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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명재구 의원 발언

161회 제총무위원회2006-12-05

명재구 의원 프로필 보기 →

명재구위원장

오늘도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와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 어제에 이어 총무위원회 소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럼 감사계획에 따라 재무과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요령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선서문을 들고 일어나서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정돈 재무과장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6년 12월 5일 재무과장 이정돈 세정담당 김장수 경리담당 조춘범 부과담당 민경성 징수담당 윤시현 재산관리담당 유명식

명재구위원장

그럼 선서문에 각자 서명하시고 재무과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재무과장은 2006년도 업무추진현황을 이번 감사에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정돈 재무과장입니다. 저희과 소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공통자료입니다. 3쪽 사무분장표입니다. 재무과에는 저를 포함하여 정규직 26명이 근무하고 5개 담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담당별 업무는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는 해당이 없습니다. 6쪽 전라남도 종합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7쪽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지적사항은 과년도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처리결과는 지방세 체납액을 8억6,500만 원 징수를 했고, 세부추진사항으로는 고액체납자 공매의뢰, 채권압류, 부동산압류, 차량번호판 영치계, 번호판 영치, 지방세 결손처분, 우수공무원 인센티브를 제공하였습니다. 담당부서 징수독려로는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하여 특별징수반을 편성하여 운영하였고, 징수불가능자에 대하여는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수의계약 개선입니다. 관내면허 보유업체와의 계약을 활성화하였고, 공사 및 용역계약의 경우 관내면 업체를 우선하고 관내에 적격면허 업체가 없을 경우에 한하여 타지역 업체와 계약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세정담당입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 징수현황입니다. 2005년도 지방세입니다. 목표액은 264억9,600만 원으로 부가액은 292억1,454만1천 원, 징수액은 270억5,558만7천 원, 불납결손액은 2억9,661만9천 원, 체납액은 18억6,233만5천 원으로 징수율은 92.6%가 되겠습니다. 2006년도 지방세입니다. 목표액은 250억5,800만 원을 부가액은 257억1,228만8천 원, 징수액은 225억5,534만6천 원, 불납결손액은 1억9,083만7천 원, 체납액은 29억6,610만5천 원으로 징수율은 87.7%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005년도 세외수입입니다. 목표액은 846억9,523만2천 원으로 부가액은 884억926만9천 원, 징수액은 856억2,156만원, 불납결손액은 7,249만4천 원, 체납액은 27억1,531만5천 원으로 징수율은 96.8%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006년도 세외수입입니다. 목표액은 233억6,967만2천 원 부가액은 1,039억8,913만1천 원, 징수액은 1,005억6,951만3천 원, 체납액은 34억1,961만8천 원으로 징수율은 96.7%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현황입니다. 이월액은 27억1,521만5천 원으로 징수액은 9,397만5천 원, 체납액은 26억2,124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세 번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실적은 분기별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3회 개최하였으며 차량관련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83%인 27억9,603만3천 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개발과에서 현재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하여 체납액 정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체납자 체납처분입니다. 재산압류는 26,811건에 31억2,406만6천 원입니다. 고액체납자 명단은 별첨 16쪽부터 20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오납 환부입니다. 세목별 사유별 건수는 총계가 3,601건으로 금액은 2억5,410만원으로 이중납부가 818건에 4,482만9천 원, 계약해제가 371건에 6,377만5천 원, 착오납부가 525건에 8,069만8천 원, 기타가 1,887건에 6,479만8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섯 번째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자금운용 상황입니다. 예금의 종류별 예치현황은 일반회계는 1,383억 원이고 6개 특별회계는 28억9,170만1천 원으로 군 금고인 농협중앙회 해남금고에 전부 예탁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예금종류별 이자율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4쪽이 되겠습니다. 예금운용에 따라 이자는 일반회계는 27억9,739만5천 원, 6개 특별회계는 1억602만7천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군금고 관리입니다. 금고지정현황 일반회계 특별회계 군이 농협중앙회 해남군지부로 지정을 하였습니다. 금고업무 약정서 사본은 별첨 26쪽부터 3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고 검사사항 및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내역입니다. 금고검사는 작년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실시를 하였고 조치내역은 지연 이체분 164건에 3만5천 원의 위약금을 부과하였습니다. 금년도 금고검사는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33쪽입니다. 일곱 번째 세외수입비 과세 감면내역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덟 번째 착오로 재부과한 세외수입은 해당이 없습니다. 아홉 번째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 운영실적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하여 7,197만9천 원을 수납하였습니다마는 다음은 34쪽입니다. 경리담당소관입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경쟁 입찰현황입니다. 총괄은 482건에 503억9,742만8천 원 제한경쟁은 143건에 418억5,482만3천 원, 소액수의 전자입찰은 339건에 85억4,260만5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총괄은 149건에 60억9,296만3천 원으로 본청이 126건에 58억5,182만9천 원, 읍·면 23건에 2억4,113만4천 원이 되겠습니다. 수의계약 내용은 별점 37쪽부터 4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세 번째 재입찰 및 재공고 입찰현황입니다. 총 4건으로 단독입찰이3건, 무응찰이 1건입니다.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입니다. 네 번째 설계변경 공사내역입니다. 7건으로 설계변경 사유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섯 번째 하자검사 내역입니다. 검사대상 건수는 679건에 검사기간은 7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검사를 하였습니다. 검사결과 하자발생 2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하자발생 공사내역은 해남유스호스텔 개보수공사하고 가학산 휴양림 조성공사 건축부분이 되겠습니다. 조치내용은 하자보수 실시 2건으로 해서 가학산 휴양림은 완료를 하였고 유스호스텔은 미비하여 재보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1쪽 등 부가담당 소관입니다. 52쪽이 되겠습니다. 탈루·은닉세원발굴입니다. 발굴건수는 1,253건에 금액은 4억7,884만7천 원으로 전액 부가조치 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지방세 비과세 감면내용입니다. 5개 세목으로 비과세 건수는 4,327건으로 2억4,821만4천 원, 감면은 11,134건에 16억488만4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세 번째 착오로 재부과한 지방세입니다. 부가액 237억9,644만5천 원 중 재부과로 인한 감액은 611건에 2,503만3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네 번째 세무조사 계획 및 추진실적입니다. 계획은 5억500만 원으로 추진실적으로 4억7,884만7천 원으로 94.8% 세무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연말까지는 100%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쪽 징수담당 소관입니다. 57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과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현황입니다. 부과액은 292억1,453만1천 원으로 징수액은 270억5,558만7천 원, 결손처분이 2억9,661만9천 원, 체납액이 18억6,233만5천 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으로 체납액 징수 추진 계획 수립 및 징수 실적입니다. 첫 번째로 금년도 11월 13일부터 내년 연도폐쇄기인 2월 28일까지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추진으로 추진목표는 10억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 금년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과년도 체납액 정리추진으로 해서 목표를 6억으로 잡고 징수는 6억5,300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2005년도에는 2005년 11월 1일부터 2006년 2월 28일까지 2005년도 징수율 올리기 24억9,609만8천 원으로 해서 24억9,609만8천 원을 징수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체납자에 대한 조치현황입니다. 재산압류는 29,170건에 23억5,487만1천 원을 했습니다. 공매의뢰 14건에 7,780만4천 원을 공개의뢰해서 징수는 10건에 3,962만7천 원 공매진행중 4건에 3,8177만7천 원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세 번째 지방세 결손 처분현황입니다. 118건에 2억1,780만4천 원으로 74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5쪽입니다. 고액체납자 100만 원 이상 명단관리 현황입니다. 206건에 12억4,515만원으로 내용은 86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7쪽입니다. 재산관리담당 소관입니다. 88쪽이 되겠습니다. 국·공유재산 현황 및 활용입니다. 국·공유재산관리는 33,216건에 5,373만4,000㎡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활용은 2,085필지에 162만2,000㎡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임대료 징수현황입니다. 부과내역은 2,085건에 면적은 162만2,000㎡ 부가액은 1억1,607만1천 원으로 징수액은 9,543만9천 원을 징수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무상사용 현황은 6개소로 면적은 392㎡ 추정대부료는 655만6천 원이 되겠습니다. 자료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0쪽이 되겠습니다. 국·공유재산 현황 및 활용입니다. 도유재산 대부료 체납자 현황은 15필지에 대부료는 41만2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군유재산 대부료 체납자 현황입니다. 58필지에 대부료는 765만6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4쪽입니다. 군유재산 매입현황입니다. 1필지에 면적은 670㎡로 매입금액은 1억3,555만6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5쪽입니다. 매각현황으로 국유재산 매각입니다. 72필지 면적은 20,773㎡매각금액은 2억3,056만8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98쪽 도유재산 매각입니다.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99쪽 군유재산 매각입니다. 7필지에 면적은 3,051㎡ 금액은 4,935만8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0쪽 두 번째 청사 정비현황입니다. 33건에 사업비는 3억4,753만5천 원으로 세부정비내역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2쪽 공공요금 집행내역입니다. 전기사용료는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0월까지 4억1,646만2천 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끝으로 상수도 사용료입니다.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0월까지 7,685만4천 원을 집행했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재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의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영위원

조광영입니다. 지방세 부분에서 담배소비세 지금 얼마나 걷혀지고 있습니까?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언제나 보면 담배소비세는 100% 징수가 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담배인삼공사에서 바로 들어오기 때문에 100%입니다.

조광영위원

물론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담배소비세를 더 많이 걷혀야 하는 것이 좋을런가 아닌가는 다들 각자 판단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이왕에 지방세로 잡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해남 전체적으로 담배를 팔고 있는 점포가 몇 개나 됩니까? 그런 것은 파악을 안 해봤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 것은 제가 파악을 안 했습니다.

조광영위원

파악 안 해봤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허가 신고부서가 투자진흥과입니다.

조광영위원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담배를 파는 모든 점포가 비과세 일반사업자가 아닌 간이사업자, 맞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조광영위원

그런데 담배를 보통 한 점포에서 한 파스라고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1주일에 떼는 것을 보고. 보통 150에서 많이 파는 곳은 200까지 하니까 한 달이면 보통 6~700이 거기에서 총액이 올라가다 보니까 일반 사업자 형식으로 돌아가는, 제가 그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이왕에 팔 담배도 안 팔고 양담배나, 양담배도 물론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마는 양담배 같은 것은 일반 업자들에게 지난번에 TV나 언론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보이지 않은 리베이트가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쪽에 더 신경을 많이 써서 담배를 충분히 팔 수 있는데도 소비를 못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몇 군데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군차원에서 이왕에 피는 담배, 또 이왕에 소비하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군차원에서 방법을, 규정이나 조례라도 변경시켜서 이왕에 담배판매에 곳의 담배판매에 대해서는 낮춰주는 방법 이런 게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일반사업자에서 과세대상으로 바뀌게 되면 부가세가 나오기 때문에 그걸 조금 낮춰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죠?

