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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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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행정과, 복지정책과, 가족여성과, 교육체육과, 토지민원과, 회계과 소관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선 행정과장님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행정과장 김동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윤민식 행정팀장님입니다. 김광진 총무팀장님입니다. 허오욱 인사팀장님입니다. 이상훈 민간협력팀장님입니다. 그러면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출내역서에 의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행정과 제1회 추경예산액은 당초 예산 686억 9775만 5000원에서 1억 8995만 3000원 증가한 총 688억 8770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쪽 통리반장단 지원 사업으로 안성시 통‧리장 우수자녀장학금 957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당초 2년 이상 재직 통‧리장 자녀를 대상으로 하였으나 재직기간을 폐지하여 수혜대상자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교류도시 방문 및 협력 지원 사업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각종 시책추진 우수공무원 국외연수 실시를 위한 국제화여비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국경일 관리사업으로 본청 및 읍‧면‧동 게양용 및 가로기 추가구입비 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쪽 자치단체간 협력 구축사업입니다. 유관기관 친선 축구대회 주최에 따른 필요경비 100만 원을 증액하고 경기남부권시장협의회 부담금 120만 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직무능력 육성 사업으로 경기도 인재개발원 및 각종 공무원 교육훈련비 등 공무원 직무교육 부담금 부족분 3800만 원을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복지지원 사업입니다. 시청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하여 체력단련실 운영강사료 300만 원, 리모델링비 1000만 원, 운동기구 및 냉‧난방기 2300만 원 등 총 36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보안관리 사업으로 당직실 및 정문근무에 필요한 물품구입비로 소파, 수납장 등 자산취득비 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문서관리실 운영 사업으로 우편업무 체계적 관리를 위한 우편모아 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부서에 편성된 우편예산 3179만 5000원을 감액하여 행정과 예산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록물 관리 사업으로 4쪽입니다. 전자문서시스템이 전자기록물을 표준 기록관리 시스템으로 이관 통합관리를 위하여 용역료 4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공무원 노조 지원 사업입니다. 평택‧안성지역 노동조합 비정규직 안성시지회 조합원 사무실 집기구입에 필요한 예산 200만 원을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국고보조사업비가 변경내시되어 26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민간 및 사회단체 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도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회 사업 포기로 사업비 300만 원과 차량구입비 2000만 원 전액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반환금 기타입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 외 2건 국·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151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전출 사업으로 6쪽입니다. 공무원 자녀 대여학자금 법적 부담금 부족분 49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로 사회복지인력 인건비 지원대상이 6명에서 7명으로 증가됨에 따라 변경내시된 국비 105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교류업무 요원관리 사업으로 교류업무관리 전문요원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인건비 잔액 2669만 7000원을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7쪽 북한이탈주민 상담요원 관리 사업으로 신규 채용한 북한이탈주민 상담요원 인건비 1724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8쪽 사무실운영 기본경비로 행정과 직원 의자가 15년 이상 노후하여 의자 교체에 필요한 자산취득비 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수정예산은 없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동선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제가 한 가지 자치단체 간 협력구축에서 여태까지 경기남부권시장협의회에 연례적으로 우리가 계속 지출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간 법적 근거가 없이 잘못된 지출이었던 건가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잘못됐다고, 임의 단체에 대해서 예산편성해서 회비를 납부하는 것은 잘못됐으니까 향후에는 예산편성하지 말라, 그런 권고문이 내려왔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같은 연장선상에서 의장단 같은 경우도 남부권협의회 그런 것도 마찬가지겠네요. 동일하게 적용이 돼야 되겠네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지금까지 납부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회수하거나 이런 방법을 강구해 봐야 되는 것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런 것에 대해서는 내려온 것은.

김지수위원

그렇지 않아도 되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럼 향후에 이 시장협의회는 어떻게 운영이 될 건지에 대한.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러니까 4개 협의회는 법적으로 가능한 게 전국시장군수협의회, 전국의장단협의회 4개의 협의회는 지방자치법 135조인가 거기에 규정이 돼 있어서 그것은 예산편성해서 납부하는 게 문제가 없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안 된다 이런 건데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저희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같은 경우에는 임의 협의회로 해서 그것을 의회에 승인을 받은 다음에 고시를 하게 되면 예산편성 가능할 수 있다 해서 6월에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의회의 승인을 받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혹시 다른 지자체에서 의회의 승인을 받은 후에 예산편성을 하고 지출을 해 왔던 건가요? 안성만 지금 그런 건지, 모두 다 인지를 못 한 건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전국 다 똑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일괄 감사에 지적이 된 사항인가 보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럼 일단은 이번 추경에 감을 한다고 하고 6월 달에 의회 승인을 득한 후에 제2회 추경에 다시 편성하실 계획으로 잡고 계시는 건가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남부권협의회는 안 하는 것으로.

김지수위원

경기도 부분만 하시는 것으로.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경기도 부분은.

김지수위원

경기도 부분은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되어 있었나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지금 편성돼 있습니다, 경기도.

김지수위원

그것은 그러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집행은 아직 안 한.

김지수위원

집행은 안 했기 때문에 6월 달에 하고 나서 집행을 하실 예정이라는 거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련된 지적된 내역을 공문 온 것 한 부 부탁드리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유관기관 친선 축구대회요. 이것도 연례적으로 소방서라든가 경찰서, 상공회의소 이렇게 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도 행정과 소관으로 이게 예산이 잡혔었던 거였나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게 그런데요. 돌아가면서 주최를 해서 저희 안성시가 금년도에 주최를 해서.

김지수위원

이번.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거기에 필요한 밥값입니다. 그게 필요한 거고 다른 기관에서 주최할 때는 예산이 안 들어가는 거고요.

김지수위원

혹시 전년도가 어느 기관 주최한지 모르겠지만 전년도 주최한 기관의 예산서를 받을 수 있다면 한 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신원주위원

제가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137쪽 보면 정책기획담당관에서도 1억 3000만 원이 해외연수비로 담겨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추경에 또 4000만 원이 발생되고 이렇게 많은 예산이 편성되는 이유는 뭐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게 정책기획담당관 쪽에서 추진하는 사항인데요. 지금 우리 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게 조기집행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 직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고 있고 6월 말 평가에 좋게, 전국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정도로 잘하고 있거든요.

신원주위원

그것은 설명 들었어요. 정책기획담당관도 예산 증액이 9300만 원이나 이번에 됐고 여기를 보면 4000만 원이 되는데 더군다나 지금 간부공무원들은 회기 중에 해외연수를 간 거란 말이에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퇴직 예정 공무원이요.

신원주위원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해외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많은데 어떻게 하필이면 의회 추경예산에 해외 가느냐 이거지. 그리고 지금 이것을 보면 해외연수비로 5억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까지 편성된 것으로 봤을 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신원주위원

그러면 이것 진짜 우리 안성에서 재정상으로 봤을 때 이렇게 꼭 필요한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하급 공무원 같은 경우는 사실 이렇게 해외 나갈 수 있는 기회가 그렇게 많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고 어떤 시책에 대해서 평가가 나오면 이런 식으로 사기앙양을 위해서, 인센티브 차원에서 하는 건데요. 이게 저희가 재정여건만 되면 많이 해서 견문 좀 넓히고 이러면 좋은 건데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과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신원주위원

저희도 해외연수 가고 이런 것은 있지만 이것은 솔직히 말해서 간부공무원이라고 해서 가야 되고 밑에 하위공무원이라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추려서 간다면 이해가 가지만 공직생활 40년, 30년씩 한 사람들 퇴직할 나이 다 돼 가지고 선심성으로 해 주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이게 공직생활이 20년씩 남은 사람들 보내 줘야 맞는 거예요. 사기 진작을 한다 그러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이번 추경에 편성한 것은 직원들 사기 진작 차원에서 재정 조기집행 우수부서 직원들 국제화여비로 편성요구를 한 거고요.

신원주위원

말씀하시는 것 안 들어도 다 아는데 앞으로는 공직자 30년 이상 40년 됐다고 우대해서 해 주지 말고 젊은 직원 양성을 할 준비를 해서 10년 한 사람들, 15년 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보내 줘야 되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야 양성이 되는 거지. 또 하나는 후생복리로 봤을 때 리모델링해서 36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이게 공무원들이 언제 체력단련을 해서, 여기에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여가면서 리모델링을 하는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 직원들이 많이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 봤어요. 이게 꼭 필요하냐, 이렇게 직원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래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었고요. 이것을 괜히 설치했다가 이용하는 친구들 없으면 괜히 예산낭비기 때문에 체력단련실을 설치했을 경우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직원들 의견 수렴을 다 해 봤거든요. 야근하고 이럴 때 운동할 수 있고 샤워할 수 있는 이런 것을 꼭 좀 해 달라는 의견이 많아서 복지후생 차원에서.

신원주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용을 하면 되는데 내가 봤을 때 사용 안 하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도 그래서 그런 우려가 돼서 물어봤습니다. 젊은 직원들은 진짜 다 이용하겠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고요. 해 주시면 직원들 체력단련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매일 보면 야근하고 늦게까지도 보면 특별히 활용할 사람이 내가 보기에는 별로 없고 이것으로 인해서 설문조사를 했다 그러는데 “설문조사하는데 필요하니까 좋은 거로 해 줘.” 그러면 이용을 안 하더라도 도장 찍어주고 사인해 주면 그만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은 내가 봤을 때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지 않나.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 같은 경우도 그래서 나이가 있고 그러면 밀폐된 공간보다는 바깥에 산책을 한다든가 이게 더 낫지, 굳이 지하의 운동실에 가서 운동을 하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젊은 직원들 의견을 물어본 건데요. 젊은 직원들은 생각이 저희하고 다르더라고요. 이렇게 헬스기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고.

신원주위원

예를 들어서 여기에 이런 체력단련 전체적인 물품하고 거기에 강사료 이런 것까지 다 포함된 건데 이게 과연, 진짜 사용을 안 하고 괜히 무용지물로 해서, 지금 평수도 보면 56.7㎡면 몇 평 되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다가 이렇게 예산, 지금 과다한 예산입니다. 적은 돈 아니에요. 평수로 따져보면 15평 여기에다가 돈을 들이면 개인사업 같으면 1억, 2억도 안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 계산 어떻게 산출했나 계산서 좀 한번 가지고 와보세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이게 러닝머신.

신원주위원

러닝머신 몇 개 들어가는 그것은 어차피 돈이 들어가지만 리모델링 비용하고 이렇게 해서 보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거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견적은 다 받아보고 그런 건데요. 리모델링하는데 거울 같은 것을 설치를 하고 샤워장도 리모델링하는데 10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 거고요. 잘해서 잘 운영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기영 위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점심 때 끝나고 나서 우리 직원들이 사실 운동할 수 있거나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할까. 하시는 분들 보니까 주로 현충탑까지 갔다 오시는 분들 일부 계시고 사실 거기도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 낮에 여름철 같은 경우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혹시 이쪽 시청 위 산 시유지입니까, 아니면 개인 것입니까? 이쪽 산림을 이용해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직원들이 식사 끝나고 나서 산책할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점심 먹고 운동한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퇴근하고 나서 운동하는 것도 쉽지 않고 일부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산책로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 뒤에 있는 산림을 이용한다든지 아니면 현충탑 간다 그러면 주변, 그늘에서 갔다 올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한번 다각도로 연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런 것이 직원들 위해서 굉장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본예산 할 때 경기도자율방범기동순찰대 차량구입에 대해서 그때 어렵게 예산을 세운 거거든요. 세웠는데 다시 2000만 원을 감하게 됐잖아요. 감하게 된 사연이 있겠지만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가 본예산 세울 때에 잘 좀 했으면 좋겠다,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 못 하는 것이 몇 가지가 있는데 북한새터민하고, 이탈자주민이니까 그쪽 관련된 것은 행정과에서 하는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관리하는 거죠? 지금 안성에 살고 있는 새터민 가족이 몇 가구나 됩니까? 결혼해서 사시는 분들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 제가 파악을 못 해 봤는데.

