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무엇보다도 아스팔트 스탬프라는 공법이요. 지금 전에 우리가 다른 타 지자체도 가보고 그러면 요새는 물청소가 특히, 재래시장 내에는 아무래도 음식도 다루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다 보면 악취가 좀 많이 났더라고요. 그러면 물청소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바닥재질이 전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것은 물청소하는 단계에서는 좀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골목 상태도 보면 언제 한 번은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래시장 같으면 대청소의 날을 정해서 전반적으로 물청소까지 싹 한번 해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까지 좀 염두에 두셔서 이런 것을 공사할 때 같이 접목을 시켰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이것도 같이 한번 염두에 두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