조광영위원

그렇죠. 지금 군에서 담배를 파는 업주들에게 뭐라도 되돌려줄 수 있는 이런 것이 있으면 일반점포들도 마음 놓고 확대 판매할 수 있겠다 이런 얘기를 제가 몇 군데서 들었기 때문에 이왕에 그 소관이기 때문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마는 부가세는 또 국세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세무서에서 부가세는 부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정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마는 한번 세무서 관련자하고도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조광영위원

물론 담배를 많이 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닌데, 이왕에 파는 것,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알았습니다.

조광영위원

제가 그 자료를 충분히 숙지해서 질문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침에서야 누가 전화를 해서 그 관계를 얘기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해남재산을 개인이나 마을공동체나 법인에 임대를 할 때 어떤 절차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임대금액을 정하고 또 임대를 할 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임대료는 저희 조례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조광영위원

조례로 규정되어 있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조광영위원

어떠한 임대를 하는 필지에 대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요율같은 것은 공시지가도 있고 그것을 적용해서 몇%,

조광영위원

그러면 그것도 매년 상승하면서 계약이 됩니까? 아니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시지가를 매년 민원봉사과에서 조사를 해서 고시를 하기 때문에 그 가격에 따라서 매년 변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조광영위원

변경은 가능하다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조광영위원

지금 우리해남에서 그렇게 공공시설을 지어놓고, 그 임대료가 얼마나 들어오고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해남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공시설을 지어 놓고요?

조광영위원

예. 예를 들어서 주차장이랄까 매점이랄까 기타 등등이 있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 주차장은 땅끝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건물지어 판매장으로 임대해준 곳이 땅끝하고 우수영하고 두 군데 있거든요.

조광영위원

땅끝하고 우수영하고. 또 다른 판매점은 없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4,800 정도.

조광영위원

주차장만해서 4,800 정도 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같이요.

조광영위원

같이해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특산품 판매장으로 해서 송지땅끝에 한 군데, 우수영 한 군데 판매장은 두 군데 있고요.

조광영위원

그러면 지금 우수영주차장 임대료는 1년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우수영주차장은 임대료가 없습니다.

조광영위원

땅끝은 얼마입니까? 땅끝은 지금 나누어서 임대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한꺼번에 하고 있죠. 관광지 추진내역은 4,000만 원. 특산품판매장은 4,000만 원하고 하고 있고요,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1,000만 원에 하고 있습니다.

조광영위원

1,000만 원에, 그러면 지금 내년도 예산서를 보니까 세입에는 700으로 올라와 있던데 그것은 어떤 차이입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어떤 부분이 ······ ,

조광영위원

갈두 주차장임대료를 세입에는 700으로 잡아졌던데, 그러면 임의적으로 300을 올려서 받습니까? 아니면 규정이 있어서 더 이상 받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희들은 예산에 계상한 것은 예전 금액이고, 그것은 입찰해서 하기 때문에 그 금액이 올라갔습니다. 땅끝은 입찰했거든요.

조광영위원

내년도 땅끝주차장이 임대 계약이 됐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내년도는 아직 계약이, 그 위에 판매장 ······ ,

조광영위원

판매장 말고 밑에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 오늘 지금 “김병곤”씨가 계약하러 온 것으로 그것은 마을에 주기 때문에, 아침에 계약하러 온 것을 제가 보고 왔습니다마는,

조광영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물론 서로 많은 분들이 주차장을 임대를 하기 위해서 경쟁입찰을 했을 때는 물론 여러 가지 조항이나 규정에서 정한대로 상승해서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군하고 어떤 마을하고의 협의에 의해서 수의계약을 할 때는 지금까지 땅끝마을의 수익금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예를 들어서 군입장만 생각한다면 지금 갈두가 그렇습니다. 너무 세세하게 들어 간 것 같습니다마는 일방적으로 모든 차량이 우리가 마련한 주차장을 이용한다면 금액이 낮습니다. 그러나 갈두는 일반도로나 이런 곳에 일반적으로 주차를 해도 누가 뭐라고 안하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전체적으로 군입장만 생각한다는 것은 마을에 피해를 주지 않겠느냐 이런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무슨 뜻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잘 알았습니다. 입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고요, 마을하고 수의계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마을하고 조율해 가지고 수의계약토록 하겠습니다.

조광영위원

경쟁입찰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논리로 많이 쓰는 사람이 되겠지만 수의계약이나 마을하고, 어떤 일이든 맞습니다. 어떤 일이라도 마을하고 할 때는 협의에 의해서 또, 비슷한 예로 이 부서는 아닙니다마는 올해처럼 이렇게 해수욕장에 많은 차량도 안 왔는데도 군에서는 작년에 비해서 몇% 올려서 받은 곳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송호리는 1,000만 원인데 얼마를 받아라, 송평은 얼마를 받아라, 사구미는 얼마를 받아라 이런 내부적인 규정 때문에 주민들하고의 관계에서 아주 불합리한 점을 주민들은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이런 마을과의 협의사항일 때는 좀 양보할 때는 양보도 해주시고 그러십시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저희과에서 계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마을의견을 최대한으로 수용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광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재구위원장

김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위원

김혜경 위원입니다. 지방세 체납액에서 결손처리를 어떤 이유로 결손처리를 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희들이 어느 기간을 정해서 납부를 하라고 저희들이 고지를 하고 독촉을 했는데 납부 안 했을 경우 저희들이 재산을 압류한다든가 그런 절차를 밟거든요. 그런데 그 중에서 재산이 없는 사람, 또 행방불명되신 분들, 그 분들에 대해 저희들이 1년에 2번 정도 결손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러시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결손처분한다고 해서 그게 없어지는게 아니고 저희들이 계속관리를 하다가 전산으로 지금은 관리를 하기 때문에 재산을 사거나 자동차를 사거나 다른 저희들이 압류할 건이 생기면 바로 또 압류가 들어갑니다.

김혜경위원

그런데 현재는 무재산이나 행방불명되신 분들이 결손처리 대상이 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혜경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소액체납자에도 명단이 있고 또 고액체납자에도 명단이 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혜경위원

누구라고 이름은 말할 수는 없지만 같은 사람이 있는데 소액체납자에서는 행방불명으로 나와서 결손처리 한다고 나와 있고, 고액체납자에는 연락처까지 있어서 지금 독려중이라고 나온 사람이 있거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혹시 고액체납자 몇 페이지인지 볼 수 있을까요? 왜냐 하면 고액체납자 중에서도 결손처분한 사람들 중 계속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 명단에 올라와 있는 분이 있거든요.

김혜경위원

82쪽이고 그런게 눈에 보여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중간부분에 말씀하십니까?

김혜경위원

예. 그리고 65쪽에 소액체납자가 있고, 일단 첫 번째로 보이는 분이 한쪽은 행방불명이라고 나오는데 한쪽은 그렇게 안나와 있어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뒷부분도 결손처분 했는데요, 저희들이 고액체납자로 별도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 결손처분 된 것입니다.

김혜경위원

그것도 결손처분이 된 것이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배경승”씨 말씀하시죠?

김혜경위원

이름을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뒤에 부분도 결손처분된 것입니다마는 저희들이 관리차원에서 별도로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혜경위원

그런데 행방불명이 아닐 건데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도 행방불명이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런데 왜 행방불명으로 해 놓으셨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마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해서 읍사무소에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행방불명으로 들어 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더러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잘 한번 확인해 보시고 충분히 아마 낼 수 있을 거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알았습니다. 한번 더 저희들이 추적해 보겠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리고 군금고는 해남군하고 계약했습니까? 내년도 것. 중앙회하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 계약중에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계약중에 있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14개 농협이 2개 줄었으니까 12개 농협하고 우체국, 수협, 축협, 대행점이 있거든요, 수납대행점이라고.

김혜경위원

그러면 제일 많이 거래하는 곳이 농협중앙회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김혜경위원

우리가 많이 거래하면서 해남군을 우습게보지 않도록, 큰소리치면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해봅시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혜경위원

우리가 이익금이 거기에서 많이 나면 다른 금융기관은 그런다고 그래요, 많이 해주면 해남군으로 일부의 장학금을 준다던가 뭔가를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는 것도 있다고 그래요. 그런 것도 한번 알아보시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식적으로 ······ , 저희들도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금고를 그쪽에서 줬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명목은 없거든요.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해서 조금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200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서요, 이 지적사항 건이 전부처리가 된 겁니까? 전부다 완결이라고 나왔는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걸 세금받는 거하고 이건 수의계약 개선사항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계속 추진하는 업무로 해서 꼭 찝어서 어떻게 완결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미완결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거든요.

김혜경위원

그래서 완결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체납액이 7억7,000인가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혜경위원

그것이 전부 완결이 돼서 완결이라고 하셨냐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아직 체납액은 좀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러면 완결이 아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체납액이 있기 때문에 완결은 아니겠습니다.

김혜경위원

이것 좀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명재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명재구위원장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재무과 과장님들 이하 우리 직원들 고생하십니다. 군 살림하시느라고 세수 확보차원에서 여러 가지 애를 쓰시는데 몇 가지만 물어 볼랍니다. 12쪽에 보시면 지방세 및 세입수입 부과징수 현황에 세입수입이 있거든요. 근데 2005년도 사항을 보면, 2005년도 3월 10일자인데 재산임대수입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100% 징수 못합니까? 지금 85% 정도로 되어 있는데 재산은 어떤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12페이지요?

이종록위원

어떤 임대를 해 주고 못 받습니까? 왜냐 하면 2006년도 사업을 보면 41.3% 밖에 징수를 못했어요, 연말이 다 되가는데. 어떤 재산을 임대해 줘서 임대징수율이 떨어져요? 군유재산 임대가 맞겠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군유재산, 도유재산, 국유재산.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렇게 징수율이 떨어집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징수율이 일부 떨어진 것은 분할납부하는 경우도 있고, 또 지금 저희들이 임대는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체납이 된 것 같습니다. 계속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이게,

이종록위원

고질적인 체납자 아닙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고질적인 체납자는 아닙니다. 매년 갱신하기 때문에 고질적인 체납자는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만약 2005년도에 이런 체납이 있었을 때 2006년도에 또 재임대해 주셨습니까? 이 부분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2005년도는 임대를 해서 이게 연도폐쇄기간이 3월 10일거든요. 그래서 결산할 부분에 나왔었고, 2006년도에 2005년도 재산매각이나 재산임대는 전부 징수를 완료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완료를 했어요, 그러면 그 밑에 잡수입은 어떤 부분이 잡수입으로 들어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잡수입 중에 제일 많은게 과태료 부분인데요, 자동차손해 그것이 제일 많습니다. 80% 이상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자동차가 문제고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아, 과태료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과태료 부분이요.

이종록위원

잡수입의 주종인데 너무나 징수율이 떨어지네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자동차 과태료가 많아서요.

이종록위원

근데 14쪽 보시면, 어차피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현황을 보니까 굉장히 저조해요. 그러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은 3월 10일까지 결산완료이니까 2006년도에 다 들어왔다고 그러는데, 과년도라고 하면 2005년도 채무현황을 말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 그 중에서 잡수입이 제일 많거든요, 14쪽에도.

