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서무담당 의원 발언
박만 지금 이종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설계할 당시 의소대 대장이라든지 사무국장이라든지 총무부장하고 여러 차례 협의한 바 있습니다. 설계사무실 직원하고 내려가서 제가 내려가서 직접 협의를 했었고 가운데 기둥에 대해서는 당초부터 제가 회의실에 무슨 이런 기둥이 있을 수 있느냐 설계사무실 보고 건의했었고 거기 의소대장도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구조상 안 된다는 거예요, 설계사무실에서.
저희가 판단할 때 행정직으로서 그건 안 된다는데 나중에 가서 기둥을 빼 가지고 무슨 불의의 사고라도 일어나면 문제가 될 거 같더라고요. 책임을 져야 할 그게 있어서 설계사무실 기술진들이 안 된다 해서 도저히 기둥을 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단열창에 대해서는 지금 이종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폐열유리로 하면은 그 설계사무실에서 하는 얘기가 별 문제가 없다 그래서 폐열유리를 했었고 그 지을 당시 분명히 제가 의소대 대장님과 총무부장 김성구 씨인가 하고 계속해서 협의를 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걸 갖다가 서류상은 안 해 놨어도 저도 관심이 있어 가지고 몇 차례 내려가서 협의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