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160회 제1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19-03-04

박미해 의원 프로필 보기 →

지정

염지정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60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2019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출석위원 중 최다선 위원이신 박일배 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박일배 위원님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개의에 앞서 이종희 위원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 참석이 불가함을 알려왔고, 최단오 체육지원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참석으로 인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책상 위에 올라가 있을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4시2분 개의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방금 전문위원의 보고내용과 같이 본위원이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오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위원장 선출의 건

14시3분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은 양산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 한 분을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출방법은 구두 추천에 의해서 선출하고자 하는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위원님께서는 위원장 한 분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섭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임정섭위원

박미해 위원을 추천합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 안 계시죠? 방금 임정섭 위원님께서 박미해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을 추천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 없으므로 박미해 위원을 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위원회 위원장에는 박미해 위원께서 선출되셨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박미해 위원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미해

박미해위원장

예산결산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미해 위원입니다. 먼저,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무쪼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14시8분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계속해서 본위원회 부위원장한 분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문신우 위원 추천합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방금 임정섭 위원께서 문신우 위원을 추천하셨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천하실 위원 없으므로 문신우 위원을 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문신우 위원께서 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문신우 위원님 자리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우

문신우위원

부위원장으로 선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을 대신해 다음에 빈자리가 생기면 위원장을 대신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문신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선출 및 부위원장 선임 결과를 의장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3.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4시10분

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에 앞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심사방법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의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질의, 토론 및 표결,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제안설명, 질의, 토론, 표결 및 의결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4시10분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행정국장 나오셔서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의안은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반갑습니다. 행정국장 이득수입니다.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 회계과 소관 동면 민원 사무소 신축건입니다. 취득대상재산 동면 석산리 1448-6번지에 신축할 건물로 연면적 1,8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취득 예정가는 50억 원입니다. 재산의 현 실태 및 의견입니다. 현 동면민원사무소는 2014년 5월 개청 후 2016년 11월 증축을 거쳐 지상 1층 연면적 216㎡로 사용하고 있으나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주민들의 자치프로그램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 부족으로 인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청사 확충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면 민원사무소를 신축하여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행정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가칭 독립공원 조성건입니다. 취득대상재산은 교동 306번지 토지 4,102㎡와 연면적 1,025㎡의 지하 2층, 지상 1층 건물과 조형물 등으로 7억 예정가는 63억 원입니다. 재산의 현 실태 및 의견입니다. 해당 부지는 기획재정부 소유 국유지로 충렬사와 현충탑 사이에 입지하여 시설간 연계가 가능하며 독립공원으로서의 상징성을 높일 수 있는 장소로 판단됩니다. 양산지역의 독립운동사를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독립유공자 및 유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손들에게는 나라 사랑의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사회복지과 소관 상하북 종합사회복지관 건립건입니다. 취득대상재산은 상북면 석계리 34-1번지 일원 토지 3필지 195㎡와 연면적 2,810㎡의 지상 3층 건물 1 동으로 취득예정가는 73억 2,900만 원입니다. 재산의 현 실태 및 의견입니다. 현재 건립예정부지는 상북면 주민자치센터 구 상북 문화의 집이 되겠습니다. 상북면 주민센터와 체육시설인 테니스장, 노인 게이트볼장 등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하북지역의 노인 인구수 4,924명으로 노인 인구 비율이 22%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는 등 복지 및 문화 서비스 이용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잖아, 복지관 시설이 전무한 실정으로 종합 사회복지관을 건립하여 취약계층 및 주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웅상체육공원 생활체육시설 조성 변경의 건입니다. 취득대상 재산은 평산동 283번지 웅상체육공원 부지 내 연면적 1만 7,916㎡ 규모의 생활체육시설로 취득예정가는 19억 2,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관리계획 변경 사유입니다. 당초 주남동 산72번지 일원에 웅상 야구장 건립을 계획하였으나 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위치 타당성 검토 요청에 따른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웅상체육공원 내에 건립하는 것으로 사업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재산의 현 실태 및 의견입니다. 해당 부지는 지목상 체육용지이며 현재 공공 체육시설 부지로 양산시 공유재산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야구장이 준공되면 웅상지역 유소년 및 동호인들의 불편 해소와 체육시설 저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18페이지 복지문화과 소관 양산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건립건입니다. 취득대상재산은 삼호동 580-4번지 일원에 신축할 연면적 3,465㎡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취득예정가는 94억 5,000만 원입니다. 재산의 현 실태 및 의견입니다. 부지는 양산시 소유이며 대지면적 702.47㎡의 일반상업지역으로 현재 의용소방대, 농업단체 사무실, 서창동행정복지센터 창고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웅상지역 내 여러 군데 산재되어 있던 청소년 관련 시설들을 한 곳에 모으고 미디어센터를 확대이전하여 관내 청소년들에게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웅상지역 문화 교육 분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케 하기 위하여 청소년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순서는 양산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건립, 동면 민원사무소 신축, 독립공원 조성, 상하북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웅상체육공원 생활체육시설 조성 순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따른 답변은 업무 소관 부서 국과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정위원

위원장님. 이상정 위원입니다. 국장님, 방금 설명서하고 관리계획안하고 이게 사업비가 틀려요. 어느 것을 맞출까요, 저희들? 독립공원 조성 관리계획안에는 60억 올라와 있는데 방금 설명서는 63억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석근

황석근의회운영위원회주무관

이것은 추정가액이라서 그거라 이거는 예산액이고요 이것은 추정가액이라서.

이상정위원

어느 것을 맞출까요? 금액을? 추정가액 같으면 안 맞지. 예산이 63억 올라왔는데 이것 60억 하면 안 맞잖아. 지금 3번에 상하북 종합사회복지관 건립도 방금 설명서에는 73억 2,900이로 했는데 계획안에는 72억 5,100올라왔는데 한 8,000만원 차이가 난단 말이야, 이것은 3억 차이나고. 어느 것을 맞출까요? 금액을?
석근

황석근의회운영위원회주무관

여기에.

이상정위원

알겠는데 예산은 73억 2,900으로 올라왔을 것 아니가?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은 72억. 위원장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약 5분만 정회 부탁드립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18분 회의중지

14시2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웅상출장소 복지문화과 소관 양산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건립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참 시설은 필요하지만 진짜 행정에서 새로운 마인드를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조그마한 자투리땅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맞춰가지고 끼워맞추려 하는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 그것은 정말 바꿔야 될 부분이고, 이 위치에 지금 의용소방대 있는 자리에 앞에 예비군 중대, 지금은 상이군경 저거죠? 옆에는 옛날에 중대본부 했던 자리고, 농협 앞에. 여기다가 지어놓고 난 뒤에 주차난은, 안 그래도 거기가 지금도 주차가 현재 있는 입장에서도 주차하기 곤란해가지고 저거 하는데. 이걸 지었을 때 주차관계는, 5층 정도로 짓는다 했잖아요. 지하 2층, 지상 5층. 그러면 그렇게 크게 건물 지어서 주차관계 해소하는 방향도 별도로 소장님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주차 때문에 제일 걱정이 돼서 지금 계획은 좀 지하 쪽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회전도 반경도 있기 때문에 주차면수도 줄어 들고 해서 1층은 필로티 형식으로 하게 되면 주차면수도 늘어날 뿐만 아니라 주차하는 데는 박일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조금 해소되지 않나 싶은, 그래서 주차관계 걱정하고 있습니다. 국비가 제일 우선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그때 돼서 한 번 더 주차관계는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 주차관계에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사업이 시행되고 난 뒤에 변경하고 어떤 부분은 안 돼요. 이미 착공 됐기 때문에.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착공은 안 되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아니,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계획 우리가 승인해주고 나면 착공 바로 할 거 아닙니까?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닙니다. 국비를 받아와야 되기 때문에.
일배

박일배위원

국비 내려오면 바로 할 것 아닙니까? 공유재산 관리 계획을 우리가 승인해 줬는데.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그러면 그게 계획이 변경되면 변경되는 대로 변경 요청을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이 자리에 뭐 굳이 할 것이 아니고 국비가 아직 안 내려왔지요?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신청만 되어 있죠?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아직 신청도 안 했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승인되면 신청할 겁니다. 현재로서는 여성가족부하고 출장소하고 서로 협의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면 공유재산관리계획도 맞춰가지고 올리죠. 다른 부분도 찾아보고.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지금 예산이 왜 그러냐면 시기적으로 내년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면 지금 행정절차를 갖춰야 합니다. 갖추지 않고는 내년 예산을 확보하기 힘듭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니까 우선 있는 자투리땅 가지고 이제 이런 쪽으로 맞춰놔놓고 나중에 주차난 모양이라든지 이런 것이 우선 과제가 돼야 될 부분들인데 그게 안 되면 그 자리에 못한다는 거예요.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위원님이 실정을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주차장 문제는 저희들도 더 걱정해서 위원님과 한 번 더 협의해서 나가겠습니다. 제일 우선적으로 여기 너무 지금 우범지대가 되어 있고 청소년들이 어디에 갈 데가 없습니다. 현재 문화센터에 마흔평 정도 되는데 미디어센터를 하고 있는데 거기가 협소합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 하게 되면 청소년들은 사실 차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지금 웅상 문화센터 안에 접근하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시내버스라든가, 청소년들은 사실 시내버스를 중점 이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쪽이 활성화되면 그 아이들이 차를 가지고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안 오지만 주차문제도 걱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여튼 주차문제도 걱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문화체육센터에 청소년문화회관이 있잖아요.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거기 마흔평 정도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그것을 변경하는 쪽으로 가보세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증축을 더 하든지 이런 부분해서.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거기는 그런 면적이 안 나옵니다. 면적이 안 나오는 것을 설득해서 했는데 현재 거기는 전혀 나올 공간이 없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지금 본위원이 의원돼가지고 그것을 독지가에게 기증받은 부분입니다. 5,600평 기증받고 1,900평 매입했습니다. 지금 출장소 부지하고 그 부지 전체가 근 8,000평 정도 나옵니다. 지금 출장소하고 문화체육센터하고 중간에 보면 그냥 방치되어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앉아가지고 쉬는 쪽으로 해가지고 방치되어 있을 겁니다.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부지가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차라리 그런 쪽에다가 이런 쪽으로 하면 문화체육센터라든지 청소년체육센터가 오히려 더 바람직하게 좀 맞아갈 것 같은데.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좋은 말씀입니다. 현재 그 부지는 지하이기 때문에 건축하기에도 구조상으로 문제가 있답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이지만 그렇습니다. 청소년들은 접근성이 좋아야 합니다. 사실 웅상문화센터에 접근하기가 좀 불편합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소장님, 지금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지금 출장소에 있는 쪽이 웅상의 센터입니다. 그러면 지금 750억인가 들여가지고 센트럴파크도 지금 만들죠. 불과 거기서 도로내놓고 나면 얼마 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는 시내버스나 차량들이 다 그렇게 돌아가도록 되어 있는 쪽이에요. 그 센터 쪽에서 보고 센트럴파크에 간다든지 이런 쪽으로 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한다든지 갈 때 제가 볼 때는 그 땅이 문화체육 거기가 3,000평입니다, 거기가 출장소 부지보다 큽니다. 제가 볼 때는 지하도 해놓은 것 아닙니다. 앉아가 쉬도록 한 부분은, 가운데 출장소하고 문화체육센터 건물 지어놓은 것하고 중간에 그냥 비워놨다니까, 그 부분에다가 하면 지금 현재 여기보다 땅이 영 큽니다.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그래서 제가 말씀대로 그 부분도 검토했지만 구조물 자체를 건축하기에는, 안전진단을 해봐야 하기 때문에, 현재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건축하는 분들이. 그쪽에 지하가 있답니다. 물론 하겠죠, 예산이 많이 들지만.
일배

