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신식 의원 발언
위원 그걸 봤을 적에 이것이 해안선 길이로 뭐 해서 홍성은 16.2㎞뿐이 안 돼서 수산해양을 담당 하 나로 하셨다 이 뜻으로 제가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렇다고 보면 이 해안선 길이로 산정해서 담당을 만들었다고 보면 그건 군부대에서 보초설 때나 해안선 길이 따져가지고 군 병력을 얼마 투입하고 하는 문제가 뒤따르는 것이지 이 담당이라는 것은 업무분야를 서로 나눠가지고 관장하자는 뜻입니다. 본 위원은. 그렇다면 예를 든다면 인체로 얘기할 적에 서양 사람들은 키가 크니까 사족이 다 있어야 되고 동양 사람은 적으니까 절름발이로 다리 하나 없어도 된다는 그 뜻 아닙니까?
그 말씀이 안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방금 전에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적에 말이 물주사라고 이렇게 해서 담당을 두게 하는 뜻으로 제가 비쳐지는데 그렇다고 보면 읍면에 현재 담당이 있어 가지고 부읍장, 부면장제가 없어져 가지고 읍면장들이 출장나갔다든가 교육을 갔을 적에 결재할 사람이 없어요. 다 담당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읍면에 부읍장과 부면장제를 부활시켜서 제대로 행정이 될 수 있게 결재할 수 있는 그 제도를 만드시는 게 좋겠고, 그런 건의를 드리고, 분명 이 해안선 길이로 따져가지고 담당 생각을 고려치 않으셨다면 다시 연구하셔야 될 겁니다. 왜 그러냐. 내가 군수님을 폄하발언하는 게 아닙니다.
홍성군은 군수님과 과장님이, 주무과장님도 이 수산에 대해서 모릅니다. 전무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주무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해양수산에 대해서 절대로 모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