이기영위원

왜 말씀드리느냐면 안성 관내에 사시는 새터민 분들 자녀분들이 갈등이 많고요. 전국적으로 공히 많지만 특히 안성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터민 자녀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게 있어서 이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새터민들에 대해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주로 새터민들이 결혼해서 여건도 어렵고 재혼하는 가정도 있고 그래서 안에 위기가정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한번 점검을 하고 그분들을 위해서 간담회를 할 수 있으면 해서, 그분들 어차피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외국인 똑같은 것이지 않습니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줘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쪽 현황도 파악해 보시고 간담회 같은 경우는 더 늘려서 정말 그분들이 우리 사회에 순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국제여비 연수 관련해서 신원주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우수한 직원이나 포상 차원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대신에 그분들 선정을 할 때 공정성 있게 선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평가를 받을 때 어떤 기준으로 해서 어떤 분이 우수평가를 받아서 가는지 그런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직원들 해외연수 갈 때 평가기준을 공정하게 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다 수긍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철저하게 공정을 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이 선심성이 아니고 정말 가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리고 전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가급적이면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실제로 여럿이 모여서 가는 것보다는 각자가 자기 테마대로 가서 배낭여행을 가든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저는 오히려 배낭여행이 훨씬 좋다. 저도 배낭여행 가보니까 구애받지 않고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 기회를 직원들에게 줘서 직원 사기앙양도 하고 가서 배워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특히 선진국 중심으로 가요, 후진국 가지 말고. 선진국 중심으로 편성 좀 하고 돈이 적다 그래서 후진국 가면 아무 의미 없거든요. 그런 것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서 앞으로는 이분들이 가게 되면 쭉 리스트를 만들어 놔서, 총괄적으로 행정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정책담당관실에서 어떤 분은 어디 가고 축산과 어디 가고 쭉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도 리스트업을 해서 연말 되면 그것도 저희한테 한번 결과를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분들이 실제로 어떤 테마로 어떤 것을 배웠는지 실제로 업무에 어떤 영향을 줘서 어떻게 안성시 행정이 좋아졌는지 그게 중요한 거잖아요. 갔다 와서 똑같으면 그것은 의미가 없잖아요.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지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위원님. 지난번 아이디어.

이기영위원

그것은 제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간 직원들이 다 배낭여행식으로 가고 본인들이 자부담해서 유럽에 갔다 오고 지금 가있고 그런 식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은 전에도 제가 말씀드려서 그런 것은 굉장히 권장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권장하고 대신에 다른 부서도 권장을 해서 만약에 축산과 간다 그러면 덴마크를 가든지,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가서 배워 와야죠. 선진국 네덜란드 가서 배워 와야죠. 그런 테마가 중요하잖아요.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 없습니까?

이기영위원

없습니다. 다 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추경에 보니까 복지후생비하고 이렇게 예산이 좀 올라왔는데 아까 부의장님이나 얘기하셨지만 효율성 있는 예산 집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동선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수정 예산안을 포함하여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박영석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 김지수 위원님, 신원주 위원님, 이기영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액은 67억 444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억 5775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항목별 세부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복지대상자 통합조사는 우편모아시스템 도입에 따른 우편요금 반납액으로 공공운영비 18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업무보조 공익요원 중식비는 병역법에 근거한 사회복지 분야 업무보조 공익요원에 대한 중식비 지원으로 사회복지시설 근무 사회복무요원 배치인원 증가에 따라 164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지정보센터 운영은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정보 및 상담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통한 민간사회복지전달체계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따라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지원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찾아가는 방문상담 전용차량 구입을 위한 예산으로서 국비 내시가 증액됨에 따라 2억 382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은 맞춤형 복지팀 설치지역 내 읍·면·동협의체 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로 도비 내시변경에 따라 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영구임대주택 등의 공동전기요금 지원은 관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의 공동전기요금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지원대상가구 증가 및 전기료 인상에 따라 114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설치 지원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관련 사무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의해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은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예산으로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복지공동체 사업은 주민공동체문화를 회복하고 공적복지의 대안마련을 위해서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의해서 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응급지원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소외계층 지원을 위해서 2016년도 지역복지사업 우수상 포상금을 활용해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법률홈닥터 운영은 법률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법무부에 제안신청하여 우리 시가 선정됨으로써 법률홈닥터 변호사 배치 선정에 따른 관내여비로 16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푸드뱅크 운영은 식품자원의 기탁과 나눔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기부식품 접수량 증가에 따라서 동부푸드뱅크 운영에 500만 원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푸드뱅크 운영장비 지원은 기탁물품의 위생적 관리와 푸드뱅크의 활성화를 위해서 운영장비 지원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의해서 891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은 사례관리업무 추진에 따른 운영경비로 국·도비 내시에 의해서 66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 복지전산망 운영은 민관의 복지서비스 중복 및 누락 방지시스템 운영 경비로 서버관리를 위한 백신과 백업장비 구입을 위해서 16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보훈단체 지원은 참전유공자 미망인 명예수당 지급을 위해서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보훈복지회관 운영은 보훈복지회관 및 보훈단체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자 267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밖에 반환금 기타는 2016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등 4건의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1억 816만 9000원과 2016년도 저소득층학생교육비 지원사업 등 11건의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3383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기본경비로 부서 업무추진을 위한 출장여비로 32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2017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수정예산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수정 예산안에 대한 항목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주방시설 기능보강을 위한 사업으로 138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안성맞춤 복지도우미 워크숍은 복지도우미 역할증대와 사명감 고취를 위한 역량강화사업비로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2017년도 1차 추가경정 수정예산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우리 박영석 과장님이 원래 일을 잘하시기 때문에 아주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특히 법률홈닥터 같은 경우도 공모해서 따오시고 하여튼 많은 노력을 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이번에 수정예산 중에서 복지도우미 워크숍을 했는데 이것은 전에 본예산에 없었던 건데 이것을 저기했잖아요. 이게 예를 들면 복지도우미 같은 경우 어느 정도의 범위를 말씀하시는 건지. 그리고 이게 수정예산을 하게 된 경위가 뭔지 그것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복지도우미 사각지대 발굴이라고 그래서 연초부터 시작한 사업이 이‧통장하고 부녀회장을 상대로 918명입니다. 사각지대마을의 사정이라든가 그것을 자세히 최고로 잘 아는 분들이 이장님하고 부녀회장님인데 그분들을 상대로 복지도우미를 저희가 지정을 했어요. 그래서 4월 30일까지 우리가 교육을 26회, 한 1139명 정도 했고 발굴은 267건에 한 2651만 7000원을 지금까지 지급했는데 발굴한 사례를 보면 생계구호 11건, 의료비 10건 해서 그다음에 주거비 지원한 것, 난방비, 식료품, 생활필수품 이렇게 지원했는데 그분들이 일은 열심히 하는데 저희가 교육은 수시로 하지만 한번 모여서 워크숍 개최하면서 소통도 하고 그러려고 이번에 2000만 원 예산을 세우게 됐습니다.

이기영위원

지난번에 별도로 안성시에서 이장님들하고 부녀회장님들하고 해서 도우미 하도록 위촉을 했잖아요. 그분들이 실제로 발굴한 것이 한 267건 했다는 얘기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서로 사례도 얘기해 줄 수 있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인원은 많이 못 하고요. 하게 되면 각 면의 이장님들 같은 경우 한 세 분 정도 그다음에 부녀회장님 두 분 정도, 이렇게 하더라도 한 80명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1박 2일 정도 해서 한번 유명 강사진이라든가 그다음에 사례관리사 설명도 듣고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가 토론도 하고 그런 장을 마련해 보려고 이렇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하시겠지만 앞으로는 부녀회장님도 각 읍‧면마다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 공도 같은 경우는 사실 이장님만 해도 67명이니까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 부녀회장님 다 같이 하려면, 그리고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면 그것도 상대적으로 조금 소외감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워크숍이 꼭 연수 와서 그런 것이 아니고 예를 들면 많이 할 수 없으면 지역별로 묶어서 가까운 데서 연수원에서 한다든지 해서 연수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지금 구체적인 계획은 안 됐는데 저희가 이장님들 선진지 견학 이런 것도 있는데 사실 역할을 많이 하시는 분은 부녀회장님들이거든요.

이기영위원

맞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부녀회장님들에 대한 인센티브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게 없어서 어려움이 있는데 관내가 됐든 관외가 됐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요. 일단 소규모 갖고 한번 1차 추진해서 진행한 다음에 효과 보고 더 발전적인 방안을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동부푸드뱅크 현장을 저희가 방문했을 때에 이것 반영을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분들이 추가로 요구했던 사항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도에다가 저희가 신청을 했고요. 그다음에 도의원님한테도 부탁을 했는데 여러 가지 실적이 다른 데에 비해서 저조하다는 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은 저희가 운영비 500만 원하고 장비, 창고라든가 지원, 거기가 물품이 많이 들어오는데 보관창고가 너무 부족해요. 그래서 1차적으로 이거라도 최선을 다해서 지원해 주려고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분들이 원하는 것 중에서 하나가.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인력, 인건비인데.

이기영위원

인건비거든요. 사실 그게 가장 큰데 그것에 대한 것도 앞으로 추진이 가능합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도에다가 신청을 계속해 보는 건데 어려움이 있어서, 기준도 거기가 3년에서 2년으로 완화를 했고 집진도 바꿨다고 그러더라고요, 도의원님이. 그래서 그것까지 다 성숙이 됐는데 연말에 한번 최선을 더 해 보고 안 되면 인건비도 자체로 반영해 보도록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이기영위원

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지금 복지허브 설치는 읍·면·동에 몇 개나 되어 있는 거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지금 공도하고 일죽에 1차로 되어 있고요. 2017년도 금년도에 4팀을 더 해야 되는데 대덕하고요.

신원주위원

2017년?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올해 금년도요. 대덕하고 양성, 미양, 죽산, 이렇게 네 군데를 하고 내년도에 보개, 안성1동, 2동, 3동, 금광면 이렇게 해서 11개소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신원주위원

이렇게 4개소가 내년도에 하고 또 그 후에 해서 6개. 이게 지원을 신규로 편성하는 것은 어디 네 군데로 편성을 해 드리는 건가?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어떤 거요?

신원주위원

이거 지금 4000만 원 이번에 증액되는 것, 신규로 예산편성하는 것. 175쪽.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1000만 원씩 지원해서 4000만 원 지원하는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신원주위원

네, 1000만 원씩. 나머지는 내년에 하고 후년에 하고 연차적으로?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신원주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동부권의 푸드뱅크 가서 결과를, 우리가 갔다 온 보람으로 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부권에 처음 하나 준 것 같아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조금 아까 말씀하신 사무실 환경 리모델링 사업인데요. 그것은 대덕하고 미양, 양성, 죽산 이게 1000만 원씩 해서 도비가 내시가 됐어요. 그래서 그것을 사무실 환경개선사업비로 1000만 원씩 지원하려고 예산을 세우게 된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194쪽에 보면 본예산에 예산편성을 적게 하고 추경에 예산을 더 많이 편성하는 것은 뭐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어떤 사업 말씀하시는.

신원주위원

보훈복지회관 운영하는 부분에.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복지관 말씀하시는 거예요? 보훈회관이요?