이종록위원

어차피 재산세임대수입이 48.9% 밖에 징수를 못했다는 겁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10월 31일 기준이기 때문에 또 내년에 계약할 때 체납된 것을 내고 재계약이 되기 때문에 재산임대나 재산매각수입은 특별히 저희들이 받는 시기가 늦다 뿐이지 특별히 문제는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부분에 체면 생각하시고 미리 봐주는 것은 아닙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생활이 모두 어렵다보니까 조금씩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마는 최대한 노력해서 하여튼 체납자 일소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21페이지에 보시면 지방세 과오납 환부를 많이 해주셨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너무 건수가 많아요. 3,600건이나 되는데 금액으로 따지면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2억5,000만 원 정도됩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게 큰돈을 다뤄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게 행정의 착오겠죠? 이중납부, 계약해제, 착오부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다고 봐야죠. 하여튼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과에,

이종록위원

이런 부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사실상은 번거로워요. 금액을 보니까 많지도 않더만요. 몇 만 원 그러는데 이거 100% 환불해 주고 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100% 환불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나도 몇 건 안 찾았는데. 개인적으로 환불해줬다고 하네요, 과장님?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이종록위원

굉장히 머리 무겁더라고요, 이게. 부과를 했는데 얼마 되지도 않은 걸 찾으러 간다 하고 굉장히 머리 무겁습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바로 별도 전화를 만들어서 그 전화로 얘기해서 그때그때 바로 통장으로 입금해줍니다. 군이나 면에 찾아올 필요없이 전화통화해서 바로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부분은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착오가 생겨서 환불해 주는 이런 현상이 나오지 않도록, 3,600건이거든요. 하여튼 2007년도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과장님이하 계장님들 고생들 하십니다마는 진짜 신경 쓰셔야 될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부과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수의계약 현황에서도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37쪽이네요. 전자입찰 수의계약 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입찰없이 수의계약 한 금액들입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것은 그냥 수의계약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냥 수의계약 한 금액이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수의계약 근거가 국가계약법이나 이런 것에 의해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전체적으로 1,000만 원 이상, 물품금액은 500만 원 이상 용역,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용역물품 500만 원 이상, 부가세 포함해서 550만 원.

이종록위원

이상은 입찰하게 되어 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특별하게 입찰 안한 사유가 이렇게 명시된 대로 맞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통합숙박비사업은 산림법에 의해서 개별법 적용을 해서 국가계약법이나 지방계약법을 적용해서 계약을 한 것이거든요. 많은 개별법 적용에 의해서 수의계약 된 것은 일반공사 토목이나 건축 빼고 나머지 특수한 공사는 일반 단위법에 의해서, 개별법에 의해서 적용을 해서 국가나 지방계약법을 적용해서 계약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산림법이라든가 국가보훈법이라든가 그런 법을 적용해서 수의계약을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 군에서 하는 일은 아니겠지만 상위법에 의해서 일원화가 되어 있지 않고 정말 너무너무 힘들게 계약법을 만들어 놓은 것 같더라고요. 내가 그렇게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지침이나 행자부에서 내려온 것을 전체적으로 봤었는데, 그 이면에 보면 이런 것이 또 있다는 말입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 일반공사는 현황보시면 일반 토목이나 건축공사는 몇 건이 안되고요, 나머지는 특수공사 위주로 수의계약이 됐을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도로변의 난관 같은 것도 특수한 시설로 봅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도로변의 난간이요?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난관 같은 경우는 농공단지법에 의해서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학교에 체육시설로 어떤 내용이 들어갔는지 이런 것도 수의계약법에 해당이 되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어디요?

이종록위원

38쪽에 보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설명을 드릴게요, 저희들이 별도 내부규정에 의해서 전자입찰제도를 적용해 가지고 2005년까지는 10개 공정에 대해서만 전자입찰 1,000만 원 이상 전자입찰 들어갔고, 나머지 공정에 대해서는 3,000만 원까지 수의계약이 가능 했었거든요. 그래서 금년 1월 1일부터는 지방계약법이 발효가 되면서 부가세 포함해서 1,100만 원 이상은 전부 입찰이고요, 일반공사. 나머지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연말에는 3,000만 원까지, 금년도부터는 1,000만 원으로 내용이 조금 조정이 됐었습니다.

이종록위원

2006년도 사업에도 보면 임도구조 개량사업이라는 것이 뭡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산림사업.

이종록위원

산림사업인데, 그것도 특별한 어떤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산림법 적용을 받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 이 지방계약법이 개별법에 적용이 된 것을 수의계약할 수 있도록 지방계약법에도 명시를 많이 해 놨거든요.

이종록위원

지금 해남에 산림조림을 갖고 있는 이 계약법에 의해서 수의계약할 수 있는 사업자가 몇 분이나 되십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조림사업이요?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5군데였습니다마는 지금은 법인이 빠져버리고 산림조합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법이 바꿔졌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8월 1일자로 바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산림조합에서는 어떻게 그 공사를 진행합니까? 위탁, 지금 그쪽으로 위탁주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위탁하는게 아니라 정식계약을 해야죠, 저희들은.

이종록위원

우리가 계약해서 그쪽에서 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산림조합에서 직영해야 되겠네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직영할 수도 있고, 절차에 의해서 또 하도급을 줄 수도 있고.

이종록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특히 산림 숲가꾸기 사업은 금액도 많아요. 5,000만 원, 2,000만 원, 4,000만 원으로 이렇게 많은데 거의 한정된 사람, 그 중에서 해남군 산림조합에서 많이 했고만요. 그래서 내가 묻는 거에요. 거의 내용들이 금액들도 적지 않는데 수의계약을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숲가꾸기 사업은 지구를 한번 봐야 되겠어요. 이거 나누어주고 그런 것은 없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없습니다. 그런데요 지금 8월 1일부터 법인이 빠지고 산림조합만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데요, 그걸 5,000만 원까지는 관내로 제한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해남군으로.

이종록위원

바로 그걸 제가 말씀드릴려고 그래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요, 해남군으로 5,000만 원까지는 제한할 수 있는데 5,000만 원이 넘어가는 것은 도로 풀어야 되거든요.

이종록위원

5,000만 원 이하는 관내 발주를 할 수 있다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8월 1일 이후로.

이종록위원

2006년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5,000만 원 미만은 이번에 관내로 입찰경쟁을 해서 했고요, 나머지는 도내로 묶어야 되기 때문에 ······ . 산림조합하고는 수의계약이 몇 건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됐다면 다행이고 산림 숲가꾸기 사업만 그렇다는 말이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 모든 산림사업은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모든 산림사업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렇다고 하면 대단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5,000만 원 이상은 8월 1일 부터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5,000만 원 이상은 관내발주한다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하. 5,000만 원 이하에요.

김종분위원

정부에서 1억까지 하라고 안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방계약법이 바뀌어서 부가세포함해서 1,100만 원까지 입찰입니다.

이종록위원

읍·면에 발주하는 공사가 그런게 많이 비쳐지거든요. 전문공사라고 하는데 용·배수로 정비공사도 전문공사로 들어가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전문공사입니다.

이종록위원

그것도 수의계약하게 되어 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1,100만 원 이하만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일반공사에 대해서는 지금 1억 미만이 관내발주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앞으로 상향할 계획은 없으세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법이 바껴야 되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내가 물어 본 건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상향조정하기 위해서 행자부에서 입법예고는 해놨는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지자체에서 법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너무나 관에서 입찰을 많이 해 가지고, 이건 문제가 있더라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희들이 회의가고, 교육가면 그걸 상향해 주십사 계속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행자부에서 법을 바꿔야 되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법률로 바뀌면서 조금 강화가 되어 버렸어요.

이종록위원

하여튼 그 부분을 중앙단위 회의가시면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 관내입찰을 가능하면 어려우니까 많이 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어져야 한다고 하지만 자꾸 부딪히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리고 49페이지를 보시면 설계변경 부분이 있거든요. 2004년도부터 해서 7건인데요, 설계변경 하실 때 재무과에서도 이게 올라오면 설계심사를 하십니까? 그냥 주무과에서 올라온 대로 받아들여서 변경을 해줍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주무과에서 올라온 대로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설계변경 같은 경우에는 주무과에서 올라온 대로 하고, 저희들한테 최초 입찰할 때 30억 이상이라든지 대형 공사일 경우에는 저희들이 별도로 원가계산을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처음 발주할 때는 어떻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처음 발주할 때 저희들이 금액이 많은 것은,

이종록위원

설계심사를 하죠? 내역이랑.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주관과에서 전부 해오는데요, 별도로 20~30억 큰 대형공사는 원가계산이라고 그걸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49쪽에 보면 간단한 거 하나만 묻겠습니다. 제일 위장에 보면 계약금이 35억7,400만 원이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8,000만 원이 늘어났습니다.

이종록위원

최초금액은 34억9,000만 원인데, 8,000만 원이 늘어났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처음 발주금액이 얼마였어요? 처음 발주금액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의뢰 넘어왔던 금액이요?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설계금액이요?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한번 봐야 되겠는데요.

이종록위원

처음 넘어와서 87. 뭐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87.745%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87.745%로 근접해서 최초 계약을 했다는 얘기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이종록위원

이거 계산하면 8,000만 원 나옵니까? 나머지 13% 계산하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낙찰차액이요?

이종록위원

예, 낙찰차액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나오겠는데요.

이종록위원

거의 나오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설계변경을 해서 사실상 우리 재무과에서도 주관과에 신경을 써야 될 것이 87.745%라는 의미가 없어요. 설계금액에 그 금액이 다 들어갑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꼭 그렇게만 생각하실게 아니라,

이종록위원

거의 다 들어가요, 거의 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더 들어가면 들어갔지 덜 들어가진 않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다고 하면 입찰차액을 남길 필요가 있어요. 애시당초에 주무과에서 신경을 써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데, 일반인들이 밖에서 알기로는 “얼마에 공사가 나왔는데 87.745%를 했다더라.” 결국에는 그 내역에 입찰차액이 다 들어갑니다. 오히려 부족한 경우도 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부족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것은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설계심사를 잘 한다라든지 이것은 입찰을 시행하는 주무과기 때문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사를 하다보면 꼭 설계심사를 모두 원가계산도 하고 주관부서에서 설계심의도 합니다마는 시행하다보면 또 시행착오가 조금씩 나오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 들어간 것인데 꼭 낙찰차액을 써야겠다 그런 것으로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우리가 비쳐질 때는 그렇게 비춰진다니까요. 말로만 입찰한다고 하지 나중에 보면 그게 다 소요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좀 나쁘게 얘기하면 당했다고 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가 서류로도 검토를 하겠지만 ······ , 그리고 50쪽에 보면 하자검사해서 하자발생 된 곳이 2군데 나왔는데 대흥사 유스호스텔 100% 하자보수 다 됐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2004년도부터 해서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대흥사요?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대흥사는 지금 하자보수 완료했다고 들어 왔는데요, 미비해서 다시 재보수지시 내렸고요.

