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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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159회 제3예산결산및업무보고청취등특별위원회2018-12-07

이장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용식위원장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의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김흥석 웅상출장소 소장님의 2018년 연말 송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참석관계로 웅상출장소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점 양해주시기 바라고 또, 김효진 부의장께서 개인사정으로 조금 늦다는 전갈이 왔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 및 업무보고 청취 등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정

염지정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 제159회 양산시 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 및 업무보고 청취 등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심의에 앞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오늘의 심사방법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의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질의, 토론 및 표결,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제안설명 질의, 토론, 표결 및 의결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6분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행정국장 입실하세요. 행정국장께서는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장원

정장원행정국장

행정국장 정장원입니다.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시길 바랍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용식위원장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9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웅상출장소 청사 증축 건, 덕계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건, 양산 복합문화타운 건립 변경의 건, 양산 복합문화학습관 건립 변경의 건,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의 건,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건립의 건, 신도시정수장 증설 건 순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따른 답변은 업무 소관부서 국‧과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웅상출장소 총무과 소관 웅상출장소 청사 증축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2층으로 더 올린다는 거죠?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럼 몇 개 정도 사무실이 더 들어가집니까?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3층, 4층이 올라가기 때문에 현재 1층, 2층에 4개 과가 있습니다. 그러면 3, 4층이 올라가면 최대한 4개 과는 증설이 될 수 있는데요. 4개 과 까지는 조금 무리일 것 같고 거기에 대회의실, 그리고 구내식당, 전산교육장, 휴게실 이런 걸 추가로 설치하고요. 먼저 사무실이 배치되고 난 뒤에 나머지 공간은 그런 부대시설 위주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종희위원

어느 정도 계획은 대강은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전체적인 일반도 그려놓은 도면이 있긴 있습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구체적 도면은 아직 안 나왔고요. 그것은 설계를 해봐야 되는데, 저희들이 구상은 조금 전에 우리 부서장이 설명한 바와 같이 한 과 증설 사무실, 중복해서 죄송합니다만 구내식당이 지금 현재 출장소는 없습니다. 그래서 구내식당을 출장소에 설치하면 우리 4개동에 있는 직원들 하고, 출장소 직원들 하고 수요조사를 해보니까 한 150명 이상 됩니다. 구내식당을 넣고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회의실이 지금 사실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공간이라든지, 또 지금 저희들이 웅상양산세무서, 웅상세무센터를 내년부터 개설을 합니다. 세무서하고 협의를 이미 다 마쳤는데 그렇게 되면 인력이 와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사무공간이 웅상 기업인들, 소상공인들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일정한 공간을 나중에 저희들이 임대를 주더라도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수요도 있고 그래서 다양한 수요가 지금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2층을 증축해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계획을 저희들이 준비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이종희위원

구내식당이 거의 3분의 1 정도 차지하겠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전체 3분의 1정도는 안됩니다. 저희들이 적정인원을 감안해서 구체적으로 설계를 할 당시에 설계를 해보면 그 규모는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종희위원

그러니까 3개동에 식사를 하러가는 시간적인 낭비가 효율적인 것을 봤을 때 굳이 거기까지 오게 되면 또 주위에 있는 경제적인 상권 문제도 생길 수가 있고 그게 굳이 한 자리에 다 그 부분만 먹는 문제가 아닌데 4개의 지역이 다 거기에 밥 먹으러 온다고, 그런 것은…….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지금 웅상 동사무소가 다 마찬가지, 읍면동이 다 마찬가지입니다만 매일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해야 되거든요, 매일요.

이종희위원

그런데 양산시 본청 같이 이 안에 있는 게 아니고 따로 식사하러 오게 되면 거기 상권도 사실, 우리가 사무실이 모자라서 하는 건 당연히 해야 되지만 상권에 좀 문제가 될 수가 있잖아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근데 저기 읍면동이 공히 마찬가지입니다만 저희 직원들이 외식을 한다는 게 사실 밖에 나가면 만 원짜리 이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구내식당이 3,500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그 부분도 25일간 식사를 한다는 게 사실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내식당이란 개념을 도입할 수밖에 없는 현지 실정이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고 그 동에 있는 직원들이 매일 오는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는 지역에서 먹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출장소로 구내식당이 생기게 되면 그쪽으로 오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적절하게 아마 크게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래서 어찌됐건 짓는 목적이 그것이 또 주가되다보면, 포함이 되다 보면 여러 가지 조금은 더 불필요한 점, 가격이 헐으니까 일단은 경제적으로 좋은 점은 있지만 오는 거리가 이런 게 있으니까 걸어서 오는 게 아니고, 차를 타고 오는 거리가 있으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사무공간 확보가 주고 구내식당은 주는 사무공간이 부족한 부분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구내식당도 같이 병행해서 하게 됐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럼 주위에 여론도 들어보고 합니까? 주위에 있는 공무원들도 그렇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계획할 단계에 파악을 다 했습니다. 옛날부터 구내식당 부분은 계속적으로 언급이 돼 왔습니다. 언급돼 왔는데 그게 사실은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두를 사실 못 냈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민선7기 들어와서 증축을 하게 되면서 이런 구상이, 계획을 수립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종희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정숙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네,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웅상출장소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되어 있죠. 거기다가 2층을 증축하신다는 말씀인데 혹시 안전진단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이게 내년도 예산에 우리 설계용역비를 요구를 해놨습니다. 1억8,000 요구를 해놨는데 거기에 본 공사설계를 하면서 구조안전진단 용역도 같이 병행해서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그럼 2019년도에 안전진단에 대한 계획이 있는데 지금 그 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먼저 반영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그럼 절차상으로는 문제가 없으신 겁니까?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이게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얹기 전에 구조안전진단 먼저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얹어야 된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러고 나면 다시 또 설계하고 난 뒤에 그 본설계를 근거로 해서 다시 구조안전진단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이중적인 비효율성도 있고 해서 내년에 당초예산에 용역을 할 때 같이 포함해서 두 개의 건을, 구조안전진단 플러스 본공사설계, 두 건을 한꺼번에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전에 안전진단은 사실상 건너뛰었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그러니까 건너뛰셨다는 말씀이신데, 사실 안전…….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제가 덧붙여 말씀드리면 증축계획이 있어야 구조진단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구조진단 하는데도 비용이 상당히 들거든요. 그런데 증축계획도 없는데 굳이 구조진단은 할 필요성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증축계획을 하게 되면 당연히 구조진단이 따라져야 될 부분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증축계획이 들어서면서 구조진단도 같이 선행이 돼야 된다, 이렇게 저희는 판단해서 먼저 증축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절차를 이행하고자해서 저희들이 올렸던 부분입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웅상출장소는 몇 년도에 지어진 겁니까?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2014년도에 준공해서 바로 오픈했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2014년도에 준공해서 사용하고 계신데 안전진단에는 이상 없이, 안전에는 이상이 없이 나올 거라는 예정 하에 지금 이렇게 진행하신 거 아닙니까?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그 당시에는 지장이 없었고요. 지금은 지진, 지진해서 안전진단 규정이 강화돼서 지진 때문에 내진설계가 강화돼서 지금 현재 상태에서 증축하면 아마도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내진설계 기준이 강화돼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추측하건대 설계를 본격적으로 해보면 아마도 보강공사를 하라는 그런 판단이 나올 것으로 거의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을 해보면 보강공사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올 것이 거의 유력하기 때문에 그에 대비해서 우리가 내년에 보강공사도 하면서 본공사도 같이 병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아무래도 본청도 그렇고 별관도 그렇고 지금 내진공사를 예정하고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래서 하여튼 안전에 문제없도록 잘 추진해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지금 웅상출장소 주변에는 대단지 아파트도 많이 조성되어 있고 현재 우리 직원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청사가 2개 층이 더 증축되는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식당도 들어올 거고 세무서 센터가 들어온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주차장 계획은 따로 가지고 계신 건 없습니까?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지금 현재 주차장이 법적면적으로는 19대가 법정기준에 충족이 되는데 현재 주차장 수를 세어 보면 230대가 댈 수 있어서 굉장히 여유가 있습니다. 법정기준을 오버했지만 그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 조경면적이 법정기준의 15%인데 지금 약 한 40%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조경면적도 많이 여유가 넘칩니다. 그래서 조경면적을 조금 삭감하면서 주차장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증축하는 과정에 안전진단에도 무리가 없고 주민들의 편의에도 무리가 없을 수 있도록 증축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네.
숙남

정숙남위원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정숙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 위원님.

박재우위원

공유재산을 심사하기 전에 사전에 이행해야 되는 절차들이 있는 건 잘 아시리라고 생각되고요. 공유재산 수립하고 지금 이 사업비가 48억이죠. 48억이니까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세운 것으로 저희가 확인이 되고 있고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이행했다고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사전에 이 절차를 이행하고 나서 공유재산에 올려야 될 텐데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이 청사 증축계획을 우리가 본격적으로 손대기 시작한 것이 지난 10월 달부터 거론이 돼서 본격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중기지방은 해결했고 공유재산은 오늘 심의를 받고 있고, 도 투자심사는 해야 되는 것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 투자 심사가 1년에 세 번 합니다. 1월 15일까지 신청하는 것, 4월 15일까지 신청하는 것, 8월 15일까지 신청하는 것 이 세 번 있는데 우리가 10월 달에 추진했기 때문에 맨 마지막인 8월 15일 이후에 우리가 손을 대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시기가 우리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시기가 되어 가지고, 청상 내년 1월 15일 첫 번째 신청할 때 그때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바뀐 것은 좀 그런데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도 투자심사는 우리 증축공사가 순수한 시비이기 때문에 경남도 투자심사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국비, 도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무난하게 통과될 것을 낙관을 하고 있습니다만 좀 시기상으로 인터벌이 안 맞아서 우리가 하고 싶어도 못할 그런 입장이었음을 좀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러면 출장소 청사 증축을 실질적 공사는 언제 시작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가요?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설계가 끝나면 내년 하반기 9월 달에 본 공사를 시작해서 1년 뒤 2020년 9월 달에 오픈할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을 1년 잡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9월까지 상당한 시간이 있을 것 같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1월 달에 지방투자심사를 할 예정인데 투자심사가 완료되고 나서 해도 그렇게 늦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설계적인 기간이 저희가 추정해보니까 짧게 잡아도 6개월 걸립니다. 그래서 앞서 설명해 드렸습니다만 공간부족현상이 눈앞에 도래되어있는 현상에서 그것을 이제 계속 미뤄가면서 절차계획을 한다고 하는 건 저희 적극행정에서 측면에서 보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가 한 6개월 정도 걸리면 벌써 하반기 넘어갑니다. 그래서 그러면 1년 정도 하면 내년 2020년 저희들이 목표로 보고 있는데, 2020년 상반기나 하반기 쯤 하고 있는데 2021년까지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2년 정도 공백기간 동안 여러 가지 불편사항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해야될 할 사업이라면 좀 빠르게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렇게 보고 있고 투융자심사 이 부분은 저희들이 꼭 어느 것 먼저 하고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될 사항은 저는 아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차상의 문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하고 협의해서, 또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유재산 이 부분을 승인해주시면 저희들이 적절한 조치를 취해서 차질 없이 일을 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우위원

아까 말씀하신대로 계획에 맞춰서 진행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이 공사 시작이 9월이면 만약 공사 시작이 2월이다, 이렇게 하면 이런 과정들에 대해서 고려할 여지가 있겠지만 아까 설명하신대로 공사가 9월부터 시작한다고 그러면 지방투자심사도 거치고 나서 해도 충분한 시간이 될 거라는 판단이 들어서 질의한 겁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이에 설계예산이 당초예산에 1억 8,000이 요구가 됐습니다. 그래서 설계예산이 요구가 됐기 때문에 이게 당초예산에 요구가 돼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안 받고는 사실 모순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시기를 당겨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내년 9월 달에 착공하려면 내년 1월부터 설계가 출발이 돼야지 가능한 거거든요.

