑 해서 서로 MOU 형식을 빌려서 만드는 거예요. 해서 마을의 어떤 소득창출이라든지 마을혁신을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사진 다 찍고 자료, 데이터 다 모으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저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면 열심히 잘하는 마을에는 필요한 게 있으면 우리가 더 지원해 줘야 된다. 그게 맞다.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똑같은 금액을 주는 것이 아니고 잘하는 데 더 줘야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신계리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면 명예이장님까지 만들어서 정말 이렇게 도와주는 분들 해서 같이 혁신마을처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장님하고 상의 좀 많이 하셔서 혹시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까와 반복되지만 잘하는 데는 더 잘하도록 더 지원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새올이라고 있잖아요. 새올시스템 있는데 새올을 정확하게 어떻게 정의내리는 거죠? 시·군‧구 행정정보화시스템 구축에서 새올이 정확하게 어떤 준말이에요? 547쪽.
규룡

이규룡정보운영팀장

정보운영팀장 이규룡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새올정보시스템이요. 정보자원의 공동 활용, 행정절차 개선, 대민 인터넷서비스 균등을 위하여 자체행정업무 및 인터넷 민원서비스 대상으로 전국 시‧군‧구에 개발‧보급한 시스템으로서 지금 22개 업무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내부행정이라든가 지역산업, 지방세, 지방인사, 건축, 재난관리시스템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네. 신규 단어라서 개념이 뭘까 사실 궁금했어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68쪽 보면 경제통계 통합조사에 보면 투자 성과에서 무슨 말이 나왔냐 하면 관내 모든 사업체를 전수 조사하여 산업별 분류, 사업체 수, 근로자 및 근로환경, 사업체 경영 상태 등 경제 관련 통계를 작성하여 GRDP 추계, 경제정책 및 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고 그다음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에 기초자료의 작성‧제공 그랬는데 제가 궁금한 것이 사실은 GRDP 추계거든요. 현재까지 안성시에서 이 시스템 가지고 혹시 GRDP 추계한 게 있습니까? GRDP라는 게 지역 내 총생산을 말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영어로 쓰면 이게 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라고 하는 건데 지역 내 총생산에 대해서 이전 연도에 ’14, ’15, ’16 이렇게 쭉 해서 추계한 자료가 있습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그 자료는 별도로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

전에 제가 찾다가 이것을 못 찾아서 2014년하고 2015년도에 안성 것을 찾으려고 하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별도로 총생산량 가지고 인구수 나눠서 한 기억이 있어서, 제가 별도로 했거든요. 혹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국현

최국현통신통계팀장

통신통계팀장 최국현입니다. 이 자료는 통계청에 있는데요. 2013년도 자료까지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 자료 좀 주세요. 인근 시‧군의 비교데이터 좀 만들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평택하고 이천이나 또 다른 도시 비교해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료전달) 이것 있었구나. 이것 있는 것을 모르고 제가 별도로 다 일일이 계산해서.

김지수위원

매년 통계연보 나오잖아요.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자료 받았으니까 됐고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정보통신과가 예산은 많지 않지만 굉장히 신경망 같은, 뉴런과 같은 조직이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조직인데 이 조직이 정말 신경망처럼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신규 사업에서 새로운 것을 창의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전에도 빅데이터 관련된 것도 말씀드렸었는데 거기에 대한 것도 신경 많이 쓰시고 이천시 같은 경우는 지금 빅데이터과가 별도로 만들어졌죠, 팀이 만들어졌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네, 팀이 있는 것으로.

이기영위원

만들어졌죠? 다른 데는 앞서 가고 있거든요. 우리도 그런 것이 굉장히 필요한데 그런 것도 참고를 해서 제안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 하신 것 같은데 또 더 질의 없으세요? 정보통신과가 참 중요한 데인데 다 예산이 늘어났는데 정보통신과만 전체적으로 한 90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되어서 덜 들어왔는데 이것은 내년도 추경에 다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보면 한 9000만 원 정도인데 아까 보니까 정보지리시스템인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지리정보시스템이요.

