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 제1차 위원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심사 보류된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합리적인 심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17-8호. 공유재산(시민회관)의 토지 및 건물 처분】을 상정합니다.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는 기이 실시한바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과장님과 팀장님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말씀해 주십시오. 김지수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지난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회계과로부터 안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처리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관련된 일련의 복합교육문화센터의 투융자심사의 조건부 내용이 어떻게 잘 이행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계획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드는 걱정은 당초 우리가 2012년도에 중앙 투융자심사를 받았을 때는 한번 그때 심사가 부결이 났었죠? 그래서 자체 재원을 더 확보해야 하는 방안을 보내왔었고 안성시에서도 자구책으로 유사시설 매각에 대해서 50억 원에 대해 매각을 통해서 재원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해서 아주 어렵게 이 투융자심사가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진행과정 4∼5년이 지나도록 사실은 매각절차나 재산부분에 대한 계획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고 진행되지 않아서 전년도 연말에 안 그래도 그 부분을 지적했었고 그 과정에서 준공 전에 이런 행정절차가 밟아져 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한 의원으로서는 그 부분이 더 늦어지지 않은 점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나 이것으로도 사실은 부족하다, 충분치 못하다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민회관에 대해 탁상감정을 한 가격이 40억이 되지 않는 금액이죠? 이 금액이라고 하는 것이 건물처분 가격까지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금액은 30억 원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보여요. 사실은 지금 또 부동산경기 자체가 침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공시지가의 1.5배, 2배까지 받는다는 것도 불투명한데, 그게 가능하다는 전제로 한다고 쳐도 30억 원이란 말입니다. 당시에 투융자심사에 올렸던 것과는 적어도 20억, 많게는 30억 정도의 괴리가 생기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또 하나는 시민회관이라고 하는 것이 주변의 학교라든가 낙원공원 등 유적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개발에 있어서 제한들이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유찰이나 매각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향후 플랜B 어떤 부분에 대한 재산을 대안으로 생각하시는지도 같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당초에 저희가 투융자심사 받았을 때는 위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청소년문화의 집하고 여성회관을 매각하는 것으로 해서 투융자심사를 받았었고 그다음에 여건변동이나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니까 여성회관하고 청소년문화의 집을 매각하기 쉽지 않다. 여성회관이 지금 상당히 연면적도 크고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여성회관을 매각하고 청소년문화의 집을 함께 매각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2015년도 8월 10일 행정자치부 장관한테 질의를 해서 이것을 시민회관 매각으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했더니 행정자치부에서 매각이 가능하다고 문서가 와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위원님들은 아실 것 같고요. 그다음에 현재 상황에서 어쨌든 시민회관 매각절차를 이행해야 되는데 지금 가격이 나온 것을 보면, 위원님들한테 제출한 자료를 보면 토지로만 따져서 30억 2500만 원 정도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건물은 8억 7800만 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데 이 건물에 대해서는 건물이 현 건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가치가 있는 것이고 현 건물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비용이 발생되는 측면이 있죠. 그래서 건물에 대한 가치를 포함해서 매각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시가 판단해서 할 계획인데 어쨌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계획은 토지와 건물가격을 포함해서 39억 정도 되는데 이것도 실질적인 감정을 해 봐야 정확한 가격은 나오지만 39억 정도에 매각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시민회관 매각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제가 알고 있는 분이 두 분 정도 계세요. 그래서 한 분은 건물이 필요한 분이고 다른 분은 건물이 필요 없는 분이에요. 그런데 건물이 필요한 분은 건물까지 포함해서 39억에 사면 제가 봤을 때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산다고 생각이 되고 그다음에 건물이 필요 없는 분은 일단은 오히려 건물을 갖다가 철거하는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싸다고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난번에 저희가 이영찬 위원장님께서 시정질문을 해서 답변드린 바와 같이 감정하고 나서 토지와 건물가격을 포함해서 일반경쟁입찰을 붙이려는 것은 시가 가지고 있는 계획이고요. 그래서 일단 39억이 될지 40억이 될지 모르지만 그 가격으로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매각을 하고, 그런데 두 번은 똑같은 가격으로 합니다. 만약에 두 번을 똑같은 가격으로 40억 정도로 했는데 낙찰이 안 됐다?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지가 고민스럽습니다. 저희가 그 법률에 보면 10%씩 낮춰서 50%까지 낮출 수 있어요. 그래서 10%를 낮추면 만약에 40억으로 예측했을 때 46억이 되겠죠. 46억 원이 되겠죠, 10%를 낮추면 4억이 떨어지니까.

