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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1회 제10자치행정위원회2016-12-07

이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0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추가설명 및 질의답변 후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세무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박상호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수정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박상호세무과장

세무과장 박상호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도 본예산 수정 1차 세입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세입예산액은 기정예산 대비 30억 6664만 7000원 증액된 4694억 670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쪽 보조금 부분입니다. 국고보조금 등은 1214만 7000원 증액되었으며 시‧도보조금 등은 2억 785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상세내역은 1쪽과 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부분이며 순세계잉여금으로 기정 대비 27억 7600만 원이 증액된 157억 7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된 세입액은 3회 추경 시 예산편성 시기 부적절로 계수조정된 8개 사업의 사업비입니다. 이상 세무과 2017년도 본예산 수정 1차 세입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상호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할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십시오.

김지수위원

한 가지니까 제가 먼저 짧게 여쭤볼게요.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27억 원 증액되는 것으로 수정이 되었는데 2016년도 보면 본예산에 140억 계상했다가 추경에 119억으로 감액을 했고요. 2015년에도 160억 본예산에 잡았다가 119억으로 결산 후 조정이 됐거든요. 순세계잉여금이 사실 결산을 해 보면 본예산에 너무 과다 편성하게 되어서 세입 부분은 누차 말씀드리는 게 보수적으로 잡아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순세계잉여금 130억도 사실은 이게 결산을 해 보면 이것보다도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 수정에 이것에 27억 원까지 증액을 시켜서 올라와서 세입을 방만하게 잡고 세출을 잡으셨다는 것밖에 안 되는데 가능한 겁니까?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예산팀장 김종명입니다. 세무과에서 순세계잉여금을 판단하기가 약간 어렵기 때문에 제가 참석을 했습니다. 지금 최근 4년 동안 순세계잉여금 평균이 한 157억 정도 됩니다. 지금 김지수 위원님이 지적하신 작년도, 재작년도 부분에서 순세계잉여금이 예산보다 적게 발생돼서 저기를 하시고 있는데요. 순세계잉여금 관계하고 지방교부세하고 세무과보다도 저희가 판단을 해서 하는데 내년도에도 이 정도 되면 큰 무리 없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예측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수준에서 잡아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잡았고요. 예를 들어서 여기서 일부 약간 저기가 발생되더라도 교부세에서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에 세입에서 추경을 통해서 큰 흔들림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지수위원

순세계잉여금은 이게 결과적으로 본예산에 덜 잡으면 다 추경재원이거든요. 그렇다면 최근 2개년 2015, 2016년을 봤을 때 순세계잉여금만으로 보면 계속 결손이 생긴 거잖아요. 예산을 이렇게, 본예산 편성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수정으로 27억 들어오신 것 최근 2년 치를 봤었을 때는 적절치 않기 때문에 저는 이것은 감하고 이만큼의 세출은 조정해서 들어오셔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최근에 2년 동안은 그렇게 됐지만 최근 4년도로 보면 157억 정도가 순세계잉여금으로 발생했거든요. 2년 동안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된 것 같고요. 그 전 전년도까지 최근 4년도 것을 평균을 해 보면 한 157억 정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했습니다. 그 자료는 이따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팀장님, 최근 4년으로 보지 말고 가장 최근 2년으로 따지시죠.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현재가 예측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1회 추경에.

김지수위원

그러면 어떤 예측으로 내년도에는 157억 정도가 순세계로 생길 것으로 계산을 하셨나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최근 4년도 순세계잉여금 발생 평균으로 보면 됩니다, 결산액 대비해서.

김지수위원

최근 4개년도의 기준은 뭔가요? 그러면 최근 2개년도는 왜 119억으로 다 추경에 이렇게 결손이 생기게 된 거죠? 최근 치로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2016, 2015년도에 결손이 생겼다면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는 게 맞죠.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 부분은 보수적으로 교부세하고.

김지수위원

굳이 이것을 넓혀놓을 이유가 뭐가 있어요? 본예산 세출 늘리는 것밖에는 없는 거잖아요. 이것 보수적으로 잡으면 이만큼 추경에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데 굳이 본예산에 이것을 과다하게 잡을 필요는 없잖아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원래 1년 치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추경이 한 3번 정도 이루어지기는 하지만 전체를 보고 한 번에 편성되는 것을 봐야지 반드시 추경 편성될 것으로 보고 전체를 놓고 보면 그것도 좀 저기는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2015년도 한 41억, 2016년도 한 21억 정도 계속 결손이 생겼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 만큼 보수적으로 잡으시는 게 맞다고, 130억도 저는 결손 생길 수 있는 금액 수준이라고 보거든요. 거기에 27억을 더 증액시켜서 수정하시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27억을 더 증액시켰던 부분이 또 한 가지는 3회 추경 때 투자사업비가 27억이 감면된 부분이 그게 자동적으로 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고려한 겁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예비비도 14억 줄이셨잖아요. 예비비까지 줄이고 순세계잉여금까지 이렇게 과다하게 잡으면서까지 본예산을 너무 방만하게 잡으신 것 같습니다. 예비비만 만지신 것도 아니고 지금 둘 다 만지셨거든요. 저 이것 수정예산 못 받아들여요. 이렇게 하면 저는 예산 승인 못 합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이기영위원

이기영입니다. 저도 똑같은 질의하려고 했는데 같은 질의해 주셔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순세계잉여금은 실제로 쓰다 남은 돈이죠?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네.

이기영위원

그렇죠. 남은 돈이죠. 2013년도에는 사실 한 32억 정도가 더 증액이 됐고 2014년도에는 40억이 감이 됐고 2015년도에도 20억이 감이 됐지 않습니까? 금년도에도 제가 보면 결산을 해 봐야 알겠지만 감이 되리라고 예상이 되고, 그렇게 추측이 되는데 이것을 지나치게 27억을 많이 잡은 것, 예를 들면 속된 말로 얘기하면 후까시를 쳐서 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떻게 예산을 하면서 보이지도 않는 예측을 해서 무리하게 잡아놓는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것은 시민들에게 뭐라 그럽니까? 속된 표현으로 하면 시민들을 속이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생각도 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고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같이 상의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저도 이것은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예산이라는 것은 제때에 적기적소에 정말 필요한 예산에 들어가야 되잖아요. 본예산에 세출을 늘리기 위해서 많이 잡았다? 이것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이것은 재고를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신원주위원

우리 담당관이나 팀장님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없는 부분을 부풀려서 하신 부분이면 팀장님만 책임을 질 일은 없지. 담당관님이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3회 추경 때 29억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금액도 같이 포함을 해서 잡았던 세입을 연계해서 잡은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십시오.