안정열위원장

이것 내년도 추경에.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실질적으로는 올해보다 예산이 더, 추경에 많이 확보했기 때문에 예산은 많이 늘어난 상태거든요.

안정열위원장

지리정보시스템, 이것은 내년 추경에 하나?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저희가 추경에 전체 예산을, 3억 원은 지리정보시스템을 확보했고 공간정보시스템 1억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왜 본예산에 못 담았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본예산에, 추경에 되면 또 담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사실은 기이 마무리 되었어야 되는 사업인데도 계속 지연되고 있는 안타까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지난번 2016년 3회 추경으로 다 마무리가 되었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소요돼야 되는 구간이 있고 예산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본예산에도 확보를 해 주셨어야 맞는 것인데요.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 안타까움에서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2억 3000만 원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김지수위원

잔여구간.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잔여구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2017년도에 할 게 75㎞ 할 건데요.

안정열위원장

다 할 게 대충 몇 ㎞가 남아 있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전체가 1475㎞인데요. 현재까지 완료된 것은 1255㎞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 75㎞를 하게 되면 잔여물량이 144㎞ 정도 남아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럼 얼마 안 남았네. 한 번에 다 세워버리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90% 정도는 한 상태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찔끔찔끔 세우고 그래요. 한 번에 다 세우고 끝내 버리지.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정리하시죠.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허근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지민원과 소관 2017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세출예산 내역서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지민원과 총예산편성액은 10억 4319만 9000원입니다. 예산안을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내역서 1쪽 종합민원행정 추진사업입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로 무인민원발급기, 통합증명발급기 소모품 및 유지관리비, 민원도우미 위탁운영 공공요금 및 제세,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배상공제 가입비에 대한 예산 1억 5473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통합증명발급기 및 민원실 환경개선을 위한 민원인용 소파, 그리고 수족관 등 구입예산 252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쪽부터 3쪽 고객만족 행정 구현을 위한 사업예산입니다. 시민에 대한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하여 전화친절도 조사용역, 공무원 친절교육 강사료, 생활가이드북 제작과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및 친절공무원 포상금 등에 대한 예산으로 246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부터 5쪽 여권민원 서비스 제고를 위한 사업 예산입니다. 여권민원 업무보조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3627만 2000원과 일반사무관리비 293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쪽부터 6쪽 민원실 운영 예산으로 민원편의제공 및 민원실 환경정비 등에 소요되는 경비 98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7쪽에 내실 있는 민원사무 추진을 위한 사업예산입니다. 민원 24시 그리고 어디서나 민원 업무추진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1813만 6000원, 그리고 주민등록증 발급수수료 등 주민등록업무 관련 사무관리비 390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7쪽부터 9쪽 가족관계등록 사무 추진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족관계등록 사무 추진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3626만 8000원, 일반사무관리비 1560만 원과 가족관계등록 관련 사무 국내여비에 1060만 원을 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10쪽 지적공부관리 사업 예산입니다. 지적공부의 영구보존과 지적공부에 등재된 개인정보보호 및 이미지 암호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입, 그리고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추진, 지적서고 시설장비 유지관리, 영구지적기록물 전산화 DB구축을 위한 경비 7752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지적제증명 관리에 소요되는 사무관리비로 14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예산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으로 세계측지계변환사업 공통점측량 수수료 2500만 원,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을 위한 일반운영 및 유인물 인쇄 등에 31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부터 12쪽 도로명주소 사업추진 예산입니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수조사 그리고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위탁 및 노후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교체, 신규개설도로 및 교차로의 안내시설 설치에 대한 840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도로명주소 등의 신규등록 변경된 사항에 대한 도로명주소의 기본도 위치정확도 개선을 위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급하는 대행사업비 495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토지거래 업무 예산입니다. 부동산 중개업 관련 일반 사무관리 및 국내여비3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4쪽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결정 사업 예산입니다. 개별공시지가의 검증 수수료 및 운영예산, 일필지조사여비 등으로 875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개발부담금 부과 징수 사업으로 개발부담금 감정평가 및 개발비용 확인용역 수수료, 그리고 개발부담금 조기납부자 환급보상금으로 등으로 1억 62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5쪽부터 19쪽 사무보조원 인건비 예산입니다. 토지민원과 무기계약직 근로자 4명의 인건비로 여권사무보조원 인건비 3183만 5000원, 민원사무처리 사무보조원 3240만7000원, 도로명주소 사무보조원 3280만 4000원, 지가관리 사무보조원 334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부터 20쪽까지 토지민원과 기본경비예산으로 토지민원과의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한 기본경비와 부서 직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 소요되는 부서 운영 업무추진경비로 총 870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지민원과 2017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1쪽을 보면 민원도우미 발급기 위탁운영비가 올해는 왜 이렇게 금액이 약간 늘어난 겁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지금 예산은 8400만 원을 잡고 있는데 계약과정에서 아마 1000만 원 정도는 깎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신원주위원