이기영위원
36억.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아, 36억이 되겠죠. 조금 전에도 시장님, 부시장님과 이 부분을 논의를 하고 왔어요. 지난번에 의원님들한테 답변드린 내용과 같이 일단 두 차례는 39억에서 40억 정도로 공개경쟁매각을 하고 그것이 안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시에서 나름대로 방침을 정해서 그 방침을 정한 바를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동의 받아서 진행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만약에 낙찰이 안 돼서 10% 낮추는 것도 너무 낮은 가격에 매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매각하는 것이 맞지 않다, 이렇게 의견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부분도 나름대로 집행부에서는 고민하고 있고 저희가 여러 가지 의견을 모아서 대체시설까지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지수위원
대체시설이라고 하는 것은 1, 2차가 유찰될 시에 플랜B에 대해서는 아직 안에 대해서 확정되지 않았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 먼저 여쭤볼게요. 행자부 투융자심사 했을 때 50억과는 지금 39억에 매각된다고 하더라도 11억의 괴리가 생기는데 그것은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김지수위원
11억 부분에 대해서는 괜찮습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그 행자부에서 투융자심사 관련해서 승인해 준 것은 일단 기준가격은 어쨌든 제시가 되지만 시설매각이 주로 되기 때문에 우리가 시민회관이 만약에 매각이 됐다고 하면 투융자심사 조건을 이행한 것으로 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금액이라는 것 자체가 허구 아닙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금액이라는 것이 확정할 수 없는 것이 어쨌든 공유재산이라는 것은 감정을 통해서 일반경쟁입찰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50억 내외라고 하잖아요. 50억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50억 밑으로 떨어질 수 있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건데 특정한 가격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이 정확한 가격은 맞지 않는 내용이잖아요.