신원주위원

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보훈회관에 저희가 방침을 얼마 전에 결정했는데 위탁하고 직영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런데 위탁을 한 데가 12군데 되고 직영한 데가 4개 시‧군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이 위탁인데 위탁하는 데는 과 체제로 5명 정도 인원을 보강해서 쓰는데 금액이 보니까 1억 5000만 원에서 2억 6000만 원, 한 3억까지 예산이 들어가고요. 직영을 하는 데는 한 6000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1차적으로 직영을 하는데 거기 관리원 청소하는 분 1명만 두고 그다음에 공공요금이라든가 용역비, 전기안전, 방역, 전기, 수도 여러 가지 비용이 들어가요. 그런데 2300만 원 정도밖에 저희가 못 세웠어요. 나머지 부분 2600만 원을 이번에 추가를 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본보다 추경이 더 많아서.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준공을 8월 달쯤에 하기 때문에 당초에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1차로 세웠다가 이번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

김지수위원

위원님들께서 누차 말씀 주셨는데 지난번 현장방문 때 의회에서 점검한 내용들이 바로 추경에 이렇게 반영되게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보훈복지회관 운영 관련해서 그렇다면 직영으로 진행을 할 예정인데 인력에 대한 충원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나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인력이 최고 문제인데 아트홀 관리팀이 문화관광과인데요. 거기하고도 상의를 했어요. 거기에서 팀을 만들게 되면 전기라든가 관리요원, 그분들이 같이 하면서 우리는 최소한 청소인원만 하면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해서 방침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도 난색을 하는 게 팀을 좀 만들어 달라. 그래야 자기들도.

김지수위원

별개의 한 팀이.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같이요.

김지수위원

관리를 총괄할 수 있도록.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그래서 지금은 일단 1차적으로 이렇게 진행해 보고 나중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면 그때 방안도 검토하는데 1차는 비용을 최소화해서 추진하는 데까지 우리 과에서 한번 해 보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사실은 건물을 짓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더 많은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과장님께서. 그리고 기존에 있던 보훈복지회관이 사실은 시에 귀속된 건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강제적으로 어떻게 권한을 행사할 수는 없지만 당초에 시작단계에서부터 보훈단체 회원님들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 부분을 공익적으로 또는 시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시작이 된 거기 때문에 강제할 수는 없지만 과장님께서 충분히 대화를 나눠주시고 그것이 시와 시민에게 혜택이 될 수 있도록 그게 사유화로 되지 않고 내분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조심스러운데 비공식적으로 제가 루트를 통해서 얘기, 타진도 해 보니까 거기서도 기존 건물에 대해서 시에다가 기부채납이라든가 그런 것도 고민하는 것 같고요. 더군다나 그렇게 하면 기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또 있었으면 하더라고요. 그렇게 지원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밀도 있게 한번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지원이 전기차량 9대로 되어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기충전소가 안성시청 외에는 별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읍·면·동까지 이번에, 한 대당 3500만 원인데요. 그것까지 설치하는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설치비용까지 포함되는 거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제 읍·면·동에 복지허브화를 하면서 복지담당 직원이 4명 되는 데도 있고, 2명씩 더 가니까 보통 4명 정도 되죠? 우리도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복지 쪽 수요가 많고 예산편성도 실제로는 복지 관련해서 안성시 예산 34% 정도.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35% 됩니다.

이기영위원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도 직제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도 좀 해 봤고요. 실제로 아까 찾아가는 서비스 차량도 우리가 구입을 하지만 현장을 갈 때 차량이 문제가 많이 됐어요. 일을 하려고 그러면 가야 되는데 읍·면·동 차가 한계가 있으니까 실제로 산업팀이라든지 현장 다니는 팀도 있고 이분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도 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됐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파악을 하셔서 꼭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것도 한번 상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정말 지금 시대가 복지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복지담당 직원들도 수시로 가서 현장의 소리 한번 들어보시고 앞으로 직제도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그런 것도 한번 상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하여간 우리 박영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들 하십니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전 팀장님,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또 더 큰 숙제가 있으니까 잘 해결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이거 신규로 3500만 원을 세워서 올라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인원이 85명인데 면단위 한 5명 정도라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이장단도 이렇게 국내연수를 가고 그러는데 대개 보면 가시는 분들만 가시더라고요. 이런 것은 혹시 중학교에서 옛날에 고등학교 갈 때 뺑뺑이 돌리는 식으로 무작위로 하면 어떨까?

이기영위원

생각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사례연구, 발굴을 많이 해서 노력한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가는 게 그분들이 워크숍에 가서 사례발표도 하고 소통하는 게 중요한 거지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제가 보기에 우리 일죽 같은 경우에는 복지허브팀들이 있어서 거기에 지금 네 분이 계시잖아요. 세 분인가? 일죽 세 분. 팀장님하고 해서 세 분이 있는데 세 분에다가 차가 2대인가?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1대.

안정열위원장

1대가 있는데 이장님들하고 부녀회장님들도 계시지만 요즘은 슬그머니 이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장님들, 부녀회장님도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해. 나도 우리 동네에 과장님도 같이 사셨지만 반 이상이 바뀌어서 가서 찾아가지 않으면 누가 우리 동네 사람인지 하는 이런 시대가 왔는데 아마 허브팀에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거기 담당은 우리 복지과예요? 허브마을 저기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팀이요?

안정열위원장

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저희 과에서.

안정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주소 같은 것 있잖아요. 가가호호 방문을, 싹 훑어서. 왜냐하면 부녀회장님들하고 이장님들은 다 못 훑거든. 그분들이 세 분이 계시니까 한 동네에 이렇게 한 분씩이라도 해서 동네를 이 잡듯이 뒤지는 거야.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전수조사.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거기서 답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 신원주 위원님, 이기영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정숙 가족여성팀장입니다. 황영주 보육팀장입니다. 아동청소년팀에 이은주 주무관입니다. 가족여성과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내역서 1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는 319쪽입니다. 총예산액은 본예산 대비 124억 5568만 1000원을 증액한 665억 1422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어린이집 지원으로 평가인증 어린이집 장려금 7000만 원을 감액하고 평가인증통과어린이집 수수료 지원과 공공형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장비비 지원 등으로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0세아전용 어린이집 운영 지원은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8억 1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영유아보육료 지원비 218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비는 14억 1584만 원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 교사 근무환경 개선비로 21억 172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누리과정 운영비 99억 4547만 8000원을 전액 도비로 계상하였으며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는 11억 8875만 5000원, 교사겸직 원장 처우개선비는 667만 7000원을 감액한 1억 124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아이러브맘카페 운영은 카페관리 및 프로그램비 등으로 3529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추가 지원비 5억 55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시간제보육서비스 제공 지원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42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어린이집 확충은 롯데캐슬어린이집 리모델링 및 물품구입을 위해 2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지원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억 45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가정, 민간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2억 3280만 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한 대체교사 인건비 6578만 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한 보조교사 인건비 6억 5204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입양아동 양육수당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90만 4000원이 감액되어 1억 4169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 연합프린지 페스티벌을 위해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쪽까지 드림스타트사업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80만 원을 감액한 2억 6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에 입양비용 지원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만 3000원을 감액한 61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아동그룹홈 운영 지원비 16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아동보호 전문기관 시·군 부담금으로 509만 원을 증액한 3706만 7000원, 청소년관리 및 보호육성을 위한 청소년증 발급비 400만 원을 증액한 2억 444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청소년공부방 운영지원비 4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지원비로 400만 원을 감액한 2400만 원, 학교 밖 청소년지원으로 200만 원을 증액한 1억 1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청소년 힐링공간 휴카페 지원사업비로 9000만 원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지원비로 1억 5011만 1000원과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급여인상분 173만 7000원을 증액한 189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쪽에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다문화신문 구독 지원비 100만 원을 증액한 700만 원을, 홈방범 서비스 지원비로 1026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지원비 1000만 원을 감액한 3억 4974만 원, 찾아가는 부모교육비로 242만 2000원을 감액한 215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은 국‧도비 변경내시로 세부적으로 나눠진 예산과목이 통합 변경됨에 따라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가 1073만 원이 증액되어 4억 3265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중‧고등학생 학용품비 425만 원, 추가 아동양육비 480만 원, 16쪽에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보조금 지원 168만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으로 1028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청소년 한부모 자립촉진수당 120만 원, 17쪽에 청소년 한부모 검정고시 학습비 308만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기본경비 중 공공운영비 57만 4000원을 행정과에 우편모아 시스템 도입으로 감액하였습니다. 가족여성과 소관 국·도비사업 잔액 및 이자반환을 위해 국고보조금 4억 1348만 9000원을, 도비보조금 반환금 6억 566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7년 제1회 추가경정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내역서 1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는 319쪽입니다.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은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381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3120만 원을 증액한 1억 11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종사자 특수근무수당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20만 원을 증액한 8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이기영 위원입니다. 요즘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가족여성과를 잘 이끌고 계신 장은순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 관련해서 사실 미세먼지가 굉장히 지금 심각한 단계에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집이 현재 총 몇 군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213개소입니다.

이기영위원

지금 이것을 4300만 원 하게 되면 몇 대 정도 살 수 있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285개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는 게 아니고 임대료.

이기영위원

임대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금액 대비해서 사게 되면 이게 안 되는데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임대로 한다. 그러면 임대하게 되면 유지관리비도 지속적으로 예산에 포함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임대료를 내야 되지 않습니까, 별도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임대료를 내는 거고 임대하면 유지는.

이기영위원

거기서 해 주는 건데 임대료는 내줘야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기서 다 해 주는 거죠.

이기영위원

월별 임대로는 계상을 한 겁니까? 아니면 4300만 원에 포함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임대료가 4300만 원입니다.

이기영위원

임대료, 그러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임대료를, 한 대에 2만 2000원씩 계산해서 285개.

이기영위원

2만 2000원씩, 1대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래서 7개월.

이기영위원

7개월씩 그렇게. 알겠습니다. 임대로 해서 아주 효율적인 방법으로 잘하신 것 같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

1쪽에 보면, 처음부터 생각을 해 보면 1쪽 맨 밑에 0세아전용 어린이집 운영 해서 저희가 예산이 사실은 3억 8000만 원 올랐지 않습니까? 기정예산액은 4억 2000만 원이었는데 거의 본예산에 가깝게 됐거든요. 이런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뭐였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수요조사를 해서 국·도비 추가 내시가 저희가 신청해서 내려온 겁니다.

이기영위원

처음에 수요조사 할 때 잘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 수요조사 할 때도 정확하게 해서 본예산에 사실은 많이 들어가야 되는 거고 추경예산에 정말 필요한 것 그렇게 해야 되는데 주로 제가 이렇게 보니까 국·도비 내시지만 수요조사 할 때 차이가 있거나 그런 게 많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잘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할 때 수요조사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롯데캐슬 같은 경우 리모델링을 하잖아요, 별도로. 어린이집 공모하니까, 공모는 다 끝난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원장은 다.

이기영위원

선임됐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 롯데캐슬 주민 대표들이 국공립으로 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한 건데 애초에 아파트를 지을 때 거기에서 다.

이기영위원

의무적으로 짓게 돼 있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어린이집을 지어놓은 거예요. 그런데 저희가 볼 때는 조금 미비한 게 있어서 어린이집에 맞게 리모델링을 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롯데캐슬은 신규 아파트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굉장히 거기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젊은 부부들 많이 살기 때문에. 다른 데 비해서 손색이 없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신경 쓰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7쪽 보면 지역아동센터 연합프린지 페스티벌이 있는데 이게 없던 예산이거든요. 어떻게 돼서 된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현재 지역아동센터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연합에서 해서 거기서 아동센터에서 드럼을 한다든가 동아리 활동하는 게, 여럿이 모여서 활동하는 게 없거든요. 작년에도 추경에 예산을 세웠었어요. 그랬는데 작년에 AI라든가 다른 사정이 있어서, 사람 많이 모일 수가 없어서 그것을 못 했거든요, 연말에 하려다가. 그래서 올해도 신청이 들어와서 하게 된 겁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지역아동센터에 보면 사실은 미양이든 어디든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역량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역별로. 합동발표회처럼 한다는 얘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1쪽 보면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지원인데 400만 원이 감이 됐어요. 어떻게 해서 감이 된 거죠, 이게? 11쪽.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국비로 하는 게 있거든요. 국비 내시에 의해서 감이 된 겁니다.