박일배위원

다른 것은 없잖아요. 대강당밖에 없잖아요.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대강당 있고 지하가 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일배

박일배위원

지하 쪽은 대강당. 이쪽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출장소 부지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내가 이렇게 볼 때도 대강당 내려갈 때 이렇게 내려가지 거기는 대강당하고 연결된 부분 전혀 없을 거예요, 남아 있는 땅이.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그 부지에 대해서 저희도 고민했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문제 있다. 위원님 그렇게 할게요, 저희들이.
일배

박일배위원

제가 진단했을 때는 한 군데 모으는데 위치 선정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문화체육센터가 있는 쪽에서, 또 출장소가 증축하잖아요. 이런 쪽으로 가면 대중교통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다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접근성이나. 그 다음에 더 나은 것이 청소년들이 거기서 하고 난 뒤에 센트럴파크까지 지금 도로 닦고 나면 1km 안 됩니다. 바로 보입니다. 출장소에서 바로 보이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향후 봤을 때는 이 위치가 땅 넓이도, 여기가 영 큰 편이에요. 지금 서창 쪽에 중대 본부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200평 가까이.
일배

박일배위원

여기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여기는 주차난이 극심합니다. 지금도 이 건물들이 있으면서 비워져 있는데도 주차난이 극심한데 예를 들어서 지하 2층, 지상 5층을 지었다. 그 일대에 차 댈 데 한 군 데도 없는데. 여러 가지를 검토합시다. 이거 그냥 쉽게 우리가 판단해야 될 부분들이 아니고.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현재 이 과정을 의견수렴까지 다 거친 사항이거든요. 아무래도 다시 또 변경하게 된다하면 그런 지역의 여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차난이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주차난은 저희들이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정말 그 지역에 접근하려고 하면, 박일배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언제인가는 접근이 용이할 것으로 봐집니다. 그렇지만 현재로는 당장 그렇게 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일단은 청소년들이 마을버스라든지, 시내버스 타기에 상당히 좋은 위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루 빨리 삶의 질, 청소년들을 위해서 한번 제공하기 위해서 도와주십시오. 주차장 문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건물 이런 것 청소년들을 위해서 저도 환영합니다. 지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우리가 진단하기 위해서 의원님들하고 현장에 위치를, 이 현장하고 문화체육센터 출장소하고 가서 두 군데 비교해 보고 어떤 방법으로 가는 걸로 일단 의원님들하고 한번 강구를 한번 대책을 낼게요, 일단 그렇게끔 소장님도 생각 좀 해주세요.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일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장호위원

의원 이장호입니다. 현재 이 사업부지 인근에 그 개운중, 효암고, 서창중학교‧고등학교, 대운초, 웅상초, 서창초, 백동초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평산 덕계동까지 하면 학교 수는 더 많고, 웅상에 출장소 주변으로 해서 웅상의 중심이 되는 계획들이 지금 시행이 되고 있지만 지금 뭐 주진흥등지구, 소주도시계획지구 이런 게 언제 개발이 될지 아직 솔직히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지금 아까 소장님께서 얘기하셨던 필로티 구조를 한다면 지금 사진상에 보면 차가 여섯 대 대어져 있습니다, 이 사업 부지 내에. 필로티 구조를 한다 했을 때는 어떻게 보면 인근에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역발상이 나올 수도 있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아까 박일배 위원님께서 우려하셨던 부분들을 뭐 우리 여기 위원님들과 함께 또 지역을 한번 둘러보면 현장을 또 새로운 답이 모색될 것 같습니다. 시급한 우리 청소년들의 쉼터, 문화공간이 없는 만큼, 시급한 사항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위원님들과 같이 한번 동행을 하셔가지고 현장을 보고 나면 좋은 방안이 나오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

여기 사용하고 있는 재산의 현 실태 부분에 봤을 때 지금 여기에는 지금 의용소방대가 들어와 있고, 농업단체사무실이 들어와 있습니다. 현황사진을 봤을 때는 여기 상이군경 웅상에까지 같이 들어와 있는 걸로 보이는데 상이군경이 같이 들어와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후에 건축을 할 때 이분들이 또 다른 공간문제 때문에 마찰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이 부분들이랑 좀 어떻게 이야기된 부분이 어디까지 있는 건가요?
정숙

박정숙복지문화과장

지금 현재 거기에 사용이 어떻게 될 거라고 한 부분은 없고요, 실태만 저희들이 파악이 되어 있는 부분이고, 이게 지금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지금 건물이라든지 우리 시의 재정여건상으로 봤을 때 혹시라도 층수를 더 높이게 되게 하면 지역주민들하고 청소년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프로그램이라든지 공간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사실은 이용하는 시간은 주로 오후 때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 이전에 오전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뭐 회의를 하든지 이런 것을 하면 공동의 공간으로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같이 활용하면서 오전에 비어 있는 거를 조금 더 흘려보내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런데 답변하신 것 중에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에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고요. 항상 이제 기존에 있는 단체들이 어디로 옮겨가야 되는 사항이 발생하면 대부분 마찰이 많기 때문에 기존 이분들과 잘 상의해서 대체 공간이 있는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안에 이 단체도 같이 쓰는 것은 적당하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상의를 잘하셔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복지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이장호위원

박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에 실적으로 여기 상이군경 웅상 여기는 사용을 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의용소방대는 실질적으로 회의, 전기도 끊겨 있을 정도니까요. 그 회의할 때만 사용을 하는 거고, 농업단체에서는 아예 사용을 안 하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여기는 상이군경말고는 사용하시는 장소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이용식 위원입니다. 장소를 여기로 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복지문화과장

여기 지역에 보면 서창지역에, 중앙동처럼 서창이 오래된 지역으로 굉장히 많이 낙후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거기 같은 경우는 학교가 인근에 가까이 있고 또 시내버스가 운행이 많이 있고, 울산으로 가는 중간지점으로 해서 교통이 편리하고 지금 현재 영상미디어센터라든지 이런 것을 이용해 봤을 때 설문을 이렇게 해보면 이용자들이 제일 불편사항이 교통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대부분 차를 가지고 오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이용률을 높이고 또 지역을 활성화시키자 하는 방면에서 저희들 거기를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식위원

그래서 볼 때는 지역이 상업지거든요. 상업지역이라는 부분이 청소년시설이 들어가는데 있어서 조금 이렇게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좀 듭니다. 이를 테면 우리가 잘 알고 있다시피 맹모삼천지교라는 그런 말이 있듯이 학생들이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고 어떤 환경을 접하느냐에 따라서 가치관이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상업지라는 자체가 왠지 왜냐, 현재는 그렇지 않다손 치더라도 향후에 어떤 주위에 어떤 시설이 들어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상업지역 이외에 다른 지역, 좀 조용하면서도 접근성이 있는 그런 쪽으로 택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저는 사실 해봅니다.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이용식 위원님이 와보시면 현재 거기 주위가 주로 관공서입니다. 근린상업지역이지만 청소년들한테 유해할 수 있는 그런 업소는 없습니다. 국공유지가 흔하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사실 외딴지역은 차가, 교통편의 문제가 있고, 박정숙 과장님 말씀대로 첫째는 교통이 최고, 아이들이 접근하기가 최고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까도 이장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그 주변이 학교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유해업소도 없고, 여러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이 지역을 정했습니다.

이용식위원

제일 여기 메리트를 보니까 우선 시유지라는 것. 여기에 주안점을 두고 선정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부득이 상업지역이라도 지정하지 않았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은 웅상에 있는 분들이 잘 아니까 그렇게 한다손 치더라도 방금 이야기한 바와 같이 청소년들 시설에는 어른들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가능하면 어른들이 시설을 사용하는, 있든지 없든지 간에 배제하는 게 좋습니다.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 그런 시설은 가능하면 청소년 이외의 어른들이 가면 잘 안 옵니다. 그런 것도 고려해서 설계를 해야 합니다.
장원

정장원웅상출장소장

참고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양산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건립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동면민원사무소 신축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회계과장님. 최선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선호

최선호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시의원 최선호입니다. 동면 민원출장소 신축건인데 재건축이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 과거에 컨테이너 2개, 민원출장소 지금 자리에 해서 현재 출장소로 자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 번째거든요. 세 번째인데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주민들의 자치프로그램 및 문화활동 지원 이런 부분까지 겸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규모가 68평 정도 되는데 수요에 이상이 없겠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면사무소 현재 동면 저쪽에 위치해 있는데 모든 인구 90% 이상이 석금산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이분들이 관공서를 방문하는데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고, 특히 주민자치센터를 지금 농산물유통센터 2층에 빌려서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인구 3만 5,000이 넘어가다 보니까 행정수요가 다 감당 안 되니까 거기에 위치를 해서.
선호

최선호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을 국장님 아시겠죠?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위원님 말씀을 저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장래에 대비했을 때 장래를 우리가 봤을 때 이 정도 규모가 적정하냐,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무부서와 판단한 것은 장래에 분동까지도 다 염두에 뒀을 경우에는 분명히 이 정도 규모가지고는 작은 규모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그럼에도 이렇게 추진되는 이유가 뭡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장래 행정수요에 적정하게 대응하고자 하면 이 부분은 적다고 느껴지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측이고, 여러 가지 재정여건이라든지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이 규모로 결정되었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지역구 의원으로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한 번 더 고민해서.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한 발짝 더 나간다면 우리가 다른 동에 행정복지센터 규모에 걸맞은 정도 위치라든지 그 정도 규모를 깊이 있게 고민한 다음에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본위원도 똑같은 생각이고 주차공간도 부족할뿐더러 청사규모도 정말 협소하다고 생각합니다.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인정합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이 부분 심사숙고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고민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최선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조금 전에 최선호 위원께서 질문하셨는데 제가 가봐도 공간이 너무 협소합니다. 이 자리에 이런 시설이 들어서는 것에 의구점을 가질 수밖에 없고요. 2016년도에 1층으로 신축돼서 2층 올린 지도 불과 1~2년밖에 안 흘렀습니다. 여기에 또 다시 이 자리에 협소하니까 새롭게 짓는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좀 더 깊이 생각을 해봐야 되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구가 여기로 몰리다 보니까 특히 사송택지 지역이 2021년도에 완성이 된다고 보면 저희들이 청사를 짓는데도 3년이 걸린다고 보면 거기에 맞아 떨어져서 분동까지 보고 동면쪽, 사송쪽, 석금산쪽 이렇게 해가지고.