김지수위원
1, 2억 수준이 아니라 50억에서 40억으로 하면 20%가 변동되는 것인데 그것은 그 변동 폭도 크다고 봐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앙 투융자심사도 투융자심사지만 시의회 또한 예산을 다루는 입장에서 이 부분이 그렇다면 매각을 통한 재원확보가 아니라 일반회계를 통해서 지원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추경에 있어서의 재원압박이 생길 수밖에 없는 부분인 거고요. 이것은 사실은 여태까지 시에서, 집행부에서 의회에 보고하실 때 매각을 통해서 처리하겠다는 말씀을 해 오셨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이것으로도 충분하다는 답변을 하시는 것은 저는 용납이 안 됩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충분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일단 투융자심사 조건은 이행이 되는 것이다. 투융자심사 조건은 이행이 되는데.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는 말은 투융자심사 조건뿐만 아니라 의회 와의 예산관계, 재원관계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플랜B에 대한 것도 의회에서 걱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번 추경에 복합문화센터 준공을 위한 나머지 예산들을 다 올리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 재원에 대해서는 우리는 아마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서 50억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그렇게 숫자가 잡히지 않잖아요, 회계가. 그 부분에 대한 의회에 일언반구도 없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누차 의회에서 전년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모든 의원님들께서 지적이 있으셨고 그런 내용을 집행부에서는 충분히 알고 계셨을 겁니다. 그런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올라오실 때조차도 이렇게 지금 재원 부분에 있어서 추경에서 매각으로 어렵다는 부분에 대한 말씀 한 마디 없으시고 그냥 이렇게 안을 올리시면 이것은 안 되지 않습니까, 국장님?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저희가 복합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위원님들한테 죄송한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 시민회관 매각 건도 그렇습니다. 매각 건도 애초에 청소년문화센터하고 여성회관을 매각한다고 한 것도, 시민회관을 바꾸는 문제도 그렇고 금액도 50억 내외라고 했는데 어쨌든 10억 내외가 떨어지는 부분 그 부분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도비 확보 부분도 애초에 50억의 도비를 확보한다고 그랬었는데 이게 이전에 5∼6년 전만 해도, 저희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당시만 해도, 그때 계획을 수립할 때만 해도 도에서 50억 정도 지원이 다른 시에 다 됐었어요. 구리도 갔더니 50억인가 60억인가 지원을 받았고 다른 지역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의견도 50억으로 하라고 의견을 주셨어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도에서 방침이 바뀌어버렸어요. 도에서 방침이 바뀌어버려서 그런 부분에 일반회계에서 예산지원을 안 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놨고 또 하나의 문제는 시책추진보전금도 단위사업당 10억밖에 못 주겠다고 방침을 정해 놨어요. 그래서 당초에 작년에 10억을 지원을 받아서 했는데 의원님들한테 저희가 보고드릴 때는 50억을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어쨌든 계획수립 당시에 50억을 지원받을 수 있었고 도에서도 그렇게 해 왔던 내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했었는데 10억밖에 지원 안 해 주고 계속 못 주게 한다고 말씀하셔서 시장님도 3∼4번, 부시장님 모시고 제가 가서 3∼4번 해서 간신히 추가적으로 10억을 받아왔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쨌든 도의 방침이 바뀌면서 그 약속 이행을 못 했고 그다음에 이런 부분도 50억을 확보해야 하는데 40억 정도 매각하게 되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실무 담당국장으로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어쨌든 여건변동이 그렇게 돼서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김지수위원
11억 부분에 대해서 더 다른 재산 부분에 대해 정리를 통해서 재원을 확보하실 계획까지는 안 세우신 거죠?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저희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명확하게 드릴 수가 없는데 저는 담당 실무국장으로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은 오늘도 시장님한테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방침을 받아서 왔습니다만 매각계획을 가지고 있는 시설이 2개가 있고요. 그것도 결국은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리고 의원님의 동의를 받고 승인을 받아야 할 사항인데 저희가 복합교육문화센터라는 어마어마한 건물이 들어서고 그러면서 저희가 고정시설물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결국은 고정시설물에서 비용이 발생하게 되잖아요, 어느 시설물이든. 그래서 복합교육문화센터가 건립이 되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유재산 중에 꼭 필요하지 않은 재산은 매각을 하는 것이 시 재정운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고 또 그 시설이 그 각 지역에서 시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오히려 활용도가 높아져서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이 되면 매각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플랜B를 보고를 드릴 때 그럴 기회가 있으면 그것까지 보고를 드릴 거고 그다음에 저희가 매각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도 플랜B와 관계하지 않고서도 저희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지수위원
제 생각에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고. 하지만 제 생각에 이것뿐만 아니라 당초 계획처럼 50억을 재산매각을 통해서 충당할 수 있는 계획을 저는 이번 회차에 안건을 아예 상정하셨어야 맞다고 보고요, 39억이 아니라. 솔직히 39억이라는 것도 아직은 불확실한 숫자기 때문에 줄어들 여지가 더 많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5월에 1회 추경이 잡혀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 플랜B라고 하는 대안에 대해서 금번 5월 1일 의원간담회가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의회에 보고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인근 지역에는 시민회관을 짓는데 200억을 확보했다, 이런 식으로 들리는 이야기도 있는데 우리 시는 10억을 받아오는 것을 수차례 부시장, 국장님, 시장님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10억 받아왔다는데 이거 기가 막힐 노릇 아닙니까? 송탄에는 시민회관 재건축하는데 200억 확보했대요.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도비를요?