이종록위원

그렇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그리고 가학산휴양림은 완료됐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하자부분을 하자책임기간 동안에 책임기간 지나면 하자보증기금 내줘 버리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은 증권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돈 내주는 것은 없고 자동소멸이 됩니다.

이종록위원

자동소멸이 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거 하자기간 동안에 이 부분만 발견이 됐는데 다른 지역도 잘 보시고, 특히 마을경로당이나 회관, 지금 하자 많이 발생된 거 아시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그러니까 ······ ,

이종록위원

그것은 어디에서 책임을 집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자본보조로 돈이 거의 100% 가거든요.

이종록위원

관심 가지셔야 됩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 그런데 그 제도를 자본보조가 아니라 시설비로나 해서 저희들 군에서 발주한다고 하면 하자책임도 물을 수 있고, 하자보수지시도 내릴 수 있고 그런데 자본보조로 가서 마을에서 직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어렵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거 건물 지어주면 소유권은 누가 가집니까? 등기를 누구 앞으로 해놓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소유권은 해남군으로 되죠?

이종록위원

소유권은 군으로 되어 있는데 왜 그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군으로 되는데 그게 행정재산으로 해서 주관과에서 관리를 하거든요.

이종록위원

그게 민간자본보조로 내려갑니까? 해남군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시설을 할 때는 거의 민간자본보조로 내려가죠.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해남군 소유라고 한다면 군의 시설비로 나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어 가지고 군으로 등록이 되죠.

이종록위원

그게 안맞다는 얘기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도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종록위원

그게 안 맞으면 앞으로 개선을 해야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회관 같은 것은 이위원님 아시다시피 전부 100% 자본보조로 나가지 않습니까?

이종록위원

자본보조로 나가는데 이런 부분이 안 맞다고 생각하면 개선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자꾸 지어서 6개월 만에 누수 생기고 하자 생기고 이런 현상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늘 앉아서 이런 얘기도 해요. 내가 건물 지어서 살면 10년이고 20년이고 이런 일이 안 생기는데 어떻게 된 판인가 그 판만 가면 하자가 많이 발생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어차피 건물 지은 뒤에 해남군의 소유가 되니까 이런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방법은 예산을 자본보조로 안 세우고 시설비로 세우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것은 어차피 군소유로 되니까, 이거 지어서 나중에 등기는 군소유로 하더만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거의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서 개선할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결국에는 재산관리계에서 합니까? 아니면 읍·면에서 합니까? 실·과에서 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노인정 같은 것은 사회복지과 주관과 행정재산이기 때문에 해당 과에서 관리를 합니다.

이종록위원

해당 과에서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 부분은 잘 검토하셔 가지고 하자가 덜 발생될 수 있도록 어차피 군소유로 넘어온다고 하면 그것도 일관성이 있게 재산관리계에서 관리를 한다든가 이런 한 틀로 나와야지, 지금 이원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죠.

이종록위원

군소유로 되어 있는데 주관과에서 관리를 한다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 행정재산이 있고, 보존재산이 있고, 잡종재산이 있거든요. 행정재산은 이 행정목적으로 쓰기 때문에 노인정 같은 것은 사회복지과, 그 다음에 회관 같은 것은 지역개발과 그렇게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군으로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연구해 보십시오. 그 다음에 52쪽에 보면 탈루·은닉세원발굴 1,253건 발굴했고만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거 발굴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감사합니다.

이종록위원

참 하기 힘든 일인데, 발굴하면 조치는 어떻게 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부과해서 저희들이 징수하죠.

이종록위원

부과해 가지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신고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주고 있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신고자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세무조사해서 나온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자체적으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아니, 신고자에 대한 조치내역으로 되어 있어서 신고하면 포상금이라도 많이 주는 줄 알고, 이거 효과가 있으면 예산 좀 많이 세워서 포상금을 많이 주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개인 신고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53쪽에 보면 비과세 감면 하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이건 안 봐도 정확하게 하셨겠죠? 여기도 세금 과오납 하듯이 조금 착오가 있을까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본인들이 신청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나 이런 부분을 대주민 홍보를 많이 하셔 가지고 몰라서 못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반상회를 통해서 많이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다음 58쪽 보면 징수 많이 하면 상사업비도 주네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상사업비 받아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상사업비 많이 받아오면 주무과에서 회식이라도 해줍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보조금으로 주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주무과장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잘 하시는 분은 이 돈에서 조금이라도 인센티브를 줘야죠. 그런 것은 적용하고 있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인센티브 줄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줄려고 계획만 할게 아니라 줘서 더 열성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줘야죠. 제가 봤을 때는 징수올리기 내년도 2월까지 때문에 북일면 같은 곳은 체납액 없는 면인데 다른 면들은 어떻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북일면만 없습니다. 계속 5년 정도.

이종록위원

그런 곳은 보조금 같은거 더 줍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4,000만 원에서 1,000만 원 북일줍니다.

이종록위원

1,000만 원 줘 갖고는 안되죠. 얼마 더 줘야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도에서 이번에 지시가 4,000만 원 준다고 내려왔기 때문에 그 중에서 1,000만 원 주고 아침에도 군수님에게 특별히 북일면에,

이종록위원

공사도 더 주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북일면에 특별히 사업비도 배정해 주십사 아침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것은 당초예산에서는 어렵고 추경에 저희가 예산요구를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북일면 숙원사업 하나 해주세요.

이종록위원

주민숙원사업 같은 것을 하나 해줘야 다른 면에서도 모델이 돼서 더 열성적으로 할 것 아닙니까? 1,000만 원까지 2,000만 원짜리 주면 안되고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4,000만 원으로 적게 내려와서 1,000만 원 주고 추경에 조금 더 생각해 하려고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야 다른 읍·면에서 열성적으로 하죠. 그리고 75쪽 고액체납자 부분에서는 김혜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안 할려고 했는데 눈에 많이 띄는데 공무원들 더 분발하셔야겠어요. 이걸 보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김혜경위원

아까 그 한 분뿐만 아니라,

이종록위원

많이 나와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종록위원

우리는 지역에 살기 때문에 보면 대충 누구인지 알잖아요, 거론은 않지만. 그래서 서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체면이 곤란해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보입니다. 보니까 임대료 내용이 또 나오네요, 88쪽에도. 하여튼 임대료 잘 좀 징수하세요. 80% 밖에 안됩니다. 임대료 사항에서 연체된 사람들 보니까 눈에 띄어요. 90쪽에 보면 도재산도 우리가 납부 받아서 도에 대부해 줘야 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이종록위원

그러면 이 분이 안냈을 때 우리가 도에다 먼저 돈을 내줘야 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닙니다.

이종록위원

그것은 아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본인에게 받아서.

이종록위원

아니 유일하게 “정순태”씨라는 분만 계속해서 12건이나 돼서. 그러면 우리가 내던 안 내던 50%는 부담을 해야 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닙니다. 받아서 저희들이 세금을 징수해 가지고 도에 납부하면 도에서 50%는 자기들이 갖고 50%는 저희들에게 교부금으로 줍니다.

이종록위원

이것도 신경 써야 되겠는데요. 그런데 왜 90쪽에 보면 한 분만 이렇게 많아요. 이 분이 큰 면적을 가지고 있나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 분이 마산 황칠나무 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거의 재산이 ······ ,

이종록위원

여기 91쪽 군유재산 대부료를 보면 눈에 띄어요. 이게 얼마에요? 2만8천 원이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1만 원, 1만2천 원, 이 금액이 맞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보니까 너무 신경을 안 쓴것 같아요. 2만8천 원, 3만1천 원, 1만 원, 1만2천 원 과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출장 안 나가셨고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오히려 큰돈 받기가 더 쉽습니다마는 적은 돈은 조금 더 ······ ,

이종록위원

이거는 잊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담당

리담당재산관

유명식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국유재산이나 도유재산이나 군유재산의 경우에는 지방세처럼 납기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계약일자에 따라서 매월 부가를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행정 편의상 분기에 한 번씩하고 있습니다마는 국유재산하고 군유재산하고 9월말에 부과한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고지가 된지 얼마 안됩니다. 이번에 독촉고지서를 1차로 냈습니다. 연말까지는 거의 100% 징수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거 임대료 어떻게 결정합니까?
담당

리담당재산관

유명식 개별공시지에 따라서 용도에 따라서 100분의 40도 있고 50도 있고, 농경지 같은 경우는 1,000분의 10이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유재산관리조례에가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

이종록위원

아니, 얼마나 면적을 쓴지는 모르겠지만 3천 원짜리도 있고 하니까 이것은 참.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94페이지 매입현황은 구교리 무슨 용도로 샀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사회복지과 이거 수성노인당인가?

이종록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사회복지과 수성노인당.

이종록위원

아, 해남대한노인회 해남분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요, 수성리 뒤에 구교리 읍노인회.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대한노인회 해남읍분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읍분회.

이종록위원

그 다음에 청사환경정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100쪽 올해 의원사무실 얘기가 나왔을 거에요. 그 부분은 청사환경정비 쪽에는 안 들어갑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것은 금년도 것이고요. 의원님사무실은 내년도 예산에 요구해 놨습니다.

이종록위원

언제쯤 하실 계획이세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산통과하면 내년초에 바로, 조직개편 되어 다행히 사무실이 정비가 되면 좋고, 안되면 별도 사무실을 증축하기 위해서 예산 1억5,000만 원 올려놨습니다.

이종록위원

올려놨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올려놨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이종록위원

장소는 어디다 하실 계획이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장소는 의원님들이 모두 재난안전관리과 저쪽을 선호하시니까 재난안전관리과를 다른 곳으로 내보낸다든지 이런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우리와의 약속은 내년에 바로 해준다더니 건물 지어서 할려면 내년 연말까지 가겠는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사무실이 없지 않습니까? 비어 줄 수 있는 사무실이. 그러니까 연말에 조직개편이 되어 가지고 다행히 재난안전관리과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으면 할 수 있는데 조직개편이 안되어 가지 재난안전관리과를 옮길 곳이 없으면 새로 증축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재산안전관리를 쫓아내려면.

이종록위원

그러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는데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3~4월 정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내년 1월부터 공사 들어간다 하더라도.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3~4월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재산관리는 재무과에서 하시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증축하는 것도 재무과에서 하시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확실하게 재무과장님께서 새로 짓더라도 3월이면 해 주신다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3월이라고 규정은 못하고 1월에 발주해서 집이 완공이 돼야 나가죠. 제가 3월이라고 약속을 했는데 계속 눈 오고 해서 집을 못 지으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연기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내년에 착공해서 건물증축해서 옮기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어떻게 하든지 상반기는 되시겠고만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이종록위원

그러면 두 달 여유 드립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다 바라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시고 차질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이종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너무 질문을 많이 물어 봤나봅니다, 모르는 것이 많아서.