신원주위원

삭감해서 사용하는 것까지 여기다가 부풀려서 넣는 부분은 우리 시민이 계속 속고 속아서 이런 예산을 믿을 수가 없다.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속인다기보다는 계속 상회 수치가 나오니까 그것을 세입을 잡아서 다시 수정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저도 동감해서 나는 이 예산을 자치행정에서 처음 한번 보는데 남는 부분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이렇게 많은 예산으로 증액을 한다는 부분은 저도 이해가 안 가니까 하여튼 조정을 해서 올려주세요.

김지수위원

담당관님, 3회 추경에 29억 감액한 부분 있잖아요. 그런데 순세계잉여금 증액이 27억 7000만 원이고요. 예비비 감액한 게 14억 9000만 원이란 말이죠. 둘 합하면 42억 6000만 원이에요. 그러면 한 13억 정도 더 세출예산을 지난번 추경에 감액한 것보다 뭔가를 더 편성하시려고 이렇게 했다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그게 수정예산으로 들어간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요.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거기는 국·도비 내시라든지 추가 발행된 부분이 수정에 발의를 한 게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순세계잉여금을 너무 잡으셨어요. 다른 것 뭔가 만져 오셔야 될 것 같아요. 담당관님, 여기서 순세계잉여금 결손 안 생긴다고 100% 확답하실 수 있으십니까?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어차피 그렇게 여쭤보신다면 거기에 대한 부분도 말씀 못 드립니다.

김지수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잡아야죠.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4년 치에 주기적으로 일정액이 생기지 않습니까? 감안했고 또 더 보수적으로 위원님께서 보시는 입장이신데요. 저희가 예산 운영하는 형태로 봐서는 감당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요구를 드리게 된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의회 입장에서는 분명 결손이 생기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 때문에 결손이 안 생기면 다행이겠지만 확률적으로 봤을 때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도 여지가 크기 때문에.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가능성이 있지만 또 그렇게 발생된다는 보장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김지수위원

조정을 먼저 해 오시는 게 재정건전성을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의견입니다.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그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판단하신 부분은 순세계잉여금을 너무 저기하게 잡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고 저희도 교부세하고 순세계잉여금 두 개를 비교한다면 저희가 작년보다는 교부세를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교부세가 또 내국세의 19.4%를 각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분배하기 때문에 그 내국세가 들어온 금액에 따라서 어떻게 변동될지 그 변동 폭이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에서 저기를 한 건데요. 일단 내년도 한 2월 달 정도면 순세계잉여금 규모도 나오고 교부세도 어느 정도 나오기 때문에 그때 가서 1회 추경에서 조정을 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순세계잉여금을 덜 잡고 교부세를 더 잡을 수 있는 방법은 그건데요. 두 가지 다 같은 맥락의 선상에 있기 때문에 현재로 순세계잉여금을 잡고 나중에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오버가 됐을 경우에는 교부세에서 상계에서 가게끔 해 주시는 것도. 지금 순세계잉여금은.

김지수위원

왜 굳이 그렇게 가야 되나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그러니까 반대로 가도 큰 무리는 없는데요. 그런데 교부세가 변동 폭이 내국세의 19.4%가 그게 국가에서 세입이 안정적으로 잡히면, 세입이 들어오면 계속 똑같이 거의 들어오는데 그게 변동 폭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을 갖고 지금 저기한 거거든요. 교부세가.

김지수위원

교부세를 지금 잡아오신 것 어느 기준에서 하셨는지 자료 좀 주시고요. 지금 변동 폭이 어느 정도까지 있을 것으로 예상하시는지도 자료 제출해 주세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교부세에 대해서는 자료를 드리는데요. 그 변동 폭에 대해서는 국가 세입으로 들어오는 거라 저희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지수위원

뭔가를 판단하셨기 때문에 충분히 교부세로 감쇄가 돼서 결손 안 생긴다고 판단하시는 거니까 저는 그 판단의 근거를 달라는 말씀이죠. 추측으로 예산 잡으시는 것 아니잖아요.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어차피 추측이잖아요. 다 예상이 추측이고 추측인데.

김지수위원

그 추측이라는 게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근거를 가지고 하는 추측이어야 되는 거죠.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4년 동안, 김지수 위원님께서는 지금 최근 2년을 갖고 얘기하시는데 제가 최근 4년 동안을 평균을 내보니까 한 157억이 순세계잉여금으로 나왔다.

김지수위원

그게 아니라요. 순세계잉여금은 제 논리는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팀장님께서 설혹 순세계잉여금의 결손이 생긴다 할지라도 교부세 부분에 대한 변동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근거를 달라는 말씀이죠.
종명

김종명예산팀장

일단은 추가 자료로 해서 교부세하고 순세계잉여금의 관계를 새로 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다시 제가 말씀드리지만 어떤 예산이든지 어떤 사업이든 어떤 일을 할 때는 예측 가능하도록 해야 되는 거고요. 우리가 가장 어려운 곳이 예측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데 예산은 예측 가능하게 잡아야죠. 그렇죠? 예측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고 예측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고 눈에 보이도록 해야 되는 것이 예산이고 이것을 막연하게 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버해서 후까시 해서 잡았다? 이것은 안 된다. 예를 들면 2014년도에 40억을 감했다? 이것 안성시민들을 속이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2015년도도 20억을 삭감했어요.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2016년도도 해 봐야 되겠지만 2017년도도 역시 증액해서 한다? 2016년도도 아직 결산이 안 나왔는데 이것을 최근 2년 계속 감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이것을 다시 오버해서 했다?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확실한 근거 데이터가 어떤 건지 정확하게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것이든지 막연하게 세출을 늘리기 위해서 이것을 더 잡았다?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재원이 나오면 나중에 해서 정말 필요할 때 1차, 2차, 3차 추경도 우리가 정말 필요한 곳에 할 데가 많이 있거든요. 실제로 예산 운영하면서 1차 추경하고 언제 제대로 했어요? 못 했잖아요. 필요한 곳이 얼마나 많아요. 못 했잖아요. 그런 것은 아니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신원주위원

자세히 알도록 회의과정에 4년 치 연도별로 예산 충당된 부분을 갖다 주세요.
종도

박종도정책기획담당관

자료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당장 좀 해서 가지고 오세요.

안정열위원장

네, 그러세요.

신원주위원

우리도 보고 확신을 하게.

안정열위원장

예측 가능하게 잡은 4년 치를 우리 부의장님이 달라니까 해다가 드리시고.

김지수위원

4년 치는 뽑아왔으니까 이것 보세요.

이기영위원

같이 카피 떠서 드려요.