신원주위원
국·도비를. 그래서 우리도 깜짝 놀란 거지. 어떻게 해서 우리 안성시는.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국‧도비를 200억, 사실 확인을 해 봐야겠네요.

신원주위원
사실 확인해 보고 확인이 되면 우리 시도 그렇게 가져오셔야 되고요. 지금 김지수 위원님이 여러 가지 말씀 많이 하셨지만 행정 자체를 우리 안성시 공무원들이 계획을 해 놓고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일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장기간 한 달, 두 달밖에 내다볼 수 없는 업무처리를 하면 이게 사실 모든 게 다 안성시민에게 손해가 가는 건데 장기적인 2∼3년 계획을 세울 때 가격차이가 20억씩 이렇게 나게 되면 또 이 비용을 전부 시비로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든 어떤 일을 추진을 하는데 목적을 두지 말고 그 일이 성사가 되고 마무리가 될 때까지 한번 계획대로 처리가 꼭 되었으면 시민들이 그것만큼 불편도 덜 겪고 또 우리 의회나 집행부가 이런 일을 가지고 말싸움도 덜 할 것 아닙니까? 한두 번이 아니고 여러 차례를 이렇게 하니까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이 와 계시지만 진짜 아닌 게 아니라 문제가 우리 시가 이런 것 때문에 발전도 덜 되고 계획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게 우리 금액감정을 탁상에서 한다고 하는데 이것을 그 주변에 그간에 매각되고 이렇게 된 부동산 가격을 몇 군데 탁상에서 앉아서라도 조사를 해 보면 얼마 얼마 이렇게 개인 것은 얼마에 팔렸는데 우리 공공시설물은 늘 헐값에 팔아치우고 누구를 특혜를 주는 건지 그런 의문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위원님 지금은 이 감정가격이라는 것이 주변의 토지가격, 그다음에 주변이 매각이 되면 매각된 사례 금액 이런 것을 전체 분석을 해서 감정금액이 나오기 때문에 현재 감정가격이라는 것은 거의 현 시가에 비등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특별하게 주변에 있는 토지보다 가격이 떨어진다든지 그런 예는 거의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그거예요. 그 주변에 어느 필지 뭐가 구체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팔려서 우리 것도 이 가격에 이렇게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알아듣게 우리가 알아볼 수 있게 자료가 올라왔으면 우리가 그 얘기를 안 드리는데 지금 그냥 탁상에서 이렇게 했다고 하니까 의문점이 있다는 거죠.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탁상감정이라는 것이 그런 것을 다 분석해서 나온 가가 탁상가격입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그래서 어디 150번지, 170번지, 180번지 이렇게 매매됐다고 보여주면 우리가 얼른 이해를 하고 되묻고 다시 알아보려고 노력도 안 하지 않겠습니까? 주변에 매각된 내역서 혹시 있으면 그것을 줘보세요.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자료 있으면. (팀장을 하며) 회계과에 자료가 있나? 일단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의원님들께.