계약과정에서 깎일 것을 계산해서 예산편성을 하신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전년도에 그런 사항이 돼서.

신원주위원

계약내용이 변경됐어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아닙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금액을 이렇게, 많지는 않지만 연중에 1000만 원이 올라가니까.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민원팀장 한승규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도우미 위탁용역비는 노임단가를 시중 노임단가로 해서 우리가 조달청에 입찰을 봅니다. 그러면 입찰 최저 낙찰률이 87.745%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인건비라 그 이하로 편성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입찰을 보면 이 예산에서 약 1000만 원 정도 다운해서 계약이 들어갑니다. 입찰을 하고 모든 여건을 갖춰주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하세요.

이기영위원

다른 것은 없고. 친절 관련해서 우수부서 시상을 해 주잖아요. 작년도 1위는 어느 부서가 1등 했어요?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민원팀장 한승규입니다. 작년에는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정책기획담당관 그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1위가 2개인데 작년에는 3개 부서 줬습니까?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읍·면·동 별도로 하고 시 별도 하고 이렇게.

이기영위원

그렇게. 친절공무원에서 시상하면 1위 정도 하잖아요. 1위하면 인센티브 같은 게 있습니까?
승규

한승규민원팀장

친절왕 같은 경우에는, 1위는 친절왕으로 연말에 시상을 합니다. 그래서 인사가점이 주어지고요. 국내‧외 연수할 때 우선권이 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다른 분들이 저한테 말씀을 하는 것을 들으면 아직까지도 친절도가 약간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 그런 말씀을 들어서 지속적으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전화통화를 하든 대면을 하든 처음에 만나는 분들이 안성에 첫 번째 이미지를 좌우하기 때문에 중요한 거거든요.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고요. 그리고 읍·면·동 다니다 보면 민원발급기 미양하고 대덕 두 군데 사주더라고요. 통합증명발급기. 이것에 대해서도 많이 하는 데는 고장률이 잦기 때문에 그런 것도 유기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어떤 때는 그런 생각 들더라고. 예비로 예비비용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한두 대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없으니까 구형 갖다 다시 쓰는 경우도 있고 그러잖아요.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수리하는데도 시간이, 바로 바로 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필요해서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현재 법상 포괄사업비로 못 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606쪽 보면 개발부담금 조기납부자 환급보상금 돼 있는데 이것은 의미가 어떤 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개발부담금 납부기간이 사업종료일로부터 6개월인데요. 그전에 내면 우리 시중 금리.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1.5%.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1.5%, 조기납부에 대한 상응한 가격을 보상해 주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런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조기납부자 환급보상금이 1000만 원밖에 안 됩니까? 실제로 그렇게밖에 안 됩니까? 굉장히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홍보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지가관리팀장 정국채입니다. 조기납부 환급 보상금이 2015년도에는 예산을 1000만 원 세웠었는데요. 2015년도에는 100만 원 1건이 집행이 됐습니다. 금년도에는 마무리 추경까지 해서 900만 원을 세출 대상을 해서 900만 원은 집행은 다 했고요.

