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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124회 제3본회의200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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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없는데 여기 산업과 수산계가 일부 관심 가질 수 있는 그런 업무기 때문에 좀 얘기하겠는데 이 갯벌체험장을 함으로써 앞으로 소득관계도 많을 것도 같은데 우선 금년도에 약 한 1,300명이 왔다는 거요. 그런데 1인당 그 호미, 바구니를 일일이 다 사줬거든요. 사줬는데 그게 5천 원 들더라는 거예요.

사주고 나고 5천 원 드는데 한 2천 원이 남았대요. 2천 원 남은 거는 아마 다른 경비로다 쓴 모양이더라고. 어촌계에서.

그런데 학생들 한 5백여 명이 인터넷을 보고 또 찾아왔다는 거예요. 선생님들하고. 갯벌체험장을 인터넷으로, 인터넷에 뜨기 때문에 아마 보고 온 모양이더라고 현장에.

이와 같이 많은 그 체험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달이 갈수록 자꾸 증가되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소득이 뭘 소득이 있느냐라고 이렇게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이렇게 잔뜩 다녀가고 바구니만 사주는 거 가지고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소득을 보면은 금년에도 토굴새우젓이라든지 젓갈류, 농산물을 많이 와서 판매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리나 이호리 이쪽의 식당들이 이분들이 와 가지고 점심을 먹고 가고 이러한 모든 관광객들이 많은 소득이 도움이 되는 그런 저기가 되는 거 같은데 지금 여기 우리 예산 보면 패류가 2,500만 원 섰거든요. 그래서 이 패류가 2,500만 원 가지고는 좀 한은 없지마는 상당히 부족될 거 같고 그래서 이 갯벌체험장을 앞으로 더좀 장려를 해서 우리 지역 소득 사업에 농산물이 됐든 토굴새우젓이 됐든 젓갈류, 농산물, 해산물 판매 사업을 여기서 많이 얻어냄으로써 관광수입으로 소득이 많이 늘어날 거 아니냐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제가 그냥 간단하게 참작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