신원주위원
없으면 어디서 알아본 거야?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재산관리팀장 이걸필입니다. 탁상평가 받은 결과가 나온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러세요. 주시고.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참 많이 걸렸네요. 지난번에도 하려다가 이번에 하기로 했는데 두 위원님께서 많은 것을 해 주셔서 제가 드릴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첫 번째 드리는 말이 처음에 유사시설 해서 50억 하기로 했잖아요. 청소년수련관하고 여성회관에 50억 확보하기로 했다가 다시 시민회관으로 매각하는 것으로 해서 바꿨지 않습니까? 그게 처음에 시민회관 하는 것이 45억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40억으로 얘기가 됐어요. 금방 어느 순간에 잘라져 나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정평가를 보니까 실제로 저희가 토지가격만 하면, 그 탁상감정을 한 것을 보면 30억 2500만 원이거든요. 실제로 건물이 필요치 않은 사람들은 모든 토지는 오래된 것이기 때문에 건물을 따지지 않고 토지가격으로 매매를 하거든요. 까딱하면 저희가 30억으로 팔릴 수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또 한 가지가 그러고 나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입찰을 붙여서 하게 되면 사실은 유찰이 되면 10% 깎이지 않습니까? 다음에 계속해서 20% 또 깎이죠. 깎이다 보면 오히려 더 낮은 가격에 팔릴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까지 왔는가. 실질적으로 모든 계획을 집행부에서 계획을 세웠을 때 철저하게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괴리가 왜 났을까 명확하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한테,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의원님들한테 보고 하는 것은 사실은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것과 똑같은 거거든요. 저희도 그 당시에 여쭤봤어요. 의원간담회 때 유사매각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저도 물어본 기억이 나는데 여기에 대해서 확실히 되는 거냐고 했더니 그때 국장님께서 틀림없이 그 가격에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 가격이 아니라 지금 보니까 괴리가 너무 많이 나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계획을 잡을 때 이렇게 50억, 45억으로 잡았는데 현재 추진하는 것을 보니까 실제로는 39억인데 39억에 훨씬 더 못 미치는 것으로 예상되는 거거든요. 사유가 정확하게 뭔지, 왜 그렇게 된 건지, 집행부가 노력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우리가 계획을 잡을 때 허수로 잡은 건지,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저희들이 그랬거든요. 토지계획을 할 때 예를 들면 복합교육문화센터 토지감정가격 매길 때는 실제로는 저희가 평균 2.5배를 매겼단 말이에요. 2.7배까지 되어 있는데. 실제로 이것 같은 경우 보면 얼마 안 되거든요. 얼마 됩니까? 1.5% 됩니까? 보니까 1.5%도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 된다. 왜 우리가 팔 때는 헐값에 팔고 매입할 때는 비싸게 매입하고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잠깐 먼저 설명해 주시고.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일단은 가격변동이 세 차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공유재산심의회를 내부적으로 안건을 제출할 때 2016년 7월 26일입니다.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드렸는데 2016년 7월 26일 공유재산심의회 안건 제출할 때는 저희가 45억 2100만 원이었습니다. 그때는 건물가격은 그대로 8억 7800만 원이고 토지가격이 36억 4200만 원인데 그 당시에는 공시지가의 1.5배를 적용했어요, 토지가격을. 공시지가의 1.5배를 적용하다 보니까 36억이 나와서 합계 금액이 45억이 나왔던 거고요. 그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김지수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하셔서 제출할 때하고 그다음에 공유재산심의회 안건을 제출할 때 저희가 회계과로 넘길 때 그때 자료는 8억 7800만 원은 그대로 있고 그다음에 토지가격을 1차 때 지난번에는 공시지가의 1.5배를 적용했는데 이번에는 국토교통부에 실거래가시스템에 낙원동의 실거래가 있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이 있는데 낙원동의 실거래가가 있어서 그것을 적용해서 하다 보니까 33억 1100만 원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공시지가를 1.5배 한 것보다 3억 정도가 떨어져서 45억이 41억 9000만 원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통보를 했는데 회계과에서는 실제적으로 이 처분을 재산을 처분하려고 하면 공시지가의 1.5배나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시스템에 나오는 가격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감정사가 감정한 가격을 기본가격으로 해서 매각하게 되의 있잖아요. 그러니까 감정사들한테 아마 탁상감정을 시킨 겁니다. 탁상감정을 시켜보니까 대지에 대해서 30억 2500만 원, 그러니까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시스템 33억보다 3억 정도 떨어진 금액으로 감정가격이 나왔다는 거죠. 그리고 건물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건물이 필요한 사람은 건물 가치가 인정되지만 건물이 필요 없는 사람은 건물을 헐어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비용이 발생되잖아요. 그래서 건물가격을 0으로 본 거죠.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판단한 것이 토지가격은 30억 2500만 원, 건물가격 8억 7000만 원 이렇게 바뀌어서 3번에 걸쳐서 가격변동이 있었다.