임정섭위원

사실 분동을 염두에 둔다고 하면 더군다나 이런 식으로 건물을 증축하면 안 됩니다. 바로 옆에 근린공원하고 붙어 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네, 붙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여기에 분동을 염두에 두고 한다고 하면 근린공원을 축소시켜야 돼요. 근린공원 축소계획은 없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임정섭위원

이것은 사실적으로 임시방편으로밖에. 행정국장님도 동면 면장님으로 재직하셨지 않습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이 위원님 지적사항 말마따나 지금 사실 해결하는 방안을 찾다 보니까 이 방법을 택했고, 예를 들어서 분동을 염두에 둔다면 위치도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 있다,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위치라든지 다 고려해가지고 입지선정이라든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지금 여기에서 하고 있는 주업무는 뭐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주로 민원업무입니다.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동면 같은 경우에 정원이 20여명 되는데 그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8명 이상이 민원출장소에 나와서 민원을 보고 있고, 하루 평균 130건 정도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시급히 해결해야 될 그런 필요성을 간절히 느끼고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민원사무소 자체도 조립식입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네, 그렇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렇다고 보면 향후 사송택지 결과를 보고 결정해야 될 문제니까 2년, 3년 안에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고 볼 것 같으면 여기 새로이 증축을 하기 보다는 2~3년 시설이 부족하다면 유지하고 있다가.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증축이 아니고 전체 신축을 할 겁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니까 이 자리가 사실적으로 안 맞잖아요.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말씀 맞습니다, 맞는데…….

임정섭위원

분동을 염두에 두고 할 것 같으면 근린공원을 축소시켜야 돼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청사가 공공청사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지구단위로 지정되어 있는데, 동면에 이 자리밖에 없는데.

임정섭위원

실질적으로 분동이 되면 새로 지정해야 되는 문제고.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맞는 말씀이고요.

임정섭위원

지금 단계에서 이야기하면 사실 이 자리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분동을 염두에 두고 한다면 사실 여기에 동사무소를 신축하기에 면적이 좁기 때문에 근린공원을 축소시켜야 해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물론 주차공간이라든지 문제는 있습니다. 그런데 층수를 높이면 그 공간은 충분히 마련될 거라고.

임정섭위원

그때 돼서 또 뜯어가 할 겁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보고 있는데 주차장이 부족한 데는 전에 김효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필로티 구조로 해서 1층 전체를 주차장으로 하고 층을 한 층 더 높여서 위로 올려가지고 하는 것도 검토를.

임정섭위원

1층 면적이 얼마입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545평. 지금 현재 말입니까?

임정섭위원

새로 신축하는데.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전체 면적은…….

임정섭위원

건물 면적이 얼마냐고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건물면적이 180평입니다.

임정섭위원

180평에 주차 몇 대 대어집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1층 전체를 본다면 545평입니다, 1층을 전체로 본다 하면.

임정섭위원

지금 현재 이 바닥면적하고 똑같잖아요. 맞잖아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주차면적은 전체를 본다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있는 면적하고 차이점이 없잖아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건물 올라가는 면적하고 바닥면적은 차이가 나죠.

임정섭위원

아니, 지금 동면민원사무소 앞에 주차장 부지하고 이 부분 말입니다. 이 부분까지 다 포함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364평.

임정섭위원

네.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 차 몇 대 댑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지금 500평 정도 같으면 45대 정도 대어집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임정섭위원

40대 댄다고 봤을 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지금 27면이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주차해놓고 나면 일반중형차는 사람 내려집니까? 안 내려지잖아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건물을 필로티로 해가지고 기둥만 세워서 전체가 회전되도록 그렇게 한다면.

임정섭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현재 국장님 말씀하신 것은 30대하는데, 약 40대를 댄다손칩시다, 지금 주차선대로. 이 주차선에 차를 주차해놓고 일반 중형차에서 내릴 수 있어요? 못 내리잖아요. 억지로 내리잖아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좀 좁은 감은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그러면 주차면수도 분명히 소형차는 소형차 주차하는 데로, 장애인구역은 장애인구역대로.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법적으로는 다 해소는 될 겁니다. 주차장은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부족한데 법적으로는 해소는 다 될 겁니다.

임정섭위원

근린공원 때문에 현장을 갔다 왔어요. 지금 여기 민원사무소 안에 있는 민원인들보다 주차차대수가 많습니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직원차, 주변에도 대고 있고 하니까.

임정섭위원

직원차라기보다는 공원 이용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주변에 볼일 보러 오신 분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지금 현재 주차면수를 축소시키고 건축을 한다고 봤을 때 이 주변을 해결할 수 있냐를 봤을 때 해결도 안 될 것 같거든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주차장은 저희들 다시.

임정섭위원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동면을 분동한다고 봤을 때 어떻게 동면이 잘리는가도 염두에 두고 신축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 그것도 전혀 고려가 안 되었지 않습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그것까지 고려해서 이 계획이 추진된 것은 아닙니다.

임정섭위원

그렇게 할 것 같으면 분동을 했을 때 분동선이 어떻게 동면을 나눌 것이냐를 고려해서 신축을 고려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맞는 지적이시고 지금 당장 급한 민원을 해결하는 차원에서 시작되었고, 그 부분은 앞으로 지역구 의원님과 충분히 의논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길어봐야 5년 내에 그런 게 대두되지 싶은데 5년을 보고 건물 신축하기에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것을 고려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이장호위원

의원 이장호입니다. 혹시 14년도 5월에 개청할 때 동면에 인구수, 16년 11월에 증축했을 때 인구수, 19년 현재 인구수가 어떻게 됩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파악을 못했는데 그것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장호위원

인구수가 증가함으로 인해서 민원사무소의 업무가 가중돼서 다시 증축계획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앞서 임정섭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중장기적인 계획이 아니고 지금 이 순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시 증축을 하시는 그런 느낌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사송지구가 개발되고 있는데 현 동면사무소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같은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네, 일부 하고 있습니다.

이장호위원

동면사무소 부지는 실제로 사송지구가 되면 거기도 어떻게 보면 중심지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동면사무소를 새롭게 리모델링한다든가 증축을 하는 게 맞지, 저도 현장에 가봤지만 얼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필로티 구조로 한다고 해도 지금 현재 27대 주차면수에에서 추가적으로 많이 늘어나봤자, 열 몇 대 이렇게 댈 수 있는 공간인데 저도 그날 민원사무소 안을 들어가 봤지만 민원인 1명 있었나, 그런데 주차장은 꽉 차 있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어떻게 보면 주차난 해소 이런 부분에도 문제가 있고, 실질적으로 지역구 의원님께서도 맞지 않는 증축계획이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민원에 의해서 아니면 어떤 요구에 의해서 이 계획이 잡혔는지 조금?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이 부분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인구가 이쪽에 몰려있다 보니까 여기에 있는 분들이 현재 동면사무소까지 주민자치센터나 이용하기 힘들고 또 민원인 자체도 거기까지 힘드니까, 동면사무소에서 강력하게 저희들한테 건의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장호위원

현재 13개 읍면동에 하루 일일 민원 처리수준이 얼마나 됩니까? 평균적으로? 아까 민원사무소는 일일 130건이라고 얘기하신 것 같은데?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전체적으로 파악을 못했는데 전체적으로는…….

이장호위원

그런 비교분석 데이터가 있어야 정말 여기가 민원이 많고 업무가 과중되어 있다, 이래서 확충해야 된다,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기본적인 데이터도 없으신데 이게 어떻게 보면 자꾸 요구하시고 큰소리를 내고 하시는 쪽에 임시방편으로 이런 예산이 투입된다는 것 자체가, 50억이라는 예산이 작은 예산은 아니지 않습니까? 16년도에 예산은 얼마나 투입되었고, 14년도 예산은 얼마나 투입되었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14년도에는 2억 4,800만 원, 그 다음에 16년도에는 증축이 1억 3,700만 원 투입되었습니다.

이장호위원

2억하고 3억?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2억하고 1억 3,000. 4억 정도가 전체.

이장호위원

지금까지 총 4억이 민원사무소에 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번에 50억을 투자하고 나면 앞으로 차후에 투자를 안 해도 됩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세월이 흐르다 보면 예측하기 힘든데.

이장호위원

아주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정도 시기에 재투자하는 것은 이해가 되겠지만 아주 짧은 시기에 재투자가 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저희들 생각에는 지금 현재 동면지역이라든지 양산 물금지역 이런 데는 거의 아파트 상황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인구가 더 늘어날 큰 요소는 없다고 보고요. 사송지구를 3만 정도로 보고 그렇게 생각해서 계획한 것입니다.