명재구위원장

이종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위원

김종분 위원입니다. 재무과 수의계약한 내용 현황 중에서 계속공사로 이어진 것, 연속공사요, 그런 내용들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몇 건이나 됩니까? 금년도 공사중에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금년도에요?

김종분위원

지금 여기 주신 자료에서 일단 있는 것 중에 계속공사로 수의계약 하신게 어떤 건이있냐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2건으로 ······ ,

김종분위원

어떠어떤게 있나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37번하고요,

김종분위원

페이지는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39쪽이요, 40페이지 51번하고요.

김종분위원

거기 보면 화산 하마 방파제 시설공사에 보면 하자책임 구분 곤란으로 해 가지고 계속공사로 준 것으로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이건 무슨 내용입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바다로 나가기 때문에 선착장이거든요. 선착장을 100m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그러려면 50m 해놓고 앞으로 계속 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위로 레미콘 차량이라든가,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애초에 발주할 때 100m 공사로 하시지. 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돈이 없어서 못했겠죠.

김종분위원

아니, 애초에 방파제 공사하시려면 대충 어느 정도 길이로 해야 된다라는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돈이 없으니까 50m만 하고 내년에 또 50m만 하고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 애초에 발주할 때 총액발주해서 전체적으로 몇m 공사를 하고 금년에는 예산이 안 되니까 50m 공사만 하더라도 이렇게 해놔야지, 50m 공사하고 내년에 또 예산확보해서 50m 계속 공사로 발주를 주고 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연초에 계획 세워 가지고 총괄발주가 맞긴 맞습니다.

김종분위원

총괄발주 하셔야지. 이런 식으로 계속공사를 해서 수의계약하는 건이 많다는 말이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답변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조금 하다가, 이게 또 전부 도비보조사업으로 했거든요, 방파제는. 그러니까 도의원님들이랑 해서 모두해서 도에서 지원은 끝났는데, 마을에서는 더 연장을 해주라 하면, 이게 도에서 도비보조사업으로 2개다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이 방파제말고도 연속 공사한, 계속 사업한 것이 상당히 많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총괄입찰해서 거의 100%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총괄입찰해서 해요? 이거 공정별로도 자료 뽑아주실 수 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어떤거요?

김종분위원

이 연속 공사한 내용을 공정별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총괄발주 했던거요?

김종분위원

총괄발주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방파제 공사처럼 일부 구간하고 또 연장해달라고 주민들의 민원이 있다거나 해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금은 없습니다, 작년 금년에는. 이 방파제말고는.

김종분위원

방파제 말고 다른 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없습니다. 총괄공사 말고는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다른 것은 다 총괄공사 하신다는 말이세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보통 입찰하는 애초의 목적이 뭡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사하면서 입찰하는 목적이요?

김종분위원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조금 더 건실한 업체가 들어오고, 투명성 있고, 시공을 잘하기 위해서 한다고 봐야죠.

김종분위원

투명성 있게 건실한 업체가 맡아서 하고, 예산절감 차원도 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산절감 차원은 수의계약하나 입찰하나 거의 87.745%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 정도 87%. 그러면 공사입찰하고서 남는 낙찰차액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세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제가 어떻게 ······ , 주관과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김종분위원

전체적인 통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아까 이종록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하고 같은 연관성이 있는 질문이에요. 그러니까 낙찰차액을 어떻게 사용하시냐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주관과에서 거의 100%는 아니겠지만 70~80%는 다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어떻게 다시 재사용하세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공정 같은 것은 설계변경이 들어갈 수도 있고,

김종분위원

그것은 남는 낙찰차액을 설계변경해서 재사용하신다는 거 아니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니까 그건 제가 확실한 대답을 못해 드리겠다고요.

김종분위원

전체적인 통계 같은 것은 안 뽑아 갖고 계세요. 대충 어떻게 사용한다라는 것을. 근데 원래 그 낙찰차액도 사실은 설계변경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불용액 처리하시는게 맞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그게 순수한 군비 같으면 그런게더러 있는데요 국·도비보조사업이 거의 많기 때문에, 막말로 해서 국·도비보조 반납하느니 다시 거기다 재사용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잔액가지고 별도의 다른 사업을 발주하던지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예산전도 한다고? 목을 변경해서 다른 사업을 한다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

김종분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그 공사에 대한 용도설계 변경해 가지고 쓰신다는 거 아니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애초에 시설비로 했는데 시설비로 설계변경을 주로 하나요? 아니면 다른 몫으로 돌리나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다른 몫으로는 못 돌리죠.

김종분위원

시설비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그 전체적인 통계를, 낙찰차액을 어떻게 정리했다라는 걸 갖고 계시진 않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저희들이 갖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주무과에 다 있을 것 아니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주무과 밖에 없죠.

김종분위원

그 내용을 국·도비가 많기 때문에 불용처분하느니 설계변경해서 다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 전체적인 내용을 하나 뽑아주시겠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낙찰차액 사용,

김종분위원

개중에 불용처분한 것도 있을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여러 가지 이유로 사용했을 거에요. 금년도 것만 하나 자료로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은 거의 분할발주 안 하시고 총괄발주 하신다고 했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거의 총괄발주 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분할발주한 내용은 이중에 올해 공사중에는 뭐가 있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분할발주 내용은 저희들이 파악을 못하죠. 이제 금년도에 발주했는데,

김종분위원

아니, 지난 몇 개년도 공사를 보시면 알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 2건만 있어요.

김종분위원

이 2건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이게 작년 올해 건가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3~4년 됐을 겁니다.

김종분위원

3~4년 동안에 2건 밖에 없다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 금년도에.

김종분위원

올 2006년도에.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2006년도에는. 그러면 대체적으로 총괄발주 한다는거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하여튼 분할발주 하셔 가지고 또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예산이 가는 그런 공사가 없도록 지금 하마 방파제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이기 때문에 하자책임이 곤란하다고 얘기가 나온거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김종분위원

어느 부분에서 하자책임이 곤란하다고 얘기가 나온거에요, 지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게 금년도에 50m를 했다는 말입니다. 바다쪽으로 나가면서 그런데 내년도에 주민들이 또 원하거나 도에서 도비보조금을 줘서 또 하게 되면 바다쪽으로 나가게 되면 기 시설했던 부분을 전부사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레미콘차라든가 돌을 싣고 다니는 차가. 그렇기 때문에 그 차가 다님으로 해서 밑에 지반이 약하기 때문에 조금 침하될 우려도 있고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바다로 나가는 선착장은.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한번 공사를 줬던 업체에 계속공사를 줄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건의를 하셔서 2건이 다 도비 가져온 사업이잖아요. 도에 건의를 하셔서 총괄발주할 수 있도록, 계속사업으로 하지 않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시오.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다고 전달만 하십시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전달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예,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38쪽에 보면 초가이엉잇기가 하나 있어요. 문화관광과 소관 이어서 내용을 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디다 하신 겁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일지암입니다.

김종분위원

일지암에다 한 겁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초가가 지금 해남군 관내에 많잖아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이건 문화재로 지정된 부분입니다.

김종분위원

문화재로 지정된 것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군유재산 매입은 아까 물어보셨고, 이상 됐습니다.

명재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16쪽이요.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이라고 해 가지고 이게 1999년도부터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명재구위원장

액수가 거의 10만 원 단위 이상인데, 단일 건수로 된 겁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마 청소년보호위반법 이게 슈퍼 같은 곳에서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았을 경우, 청소년보호법위반 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장

그게 100만 원입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명재구위원장

업소과태료죠? 거기 보면 고액도 있습니다. 2,000만 원 이상도 있고 보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2,000만 원 이상 그것은 몇 건이 합쳐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장

이건 징수를 재무과에서 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주관과에서 합니다. 저희들은 관리만 하고 있고, 징수는 주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장

4억600만 원은 어디에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현산 유리온실 부분입니다. 거기는 지금 경매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에게 ······ ,

명재구위원장

징수자체는 주관과에서 한다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부과징수는 주관과에서 합니다. 4억6,000만 원은 그것은 현산 유리온실.

명재구위원장

그러면 연도가 지나고 보면 처분절차는 어떻게 됩니까? 1999년부터 되어 있는데 그 이전에는 결손 ······ ,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결손이요?

명재구위원장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결손처분 관계 말씀하십니까?

명재구위원장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도 제가 알기로는 슈퍼 같은 것이나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결손처분은 못시키고 계속 관리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재구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59쪽이요, 체납자에 대한 조치현황에 재산압류 관계. 경매하고 공매하고 차이가,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재산압류는 우선 등기에 압류만 해 놓은 것이고요. 공매는 저희들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의뢰를 정식으로 합니다, 공문으로. 그러면 자산관리공사에서 공매를 직접하고 있습니까?

명재구위원장

어떤 물건에 대해서, 어떤 것은 경매를 하고, 어떤 것은 공매하고 그 차이가,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경매는 법원에서 하는 것이 경매고요.

명재구위원장

건수가 많습니다. 29,710건인데 이건 채권확보가 된 것이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현재는 채권확보가 되어 있는 것이죠.

명재구위원장

받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받을 수 있긴 있습니다.

명재구위원장

23억이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명재구위원장

이건 지금 현재까지죠, 말하자면.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현재까지입니다.

명재구위원장

금년이 아니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계속 누적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명재구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청사관리에서 면청사 부분에 있어서 내구년도가 정해져 있습니까? 어쩝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면청사요?

명재구위원장

예.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꼭 내구년도가 정해져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명재구위원장

대략 몇 년도라고는, 시멘트 공사, 슬러브 같은 것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한 50년.

명재구위원장

50년이요? 진단해서 판단해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새로 지으려면 저희들이 안전진단도 한번 해보고.

명재구위원장

50년은 너무 긴 거 아닙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 전에라도 저희들이 필요하면 방금도 얘기 했습니다마는 안전진단 같은 조치를 해서 지을 수는 있죠.

명재구위원장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위원장님 자료 하나만 더 요청하겠습니다. 하자검사를 679건을 하셨잖아요. 이건 복사 해주시려면 자료가 많을 것 같고, 열람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몇 월까지의 내용인가요. 7월 상반기까지네요, 7월 31일까지.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최근까지 하신 내용이 있겠네요. 건수가 더 많겠네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에요. 이건 정기적으로 검사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7월에 하고 또 언제?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내년초에나 한번 더 하고요.

김종분위원

그러면 이거 자료 열람만 하겠습니다.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자료만 보여드리면 되죠?

김종분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한 건만 묻겠습니다.

명재구위원장

말씀하십시오.

이종록위원

여기하고 관계없는 얘기인데, 징수부가하기 때문에 한 건만 묻겠습니다. 군에서 민자유치를 같이하면 재산세 부분은 어떻게 합니까? 민자하고 군하고 같이 투자를 했을 때, 재산세는 지방세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죠.

이종록위원

시설투자부분하고 토지부분은 어떻게 합니까? 군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내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앞으로 바꿔지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지방세법이 바꿔지면 바꿔진다고 봐야죠.