박재우위원

그래서 분명히 이러한 필요성이 있어서 시작을 했을 텐데 그럼 좀 더 일찍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네,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기

공태기총무과장

죄송합니다.

박재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웅상출장소 청사 증축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웅상출장소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웅상출장소 경제환경과 소관 덕계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이용식위원장

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여기 지주의 요구에 의해서 매수하는 겁니까,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매수하는 겁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필요도 하고 일부 땅주인도 동의를 하고 그렇습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당초에 저희들이 덕계지구 돌배미 사업을 의회에 승인받아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 일원으로 들어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돌배미 사업을 해보니까 기본적인 건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다른 사업들은 사실 좀 시기조정이 필요해서 뒤로 미루어버렸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주차장 부분은 시급하게 그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필요하다, 그렇게 판단을 했고 또 지역 주위의 여론을 들어보고 하면 덕계에 이런 주차장이 사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있어야 상권 활성화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됐습니다.

임정섭위원

여기 예산금액이 39억인데 토지 매수비가 얼마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36억 5,000만 원.

임정섭위원

실감정하게 되면 더 나오겠네요, 그렇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저희들이 가감정을 해서 했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지주의 요구가 있어서 하는 것 같으면 굳이 감정평가를 하지 않고 협의보상도 가능한 부분 아닙니까?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런데 협의보상을 감정 안 하고는 저희들이 절차상으로 좀…….

임정섭위원

아니, 가감정을 하셨다면서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것은 공식적인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은 예산편성하기 위한 어떤 금액 사정 차원에서 했던 거고 어차피 감정을 해야 됩니다. 감정해서 그것 가지고 다시 지주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토지보상을 할 수 있는 게 협의보상과 감정평가보상이 있는데 지주의 요구가 있어서 사업이 진행된다고 볼 것 같으면 우리가 가감정을 했으면 실질적으로 가감정을 토대로 해서 협의보상도 가능한 부분인데 굳이 여기에 노후된 건축물 가격도 넣어놓고 한 부분이 좀 의아해서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개인 한 명이 아니고 토지 소유자가 5명 정도 되니까 나머지 한 명은 지금 동의를 안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임정섭위원

그럼 안 될 수도 있네요, 한 명은. 한 명을 제외하고 할 수도 있네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제외하는 필지 위치가 어느 부분이 됩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앞부분, 건물 있는 부분입니다.

임정섭위원

건물 있는 쪽이면?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앞쪽에 도면 보시면 건물 하나 있거든요.

임정섭위원

농협 있는 쪽 말입니까, 아니면 공원 쪽 말입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길 쪽이요. 앞의 것 뒤에 사진에 보면…….

임정섭위원

소로 쪽에 말입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소로 쪽이요.

임정섭위원

아, 소로 쪽이요. 그러면 이 부분을 만약에 우리가 부지 매입을 못한다고 치더라도 주차장 조성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크게 문제없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것 하고 나면 유료화를 할 겁니까, 무료화를 할 겁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일단 무료로 운영하다가 지금 현재로는 웅상 쪽에서 유료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일단 무료로 하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차츰 유료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정섭위원

그런데 주변에 지금 산재되어있는 게 주택보다는 공장 이런 게 많죠?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공장보다는 상가가 많습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상가가 많습니다. 공장은 거의 없습니다. 다 떠나고 주로 상가 중심으로.

임정섭위원

사실 이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해 놓으면 농협 주차장 부지도 있지만 농협 쪽에서 이용객들이 거의 사용하기 쉽잖아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농협 쪽에는 주차장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크게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임정섭위원

사실 지금 현재 여기 사진 상으로 봐서는 상가시설이나 이런 게 되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접근하기가…….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이쪽 구도로 쪽에는 보면 상가가 많기 때문에 주차할 곳이 없거든요.

임정섭위원

그리고 실질적으로 39억이나 들어가서 55대밖에 주차공간이 안 나오거든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현재는 그런데 차후에 봐서 철골구조를 올리든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임정섭위원

향후 철골구조를 하게 되면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 되겠습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그래도 한 몇 십 억 정도 들어갑니다.

임정섭위원

한 25억 정도 들어가겠죠?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위원님 말씀처럼 땅이 상당히 중심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는 이 땅을 우리가 주차장 용지로 지금 도시계획상 되어있거든요. 그게 공용 양산시 소유로 되면 우선을 주차장을 55대 해서 활용하더라도 차제에는 이것을 주차장만 활용하는 것보다는 다른 목적에 맞게 같이 주차장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을 고민을 좀 해봐야 될 위치입니다, 장소 자체가. 그리고 또 아까 유료화 부분도 사실은 시 전체적으로 판단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웅상 동부양산만이라도 한다든지 해서 일정 부분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주차장 같은 경우에 계속 매입해서 확장하고 있는 추세인데 사실 어느 지역은 유료화 하고 어느 지역은 무료화 하는 건 안 맞거든요.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현실적으로 안 맞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걸 실질적으로 매입해서 유료화 진행하십시오. 그래야 형평성이 맞는 겁니다. 아니면 일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무료화를 시키든지.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그런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임정섭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뒤쪽에 보면 큰 길 옆에 노래연습장하고 있네요, 그렇죠? 만약에 효용가치에서 볼 때 이왕 지금 투자를 하시려고 우리가 마음먹고 있으면 이 길과 맞닿게 다 해버리게 되면 어떻게 보면 양쪽을 다 사용할 수 있는 거니까, 그거는 혹시 계획을 잡아보셨습니까?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그것도 생각을 했는데 그것하고 땅에 고지가 많습니다.

이종희위원

높이가 많이 차이나네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이종희위원

얼마 정도 차이가 나죠?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한 1m 이상 차이가 날 겁니다.

이종희위원

1m 이상 차이 나면 우리가 이쪽은 되게 낮은 편이죠, 경사가.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위에가 높죠. 도로 쪽이 높습니다.

이종희위원

이쪽 도로는 거의 수평이고.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이종희위원

땅 가치도 저렇게 돼 있으면 어떻게 보면 사놓아도 크게 올라갈 수 있는 어떤, 양쪽에 높이 차이가 많이 나버리면 그것도 좀…….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문제는 그쪽에 지주들이 요즘 땅을 안 팔려고 그럽니다, 솔직히. 우리가 구입하고 싶지만.

이종희위원

어쨌든 복잡하니까 구입하시겠지만, 사실은 많은 지역이 다 주차장이 협소합니다. 정말 필요해서 하는 건지 다시 한 번 저도 현장에 가보고 한 번 더 그런 것도 확인을 하긴 해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네,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최근에 양산시에 시정방침이라고 제가 확인까지는 못하겠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공영주차장을 증설하는 이런 방침에 대해서 지금 양산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요? 제가 확인하기로는 이제 더 이상의 공영주차장은 확보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은 거 같고요. 그렇게 봤을 때 웅상에도 여기보다 더 시급한 곳이 몇 군데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웅상에서 시급한 순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덕계 여기가 제일 시급해서 하는 건지 혹시 전체적인 계획이라든지 시행방침이 맞는 건지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지금 웅상에 공영주차장이 삼호 쪽에.

박재우위원

먼저 소장님이 한번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조금 전에 시의 공영주차장 시정방향에 대해서는 총괄적인 부서가 있기 때문에 아마 지금 당장 확인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본적으로 웅상 동부양산 같은 경우는 지금 이 부지, 덕계 지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상권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입니다. 상권이 밀집되어있는 데다 작은 규모의 상가들이 굉장히 많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 상권이 활성화되는데 있어서는 주차장이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불법주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도 해소시켜나가야 될 필요성이 가장 집중되어있는 지역이다, 우선적으로 보면 가장 우선했어야 되는 지역이지만 우리가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이번에 내년도 예산에다가 저희들이 반영을 했습니다만 다른 지역보다도 우선해서 해야 될 지역이 이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동양산 4개동 지역에서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될 지역이 여기란 말씀이신 거죠?
흥석

김흥석웅상출장소장

네, 현재 한번 현장을 와보시면 상가 상권이 밀집되어있는 그런 지역이고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여기에다가 공영주차장을 확보해야 되겠다고 해서 이번에 어렵게 예산이 확보가 된 경우입니다.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석자위원

위원장님.

임정섭위원

정석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석자위원

상권이 발달한 곳이라고 하셨는데 새마을금고랑 GS25 양산덕계점 이쪽을 진출입로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여기 이쪽에 공영주차장을 형성하지 않고도 이곳은 이미 진출입로가 엄청나게 붐비는 곳이거든요. 진출입로 확보를 우선적으로 해야 될 부분인데 파리바게트 번영로? 이쪽 방향에서도 진출입은 아예 안 되는 장소거든요, 여기가. 그런데 현재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이쪽 주차장을 접근하는 것은 이 도로가 새마을금고 여기 도로에서 마을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좁아진단 말이에요. 좁아지는 그 즈음에서 이 장소가 있는 곳인데 이걸 어떻게 대책 없이 그냥 하십니까? 만약에 어떤 아파트라든지 이런 것이 들어서면 도로계획까지 다 세워서 허가를 받는 그런 상황인데 공공시설물이라고 해서 진출입에 대한 확보, 어떤 계획도 없이.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진출입로가 지금 광로 쪽에서도 있고.

정석자위원

어느 쪽에서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저쪽 덕계 행정동.

정석자위원

평산교 사거리 그쪽으로 해서 들어오는 쪽 말씀인가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네.

정석자위원

그쪽도 좁기는 마찬가지인데요?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그게 도시계획도로입니다.

정석자위원

너무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는 얘기예요, 공용주차장 부지가.
인표

박인표경제환경과장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로.