이장호위원

50억을 이후에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크게 현재 상황으로 인구가 늘어날 만큼 수요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장호위원

13개 읍면동에 다 어디를 가든지 민원이 주차장이거든요, 행정복지센터에. 이런 부분도 감안하셔야 될 것 같고, 다른 위원님들도 이야기했지만 분동을 예상한다고 하니 분동에 맞게, 실질적으로 50억이 아닌 70억이 들어가든 80억이 들어가든 그 수요에 맞게 앞으로 미래 예측을 하셔서 예산을 잡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차후에 저희 지역구인 소주동 같은 경우도 건축이 되어 있는데 증축이 안 된다고 합니다, 늘어났지만. 인구가 늘어나서 불편함이 많이 늘어났지만 추가적인 건축이 안 되기 때문에 변경이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런 것처럼 1~2년의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니고 10년, 15년 이상의 미래를 보시고, 우리가 예산 잡을 때 이때는 50억이 들지만 차후에 다시 증축하려면 이 만큼의 50억이라는 돈이 더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계획을 잡으시고 예산이 조금 더 오버되더라도 그렇게 진행하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신청사를 계획할 때 청사가 상당히 노후화되었다든지 아니면 행정사요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을 때 저희가 신‧증축을 계획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전 읍면동 청사 전수조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제점이 뭔지 그 다음에 얼마나 수요가 필요한지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장기적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일 급한 게 동면이 인구가 상당히 폭발적으로 늘었고, 행정수요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장호위원

과장님 제가 이 부분에 있어서 하나의 민원사무소가 신설되는 것에 있어서 부정적인 것이 아니고 민원사무소가 신설됨에 있어서 차후에 분동이 되었을 때도 행정복지센터로 아무 손색없이 운영이 될 수 있게끔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현실에 맞게 신설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실질적으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 신설된 지 얼마 안 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벌써 좁다고 아우성입니다. 주차장도 실질적으로 구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만큼, 또 동면의 민원사무소를 보니 똑같은 답례를 할 것 같아서. 선례가 나왔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동면에는 저희들이, 아직 예산도 안 잡혔는데 저희들이 내년에 잡을 때 그런 사항을 전체적으로 감안해서 더 이상 수요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장호위원

알겠습니다. 동면, 양주에 지역구 의원님들 많이 계시지만 아마 지역 현안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과 깊은 상의를 하셔가지고 미래개발사업으로 이 부분도 한번 그렇게 검토해 주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장님 이장호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14년, 16년, 19년 인구수 변화추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최선호 위원님.
선호

최선호위원

시간이 자꾸 길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금방 과장님 답변 중에 강하게 의지를 보여주신 것 같은데, 추진하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것 같은데. 국장님 아까 말씀하실 때 현실사항과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표현하셨는데 혹시 국장님 생각하시는 복안이 있습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구체적인 복안은 솔직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 지적하신 사항도 제가 생각했던 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좀 더 계획을 구체화해나갈 때는 위원님들 지적사항,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담아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일배 위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동면 명칭이 뭡니까? 민원사무소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동면 민원사무소입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행정복지센터 아니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아닙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말 그대로 민원인데 어떤 민원이 많습니까? 어떤 민원이 많아서 부족하다 하는 것입니까?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대체로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사회복지분야 민원하고, 그 다음에 증명 발급 민원. 대다수 민원은 그 두 종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민원사무소라 하는 부분을 명심해야 돼요. 행정복지센터는 아닙니다. 수요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건물 크게 짓는다고 해서 민원 해소됩니까? 과장님 한번 물어봅시다. 건물 크게 짓는다고 해서 민원이 해소됩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주민자치센터도 운영이 되어야 되고 하니까 회의실도 있어야 되거든요. 갖출 것은 갖춰야 되니까.
일배

박일배위원

민원사무소를 무슨 그런 쪽으로 갑니까? 면사무소에서 그런 자치행정은 거기서 가야 될 부분이고, 민원사무소는 말 그대로 민원보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갖지 않고 면사무소와 똑같은 기능을 가지고 가려하는 그런 발상이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장기적으로 보고.
일배

박일배위원

그래서 이때까지 위원들이 이야기한 게 그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이 위치에 건물 짓는다고 해서 맞아집니까? 그래서 미래를 보지 않고 단순하게 가니까 이래요. 민원이 폭발해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서 그렇다. 그러면 차라리 거기다가 민원발급기 놓으면 됩니다. 직원들 모자라는 숫자에 그것만 합니까? 그 대안으로 민원발급기 한 2개 정도 더 설치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와서 발급해가면 직원들도 수월하고 해소되는 방안이 나오는데 지금 전체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한 부분이 다 한결 같은 그거예요. 현재의 입장으로서 우리가 건축했을 때 향후에 일어날 예측에 대해서 다들 우려하는 것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동면사무소에서 생각은 어떻게 가지고 있냐면 동면 민원사무소를 신축해서 그쪽으로 옮기고 저쪽으로 민원사무소를 하는 게 좋지 않으냐, 그쪽에는 크게 수요가 없으니까, 이쪽에 수요가 많으니까 그런 식으로 지금 동면사무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과장님 이렇게 생각하세요. 단순한 민원은 어느 지역이든 아무 데나 가면 발급 다 받습니다. 내가 조금 가까이 있으니까 가는 것이지 민원 발급 받는 것은 어느 쪽 가든 아무 데도 걸림돌 하나도 안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은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일반 단순민원 같은 경우에는 아무 데나 가서 발급을 받을 수 있다지만 잘 아시다시피 사회복지분야 이런 경우에는 민원사무소에서 처리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에 사회복지분야 업무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고 봅니다.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일배

박일배위원

그렇죠, 과장님 내가 이야기할게요. 타이틀이 뭡니까? 이 지역 타이틀이 뭡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민원사무소.
일배

박일배위원

그러면 민원사무소에 맞는 업무를 해야 되지 면사무소 업무하고 같은 것으로 봅니까? 생각을 바꿔라니까. 왜 그렇게 합니까? 이것을 정확하게 짚더라도 앞에 지역구 의원도 이야기하고 다들 이야기했잖아요. 이 위치에 정확하게 제자리 같으면 건물 다 지어줍니다. 지어도 됩니다. 향후에 이 자리가 동으로 분동되든 그냥 있든 해서 될 부분 같으면 건물 지어줘도 돼요. 향후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행정은 단순하게 지금 당장 시급하니까 이것해야 되겠다 이 생각밖에 없는 거예요. 향후 30년 이상을 보세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일배

박일배위원

타이틀 자체가 여기는 동사무소도 아니고 면사무소도 아닌 단순한 민원사무소, 민원에 대한 부분만 생각하면 됩니다. 왜 케파를 크게 생각합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배

박일배위원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일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용식위원

이용식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하셨고, 이런 상황은 사실 지역구 의원들에게 한 번쯤 의견을 개진하는 것도 좋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동면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향후 발전, 인구 증가 추이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네.

이용식위원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고 사무소도 설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과장님도 말씀하시고 하는데 강력한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확신이 안 섭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아니요, 양산에서 최고의 인구나 행정수요가 늘어난 데가 물금 다음이 동면입니다. 그래서 동면에서도 주민들의 욕구가 상당히 큽니다, 이것 해달라는 욕구가, 그래서 일단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잡아놔놓고, 내년 예산을 보고 의원님들하고 맞춰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용식위원

의원님들 좋은 의견은 많이 내셨는데 사실상 지금 민원사무소를 낸다는 것은 결국 분동을 염두에 두고 행정복지센터급 민원사무소를 건립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네.

이용식위원

그런 것 같으면 사실 정확한 인구 추이, 향후 발전, 향후 더 증가할 수 있는 그런 인구데이터를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건물규모도 건립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시간이 다소 걸리고 위치적으로 변동이 있다손 치더라도, 짓고 또 짓고 지금 여기 봐도 2014년도, 2016년도 3년이 안 지나서 또 헐고 새로 짓는다는 것은 일반시민들이 보면 자칫 잘못하면 행정의 신뢰를 저버리는 그런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규모 있게 짓는다손 치더라도 한 번 더 계획을 세워서 좀 더 멋지게 소위 말하는 행정복지센터급의 건물을 짓는 것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물금 민원사무소에서 자치프로그램 하는 것은 없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있습니다.

임정섭위원

뭐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지금 현재 민원사무소에서는 못하고, 자리가 없어서.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석금산쪽으로.

임정섭위원

아니, 범어민원사무소에서 하는 것은 없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범어요?

임정섭위원

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범어는 아마 물금읍사무소에서 다 할 겁니다.

임정섭위원

맞아요, 읍사무소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범어민원사무소 주변 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7만 명입니다. 7만 명인데, 실질적으로 민원사무소 역할만 하다 보니까 자리는 협소해도 운영이 되고 있어요. 농산물유통센터가 올 11월이 되면 계약기간이 끝나죠? 재계약을 해야 되죠? 그러면 재계약 할 당시에 위에 빈공간 좀 있죠?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2층에.

임정섭위원

그러면 그쪽에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그쪽으로 옮기고, 기존에 쓰는 것은 우리가 주민자치프로그램 때문에 2층 증축을 했잖아요, 증축을 한 부분을 민원사무소 쪽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 하고 그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되지 나는 신축을 지금 단계에서 논할 단계는 아니라고 보거든.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위원님, 그런 부분은 이용식 위원님도 지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충분하게 지역구 의원님들과 상의하고 협의해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농산물유통센터에 빈공간이 분명 있어요. 접근성도 용이하고 주차도 수월하고 주변환경도 굉장히 괜찮아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동면사무소에서는 언제까지 할 수 있느냐 그런 것도.

임정섭위원

이번에 우리가 농산물유통센터 계약을 할 당시에 그 부분만 빼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효진 위원님.

김효진위원

국장님, 공유재산관리계획 하는데 답변에 너무 불성실한 게 보입니다. 이것을 우리 의회에 이 정도 올릴 것 같으면 아까 답변 내용에서도 전혀 “부지 위치도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부적정하다, 뭐가 안 맞다” 이런 답변을 여기에 와서 하면 안 되죠. 적어도 여기까지 올라올 때는 면밀하게 다 준비해서 의원들한테 답변을 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때요?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그렇게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니까 저 역시 답변이 무성의하게 비춰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올릴 때는 충분하게 여기가 왜 필요한지 왜 해야 되는지 이런 것을 설명해가지고 집행부의 입장을 표명해야 되는데 위원들이 몇 가지 지적한 데에 대해서 전부 다 이것은 안 맞다, 안 맞다 하면 이것은 바로 부결시켜버리고 다시 하라는 거죠. 답변에 내가 조금 화가 났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집행부에서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더 면밀하게 와가지고 충분하게 검토가 다 되어야 하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몇 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첫 번째 부지면적이 몇 평입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545평.

김효진위원

아니에요, 부지면적이 1,200헤베로 되어 있기 때문에 400평입니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364평.

김효진위원

364평인데 13개 읍면동이 평균 부지면적이 몇 평입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350평 정도.

김효진위원

읍면동 지역에 행안부에서 고시한 그게 있습니다. 물금읍도 해봐도 몇 평 안 돼요, 350평밖에 안 돼요. 그러면 말씀 중에 나왔기 때문에 분동단계 이야기는 사실 여기서 쉽게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지역구 의원님들하고도 이야기해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이 부지가 350평 다음에 400평, 500평을 할 수 있느냐 안 됩니다. 이 지역은 신도시지역입니다. LH가 지구단위계획 승인을 해서 한 지구고, 여기가 공공청사부지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뭐 때문에, 추후 분동을 전제로 해놨습니다. 그러면 동면 인구가 지금 현재 얼마입니까?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3만 5,000입니다.