이기영위원
이것을 왜 말씀드리느냐면 그러면 저희가 애초에 감정가격으로 계획을 세웠어야죠. 그런 것을 안 하고 결국에는 임의적으로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집행부에서 너무 잘못됐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실제로 우리가 복합교육문화센터의 감정평가를 할 때는 사실은 지난번에 국장님 저희들한테 설명하실 때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면, 저희가 비싸다고 지적했더니 그 당시에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면 이것이 저쪽에 신도시 개발할 때 그 금액을 참조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금액이 높아졌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실제로 주변 여건하고 다 계산한다고 하면 사실은 이쪽에도 시민회관 관련해서 공시지가 감정가가 높아야 되는 거거든요. 감정가가 너무 낮다, 말도 안 된다. 그리고 복합교육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실제로 거래도 안 된 금액을, 그 주변에서 거래도 안 됐었잖아요. 그 당시에 거래도 안 됐었는데 실제로 한 것을 저쪽에 신도시개발의 보상가에 맞춰서, 준해서 감정가를 매긴 사례가 있는데 이것은 너무 잘못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저희가 어떤 것을 많이 느끼느냐면 실제 이것 해서 나중에 저희 의회한테 이것에 대해서 했으니 이것을 다시 승인해 달라, 그런 것 아닙니까. 아까 플랜 B에서도, 새로운 계획에 대해서 안을, 자구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플랜 B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뭐냐 하면 집행부에서 일은 다 해 놓고 나서 의회에다가 다시 “당신네가 이것을 승인해 주세요.” 항상 그런 식이거든. 결국에는 뭐냐면 의회가 다 책임지는 것으로, 같이 공동 책임을 꼭 만들어요. 일은 집행부가 다 만들어 놓고 책임은 다 공동 책임지게끔 이렇게 만드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되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는 거예요. 도비도 제가 지난번에 지적을 드렸지만 처음에는 60억에서 50억으로 됐다가 50억도 10억 받아서 추가로 받으라고 그랬는데 이것도 결국에는 뭐냐 하면 작년 10월 21일 날 그때 말씀드려서 도비확보를 안 해 오면 제가 책임을 묻겠다고 그랬더니 부랴부랴 해서 가서 하더니 10억 받아오신 거예요, 그 당시에. 받아온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례가 되면 안 되겠다. 실제로 집행부가 책임을 졌으면, 말을 했으면 책임을 질 정도까지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된다. 책임을 지는 책임행정이 돼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꼭 그러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공유재산 매각을 위해서 예를 들면 50억에서 45억까지 변경을 했는데 만약에 팔다가 정말 최저가격으로 팔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페널티 같은 것은 없습니까? 다른 것을 하다 보면 국·도비 같은 것 써서 예를 들어서 안 쓰게 되면 페널티 받는 것처럼 날마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것도 페널티가 있는 겁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기영위원
그냥 단순하게 저희가 이행한 것으로만 되는 겁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네.