이기영위원

그럼 건수는 몇 건입니까?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지금 전체 2016년도에는 10건이 집행이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10건이 900만 원.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900만 원 중에서 국세에서 450만 원을 저희 시 세입으로 환급을 또 받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국세에 대해서 450만 원을? 별도로 환급받고 있다는 얘기죠?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저희 시에서 먼저 집행을 하고.

이기영위원

나중에 받는 거니까.
국채

정국채지가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은 굉장히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보이지 않게 좋은 자진납부 시스템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중요한 것은 다 짚어주셔서 별다른 것은 없고 무인민원발급기 유지보수비가 전년 대비해서 1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고장 대비해서 발생하실 것을 예상하신 건가요, 아니면 고정적인.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지금 대수도 2대로 늘고 내구연수가 오래된 것이 있어서 부품교체 등 이런 것을 감안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통합증명발급기 내년도에는 어디어디 계획하고 계시나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지금 미양면하고 대덕면 2대.

김지수위원

미양, 대덕 2대. 이걸로는 부족하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통합증명발급기를 지금 28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내구연수가 다 돼 가는 게 많아서 내년도에는 많이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현재 26대에 대한 설치 연도하고 조사내역을 주시겠어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영구지적기록물 전산화 작업. 지금은 기록물들이 어떻게 되어 있는 상황인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2012년도까지는 완료가 돼 있고요. 2013년도부터 발생한 측량결과라든가 이것이 안 되어 있는데 예산이 우선 반영되는 대로 이것은 집행을 하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보통 몇 개년마다 하는 것이 맞나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저희가 하면 몇 개년이라는 규정은 없고 매년하면 더욱 좋겠지만 2, 3년에 한 번씩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이런 것들은 바로 바로 DB화되는 것이 행정적으로도 관리하는데 가장 효율성 있다고 생각은 들거든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위탁비가 전년 대비해서 많이 증액이 되었는데 그것은 사유가 뭔가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것은 지금 우리 국토교통부에서 계약되는 사항이라서 저희가 따로 금액을 정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지수위원

국토교통부에서 일괄 정해 주는 대로 하는 거고요. 시스템이 더 복잡해지거나 개선되거나 이런가 보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런 것도 있고 유지보수, 저희가 장애라든가 특별한 경우 시스템 잘못 들어간 것 수정하고 그럴 때는 사업단위 별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하는 거고 거기에 지급되는 비용입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까 이기영 위원님 말씀도 있었지만 첫인상이 참 중요한 거잖아요. 우리 시 행정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이 토지민원과란 생각이 듭니다. 늘 시민들께 좋은 행정, 만족 구현하기 위해서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감사합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

이기영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영천시 같은 데는 모든 민원서류가 오면 한 시간 내에 각 부서로 다 이송을 해 줍니다. 서비스를 제고시키는 거죠. 오면 바로 즉시 분류해서 해 주기 때문에 사실은 다른 일반 고객하고 기업체하시는 분들이나 모든 민원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거예요. 민원에 대한 처리 속도가 빠른 거죠. 그런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한번 그것도 참고하셔서 저희도 최대한 민원의 처리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이 느낄 때는 하루라도 빠르게 되면 굉장히 많은, 큰 차이를 느끼거든요. 그런 것도 신경 써서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데 벤치마킹 해 보시고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신원주위원

우리 지역에 도로명주소 만들어 놓고 민원 발생되는 부분은 혹시 없습니까?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도로명 자체를 가지고 이의제기하는 분들이 몇 분 있는데요. 도로명을 변경하는 절차가 상당히, 또 다른 민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혹 가다가는 있습니다. “도로명을 왜 이렇게 지었냐, 다른 이름이 더 좋은 게 있는데.” 그런 경우는 있는데 아직 그런 것에 대해서 크게 문제된 사항은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상위법으로 따르라, 써라 하니까 쓰는 거지, 불편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도로명을 작명할 때는 읍‧면의 마을까지 다 동의를 받은 거죠. 이장님들 회의 때 공식적으로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도 보면 경유해서 들어가는 길을 안쪽마을명을 따서 이렇게 해 보니까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불만이 많은 거지. 옛날부터 우리 지명을 이렇게 썼는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런 경우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신원주위원