이종록위원

같이 민자하고 투자를 했을 때 소유를 군으로 해놓으면 세금 면제되죠? 감면 받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렇죠. 그리고 민자부분에 대해서는 감면할 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민자부분은.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예.

이종록위원

땅끝모레일카 관계로 물어보는 말이에요. 거기는 민자투자로 했는데 지금 전혀 개상이 안 되고 있거든요.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시설에 대해서 민자투자 했죠.

이종록위원

예. 그것은 어떻게 재산권관리를 해요, 세금관리를.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시설물 모노레일카이기 때문에 세금을 부과할 수가 없죠.

이종록위원

건물 지어 놨잖아요. 탑승하는 곳하고 내리는 곳하고.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것은 군재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과를 못하죠.

이종록위원

군재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못하죠.
민자하고 같이 했는데도 어떤 재산으로 안 합니까?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아니, 민자투자 했다고 세금 그 사람들에게 다 물리면 누가 군에 와서 민자투자하려고 하겠습니까? 위원님.

이종록위원

아니 그게,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군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 내용하고 틀린 얘기인데,
정돈

이정돈재무과장

그러면 이것 좀 끄고,

이종록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마무리하세요. 제가 참고적으로 묻겠습니다.

명재구위원장

다른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이것으로 재무과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11:25 감사중지) (11:30 감사계속)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2006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선서문을 들고 일어나서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충재 보건소장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약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6년 12월 5일 보건소장 김충재 보건행정담당 채성기 예방의약담당 김석렬 지방의료기술사보 박영미 방문보건담당 지종님

명재구위원장

선서문에 각자 서명하시고 보건소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은 2006년도 업무추진현황을 이번 감사에 제출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충재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건소 소관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목록 1페이지부터가 되겠습니다. 감사목록은 공통자료가 있고 직제순으로 해서 담당순서 4개 담당이 있습니다. 다음 공통요구자료 2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3페이지 사무분장표 넘어가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중앙부처 및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 저희는 해당 없습니다. 또 전라남도 종합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각종 전염병 홍보 미흡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가을철에 발생하기 쉬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 유행성출혈열 이 3가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올해 들어서 겨울철 영농교육동안 28일에 걸쳐서 1만여 명의 주민교육을 1차적으로 실시하였고 또 질병모니터 요원은 7월에 1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집단순회교육은 각 읍·면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지난 9월에 이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홍보 및 예방 활동에는 2004년도에 많이 발생했던 지역을 중점적으로 해서 기피제 5,200개를 배정을 했고, 예방접종은 1,715명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렙토스피라 고위험군 3,000명에게 예방약품을 투여했고, 마을방송을 위해서 저희들이 테이프 600개를 제작해서 각 마을에 배부해서 매일 방송토록 하였고 또한 SMS메시지를 통보해서 각 이장들에게 3회 실시를 하였고 또 전단지 40,000매를 제작해서 배포를 하였습니다. 두 번째 보건지소 및 진료소 토요일 격주 근무제 검토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 보건소에서는 매일 토요일 진료를 실시하고 있고 보건진료소에서는 월 1회 권역별로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보건행정담당 의료사업 실적 등 9건이 되겠습니다. 12페이지 의료사업실적입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지금까지 외과, 치과, 한방으로 해서 24,746명 진료를 해서 1억1,200여만 원의 세입을 올렸습니다. 13개 보건지소에서는 33,263명 진료를 했고 2억6,499만2,000여원의 진료수입을 올렸습니다. 보건진료소는 18개소에서 65,467명을 진료해서 3억4,677만5,000여원을 징수했습니다. 각종 검사현황입니다. 위생업소 건강진단 등 총 8,707건에 7,600여만 원의 세입을 올렸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의약품 구입현황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보건지소가 13군데, 보건진료소가 18군데 있습니다마는 약품 구입현황은 별도로 설명 드리지 않고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도서 벽지 순회 진료현황입니다. 지금까지 보건소를 비롯한 13개 보건지소에서 219회에 걸쳐서 3,651명의 진료를 실시했고, 연인원은 11,204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방순회 진료는 69회에 걸쳐서 1,638명을 진료를 실시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장비 구입현황입니다. 200만 원 이상 장비로써 먼저 치과용진료장치는 보건소 구강실에 필요해서 1대 구입을 했고, 의료용조합작업기, 또 롤빙베드, 간섭저주파 치료기 등 각각 1대씩을 구입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또 고압증기멸균기도 진료실용으로 1대, 이산화탄소배양기 검사실용 1대, 판자동저울이 1대, 안마기가 한방진료실에서 1대 구입을 했습니다. 공기청정기는 2대로 해서 결핵실과 검사실에 사용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압증기멸균기도 방문보건소 기구소독으로 1대, 그 다음에 또 지소용으로 해서 7개를 구입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의료용 적외선 촬영기도 1대 사용 중에 있고요. 방역소독기, 마을방역소독용으로 1대 사용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치과진료장치, 고압전기멸균기 각 1대 구입을 해서 황산초등학교 구강 보건사업용으로 배정을 했습니다. 콜레스테롤측정기 1대, 그 다음에 의료용카메라 1대, 체지방측정기 1대, 롤링베드 1대 등을 구입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공중보건의사 배치현황입니다. 보건소에는 총 6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의사가 2명입니다마는 그 중에 성형외과 전문의 1명, 소아과 전문의 1명, 그 다음에 치과 2명, 한의사 2명으로 총 6명이 보건소에 근무하고 있고요, 13개 보건지소에서는 일반의사가 지소별로 1명씩 13명, 그 다음에 치과의사 4명, 한방의사 3명 총 20명이 배치되어 근무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지도 점검입니다. 지소 13군데에 대해서는 5회 점검을 실시했고, 진료소에서는 1회 점검을 했습니다. 특별한 이상은 없었습니다.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 활동현황으로써는 지난 현산 신방보건진료소 준공식이 9월 27일에 있었는데 그때 협의회장간담회를 실시하였고, 11월 28일 보건소에서 운영협의회회장 등을 대상으로 해서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56쪽입니다. 구강 보건실 설치 운영 실적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군에서 3개 구강 보건실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보건소 구강 보건실에서는 구강건강실태조사를 3,409명을 했고, 구강보건교육 9,531명, 또 초등학생 치아 홈 메우기 188명, 노인의치보철사업 111명, 임산부, 영유아 구강건강사업 1,914명, 불소용액양치사업은 관내 초등학교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해남동초등학교 구강 보건실 역시 비슷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요. 현장에서 충치치료 및 유치발치도 함께 병행하고 있고, 황산초등학교 구강 보건실은 올해 설치를 해서 똑같은 사업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보건지소 및 진료소 신축현황입니다. 먼저 화산보건지소입니다. 화산면 방축리 502-1번지에 106평 규모로 4억4,268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지난 10월 23일 완공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신방보건진료소는 42평 규모로 1억5,19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지난 8월 8일 완공을 하였습니다. 연곡보건진료소는 42평 규모로 1억4,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지난 9월 28일 완공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연구보건진료소는 42평 규모로 1억7,000만 원을 들여서 현재 공정 70%로 추진중에 있고 연말이내에 준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2007년도 신축계획입니다. 먼저 보건지소입니다. 보건지소는 삼산, 계곡, 현산 등 3개 지소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3억2,804만 원이 되겠습니다. 보건진료소 역시 3개소로 신정, 어불, 동리 사업비는 4억6,808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삼사, 계곡보건지소는 내년 1월에 설계해서 7월 준공예정이고, 현산보건지소는 4월까지 설계를 하고 10월 준공 예정입니다. 신정보건지소는 지금 현재 설계를 완료했고 보건복지부 심사를 받았습니다. 내년 5월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동리, 어불보건진료소 역시 4월 정도에 설계실시를 하고 8월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9번에 1,000만 원 이상 자체사업 조서는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예방의약담당 소관 설명 드리겠습니다. 60쪽입니다. 각종 전염병 발생 현황 및 조치사항입니다. 제2군인 유행성 이하선염이 5명 발생하였고, 3군인 쯔쯔가무시증 25명으로 총 29명 그래서 저희 군에는 34명의 전염병 환자가 발생했었습니다. 조치사항으로는 34명 전체에 대해서 역학조사와 함께 전원 완치되어 현재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 지도점검 결과입니다. 의료기관현황입니다. 종합병원이 1개소, 병원 5개소, 의원 37개소, 치과의원 12개소, 한의원 10개소 총 65소가 있고요. 약국은 의약품 판매업소는 약국 36개소 등 총 51개소가 있습니다. 지도·점검결과입니다. 병·의원 65개소에 대해서 점검 실시한 결과 3개소를 적발하고 업무정지 또는 자격정지를 실시하였습니다. 약업소는 51개소에 대해서 점검을 하였습니다. 7개 위반업소를 적발해서 영업정기 2개소, 과징금 1개소, 기타 과태료 등 4건이 되겠습니다. 의약업소 행정처분 현황입니다. 해남병원 의사에 대해서 자격정지 15일 했고요, 산이삼성의원 자격정지 5월, 효림의원 자격정지 15일, 산이약국은 담합행위로 해서 업무정지 1월, 광제당약국은 업무정지 3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작업정지사항은 저희들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처분이 내려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방역약품 구입현황입니다. 바이플렉스 등 9종에 방역약품을 전량 조달구입해서 현재 사용을 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방역소독 실시현황입니다. 앞장에서 구입했던 방역약품에 대해서 분무용 6,262ℓ, 연막류는 1,588ℓ를 배정해서 사용을 하였고요. 살균제 역시 818통, 유충구제제 996통을 배정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취약지 방역입니다. 해남읍 시가지에 대해서는 67회에 걸쳐서 소독을 실시하였고 또 14개 읍·면 204개소 방역취약지에 대해서는 28회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66쪽입니다. 방역소독 실적입니다. 해방기 방역은 지난 4월까지 2회 실시를 하였고 일제자율방역은 전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6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간척지 인근마을 특별방역 약품지원은 31개 마을에서 310ℓ를 지원하였고 혈도간척지 특별방역은 600㏊를 대상으로 8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또 J-프로젝트와 관련해서 특별방역은 산이면 16개 마을에 대해서 5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64쪽입니다. 독감예방 접종현황입니다. 지금까지 구입양은 25,200명분을 조달구입하였고, 예방접종은 현재 15,316명 접종을 했습니다. 이달 중순까지는 접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구입비 금액은 1억7,700여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예방접종 실시현황입니다. BCG 결핵예방접종은 325명 B형간염유료가 670명, 그 다음에 MMR 1,079명, 장티푸스 980명 등 접종을 실시하였고 인플루엔자는 현재 접종 중에 있고 중순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건강증진담당 업무가 되겠습니다. 70쪽입니다. 모자보건사업이 되겠습니다. 영유아, 임산부 건강진단은 238명을 실시하였고, 신생아 양육비 지원은 523명에게 3억2,46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선청성대사이상검사는 463명에 대해서 765만2천 원 지원하였고 불임부부는 17명에 대해서 3,135만5천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 산모신생아도우미는 21명에게 840만 원을 지원을 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암 조기 검진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암 검진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암, 유방암, 자궁암, 간암, 대장암 등 주로 발생하는 5대암이 되겠습니다. 목표는 8,867명이고 지금까지 10,575명을 검진을 실시해서 6명의 암환자를 발견해서 현재 치료 중에 있습니다. 검진기관별 현황입니다. 10,575명 중에서 관내 병원인 해남병원에서 2,268명, 우석병원에서 556명, 한국병원 767명 그리고 관외에서 검진받은 사람이 6,974명으로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문보건담당입니다. 73쪽이 되겠습니다. 방문보건사업 등록입니다. 저희들이 3,495명을 등록 관리중에 있고요. 지금 현재 실적은 4,695명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환자별로 구분을 해보면 암환자가 174명, 거동불능자 90명, 욕창환자 8명, 기타 2,353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6,300만2천 원이 되겠습니다. 효사랑 발마사지는 17회에 걸쳐서 409명에게 제공을 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건강검진 사업입니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298명을 검진을 하였고요 이중에서 유소견자 235명을 발견해서 개별로 검진결과를 통지를 했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유질환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방문보건 대상자로 등록해서 추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명재구위원장 조광영간사와 사회교대)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건소장님의 보고내용과 제출된 자료에 의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한 가지 동의를 받을까 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질문사항이 많으실 것 같으면 점심시간도 되고 해서 오후에 답변을 받으면 어떨까하는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렇게 할까요? 그럼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건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은 점심시간관계로 오후 14시까지 중지코자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그럼 오후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50 감사중지) (14:03 감사계속)