이기영위원

국비 내시인데 실제로는 우리가 더 줄 수도 있는 건데, 뭐 세우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시비를 더 세우면 되는데 실제로 작년에 보니까 동아리 활동하고 이런 게 연말이 되니까 좀 못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것만큼 감액된 거예요.

이기영위원

저는 어떤 생각했냐면 오히려 못 한 부분이 있으면 더 칭찬해서 청소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더 중요한데 감을 한 것은 재고를 해 봐야 되는 것 아니냐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맞습니다.

이기영위원

오히려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하게 되면 감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 더 뛰어 놀 수 있는 멍석을 펴 주는 게 더 중요하잖아요. 제가 이런 문화행사를 하는 데 가보면 멍석만 깔아주면 아이들이 너무 잘해요. 각자가 다 잘하는데 감을 했기 때문에 청소년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감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12쪽 보면 휴카페를 하잖아요. 이것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기에 지금 1층에는 꿈드림이 이미 있어요. 공도 구 읍사무소 뒤에 보건소 공중보건의가 2층에 있었는데 거기가 폐쇄가 돼서 저희 보건소에서 그 건물을 인수 받아서 관리하게 되는 건데 밑에 꿈드림이 협소해요. 거기에 오는 애들이 쓸 수 있는 공간 그런 게 필요하다 그래서 도에다가 얘기했더니 거기서 실사를 나와 봐서 여기는 너무 필요하겠다. 공도지역에 애들도 많고 밑에가 협소하니까 위를 리모델링해서 독서실도 쓰고 공부공간도 쓰고 그러는데 거기 중앙대학생이나 한경대학생들이 와서 일대일 멘토링을, 학교 밖 아이들 공부를 가르치는데 공간이 필요하니까 그 위에까지 해서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건의해서 하게 된 겁니다.

이기영위원

거기는 참 잘하셨는데 그런 게 있더라고요. 실제로는 청소년들이 많이 사는 데는 저쪽에 만정이나, 아파트지구로 보면 북쪽에, 여기는 구 시가지니까 위에 많이 있거든요. 이동편의가, 사실 하려면 여름철 방학 때라든지 쉽지가 않거든요. 저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가급적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하는 것도 좋겠다. 오히려 옛날 장소만 찾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인 방법이 좋겠다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다음에 부의장님 하시죠.

신원주위원

신원주입니다. 제가 하려고 했더니 이기영 위원님이 제가 하려는 것 다 말씀하셔서.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이따는 쉬어야 되겠어.

신원주위원

어린이집 1쪽 보면 평가인증 수수료가 2000만 원 지급됐잖아요. 이게 원래 수수료도 우리가 내야 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평가인증 통과된 데만 주기로 하는 건데요. 평가인증이 한번 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몇 년마다 주기적으로 인증을 또 받고. 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을 굉장히 부담을 갖는 부분이 많아요. 다른 시‧도도 그렇고. 저희가 그 부분은 한 어린이집당 금액이 25만 원, 30만 원 이 정도거든요. 인원수에 따라서 그것은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좋겠다 해서 하게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인원이 100인 이상 되면 45만 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45만 원.

신원주위원

이런 식으로 해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선생님들하고 원장님들이 평가인증을 한 번 받으려면 두세 달은 굉장히 고생을 하고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거든요.

신원주위원

이것을 안성 전체 어린이집 평가를 받는 것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평가인증을 받고 싶어도 못 받는 데가 있고요. 받으려고 노력을 해도 못 받는 데가 있고 이게 평가인증을 받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엄마들이 좋아하거든요. 그 규격에 맞춰서 노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가인증을 안 받고 그냥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평가인증을 받으라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게 되는 거죠.

신원주위원

인증을 받은 데가 확실히 더더군다나 학부모한테 인정을 받겠지만 인증을 못 받고 하면 그것만큼 부실하다는 것 아닙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러니까 평가인증을 받으라고 우리는 계속 독려를 하죠.

신원주위원

평가인증 어디서 하는, 기관이 어디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평가인증 기관이 따로 있어요. 외부에서.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신원주위원

기관은 어디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기관이요? 평가인증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전국 단위로 하는 거죠. 거기에서 보육전문가 2, 3인씩 나와서 하루에 잠깐 보고 가는 것이 아니고 하루 종일 같이 하는 것을 봅니다. 어떻게 가르치는지 교육프로그램이 뭔지 예산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조리실 위생 관련 이런 것 하나부터 열까지 다 들여다보는 것이기 때문에, 체크리스트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원이 적다든가 여유가 안 되거나 시설기준 이런 것도 보기 때문에 어려운, 부담을 갖는 그런 부분입니다.

신원주위원

환경개선사업 예산도 본예산에 편성을 않고 추경에 세우는 것은 이 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 보면 거의 겨울철이나 봄철, 가을철 이때 해야 일이 깨끗하게 되는데 여름에는 아무래도 일을 해도 깔끔하지 않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이 예산을 새롭게 세우는 것이 아니고 당초 예산이 평가인증 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비로 섰던 것을 그동안에 평가인증 받았던 데들이 재평가인증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환경개선은 이미 어느 정도 됐다고 판단돼서 거기보다는 더 열악한 공공형 어린이집 환경개선비로 의논을 해서 돌리는 예산을, 여기는 삭감을 하고 여기는 다시 세우는 그 범위 내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신원주위원

롯데캐슬 같은 데도 준공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니까 운영자가 요구하는 리모델링이 되는 건가 아니면 우리 시에서 어린이집에 대한 구조를 만들어 주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같이 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사용자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저희가 맞게 할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그것을 원장이 선임이 됐으니까 같이 거기에서 전문가하고 의논을 해서 필요한 부분을, 예를 들면 롯데캐슬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가보니까 아이들을 키우는데 보육실 같은 데는 난방이 잘 돼 있고 유리창이 겹으로 되어 있어서 보호가 돼야 되는데 홑겹으로 되어 있어서 겨울철에 연료 손실도 많을 것 같고 위험한 부분도 있어서 그런 것 보완을 저희가 지시를 해서 원장이 같이 아이들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으로 만들고자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어린이집 관계자들하고 긴밀히 유대를 갖고 미리 본예산에 이렇게 해서 취약한 데가 없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월 나가는 금액 있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몇 쪽이죠?

안정열위원장

아니, 몇 쪽은 없고. 다른 시·군하고 단가가 똑같이 나가나, 다르나?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 똑같이 나갑니다.

안정열위원장

똑같이 나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국·도비 사업이니까요.

안정열위원장

서울이나 우리나? 다를 텐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경기도는 다 똑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서울하고는 다르고 경기도는 똑같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수원시나 우리 안성시나. 제가 알기로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처우개선비는.

안정열위원장

그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국비 25%, 도비 25%, 시비 25% 이렇게 내려온 사항이니까요.

안정열위원장

그건 똑같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그리고 국공립 어린이집 이게 꽤 많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내가 그저께인가 언제 라디오를 들으면서 왔는데 서울시는 공공어린이집에도 국공립 어린이집식으로 신청하라고 얘기가 나오던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서울시형 어린이집이 따로 있고요. 경기도형 어린이집이 따로 있어요.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국공립어린이집, 경기도 이런 식으로 공공어린이집을 그런 식으로 이렇게 국공립이라고 얘기는 안 해도 변화를 주는 것처럼 하는 것 같던데. 처우개선비 이런 것을 주는 것 같던데 우리 경기도도 그런 것 있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도 있죠. 경기도형 어린이집 해서 하는 것도 있고 공공형 어린이집이 국공립과 민간, 가정 그 사이에 무슨 환경은.

안정열위원장

동부권에는 어디가 그런 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기에도 있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이. 나라어린이집 같은 데는 공공형 법인 어린이집, 삼죽어린이집 이런 데. 동부권에도 공공형이 8군데가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공공형인데 국공립 어린이집 그런 식으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질을 높이는 거죠.

안정열위원장

그런 정도의 수준이 된다 그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자부심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앞에 신원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공공형 어린이집에 5000만 원 들여서 환경개선 해 주는 사업을 저희가 하고 있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동부권은 국공립이 없으니까 그쪽으로 많이 공공어린이집을 많이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신경을 바짝 쓰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문화신문 구독 지원인데 다문화신문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일반 신문 구독을.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문화신문이 있습니다. 다문화만 취재를 해서 다문화 가정한테 보내 주는 회사가 있어요. 거기하고 같이 제휴 맺어서.

안정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필리핀도 있고 네팔도 있듯이 언어가 다르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런데 한국어로 나오는 거죠. 신문을 월간 조선 이런 식으로 다문화신문이 만들어져서.

안정열위원장

우리말로 해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우리말로 해서 다문화의 여러 가지.

안정열위원장

그 사람들이 아나?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문화사람들은 한국말을 한국에서 배우니까. 그 사람들 조그맣게 외국말도 써놓기는 하는데 그런 게 한 달에 두 번 발행하는 특수신문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우리나라하고 같이 필리핀이면 필리핀, 중국이면 중국 이런 식으로 같이 통합을 해서 신문을 만들어내겠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 사람들의 일상이나 소식지 같은 것을 취재를 해서 우리 안성 사람들도 나오고 골고루 나오게 취재를 해 가서 다문화소식지같이 만드는 겁니다, 한국말로.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나는 일반 무슨 신문을 하는지 알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아닙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수정 예산안을 포함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박종철입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용묵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경태 평생학습팀장입니다. 당용원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장순금 주무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교육체육과 소관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설명서 427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총예산은 269억 9547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59억 5130만 5000원보다 110억 4417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체교육경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2017년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 행사운영비 3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학교 시설 개선사업으로 미양초 학교도서관 리모델링비 3400만 원, 안성여중 도서관 증설공사 49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29쪽이 되겠습니다. 안성시와 교육부,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두원공고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21억 7000만 원 중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 3600만 원을 확보하여 시비 4억 34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금광초 급식실 신축공사를 위해 1억 9241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31쪽이 되겠습니다.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브레아 시와의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인원을 늘려달라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건의로 참여인원 확대 및 프로그램 개선 그리고 그동안 환율상승 등에 따라 36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33쪽이 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부족분 5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미양면, 삼죽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시설 보수를 위해 2900만 원, 공도, 미양, 죽산, 고삼면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물품구입비 341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금광면 달빛축제와 연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식 발표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36쪽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700만 원,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6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38쪽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관 청소용역비 부족분 및 요가실 개선공사비 10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또한 노후한 교육실 물품 교체를 위해 1500만 원과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위해 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우편모아 시스템 도입에 따라 우편요금 3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42쪽이 되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보개면 평장, 곡천, 오두리마을, 대덕면 신내리, 소촌마을, 미양면 하개정, 강덕리마을이 비문해성인 학습향상을 위한 국비 2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33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사업으로는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출전 지원 요구에 따른 부족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45쪽이 되겠습니다. 체육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제작비 부족분 100만 원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읍‧면‧동 대항 실버생활체육대회 2000만 원, 일죽면민체육대회 1500만 원, 안성맞춤 사회인 야구대회 3000만 원, 전국 이순테니스대회 1000만 원, 시장기 및 각종 체육대회 1000만 원, 전국정구대회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설명서 447쪽이 되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관리요원 퇴직에 따른 퇴직금 부족분 660만 원, 테니스 직장운동경기부 훈련장 물품구입비 1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설명서 449쪽이 되겠습니다. 침체된 안성시 축구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시민축구단 창단에 따른 예산 1억 323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1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 사업으로 배드민턴 전용구장 청소 인부임 부족분 408만 원, 경기도감사 지적사항 조치에 따른 안성맞춤 야구장 및 축구장 조성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준공을 위한 측량비 4400만 원, 종합운동장 진입로 홍보아치 노후화에 따른 보수비 900만 원,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청소에 필요한 고압세척기 등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물품구입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3쪽이 되겠습니다. 실내체육관 주차장 재포장 공사, 대림동산축구장 인조잔디 충전칩 구매 설치, 공도 대림테니스장 보수공사, 종합운동장 국기게양대 보수 및 CCTV 교체공사 등 시민들의 안전 문제해결을 위하여 공공체육시설 보수 및 보강사업에 2억 717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설명서 455쪽이 되겠습니다. 다목적생활체육시설 주변 주차장 설치 및 디자인개선 공사, 대덕 돈도마을 외 11개소 실외운동기구 설치공사, 금광면 구송동체육공원 정비공사, 서운, 미양, 양성, 삼죽 게이트볼장 보수 및 정비공사, 원곡물류단지 축구장과 일죽 청미천 족구장 정비공사, 도기동 테니스장 조성공사 등 시설비 4억 3993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설명서 457쪽이 되겠습니다. 관내 학교 우수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시 홍보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초‧중‧고 14개교 7개 종목 엘리트 운동부 운동용품 지원을 위하여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58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 및 주택건설사업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서안성 지역에 체육시설에 대한 다양한 욕구충족 및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수영장 등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위원회 회의수당, 토지매입비 및 실시설계에 따른 예산 69억 579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1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공공하수처리장 내 녹지공간에 축구장을 조성하여 미양면, 대덕면 등 인근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축구장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18억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4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국·도비 사업 집행잔액과 이자 반환금으로 국비 집행잔액 및 이자 6457만 1000원, 도비 집행잔액 및 이자 90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5쪽이 되겠습니다.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성과 등급 변동에 따른 인건비 부족으로 진로진학 지원 전담요원의 인건비 370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평생학습관 전문요원의 인건비 및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증액분으로 999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468쪽이 되겠습니다. 각종 사무용품 구입비와 평일, 야간 및 주말 배드민턴 전용구장 근무자의 급식비와 관외여비 부족분 48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우편요금 통합운영에 따라 90만 1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수정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쪽이 되겠습니다. 양성 덕봉마을 실외운동기구 설치를 위해 1000만 원, 고삼 신가마을 실외운동기구 설치를 위해 800만 원을 증액하여 수정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정회하고 이따 해요.