안정열위원장

그것 말고 또 다른 의견 있으세요?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세무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상호 세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행정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은규 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수정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행정과장 이은규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전 위원님들과 김동선 전문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행정과 소관 2017년 본예산 수정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 당초 예산액은 661억 5831만 5000원이며 금번 수정 예산안은 273만 3000원을 감액하여 661억 5558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소통화합과 인식개선사업입니다. 소통화합 및 인식개선사업은 국·도비 변경으로 인해서 총액 변동사항은 없으나 사업내용 중 송년의 밤 행사는 기존 국비 300만 원에서 국비 300만 원을 삭감하고 도비로 210만 원과 시비 9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협의회 운영에 편성되었던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시티투어 사업은 소통화합 및 인식개선사업으로 수정하여 도비 210만 원과 시비 9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주민과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는 총 700만 원, 국비 400만 원, 시비 300만 원 해서 국비 400만 원과 시비 300만 원을 감액하고 도비 280만 원과 시비 120만 원을 편성하여 총 300만 원을 감액하고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쪽이 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사업입니다. 국·도비 가내시변경으로 인해서 기존에 편성되었던 국비 500만 원에서 273만 3000원이 감액되어 226만 7000원으로 수정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수당 140만 원에서 70만 원을 감액하고 70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현수막 제작비 10만 원에서 5만 원을 감액하여 5만 원을 편성하였고 우리 문화 바로 알기 시티투어는 200만 원에서 200만 원을 감액하여 삭제하였으며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는 150만 원에서 1만 7000원 증액된 151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본예산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은규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어떻게 북한 관련된 사업에 국비가 다 이렇게 일률적으로.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이번에 최종적으로 내려온 게 변경이 됐어요. 얼마 되지도 않는 사업인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273만 3000원인데 변경이 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변경하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북한이탈주민, 우리 하나원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더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사업이 맞는데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그렇죠. 그러면 좋을 텐데 작년만치도 좀 감액됐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1년 운영이 이렇게 가능하실까요? 지금 그냥 조정만 하시고 시비가.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이 정도면 그냥 금년에 하던 사업은 할 수 있습니다. 그것 맞춰서 저희가 변경내시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시티투어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하시는 거죠? 이것 시비 없었나요? 시비 있었죠?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네, 시티투어가 지역협의회 운영사업으로 있다가 소통사업으로 변경이 됐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사업비가 0으로 조정이 된 거예요? 지금 국비만 100% 사업이었나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당초에는 국비만이었어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내년도에 운영을 안 하신다는 계획이네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아니, 지금은 저기로 옮겼죠. 북한이탈주민 소통화합과 인식개선사업으로 해서 도비로 해서 저희가 국비사업에서 사업을 변경했어요. 1쪽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아, 변경을 이렇게 하시는구나.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괜찮아서.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어떻게 도비를 바로 확보를 하셨네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그렇죠. 어차피 이 사업은 국비가 안 되고 도비로 내려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비에서 삭감하고 도비로 올렸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원주위원

북한이탈자 주민들 김장 담그기는 하면 어디서 합니까?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저기서 하고 있습니다.
현광

조현광민간협력팀장

민간협력팀장 조현광입니다. 사회복지회관 내에 다문화가족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다문화와 북한이탈주민들이 같이 모여서 김장체험을 직접 하면서 김장을 바로 담그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김장체험을 해서 북한이탈자들 김장을 담가 주는 거예요, 아니면 체험만 하는 거예요?
현광

조현광민간협력팀장

체험하면서 북한이탈주민들이 가지고 갑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그 금액이 많이 감액이 됐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그렇죠. 작년보다는 한 300만 원이 감이 됐는데요.

신원주위원

그런데 거의 절반이 감액이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맞춰서 저희가 시행을 합니다.

신원주위원

맞춰서 하는데 적지는 않아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국비가 내려와서 시비 보전만 7대 3으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요.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추경에 아니면 담아서 해 주는 방법도 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렇다고 다른 사업을 줄여서 하기는 그렇고요. 사업예산 가지고 저희가 맞게끔 조정을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런 것은 추경에 담아서는 안 되는 일 아니에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수혜가 좀 더 늘어날 수 있는데요. 하나를 다른 사업을 줄여서 하고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지금 있는 사업에서 저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짰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이 비용이 예를 들어서 김장 재료를 사오는 금액이에요, 아니면 이게 봉사단체들 뭐.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거기서 재료를 다 사는 겁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배추하고 무값이 비싸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내년도에 재료가 싸면 그만큼 정도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다문화하고 북한이탈자 주민이 몇 명이 담가서 먹는 양이에요?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거기가 60가구라고 했나? (팀장을 보며)
현광

조현광민간협력팀장

네.
은규

이은규행정과장

60가구 정도.
현광

조현광민간협력팀장

이 금액으로는 많은 양은 못 하고요. 적은 양만 해서 북한이탈주민들한테 나눠주는 그런 형식입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은규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수정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유근석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유근석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수정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본예산 기정예산액 943억 7327만 7000원을 4200만 원을 삭감한 943억 3127만 7000원으로 수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부사항으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비 기정예산액 5880만 원을 4560만 원을 감액한 1320만 원으로 수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자활센터종사자 처우개선비 수정예산으로 360만 원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수정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시죠?

이기영위원

특별한 게 없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정열위원장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수정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김지수 위원님, 이기영 위원님, 신원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석원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가족여성과 소관 2017년도 본예산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수정예산은 총 2건에 4936만 원이며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지원은 2016년 11월 24일 자 국·도비 내시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소통의 공간을 지원하기 위하여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지도사 배치지원은 청소년문화의집에 배치된 청소년 지도사 인건비로 213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을 것 같은데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수정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주경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도서관행정팀의 윤병삼 팀장 배석했습니다. 지금부터 수정예산으로 제출한 2017년도 계속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속비사업 조서 1쪽 우리 도서관에 계속비이월사업은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1건입니다. 아양택지개발지구 내 공공도서관 신축사업으로 규모는 부지 2400㎡, 건축 연면적 1800㎡ 지하 1층, 지상 3층이고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19년, 총사업비는 국비 10억, 시비 40억 등 총 50억 원입니다. 총사업비에 대한 연도별 사업예산은 2017년도 본예산에 3억 원, 추경 7억 원 포함 총 10억 원, 2018년도 30억 원, 2019년도에 1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2017년 1월에 설계공모해서 11월에 착공하여 2019년 5월에 개관할 예정이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아양도서관을 차질 없이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2017년도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당부말씀만 드릴게요. 사실 계속비사업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연차별로 연부액을 잘 마련해서 계획한 연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이 완료가 돼야 되는데 계속비사업이라고 하는 미명하에 계속 다음 해로, 다음 해로 연부액을 미뤄서 누적을 시키거든요. 그러면 목적 연도에 사업비가 일시에 담겨야 되는 상황도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지리 공동묘지가 그랬고요. 그래서 지금 올해 2017년도 예산을 10억으로 잡아놨기 때문에 본예산 3억 외에 추경에 7억 원을 확보하셔야 되는 부분이라 좀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에 이것은 다 심사받고 승인을 받는 내용이기 때문에 계획하신 대로 추경에 7억 원을 마저 확보하셔서 내년도 연부액 10억 원을 마련하시고 2019년도까지 완료를 하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예산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신원주위원