정석자위원

가보지 않아도 여기는 몇 번 방문을 했기 때문에 잘 아는데 일단은 진출입로 확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용식위원장

네, 정석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네,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덕계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열띤 질의가 많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재청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양산 복합문화타운 건립 변경 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이종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위원

복합문화타운 건립 건, 그 당시에 이걸 드릴 때 충분하다고 했거든요. 충분하다고 했는데 뭘 변경했죠?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10월 달 의원협의회 때 할 적에는 그때 변경된 건 없고요. 이게 사업비가 늘어난 게 당초에 설계 공모해서 실시설계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보면 공연장이 지하층으로 해서 경사지게 되어있습니다. 공모 당시에는 이게 평면으로 되어 있어서 사람이 앉아서 보면 뒤꼭지를 다 가리잖아요. 지하층 넣는 데 약 15억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이렇게 많이 초과됐다는 거지 전에 의원협의회 하고 나서 했던 건 약 6억 남짓, 그것은 이상이 없습니다.

이종희위원

그런데 그게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이 안 되어 있었나요?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실시설계 당시에 지하층을 넣어서 공연장은 당연히 경사를 갖춰서 뒷사람이 앞사람 뒤꼭지를 안 볼 수 있도록 되어야 되는 것인데 그것 때문에 전체적으로 당초 저희들이 공유재산관리계획 받을 적 보다 금액이 그거 때문에 높아진 겁니다.

이종희위원

지금 민원 문제는요?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민원 문제는 저희들이 다 해결했고요. 지금 남은 게 고층 공공건물 짓다보면 태양열을 의무적으로 넣게 돼 있어서 고층에서 보면 태양열이 반사 되지 않나 해서 그것도 다음 주 수요일에 만나서 설치 각도라든지 시뮬레이션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종희위원

의무적으로 일단 태양열을 설치해야 된다, 그렇죠?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의무적으로 태양열이라든지 친환경 그것으로 설치하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을 설치한다는 것은 너무 비용 하고 설치할 수도 없고 하니까 태양열을 합니다만 그것도 시뮬레이션을 해서 입주자 대표들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것만 하면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과는 다 해결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종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정숙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이거는 민원 관련 추가 질의인데 사실은 대표성을 가진 분들하고는 과장님께서 조금 강조하셨습니다. 대표성을 가진 분들하고는 민원이 해결이 된다고 하셨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조망권 부분이라든지 태양열 빛 반사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민원을 가지신 분들은 대표성을 가지신 분들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마무리 민원 해결하실 때 그런 분들과의 관계도 해결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대표성을 가진 분들하고 민원 해결됐다고 하셨는데 그 외, 결국 그분들하고 해결하고 나니까 정말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민원을 제기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또 하나 조망권 하고 태양열 빛 반사를 말씀하셨는데 공사하실 때 펜스 부분 마무리 어디인지는 아시죠?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숙남

정숙남위원

거기도 우리 시에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했으면 좋은데 나머지 일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말씀을 많이 주시거든요.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도 해결을 했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해결을 하셨습니까?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숙남

정숙남위원

지난주, 며칠 안 됐는데. 지난주에 말씀하셨는데.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그쪽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안전상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시공사측하고 관리실하고 협의해서 시에서 직접 관여하지 않고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네, 마무리로 대표성을 가진 분들 외에 정말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분들께도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 만전을 기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정숙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안 계시길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주차장과 문화타운과 연결통로, 그것도 협의가 됐습니까?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협의 됐습니다. 빗물 펌프장에서 아파트 쪽으로 직접 연결하는 것은 아니고 가까이.

이용식위원장

최대한 붙여서?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붙여서 하고 그 사람들도 안전을 위해서 도로에 차단봉 있잖습니까? 한 1.5m 간격으로 하고 차선하고 분리될 수 있도록 거기서 해서 아파트 쪽으로 잘갈 수 있도록 그것까지 협의가 됐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빨리 짓는 겁니다.
정희

이정희문화관광과장

네, 빨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양산 복합문화타운 건립 변경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복교육과 소관 양산 복합문화학습관 건립 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임정섭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지금 이 도면상에 이 색깔로 되어있는 건 시유지고 이것은 국유지고 이것은 사유지죠? 지금 사유지 부분은 매수가 어떻게 되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사유지 부분. 협의가 다 됐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아직 협의 안 되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아직도 자기들은 매수.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부지매입비가 확보가 되면 그때 매수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임정섭위원

사전 협의는 전혀 없었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현재는 협의된 사항은 없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국유지 부분에 여기 불법건축물이 세 개가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산관리공사하고 서로 매수의향서를 보내면서 협의가 된 건 있습니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매입하기 전에 충분히 협의를 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우리가 현실적으로 매입하고 나서 불법건축물 부분까지 우리가 보상을 한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그 불법건축물 자체도 보상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 사전에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이 정리 되면 우리가 매수하는 쪽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것은 자산공사에서 강제철거를 시키든지 자기들이 보상을 주든지 한 상태에서 해결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 만약에 우리가 매수를 한다고 볼 것 같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10원도 나가서는 안 됩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리고 이쪽에 만약에 건축물이 들어선다고 그러면 악취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악취 부분은 지금 현재 하수과하고 계속 협의를 해봤는데 내년도에도 약 10억 가까이 투자해서 현재 국비 70% 해서 지금 예산은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에 4만 8,000톤 있는 규모가 이 지역하고 제일 가까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한 절반 정도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도 커버를 다 설치해서 악취를 포집할 수 있게끔 그런 시설도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감이 상당히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우리가 현실적으로 여기가 근 몇 년 동안 계속 악취 관련으로 예산이 집행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완전 해소는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은 한국환경공단하고 악취 진단을 충분히 했고 그 결과에 따라서 일단 개선계획에 따른 예산 확보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내년도 2019년도에 10억 정도 들여서 악취 개선을 하고 이 복합문화학습관 자체는 2021년도 준공 계획입니다. 그래서 2020년도 있기 때문에 일단 그것은 경과를 보면서 최대한 악취 부분은 우리 학습관 건립을 해서 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가 되게끔 그런 식으로 협의를 계속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만약에 여기에 건축 협의를 한다고 봤을 때 지금 우리 석산택지 쪽에서 느끼는 냄새오염도하고, 이쪽에서 느끼는 오염도하고 차이가 굉장히 많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일단 위치상으로 볼 때 거기에 냄새 요인이 되는 부분이 건조시설 부분입니다. 그래서 거리를 측정해보면 기존 사유지 있는 부분하고 거리가 한 100m 정도가 떨어져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계획을 할 때 사유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장화를 하고 그 다음에 국유지 부분에 대해서 하게 되면 최소한 200m 이상은 거리가 떨어지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단 바람 방향에 따라서 미치는 영향이 좀 있을 수는 있는 부분인데 택지 부분은 또 건너편에 유수지가 있습니다, 빗물 펌프장. 그래서 아마 그런 거리를 볼 때는 좀 비슷한 여건인 것 같습니다.

임정섭위원

실질적으로 수질정화공원도 그렇고 택지 방향으로는 전부 다 밀폐형으로 되어있고, 지금 현재 우리가 시설하는 쪽으로 방향이 다 개방이 되어있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은 이번에 아까 설명드렸듯이 2019년도에 다 커버를 씌우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상태로 보면 금산근린공원이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이 복합문화학습관만 딱 보고 이야기합시다. 금산근린공원에 35호 국도변에 화장실이 설치되어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여기가 면적이 얼마나 나옵니까? 1,200평 나오죠, 화장실 있는 부분만, 인라인 스케이트장하고 분수대 다 제외시키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면적 부분은 제가 산정을 안 해봐서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이 인근에 수질정화공원도 다 위치하고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제가 보기에는 모든 여건상으로 봤을 때 우리가 대지 면적이 480평 정도 되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건축 예정 면적이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여기에다가 400평 하게 되면 화장실조차도 포함이 안 되는데 위치 변경도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우리가 복합문화학습관 건립을 하려고 하는 부지에 대해서 우리는 거기에다 교육문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 1단계에 복합문화학습관을 짓고 나면…….

임정섭위원

과장님 말씀은 존중은 합니다. 존중은 하는데 그건 악취가 해결이 다 되었을 때 진행을 하고 지금 아직까지 예산을 투입한다 하더라도 악취가 완전히 제거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일단 내년도에는 부지 예산을 주게 되면 부지 매입을 하게 되면 내년 1년 정도 갑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하수과에서 하는 악취저감시설도 내년도 사업 투자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경과를 충분히 보고 판단을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여기에 부지 매입비만 잡더라도 약 90억 이상을…….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82억 정도 됩니다.

임정섭위원

90억 이상이 소요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다 여기에 기반공사까지 하면 약 4m 이상 성토를 해야 되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성토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임정섭위원

4m 이상 8m 사이에 성토가 이루어져야 이쪽하고 높이가 얼추 맞을 겁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이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하는 이유는 그 당시에 국유지 부분이 98년도에 대표지번만 공시지가가 산정이 되어있는 부분이라서 그 당시에 그것을 토대로 해서 예상금액을 잡다보니까 우리가 국유지 매입을 하기 위해서 민원지적과 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새로 2018년도에 공시지가를 매기다보니까 그 폭이 한 61% 정도 예산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오늘 변경 신청을 하는 부분인데 물론 2017년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사실 받은 부분입니다. 그 당시에도 물론 이런 부분 때문에 논쟁이 상당히 있었던 부분인데 하여튼 이 악취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수과에 아까 소장님하고도 이런 얘기를 충분히 했었는데 계속적으로 악취에 대한 이 부분을 투자하겠다고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충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우리가 지금 건립하고자 하는 부지 위치가 이 정도 위치 맞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국유지 부분에 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나머지 시설에 다 들어온다고 했는데 이 부분이 유수지인 건 알고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하수종말처리장이 있는 앞부분부터 해서 이렇게 유수지가 지금 되어있습니다. 한 40% 정도 될 것입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유수지 부분은 하천법 적용을 받아서 건축행위 못하는 거 알고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건 매립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건 그대로 유수지가 습지 정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정섭위원

아니, 여기 툭 튀어나온 부분 우리 시유지 부분 있지 않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이 부분은 유수지로 지목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을 매립 안 하면 전체적으로 다 털려버리는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최대한 우리가 보면 각종 시설할 때 공원도 조성하고 호수도 만들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자연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건물배치를 하도록 해서 자연친화적으로 좀 어울리게끔 그런 식으로 지금 계획을 합니다.

임정섭위원

그렇다고 볼 것 같으면 우리가 지금 현재 만약 이 부지가 적합하다고 판단됐을 때 그러면 우리가 당장 사업을 하고자 하는 취지대로 이 부분만 매수를 하더라도 사유지 사들여서 주차장으로 해결이 다 되는 거 아닙니까? 총 필지가 여러 필지로 다 나누어져서 있는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물론 분야, 분야 할 수도 있겠지만 계획을 할 때 좀 장기적으로 해서 거기에 이러한 교육단지를 조성하려면 지금 시점에 전체 부지를 매입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사실 배치해나가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분, 부분하다보면 계획 부분이 단순한 면으로 접근해서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부지 전체를 매입해서 교육단지를 만들어나가겠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럼 국장님한테 되묻겠습니다. 지금 나머지 3개 시설은 언제 들어올 계획이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거는 일정 자체는 안 잡혔습니다. 그런데 단계별로 1차 시설하고 가는데 예산의 여력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지금 2단계에 보면 교육미디어센터라고 해서 그 부분을 도서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 시점이 우리가 서창도서관 관련해서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국비를 40%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상을 하는 부분이 한 150억 정도 도서관을 건립하는 예상금액인데 그게 한 60억 정도 되거든요, 국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그럼 나머지 90억 정도만 시비를 투입을 하면 시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서창도서관 때문에 국비를 지원받아있는 상황이라서 그게 원래는 올해 말까지 준공 예정이었는데.