「그렇게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럼 오전에 이어 보건소장의 보고내용과 제출된 자료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위원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몇 가지만 이해가 안된 것만 여쭙겠습니다. 13쪽에 보면 의약품 구입내역이 있거든요. 의약품 구입을 미리 지소, 진료소한테 건의라고 하나요? 약품 부족한 부분을 받아서 일괄구매를 하십니까? 아니면 보건소에서 일괄구매해서 분배하는 스타일입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소와 보건소는 저희들이 받아서 일괄 공급을 하고요, 진료소는 자체적으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진료소는 자체 구매한다는 말씀이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보건소에서 구매하는 것과 진료소에서 구매하는 것과는 단가가 다를 수도 있잖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좀 다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그런 것은 어떻게 하십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료소는 약 사용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진료소가 다르게 구매를 하더라도 어차피 약의 종류가 같은 제약회사의 것이라면 어차피 보건소에서 구매하시는 값으로 제약회사에서 주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 그건 근본적으로 설명 드리기가 깁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입찰을 하게 됩니다. 올해 73%가 조금 넘었습니다마는 약을 무조건 저가로 구입하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부작용이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냐면 예를 들어서 성분은 같은 약인데 제약회사는 10개 정도 됩니다. 그런 10개 정도의 제약회사에서도 오리지널이 있고, 그 한 품목은 오리지널이고 다른 9개는 카피품목입니다. 근데 오리지널을 요구하는 경우 저희들이 납품이 불가능합니다, 거의. 약은 싼 대신에 오리지널을 살수가 없다는 얘기죠. 그런 문제점 때문에, 또 어떤 약을 구하기 위해서 시간이 오래 소모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함 때문에 진료소에서 약은 얼마 사지도 않는데 그런 불편함이 더 많기 때문에 제대로 원활한 약품을 제때 공급하기 위해 그런 부분은 조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구매시기는 언제쯤 됩니까? 보통 연초에 하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총괄입찰은 연초에 하고요, 필요한 약은 수시로 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때그때. 그러면 보건소에서 일괄구매할 때는 한꺼번에 하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단가계약만 합니다.

김종분위원

단가계약하고, 그리고 진료소는 알아서 자기들이 필요한 대로, 그러면 그 예산만 미리 조사해서 나오면 예산배분을 그렇게 해주신다는 얘기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주민들에게 약이 오리지널이 아닌 비슷한 성능의 다른 약이기 때문에 민원 같은 것은 들어오는 것은 없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하여튼 일단 수요를 조사를 해서 필요한 약들을 구매한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우리 보건소에서 수의계약할 때는 연초에 하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입찰을 연초에 합니다. 그리고 진료소는 진료소별로 운영협의회에서 구입을 합니다.

김종분위원

여기 보면 진료소마다 구입하는 약에 대한 종류들이 상당히 차이가 나거든요. 어떤 진료소는 양이 많고, 또 어떤 진료소는 별로 구입한 양이 없고 그래요. 보건지소도 그렇고 진료소도 그렇고. 이런 차이는 어디서 차이가 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환자 수에 따라서 총 사용량이 많을 수도 있고,

김종분위원

이용도에 따라서 틀리다는 소리입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런데 제가 보면 면단위 인구가 진료소가 있는 부근, 지역이 넓은 지역이고, 인구가 있는 지역인데도 어디는 또 약 구매는 적고 이런 곳이 있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곳이 있습니다. 진료소에 따라서 환자진료 실적에 따라서 약품이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여기 올해 구입되지 않은 약 종류는 기본적으로 진료소에 일단 갖춰져 있다는 소리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이 약이 전체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올해된 거고, 이거 말고 외의 것은.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외의 것은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여기 있는 것이 진료소에 있는 전부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전부입니다.

김종분위원

기본적인 거네요, 그러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두통약이나 소화제 이런 정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여기 있는 약이 전체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래요. 상당히 진료소마다 차이가 나네요, 근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개인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나고, 또 환자 수에 따라서 차이가 나고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53쪽에 보면 장비가 도입된 게 있어요. 왜 장비에 대해서는 기종이랑 가격을 여기다 기재를 안 해주셨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서식 자체를 제가 물어봤더니 서식이 그렇게 와서 이렇게 했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지식을 했습니다마는 이번 거의 서식자체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가격까지 하도록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우리 위원들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만 해놓으시면 “아, 롤링베드를 샀구나. 치료기, 멸균기를 샀구나.” 이렇게 이해가 되지만 이게 어떤 회사의 어떤 기종인지, 회사는 써놓으셨는데 어떤 기종이고 이 기종이 사실은 언제 나온 기종인지, 기계도 굉장히 빨리 바뀌잖아요, 신식으로. 기종이 언제 나온 어떤 기종인지 그리고 구입단가가 어떤지를 볼 수가 없어요, 이러면. 우리가 비교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서류로 다시 구입단가랑 기종이랑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우리 보건소 예산중에 주민건강예방을 위한 거라든지 이런 예산이 지금 여기 보면 나름대로 보건소가 장비구입, 진료소 신축, 이런 거 외에도 주민들의 건강예방을 위해서 독감예방주사를 놔준다든지 모자보건사업을 한다든지 조기 검진한다든지 방문사업을 한다든지 하는 게 있잖아요. 이런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개도사업이라고 할까? 나름대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 총예산이 50억 정도 되는데요.

김종분위원

보건소 1년 예산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그 중에 시설비라든가 그런 부분이 15억 정도, 그 다음에 5~6억 정도가 경상적인 예산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7~8억 정도가 약품 구입비, 5~6억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종분위원

한 5~6억.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정확하게 빼보지는 않았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10% 정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쯤 될 것 같습니다.

김종분위원

어떠세요. 10% 정도가 주민들 건강검진이라든지 예방약쪽에 들어간다면 작은거 아닙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글쎄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욕심껏 요구할 수 있습니다마는 ······ ,

김종분위원

보건소의 기능이 해남 같은 경우 큰 병원들도 일단 많고, 더 큰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외지로 많이 나가시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보건소는 예방의약차원이라든지 주민들 건강관리에다 자꾸 보건정책이 초점이 바꿔가고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예산을 이 부분에 좀더 확대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공감대는 형성이 됩니다마는 저희들이 점진적으로 하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나름대로 보건소가 사업을 많이 하시잖아요. 이중에도 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프로그램, 건강과 관련 그렇다고 다른 친교나 이런 것이 아닌 건강과 관련되는 프로그램을 해서 그런 것을 확대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그 다음에 도서벽지 순회 진료하신 것이 52쪽에 있어요. 우리 군보건소에서 나갔을 때는 주로 어디로 가세요. 진료횟수 34회수로 나오는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주로 오·벽지입니다. 교통이 안좋고,

김종분위원

구체적으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 마을별로 내역은 제가 알 수 없습니다마는,

김종분위원

담당직원 있으니까 아실 것 아니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 그 34개 부분을 빼오라고 하면 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김종분위원

여기 보면 보건지소나 진료소나 도서벽지 순회진료 하셨다고 나왔다는 말이에요. 진료소에 있지 않고 또 어딘가 오지마을에 들어가셨다는 것 아니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 주로 저희들이 하는 것은 상마, 중마, 하마, 어불도 중점적으로 70~80% 그 쪽으로 될 것 같고요.

김종분위원

지금 여기서 한 ······ ,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보건소에서 했던 것이, 그리고 지소에서 했던 것은 그 면단위를 마을 돌아다니면서 농번기때 했던 그런 곳입니다.

김종분위원

주로 그 진료소나 지소는 자기 면을 대상으로 했다고요. 이렇게 나갔을 때는 주로 진료내용은 어떤 겁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보통 간단한, 예를 들어 관절염에서 무릎통증이나 허리 아픈데나 그런 거 아니면 위치료 간단한 거, 그 다음에 통증,

김종분위원

통증제라든지 파스 그런 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소염, 진통, 파스 기본입니다. 3일에서 5일분 정도 투약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여기도 보면 지금 예를 들어 송지나 황산, 화원 같은 곳은 큰 면이잖아요, 우리 해남군에서는. 그런데 이런데 보면 여기 보건지소가 한 순회 진료현황이죠? 이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런데 횟수가 거기는 또 많지가 않아요. 이게 그 지역에 병원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삼산 같은 곳은 보면 지소가 13번 정도 순회진료를 했다는 말이에요. 굉장히 조그만 면이고 읍에서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송지같은 곳은 11번 밖에 안 했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러니까 지소별 월 1회 정도 하도록 저희들이 목표량을 주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일장이 있는게 진료를 나가면 또 진료 온 사람을 못해줍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많은 권장은 하지 않고 최소 범위내에서,

김종분위원

마산이나 삼산 같은 경우는 18번 했다는 것은 한 달에 1번, 두 달에 3번, 보름정도나 했겠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이런 곳은 그러면 말씀하신대로 순회진료 나가면 지소가 비게 되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데 형편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조절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주로 이 시기는 언제쯤에 집중되어 있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농번기때 많이 집중하도록 하고 있고요.