김효진위원

동면 전체 3만 5,000밖에 안 됩니까? 그러면 향후 또 다시 현재 동면사무소, 행정복지센터가 3만 5,000세대 정도 해가지고 양쪽 다 해도 7만 세대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동 기능으로 충분하게 3만 5,000, 나중에 분동이 된다고 보고 부지면적이 작은 게 아니에요, 적정하고, 위치도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안 맞다 할지라도 나중에 분동을 보고 그때 당시에 도시계획 입안했기 때문에 이 위치가 지금 현재 분동 선에서 가장 중심지로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치가 나쁜 것도 아니에요. 지구단위계획할 때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그래서 면적도 적합하고 위치 선정도 이미 지구단위계획에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위치를 다른 데에 옮긴다 할지라도 이것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해야 합니다. 그냥 해주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도시계획 입안을 하면서 모든 도로나 교통이나 시설을 중복, 복합으로 짓기 때문에 공원 옆에 잡아놓은 거예요. 그래서 면적이 의원들이 부족하다 하니까 거기에 수긍해가 맞다, 부족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러면 주차난 해결은 어느 읍면동 할 것 없이 해결이 안 됩니다. 강서동 비교해 볼까요. 강서동에 차 10대 댑니다. 부지면적 몇 평인지 아십니까? 200평입니다. 인구가 1만 1,000명이라서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래서 여기 3만 5,000명 정도에, 여기는 더 이상 늘지도 않습니다. 거의 80% 이상 주거형성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게끔 내가 볼 때는 충분히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말씀드리는 게 이 부지에 실질적으로 저는 박일배 위원님 말씀이 행정적으로 지당한 말씀입니다. 여기 현재로 동면민원사무소 기능 역할만 하는 것입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다 해야 되고, 거리가 멀다하면, 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거리가 실질적으로 멀다 하면 아까 임정섭 위원이 이야기했듯이 농산물유통센터라든지 그런 데에 별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당장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공유재산 받고 난 다음에 여론 수렴을 해서 다시 이 부지에 대해서 종합적인 계획은 내 생각에는 4만 명, 4만 5,000, 5만 명 이하로 분동한다는 계획에서 되어 있기 때문에 5만 명 규모의 건물의 적정필요성을 가져야 된다, 이 정도는 집행부에서 다 확인을 해가 와야 합니다. 더 이상 늘어날 데도 없고요. 그래서 부지면적도 작지 않고 지구단위계획 할 때도 이미 도시계획 위원들이 부지에 가장 적합성도, 기존 마을하고 현 발전되는 마을하고 가산까지 합친다 하면 포커스에 들어와 있고, 구도심지 동면만 빠진다 하면 충분한 기능을 할 수 있는데 다만 제가 우려되는 것은 이것을 내년도에 추진하면서 기존에 민원출장소에서 하는 업무를 이 부지에 그대로 할 경우에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그것을 걱정하고 있어요, 사실. 기존 이 민원대응을 거의 2만 5,000명 정도를 하고 있는데, 2만 5,000이, 이것을 신축한다고 했을 때 조립식 건물은 설계상 제외를 시켜야 되거든요.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50억에 대해서 포함을 시켜놨습니다. 인근에 세를 내서 하겠다.

김효진위원

그러면 그 인근에 상가를 1년간 얻어서 하겠다?
상식

김상식회계과장

네.

김효진위원

그 계획은 잘 세워놓으셨네요. 제 생각에는 그게 더 걱정이었어요. 지금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올라왔을 때 보니까 350평에 지하주차장 파가지고 램프하고 다 만들어가 해버리면 주차장 20대 안 됩니다. 지상에 만약에 350평에 주차를 하게 되면 적어도 40대 이상 나옵니다, 필로티 구조로 했을 때. 왜냐하면 돌아가는 램프공간이 없어집니다, 1, 2층 램프. 그리고 공사비가 거기는 지하를 하게 되면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본공사비의 2.5배가 들어갑니다. 1층 짓는데 2.5배가 지하로 내려갑니다. 여기는 파일을 박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 이야기는 지구단위계획에 층수제한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보통 보면 4층 이하 이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3층 이하, 4층 이하. 그게 없으면 전면필로티 구조로 해서 40대 주차장 확보하면, 동에 40대 주차장은 양산시 읍면동에 제일 많을 걸요, 작은 것 아닙니다. 물금에 몇 대 대는지 아십니까? 물금 인구가 12만 명입니다. 거기에 21대입니다. 인구가 13만이나 되는데. 여기는 인구가 4만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제 이야기는 당부하고 싶은 것은 부지면적도 행안부 지침이나 13개 읍면동에 비교해도 360평 작지도 않다. 위치 역시도 도시계획 입안할 때 아주 적정하게 분동을 생각해서 한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물금을 예로 들겠습니다. 물금도 분동하기 위해서 범어 민원출장소가 공공청사 부지입니다. 그러면 거기 분동되면 거의 인구가 6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상 도시계획을 잘라서 인구수를 보면 5만, 7만이 됩니다. 구도심 쪽 5만밖에 안 돼요, 다 합쳐도. 증산이 더 많아요, 기존 여기보다는. 그래서 보통 동기능을 5만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부지의 적합성도 물금도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 할 때 제가 요구드리는 것은 지하는 안 맞다, 1층에 필로티 구조로 하면 주차장 면수가 훨씬 더 많이 나온다. 돈 2배나 더 들여가지고 20대 대느니, 차라리 돈 적게 들이고, 필로티 구조로 해서 1층에 40대 대고, 그 다음에 2층에 차라리 엘리베이터를 2대 정도 넣으면 됩니다. 1대 넣는데 6,000 들어요. 그래서 4층으로 하게 되면 2층에 민원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하나는 일반엘리베이터, 2층에는 민원보는 데는 걸어가면 됩니다. 1개층 정도는 충분히. 그래서 3, 4층에는 동장실이라든지 일반인이 아닌 가끔 오는 손님이 올 수 있는 형태로 가게 되면 충분하게 이 부지 위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 업무파악을 해가 와서 의원들이 이야기하더라도 이렇게 답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위원님 지적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고, 저희들은 사실 예산을 요구하면서 이런 사항을 설명드리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장 문제도 읍면동 순시를 몇 군데 했는데 하면서 진출입로 부분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서 공사비에 비해서 효용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도 많이 느꼈습니다. 지적하신 사항 잘 감안해서 내년에 예산 요구를 하든지 할 때는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그런 내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진위원

명칭은 민원사무소 신축으로 해서 올라왔지만 박일배 위원님하고 동료 위원님들이 생각할 때 어차피 한번 할 때 행정복지센터를 할 수 있는 분동을 염두에 두고 전체적인 건물을 계획해야 된다, 여기에는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전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님들이 계시니까 위치라든지 이것도 바꿀 수 있는지 없는지 법률적으로 검토를 잘 하셔가지고, 제 생각에는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지구단위계획에 있어가지고. 마음대로 바꿔주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그리고 공원을 활용하셔가지고 조금 더 주차장이, 여기는 참 좋은 조건이에요. 옆에 있는 공원이 몇 평입니까? 상당합니다, 공원 평수가. 공원과에 이야기하셔서 공원에는 일부 주차장 확보는 가능합니다. 전체 시설의 20% 이내 안에서는 건축물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휴게시설이 가능하니까, 여기에 주차장을 확보 안 해놨던데 여기에도 20대 정도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차장 계획을 수립해 준다 하면 7호 근린공원 할 때도 주차장 계획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그때 당시에 지적해서 두 군데 주차장 부지를 다 확보해서 40여대 댈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서남공원이라고 미니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도 도 자금 10억 받아가지고 리모델링 2012년도 할 때 주차장계획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건의를 해서 왜 주차장이 없느냐 해서 지금 현재 주차장 5대로 해가지고 주민들 오는 사람들은 대가지고 거기 공원을 활용합니다. 그래서 그 옆에 바로 인근에 붙어 있으니까 공원부지 자체에도 20대 정도 자체적으로 주차장 계획을, 그리고 앞서 시간이 된다 하면 청사 이 부분에 대한 주차장뿐만 아니라 공원과에 행정국장님께서 이야기하세요. 왜냐하면 주차장을 잘 안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야, 관리가 잘 안 된다고. 가면 차 대어놓고 다른 쓰레기나 이런 것 버린다고 그러나 실질적으로 동면에 가면 동면 앞에도 근린공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가 한 대도 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런 데도 실질적으로 적어도 최소한 10대나 20대 정도 주차는 공원계획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수립이 되어야 합니다. 다는 안 되더라도 다만 몇 대라도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양산신도시에도 똑같아요. 지금 수학체험공원 하는 데도 앞전에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단 한 대의 차도 댈 수 없어요. 그래서 공원도 국장님이 업무회의할 때 공원에 주차를 할 수 있는 10대 정도나 20대 정도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제안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득수

이득수행정국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칩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김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동면민원사무소 신축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25분 회의중지

15시5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가칭 독립공원 조성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효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업진행은 잘되고 있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효진위원

이것은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다시피 민간에서도 같이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확인을 잘해봐야 합니다. 후원금 모집하고 차질없이 되고 있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긴밀하게 항일독립기념사업회하고 협의를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리고 이 사업에서 이미 의원협의회를 통해서 이야기를 잘했기 때문에 사업의 취지나 목적, 방향성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박미해 위원님께서 고인이 되신 김복동 할머니 평화추모공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던데 상당히 저도 공감을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따로 우리가 추모공원을 만들고 하려면 힘든데 혹시 이 부지 안에 같이 독립유공자 그것도 있으니까 그 부지에 제막이나 흉상을 한 개 해서 이 부분을 같이 진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전체면적이 1,253평 정도 됩니다. 오늘 5분자유발언 잘 들었고요, 위원님 질의해 주신 데에 공감을 합니다. 기념사업회와 충분하게 공감대를 형성해서 적극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진위원

실질적으로 건물면적은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효진위원

4,000평 중에 많은 부지들이 유휴부지가 있는데 정말로 오늘 3.1절은 지났지만 김복동 할머니 일본 치하에 우리 후손들한테도 교훈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지에 같이 이야기를 해서, 다른 부지를 선정해서 하는 것보다는 여기에 같은 의미니까 한쪽 부지를 책정해서 흉상 제막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본위원의 생각이 들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면 여기도 보고 저기도 보고 다 볼 수 있으니까 검토해 주신다니까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김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

