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권혁진 의원 5분자유발언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윤미자입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다음은 반주에 맞추어 애국가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혁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권혁진의장
존경하는 안성시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 황은성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의정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는 언론인, 방청객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제162회 임시회가 끝나고 지난주까지 시민과의 대화 추진, 바로 이어서 제163회 임시회로 쉴 틈 없는 의원님들과 시장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의정활동을 직접 견학하고자 개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과 선생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학생들에게는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자부하며 선생님과 학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안으로는 국민이 두 쪽으로 갈라졌고 밖으로는 북한, 중국, 미국, 일본에 둘러싸인 사면초가입니다. 다시 후진국으로 전락하느냐, 아니면 위기를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창조경제를 통한 선진국 도약과 국민의 행복을 성취한다는 희망을 갖고 출범했던 전 정부는 이제 물러났습니다. 따라서 국민은 조국의 흥망성쇠가 결정될 5월의 선거에서 오늘의 한국이 처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대선후보에게 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부터 3월 29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제16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주 의제는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조례안 등 안건 심사입니다. 그동안 업무 보고 등을 통하여 논의되었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서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의 불편사항, 예를 들자면 출퇴근 정체가 심한 평택∼안성 간을 경유하는 38국도 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노약자 편의시설이나 안전대책 등 주요사항이 미비하지 않은지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문 간 상충되는 부분은 없는지, 시민의 권리‧의무 부과에 실효성이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하셔서 꼭 필요한 조례가 제‧개정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수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는 AI‧구제역이 하루빨리 종식되어 여러분께서도 희망이 샘솟는 아름다운 봄날을 만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6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권혁진 의장님 주재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