전체 국·도비는 얼마예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전체가 50억 중에서 국비가 20% 10억이고요. 시비가 80%인데 40억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최대한 노력해서 16억까지는 노력해 보시겠다고 어제 말씀하셨고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지금 현 상태에서는 맥시멈이 10억이고요. 만약에 요인이 변동되거나 추진하면서 변동됐을 때는 16억까지가 맥시멈인데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최대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항목이, 도서관 신축 같은 경우 최대 16억이라는 얘기잖아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이기영위원

만약에 100억 공사가 돼도 최대가 16억이라는 얘기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이기영위원

하여튼 노력하셔서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김지수위원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수정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먼저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교육체육과 2017년도 본예산 수정예산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7년 당초 예산액은 203억 2764만 4000원이며 금번 수정예산에 3억 6600만 원 증액하여 206억 936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정 예산안 1쪽에 자체교육경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고3 수험생들에게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힐링을 위한 소통장을 마련하고자 힐링페스티벌 행사운영비 4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원어민 일대일 화상영어 학습을 통하여 영어 실력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운영에 따른 사업비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방초초등 외 관내 4개 거점 초등학교 영재학급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6500만 원을, 관내 초등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공예체험을 위한 공예체험 운영지원비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수정 예산안 2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비로 국‧도비 내시서가 늦게 내려와 1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정 예산안 2쪽에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고삼 게이트볼장 시설정비공사는 당초 2017년 본예산에 편성하였으나 3회 추경으로 변경 편성하여 금년 본예산 수정 예산안으로 시설비 3000만 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으며 금광테니스장의 휀스가 노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휀스 재설치에 따른 시설비 3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안성2동 및 아양택지지구 개발사업이 완료될 경우에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도기동 테니스장 조성을 위하여 시설비 부대비 1억 7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2017년도 본예산 수정예산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영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을 하는데 전에도 가서 보면 예산으로 하는 것보다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서 자기들끼리 축제처럼 즐기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모습이었는데 이 정도까지 예산을 안 들여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4000만 원이 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올해 3회째 하고 있는데요. 아이들 반응도 좋고 물론 학교에서 나름대로 하는 프로그램도 있겠지만 어떤 아이돌 가수라든지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는 사실 그런 팀을 추천하기가 부담스럽고 하기 때문에 시에서 하지 않으면 안성 아이들은 그런 문화를 접해 볼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렇다고 해서 안성시 고3 학생들을 위해서 안성시에 가수를 불러서 한다든지 하는 것은 사실 부적절하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학생들은 학생들 수준에 맞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원어민 화상영어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아이들이 신청을 하면 일대일로 직접 화상을 보면서 싱가폴이나 필리핀에 전문 강사님들이 계세요. 컴퓨터 모니터를 일대일로 보면서 강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한 700명 정도가 신청해서 수강할 수 있는 그런 기회입니다. 화상영어 추세가 시·군별로 많이 전파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기영위원

이것을 어느 학교에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는 얘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학교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조달청에 화상업체가 있어요. 서버를 이용해서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학생들 승인해 주면 서버에서 아이들이 등록해서 직접, 시차 때문에 미국이나 이런 데는 좀 어렵고요. 싱가폴이나 필리핀 중에서 우수한 강사들을 인터넷상으로 만나면서 대화도 하고 그룹으로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생각은 좋은 생각이지만 이것은 신중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안성시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예를 들면 영어 관련된 화상영어에 대한 것이라든지 하는 것은 강사의 수준이라든지 다 알아야 되잖아요. 이런 것은 오히려 더 교육관서에서 하는 것이 옳다 생각하는 거고요. 이런 것까지 안성시가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오히려 전에 강남에서 하듯이 예를 들면 콘텐츠를 개발해서 하는 방법이 있었잖아요. 수험생들을 위해서 강의를 하도록 강남구에서 직접 한 것이 있습니다. 강사를 구해서 강의하는 것을 들을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 부분도 많이 퇴색돼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고삼 게이트볼장은 왜 이렇게 된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마무리 추경에 그때 3000만 원을 담았기 때문에 감시키는 겁니다. 본예산 것을 수정예산으로 감 시킨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때 담았기 때문에 지금은 감을 한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지금 감시키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가을추경에서 6000만 원에서 9000만 원으로 증액시켜서. 이것이면 완료가 되는 건가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걸로 하면 펜스하고 바람막이까지 다 해서 깨끗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김지수위원

본예산까지 담으셨는데 마무리추경에 이렇게 급하게 조정하셨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지난번에 저희가 6000만 원 지원했는데 하다가 마무리가 안 돼서 공사를 중지했어요. 저희가 하루라도 빨리 지원하려고 마무리 추경에 담았습니다.

이기영위원

도기동 테니스장 관련돼서 계획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물어볼 것 다 물어보셔서 자료 오는 것 보고 궁금한 것 있으면 따로 여쭤볼게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신원주위원

고3 학생들이, 수험생들이 참석을 하면 행사는 어디서 합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공연장에서 했는데요. 올해도 저희가 학교에 신청을 받았는데 1000명 이상 아이들이 신청을 했어요.

신원주위원

몇 명?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1000명 이상이요. 그런데 거기가 무대 빼고 하면 안전사고 때문에 650석, 700석만. 저희가 오히려 아이들을 제한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고3 수험생들이 관심도 많고 많이 참석을 해요. 올해도 현수막을 붙이려다가 고등학교 1, 2학년생까지 몰려올까봐 안전사고 때문에 못 붙였거든요. 수험생들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해서 문화적인 혜택이 없기 때문에 시에서 그런 자리를 마련하는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수험생들한테 이것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은 없나? 꼭 이렇게 하루에 소비성으로 없애야 되나?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특강이 있어요. 특강도 하고 공연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해서 학교별로 고3학생들한테 더 실익이 갈 수 있는, 공부를 더 편안하게 배울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도리지. 제가 봤을 때는 먹고 그냥 하루 즐기고 다 없애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은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물론 학교에 쪼개지면 학교실정에 맞게 하겠지만 나름대로 저희가 집중화시켜서, 학교에서 못 하는 것을 시에서 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이것을 접근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이 아이돌그룹 만나서 낭비한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아이들 문화가 있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선호도 조사를 했어요. 아이돌그룹 초청하는 것도 아이들이 원했기 때문에 초청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할 이유는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 지금 몇 회째 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지금 2회째 하고요. 내년에 3회째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다른 과 또 있나요? 다른 과 없죠?

안정열위원장

네.

김지수위원

그럼 정회 좀 해 주세요.

안정열위원장

위원님들과 상의할 내용이 있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4시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보충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이 오셨는데 회계과 이호만 공공시설팀장은 나오셔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영위원

과장님이 어디 가시고 팀장님이 설명하세요?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오셨잖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사업을 제가 담당했기 때문에.

