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근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광근입니다. 해남읍 하수관거공사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개요입니다. 위치는 해남읍 시가지 일원이 되겠고요, 사업규모는 총 관거길이가 198.9㎞이며 시행주체는 해남군 상하수도사업소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시행기간은 2005년 8월 2일부터 2010년 8월 1일까지 5년간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추진 종합진도는 18%가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의 필요성 및 투자의 효과입니다. 생활하수 및 우수 등이 합류식 관거에 차집되어서 불필요한 하수 유입으로 하수처리 효율이 저하되고 또한 비효율적인 처리장 운영이 되고 있음에 따라서 생활하수를 분리 차집함으로 인해서 하수처리에 원가절감 및 처리효율의 극대화와 통합,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세 번째 공사계약현황입니다. 총 공사비는 360억9,100만 원이며 그중에서 공사도급이 213억7,800만 원이고 관급자재가 86억7,000만 원, 감리비 및 기타부대시설비가 60억4,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에 있어서 우선 1차 시공분이 82억800만 원, 그중 관급이 33억2,700만 원이 되겠고, 2차분은 76억3,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공사개요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5년간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입니다. 1차분 공사기간은 2005년 8월 2일부터 2006년 10월 10일까지 지금 현재 시행하고 있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2차분 공사기간은 금년 6월 1일부터 금년 12월말까지 2차 공사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보면은 1차 공사와 2차 공사의 기간이 일부 중복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환경부에서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감안해서 12월 말까지 해서 사업을 완료해야 만이 다음연도, 내년도 국비지원에 차질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에 따라서 일부 중복된 기간이 되겠습니다. 사업지구는 1차 지구가 수성과 해리, 읍내, 고도, 구교리 등 8개 지구가 되겠고 2차는 수성1, 2와 해리, 남동지구 등 4개 지구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서 중간감리 회사가「도하종합기술공사」와「건영엔지니어링」2개 회사가 공동도급으로 되어 있고, 시공도급은「삼풍건설」과「화성건설」,「포브스건설」3개 회사가 공동도급으로 계약이 되어 있으며, 하도급은「삼덕건설」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보조부담비율은 국비 70%, 군비 30%의 재원이 되겠고, 일곱 번째 투자 계획입니다. 전체 총 사업량은 198.99㎞에 총 사업비는 360억9,100만 원이고 2005년까지 해서 기 투자된 사업비와 물량은 33.93㎞에 121억4,400만 원이 투자되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33.03㎞ 사업량에 76억3,700만 원이 되겠고 내년도 예산의 규모는 총 59.27㎞에 82억5,3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되어 있고요, 2008년 이후 이제 나머지 80억5,7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중에서 내년 2007년도에 예산을 보면 82억5,300만 원 예산 중에서 국비가 57억7,700만원이 되겠고 우리 군비가 24억7,600만 원이 소요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그 동안에 우리가 추진했던 사항과 금년과 내년에 계획을 말씀드리면 먼저 2005년도에는 해남읍 구교 및 읍내지구 33.93㎞를 기 완료하였고, 금년도 사업은 수성, 남동, 고도, 해리지구 등 33.03㎞를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수성과 남동, 고도, 해리지구 59.27㎞를 추진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 공사의 종류입니다. 현재 생활하수하고 빗물이 혼합되어 가지고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합류관을 생활하수는 하수대로 따로 집수하도록 별도 하수관을 매설하고 또한 빗물은 빗물대로 따로 흐르게 하는 우수관을 분리해서 매설하게 되겠고요, 현재의 상수도관이 20년 이상된, 노후된 주철관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녹이 슬지 않는 PE관 계통으로 일부 교체 공사하는 이 세 가지 공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열 번째입니다. 공사의 방법에 있어서는 해남읍 시가지 전체 도로를 갖다가 중앙선을 기점으로 양쪽을 각각 굴착해 가지고 새로운 우수관과 오수관 2개씩 해 가지고 한 개 도로에 총 4개를 새로 매설하게 되겠고요, 현재 설치된 보도블럭을 전부 걷어내고 그 부분에 상수도관을 새로 매설하게 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열한 번째로 보면 원상복구는 앞으로 보도구간은 경계석을 별도로 새로 설치하고 그 위에 보도블럭을 깔고 그 다음에 차도부분에 있어서는 아스콘포장을 새로 복구해서 추진하게 되는 원상복구 방법이 되겠습니다. 