이기영위원

일단 위원장님, 정회하시고 질의답변은 이따 하시죠.

안정열위원장

10분 동안 하다가 계속 이어서 이따가 해야지. 하세요, 먼저.

이기영위원

이따 같이 하시죠.

안정열위원장

이게 기니까, 내가 보기에 이따 오후에도 기니까 지금 시간 남았으니까 하고 또 하면 되지. 10분 하세요, 얼른.

신원주위원

위원들이 하자 그러면 따라하는 거지. 직권으로 계속 할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아니, 그럼 시간 정해 놓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기영위원

지금 10분 남았으니까.

신원주위원

얼마 안 남았으니까.

안정열위원장

10분 동안 하고.

이기영위원

식사 준비하고 우리도 가면. 이따가 2시부터 시작을 해서 본격적으로 같이 해야지. 본격적으로 같이, 얘기하다 보면 맥이 끊기잖아요.

신원주위원

준비 제대로 하고 와서 답변하면 좋지.

안정열위원장

끊긴 게 아니지. 그럼 하다가, 지금 10분 남았으니까 10분 하고 이어서, 이따 정회하고 또 이어서 하면 되지.

신원주위원

길게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안정열위원장

길게 하는 게 아니라, 부의장님 먼저 하세요.

신원주위원

난 이따 하고 난 다음에 할 거예요.

이기영위원

저도 이따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따 하고 그럼 내가 먼저 할게요. 다들 안 한다 그러니까 먼저 해야지. 이번에 교육체육과 추경예산 보니까 110억 정도가 증액이 돼서 올라왔는데 어제도 우리가 조례를 하면서 얘기했지만 오늘 이렇게 보니까 어제 조례는 통과됐지만 예산까지 다 수반이 돼서 이번에 올라왔는데 위원님들이 항상 지적하는 게 공유재산심의 먼저 받아서 절차를 이렇게 거쳐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다른 데는 그런 일이 별로 없는데 우리 교육체육과만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넘기면서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자매결연도시 홈스테이 추진에서 3600만 원이 증감이 됐는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매년 겨울방학 때 중학생 아이들 20명을 미국 자매도시인 브레아 시에서 어학연수 시키는데요. 그동안 학생들도 그렇고 부모님들 건의가 인원을 늘려 달라 그랬고 올해는 5명을 증액시켰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인원이 늘어나서 그래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인원도 늘어나고 환율이, 저희가 2012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그때 환율로 계속 계산을 하는 바람에 프로그램 질이 더 좋게 제공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하고 같이 해서.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인원이 몇 명 정도 늘어난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5명 늘려서 25명이 갑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20명이 가다가 25명?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거기에 환율 때문에 증액이 됐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럼 이것은 대상자 선정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공문을, 공고를 내면 학생이 관련 서류를 갖고 저희한테 와요. 전교 석차 20% 이내, 영어석차는 5% 이내에 든 학생들만 자격이 되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자기 신청서 갖고 개별접수를 하면 저희가 중대 교수님하고 한경대 영문학과 교수님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서류심사해서 선발합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공모를 해서 선발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도 과장님 말씀하시기 전에는 학부모들이 인원을 충원을 요구해서 5명 더 증액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런 학부모는 누구예요? 그렇게 직접.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출발할 때도 보고 부모님들이 아이들 데리고 오잖아요. 그리고 오는 날도 오고 그러기 때문에 오게 되면 잠깐 결과를, 부모님들하고 같이 2층 소회의실에서 그때 결과보고를 합니다. 그분들이 주변에 친구들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건의가 있었어요.

신원주위원

그래서 그렇게 건의 들어오고 유대관계가 있는 사람들 차출해서 보내는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니에요. 누구나 갈 수 있습니다. 자격만, 전교 20등 이내, 영어성적 5등 이내 있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해서 갈 수 있어요. 그리고 거기 가면 영어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영어가 되는 학생들밖에 갈 수가 없어요. 거기 가면 바로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주로 작년에 한 20명이 갔으면 어느 학교에서 남녀, 이렇게 해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미국에 현지 중학교에 예를 들어서 저희 안성중학교 있잖아요. 죽산중학교 있으면 한 반에 한두 명씩 배치를 합니다. 정규수업 과정에, 한 반에. 그러니까 가게 되면 영어를 모르면 생활이 안 되고 그러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주로, 작년에 보냈던 명단 있잖아요. 학교, 학생들. 그것을 저한테 하나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설명서 445쪽 보니까 제1회 읍·면·동 실버체육대회라 그러는데 실버체육대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시민체육대회는 있는데 안성에 노인인구가 한 2만 7000명 되잖아요. 그런데 노인분들 대상으로 체육대회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읍·면·동별로 5개 종목, 20명 해서 한 300명씩 게이트볼, 피구 노인분들이 하는 운동 있잖아요. 그것을 처음으로 해 보려고.

안정열위원장

노인체육대회 없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없어요, 노인은. 실버생활체육대회가 없어요, 안성에. 그래서 저희가 이것은 좀 필요해서 지난번에 본예산에 올렸었는데 안 돼서 다시 한 번 상정하게 된 사업입니다.

안정열위원장

449쪽 시민축구단 운영 지원에서 어제는 1년 예산이 2억 3000만 원이라고 그랬는데 이번 1억 3200만 원이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6개월분만 상정한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6개월분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457쪽 학교운동부 육성해 가지고 1억이 증감이 됐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 돈은 농협중앙회에서 시에 3억 원 기탁금 중에 1억 원을 지부장님이 학교 쪽에 썼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비쳐서 1억을 편성해서 저희가 학교 운동용품이랑 학교에 엘리트 운동부 있잖아요. 거기에 차량이라든지 그런 것 노후화되면 교체해 주고 그런 것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시지부에서 1억을 준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3억을 기탁하면 갈라서 분야별로, 그쪽에서 체육 분야로 1억을 써달라고 그래서 이게 편성된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시지부에서 우리 시에다가 3억을 기탁을 했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매년 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우리 저기 때문에 그러나?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기영위원

이기영 위원입니다.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하세요.

이기영위원

우리 책자 6쪽에 보면 지난 번 우리가 본예산 때 실버생활체육대회 관련 삭감을 한 건데 이것 삭감했을 때 가장 큰 이유가 뭐였냐면 그 당시에 혹시 이분들이 운동하시다가 불상사가 생길까 봐 조심하는 게 좋겠다. 만약에 불상사가 생기거나 그러면 우리가 아무리 안전을 다 한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예를 들면 119 대기시켜 놓고 다 한다고 그러지만 그래도 혹시 그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상사 때문에,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이것을 그때 삭감을 시켰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요청이 어디서 요청이 들어온 거예요? 실제로 요청 들어온 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노인분들하고요. 그다음에 실버분들 있잖아요. 종목별에서 실버 저기.

이기영위원

종목별이면 실버축구단하고 또 누가 있어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 데도 있는데 대개 노인분들이 노인회도 그렇고 윤동섭 게이트볼 회장님 그쪽 분들 만나시는 분들하고 다 같이 해서.

이기영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면 실제로 실버하시는 분들이, 게이트볼 하면 다 실버 사람들이거든요. 게이트볼 하면 다 실버만 오시기 때문에 그래서 종합체육대회 하는 것은 사실은 그렇게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중복되는 게 많아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이게 읍·면·동별로 하는 것은 없고요. 그리고 이것은 물론 그분들이 독립적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읍·면·동 체육회 회장이나 임원들이 다 케어해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안전문제는 크게 이상이 없습니다. 읍·면·동 체육회랑도 협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이게 읍·면·동 체육회랑 협의를 했던 사항이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일단 그것은 좀 더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일죽면 체육대회 있잖아요. 8‧15행사를 하는데 일죽면 가서 항상 놀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거예요. 엄청 많은 사람이 참여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여쭤봤어요. 관계된 분들에게 여쭤봤더니 예산이 한 8000만 원 정도 이상 소요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소요되는데 실제로 우리가 2000만 원씩 주잖아요. 읍‧면 체육대회 할 때하고 시민체육대회 할 때 두 가지 주는데 이것을 1500만 원 계상해 놨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실제 줄 것 같으면 만약에 일죽면 체육대회 같이 유일하게, 8‧15 때 축구대회라든지 면민 체육대회 하는 유일한 데가 일죽밖에 없어요. 전에는 8‧15 때는 사실 그때 미양면도 다 같이 했었거든요. 지금 너무 뜨거우니까 위험하고 연세 드시고 그래서 안 하는데 일죽 같은 경우는 지금 유일하게 해 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는데 1500만 원 가지고는 사실 우리가 생색만 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것도 한번 실제 효과가, 주고도 욕먹을 수도 있으니까 드릴 것 같으면 더 드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체육대회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나름대로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뭐냐면 읍‧면 일괄적으로 다 주고 있잖아요. 공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차등해서 주나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똑같이 2000만 원씩.

이기영위원

똑같이 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공도 같은 경우는 인구가 많고 참여하는 사람들도 더 많이 참여하는데 그런 데는 기본 하한선이 2000만 원이라고 그러면 2000만 원 기준으로 해서 그 이상 참석을 많이 하거나 인구가 많은 데는 플러스를 더 해 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지금은 옛날하고 달라서 실제로 스폰이 안 들어와요. 전에는 보통 읍‧면 체육대회를 하면 스폰 많이 들어왔거든. 지금은 스폰이 많이 안 들어와서 운영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이왕 할 것 같으면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순체육대회라고 하는데 이순이라는 게 70세 이상.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60 이상이요.

이기영위원

참 60 이상. 60 이상인데 이것을 하게 된 동기가 왜 이렇게 하게 된 거죠? 왜 그러냐면 우리가 테니스대회 같은 챌린저도 있고 공식적으로 해 주는데.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것은 엘리트가 아니고요. 옛날에 생활체육회 전공석 회장님이 전국이순테니스협회 회장님이 되셨어요. 이게 경기, 인천하고 충남하고 경남하고 거기 협회가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시·군별로. 그래서 지난번에 그분이 자기 자비로 한 번 대회를 열었어요.