안정열위원장

사업을 담당하셨으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회계과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복합교육문화센터, 보훈회관, 장애인복지관 사업 추진경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 2010년 7월에 시민회관 건립계획을 수립하여 유인물 보시면 2016년 11월 말 현재.

안정열위원장

잠깐, 팀장님. 아까 우리 위원님들은 입찰관계 이런 것을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총괄설명을 드려야지 이해하실 것 같은데요.

안정열위원장

그래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현재 공정률은 11월 말 현재 63.5%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2017년 2월 인테리어공사 및 객석 마감공사 2017년 6월에 전 공정 완료 및 2017년 8월에 시범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복합교육문화센터, 보훈회관, 장애인복지관 사업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복합교육문화센터 총사업비는 651억 원으로 공사비 479억, 설계 및 감리부담금 72억 8000만 원, 부지매입 98억 5000만 원으로 돼 있고 보훈회관은 총사업비가 35억, 장애인복지관이 56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3쪽에 보시면 2014년 9월 의회에 보고한 복합교육문화센터 사업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 611억에 예비비 및 ES 포함해서 651억으로 되어 있고 2016년 12월 현재651억 총사업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4쪽 사업별 발주내역과 계약내역을 비교하겠습니다. 발주내역은 저희가 입찰을 한 거고요. 계약내역은 입찰된 금액을 표현한 겁니다. 지금 지면에 나가 있는 게 3개동 총괄로 금액이 나가있습니다. 당초에 3개동 총괄 도급공사액이 388억으로 되어 있고 낙찰금액이 379억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투찰률은 97.6%입니다. 세부적으로 나누면 복합교육문화센터 도급 공사비 342억, 계약내역 332억 그래서 96.89%. 보훈회관은 발주내역이 19억 5600만 원, 계약내역이 20억 원 해서 102.76%고요. 장애인복지관이 도급공사비가 26억 3000만 원, 계약금액이 27억 해서 102.98%입니다. 세부적인 금액은 질문을 해 주시면 사업별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보훈회관하고 장애인복지회관은 102%로 낙찰된 이유는 뭐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장애인복지회관하고 보훈회관은 설계가 다른 업체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한 현장에 부대사업비 및 공사의 일률성을 위해서 한 업체에 입찰을 본 건데요. 낙찰금액이 같은 것은 설계내역을 그대로 반영하고 빠진 것만 챙기다 보니까 발주내역이 그대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아니, 그런데 이게 보면 사업을 어디 가서 큰 것 하나 샀다고 조그만 것 껴서 주고 그러는 것은 없는데 이 상당한 금액을 거기다가 다 준다는 것은 우리가 봤을 때도 특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이것은 특혜가 아니라요. 애초에 입찰을 볼 때.

안정열위원장

부의장님, 잠깐만요. 이것 좀 읽고 해야지.

신원주위원

다 했는데 뭐.

안정열위원장

내가 이것을 해야죠.

김지수위원

그냥 진행하시죠.

안정열위원장

그냥 해요?

신원주위원

그냥 하는 거지.

이기영위원

시나리오?

안정열위원장

우리 시나리오가 있는데.

김지수위원

이미 질의 시작했으니까요.

안정열위원장

그냥 중구난방 식으로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이것 필요해요.

이기영위원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이호만 공공시설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부의장님 하세요.

이기영위원

새로 질의하세요.

신원주위원

이것도 사실 102%가 아니라 입찰내역이 어떻게, 100%가 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는 당연히 내려와야지. 96, 97, 98%로 내려오든가 내려와야지. 102%로, 특혜준 것밖에 더 됩니까? 입찰이 아니라 수의계약으로 준 거나 마찬가지죠. 이 금액이 적은 금액입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조달청으로 조달계약을 의뢰하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달 수수료가 한 2억 정도 나오고 도에서 계약심사과가 생겨서 계약심사과에서는 자체적으로 설계를 검토해서 계약심사도 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제안입찰로 하게 된 동기가 거기 있는 거고요. 일반입찰과 실시설계제안입찰에 대해서 장단점을 말씀드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반입찰 같은 경우 일단 입찰을 따기 위해서 퍼센티지를 낮춥니다. 낮추고 설계에서 이것, 이것 빠졌다고 반영해서 대체적으로 10%에서 15% 설계를 증액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설계는 설계회사에서 했는데 너희가 다시 설계를 해서 제안을 해라. 대신에 다음에 설계는 없다. 그런 뜻에서 실시설계제안을 한 겁니다.

신원주위원

사실상 설계변경 없이 뭐 하는 조건으로 줬는지 모르지만 관급공사가 관행으로 늘 그렇게 내려가기 때문에 설계변경하면 금액이 더블로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해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로 된 거예요. 안성시만이라도 이러한 꼴을 배우지 말고 제대로 된 사업을 하라고 우리가 복합교육문화센터 처음 건립 승인해 줄 때도 그런 말씀했지만 저렇게 큰 건물을 우리 시에서 언제 지어 봅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일 텐데. 제대로 해서 해야 되고 처음 계획을 세웠던 대로 해 줘야만 재차 보고도 없을 텐데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보완점을 대체하기 위해서 기술제안 입찰을 한 거고요. 지금 설계 도급액 변함없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이 이야기하고 약간 다른 이야기도 되지만 관급공사를 안성시 자체에서 내려 주다 보면 도로도 보면 부실공사가 99%예요. 그것은 다른 거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야. 입찰내역을 너무 과다하게 준 건 맞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 입찰내역은 입찰업체에서 총괄로 98%에 맞춘 거고요. 그다음에 보훈이나 장애인은 설계내역 그대로 반영되고 거기에 빠진 게 있으면 그것을 적용시키다 보니까 입찰내역이 올라간 거죠. 거기에 대한 것은 기존 내역을 자기들이 설계를 했을 때 큰 비중이 없으니까 그 내역을 그대로 한 것 같습니다. 검토했을 때 큰 차이가 없으니까 그렇게 한 거고요.

신원주위원

계약과 변동 없이 이번에 교부세는 한 50억 해 갖고 온 겁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교부세는 문화관광과에서.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보조금이요. 도비보조금.

신원주위원

한 50억 해 온다더니 해 오신 거예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도비보조금 50억 확보할 계획으로 돼 있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계획만 있는 거죠?

김지수위원

내년도에 가능하시겠어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하실 건가요, 지금 어떻게 50억.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도비보조금이니까 특별조정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50억을 달라고 그러는 거고요. 내일쯤 공문이 올 건데 10억 원 승인이 났습니다.

김지수위원

뭐로 승인나신 거예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특별조정금으로.

김지수위원

결과적으로, 그러면 내년에 안성시 특별조정교부금을 어떻게 내려오는지 봐야 되겠지만 안성시에 와야 될 특별조정교부금이 다 이쪽으로 쏠리게 되면 결과적으로 제살 깎아먹기밖에 안 되는 거라.