임정섭위원

서창도서관이 내년에 완공이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지금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2020년도 개관이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아니요, 원래 올해 말에 준공 예정이었는데 일단 공기가 차이나서 내년 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그래서 미디어센터부분에 대해서는 내년 4월 달에.

임정섭위원

그러면 우리가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2021년도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맞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아닙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만약에 내년도 초에 신청하게 되면 내후년도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2020년도 사업이 되기 때문에 내년 초에 우리가 바로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게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다른 시설은 사실 여기에 유치가 된다는 보장성도 사실 없어요, 맞잖아요. 계획만 수립이 되어있는 거지.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런데 뭐든지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임정섭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때 상황을 봐가면서, 사실 여기는 지가변동이 당장 일어날 수 있는 요인이 거의 없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우리가 도시계획으로 문화시설로 지정되어있는 상태라서 다른 변경이 생길 이유는 없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만약 여기에 한다고 하면 필요부지만 우선적으로 매입을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내가 보기에는 여기 열쇠는 실질적으로 사유지 부분이지 싶은데. 사실 이 사유지를 우리가 매입을 안 하면 여기에 어떠한 시설을 하더라도 효과를 전혀 못 보죠? 여기는 중기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전체적인 부지계획도 보면 그 부분은 주차장으로 우리도 활용하기 위해서 아마 계획을 잡을 계획입니다.

임정섭위원

우리가 여기에 건축물을 지어놨고 여기 중기주차장으로 그대로 쓰고 있다 그러면 미관상으로도 그렇고 안전상으로도 그렇고 굉장히 위험한 곳 아닙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그래서 우리가 매입을 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선적으로 매입해야 할 거는 사유지하고 우리가 필요한 면적만 매입을 하면 되는 거지, 전부 다 동일 필지 같으면 달라질 수 있어요. 동일 필지는 아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필지가 여러 필지로 되어있습니다.

임정섭위원

다행히 이쪽에 넓게끔 국유지가 되어있더라고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거기 제일 큰 면적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최고 큰 그 부지만 매입하더라도 우리가 사업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던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현재 입지상 도로와 접해있는 그쪽으로 진입하는 방법이 있고 기존에 지금 우측 편으로 해서 기존 하수처리장으로 그런 게,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진입하는 그 부분으로도 진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은 출입부분을 아마 안전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보면 기존의 농산물센터에서 들어오는 쪽으로 해서 진입로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한번 검토해서 판단을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지자체가 우측부분에 진입하는 부분하고 전체적으로 부지가 많으니까.

임정섭위원

그렇게 진행을 한다고 볼 것 같으면 우리 시유지하고 국유지만 매입해서 이쪽에 건축을 해야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저 부분이 문화시설로 되어 있잖아요, 도시계획으로.

임정섭위원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러니까 문화시설로 다 지정되어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매입을 할 때는 전체적으로 계획에 맞춰서 매입을 하는 부분이…….

임정섭위원

아니, 지금 여기가 실질적으로 모든 조건이 다 맞아진 것 같으면 국장님 말씀이 맞아요. 지금 1을 진행해놓고 2, 3, 4가 실질적으로 아직까진 계획단계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계획단계 맞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리고 굳이 여기에 들어온다는 보장도 못 하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것은 계획을 수립해서 그 부분에 타당성이 충분히 나오는 것을, 왜냐하면 지금 동면지역 같은 경우에는 사실 문화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전혀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입지를 그쪽에 잡아서 도서관이라든지 앞으로 향후에 그런 필요시설을 넣도록 하는 부분이라서.

임정섭위원

국장님, 그 문화시설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먼저 해야 될 게 악취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그래서 악취부분은 계속적으로 투입을 하고 있고.

임정섭위원

아니, 누가 보더라도 지금 양산시에서 파리, 모기가 가장 많은 데가 화제 다음으로 이쪽입니다, 맞죠? 여름철에 한 시간만 먼저 일어나면 산에 파리가 시꺼멓게 들어가 있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은 지금 주변에 주택지는 없는 상황 아닙니까? 지금 그 위치상으로는.

임정섭위원

그걸 묻는 게 아니잖아요. 질문하는 요지를 알면서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진행되겠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제가 알기로 거기에 모기가 많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그 부분은 파악을 안 해봐서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사실 그 입지상은 하수종말처리장 옆에 보면 농산물유통센터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이용객도 상당히 많은 입장이거든요, 바로 옆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과거와 달리 지금 그래도 악취 부분은 상당히 많이 저감이 되어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충분히 그 부분은 해소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임정섭위원

만약에 이번 특위에서 우리 의회에서 이 부분이 승인이 났다고 봤을 때 다시 한 번 더 위치 선정이나 조건에 대해서 검토해볼 의향은 있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어느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올라온 건 하나밖에 없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복합문화학습관.

임정섭위원

복합문화학습관이 꼭 여기에 들어서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검토해볼 의향은 있어요?
지금 이거는 충분히 그 당시에 검토를 해서 중앙투자심사까지 지금.
국장님께서도 조금 전까지 아직까지 악취가 나고 있으니까 내년에 10억을 투자해서 악취 저감하기 위한 시설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준비가 안 된 거잖아요. 이렇게 계속 그런 식으로 답변하면 이야기 자체가 안 될 거고요. 저희들이 만약에 이 부분에 공유재산에 대해 승인을 해 주면 다시 한 번 더 심도 있게 검토해볼 의향이 있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잖아요. 사실 우리 공유재산 받아놓고도 위치변경 한 곳이 몇 군데 됐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이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받고 그 당시 2017년도에 사실 승인을 해준 사항 아니겠습니까?

임정섭위원

그때도 표결했어요. 그때도 가장 문제 됐던 게 악취입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아까 지적하신 지금 그 당시에는 4만 8,000톤 규모에 대해서는 가동을 안 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이 전체적으로 수요가 늘다보니까 지금 현재 가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부분을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입니까?

임정섭위원

그때 당시에 여기에 하수슬러지 부분만 해결이 되고 우리 축구장 밑에 일부 시설만 개선되고 나면 이 냄새부분이 거의 없어질 거라고 했어요. 시설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나고 있잖아요. 그거는 국장님도 인정하시는 거고, 그때 당시에 국장님이 환경과장님이었잖아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임정섭위원

서로 인정할 건 인정을 하고 내가 다른 거 물은 거 아니잖아요. 검토해볼 의향이 있는지 그것만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해서 제가 낼 수 있는 어떤 표현을 할 거 아닙니까? 아무 검토 의견이 없다 그러면 저는 제가 생각했던 대로 의사표명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위원

옆에 지금 있는 이 부분은 누구 땅이죠? 도로 옆에 접도구역입니까? 옆에 지금 포함 안 된 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건 도로입니다, 사면.

이종희위원

사면입니까, 법면?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이종희위원

법면이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국비, 시비. 특히 국비 확보 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이제는 국비신청을 해야 됩니다.

이종희위원

이제 신청을 해야 됩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지금 중앙투자심사에 대해서 승인이 됐고 이제는 국비 신청하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이게 문화시설로 봅니까, 학습시설로 봅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우리 교육시설 같은 경우에는 국비 지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이제 문예시설로 해서 우리가 공연장 그걸 포함하기 때문에 문체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예시설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율로 하는 것이 아니고 최대 20억 정액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가 그 당시에 신청할 때는 39억 했던 부분은 그게 율에 따라서 30%가 가능하기 때문에 계산해보니까 39억이었는데 문체부에서는 정액으로 주기 때문에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은 20억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렇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이용식위원장

그럼 우리 국비지원예상금액이 39억으로 되어있는데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그 당시 신청할 당시에 그런 계획이고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것은 20억, 나머지는 전액 시비가 투입되는 부분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럼 시비가 지금 더 투입돼야 되네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조금 더 인상될 겁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럼 지금 총 사업비 배분은 이율이 안 맞네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정도 해도 다음에는 30% 이상의 변동은 없습니다, 사실은.

이용식위원장

비율은 한 22%, 우리 전체 예산 대비 22%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39억은 받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없단 말입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없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있다고 온 신문에 39억 확보됐다고, 지금 온 의원께서 다 알고 계시는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투융자심사 결과였는데 우리가 국비를 신청해서 확정된 부분이 아니었고 중앙투융자심사에서 그걸 갖다가 통과된 사항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일부 나왔던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잘못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우리 시에서 언론보도가 나간 것도 아니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충분히 자체가 오늘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 승인이 되면 새로운 언론보도를 해서 정확하게 의사전달이 되게끔 그런 식으로 언론보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럼 전체 39억이 아니고 시비가 181억 같으면 여기에 14, 5억 더 시비가 더 투입돼야 된다는 거 아닙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19억이 시비가 더 투입돼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럼 이거는 바로 잡고 시민에게 알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이용식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효진

김효진위원

위원장님.

이용식위원장

네, 김효진 위원님.
효진

김효진위원

국장님, 앞전에도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계획하면서 집행부가 업무파악이 제대로 잘 안 돼서 저한테 혼쭐이 난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죠? 앞에 알고 계시죠, 집행부에 다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올라왔을 때도 소요예산액 자체를 공유재산 심의 아닙니까? 그럼 총 사업비가 국비가 39억, 당초가 39억 해줬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답변 중에 국비 20억밖에 안 된다면 우리 내용도 변경해서 와야죠. 지금 몇 억 올려놨습니까? 기존 우리한테 국비 확보가 얼마 된다고 올려놨습니까? 여기 공유재산심사 사전사항에 보면 똑같이 39억 해놨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죄송합니다. 총액 자체는 238억이 맞습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총액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런데 이제 국비분담하고 시비분담은 조금 틀린 부분인데 그거는 좀 죄송합니다. 그거는 사실 국비 부분이 20억으로 조정해서 신청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좀 소홀히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그렇다니까요, 지금. 당연히 변경해서 우리가 여기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지금 심의하고 있는데 조정된 금액이 20억 같으면 20억으로 표기해서 우리가 전문위원 검토보고도 해야 되는데 지금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는 똑같이 39억으로 되어 있어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죄송합니다.
효진

김효진위원

이래서 무슨 심의를 받습니까?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김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 바로 잡고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우

문신우위원

위원장님.

