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장기동 의원 5분자유발언
매년 구상 사업 보고를 보고 저는 느끼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산업과에서 물론 예산서를 세울 때는 많이 검토를 해 보셨겠지만 지금 금년도 구상 사업 보고를 하는 부분을 저는 보고 느낀 점이 이 부익부 빈익빈의 예산서다 하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이 산림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많은 투자가 산림부분에 사실은 투자를 하는데 그 다음에 좀 투자를 하는 부분이 수도작, 논에 많이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한 게 어업부분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 홍성군의 경지면적에 한 반을 차지하고 있는 밭에는 거의 투자하는 비용이 없어요. 원예 쪽에는.
이런 건 앞으로 우리가 예산 배정이라든지 사업을 할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밭농사 짓는 분들은 대다수 영세한 농민들이 밭농사를 위주로 짓고 있습니다. 또 실지 생계를 위해서 짓고 있고.
비근한 예로 제가 매년 호박고구마에 대해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 홍성군에서 전국적으로 제일 점유율이 높은 게 사실은 호박고구마입니다. 금년에 호박고구마 농사 지으신 분들의 거의 한 7, 80%가 지금 출하가 됐어요.
그것도 없어서 못 팔았습니다 금년에도. 그러니까 쓸모없는 땅에 버려진 땅에 심어서 잘 되는 게 호박고구마입니다. 그리고 또 그쪽에 심어야 상품성을 유지합니다.
이런 것은 우리가 좀 지원할 수 있다면은 박스 같은 거라도 인쇄해서 지원할 수 있다. 그렇게 영세한 농민들이 진짜 생계를 위해서 조금 하는데는 거의 투자를 않고 수도작이나 이 산림부분, 어업부분에 투자를 이렇게, 어업 같은 거는 물론 국도비 받아와서 하지만 일부 면 그러니까 몇 분 안 되는 분들이 종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쪽에 좀 착안을 하셔 가지고 경지면적의 반 정도는 밭이니까 그쪽에도 많은 예산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유기질비료가 작년서부터 지금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사실은 2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요 부분은 좀 생각을 해 보시고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친환경쌀 창고를 짓는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쌀 창고 짓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농업부분에. 그런데 앞으로 농협창고가 사실 많이 수매를 안 하니까 묵어갈 형편입니다.
어느 쪽에는 농협창고가 묵어가야 하고 어느 쪽은 창고를 신설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 농협창고라는 것을 각 면 단위는 물론 지원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습니다. 농협에 지원하는 거는.
그러나 좀더 생각을 넓게 가져 가지고 농협에 몇 %, 지원을 그러니까 각 읍면에다 그런 거를 한번 신청을 받아 가지고 몇 % 지원할 테니까 농협에서 그 나머지 액을 투자할 수 있느냐. 저온저장, 아까 최신식 의원님이 했는데 상당히 좋은 발상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벼를 지금 정부 수매하는 건 15%를 수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지 미질 향상을 시킬라면 17%를 가져야 벼가 좋은 밥맛이 납니다. 그런데 17%를 보관할라면은 저온저장시설을 갖추지 않으면은 안 됩니다. 상하기 때문에 그런 농협창고를 저온창고로 시설을 개선해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농사짓는 분들이 내년부터 수매를 않는다면은 그 벼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손수 출하할 거예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