이기영위원

제살 깎아먹는 거죠.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이번에 10억 내려오는 것은 도에 남아 있는 돈에서 교부를 해 준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건축을 저렇게 짓고 거의 60, 70% 돼 가는데 지금 돈 많이 들어갈 때인데 어째 그것을 빨리 안 내려 보내 주고 저렇게 꿈틀거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서 달라고 노력을 안 하시나?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계속 저희가 독촉도 하고 건의도 드리고 있는데요. 도에서의 방침은 보조금을 한 개 사업에 10억 이상을 준 게 없답니다. 그래서 각 시‧군의 형평성에 맞게 하느라고 10억밖에 못 준다는 입장입니다.

신원주위원

타 시‧군에 큰 것 건립할 때 10억 이상 준 데가.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1개 사업에 10억씩 주는 것으로 방침을 세워서 1개 사업에 10억 이상은 안 준 답니다. 그것을 저희가 50억을 달라니까.

신원주위원

그러니까 형평성에 안 맞는 것을 달라고 그런 거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50억 달라고 한 것은 원래 문화관광국에서 내부 방침이 국비 보조받는 것의 2.5배까지를 도비를 보조할 수 있도록 방침을 세워서 먼저 이기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도 답변을 드리겠지만 60억에서 50억으로 줄은 게 그래서 도비보조금이 조정이 됐다는 겁니다. 올해하고 내년까지 저희가 기회가 있거나 아니면 올라가서 계속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우리 신원주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위원들도 보훈회관하고 장애인복지회관이 같이 껴서 가는 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었어요. 저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실제로는 복합교육문화센터만 얘기를 꾸준하게 했지 이렇게 된 것까지 생각을 못 했는데 결과적으로 지켜보면서 보니까 복합교육문화센터 짓는데 보훈회관하고 장애인복지회관은 실시설계만 하고 바로 그냥 입찰하는 것으로 한 거죠? 입찰된 거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입찰을 총괄로 봤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거고요. 노력도 안 하고 이 정도 금액에서 하는 것은 꿩 먹고 알 먹는 거지.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그리고 현재 공사 중에 바뀐 시설 같은 경우 그 내역 혹시 받아볼 수 있나요? 공사 중에 바뀐 시설내역.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현재 설계변경된 내역은 없고요. 지금 설계변경 내역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것 확정이 되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설계변경.

이기영위원

이미 시설 바꾼 것도 있잖아요. 안에.

김지수위원

아니, 지금 이렇게 낙찰률이 높아진 것의 원인이 설계변경이 반영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모자란 부분이 또는 보완될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지난번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아직 그게 정리가 안 됐다면 이해가 안 되네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사업비 증감은 어떤 부분이 있냐면 저게 처음에 말씀드리면 그때도 보고는 드렸을 겁니다. 예술인협회에서 주민편의동 1층에 전기실이 있는데 전시실이 작다고, 경기도 전시회를 하면 200평 이상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게 1, 2층 해서 한 130평 정도 되는데요. 1층의 전기실이 한 100평 정도 됩니다. 그것을 외부로 옮기고 내부를 인테리어를 해서 전시실 및 다용도실로 꾸미는 것으로 변경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게 최종적으로 설계변경 의뢰를 하면 그 사람들이 내역을 갖고 옵니다. 그것을 계속 감리단하고 저희하고 치다 보니까 그런 쪽의 내역이 아직 확정이 안 돼서 지금 설계변경을 결재를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것.

이기영위원

다른 것은 또 없습니까?

김지수위원

아니, 그것 하나 가지고 이렇게.

이기영위원

다른 것은 또 없습니까? 공사 중에 바뀐 시설 같은 것 또 없습니까?

신원주위원

보훈회관이나 장애인회관에 지금 설계변경이 있을 것을 감안해서 설계변경에 추가 없이 공사를 하겠다고 하신 것 아니에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여기 골조 할 때 설계변경을 몇 번이나 했느냐 이것을 묻는 거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현재 설계변경한 것은 없고요.

신원주위원

그러면 올라갈 게 없는 것을 많이 준 것 아닙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여기 공사금액 오른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당초에 611억 할 때는 2014년 8월에 보고도 드렸지만 관급자재, 무대설비가 총 49억 중에 11억만 반영이 되어 있었습니다. 금액이 올라간 주 이유가 관급자재를 다 하려면 38억이 모자랐기 때문에 그것을 적용하다 보니까 금액이 올라간 거지 내부적으로 도급금액이 올라간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기술제안입찰이라는 것이 시공업체에서 저희한테 변경을 못 하는 거지, 저희가 하다 보면 이러이러한 시설을 변경하면 좋고 요구가 들어오고 그럴 것 아닙니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보훈회관이나 장애인회관에 피난로를 설치해 달라고 그랬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장애인 피난로가 힘들어서 보훈하고 장애인에 1층에서 연결 복도를 하는 것, 이런 것은 저희가 요구해서 설계변경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 반영되는 게 지금 결재 중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금액이 총공사금액에서 한다는 거죠.

신원주위원

사실 개인공사 같으면, 개인이 하는 것 같으면 그 연결통로 그냥 해 줍니다, 이런 공사 하면.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저희도 4년 여 가까이 그것을 하면서 세부적으로 해 주고 안 하고 그러는 것은 발생이 됩니다. 그런데 내역이 발생되고 그러는 것은 해 달라, 안 한다, 이런 게 아닙니다. 내역이 발생되면 그것은 적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변경요인이 발생되는 거고요. 그리고 입찰 98%에 대해서 의아하신 것 같은데 기술제안입찰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참여업체가 2개였는데 공사비 절감은 30억을 해 왔습니다. 그것을 낙찰금액으로 하는 게 아니라 건물 향상을 위해서 재투자로 해서 그것을 심사위원한테 점수를 받는 겁니다. 만약에 유리가 일반유리였으면 복층유리나 뭐로 해서 에너지 성능을 높인다든가 그런 것으로 해서 재투자를, 이 사람들이 제안한 것을 보면 31억 8000만 원을 절감해서 29억 3000만 원을 재투자하는 것으로, 이런 식으로 제안을 한 것에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줘서 그쪽 업체가 낙찰이 된 겁니다.

이기영위원

말도 안 되는 게 실제로 공사하다 보면 제대로 된 자재를 당연히 써야 되는 거고 냉난방 효율성을 위해서 복층유리 당연히 써야 되는 것을 그런 것을 가지고 예를 들면 그 비용을 아껴서 재투자한다, 그것은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누가 봐도 다 그것은 모순이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당초에 삼우에서 원 설계인데요. 그 삼우가 어디가 입찰을 볼 줄 알고 짜고 칩니까?

김지수위원

그래서 93%에서 98%로 높아진 게 그런 부분의 요인 때문에, 그 내용 한번 줘보세요.