이기영위원

자비로 혼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그래서 이게 축제기간 동안에 한번 하면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저희한테 건의가 들어왔던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지금 안성에서는 주로 테니스 하시는 분들이 보통 60세 이상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면 하게 되면 안성에서는 몇 분 정도 참여를 하고 그렇습니까? 전년도에 많이 했습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게 400, 500명 정도 참석하거든요. 그러니까 안성에서도 한 20명 이상은 참석하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수로.

이기영위원

정구대회 같은 경우도 3000만 원 증액을 시킨 거잖아요. 이거 증액시킨 이유가 뭐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것은 코리아컵이 지금 있는데요. 그게 국제대회입니다. 한 15개국에 150명 정도 오는데 이계왕 회장님이 대한 정구협회 됐잖아요. 되면서 그분이 저희가 3000만 원을 대면 체육기금에서 2000만 원을 대고 대한 정구협회에서 5000만 원을 대요, 행사비를. 실제로 1억짜리 행사인데 그분이 거기 가시면서 안성에 혜택을 주신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면 앞으로 3년 동안은 안성에서 계속 하겠다고 협약서까지 약속을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이계왕 회장님이 5000만 원을 협회에서 더 주겠다는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7000만 원이요. 기금으로 2000만 원, 협회에서 5000만 원 해서.

이기영위원

그러면 우리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3000만 원 대면 1억짜리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3000만 원만 주면 1억짜리 하니까 했으면 좋겠다고 안을 올렸다. 그리고 아까 대림구장 얘기하다 말았는데 새로운 칩이 있어서 대림구장에 인조잔디를 세울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세워도 일정 기간 또 지나면 가라앉거든요. 이것은 임시방편밖에 안 된다. 그래서 대림구장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는 정말 새로 재개조하지 않으면 그것은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밑에가 다 시멘트에다가 그 잔디를 한 거잖아요. 그것은 정말 위험해요. 부실시공이기 때문에 시공할 때 밑에다가 쿠션재 좀 더 넣고 했어야 되는데 전혀 없어요. 저도 거기서 공을 차지만 거기서 한 번 찼다가 무릎이 아픈 이후로는 거기서는 공을 웬만하면 안 차요. 생활체육인들 보호를 위해서 이것은 꼭 총체적인 예산하고 다시 한 번 해서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성중학교 가보셨어요, 어떻게 했어요? 아직 안 가보셨죠? 안성중학교 운동장에 아직 안 갔지? 안성중학교를 가셔서, 그것은 어차피 안성시가 2011년도에 해 준 거거든요. 체육진흥기금 3억 5000만 원, 안성시가 3억 5000만 원 해 줬는데 중간에 벌써 그게 부실공사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 보니까 A/S 신청한 게 2014년부터 전화상으로 시작을 해서 3년 이후부터 하고 그다음에 2015년도에도 A/S 신청을 했는데 얘기를 들으니까 거기서 A/S를 구두로 전화로 하고 그러면 그게 잘 안 되더래. 그래서 나중에 문서를 보내서 했는데 어느 정도까지 심각하냐면 학생들 할 때 그게 기관지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먼지를 흡입하기 때문에. 자기는 그것을 가지고 검사해서 이상이 없다고 그러지만 그것은 그것하고는 달라요. 실제로는 인조잔디 밑에 있는 것은 사실은 그게 폐타이어하고 많이 있기 때문에 아주 안 좋은 게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먼지 나는 것을 우리가 마시면 안 되겠다. 그것 관련돼서도 한번 협의를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근시일 내에 바로 한번 가서 협의를 해 보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이번에 하면서 민원이 들어와서 갔다 와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신원주입니다. 좋은 소리는 안 하고 맨날 나쁜 소리만 해서 얼굴 보기가 미안해요. 우리 427쪽을 보면 대응사업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4990만 원으로 한 게 무슨 일이에요? 이것은 사업비를 맞춰서 예산을 세우신 건가?

웃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게 시민과의 대화 때 교장선생님이 건의했던 사항인데요. 5000만 원까지는 저희가.

신원주위원

얼마?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5000만 원. 시 자체사업으로 지원이 가능하고요. 5000만 원 이상은 경기도 교육청이랑 대응지원사업으로 가기 때문에 저희가 학교랑 협의했는데 이 사업비로 가능하다고 해서.

신원주위원

모자라지. 이거 모자라면 나중에 또 추가로 해 주실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추가는 아닙니다. 이거 한번 딱.

신원주위원

예산 세우는 게 꼭 보면 지적당할 만큼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이 사업비 더 이상 추가는 안 될 겁니다, 부의장님.

신원주위원

사업비를 필요한 만큼 해서 줘야 되는데 대응사업을 피해서 예산을 세워준 것 같아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그런데 5000만 원이 넘어가면 경기도 교육청에 예산성립 시기가 있기 때문에 안 맞아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

신원주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6500만 원이 되면 50대 50으로 먼저 3250만 원은 해 주고 그러면 예산 따오기가 힘드니까 그냥 자체사업으로 충당하는 것 아니에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대응사업은 교육청이랑 협의를 해요. 지금 가장 시급한 게 학생들 복지나 화장실, 급식실 같은 경우에 그런 것은 복지 쪽에는 많이 금방 해 주는데 시설 쪽은 아직까지도 교육예산이 부족하니까 경기도 교육청에서 대응이 부족한 편입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그런 것도 어떻게든지 대응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줄이고 해 달라는 것을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두원대학교.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두원공고인가요?

신원주위원

두원대학교 4억 3400만 원인가 이것 체육관 건립하는 것, 이게 실제적으로 두원대학교 같은 데 체육관이 지금.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두원공고요. 체육관 있는데 그거 안전도 검사 했는데요. 그게 D등급인가 위험시설이라 지금 이용 안 하고 폐쇄시켰어요.

신원주위원

이것도 그럼 대응사업으로 해 주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교육부 돈입니다. 교육부 돈이 17억이 내려와 있어요.

신원주위원

얼마?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17억.

신원주위원

아, 17억이.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그리고 저희가 20%만 대응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대응사업으로?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8대 2. 교육부가 8, 우리가 2.

신원주위원

이런 것은 잘됐네. 그다음에 일죽에 지난번부터 이야기하던 것, 족구장에 지난번에 3000만 원 섰던 것에다가 이번에 3000만 원 더 추가를 시키는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그게 부족하다고 해서요.

신원주위원

인조잔디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대로 또 우레탄이에요?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당용원입니다. 일단 인조잔디로 지금 원하고 계신데요. 저희가 협의를 해서 가장 적합한 것으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신원주위원

요즘에 인조잔디가 추세니까 인조잔디로 해 주는 게 현명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요즘에 우레탄에서는 운동들을 안 하려고 합니다. 미끄러지지 않고 가다가 멈추고 골절될 수 있다고 하니까 이것도 6000만 원 정도 되면 인조잔디 장마철에 물이 지나가도 훼손되지 않을 정도의 공사를 추진해서 해 주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어제 하도 많이 떠들고 그래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예산 때나 그냥 할 거니까 이것으로 묻는 것을 그만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서안성 체육센터 지금 69억 5000만 원 잡아놨잖아요. 그런데 이 내역이 정확하게 어떻게 된 거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50억이 토지보상비고요. 19억이 실시설계비, 시설부대비 이런 것 좀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래서 이 시설부대비 정확하게 나중에 하면 대략 어떤 건지 한번 알려주시고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거기 지하수를 꼭 확인하라고 했는데 확인해 봤습니까?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저희가 기본조사할 때 그때 그것을 시추해서 수맥 같은 것을 보고, 지금 아직은 못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수맥이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게 수맥이에요. 꼭 확인하셔야 돼요. 거기 만약에 지하수 주변에 물이 안 나오는 데는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실제로 수맥을 확인하고 다 해 줘야 예산 세워놨다가 만약에 물이 안 나오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먼저 선행되는 조건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야 되겠다 싶은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교육체육과는 박종철 과장님 이하 다들 일들을 잘하시는데 그렇게 선행돼서 우리가 살펴야 될 것, 꼼꼼한 것, 절차 그런 것은 꼼꼼하게 잘 살펴줬으면 좋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의장님 또 없어요?

이기영위원

어제 많이 말씀드려서 다시 우리 별도로 예산 확인할 때 그때 하면 좋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내가 한 가지. 야구장 옆에 땅 농사짓는 분하고 민원은 해결이 되나?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농작물 피해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그것 때문에 환경부도 갔다 왔는데 그게 아직 법으로 제정이 안 되어 있어요.

안정열위원장

그 땅 구입할 거예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할 건데 지금 투자심사를 행자부에 올렸다가 한 번 반려 당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그 면적이랑 금액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하기는 할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보상을 못 해 주면 얼른 수용을 해서 체육 저기를 만들든지 해야지.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보니까 거기다가 비닐하우스 지었더라고요.

