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태준 의원 발언
자치행정과장님, 2005년도 구상사업 보고에 노력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아주 수준낮은 말을 하겠습니다. 외국어 사용이 많은데 비단 자치행정과뿐만 아니라 우리 말과 같이 일반화돼 있는 말은 한글로 표기해도 좋은데 전문학술어라든가 부득이 영어표기를 할 때에는 괄호 내서 해서 영어를 표기해 주면은 이해가 될 텐데 그런 것이 우리 머리에 빨리 와 닿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4-2쪽에 벤치마킹, 뭐 마인드, 콘도미니엄, 이런 것이 얼른 우리 머리속에 오질 않는단 말이오. 또 4-15쪽에 포탈사이트, 이런 술어가 아주 익숙치 않아서 그런 게 있으면은 괄호 내서 해서 영어로 표기를 해 주면은 이해가 좋을 텐데 아주 그것이 한참 생각해야 무슨 말인가, 앞뒤를 연관해서 생각을 해야 된단 말이오. 그래서 아주 적절한 표현이 없을 때에는 꼭 들어맞는 용어 표기 때 역시 영어를 병행해서 해 줬으면 하고, 그리고 원스톱 민원처리라든지 이런 것이 두 번 오지 않고 한 번에 처리해 준다는 1회방문 민원처리다 이렇게 해서 원스톱, 원스톱 하는데 그것도 한참 생각해서야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4-11쪽에 충남 정신 발양 교육은 군민자치대학과도 연계해서 했으면은 군민 모두가 여러 사람이 교육을 받음으로써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군민자치대학 속에 포함시켜서 해 주는 게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4-9쪽에 자료관 설치사업 했는데 이것도 한참 생각하니까 자료관이 이게 뭔가 이렇게 생각해 봤는데 처리하는 군청의 모든 보존문서를 말씀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