신원주위원

팀장님, 그 얘기가 아니고 방음이나 단열이나 지금 복층유리 안 들어간 데가 어디 있습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예를 그것을 든 거고요. 그러니까 무슨 저기냐 하면 설계를 하는데 지금 여기도 참고물로 넣었지만 안성시 아트센터, 복합교육문화센터의 평당 단가가 다른 아트센터보다 쌉니다. 그러니까 삼우에서 우리가 제시한 금액 안에서 그런 객석을 하다 보니까 평당 단가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기술제안하는 사람들은 그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재질이 A급부터 C급, 재질의 성능이 천차만별입니다.

이기영위원

평당 단가는.

신원주위원

그런데 재질이 C급이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A급으로 해 주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을 기술제안으로 입찰을 해온 거죠. 예를 들면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신원주위원

이해가 안 가네.

이기영위원

내가 다시 말씀드리면 처음에 제대로 된 것으로 설계를 했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재투자하기 이전에 이미 설계를 제대로 해 와야 되는 게 맞는 거고 그 잘못된 것을 가지고 재투자한다는 명목 하에 그것을 한다. 예를 들면 점수를 따기 위해서 했다, 그런 것은 아니다. 원래 제대로 된 설계를 해야 되고 제대로 된 자재 시방서가 다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저도 심사위원이 아니라 여기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는데요.

이기영위원

객관적으로 볼 때는 다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제안서를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그것 한번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영위원

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이런 거예요. 지금 주차장이 사실 문제잖아요. 다시 또 이것도 나중에 할 때 똑같이 하겠지만 주차장이 문제인데 지금 우리 앞으로 주차장 계획 어떻게 할 겁니까? 지금 현재 그것 한번 자료 좀 달라고 해요. 도시정책과가 될지 도시개발과가 될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내가, 옆에 길 넓히는 것 있잖아요. 현수동 가는 것 길 확장하는 것 20.5m인가? 넓히는 도로가 있습니다. 그것 내역서 좀 달라고 그러세요. 그러면 주차장을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지하주차장은 실제로 31대밖에 못 들어가는데 지하주차장 같은 경우에 나중에 누수문제가 있고 만약에 지하주차장을 하게 되면 깨질 우려가 있고 많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런데 저희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 앞에서 누수문제나 이런 것을 하면 저희가 좀 부끄럽습니다. 그렇게는 안 할 거예요.

이기영위원

나중에 장기적으로 차들이 계속 하게 되면, 현재 상태에서 실제로 지금 31대밖에 안 된 이유가 있잖아요. 그러면 지하주차장 만들어서 훨씬 좋아지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이것은 어디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대도시하고 지방의 차이점인데요. 지하주차장을 할 경우 대당 최하 2500만 원에서 3500만 원이 듭니다. 그 금액으로 부지를 사느냐, 아니면 지하를 파느냐인데요.

이기영위원

그런 얘기는 아니고 효율성을 따지면 주민들이 이용하는 편리성을 따지게 되면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서 가는 게 원래 맞는 건데 지하주차장을 안 하게 된 근본원인이 그때 이 팀장님이 없어서 그러는데 원인이 안성천보다 수위가 낮기 때문에 지하수가 높아서 그 문제 때문에 안 한 거예요. 그렇게 설명을 했어요. 그것은 더 이상 말씀 안 하셔도 돼요. 그러면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거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332대가 계획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로 양쪽이 4차선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수동 쪽은 4차선 중에 2차선을 주차 가능한 차선으로 만들고요. 그러면 그게 한 330m 되어서 양쪽으로 한 50여 대 해서 한 110대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발화동 쪽도 4차선으로 하고요. 행사 때는 속도가 줄기 때문에 어차피 4차선을 이용을 못 합니다. 그것 2차선으로 할 경우에도 거기도 한 100여 대 이상 댈 수 있습니다. 저희가 예상하는 것은 500대에서 550대 정도는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결국에는 복합교육문화센터 하면서, 내가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자료 가져오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이것 하면서 그 외의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복합교육문화센터에서 원래는 우리한테 약속할 때는 611억만 딱 하기로 했던 거거든. 그런데 가외비용이 더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여기 보니까 예비비하고 물가변동비 하는 것에 대해서 왜 기타 금액으로 분리하는 거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는데 당초 611억에 무대설비 49억 중 11억만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다시 정확하게. 611억 중에서.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611억에는 무대설비가 49억이 설계되어 있는 건데요.

이기영위원

무대설비가 49억이 설계되어 있는데.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중에 11억만 반영이 되어 있는 숫자입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11억만 반영이 되어서.

이기영위원

11억만 반영이 되어 있었다.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그러니까 그 자체에서 38억을 안고 가는 숫자인데요. 그게 저희 입장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통상적인 입찰을 할 경우에 한 20, 30억이 남는데 그것을 반영할 거냐. 그런데 그게 없을 경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서로 생각한 게 달라서 그런데요. 저희는 그것을 예비비나 이런 것으로 할 생각이 있었던 거고 지금 위원님들은 그것은 별도 성격이라고 이렇게 한 건데 결국은 예비비나 에스컬레이션이 그 비용으로 충당이 된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 다시 제가 시정질문하면서 같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벽체에 음계 되어 있는 것,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공사가 확정이 됐습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벽체는 디자인을 내일 도에서 와서 도하고 다시 심의를 해서 최종적으로 할 거고요. 음계나 이런 것은 사인물입니다. 건축물이 아니라 사인물이라고 그러죠. 여기가 복합교육문화센터라든가 무슨 상징을 하고 그러는 것, 그런 것으로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우리 팀장님한테 더 이상, 처음에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게 처음에 우리한테 설명했던 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우리한테 설명한 분은 김병준 국장님이 설명하셨기 때문에 나중에 설명하신 분한테 다시 저희가 여쭤봐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일단은 직원분들이 수고하시고 노력하는 부분은 알고 팀장님들이 노력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까지만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17년도에 196억 지불해 주면 되는 것으로 여기 나와 있는데 예산은 220억이 올라와 있는 이유는 무슨 일이에요? 여기 연도별로 지급금액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보니까 내년에 196억 8000만 원 지급하면 되는 것으로 나왔는데 우리 본예산 올라온 것은 216억 올라온 것 같던데.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196억이라는 것은 사업비를 저희가 그때 필요한 예산을 말한 거고요. 예산을 세우는 것은 사업비 외에 금액이 가감이 되죠. 저희가 2017년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계획을 잡은 게 아까 말씀했던 190 몇 억이고요.

신원주위원

지금 여기 연도별로 쭉 해서 올라왔지 않습니까? 2016년도에 240억 지급한다는 것하고 해서 이게 토털 금액이 651억 맞는 것 아니에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맞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갭이 나는 이유를 묻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갭이 저희가 사용할 금액하고 예상 금액하고 갭인데.