이용식위원장

네, 문신우 위원님.
신우

문신우위원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복합문화학습관 건립은 위치는 정해져있죠, 여기에 보면.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신우

문신우위원

그런데 보통 이걸 땅을 사고 건물을 짓고 하기 전에 우리가 가도면이라는 게 있거든요. 가도면이 뭡니까, 그냥 대충 한번 그려보는 건데,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복합문화학습관 건립만 어디에 위치가 되어있다는 걸 알고 있지, 여기에 보면, 다음 교육미디어 미술관, 청소년체험관 위치는 아직 모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통 이렇게 가져오실 때 그 위치를 어디로 하겠다는 것만 있어도 이게 보기에 딱 들어오겠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이 이것만 달랑 가져와서 이게 다음에 교육미디어와 미술관, 청년체험관이 과연 들어올지 안 들어 올 지도 의문스럽거든요, 현재로써는. 그럼 이 위치도 어디에 들어오겠다고 표시가 되어 있으면 믿음이 가겠는데 그 표시가 없습니다, 지금. 혹시 그 내용을 한번 그려본 적이 있습니까, 가도면이라도.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은 아직까지 계획단계이기 때문에 배치하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리 위원님들과 협의도 하고 지역구 위원님들 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 거기 주민들의 의견을 다 수렴해서 우리가 실시설계 용역을 할 때 과업에 그걸 충분히 포함시킬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부지에 대해서 선택하는 부분이고…….
신우

문신우위원

부지를 사기 위해서 먼저 가도면이 나와야 이 부지에 맞게끔 건물이 들어갈 수 있나 없나 확인이 될 거 아닙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현재 조감도라든지 배치도라든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부분 아닙니까?
신우

문신우위원

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부분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도면상에 올려진 게 없기 때문에 말씀된 그거는 이해가 쉽긴 쉬운데 그 부분은 충분히 나중에 위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의견을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그거는 나중의 이야기죠. 그럼 다음에 이게 과연 2차, 3차, 4차 꼭 들어온다고 약속할 수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이거는 우리 시장님 공약사항에 보면 교육문화단지 조성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시장님 의지도 있고 하시니까 여기에 관철될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기적인 문제일 뿐이지.
신우

문신우위원

그럼 그 시기가 정확하지 않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제가 아까 설명드렸는데 제일 동면지역에 우리 최선호 의원님께서도 5분 자유발언을 하셨고 제일 중요한 부분, 필요한 부분이 지금 도서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에 바로 도서관 계획 자체를 바로 반영될 수 있게끔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혹시 다음에라도 이 땅에 대한 건물 위치도를 한번 그려보고 의원님들께 한 장씩 나눠주도록 해주세요, 대충이라도.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위원장님, 위치도 그것을 그려서 의원님들에게 한 부씩 전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가도면 가능하겠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일단 우리가 자리를 잡아서 그것을 의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최대한 빨리 해주십시오. 이거 심사를 해야 되잖아요.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이용식위원장

의원협의회 할 때 와서 설명하도록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일단 이거는 이번엔 부지만 확보되면 도안에 그림 그리는 부분은 차후에 해도 되는 부분이라서.
신우

문신우위원

차후에 나는 지금 급한 게 그겁니다. 왜냐하면 도면이 들어와 있어야, 사진만 이렇게 올리지 마시고 다음부터는 사진에 건물이 들어갈 수 있는 방향, 위치 같이 올렸으면 좋겠다 이 말입니다 다음부터는. 이해하기 쉽도록 우리 위원들 아무도 몰라요, 지금.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문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선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최선호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우려를 보여주셨는데 부지선정에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우리 시장님 공약사업이고 또 동면지역의 문화교육시설이 전무한 상태에서 이 부분은 동면 주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구를 가진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많이 갖는 부분인 만큼 위원님들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 냄새 같은 저감문제라든지 유수지, 그 다음에 환경적인 것, 또 교통 이런 부분을 정말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한다면 정말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꼼꼼히 다시 한 번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아침에 우리 책임관회의 할 때도 이 건을 가지고 충분히 토론했던 부분인데 시장님도 그 위치에 숲과 관련된 학습관을 만들자, 이렇게 강조도 하셨고 해서 그 부분에 충분히 나무 같은 것도 많이 식재를 하고 해서 환경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최선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양산 복합문화학습관 건립 변경 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 소관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 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태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태우위원

반갑습니다, 김태우 위원입니다. 기존 주남동에 계획했던 연면적이 1만 2,468.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1만 2,468입니다.

김태우위원

지금 평산동에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는 1만 1,446헤베. 이게 줄어서 면적은 줄었는데 추정가액이 더 늘었습니다. 그 이유는 뭐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면적부터 이야기할게요. 면적은 주남 거기는 면적은 많아도 굉장히 땅이 부정형으로 생겼습니다. 생긴 모양이 부정형으로 생겼기 때문에 좀 그렇고, 도입에서 좀 떨어진 터널이고, 평산동의 면적은 줄더라도 집단화 된 체육시설 옆에 그런 사항이거든요. 이것은 그때…….

김태우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부지 문제가 있다고 그러는데 최장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유용할 수 있는 최장거리.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야구장 지었을 때요?

김태우위원

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110m.

김태우위원

110m, 그럼 거기에 홈런존하고 뒤에 여유 공간하고 105m입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3종 시설 정도 들어설 계획입니다.

김태우위원

105m면 지금 계획상 여유 공간을 가지고 야구장에 들어갔을 때 뒤에 펜스, 홈런 존, 그리고 덕아웃 부대시설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럼 여유 공간이 협소하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런 건 다 준비를 합니다.

김태우위원

그런데 지금 보시면 주남동 계획했을 때는 덕아웃이 두 개입니다. 근데 평산동 계획은 하나입니다. 보통 야구팀이 두 개 팀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덕아웃이 두 개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좌우로 1식 하는 게 사실은 두 개입니다.

김태우위원

그런데 여기는 한 동 해놨는데.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한 동요?

김태우위원

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표기가 좀 잘못 돼가지고 좌우로 90m가 쭉 펼쳐집니다.

김태우위원

그럼 여기 표기가 잘못됐다는 이야기이십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그리고 주남 쪽에는 제가 가보니까 작년 2017년도 그때 관리계획을 하면서 현지도 가보고 그래서 예산편성 심의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봐도 적지가 아니라고 해서 타당성 용역을 하라고 해서 한 1,900만 원 정도 해서 타당성 용역조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현지에 가보고 하니까 거기 와지공단 안에 체육시설이 아무리 시유지지만 들어선다는 것은 아무리 봐도 적지가 아닌 것 같아요, 부정형으로 생겼고. 또 바로 위에 가면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하고 바로 경계고 공단 속에 있다고 해서 아무리 봐도 적지가 아니라서 지금 평산 쪽으로 용역을 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평산 쪽으로 해야 된다는 종합적인 의견이 모아진 겁니다.

김태우위원

물론 체육시설이 한 군데 모여 있으면 좋은데 지금 이게 평산동에 하게 되면 단차가 심해지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단차 같은 건 별로 없습니다.

김태우위원

단차가 별로 없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지금 녹지공원에 소나무 같은 게 되어있는데 그게 야산 아닙니까? 그걸 깎아서 평지를 만들어서 하면 단차 같은 건 없습니다.

김태우위원

그건 보완이 가능합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그런 건 우려 안 해도 되겠습니다.

김태우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중에 공단 내부에 체육시설 들어간 것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김태우위원

예를 들면 어곡공단에 체육시설이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축구장하고 풋살장하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저 위에.

김태우위원

네, 거기도 공단 안에 있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거기는 공단이라도 거기는 바로 산 위에 녹지공간이 있기 때문에 환경의 침해를 덜 받는 곳이고 이것은 속에 들어있는 그런 위치거든요.

김태우위원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 했는데 그런 제반여건들이 한 번쯤은 더 검토를 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김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선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야구장 건립에 있어서 덧붙이고 싶은 것은 우리 팀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말씀 나눠본 적이 있는데 동면에도 야구장을 지금 준비 중이지 않습니까? 이 야구장이 연식구장입니다. 공인구장도 아니고 프로구장도 아니고 연식구장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웅상에 들어오는 야구장은 어떤 종류입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생활체육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겁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우리 양산시도 전국대회라든지 큰 대회를 대비해서 규정에 맞는 운동장을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규모가 큰 건 동면구장에 지금 조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로 대체를 하고 웅산 쪽에 짓는 건 생활체육 거기도 지금 야구 동호인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지금 한 106개 클럽에 한 3,000명 정도 육박하고 있는 수준이거든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래서 우리 부서 입장에서는 준비를 해줘야 되는 그 수요에 걸맞게 공급을 해줘야 되는 그런 입장에 놓여있는 상태입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 부지를 조금 더 키워서 생활체육이 아닌 공인구장으로 만든다든지 그 정도 계획은 안 됩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렇게 하려고 하면 다른 위치로 옮겨야 됩니다. 거기는 보면 바로 옆에 공장이 있고 또 위치가 좀 한정되어 있거든요.
선호