왜 안쪽 동네 것을 썼느냐, 우리 지역 지명을 써야 맞는데. 원래 맞기는 앞에 것을 써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민원이 없다 이거죠? 바깥에 다니면서 보면 민원이 조금 있어요. 농촌이니까 사용하는데 큰 불편들이 없어서 그렇지. 도시에서는 내가 보기에 더 많은 것 같은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많죠. 많습니다.

신원주위원

길이 너무 길고 구간이 너무 길다 보니까 시골은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는데 시골은 찾기 어렵고 그런 민원은 없다 이거죠?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네.

신원주위원

변경절차를 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도로명을 사용하는 소유자들의 50%인가요?

신원주위원

도로 주변에 토지 갖고 있는 분?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아니요. 그 도로명을 사용하고 있는 주소지, 그러니까 거기에 소유자가 아닌 주소를 사용하는 자들의 50% 이상 동의가 돼야 됩니다.

신원주위원

앞으로 이것은 바꾸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그렇죠.

신원주위원

문제가 있네. 변경을 하려면 주변에 사용하는 사람들의 50% 동의서를 해야 되면 거의 바꿀 수 없는 확률인데.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쉽게 바꾼다는 것도 문제점이 많이 있거든요.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또 없어요?

이기영위원

지난번에 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저는 간단히 한 가지만. 우리 토지민원과는 우리 시민들이 제일 먼저 접하는 부서인데 여기 보니까 친절뱃지가 300개 있는데 친절뱃지가 어떤 거예요? 누구 달았어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작은 것하고 큰 메달식으로 된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분실하든가 아니면 신규로 들어오는 직원들한테 배부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아니, 그런데 그것은 우리 공무원이나 알지 민간인들은 모르잖아요. 민간인들이 보기에 친절뱃지를 달았다 해서 ‘열심히 하시나 보다.’ 이래야지 공무원들끼리 매일 친절뱃지 달면 뭐해요? 차라리 이것 300개인데 30개로 줄여서 좋은 것을 해 주든지 이런 것을 해야지. 공무원 있잖아요. 난 그것 축소시켜서 달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나도 여태 그것으로 본 거예요.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두 가지 다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아시는 분들만 알지. 민간인들은 친절뱃지인지 뭔지 모를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도 연구를 좀 하셔서, 해마다 300개씩이면 3년에 한 번씩은 다 나가는 거네. 900명이니까.
동선

김동선전문위원

잊어버려서.
근욱

허근욱토지민원과장

도금한 것이라 이게 벗겨져서 직원들이 그런 것 차고 다니면 저희가 바꾸라고 종용을 하죠.

안정열위원장

민원인이 친절뱃지를 봐서 ‘저 양반은 무지하게 친절하신가 보다.’ 이래서 그런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나부터 보기에. 난 이것이 너무 커서, 일죽면장님이 그걸 달고 다니더라고. 큰 것을 달기 싫어서 작은 것을 달고 다니는 줄 알았더니 그것이 친절뱃지구나.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친절이니까 어떻게 보면 마크 이런 것도 연구를 좀 해서, 아닌 게 아니라 민간인들이 보기에 ‘이 양반 참 친절뱃지도 달고 친절하신가 보다.’ 이렇게 딱 보면 느낌이 올 정도로 이런 것을 달아야 되는데 다 노란 것을 달고 있으니까. 하여간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들 많으십니다. 예산은 많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안성시 900여 명의 공직자 분들의 얼굴인데 하여간 민원실에 민원인들이 오셔서 얼굴이 일그러지지 않게끔 스마일 할 수 있게끔 토지민원과 민원실에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허근욱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시립도서관에 대한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