박재우입니다. 옛 선열들과 충과 이런 부분을 기리기 위해서 독립공원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독립공원에 우리 지역의 독립인사들을 한 곳에 모으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곳곳에 가면 5분발언에서 제가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들이 지역에 각 곳곳에 있습니다. 출생지가 될 수도 있고, 생가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을 복원할 수 있고 이 모든 것을 독립공원 안으로 가지고 옴으로써 박제화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접근성이 떨어지는 이곳에서 사람들 보러오는데 생생함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독립공원 조성하면서 독립공원에 모셔야 될 주제라든지 요소는 담되 현재 더 있어야 될 부분들은 다시 고민을 해서 거기도 보존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고민해달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 설계를 하게 되면 벤치마킹이라든지 이런 것도 하고 의회에도 와서 설명도 드리고 그것은 충분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가터 이런 부분은 예산이 허락되면 매입해서 기념비라든지 이런 부분도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아침에 5분자유발언 때 상북에 독립공원 운동가들이 많이 있었다 아닙니까? 그런 생가터 부분에 있어서 독립공원은 한 곳에서 양산시 독립운동가들을 모시고 전시라든지 그런 것을 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아침에 5분자유발언한 그 부분은 충분히 감안해서 기념비라도 곳곳에 설치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가지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이렇게 하면서 독립공원이 중심지가 돼서 박제상 유적지에 가도 공원만 조성되어 있지 사람들 발길이 전무한 실정이거든요. 독립공원으로 시작해서 박제상 기념비, 거기도 해서 지역에 기념비가 설치가 되면 같이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포스터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안 그래도 삼장수 생가복원하는 것도 사업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지역별로 맞게끔 시설을 해가지고 그렇게 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잘 진행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11페이지 현황도에 보면, 11페이지 중간에 하얗게 되어 있는 땅 모양이?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강서동 주민게이트볼장입니다.

이종희위원

그렇구나. 만약에 여기에 주로 들어갈 게 어떻게 되어 있죠?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게? 위패를 모십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타당성조사 용역한 것을 보면 지하 2층에 지상 1층으로 해서 지하 1층에는 전시실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주민들 교육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실이라든지 그 다음에 1층에는 테라스로 해서 카페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희위원

독립유공자를 넣을 때 위패를 모십니까? 뭘 모십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유품을 최대한 확보해서 전시도 하고.

이종희위원

지금 유품이 많이 모아졌습니까? 윤현진 선생은?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윤현진 선생은 68점 정도.

이종희위원

다른 분도 그런 유품이 있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서병희 의병장의 독립장 훈장을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통도사 같은 데에 가면 또 독립유품들이 많습니다. 그런 것도 임대를 해서 전시하는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건물 지을 때 그것을 모을 수 있는 것도 모아놓고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나중에 시간 촉박해서 넣을 게 없으면 그것도 보기 싫은 것이니까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희위원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섭 위원님.

임정섭위원

과장님 현황 지도에 보면 왼쪽 상단에 보면 밭은 초화류육묘장이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육묘장 아닙니다. 옛날 궁터.

임정섭위원

공원과에서 초화류 단지 조성한다고 해서 이 부분? 왼쪽하고 오른쪽까지 다 되어 있잖아요.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흰 부분은 옛날 궁터로서 나대지 형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거죠?

임정섭위원

네, 맞습니다.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 부분은 옛날 궁터로 나대지 형태로.

임정섭위원

그것은 소유자가 누구로 되어 있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다 기획재정부 땅입니다. 표시된 게 저희들이 매입하려고 하는 땅입니다.

임정섭위원

한 가지 질의 더 드리겠습니다. 취득대상재산에 보면 건물등 이래가지고 60억이 올라와 있어요. 평당 가격이 2,000만 원 정도 되는데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등 해놨는데 여기에 보면 조경도 하고 조형물도 설치가 되고, 건물 안에 인테리어도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건물을 짓게 되면 평당 1,000만 원 정도.

임정섭위원

안에 내부시설물을 빼고 평당 1,000만 원?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순수한 건물하는데.

임정섭위원

건물은 어떤 형태로 지을 거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블록형태로 해서 설계를 해봐야 정확히 나오는데 60억을 잡은 것은 대략 타당성 용역 할 때 단계 그때 나온 계산이고, 건물 짓는데 38억 정도 들고.

임정섭위원

보통 이렇게 공공청사 짓는데 평당가격이 얼마 정도 치이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청사 짓는 데는 850만 원,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임정섭위원

어떤 형태로 짓길래 이 정도로 잡은 것입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기념관이니까 다른 공공청사하고 별도의 형태가 나올 것입니다.

임정섭위원

박물관은 아니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전시공간입니다.

임정섭위원

실질적으로 우리가 박물관에 전시물을 전시하면서 보존처리라든지 이런 것을 다 하기 위해서 그런 시설을 하는 것은 극소수 면적이라 봐지고 그렇다고 볼 것 같으면 너무 과하게 잡힌 것 같은데. 이것은 뒤에 예산 편성하고 할 때 좀 더 심도 있게 해서 의원님들 질의할 때 답변을 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희 위원님.

이종희위원

게이트볼장을 따로 옮겨줄 수 없어요? 모양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공원 앞에 보기도 그렇고 해서 게이트볼 따로 옮겨주면서 이것을 같이 포함시키게 되면 땅 모양도 예쁠 것 같은데. 그것을 검토해 보십시오.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옮기려면 예산이.

이종희위원

예산이 수반되더라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보다는 땅 모양도 그렇고 옮겨줌으로써 모양이 더 예쁠 수 있을 것 같은데.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현지에 가보시면 하늘에서 쳐다봐서 그렇고, 올라가면 경사가 져 있습니다. 게이트볼장은 제일 하단부에 있고 이 부분은 위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에서 보면 크게 경관은 비치지 않는 부분으로.

이종희위원

옮겨온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필요하다면 검토를 해보도록 할 텐데 당장은 이전까지 해가면서 설치할 그런 공간은 아닙니다.

이종희위원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하 2층하고 지상 1층으로 계획을 잡고 계신데 토지가 경사도가 있는 것을 활용해서 건축을 할 예정으로 잡고 계신가요?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최대한 활용해서 보기 좋게.
미해

박미해위원장

평탄작업은 안 하시고 경사도 이용해서 지하 2층을 넣고 지상 1층하고 경사도에 맞춰서 또 짓겠다고 계획을 잡고 계시다고요?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미해

박미해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식 위원님.

이용식위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우선 국도비 확보 관련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국비 18억을 잡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3억이 기념사업회에 입금이 되어 있고, 올해 3억을 또 확보할 게 확정되어 있고요. 도비 10억 정도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모금을 6억, 나머지 29억은 시비로.

이용식위원

도비 10억은 일반적으로 사례나 있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하고 도의원님들이라든지 시장님도 이렇게 전화도 주시고 해서 가능할 것으로 봐집니다.

이용식위원

유사한 사업과 관련해서 타 시군에 예산이 내려간 부분이 있다든지 검토를 하면 확보 가능성이 안 나옵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충렬사 그 위에 있지 않습니까? 그때 도비를 10억 이상 확보한 적이 있습니다.

이용식위원

충렬사는 규모가 다른 것으로 보는데. 특히 그리고 시민모금을 통해서 6억을 마련한다고 했는데 얼마나 애국심이 많은 분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이것을 행동으로 옮긴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모금운동 한다 해가지고 안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계획서를 받았습니다. 확보계획을 받았는데 항일독립기념사업회에 보면 회원들이 17분이 계신데 재력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자체 모금을 해가 1억, 그 다음에 관내기업체에 회장님도 계시고, 사장님도 계시고 하는데 3억 9,000, 그 다음에 각 기관, 시민단체, 학교 이렇게 해가지고 1억 1,000 그래가 6억 정도 확보 계획을 받았습니다.

이용식위원

기념사업 한다고 해서 기업에 압력 같은 이런 것은 이야기하면 안 되고.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진짜 진심으로 우러나오게 해서.

이용식위원

예산 부분에 있어서 차질없이, 특히 시민모금과 관련해서 예산을 투명하게 해야 하니까, 다음에 예산 요구할 때는 사업이라든지 예산 확보 부분에서 디테일하게 계획을 세워서 예산 요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수

서성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용식위원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독립공원 조성건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희 위원님.

「예」하는 위원 있음

이종희위원

평수가 충분히 되겠습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종희위원

위에 조금 더 매입해서 위쪽으로, 오른쪽이지 사진에서 볼 때. 매입을 더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충분히 나옵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건폐율 20% 잡고, 용적률 100% 정도 하면 지금 계획했던 계획상으로 연면적 충분히 나올 것 같습니다.

이종희위원

앞에 있는 가압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현재 가서 보니까 솟은 형태가 아니라서 건축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종희위원

평수 된다고 하면 되는데 충분하다고 하니까.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

현황사진을 보시면 사유지가 3필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기존 문화의 집으로 테니스장으로 이용하던 시설인데 지금까지 이 3필지가 수용이 안 되어 있는 것인지 확인을 하고 싶어서.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왜 안 되었는지 파악을 해보려고 했는데 오래전 일이 돼서 왜 그때 당시에 수용이 안 되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 3필지 중에 2필지는 개인사유지고 한 필지는 토지신탁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매입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재우위원

다른 한 가지는 지금 종합사회복지관을 짓기 위해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올라왔는데 이 부지 안에 다시 옆에 체육시설을 지을 거잖아요. 절차적으로 봤을 때 같이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당초에 계획 수립할 때 부지에 대한 공유재산계획은 저희 과에서 총괄해서 절차를 밟는 것으로 하고요. 건물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따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보조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전액 시비사업이라서 공유재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고, 체육 관련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절차를 지금 선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시기적으로 저희 부서와 맞지 않은데 그것은 다음에 그 부서에서 국비 확보요구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면 절차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박재우위원

종합사회복지관을 짓는다고 가정했을 때 이 공유재산계획을 처리하게 되면 부지면적이 엄청 넓다는 이야기죠. 그 안에 체육시설이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큰 부지를 같이 처리하고 있는데 절차상으로 이것이 맞냐는 것입니다.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당초 용역을 할 때도 국민체육센터도 들어가는 것으로 해서 같이 면적을 산정했기 때문에 체육센터가 들어온다고 해가지고 부지가 되게 크고 복지관 면적에 비해서 부지면적이 되게 크다는 그런 것은 생각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전에 용역할 때 체육센터 부분도 같이 검토가 되었던 부분이거든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충분히.

박재우위원

한번 확인해보시죠.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장호 위원님.