최선호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 동면에 있는 구장도 연식구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연식구장이 정확하게 어떤 경기까지 할 수 있는 게 연식구장이라고 합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연식구장은 도체육 수준, 이 정도 수준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국구는 하기도 그렇고 국제경기 하기는 어려운 겁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래서 우리가 양산인구가 35만에 야구 동호인들이 많고 야구를 즐기는 팬들이 많은데 지금 동면에도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동면야구장 역시 공인도 아니고 프로야구도 할 수 없는 시설이고 그런데 또 새로 짓는다고 하면서 또 생활체육정도의 수준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은 좀 조심스러운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야구장 건립 자체는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양산시에서 쉽게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 지을 때 공인구장 이상으로 추진해보는 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래서 이것 뿐 아니고 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황산공원이라든지 범어구장에도 지금 한 6개 면 정도는 지금 활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앞으로 먼 미래를 봤으면 진짜 적지라 생각하면 더 크고 반반한 데 유치하고 싶은,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지금 담당 집행부에서 고민해 줘야 될 부분 중 하나가 부산대 부지에 야구장 있지 않습니까? 저것도 부산대학교 남의 땅이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남의 땅에 지금 물금고등학교 선수들이 운동장으로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의 땅에서 또 다른 계획이 있어서 어떻게 변동사항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되면 세 면의 야구장이 없어지면 지금 양산에는 유소년 팀을 비롯해서 리틀 야구단 또 원동중학교, 물금고등학교, 이 엘리트코스의 야구부들이 있는데 이 학생들이 운동할 수 있는 데라든지 이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고민하고 검토를 해주셔야 될 거 아닌가.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장기적으론 그렇지만 현재는 당장 올 여름까지 사실 부산대학교가 임차기간이 만료가 돼서 재협의를 얼마 전에 마쳤습니다. 다시 연장을 해서 마치고 있다는 것을 위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가 앞으로 대학 단지가 계속적으로 들어온다고 하면 비켜줘야 되거든요. 들어오기 전까지는 유효합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거기 비켜줄 수 있는 사항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까 우리 시에서 대비를 해줘야 되는 거고 물금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엘리트 야구부를 육성하기 위해서 양산시에서도 예산이 많이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이 시설이 안 좋고 미비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선수들이나 학부모들이 기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대비해서 우리 양산시에서는 앞으로 운동장 같은 것은 하나 추진할 때 규격을 갖춰서 그렇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공인 이상은 돼야 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만약에 뒤에도 한 개 짓는다고 하면 더 규격에 맞게끔 갖춰서 짓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최선호 위원이 질의를 잘 했습니다. 우리가 시설을 하나 하더라도 규격에 맞는 시설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리고 그 시설을 하려고 하는데 계속적으로 이용한다고 보고 계십니까? 매일 그 운동장을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매일은 아니겠죠, 주중 아니면 주말에.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우리가 그 시설을 하나를 하고 나면 그에 대한 관리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듭니다. 그러면 규격을 동부양산 쪽에 대여를 할 수 있고 지금 프로들도 하절기나 이런 쪽에 야구장 각 지역별로 다니면서 야구를 합니다. 거기에 가서 연습을 합니다. 돈을 주고, 그렇죠? 그러면 어차피 시설을 지을 것 같으면 그런 걸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까지 프로까지도 유지할 수 있는 쪽으로 만들어가야 되지 작은 규모로 만들어서 나중에 보면 애물단지가 되어서 관리비만 많이 드는 이런 쪽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에 대한 과장님 대안, 방침이라든지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웅상 쪽에 사실은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했다시피 소규모라고 봐지는데 정식적으로 한다고 하면 거기는 사실 생활체육 수준의, 경기에 앞서서 연습구장 정도는 활용한다고 봅니다. 먼 미래를 봐서는 짜임새 있는 규격이 갖춰지는 구장을 한 개 더 지을 필요성을 느낍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이중적으로 삼중적으로 계속적으로 가다보면 나중에 유지 관리하는 데에만 돈이 투자되는 거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한 개를 하더라도 시일이 걸리고 어떤 쪽을 하더라도 정말 제자리에 앉히는 쪽으로 그렇게끔 우리 집행부에서 계획을 잡아가야 되지 어느 단체나 어디에서 필요로 하다고 소리 좀 크게 지르면 거기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지금 공공시설물들이 얼마나 난립해 있습니까? 나중에 운영비, 관리비 누가 충족 다할 겁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될 부분 같아요. 그래서 다른 쪽에서도 이렇게 유치를 할 수 있는 쪽으로 경기장을 만들어줘야 활성화가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입소문이 나서 외부로부터 경기장을 찾는 이런 쪽으로 가는 겁니다. 그리고 서부양산 같은 경우는 물금이라든지 초등학교라든지 지금 야구부들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한다고 치더라도 동부양산 쪽에는 야구부라는 건 전혀 없습니다. 어느 수요 가지고 지금 합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야구부는 없지만 야구부 동아리라든지 클럽 몇 개 있거든요. 있는 줄 알고 있는데 특히 웅상 쪽에는 지금 전무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웅상 쪽에도 수요를 좀 어느 정도 맞추려면 이 생활체육에 맞는 이런 정도 수준도 한 개 필요하다고 이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짓는 겁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과장님, 발등에 불 떨어졌다 해서 금방 하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 주남 쪽에 당초부터 그 자리는 안 된다고 했을 때 억지로 그 공단 속에다가 집어넣는 걸, 공유재산관리계획 할 때도 얼마나 했습니까? 그 위치는 안 된다, 그 당시에 말을 들었더라면 지금 이것도 그 위치가 안 되니까 그 이외 다른 임시방편으로 또 체육시설 부지 옆에 공원으로 잘 만들어져 있는 땅의 소나무를 다 베어내고 거기다가 또 유치를 하겠다? 위치 선정도 잘못된 겁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저는 지역구 의원이라도 그런 건 전혀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개를 하더라도 올바르게 해라, 더 나은 곳 찾아서 가도록 해야 되지 지금 주남 같은 데 해서 안 되니까 이쪽 지역으로 다시 체육공원식으로 해서 옮겨서. 지금 당초에 그 자리는 파크골프장 만들고도 계획 잡은 곳입니다, 여기 야구장 한다는 자리. 본위원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녹지공간도 있어야 됩니다. 체육운동장 옆에 그런 녹지공간이 있어야 돼요. 삭막하게 전부 다 운동장만 닦아서 그걸 만들어놓고 나면 공기라든지 이런 부분도 정화되지 않습니다, 뒤에 산이 있다고 해도. 그래서 이거 한 번 더 신중하게 좀 생각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이 부분은.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제가 볼 때는 거기 주변에 체육시설, 공공시설, 도시계획시설로 못을 밖아 놨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산이 녹지공간이 충분히 있다고 봐서 타당성용역조사할 때 경우의 수를 다 따져서 선정을 했거든요.
일배

박일배위원

우리 과장님도 똑같아요. 앞에 전 시장하고 생각이. 전체가 다 녹지공간입니다. 도심 속의 녹지공간이 돼야 됩니다. 지금 그것 말고 도심 속에 녹지공간이 있습니까? 지금 하겠다는 이 위치 말고 녹지공간이 있습니까? 바로 뒤에는 천성산입니다. 거기까지 산에 누가 올라갑니까? 우리가 공원을 만들고 어떤 부분을 하더라도 도심 속에 공원을 만들고 해야 되지 우리 양산시 전체가 산입니다, 산. 녹지공간이 토지보다 영 많습니다. 도심 속에 지금 공원 있습니까? 해서 체육시설 부지로 됐더라도 그 위치는 지금 현재 있는 쪽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체육시설들 또 설치해놨죠, 중간에.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씨름장도 있고.
일배

박일배위원

해서 그런 공간들 충분하게 봐왔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파크골프장을 동호인들이 그렇게 해달라 해도 할 수가 없는 지역이라고 했는데 지금 당장 해서 거기다가 야구장을 설치를 한다, 다른 쪽으로 한번 다른 장소로 생각할 쪽은 없어요? 그렇게 쉽게 생각하니까 이런 장소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하는 것 같으면 충분하게 어느 장소든지 간에 다른 쪽으로 해서 하는데 시유지 돈 적게 들고 이런 쪽으로 하니까 목소리 크게 내니까 급하게 하겠다는 그런 발상은 좀 향후에도 좀 자제를 좀 해주시고 정말 제자리 앉을 자리에다가 하도록 제고를 하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위원

또 하나 문제가 뒤에 길이 있습니다. 뒤에 씨름장에서 나오는 뒷길이 있는데 야구를 하다가 펜스를 치겠지만 공이 충분히 날아갈 수 있습니다. 밑에 또 주차장이 있고 이를 봐왔을 때 민원 소지가 없다고 볼 수 없어요. 야구를 하면서 홈런도 있겠지만 중간 중간에 공을 칠 때 충분히 넘어갈 수 있겠다고요. 위치를 봐서는 이건 조금은 고려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거는 안 날아가도록 펜스를 치거든요. 안전장치를 치고 그 위치가 거기가 집단화되기 때문에 체육시설로.

이종희위원

아니, 내말은 펜스를 쳐도 야구공이라는 게 우리가 알 수 없이 날아가기 때문에 치더라도, 특히 성토를 좀 깎을 거 아닙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거는 설계할 때 충분히 안전할 수 있도록 설계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할 때 보면 그럼 오른쪽, 왼쪽에 파울볼을 날리게 되면 결국은 또 주차장에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많은 민원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거니까 이건 한 번쯤 심의할 때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사항이니까, 위치가.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이 부지 자체는 시유지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임정섭위원

실제로 우리 예상금액이 19억 4,000만 원 되어 있는데 20억 초과 안 하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임정섭위원

우리가 전국체전 유치하려고 계획 수립하고 있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전국체전은 다 끝났습니다. 김해하고 경선 붙어서 2등으로 해서 떨어졌습니다.

임정섭위원

아니, 향후에 다시?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향후에는 전국체전은 안 되더라도 선수권 대회 같은, 세계선수권 대회라든지 전국구 대회라든지 이런 거는 구상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경남에서 이번에 떨어지면 순번이 돌아오려고 하면 20년은 기다려야 되네요?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전국체전은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야구장 위치가 지으려 하는 곳이 이렇게 되어있고 지금 이 방향으로 지으려고 하는 것 맞죠? 도로 지하터널 있는 쪽으로, 홈런존이. 공장 쪽입니까, 홈런존이?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저쪽입니다. 앞에 녹지 쪽, 산 쪽으로.

임정섭위원

그러니까요. 터널 있는 쪽이 맞잖아요.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터널 아닙니다.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이쪽이잖아요.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여기 그라운드 골프장 있고.

임정섭위원

그러니까 여기 터널 있잖아요. 맞잖아요. 그럼 이걸 실질적으로 방향을 좀 더 틀면, 방향 변경만 하더라도 충분한 길이가 나오죠.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맞습니다, 105m 정도.

임정섭위원

그리고 또 현실적으로 이렇게 한 쪽 면에는 90m만 돼도 아무 문제가 없죠? 정규구장 하는데.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3종 구장 하는데, 그걸 할 예정인데 그 부지는 규모의 터가…….

임정섭위원

아니 2종, 1종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한 쪽 면이 짧은 만큼 그만큼 홈런도 높이면 되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런 것도 충분히 반영해서 해버리면 정규구장도 충분히 가능하지 싶은데요.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최대한으로 설계해주신다고 하면 설계할 때 길이를 크게 할 수 있는 효과를 정해서 설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왕 하려고 하면 프로야구 선수들도 왜 홈구장, 홈구장 하는 줄 아십니까? 홈구장만의 특색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 그러면 우리 양산구장에 맞는 특색을 가지고 설계를 하면 더 좋은 이용률이 나오지 싶은데요. 그런 것도 충분히 반영을 하십시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있습니까? 네, 곽종포 위원님.
종포

곽종포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문 드리면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주남에는 환경, 공단 사이로 안에 있기 때문에 환경 쪽으로도 좀 그렇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김해 상동 쪽에 보면 롯데 프로야구 야구단 연습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크게 환경적으로 해서 장소가 안 맞다는 말씀은 좀 그런 거 같고 그리고 예산에 추정가액도 보면 거의 4억 정도 차이 나는데.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금액적으로 별 차이 안 납니다.
종포

곽종포위원

네, 그런데 보면 안에 내부시설은 평산동이 더 적습니다. 적은 돈에 주남동은 좀 많이 들어가 있고, 내부시설이. 그런데 평산동은 금액은 많지만 좀 부족한 것 같고 해서 그 부분 심의과정…….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말씀드릴게요. 앞으로 보면 거기도 사실은 평산동 그쪽에는 주차장이 협소합니다. 많은 체육시설이 집단화 돼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방문객은 많고 주차 여건은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지으려고 하면 주차공간을 몇 백 평을, 약 100대 가까이 댈 수 있도록 확보를 할 겁니다. 그리고 예산은 지금 한 4억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전국체전 할 때도 굉장히 배팅도 과감하게 했고 그래서 도라든지 문체부에서 국비를 야구장을 짓는데 특별히 7, 80% 더 준다고 수치적으로 이렇게 적어놨는데 제출하고 난 뒤에 그것은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9억 4,000만 원 중에 약 14억 정도 국비를 준다고 이렇게 잠정적으로 연락이 온 바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적으로 시비는 절감해서 짓는 그런 체육시설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종포