이기영위원
이행한 게 되면 저희가 안성시민 혈세로만 충당하면 되는 겁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투융자심사 조건을 이행한 것으로 되는 거고요. 거기에 대한 페널티는 없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다른 것을 기준으로 할 때는 예를 들어서 국·도비를 받았을 경우에 “저희가 안 하면 가서 나중에 돈을 못 받습니다.”라든지 그런 것이 어떤 때는 보이지 않는 겁박으로 들릴 때가 많아요. 실제로 그런 게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그냥 단순하게 우리가 똑같은 거거든요. 우리가 국가에서 투융자심사 할 때 이만큼 하겠다고 그랬는데 안 했다. 약속 못 지킨 거랑 똑같은 건데 그냥 이행한 거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도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이제 다른 것에 대해서 고민한다. 지금 어떻게 이제 고민합니까? 사실은 고민은 이미 이전에 했어야 되는 거고 지금 이제야 고민한다는 것은 이것은 결국 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고민한다. 이것은 앞으로는 아니다. 앞으로는 처음부터 계획을 잡았으면 계획이 이행되도록 어떻게 방안을 찾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 맞다. 끝나고 나서 일이 이만큼 이지경이 돼서 우리가 처음에 애초에 계획했던 45억보다 훨씬 못 하게, 예를 들면 까딱하면 제가 볼 때는 탁상감정이 30억이면 30억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문제가 좀 있다. 그러면 그 차액에 대해서도 사실은 다른 것을 예를 들면 플랜 B로 계획을 해서 고민을 한다?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앞으로는 집행부도,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어떤 것을 계획을 할 때는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이행할 수 있도록, 이보다 더 나은 가격으로 할 수 있도록, 안 되면 어떠어떠한 활용도까지도 우리가 설명을 해서 업체에 제안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계속, 지금 또 한 가지가 제가 어떤 것을 말씀드리느냐 하면 저희한테 보고를 할 때 탁상감정가격으로 보고를 했잖아요. 이게 굉장히 위험한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감정가격이 이렇게 나오게 되면 이게 정보가 다 새어 나가는 것 아닙니까? 정보가 다 새어 나가게 되면 그 업체 사람들이 담합해서 안 하죠. 제가 볼 때는 만약에 업체가 2개가 될지 3개가 들어올지 하나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안 들어올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계속 유찰이 될 텐데 이것은 저희도 신중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일단은 저희가 탁상감정의 가격을 가지고 지금 위원님들한테 승인요청을 올렸는데 어쨌든 이게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으려면 가격과 관련된 내용을 저희가 적시를 해야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은 감정사가 감정한 가격으로 공개경쟁입찰을 붙이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탁상감정을 해서 그 자료를 올리는 게 맞다고 판단해서 회계과에서 그렇게 하게 된 거고요. 그리고 감정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해 봐야 알겠지만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감정을 정확하게 해서 그 가격으로 저희가 할 것이고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감정가격으로 하는데 건물가격을 포함해서 40억 내외의 가격으로 공개경쟁입찰을 시킬 것이고 만약에 두 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낙찰이 안 됐을 경우에는 저희 집행부에서 방침을 정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하고 협의를 해서 그다음에 플랜 B는 그때 진행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어쨌든 시민회관 매각과 관련해서도 지난번에 김지수 위원장님께서 지적이 있으셔서 더 속도를 내게 됐는데 이 시민회관이 1년에 한 125차례 정도, 그 정도 쓰죠? (과장을 보며)
진환
김진환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원래 사용 빈도가 높아서 서두르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1년에 몇 백 번씩 쓰는 시민회관을 사용폐지를, 용도폐지를 해서 못 쓰게 되면 결국은 시민들한테 불편함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복합교육문화센터의 준공시점에서 이것을 용도폐지를 하고 매각절차를 이행해야겠다는 방침을 갖고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 상당히 빠르게 진행을 하게 된 거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공유재산 매각과 관련해서는 매각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게 40억으로 만약에 입찰을 했는데 그게 45억에 팔릴 수도 있고 42억에 팔릴 수도 있고 아니면 안 팔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특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만약에 안 팔리면 어떻게 할 거냐? 그다음에 10%를 낮추고 20%를 낮추고 그것은 어떻게 할 거냐? 이것은 가상적이기 때문에 그럴 것을 대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되는 차원에서 대체매각시설도 준비하고 있는 것이지, 이게 매각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지만 사실은 이것에 대해서도 실제로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겠으니 이렇게 해 달라. 최종적으로 30억 25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승인해 주게 되면 의회도 똑같이 책임을 지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거고요. 집행부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거고 책임행정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예를 들면 40억 이상 팔릴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팔도록 노력을 해야죠.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당연하죠.