안정열위원장

비닐하우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메워 가지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니, 메우지는 않고 위의 논인가 거기는 올해 보니까 비닐하우스 새로 만들었더라고요.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철 교육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도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김종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예산 9억 3774만 3000원보다 22.9% 증가한 11억 5275만 7000원으로 2억 1501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1쪽 시민만족 민원행정운영 사업예산입니다. 우편시스템이 통합됨에 따라 우편요금 예산 11만 7000원,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배상공제 가입비 집행잔액 226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노후된 통합증명발급기 교체 및 추가설치 구입비 15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권민원 서비스 제고예산으로 국비 미교부액 7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내실 있는 민원사무 추진으로 민원24 및 어디서나민원 기간제근로자 퇴직금 21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주민등록증 발급 시 조폐공사에 지급하는 주민등록증 발급수수료 부족분 17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부터 3쪽까지 지적공부관리예산으로 우편시스템이 통합됨에 따라 우편요금 예산 415만 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2021년부터 사용되는 세계측지계에 의한 지적측량을 위하여 기존 지적도면 정비사업비 1억 3200만 원을 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예산입니다. 도로명주소 홍보물 구입비 부족분 123만 8000원을 추가 계상하였으며 우편시스템 통합에 따른 우편요금 250만 9000원을,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위탁비 집행잔액 140만 4000원을 감액하였으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제작비 1092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3쪽 하단부부터 4쪽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건물이 없는 지역에 재난 등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비 400만 원과 국비보조사업인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사업비 5800만 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토지거래사업입니다.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도입운영에 따른 홍보비 250만 원을 계상하였고 계속해서 4쪽부터 5쪽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결정사업 우편요금 96만5000원, 개발부담금 부과 징수사업 우편요금 208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마지막으로 2016년 가족관계등록사무 추진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27만 7000원을 반환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지민원과 제1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김종도 토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김종도 과장님 이하 여러분 고생 많으셨고요. 특히 빠듯한 민원 속에서도 AI 등등 해서 많은 수고해 주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제가 민원인 입장에서 걸어 다니면서 주소를 찾으려고 그러면 실제로 도로명주소로 찾으려고 그러잖아요. 찾으려고 그러면 어려운 게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뭐냐면 예를 들면 좌, 우로 해서 만약이 이쪽이 서동대로 58이에요. 그러면 우측에는 서동대로 59 이렇게 되는 거죠?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맞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59, 60, 61, 62 양쪽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중간에 보면 59-1, 59-2, 59-3 이렇게 되고 막 그러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려운 게 뭐냐면 건물이 쫙 있을 때 상가 같은 경우에 쭉 있잖아요. 찾으려고 그러면 옆에 딱 보이면 괜찮은데 눈 여겨서 봐서 찾아야 되고 그래서 아까 보행자용으로 해 놓는다고 그랬잖아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보행자용이 필요한 것을 제가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것 잘하셨다. 그런데 보행자용도 예를 들면 밀집지역이나 그런 데는 미리 사전에 앞에 대략 어디쯤 안내표시판처럼 되어 있는 거잖아요. 여기 블록이 몇 라인, 여기는 뭐 있다는 것, 그리고 또 이거 외에 앞으로 추가적으로 더 많이 설치했으면 좋겠다, 복잡한 지역은. 그래서 모든 기준은 초등학생, 유치원생이 찾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면 된다, 눈높이에서. 그러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 보니까 했는데 추가로 보행자 도로명판이 5800만 원인데 이것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까지 되는 거예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한 700개 정도 설치해야 되는데요. 이면도로하고 골목길 같은 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길에는 아직 그런 안내판 시설이 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별교부세로 29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대응사업으로 해서 또 2900만 원 세워서 총 5800만 원 예산으로 700개소에 대해서 그렇게 설치할 거고요. 그다음에 일반 도로명판을 설치하다 보니까 야간에 또 보행자한테 좀 잘 보이게 하도록 LED로 대표적으로 몇 개 설치를 해서 눈에 확 띄게, 아닌 게 아니라 보행자를 위한 그런 표지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아주 잘하시는 겁니다. 특히 이것을 해 보니까 도로가 4차선 도로, 6차선에서 4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하게 되어 있잖아요. 저쪽에서 보면 사실은 번호판이 제가 찾으려면 잘 못 찾아요. 실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차를 세우고 찾는데 멀리 있으니까 사실은 잘 몰라요. 유심히 살펴보면 몇 번 몇 번 있어요. ‘이쪽에 있겠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간에 보면 상가라는 게 건물이 작은 건물이 있고 큰 건물이 있고 그러잖아요. 제가 찾던 데가 작은 건물이었어요. 저는 큰 건 줄 알았다가 작은 데라서 한참 헤맸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례가 있어서 말씀드리니까 그런 데 특히 넓은 데, 눈, 시야에 잘 안 보이는 데 그런 것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혹시 모자라면 더 요구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말 도로명 때문에 사실 이게 얼마나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혼란스러웠어요. 사람들이 이것을 통해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도 도로명 쪽에 민원이나 이렇게 얘기를 들은 게 있고 또 이것을 봤을 때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들 불편사항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해서 개편의 목소리가 높은데 이것을 그냥 검토 없이 추진을 하니까 지금 이기영 위원 말마따나 충분한 검토를 해서 시민불편 해소를 할 수 있는 도로명표지판을 해 주십사 하는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하여튼 똑같은 맥락이니까 보고들은 거나 마찬가지로 하겠습니다.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지금은 도로명주소가 정착단계입니다. 2011년부터 처음 시행돼서 저부터도 반감을 사고 그랬었는데요. 이제는 정착단계이기 때문에 오히려 도로명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이게 진짜 편한 거구나.’ 그것을 전부 인식을 해서 저희가 정착단계에 진짜로 우리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그런 도로명판으로 하려고 의욕을 갖고 추진하고 그렇게 하려고.

신원주위원

의욕도 좋고 다 좋은데 사실은 불편스러워요. 젊은 사람들은 자꾸 익숙해져서 편리하게 찾을는지 몰라도 나이가 드신 분일수록 이게 놔뒀으면 편리한데 바꿔서 불편을 더 초래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그런데 저희가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 통화량을 조사를 해 봤어요. 도로명주소를 쓰시는 분들이 몇 %나 되나 했더니 95%가 도로명주소를 지금 사용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신원주위원

강제로 사용 안 하면 불이익을 당하니까 어쩔 수 없이 쓸 수밖에 없는 거죠. 쓰고 싶어 쓰나?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하여튼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요. 저희도 저희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도로명판을 정착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시골이 더 어려운 것 아시죠? 시골이 정말 찾기 어렵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내비에다가 도로명주소를 넣잖아요. 못 읽어. 그러면 옛날 주소를 넣으면 또 읽어줘. 그런 불편도 있고 해서 아직은 도로명주소로 해서 익숙하게 정착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기영위원

이런 거죠. 해 보니까 시골 같은 경우도 동네가 건물이 많은 데는 만약에 예를 들면 현매길 1, 번호 쭉 쓸 것 아닙니까? 괜찮은데 현매길 있는데 저 끄트머리에 있거나 어디를 가려고 하면 이것 도대체, 이쪽에가 끝나고 29 끝나면 저쪽 끄트머리가 30인데 30은 어디쯤에 있는 건지 이게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것이 딱 되면 이 라인에서는 어디쯤에 있다고 안내해 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그래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보완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러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저는 한 가지 한번.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에 따른 지적도 정비사업, 이것은 뭐예요? 1억 3200만 원.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게 동경측지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과표기준계가. 그래 가지고 세계공통기준계, 측지계로 사용할 게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전부 시행이 되는 건데요. 금년도에는 도면정비사업이라고 해서 지적도하고 임야도에 대해서 정비를 할 겁니다, 1억 3200만 원을. 워낙은 당초 본예산에 세우려고 그랬었는데 예산이 좀 부족해서 추경에 담은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지금은 세계측지계를 쓰는 겁니까?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그렇게. 2021년도부터는 전면적으로 시행이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봉산로터리 그것은 무슨 저기예요? 거기 뭐 있던데. 박혀 있는 것 있잖아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기준점이요, 기준점.

안정열위원장

아까 동경?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동경측지계.

안정열위원장

동경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바꾸면서.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세계측지계로. 저희가 도면을 비교를 해 봤더니 약간의 오차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오차가 없게 기준점을 조정하는 작업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우리 시골에 가다 보면 측지 박아놓은 것 있잖아요, 돌로.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돌로.

안정열위원장

그게 세계측지계로 바꾼 건가?

이기영위원

아직, 옛날에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옛날 거죠.

안정열위원장

옛날 것이 아니야. 요즘도 박아놓고 그러잖아.
순광

권순광지적팀장

지적팀장 권순광입니다. 기준점은 저희가 측량할 때 쓰는 도근점이라고 그러고요. 표석으로 하는 것은 아마 지리원에서 하는 것일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지리원에서.
순광

권순광지적팀장

이 앞에 로터리에 있는 것도 다 지리원에서 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측량이 저기가 들어오면 전체 안 재고 거기서부터 기준 잡아서 자기들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한 거네, 그러면.
순광

권순광지적팀장

지리원에서 하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지리원에서.
순광

권순광지적팀장

기존에 지역측지계라는 것이 일본 것을 우리가 따온 거거든요. 동경, 그것을 안 쓰고 ’21년서부터 세계측지계로 한다는 얘기입니다. 하기 전에 도면 정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사업하는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일제의 잔재를 털어내는데.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네, 맞습니다.

이기영위원

지금 이렇게 수많은 세월, 60년 이상이 걸린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오차범위가 좀 있다 그러니까 하여간 피해보는 것은 우리 시민들만 피해보는 것 같고.

이기영위원

오히려 더 정확해지는 거예요.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외려 그것을 정비함으로써 혼란을 방지할 수 있죠.

이기영위원

동경측지계로 하는 게 사람 잴 때마다 자꾸만 차이가 나서 매일 분쟁이 생기잖아요.

안정열위원장

용설리, 이쪽이라서 잘 아시잖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신원주위원

그 두 집은 친절했는데 원수가 됐어.

안정열위원장

잘못이지. 재면 이쪽이 그러고, 1m 왔다 갔다 되니까 그게.

신원주위원

아니야, 상식이 벗어났대. 왜냐면 경사도가 있으면 “도랑이 상식으로 여기 있어야 되는데 왜 도랑이 이 위에 있느냐.” 이런 상식하고 지적선하고 안 맞는 것을 그 지적선을 인정을 안 하는 거야. 경사가 졌으면 우리 상식으로 도랑이 여기 밑에 있어야 되는데 도랑이 위에 있느냐. 이런 개념이에요. 그래서 이해가 안 돼.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일죽면사무소에 번호표 있잖아요, 민원.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순번 대기표.

안정열위원장

그것은 어디서 해 주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토지민원과에서.

안정열위원장

토지민원과에서 해 주는 거예요, 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토지민원과에 신청하면 면에서 해 주죠.

신원주위원

물어볼 거나 얼른 물어보고 끝내요.

이기영위원

그것은 나중에 별도로 물어보세요.

신원주위원

시간도 없는데 자꾸.
종도

김종도토지민원과장

추후에.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도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회계과장 이재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예산설명서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일반회계 예산은 본예산 19억 4290만 7000원에서 2억 1706만 3000원이 증액된 21억 5997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예산설명서 413쪽 관용차량관리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운전직 공무원들의 정신적, 육체적으로 약화된 운전직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한 워크숍비 16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하였고 관용차량관리 운영에 따른 정비 수선료 및 유류비 등에 필요한 차량선박비 부족분 5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전기자동차 구입 후 남은 잔액 149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415쪽 공유재산관리로 2017년 8월 준공 예정인 안성맞춤아트홀 및 보훈회관, 장애인복지관에 대한 영조물 공제 및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 가입비와 안성맞춤랜드의 전기차 및 트랙터에 대한 영조물공제 가입비 등 부족예산 1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417쪽 물품관리입니다. 물품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 투명성의 극대화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집행함으로써 물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물품관리 전자태그 발행기용 라벨지, 리본지, 차폐제 등 소모품 구입에 따른 부족예산 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8쪽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입니다. 시민회관 등 시유재산 매각에 따른 감정평가수수료 부족분 1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9쪽 청사신축공사(보개면 주민자치센터 건립 공사)입니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시설물 확충이 절실하여 면사무소 부지 내 일부를 활용하여 추진 중인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건립공사로 건축공사비는 작년에 예산을 확보하였으나 현재 앞마당인 주차장이 비포장으로 건물 준공 전 포장 및 주변 정리하여 이용주민의 편의 및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가 사업비 5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1쪽 시청사 유지관리입니다. 청사조경관리, 청사시설장비 유지 및 관리용품 구입 시청사 정비를 위한 공공운영비 2000만 원 및 시설비 5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23쪽 기본경비입니다. 행정과에서 우편모아시스템을 통한 우편물발송 등으로 등기우편과 일반우편 송달료 예산 44만 원을 전액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예산 세출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재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먼저 하시죠.

신원주위원

먼저 예산서 2쪽을 보면 보개면 주민자치센터를 짓지 않습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신원주위원

짓는데 어떻게 예산이 주차장 포장이 안 들어가고 추가로 이렇게 세우는 과정을 봤을 때 뭐가 잘못된 것 아닌가. 집을 딱 지으면 마당은 딱 들어가야 되는 건데 어떻게 그게 별도로 5300만 원이 서는 것을 보면 처음에 설계가 잘못되지 않았나. 집만 달랑 짓고 건물 큰 것을 짓는데 주차장이 안 들어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저희가 처음에 건축계획을 세워서 할 때 그 앞에가 황토 다짐이 돼 있어서 포장할 계획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물만 짓고 그것을 안 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공사를 하면서 공사차량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훼손되고 깨지고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그대로 해서는 민원이 많이 생기겠다, 그것까지 해서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개인공사라 그래도 앞에 주차장을 만들 그런 계획을 세웠을 텐데 공공시설 건물을 지으면서 건물만 달랑 짓고 흙바닥 주차장을 사용하려고 했던 그 자체가, 계획을 누가 세웠나 계획 자체가 잘못된 것은 사실 인정을 하셔야 돼.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것을 인정을 않고 그냥 쓰려고 했는데 자꾸 깨져서 지금 와서 한다는 것은 뭐가 미스가 나도 미스가 난 겁니다. 건축비가 얼마죠, 그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건축사업비로 받은 것은 총 14억 3000만 원입니다.