신원주위원

더 많이 그러면.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예산에 올해 많이 서면 내년에 덜 서는 거죠. 총금액에서 651억은 같으니까.

신원주위원

그러면 토털 금액이 더 늘어나지 않습니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올해 저희가 100억이 필요한데 110억을 세워줬잖아요. 그러면 후년도에는 10억을 덜 세워도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금액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계속비인데요. 계속비가.

신원주위원

이것을 보면 지금 여기 토털 여기서부터 지급해 주는 금액이 651억,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토털 이렇게 합쳐진 금액이 이거냐 이거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계획 잡힌 게 이겁니다.

신원주위원

이것 ’17년도.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신원주위원

그런데 여기 얼마냐면 216억 잡힌 것이.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이것은 지출금액입니다.

신원주위원

지출은 복합교육센터하고.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2016년에서 잔액이 나와 있어야죠. (김동선 전문위원, 신원주 위원석으로 가서 개별답변)

이기영위원

그리고 시민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뭐냐면 이것은 김진환 과장님이 답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겁니다. 복합교육문화센터가 되고 나면 무대감독을 하든 사람을 쓸 건지 직영할 건지 그리고 사람이 상주해야 될 것 아닙니까? 운영하는데 운영비용이 실제로 어떻게 될 건지, 그리고 이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저희도 꾸준하게 광고도 해야 되고 마케팅을 해야 되잖아요. 실제 제가 자료를 뽑아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연해서 공연장이 있어서 돈을 받는 것 퍼센티지를 대략적으로 추계를 해 보니까 전체 받는 금액의 18%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머지 금액이 출혈이거든요. 시비로 충당하는 분야가 거의 많은 거예요. 예를 들면 문화공연 하는데 우리가 흑자를 내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할 건지 고민인 거예요. 특히 경주 같은 데는 어마어마합니다. 경주는 BTL로 지었는데요. 경주는 지금 존폐위기에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경주 같은 데는 난리입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다시 반복되는 얘기는 나중에 또 하겠지만 그래서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거기에 대한 것도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세워놔야 되고 지난번에 제가 저쪽에 안기천 소장님하고 별도로 말씀을 나눴습니다만 버스노선에 대해서 그쪽으로 신규 노선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것도 신규 노선만 가지고도 되겠느냐. 거기가 비수익노선인데 그것도 한번 다양한 각도로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영비를 어떻게 충당할 거냐.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추계하는 금액이 운영비가 30억에서 40억까지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 그렇게 들어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도 만들어야 되고 그것에 대해서도 답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 숙제가 많습니다. 짓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짓고 나서 고정비가 들어가는 게 문제입니다. 짓는 것은 짓는 게 문제가 아니고 크게 시설 지어서 했다? 해마다 고정비를 어떻게 감당할 거냐.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것을 지방자치단체의 자급률이 34%밖에 안 되는 이런 도시에서 과연 충당을 할 수 있느냐, 그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그런 데 고민이 저희도 똑같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이호만 팀장님이 38억 했다고 하지만 나중에 추가로 다시 따져볼 문제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좀 더 치밀하게 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냥 말로만 예산 따오겠다는 것이 아니고 청소년문화회관이랑 똑같습니다. 38억 따오겠다는데 답이 없어요. 1억 5200만 원밖에 못 따왔어요. 똑같은 겁니다. 이것도 아까 여쭤보니까 이번에 김학용 의원님한테 문자가 왔더라고요. 이번에 도비 조정교부금, 특별교부금을 도비 받는 것을 10억 확보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이것 난 아직 시에서 받지 못했는데 확정이 됐구나.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아직 공문은 안 왔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래서 받았습니다. 실제로 해 보니까 10억 이상 단위사업자는 안 준다고 그러니까. 저는 이해가 되는 게 김진환 과장님이 그 당시에 저한테 해 올 때 20억을 해 온 게 이해는 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제가 시정질문, 본회의장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확보됐다고 메시지 오는 것은 뭐고 확정지었다고 메시지 오는 것은 뭐예요? 1년에 한 가지 가지고 몇 번씩 오게 만들어.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보낸 거요?

안정열위원장

또?

김지수위원

복합교육문화센터 관련해서 이미 지적하신 내용은 몇 년 전부터 누차 얘기를 해 왔던 거라 저는 입만 아프네요, 진짜. 의욕도 떨어지고 아무리 지적을 해도 집행부에서는, 2012년, 2013년부터 얘기했을 거예요. 운영 관련해서 어떻게 계획 잡으실 건지 운영비나, 위탁으로 가실 건지 직영으로 가실 건지 거기에 대해 무대감독은 어떨지, 시민회관 매각 부분에 대해서 누차 말씀드렸는데 저 부분도 지금 행정절차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지도 않아 보이고 저희 단체들은 언제 어떻게 이전하실 계획인가요, 과장님?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일단 원래 계획은 청소년회관이 지어지면 그루터기에 있는 게 전부 옮겨가고, 그루터기로 가려고 계획을 했는데 청소년회관이 2018년에 준공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시민회관이 주가 공연장이니까 복합교육문화센터가 준공이 되면 거기서 공연을 안 하니까 공연장이 용도폐지가 가능하고 지금 단체로 있는 것은 다른 해당 관‧과‧소에서 다른 데로 한 1년만 임대로 가든지 아니면 매각하면서 조건부로 1년을 거기 쓰게 하는 것으로 유예기간을 두든지 그런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난번에 회계과에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지만 자칫하다가는 교부세 감액 부분에 대한 원인이 제공될 수 있는 부분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하셔야 되고 미리 계획이 들어가셨어야지 맞는 거고 청소년회관 저것 당장 복합교육문화센터하고 준공시점 맞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사업비에 대한 확보가 어렵다는 게 작년부터 나온 얘기인데 어떻게 그렇게 안이하게 그루터기가 다 그쪽으로 갈 수 있어서 옮기면 된다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관련된 단체들 지금 어디어디 단체들이 있는지 소관 부서까지 해서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내년도에 공연이 어떻게 잡혀있는지 시설관리공단 쪽이나 아니면 관련된 부서한테 의견 모으셔서 바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지금 현 시민회관 공연계획이요?

김지수위원

네. 그리고 매각예상대금도 언제 알아보신 적 있다고 제가 얘기들은 것 같은데, 회계과 통해서. 그 예상금액도 알려주시고요.

이기영위원

어차피 추가로 계속 해야 되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시죠.

안정열위원장

매각금액은 회계과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거예요?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시민회관 매각.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매각은, 저희가 용도폐지해서 재산을 인계인수하면 회계과에서.

이기영위원

넘겨줘야지. 넘겨주면 받아서 하는 거고 지난번에 40억 했으니까 여유를 갖고 해야 40억 받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뭐 또 질의 있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김진환 문화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4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1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0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