곽종포위원

그래서 평산동에 축구장도 있고 다목적 운동장도 있고 종합스포츠파크도 좋은데 지역적으로 따라서 너무 한 곳에 모이면 그러니까 아예 주남동을 배제시킨 이유가 아까 전에 말씀하신 몇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런 겁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몇 가지 됩니다. 환경문제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땅 모양도 부정적으로, 반듯하게 정방향으로 생긴 게 아니고 보시다보면 좀 부정적이게 울룩불룩하게 이렇게 생겼어요, 경사도 있고. 그거를 여러 가지 감안해서 후순위로 밀린 겁니다.
종포

곽종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숙남 위원님.
숙남

정숙남위원

간단하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앞선 위원님들께서도 중요한 말씀 해주셨는데 지금 야구장 예정지로 들어서 있는 이 평산동 지역을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계신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시민들이요?
숙남

정숙남위원

네, 지금 물론 웅산체육공원 내에 집단화된 시설들을 많이 해서 체육시설로 이용하려는 계획은 효율성 차원에서는 제가 이해를 합니다만 혹시 그 외에, 체육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 외에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계신지 혹시 보신 적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시민들은 주로 보면 직장인이 많다보니까 야간에, 또 주말에 많이 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관해서 경기하는 건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된 시설이거든요, 그쪽이. 그렇게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앞서 박일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사실 지금은 환경문제가 아주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미세먼지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도심 속 공원, 도심 숲이 아주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실생활에서는 아주 필요하고. 그런데 평산동 지역을 보면 옆에 둘레길이 나와 있고 시민들은 휴식공간으로 사용하고 있고 특히 우리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원아들이 거기에 도심 숲 체험을 오기도 하고 소풍을 많이 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실 평산동 같은 경우에는 도심 내에 숲이 잘 가꿔진 데가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도심 속에요?
숙남

정숙남위원

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어린이 공원이라든지 중간에 근린공원 같은 거는 있어요. 있는데 체육시설도 보존해야 되고 또 근린녹지공간도 확보해야 되는 이런 양쪽에 그런 걸 다 살리려고 하는데 여기에 체육시설이 보면 씨름장하고 바로 옆에 붙어있어요. 향후적으로 봐서는 씨름장도 제대로 갖추어야 되는, 아마 옮겨야 되는 그런 문제까지 와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 많이 듣고 있는데 거기까지도 장기적으로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씨름장도 안 좋고. 거기 바로 붙어 있었거든요.
숙남

정숙남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러면 거기는 제가 볼 때는 녹지도 중요하지만 일단 제대로 된 체육시설을 갖춰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절실한 바람입니다.
숙남

정숙남위원

앞서 이렇게 질의 중에 제대로 된 시설도 아니다, 라는 말씀도 나오셨고 그 다음에 지금까지 우리가 도심 속에 숲을 가꾸려면 어마어마한 투자비용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잘 가꾸어져서 시민들도 그 다음에 유치원생 어린이집 학생들도 와서 이용하고 있는 이 도심 숲을 제대로 된 시설도 아닌 것으로 해서 없앤다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지 않나 다시 한 번 재고해보시면 어떠신지 이상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정숙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이제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여기에 어느 정도 우리 주민들이 오는 줄 파악한 게 있습니까, 과장님.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정확한 것은 파악은 안 해봤지만 저도 웅상에 잔여근무를 하고 보면 웅상시민들이 그쪽에 최고 체육시설 이용을 많이 하는 데거든요.
일배

박일배위원

아니, 지금 야구장 설치하겠다는 이 부지에 주민들이 어느 정도 오는 줄 알고 있냐고요, 이용하는 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인근에서 주로 산책로를 겸해서 다니는 걸 봤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아침, 저녁으로 다 여기에 가서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도 한번 직시를 해보시고 하기 바랍니다. 참고하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박일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장호위원

과장님께서 얘기를 계속하셨는데 앞서 주남동 부지가 부정적 지형이라고 했는데 어떤 부분을 보고 부정적 지형이라고 하시죠? 제가 이 위치는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오히려 공사하기는 평산동보다 훨씬 편합니다. 위에 부분을 깎아서 사토로 그대로 밑에 부분을 메우면 되는 것이고 아까 전에 어곡공단에 있는 부분은 옆에 산이 있어서 괜찮다, 이 부지도 바로 옆에 산입니다. 붙어 있습니다, 산이. 부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현지에 제가 가봤어요.

이장호위원

저는 그 동네에 살고 있었습니다. 평생을 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그 부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다른 부지와 비교를 했을 때는 이게 정방향은 아니잖아요.

이장호위원

제가 봤을 때 박일배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것처럼 정말 인정할 수 있는 부지면 저도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우리 여러 의원님들끼리 얘기했지만 평산에 그 좋은 그 공간에 저희 아이들도 거기 유치원에서 체험학습으로 되게 많이 가는 곳입니다, 웅상지역에서. 정말 숲을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경사가 완만해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만큼 잡목이 없어서 대개 숲이 잘 가꿔진 숲입니다. 웅상에 그렇게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은 없습니다, 그곳 말고는. 아까 얘기했던 어린이 공원 근린공원 있다고 하지만 기껏해야 나무 몇 그루에 놀이터가 다입니다. 그런데 그런 평산에 있는 숲을 아까 투자해서 정숙남 위원이 얘기했지만 어마어마한 시비가 투자되어야 그런 공원을 하나 만들 수 있을 거고 또 실질적으로 주남동에 얘기 들리는 거 보니까 평산동에도 그런 파크골프 얘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주남동에도 또 파크골프 얘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야구는 환경 때문에 안 되고 파크골프는 환경이랑 아무 영향을 안 받는 그런 곳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얘기가 오고 가는지도 잘 파악이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이왕이면 이제 운동장을 하나 지을 때 실질적으로 우리 국비가 엄청나게 7, 80%가 내려온다는데 원래 편성된 시비보다 훨씬 적은 금액에서 조금만 더 들이면 실질적으로 주남 그 부지는 땅값이 싼 곳이지 않습니까, 대개. 저렴한 곳입니다. 뒤에 부지 크기가 안 나온다고 하면 조금만 더 확보를 해서 정말 정규구장으로 만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정규구장이라 하면 121m가 나와야 됩니다. 중앙이, 폴대는 99m가 나와야 되고 기장이 얼마 전에, 며칠 전이죠, 국제야구대회를 개최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130개 팀, 중국, 홍콩 팀까지 다 참석을 했어요. 그만큼 정규구장을 만들어놓으니까 외부에서 전국적으로 외국에서도 찾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시비를 투자하고 또다시 안 맞기 때문에 다른 곳에 지어야 되고 동면 역시도 최선호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정규구장이 아닌 구장을 지금 짓고 있고 웅상에 역시 또 정규구장이 아닌 구장을 짓고 있고 그러면 나중에 어디에 정말 멋진 구장을 지으시려고 이렇게 허비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시비를. 제가 봤을 때는 이왕 지으실 때 이번에 장소가 두 군데가 다 맞지 않다면 새로운 곳을 정하십시오. 이 체육공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까 전에 공단지역에 얘기하셨는데 상동 김해에 롯데 2구장입니다. 겨울철에 야구장 거기에서 전지훈련합니다, 2군은 거기서 항상 경기를 하고 공단 안에서. 프로야구팀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맞지 않는 말씀을 계속하시는 것 같아서 그리고 실질적으로 주남동에 설치할 때는 여기 보면 조명타워까지 설치되어있습니다. 비용도 훨씬 저렴한데, 우리 시비가 들어간 게 15억인데 조명탑까지 설치되는데 평산동에는 19억 2,000만 원인데 실질적으로 조명탑도 없습니다. 야간경기 자체가 아예 안 되는 곳입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부대시설 다 씁니다.

이장호위원

우리 양산에 야간경기가 될 수 있는 야구장이 몇 개가 있습니까? 몇 개가 있습니까, 과장님?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범어구장 세 구장은 야간경기 지금 하고 있는…….

이장호위원

세 군데가 됩니까? 그 범어란 곳이 아까 전에 제가 위치를 정확하게 잘 모르겠지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부산대 부지, 임차부지.

이장호위원

부산대 부지입니까? 그럼 실질적으로 저희 부지가 아니고 지금 대여를 한 곳이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렇죠.

이장호위원

그러니까 그게 장기적으로 저희 야구장 부지라고는 말씀을 할 수 없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지가 계약이 종료가 됨으로 우리 양산시는 야간경기를 할 수 있는 야구구장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여기 지금 지으려하는 곳에 야간시설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일일이 나열은 안 했는데 기타 부대시설을 짓거든요.

이장호위원

그러면 오늘 이렇게 지금 야구장 조성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는데 왜 그러면 그런 부분을 삽입을 안 하고 오셨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것은 설계를 할 때 세부적으로 전부 다 또 담으면 되는 거거든요.

이장호위원

그러면 주남동은 할 때 삽입을 하고 평산동은 할 때 삽입을 안 하고. 이게 업무방식이 다른 게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기타라고 하는 이것은 좀 세분화되고 복잡하게 하려고 하면 다 나열은 못하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그런 겁니다. 필요한 건 다 하죠.

이장호위원

그러면 제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어찌됐든 실질적으로 저는 웅상야구장이 생긴다고 하면 제3부지가 이것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을 저는 지지 할 거고 아니면 실질적으로 평산동과 주남동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저는 주남동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평산동에 정말 좋은 이 녹지공간을 없애면서까지 야구장을 정규구장도 아닌 구장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 주남동에 산72번지 외 8필지 차후에 어떤 것으로 계획을 잡고 계십니까? 파크골프장 얘기가 나온 게 맞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이 이야기를 제가 한번 말씀 부연해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체육업무와 관련해서 기업지원계장 할 때 소주공단 안에 체육공원 없어진 거 이장호 위원님 알고 계십니까?

이장호위원

알고 있습니다. 성우하이텍에 매매한 거.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것도 무슨 문제인가 하면 공단 안에 체육시설을 하다 보니까 공단 안에 회사가 입주되어 들어오고 복잡화 되다 보니까 악취라든지 오염이라든지 이게 문제가 돼서 폐지시켰거든요. 그래서 시작된 게 웅상체육공원이라든지 서창구장, 소주동 공단 위에 지은 사례라든지 문제가 생긴 게 다 이렇게 된 거든요. 덕계동도 짓는 것도 앞으로 지으려고 하는 데도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업무하는 경험을 봐서 체육이라든지 문화라든지 예술 관계, 이런 관계는 진짜 쾌적한 장소에 지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주남 역시 여기에도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여기는 절대 적지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은. 이렇게 공단 안에 지어 놓으면 얼마가면 이전해야 돼요. 먼 장래를 50, 60년, 100년 뒤로 본다고 하면 공단 속에 체육시설이 든다는 것은 전혀 진짜 안 맞습니다.