이장호위원

지금 현재 부지 내에 상북면주민센터 이 건물은 활용을 하십니까? 어떻게 합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작년 말까지 상북 문화의 집으로 운영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문화의 집하고 주민자치센터하고 통합되면서 올해 1월 1일부터 상북 주민자치센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상북면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장호위원

그대로 계속 사용을 앞으로도 하고?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상하북복지관을 짓게 되면 이 건물이 문화의 집 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그 건물은 철거하고 새로 짓게 됩니다.

이장호위원

실질적으로 상북면주민센터 이 건물은 언제 건립된 것입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1995년도에 지하 1층하고 지상에 1층이 건립되었습니다. 24년 가까이 된 건물입니다.

이장호위원

중간에 리모델링이나 이런 사업은 없었습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2005년도에 2층이 증축이 되었고요. 건물이 노후하다 보니까 상북면에서 2012년도에 앞에 방부목 붙이는 공사를 했었고, 2014년도에 건물 안팎에 도색을 했습니다. 외형적으로 볼 때는 2014년도에 도색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깨끗해 보이지만 현장에 가서 안에 건물을 보니까 95년도에 지어졌던 건물이기 때문에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장호위원

4번에 걸쳐서 사업비가 투입되었는데 총 사업비가 얼마나 소요되었습니까?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95년도 신축과 증축에 대해서 사업비는 제가 파악되어 있지 않습니다. 2015년도 개보수를 한 것은 300만 원, 2014년도 개보수한 것은 1,400만 원이 들었습니다.

이장호위원

상당히 작은 금액이 들어가네요.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그리고 2014년도 이후로 몇 번의 보강공사가 있기는 했습니다.

이장호위원

앞으로 주민센터 건물은 복지관 건물이 들어올 때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철거를 하고 신축건물로 다시 준공을 받는다 이런 이야기네요?
정희

박정희사회복지과장

네.

이장호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장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지원과 소관 웅상체육공원 생활체육시설 조성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일배

박일배위원

공히 이 건은 18년도에 올라왔죠? 1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올라와서 부결됐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일배

박일배위원

그 당시에도 본위원이 상당한 이야기를 했어요. 그 이후에도 더 이상 불필요한 에너지는 하지 말고 정말 합당하고 합리적으로, 어떻게 해서 공무원들 사고는 단순하게 생각하는지 조그마한 유휴부지만 있으면 거기다 뭘 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는데 그런 생각을 이제는 바꾸세요. 향후 이것이 들어갔을 때 맞는지 안 맞는지 이런 쪽으로 검토가 되고 하도록 해주고, 지금 현재 유소년 야구장 같은 경우는 큰 수요가 없어요. 폭발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가지고 하는 부분이 파크골프장이에요. 시에다가 그것해달라고 시장님께 그렇게 요구하고 하는데 국비 조금 내려왔다 해가지고 앉을 자리도 아닌 쪽에다 미미한 돈 가지고 가려하는 그런 계획으로 가지 말고 정말 다른 쪽으로라도 부지라도 매입해가 갈 수 있는 쪽으로 검토하세요. 왜 자투리땅만 있으면 거기다 뭔가를 유치하려고, 향후부터 이런 체육시설이나 이것 할 때는 시유지나 국유지가 있는 곳을 찾는 게 아니고 어느 위치가 적정한지 적정한 부지를 보고 사유지라도 매입해가 가는 이런 방향으로 생각을 집행부가 바꿔주기를 바라겠어요. 최고 시급한 문제가 파크골프장입니다. 본위원에게 동호인들이 엄청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웅상지역에 있는 동호인들이 어디로 갑니까? 황산공원, 가산. 나중에 체육부서에서도 그 부분이라도 야구장하고 같이 검토해서 적정한 장소에 선정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끔 장소도 생각해보고 해주기를 의원으로서 집행부에다가 간절하게 제가 당부를 할게요. 제발 좀 자투리땅에다가 가겠다는 사고 좀 버리고, 배포 있게 제자리에 앉는 그런 쪽으로 가도록 꼭 제가 부탁합니다.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일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선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간단하게 하나 질의해 볼게요. 양산시에 야구동호인이 얼마나 됩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109팀에 3,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웅상에는 경기 할 수 있는 야구장이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없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이것 처음입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시급한 문제네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선호

최선호위원

웅상에는 동호인이 얼마나 됩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7개 팀에 30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호

최선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최선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부수적으로 설명드리면 생활야구인이 3,000여명 되는데 정식적으로 되어 있는 야구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산대학교 거기에 산학단지에 임시적으로 3면 정도가 있고, 황산공원에 강민호 야구장 그게 있어서 사실 생활야구인들이 야구장 건립을 상당히 원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박일배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여러 가지 체육시설에 대해서 처음 지을 때 반듯하게 여러 가지 운동경기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가장 시급한 부분이 정부에서도 생활 SOC사업에서 생활인들이 체육시설 부분을 많이 권장하고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우선 이 부분에 생활야구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야구장, 그래서 제3종 정도 해서, 3종 정도 같으면 전국체전도 사실 가능한 그런 규격이 됩니다. 그런 정규구장으로 해서 웅상체육공원 자체가 체육공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생활체육시설로서 야구장을 건립하고자 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파크골프라든지 이런 부분에 웅상에도 사실 그런 시설이 없습니다. 거기에 맞는 그런 입지조건이 있다면 충분히 찾아서 그런 부분들도 시설확충을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장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장호위원

앞서 저희들이 웅상골프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뤘는데 숲 훼손에 있어서 앞전과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타당성조사하고 괜찮다는 의견을 주신 분들이 많다던데 대표적인 기관이 있는지 아니면 특정인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당초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요청할 때는 웅상체육공원 내에 지금 사실상 공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지적사항이 그 부분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공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자연을 훼손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당초에 그 자체를 완전히 야구장으로 하려고 계획했습니다. 야구장을 건립하려면 최소면적이 9,000헤베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계획을 수정해서 기존 여기에 보면 그라운드골프장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당초에 그라운드골프장으로 된 것은 아니고 잔디구장으로 해서 이렇게 되어 있던 부분인데 그것을 어르신들을 위해서 그라운드골프장으로 활용한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기존 공원 부분에 500헤베 정도만 훼손을 최소화시키고, 그라운드골프장도 규격에 맞게끔 이렇게 해서 그 옆에 설치해주는 것으로 해서 기존 그라운드골프장에 야구장을 건립하는 계획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이장호위원

이 부지가 타당성이 있다고 의견을 주신 분이 있다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 의견을 주신 분들, 일반주민들이나 기관 단체가 있는지?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이 부분은 당초에 주남동에 있을 때 당초에 계획을 했는데 앞에 제안설명에도 있었지만 심의 당시에 타당성 지역에 대해서 여러 가지 후보지를 놓고 타당성 용역을 해봐라 해서 우리가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해서 4개 후보지를 두고 검토했는데 용역결과에 웅상체육공원에 조성하면 좋다는 부분이 나왔습니다.

이장호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이장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일배

박일배위원

운동장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웅상공단 내에 있던 스페셜 운동장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외곽으로 옮겼습니다. 알고 있죠? 주남에다가. 그것 지금 사용합니까? 돈 4억 들여서 그것 옮겨가지고 시설하는데 돈 얼마 들었습니까? 본위원이 알기로 4~5억 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번도 사용 안 하고 그냥 방치되어 있어요. 그래서 위치 하나 잘못 선정함으로 해서 예산만 들어가고 전혀 관리도 안 되고 운영도 안 되는 것이 이 체육시설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줄기차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제자리에 가야 한다. 차라리 그런 쪽에다가, 지금 사용하지 않는 운동장에다가 계획 한번 잡아보세요. 이런 걸 단순하게 우리가 생각해서 될 부분이 아니에요. 시설해놔놓고 이용 안 하는 것, 지금 상북입니까? 상북도 그렇죠, 운동장 크게 만들어놔놓고, 체육시설 국비 어느 정도 조달해준다 해가지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향후에 여기에 입지조건에서 이게 들어옴으로 해서 주위환경이 나아지고 개선되고 할 부분 같으면 얼마든지 합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했을 때 과연 수요자들이 와서 이용을 어느 정도 할 것인지 이런 관계도 충분히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위원이 국장님이나 팀장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우리 시유지나 국유지나 이것을 찾을 것이 아니고 사유지라도 필요한 적정한 자리가 있으면 그것을 찾아서 가야만 효율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웅상공단에 그 당시에 운동장 그것 공단에 냄새나고 공기 안 좋다 하고 이런 쪽으로 해가 바꿔달라고 해서 그 시설 잘해놨다가 위쪽으로 바꿔가지고 돈 4억인가 5억 들여서 개설해서 해놨더만 지금 풀만 우리 키만큼 커있고, 한 번도 사용 안 했어요. 그런 예들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박일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효진 위원님.

김효진위원

국장님, 야구동호인이 3,000명 정도 된다고 했죠? 팀이 몇 개 팀이 된다고 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한 109개 팀.

김효진위원

거기에 양산시민 말고 부산팀이 몇 개 팀이 됩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이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팀만.

김효진위원

양산에만 이름을 두고 있는 팀이 109개 팀입니까? 그 안에 소속되어 있는 부산시민은 파악이 안 되어 있겠죠? 저번에 20%, 그 안에서 실제 20% 정도는 부산사람들이 여기 와서, 야구할 데가 없으니까, 같이 하고 있던데, 물론 그 사람들 보면 주소지는 부산에 있더라도 양산에 직장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회원이 거의 대부분이더라고요. 웅상에 지금 현재 당장 이 야구장이 그런 팀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필요하다고 이렇게 운동장 지어놔놓고 아까 전에 박일배 위원님처럼 사용을 안 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맞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당장 이것을 오픈하고 나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팀들은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지금 웅상에 7개 팀 300여명 정도가 있는데 사실 관내 웅상지역에 야구장이 없다 보니까 울산지역이라든지 타지에 가서 경기를 하는 이런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입니다. 야구장을 건립하면 충분히 동호인들이, 생활체육인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효진위원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 이게 집행부의 말씀이네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김효진위원

그 다음에 두 번째 위치입니다. 위치는 주남동에 했다가 위치가 부적정하다, 안 된다고 했고. 앞전에 이곳에 산림을 훼손한다고 해서 산림 보호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잔디공원 거기를 이용해서, 계획서를 보니까 충분하게 나온다고 되어 있거든요. 부지면적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앞서 제안설명 중에 그라운드골프는 옆으로 옮겨주기로 했다 이야기해서 그것도 취지가 되었는데, 여기 운동시설이 이렇게 되면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뒤쪽에 보면 또 뭐가 있습니까? 테니스장 2면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풋살.