신원주위원

14억 8300만 원 아니야?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14억 3000만 원입니다. 거기에 5300만 원을 저희가 추가로 확보를 해서 마무리하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처음에 그것을 한 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렇게 14억씩 들여서 공사를 했으면 마당 아스팔트 싹 깔아 달라 그러지, 그냥 돈 안 드려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앞으로 잘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검토는 뭐. 예산을 세워서 지금.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다른 사업할 때 참고로 해서 그렇게 사전에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아니, 충분한 검토가 아니라 그것 자체를 건물 지으면 토목공사 얼마, 뭔 공사 얼마 해서 예산이 다 섰을 텐데도 불구하고 주차장 포장하는 비용이 별도로 들어오는 것은 처음 봤어요. 그때 합쳐서 했으면 이런 예산 안 들어가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당초 보개 주민자치센터를 할 때 면에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쪽이 황토다짐이 잘 돼 있고 친환경적이라 이것은 그냥 갔으면 좋겠다 해서 설계에서 이것을 뺀 바람에 14억 3000만 원이, 금액이 줄어든 거죠. 이때 포장을 넣었으면 금액이 늘어났겠죠.

신원주위원

면사무소하고 누구하고 협의를 했다고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부면장하고 면장 다 상의를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전문가들이 이것 볼 때 주차장을 그냥 황토다짐으로 사용한다고 상식적으로 맞는 얘기를 협의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거예요. 바로 주차장 포장해 달라고 불 보듯 뻔히 알면서 뒀다가 예산 낭비를 하니까 우리가 하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때 설계에 포장이 들어갔으면 14억 8000만 원이 됐겠죠. 그런데 그때는 포장에 대한 내역이 없었다가 이번에 포장에 대한 내역이 들어간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결과로는 뭐냐면 우리가 생각하기는 이 금액이 자꾸 커지면 큰 건물을 못 짓겠으니까 금액을 자꾸 낮춰서 하려고 했던 수법밖에 안 된다 이거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예산이 본예산, 추경 편성에 대한 불합리성은 인정하는데 내역에 대한 것은 그때 내역이 빠졌던 것하고 내역이 늘어나면서 증액되는 것은 금액에 대한 것은 저희가 낭비한 것은 아닙니다.

신원주위원

그때 예산에 빠졌는지는, 빠져서 새로 올라왔겠지만 저 14억 정도 들어가는 돈을 가지고 주차장 포장하는 것까지 그 돈이면 다 되는 거예요. 너무 형식적으로, 공식적으로 품셈표 봐서 정부 고시 가격으로 건물을 지어 버리니까 건물은 개떡같이 지어져도 돈은 더블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저희가 설계를 할 때는 기준표에 의해서 하지, 일반 견적을 받아서 하지는 않습니다.

신원주위원

글쎄 견적을 받아서 해도 우리 지금 복합교육문화센터에 가서 있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몇 % 됐다고 그랬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97.8%입니다.

신원주위원

97.8%가 어디 있어. 솔직히 말해서 공개입찰 하면 85%, 89% 이런 식으로 되고 그 옆에 보훈회관 짓고 하는 것은 100 몇 %로 지었다고 하셨잖아.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것은 주변내역이 늘어나면서 올라간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런 것은 우리 안성이 어떠한 입찰을 하는지 몰라도 입찰에 대한 것도 너무 비싸게 주는 거예요, 우리 안성이. 난 옛날에 입찰 받아서 입찰공사를 해 본 사람이에요. 안성같이 하면 떼돈 버는 거지. 이런 것도 하여튼 경험이니까 절대적으로, 과장님네 집을 짓는데 마당바닥에 잔디는 안 깔고 전원주택을 지었는데 그냥 빨간 흙으로 두겠냐 이거죠.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제가 좀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신원주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신원주 위원님 말씀은 이런 거예요. 우리가 똑같이 복합교육문화센터 611억 원에 짓는다고 해 놓고 나서 부대로 계속 늘어나잖아요. 옆에 도로까지 늘어나지, 오늘은 보니까 어제 홍보담당관실 하는데 4억까지 해서 전광판 붙인다 그러죠. 등등 다 해서 하는 비용이, 도로까지 넓혀가는 비용이 추가로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혹시 옛날에 14억 3000만 원 할 때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잘라서 한 것이 아니냐. 이후에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뜻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신원주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을 할 때 마당에 아스콘 치는 것은 정말 기본인데 만약에 아스콘 안 친다고 그랬으면 끝까지 다 안 쳤어야지. 중간에 친다고 그러니까 이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 아니냐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확히 말씀하신 겁니다. 저는 금년도에 이재관 회계과장님 가셔서, 작년에 한기준 과장님이 주차라인 사선으로 해서 민원인이 이용하기 쉽게 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표합니다. 그게 제가 처음 의회에 들어오자마자 시작해서 3년 만에 해서 웬만큼 된 겁니다. 차선폭도, 주차라인 폭도 넓혀줘서 너무 고맙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는데 전기자동차 몇 대라 그랬죠, 구입하는 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현재는 1대 구입을 했고요. 지금 복지 쪽으로 해서 총 9대 구입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읍·면·동으로 배분해 주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아까 복지정책과 할 때도 얘기했는데 충전기는 어떻게 할 거냐, 읍‧면‧동에도 충전기 설치해 줘야 되잖아요. 그것도 같이 병행해서. 사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항상 미리 준비, 인프라까지 같이 해 주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행정은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토털시스템으로 해 줘야 돼요. 한 가지만 해서, 우리 안성 보면 이것 하나 해 놓으면 하나 펑크 나고 그런 것이 아니고 전체 틀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것 좀 차질 없이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예산하고 별개인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저쪽에 민원인들이 차를 대각선으로 해 놓은 데 이용을 많이 해야 되는데,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잘 안 되더라고. 차량관리 해야 되는데 왜 그러냐면 공용, 산불방지용 차라든지 공용차들이 뒤에 너무 많이 서있어요. 주차하기 좋은 라인은 다 그런 차가 서 있어. 그런 차들은 시민들을 위해서 앞에 세워 놓는다든지 아니면 저 뒤편에 따로 세워놓는 데가 있잖아요. 거기다가 세워 놓도록 해서 그쪽 라인만큼은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은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 그 관리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지금 행정과에서 주차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일제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데.

이기영위원

아니, 요일제는 하는데 공공차량이 안 돼.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랬는데 공공차량도 민원인 주차라인에 하면 그것도 적발을 합니다.

이기영위원

오늘도 했는데 주차시키기도 어려웠어. 거기하고 또 한 가지 이쪽에 차단기 해 놨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활용할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현재는 차량 진출입하는 것에 대해서 인식만 해서 행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차단기만 할 것 같으면, 들어오는 차 나가는 차만 할 것만 뭐 하러 그것을 해 놔. 그런 게 무슨 대단한 보안이 있다고. 그런 것이 아니고 처음에 할 때 계획이 있었잖아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건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은 행정과.

이기영위원

그것은 행정과에서 하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것은 나중에 행정과에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신원주위원

아니, 구 시민회관 그것 매각하는 감정평가 하는데 1300만 원씩 들어가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저희가 그것은 800만 원 정도.

신원주위원

몇 개사에다가 주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2개 줍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원래 3개 주는 것 아니에요?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2개소 주게 돼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원래 2개소를 주고 본인 땅 같으면 본인이 한 사람한테 해서 셋을 주고 금액 대비 곱하기 3 해서 합산해서 나누면 그 금액이.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평가금액이 됩니다.

신원주위원

감정평가금액인데 둘로 해 가지고는 해 주는 대로, 싸든 비싸든 팔 작정 아니에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둘로 하도록 되어 있지? (팀장을 보며)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2개 평가기관에.

신원주위원

난 원래 3개하는 줄 알았네.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그것은 부서마다 일반 토지감정평가인데.

신원주위원

1개사에 주는데 800만 원씩 주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아닙니다. 토털해서 저희가 감정평가금액에 주는 퍼센티지가 있습니다. 감정금액이 많으면 하는데 지금 1300만 원 요구한 사항이 그것만 하려고 1300만 원 한 게 아니고 요즘 매각 요청들이 많이 와서 그런 것들 하는 데 해서 저희가 부족예산으로 1300만 원 올린 겁니다. 지금 시민회관 하는 것에서는 한 800만 원 정도, 900만 원 정도.

이기영위원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이걸필 팀장님,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죠?
걸필

이걸필재산관리팀장

네, 재산관리팀장 이걸필입니다. 지금 감정평가 의뢰 중이고요. 이번 주 안에 감정평가 결과가 나올 예정이고요. 다음 주 안이면 입찰공고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진행 중이에요, 아니면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는 중인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렇죠. 감정평가를 의뢰를 해 가지고 감정평가가 빠르면 내일 정도 오고요. 안 돼도 다음 주 초 정도에는 나올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기영위원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실제로는 감정평가된 금액을 우리한테 보고를 다 했거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그것은 탁상 평가한 거요.

이기영위원

그건 탁상 평가한 거라 이거지. 공식적으로 한다 이거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네. 보개주민자치센터 건물은 장소가 변경이 된 거예요? 우리 그전에 갈 때는 보개면사무소 뒤로 본 것 같은데 저번에 가다 보니까 옆으로 지었던데?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원래 뒤 옆에 마당에 지은 겁니다.

신원주위원

지은 것은 맞고.

안정열위원장

옆 아니에요, 거기가? 옆에 있지? 우리가 본 것은 건물 뒤로 한번 봤는데, 현장 나갔을 때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공공시설팀장 이호만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이번에 선거 때 가보니까 옆에 지어 있던데?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자치위원님들 오셨을 때 뒤편하고 3개소를 보여드렸습니다. 그 뒤편도 보여드렸습니다. 그런데 주민들하고 면에서 협의해서 저희가 위치를 잡으면 나중에 저기할까 봐 면에서 추천해 준 대로 그다음에 지형도 뒤 얼마 들어가고 앞으로 나오고 이런 것을 면하고 협의를 해서 원하는 위치에 지어준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우리는 모르는 거네. 세 군데 보고 나중에 어디에 짓는지 모르는 것 아니야?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창고 옆으로 지었습니다.

이기영위원

사진 보여준 데는 사실은 밭 있는 데 있잖아요. 뒤에 거기밖에 안 보여줬어.

안정열위원장

밭 뒤에 삼각형.

이기영위원

우리한테 보여준 것은 실제로 안 보여줬고 정확히 기억을 하기 때문에 거기 짓는다 그랬는데 옆에 지었기에.

안정열위원장

엊그저께 선거 때 가보니까 옆에 지어 있더라고요.

이기영위원

하게 되면 그 뒤에 만약에 변경돼서 그런 일 있잖아요. 이렇게 했다고 우리한테 보고한 부분에서는 마지막까지 우리한테 이렇게 했다고 얘기를 해 주는 게 옳은 거예요. 소통을 해야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청사는, 그 뒤쪽은 별도로 가시니까 보신 거고요. 뒤하고 앞은 전면에서 보이기 때문에, 설명은 그때 세 군데를 다 드린 겁니다. 그런데 뒤편은 별도로 가서 어디까지가 이 땅이냐 그래서 거기가 더 기억이 많이 남으신 거고요.

안정열위원장

뒤에 가서 볼 때?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전면에 이쪽 뒤하고 앞에. 앞에 지으면 전경이 가리고 이런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았어요. 보기는 세 군데 봤는데 위치는 우리가.

이기영위원

다 지은 거니까 저기지만 나중에 되면 소통을 그렇게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본 기억은 나.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변경되는 사항들은.

안정열위원장

난 그래서 뒤에 짓는다 그랬다가 앞에 지어서 거기 포장을 새로 해야 되나 난 그러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위원들이 현장까지 답사를 한 것에 대해서는 위원들한테 결과 이만 저만 해서 해 줘야지. 그것은 당연한 거예요. 우리가 안 나갔으면 상관이 없지만 우리 위원 네 명이 나갔는데.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네, 맞습니다.

이기영위원

한 사람이 나가도 보고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정보통신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시립도서관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