이장호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우하이텍 앞에 있던 운동장은 왜 사람들이 사용 안 하셨는지 첫 번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과장님?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제가 듣기로는 악취라든지 매연이 많아서 공단 속에.

이장호위원

아닙니다. 초등학교만한 운동장이었습니다.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운동장이 컸죠.

이장호위원

아니,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운동장이었다고요. 일반 성인이, 동호인들이 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규격이 아니었습니다. 되게 작았습니다. 거기에 가서 보십시오. 그러면 웅상에 서창운동장 웅상 체육공원 정규구장이 만들어져있고 인조잔디가 깔려져 있는데 거기 맨바닥이었습니다, 흙 구장. 누가 가서 거기서 운동을 하겠습니까? 제대로 된 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이유는 이용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시설이었으면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그래놓고 옮긴 게 근로자 공원이라고 산 쪽에 만들어 놓으셨는데 그것 역시도 제대로 된 운동장을 안 만들어 놓으니까 웅상이 운동장이 부족하다지만 동호인들이 사용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운동장. 지금 근로자공원 누가 사용하고 있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그건 일부 하고 있다고 하는데 내년에 그것도 인조구장으로 제대로 정비를 할 겁니다.

이장호위원

그러니까 인조구장을 처음부터 해주셨으면 제대로 된 운동장을 만들어 주셨으면 동호인들이 사용을 하셨을 겁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운동장을 안 만들어놨기 때문에 사용을 안 해서 그 운동장 역시 성우하이텍에 매매가 된 거고 실질적으로 근로자공원 역시도 만들었지만 주차면수가 아예 없다고 봐야 됩니다, 거기는. 그런데 거기에 차량 교행이 잘 없는 도로라서 도로에 불법주차하면 되긴 됩니다. 그런데 그것 역시도 잘못됐지 않습니까?
재호

류재호체육지원과장

거기도 열악한 실정입니다, 지금.

이장호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실질적으로 이런 장기적인 계획을 한번 운동장 만들어놓으면 옮기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장기적으로 보시고 정말 우리 시민들이 원하고 찾는, 또 외부에서 찾아올 수 있는 운동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의 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열띤 질의로 인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2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간식을 좀 먹어야 됩니다. 발언을 너무 많이 하시기 때문에 배가 고플 것 같아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9분 회의중지

16시27분 계속개의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농업기술과 소관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건립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부지 있죠? 매수하려는 부지.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정섭위원

이왕 매수하는 김에 묘지 있는 부분 있죠?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묘지 앞쪽에.

임정섭위원

거기까지 매수하는 게 안 좋습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승인해주시면 올해 14억 예산을 반영해 놨는데 그게 조금 남으면 하반기라도 다시 의회 보고하고 사는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주로 보면 농가들이 새로운 작물을 재배하고자 해도 사실 양산에 시범 재배할 곳이 없어요. 사실 센터 내에 면적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불과 50평, 100평만 해도 충분하게 가능한 부분인데, 조건이 뭐냐 하면 공무원이 항시 관리를 해줘야 돼요. 그래야 성장 그것을 볼 수 있는 거지, 이왕 매수하는 김에 이것까지 매수해가지고 여기 원래 온실이 있었던 자리 아닙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한 동 정도만 지어가지고 작물 시범, 연구작물 재배도 충분히 검토해 볼만한데.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장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장호위원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건립이 올라왔는데 혹시 전국에 타 지자체에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 정도 됩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대표적으로 운영하는 데가 울산시 같은 경우에.

이장호위원

그곳은 광역시고, 기초지자체는?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기초지방자치단체는 그렇게 운영이 활성화되고 있지는 않는데, 지금 민선 7기, 8기 들어오면서 각 시군에서 이렇게 반려동물 복지센터를 지어야 된다는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데는 많이 있습니다.

이장호위원

당연히 반려동물 자체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점점 문화가 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분명 이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직까지 양산시민을 위한 복지시설 자체도 완벽하게 구비가 안 되고 있는 시점인데 지금 얼마 전에만 해도 여성가족단체 자체가 독자적인 건물이 필요한 데도 그 공간이 없어가지고 복합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마주치면 어떻게 할까 해서 출입구를 두 군데로 만들면 어떻겠냐는 그런 대안까지 제시하면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성공사례라든지 타 지자체가 지금 한 군데도 진행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하니 그런 부분에서 성공사례를 더 찾아보기는 힘들겠지만 이것은 한 번 더 심도 있게 고려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현재 부지는 차후를 생각해서 임정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부지 확보는 필요한 시점인 것 같고, 센터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기를 잘 조절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이장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위치를 보게 되면 진입도로가 잘 안 보이는데 진입도로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가서 반려동물 복지센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장소를 나름대로 고민을 굉장히 했습니다. 사실 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은 우리 주민들 스스로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립니다. 그래서 도심지에 해야 되나 농촌으로 해야 되나 많은 고민 끝에 하다가 결국 센터 근처를 정하게 되었는데요. 거기는 우선 차폐라든지 주민의 민원이 상당히 없을 것으로 봐지고, 결국 진입로를 하면 지금 우리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그쪽으로 진입을 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박재우위원

이후라도 다른 진입로를 개설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다른 진입로를 개설한다는 생각은 안 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지금 이제 반려견이 농업기술센터가 지금은 유기견 관리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반려견을?
란주

문란주농업기술과장

유기견 보호센터는 센터 내에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센터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고, 그러니까 농업기술센터에서 동물복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이 접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사업을 봤을 때는. 센터를 짓기 전까지는, 하고 있는 사업을 봤을 때는. 그래서 이 사업을 하려고 지금 새로 계획을 하신다면 좀 더 구체적인 것을 계획하시면 좋겠고요. 복지도 그렇지 않습니까? 요람에서 무덤까지. 그래서 지금 어떠한 내용들을 복지에 담을 건지도 지금 제가 잘 모르겠는데, 나중에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면 나중에 공유를 해주시고. 아마 이용하시는 분들이 센터를 이용해서 여기 들어가는 것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출입로도 따로 개설할 수 있는지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네, 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문화복지센터 건립에 국비 20억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특사업으로 국비 50% 보조사업입니다.

이용식위원장

일단 이 부지 자체도 교통광장으로 도시계획시설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부지가?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목은 목장용지이고, 자연녹지인데 교통시설로 지정된 것은 처음 들었습니다.

이용식위원장

광장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러면 이 시설, 저도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찬성합니다. 이제는 1,000만 원 반려동물 세대가 있는 이 상황에 전적으로 찬성하는데 사실 규모 면에서는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이 드십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한번 답을 해보겠습니다. 당초에 실무선에서 의논을 할 때 사업비가 저보고 많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사실 했습니다. 한 40억 정도 잡았거든요. 제가 공직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특히 국비, 도비 지원사업이 당초에는 100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는데 나중에 2년, 3년 가면 100원이 150원 짜리 사업비가 되더라. 그러면 100원에 50% 지원이면 50원 지원받는데 나중에 70~80원을 지원받아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국가에서 안 해줍니다. 그래서 결국 그 부담 증가는 시비로 오게 됩니다. 처음부터 우리가 이렇게 사업비를 제대로 잡았고요. 그 다음에 문화복지센터 300평 규모를 잡았습니다만 야외반려견이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을 500~600평 정도를 봅니다, 어바웃(About)으로. 그렇게 보면 이 시설을 밑에 운동시설 하는 것처럼 나중에 분뇨라든지 오줌이라든지 전부 걸러서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한 시설비가 들어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되기 때문에 조금 사업비를 처음이지만 제대로 잡자 그렇게 잡아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어떤 시설 규모 면에서는, 또 의회하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반려동물과 관련된 수요조사를 나는 충분히 좀 더 구체적으로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얼른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부산시가 운영하고 있죠?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장

부산광역시인데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알기로 임대를 준 것으로 알고 있고, 위탁으로요. 면적은 300여평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장

350만, 320만 우리보다 한 10배 많은 광역시에서 반려동물 문화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규모보다 크지 않거든요.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용식위원장

그런 것 같으면 결국 수요조사를 더 디테일하게 해야지만 예산낭비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찬성입니다. 찬성인데 규모 면에서는 효율성을 충분히 파악해서 검토해서 사업을 추진하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황산공원이라든지 인근공원에 사실 반려견을 데리고 많은 주민들이 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하루 아침에 되지 않겠지만 우리가 문화복지센터를 만들어놓고 거기 야외시설을 만들어놓으면 일반공원, 싫어하는 쪽으로 안 가고, 이쪽으로 와서 이용할 수도 있지 않겠냐는 막연한 기대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용식위원장

거기 보면 송전선로가 양쪽으로 지나가고 있는데 반려견들 송전선로 지중화하라고 할 것 아닙니까? 반려견 세대.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이쪽 부지 위로 직접적으로 지나가지 않고요. 그 이상을 지나가기 때문에 조금 거리는 떨어졌습니다.

이용식위원장

괜찮겠습니까?
해걸

이해걸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송전선로 밑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건립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도과 소관 신도시 정수장 증설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1층 부분은 이 시설을 다 할 거고, 2층 부분에 대해서 활용계획이 있습니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2층 부분은 저희들 주로 신설하는 것이 주로 보면 수처리시설 위주로 증설하기 때문에, 거기 보면 고도처리시설, 이런 것들로. 2층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관리동은 나중에 별도로 지으면서 2층은 별도로 사무실이나 관리용도로 쓸 계획입니다.

임정섭위원

여기 바닥면에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진욱

박진욱상하수도사업소장

거기는 하수처리장일 경우에 그렇고, 여기는 정수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안 합니다.

임정섭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신도시정수장 증설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마친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토론을 할 것인데 이것을 건별 토론을 할 것인지 일괄 토론을 할 것인지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장호위원

건별로.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했다가 시작하죠.

이용식위원장

정회 동의가 들어왔습니다. 재청 있습니까? 박일배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일배

박일배위원

5분간 정회요.

이용식위원장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회의중지

16시54분 계속개의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장호위원

위원장님.

이용식위원장

네, 이장호 위원님.

이장호위원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건은 위치 부적정하여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수정동의를 발의하고자 합니다.

이용식위원장

방금 이장호 위원님께서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의 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승인하자는 수정동의를 제출하였습니다.

임정섭위원

재청 있습니다.

이용식위원장

이장호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에 대하여 재청 있습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이장호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이장호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와 같이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의 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 건은 원안대로 승인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9년도 정기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웅상야구장 조성 변경의 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 6건은 승인하여 수정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19년도 정기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하여는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12월 21일 금요일 재3차 본회의에 안건 심사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7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