김효진위원

풋살구장 4면, 이렇게 있을 때 주차장이 지금 확보가 몇 대가 되어 있습니까? 주차장이?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지금 그라운드골프장 이쪽에 정식적으로 된 것은 15면 정도.

김효진위원

풋살구장 쪽에는 주차장이 있나요? 거기도 없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있습니다.

김효진위원

있습니까? 그쪽에는 몇 면이 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20면 정도 됩니다.

김효진위원

이렇게 보면 제일 문제가 여기 축구장이나 야구장이나, 풋살, 풋살구장은 인원이 100명 이내로 다 와봤자 4면 같으면 그렇게 온다고 생각하더라도. 이쪽 편에 위치가 축구장하고 야구장하고 같이 붙어있단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라운드골프에 잔디광장, 거기 대형행사를 할 때는 거기가 전부 다 주차장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문화행사를 한다든지 이장님들 운동회 할 때도 사실 다 주차장으로 활용해서 사용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야구장이 생김으로써 주차장이 엄청나게 더 필요할 텐데 거기에 대한 향후 대책은 있습니까? 지금 현재 법적으로 15대인데 법적으로 몇 대 정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야구장 건립을 하게 되면 그 옆에 일부 주차장 부분도 야구장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포함되는 부분이 주차장 15대 정도 됩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없어져버리는데 그쪽에 있는 부분은, 그래서 거기에 공원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500헤베 정도를 일부 활용해서 주차장을 65대 정도 확보를 하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거기에 전체적으로 보면 대단위 행사를 한다든지 웅상에 보면 그런 행사를 많이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인근에 학교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운동장도 임시주차장으로 해서 활용하고 있고 그래서 단지 체육행사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면적 부분은 우리가 65개 해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 부분이 허용된다면 어차피 공원부분도 전부 다 체육공원 내에 있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끔 보면 체육시설 부분은 60% 이상을 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주차장이 부족하다면 그 부분을 주차장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효진위원

동면에 야구장하고 테니스장 8면 준비하고 있죠? 공사 지금 하고 있죠?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김효진위원

거기에 주차장은 몇 대입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150대입니다.

김효진위원

거기도 야구장 1면에 테니스장 8면이죠?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네.

김효진위원

그런데 150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본다 하면 여기에는 축구장도 있어요. 최소한 200대 정도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200대 정도는 확보가 되어야 가능하다 이렇게 되는데 과연 지금 현재 집행부에서는 65대를 계획하고 있고, 우리가 자연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훼손하지 말라고 했는데 일부 경사도가 낮은 부분에 임야를 일부 훼손하더라도 주차장 확보할 때는 200대까지는 확보하기 상당히 힘든 실정이네요? 이 부지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물론 거기에 옛날부터 그쪽 지역상 옛날부터 체육시설 되기 전에 공원부분 잘 관리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그쪽에 공원으로 활용을 많이 한다 이래서 훼손이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거기에 이렇게 체육시설이 많이 들어서고 거기에 보면 순수하게 사실 체육공원입니다. 그런 취지의 체육공원을 만든 취지를 보면 그 뒤로 산이고, 주변 부분에 많은 자연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은 목적에 맞게끔 해서 좀 더 체육시설에 맞게끔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확충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진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일부 야산을 일부 경사도가 낮은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만 양해가 된다면 주차장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은 있다? 스페이스는 있다고 생각하시네요?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네.

김효진위원

왜냐하면 잘 아시다시피 우리 집 바로 앞에 양산부산대병원부지에 3면의 야구장이 있어요, 평지고. 토요일, 일요일마다 우리 집 거실에서 바라봅니다. 그런데 대형버스가 몇 대가 오냐면 8대가 와요. 일반승용차 생각하시면 안 돼요. 보니까 축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어떤 사람들이 많냐면 자기 자가용으로 와요. 종합운동장에 가본다든지 큰 데 아니고는 일반 동호인들 가는 데는 버스까지 동원해가 안 와요. 자기 승용차로 해가지고 7호 근린공원 축구장이라든지 보조구장이라든지 황산체육공원이라든지 거기는 그렇게 오는데 야구하시는 분들은 부산에 사시는 분들도 분명히 말씀했죠. 그런 분들이 8대는 최소한 8대가 대어 있더라고요, 차가. 그러면 여기에 그런 대형버스가 10대 정도는 댈 수 있어야 돼요, 야구장을 위해서라도. 야구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오더라고요. 장비나 이런 것 때문에 각자 개인차로 오는 게 아니더라,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학교를 말씀하셨는데 주차장 이용, 실질적으로 이게 쉽지 않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날 학교운동장 개방. 이장단이라든지 어디 단체에서 행사할 때 운동장 사용한다고 행사할 때 이야기하면 오픈해줄지 몰라도 과연 평상시에 토‧일요일에 항시 이 주차장을 다 오픈해주고 있습니까? 확실히 확인하셔야 돼요. 억수로 중요한 부분이고. 왜냐하면 지금 아시다시피 여기 보면 지형이 억수로 중요해요. 박일배 위원님께서 이야기한 게 맨날 그 이야기야. 토지에 지형을 보고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데 지금 현재 운동장이 밑에 도시계획도로하고 위에 부지하고 높이가 10m 차이가 납니다, 고저차가, 한 20m, 15m 정도 날걸요? 내가 볼 때는. 이해 안 가십니까? 무슨 말씀인지.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그 정도까지는 차이가.

김효진위원

아니, 그 밑에 학교에서 올라오는 밑에 부지하고 위에 부지의 높이 차이가.
천모

정천모복지문화국장

제일 높은 부분하고 좀 그럴 수 있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렇죠? 그런데 직접 못 들어와요. 학교에서 차를 대고 바로 이 부지 위로 올라올 수 있는 통로가 없습니다. 지금 야구장 계획하고 있는 데는 옹벽으로 쳐져있어요. 그러면 학교를 이용한다고 하면 100번 양해가 돼서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 양해가 된다하면 이 학교에서도 여기까지 오는 데도 거리가 꽤 됩니다. 100m 정도 되겠죠. 운동장까지 오는데 100m 정도 될 거예요. 그러면 그 도로변에서 바로 올라올 수 있도록 계단을 만들어가지고 야구장하고 축구장 중간 사이에 합니다. 거기에 옹벽을 오픈해가 계단을 안 만들어놓으면 학교운동장은 절대 사용할 수 없어요. 거기에서 만약에 걸어가 온다면 제가 아까 100m 이야기한 것은 그 통로를 만들었을 때 100m고 안 그러면 거기에서 걸어서 T자로 해서 양쪽으로 로드를 통해서 다 걸어들어와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여기 차 대놓고 걸어올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말씀 중에 학교를 이용한 주차장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 일부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접근성도 어느 정도 계획을 세워야 된다, 이 부지에 꼭 다른 부지가 없다고 하면.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전체적인 검토를 한번 해보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요. 끝으로 과장님 말고 박일배 위원님 이야기했는데 옛날에 밑에 공단지역에 운동장이 있다가 2014년도인가 2015년도인가 위로 운동장 옮겨갔죠? 공단 위로 옮겨갔단 말입니다. 그것 뭐하려고, 무슨 운동장으로 계획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소주공단 안에.

김효진위원

안에 있던 것을 위로 옮겼지 않습니까? 거기 매각을 하고?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네.

김효진위원

그 위에 어떤 용도의 운동장을 쓰려고 그때 만들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다목적용도로 쓰기 위해서.

김효진위원

다목적운동장으로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고.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야구하기에는 좁고, 축구하고 동민들 행사.

김효진위원

그때 설명할 때 다목적구장으로 하면서 야구, 그때 당시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거기서 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전용운동장이 아니라 베이스만 놔둬놓고 야구도 하고, 일반동호인들이 와서, 안 그러면 축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는데 그게 유지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실태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박일배 위원님 이야기할 때는 전혀 지금 숲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 파악하고 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네.

김효진위원

뭐로 쓰고 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올 추경 때 운동장 전체적으로 정비해서 시민들이 보다 더 활용할 수 있게끔 정비를 할 예정입니다.

김효진위원

사용실태, 지금 사용은 지금 그간 몇 년간 되었지 않습니까? 4~5년 넘었는데 이용실태가 전혀 없다 이 말입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축구동호회에서 주말에 와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효진위원

그러니까 축구장만 하고 있죠? 다목적으로 쓸 수 없죠?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네.

김효진위원

그 부분도 축구장으로 준비를 하고 있나요, 추경예산에?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네, 저희들이.

김효진위원

몇 개 팀 씁니까? 축구운동장? 동호인들 몇 개 팀 와가 쓰고 있습니까?
봉현

송봉현체육지원팀장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효진위원

이런 부분도 팀장님이 파악해 보십시오. 이 부분에 그때 당시에 많은 고심 끝에 소주공단 조성하면서 만든 운동장 부지를 공단 안에 있으니까 냄새나서 못한다고 해가지고 그것도 주민의 요구에 의해서 위로 옮긴 것 아닙니까? 그걸 잘 이용 안 하고 있다고 하면 그것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으니까 축구동호인들이 얼마나 쓰는지 또 거기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도 한번 파악을 해보는 것도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본위원한테 이야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김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웅상체육공원 생활체육시설 조성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마친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건별 토론을 할 것인지 일괄 토론을 할 것인지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일배

박일배위원

위원장님.
미해

박미해위원장

네, 박일배 위원님.
일배

박일배위원

건별 토론을 하는 것을 제가 제안드리고 건별토론하기 전에 현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같이 가서 보고 결정짓는 것으로 제안드립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 할 때는 정회하고 난 뒤에 개별적으로 하도록 그렇게끔 요청드립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46분 회의중지

17시1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임정섭 위원님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것입니까?

임정섭위원

네.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미해

박미해위원장

네, 말씀하십시오.

임정섭위원

위원장님, 동면민원사무소 신축건은 장기재검토가 필요하여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승인하자는 수정동의를 발의하고자 합니다.
미해

박미해위원장

임정섭 위원님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겁니까?

임정섭위원

네.
미해

박미해위원장

방금 임정섭 위원님께서 동면민원사무소 신축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승인하자는 수정동의를 발의하셨습니다. 임정섭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에 대하여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임정섭 위원께서 발의하신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수시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임정섭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와 같이 동면 민원사무소 신축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나머지 건은 원안대로 승인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동면 민원사무소 신축건은 불승인 삭제하고 독립공원 조성,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웅상체육공원 생활체육시설 조성, 양산시 청소년 문화복지센터 건립건은 승인하여 수정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하여는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3월 8일 제2차 본회의에 안건 심사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7시19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