열두 번째로 이제 2차 공사방법은 전 도로가 끝나면 다음 2차로는 1차 시가지 도로가 끝나고 보도블럭이 공사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 2차 공사로써는 도로에서 골목길을 통해서 가정집까지 관로를 연결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나오는 관을 도로에 지금 현재 전부 각 구간별로 연결할 수 있도록 빼놓고 지금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와 연결해서 앞으로 이 하수가 가정집에서 우리 하수처리장으로 관을 따라서 직접 유입되는 그러한 상황이 되겠고, 빗물은 지금 현재 하천으로 별도로 빠지게 되는 그러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기본현황을 보고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자주 민원이 되고 있고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을 별도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요사이 언론보도라든가 주민들의 의문사항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러한 계획으로 저희들은 지금 현재 관 매설시에 모래를 채우지 않고 시공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설계상으로 상수도관은 모래를 전혀 부설하지 않고 매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PE관입니다. 관은 PE관이고 그 규격은 80㎜에서 300㎜까지 해당되는 관을 매설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빗물 우수관을 포설하는데 그 우수관은 기초 밑바닥에 10㎝의 모래를 깔고 그 위에 관을 매설하고 그 다음에 그 관의 중간 부분, 반틈까지 해서 모래를 포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관은 파형강관으로 해서 500㎜에서 1,200㎜까지 되는 관을 사용하게 됩니다. 다음은 세 번째 우수관입니다. 빗물관 우수관도 기초 관 밑에는 10㎝ 모래를 깔고 그리고 그 위에 관을 매설하고 관 위쪽까지 전체를 이제 모래를 포설하는데 채우도록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 관별로 각각 그렇게 세 가지가 다르게 설계되어서 모래를 포설하는 그런 내용이 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보면은 자칫 무슨 관인지 모르고 상수도관을 예를 들어서 매설할 때 왜 모래를 깔지 않느냐 또한 우수관을 깔 때 왜 모래를 반 밖에 안 채우고 해 버리느냐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은 잘못 알고 굉장히 많은 얘기들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관을 또 까는데 있어서는 상수도관은 인도 쪽에, 하중을 적게 받기 위해서 인도 쪽으로 깔게 되어 있고 우수관과 오수관 두 가지는 도로부에 평행선으로 깔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평행선이 되지 않고 여건에 따라서 상·하로 까는 부분도 필요에 따라서는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관매설시 기준치 이상의 염분이 있는 모래를 사용한다는 그러한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별도 그 당시부터 현재까지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감리단하고 저희 사업소에서 정기적으로 현장 확인해서 실제 측정한 결과 시방 기준이하로 확인이 되어 있음을 발견했고 그러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판단했습니다. 또한 일간신문에서 이 앞전에 보도된 바와 같이 그 모 신문사 기자와 함께 입회검사를 했었습니다. 그때는 건설과 직원하고 함께 측정해 본 결과 기준에 적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에 보도블럭 검사시에 염분이 많은 모래 사용으로 인해서 가로수가 고사됐다 하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도블럭을 포설하기 전에 노면 고르기용으로 한 5㎝ 모래를 깔게 되어 있습니다. 그 모래는 극히 소량입니다. 그래서 그 모래로 인해서 나무가 고사됐다는 것은 무관한 사항이고 그 고사된 원인은 이식시기가 아닌 여름철에 또 전문가가 아닌 일반 인력으로 포크레인을 이용해서 파서 뿌리가 손상되고 또 그 부분의 나무를 중간에 관리부족으로 인해서 고사가 되어서 민원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은 시공회사와 협의해 가지고 조경 전문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가지고 굴착부터 보관 관리 및 앞으로 이것을 재식재할 때까지 전문업체가 시공토록 계약이 되어 가지고 지금 현재 나무들은 고도리 청솔조경 거기에 현재 보관 관리하는 그런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 고사된 가로수라든가 앞으로 고사가 발생했을 때 그 부분은 지금 현재 환경녹지과 담당 공무원 입회하에 수령과 수본 등을 판단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서 한 장 한 장 나무마다 사진촬영해서 보관 관리를 하고, 그 이후에 모든 것을 복구하도록 지금 관리가 되고 있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은 우리가 9월말까지, 앞으로 일주일도 안 남았습니다만 현재 읍내에 시행중인 전체 사업구간에 대해서 완전히 포장복구가 완료되게 되면 전 시내가 쾌적하고 산뜻하게 변화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것이 끝나면 이어서 아까침에 계약되어 있던 2차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게 되는데 앞으로 주민불편에 최소화를 기하고 계획기간 내에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