이기영위원
그렇게 노력을 해서 어떻게 40억 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런 안을 가져오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안에 대해서 위원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는 거죠. 저희한테 혹시 저희가 좋은 생각이 있으면 같이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꼭 책임을 지는 행정이 됐으면 좋겠다. 의회한테 책임을 떠미는, 공동책임제도로 가는 이런 행정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꼬리를 잘라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또 더 하실 위원님 계세요? 부의장님?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하여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도 여기저기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 업체들한테도 몇 분을 직접 만나서 매각을 할 예정이니까 입찰에 응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제가 만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은 두 분인데요. 여기 이기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비싼 가격에 팔릴 수 있도록 노력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제가 추경과 이게 맞물려져 있기 때문에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목표를 좋게 설정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현실성 없는 목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게 바로 예산에서는 허구로 잡히기 때문에 매각이 가능한 만큼의 재원을 잡아놓으셔야 되는 게 맞고요. 당초 매각을 통해서 이만큼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했던 계획이 의회와의 약속된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 시민회관으로 부족하다면 다른 재산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금 빨리 고민을, 시행을 해 나가셔야 된다고 보고요. 그 부분은 5월 1일 날 의원간담회 때 구체적인 안은 분명히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복합교육문화센터와 관련해서 지금 예산에 있어서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아껴서 현실성 있는 재원 안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가주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죠?

김지수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 하여간 이번에 공유재산건물 처분이 어제, 저번에 우리가 본 게 공시지가로는 24억, 현 매매는 30억, 39억, 이렇게 해서 올라왔는데 하여간 집행부에서 40억 이상 받는다고 했으니까 40억 이상을 받게끔 노력을 해야 되는데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제 생각은 아까 우리 부의장님이 얘기했는데 오산은 200억 정도 가져왔다는데 한번 알아보시고.

김지수위원
송탄이요.

안정열위원장
아, 송탄. 200억 가져왔다는데.

신원주위원
오산이야, 오산.

안정열위원장
국비를 200억 가져왔다는데 한번 알아보시고 보고를 해 주세요. 그리고 잠시 우리 위원님들끼리 상의가 있어서 정회를 선포할까 합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이기영위원
제가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했는데 저희가 토지가격만 하는 것이 아니고 토지, 건물 합해서 39억 이상 확보하도록 하는 조건입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만약에 토지만 하게 돼도 저희가 목표한 가격 40억에 근접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괜찮겠습니까?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어쨌든 감정은 새로 해 봐야 되지만 토지가격과 건물가격을 포함해서 매각공고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이기영위원
네. 그렇게 철저하게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매각공고라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 있으셨지만 일단 의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승인하는 것의 전제조건은 건물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서 1, 2차까지 진행을 하고 유찰 이후에 대해서는 이 부분까지 우리가 동의한 것은 아닙니다.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가격이 의회 승인안으로 올린 내용과 크게 변동이 있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먼저 의회의 동의를 득하고 진행을 하셔야 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안정열위원장
39억까지만 인정한 거예요, 그러면?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아니, 금액은.

김지수위원
그 이상이죠.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그 이상.
병준
김병준산업경제국장
이렇게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감정가격으로 매각공고를 하는 건데 지금 탁상감정을 해 봤기 때문에 특별하게 많은 변동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건물가치, 토지가격을 정확하게 감정해서 두 개를 플러스한 가격으로 입찰공고를 하겠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하시죠.

신원주위원
건물 포함해서 입찰 봐서 파는 게 맞는 거지. 건물 빼고 뭐 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2017-8호. 공유재산(시민회관)의 토지 및 건물 처분】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병준 산업경제국장님, 이재관 회계과장님, 김진환 문화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2분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초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간에 협의‧조정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4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 정리하였습니다. 본 계획서에 대하여 수정할 사항이나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바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안건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그동안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6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