김종분위원

아, 주민들이 지소에 못 나오실 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이것도 좀 자료를 보건소나 지소별로 어느 지역에 가서 주로 어떤 내용을 했는지 뽑아 주십시오. 이런 데서 발생되는 민원은 전혀 없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것은 전혀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현장에 나가서 들으시면 또 다른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을 주민들에게 많이 받으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 주민들이 건의 해오는 사항.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것은 특별히 없고, 어제도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마는 고맙다는 얘기는 저희들에게 오는데요, 불편한 민원은 거의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없는 편인가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하여튼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가 차지하는 게 우리 농촌사회에서는 엄청난 비중이 크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내가 진료를 하든지, 아니면 방문진료를 나가서 하시든 이게 간단한 통증치료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주민들 애로사항이나 애환도 많이 들으시기 때문에, 하여튼 보건진료소나 지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주민들 의견을 듣고 와서 개선방향을 많이 하는 것도 또 우리에게 도움이 되니까 그런 것들을 가감 없이 정취해서 해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내년도에 보건지소랑 진료소 신축할려고 계획 잡으셨죠? 58쪽에.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다른 데는 제가 주민들 얘기를 안 들어서 모르는데 옥천 동리보건소 보건진료소 신축하실려고 하시잖아요. 옮겨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지금 동리보건진료소가 마을안에 있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이걸 도로변으로 옮기시려고 하시잖아요. 부지는 확정하셨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직 못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여기서 부지확정 안된 곳이 어디입니까? 지소나 진료소 중에, 내년도 신축 예상지역 중에.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현산하고요, 동리, 어불 3군데입니다.

김종분위원

현산은 왜 부지확정이 안됐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이건 내년도사업입니다.

김종분위원

내년 아직 ······ ,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산편성해서 내년시행입니다.

김종분위원

내년인데 대충 지금 자리에 한다든지 이런게 있을 것 아니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추진은 하고 있는데요. 정확하게 아직,

김종분위원

거기도 뭐가 주민들하고 민원이나 이런 것이 안 맞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현산 같은 곳은 지금 적당한 부지가 없네요.

김종분위원

지금 그 부지는 너무 좁던가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진·출입로가 없습니다. 사실은 거기가.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부지문제가 아직 결정이 안되셨구나.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부지만 결정되면 빨리 추진하겠는데, 그게 가장 큰 관건이고,

김종분위원

어불도는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어불도는 현지를 가 봤습니다마는 땅값을 너무 많이 주라고 해서 감정가가 저희들이 봤을 때는 얼마 안 나오겠는데 10만 원을 달라고 해요. 그래서 학교부지를 활용해볼까 하고 교육청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몇 평 정도 생각하세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진료소는 150평에서 200평 정도.

김종분위원

그러면 땅값 10만 원에 사면 부지매입비가 얼마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200평이면 2,000만 원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만약에 학교를, 비어있는 학교 말씀하시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비어있지만 학교는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쪽 모퉁이 150평 정도만,

김종분위원

교육청에서 그렇게 분할해서 매각한다던가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글쎄 어려운 부분인데, 정 안되면 그 방법까지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랬을 경우에 부지매입비는 어떤게 더 싼가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교육청은 저희들이 훨씬 저렴하기보다도 감정가로 하는데 주민이 파는 것은 예를 들어 감정가보다도 덜 나와도 그것을 주라고 하니까 저희들이 살수가 없죠, 현실적으로. 감정가는 5만 원 나오는데 10만 원 주라고 하면,

김종분위원

그 지역주민들이 보면 이 보건진료소나 지소를 새로 짓던지 옮기던지 하면 나름대로 주민들이 자기들 의견들을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부지를 팔 사람에게 조정을 하던데, 그런 것은 전혀 없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이장하고 지도자, 그리고 개발위원장, 운영협의회장이 한꺼번에 같이 현장조사를 하고 절충안을 모색을 했습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아직 전혀 먹혀들지 않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안 되는 경우에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안을 놓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폐교를 만약에 할 경우에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폐교는 아닙니다. 학생들이 9명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어렵습니다.

김종분위원

아, 그 일부만 매입하려고 하시는구나.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 부분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 부분까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기는 감정가 나오면 그대로 살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기는 저희들이 다 감정은 안 해봤습니다마는 감정가격보다 훨씬 많이 주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살수가 없는 사항이 발생을 할 것 같아요.

김종분위원

하여튼 주민하고도 조절을 잘 해내시고, 아직 폐교가 안된 학교라면 분할해서 매각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교육청 입장에서. 하여튼 주민들하고 나름대로 그 지역사회에서 신망 받는 분들하고 의논을 하셔 가지고 기왕에 계획대로 세우셨으니까 또, 지역주민을 위해서 좋은 일이기 때문에 잘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게 합의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지금 동리는 어떻게 진행하고 계세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동리는 가장 저희들이 골치 아픈게 장소문제입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저희들의 계획은 도로변으로 나왔으면 하는 것이 1차적인 계획이고요. 그것이 인근 5~6개 마을협의체를 구성해서 언제 한번 회의를 갖고 부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종분위원

동리보진료소를 이용하시는 마을이 몇 개 부락이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거기가 6개 마을입니다.

김종분위원

제가 동리주민들을 만나 뵈었는데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동리보건진료소가 생긴지 얼마나 됐을까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1985~1986년 정도, 한 20년.

김종분위원

무슨 말씀을 하시냐면 동리에서는 보건진료소를 다른 지역으로, 외지로 줄 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어째서 그러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5~6개 부락이 이용하니까 기왕이면 교통도 좋은 대로 나오는 것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바인데.”하고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이런 얘기를 하세요. 예전에 이 동리보건진료소를 유치할 때 옥천면장님이 그런 회의를 부치셨던 모양이에요. 각 마을 이장님들을 모셔 놓고 이 보건진료소가 옥천 상부쪽에 들어올 텐데 어떤 마을이 가져가든지 간에 진료소 들어가는 부대경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다 마을에서 부담을 해야 된다라는 전제조건을 달았다는 거에요. 근데 그때 모이신 이장님들이 다들 “우리 마을은 그러면 안 가지고 가겠다.” 했는데 동리만 나서서 “우리가 다 부담을 하겠다 해서 가지고 왔는데 지금에 와서 불편하다고 이것을 가지고 가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얘기를 하신다는 말이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일부는 맞는 얘기입니다. 저희들 당초에 80년도 초·중반에 진료소를 신축할 때 마을에서 아니면 면에서 개인이 기부체납을 많이 했습니다, 토지를. 이게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토지는 그 마을에서 해줬고요. 지금 현재 공공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마을보다도 전체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군 입장에서는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김종분위원

동네에서 이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제가 들은 부분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 부락입장에서는 다른 부락이나 어디다가 옮는 것을 이걸 뺏긴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다면 이 진료소가 마을안에 있으니까 마을입구 쪽에 다시 또 부지를 주겠다.” 소유주가 “우리 부지를 내놓을 테니까 거기다 지어주면 안되겠느냐.” 이 말씀도 하신다는 말이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 부분도 저희들은 어느 마을로 한정적으로 갖고 가진 않을 생각입니다. 이해관계 때문에, 다만 도로변에 나오면 그 안도 좋겠죠. 도로변만 된다고 하면,

김종분위원

한번 가서 보십시오. 동네에서 일단 부지를 주겠다고 하시니까 부지가 어느 쪽에 위치해 있는지 소장님께서 보시고, 또 일부에서는 그쪽이 보건진료소 이전문제랑 해 가지고 폐교가 하나 있잖아요. 그 폐교를 이용했으면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들어 보니까 그 폐교를 또 매입하기 위해서는 부지 값만 해도 상당한 액수더라고요. 그것은 현실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글쎄 현실적으로 인근 마을 이장들이 사실 저희들에게 건의를 했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은 첫 번째는 동리에서 절대 그 부분은 아마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말씀하신대로 부지가 3,000평 되는데요, 그러면 1억4,000만 원 정도 감정가가 나오게 되는데, 그렇다면 군비부담을 또 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앞으로 그것을 했을 때 관리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현실적으로 보건진료소가 가기는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일단 부지매입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거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동리와 같이 의논을 잘 하셔 가지고 일단 부지를 제공하겠다 하시니까 보시고, 그것도 마땅치 않다 하시면 천상 폐교는 아닌 도로변 어딘 가로 부지매입을 하실 것 아니에요. 그럴 경우에 예산은 얼마나 잡고 계십니까? 몇 평 정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평균 돈 1,000만 원 정도.

김종분위원

부지매입비는 큰돈은 아니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죠.

김종분위원

그러면 폐교로 되기는 어렵겠군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물론 군에서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면서 그쪽으로 하라고 하면 저희들도 가겠습니다마는 그러나 동리주민들이 거기까지 멀리가면 너무 반발이 심할 것 같아서,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하여튼 기득권이라고 하면 기득권이겠지만 또 마을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어려울 때 자기들이 부지도 내놓고, 일도 다 하고 근로봉사도 하고 부역도 해서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러느냐 하는 반발심리도 많으니까 여론을 잘 들어보셔 가지고 기왕이면 부지를 준다니까 한번 보셔 가지고 효율적으로 큰 부작용이 없도록 결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도 그렇게 해야죠.

김종분위원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사항 있으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위원

65쪽입니다. 방역소독약에는 약품이 무엇 무엇이 들어갑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연막용 살충제가 들어가죠, 그리고 분무용은 분무용 살충제가 들어가고요.

김혜경위원

보통 해남읍 같은 경우는 4~5월은 주 1일회, 6~8월은 주 2회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근데 면단위로 내려가서는 엄청 횟수가 적네요. 오히려 시골 쪽으로 가면 더 심하지 않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이런 것은 읍의 경우에는 집단주거지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해줄 수밖에 없고요. 또 마을단위에는 저희들이 기계를 읍·면에 비치를 해놨다가 읍·면에서 마을에서 갔다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러면 읍·면에서 자주 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혜경위원

이건 보건소 자체내에서만 한거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혜경위원

읍·면에서는 얼마만큼이나 자주 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읍·면에는 저희들이 기준을 정해주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고 있고, 또 읍·면 차량용 소독기도 있고 휴대용 소독기도 있고 장비는 충분하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마을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이거 효과가 많이 있어요? 우리가 봤을 때는 별로 안 죽는 것 같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워낙 개체수가 많기 때문에 안 죽는 것 같습니다마는 효과 있습니다. 믿으십시오.

김혜경위원

우리가 봤을 때는 지나가고 나면 하나도 안 죽고 다시 들어오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때 당시는 안 죽더라도 묻어 있으면 지속성이 있기 때문에 죽습니다.

김혜경위원

인체에는 해는 없겠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인체에 전혀 해는 없다고 볼 수는 없고요, 저독성이라고 봐야 됩니다.

김혜경위원

예, 나중에 생각해서 다시 묻겠습니다.

김종분위원

방금 말씀하신 살충제 중에 보면 인체에 해가 덜 가는 그런게 요즘 나왔다면서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방역약품이 비싼 이유가 그거입니다.

김종분위원

여기 보면 단가가 다 틀리다는 말이에요. 63쪽에 보면, 저는 인터넷에 다 쳐봤는데 일반 시중에서 파는 가격보다는 다 싸게 들어 왔더라고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는데, 일단 구입단가는 싼데 이 중에 좋은 것들도 있더라고요. 63쪽에 있어요. 방역약품 내용이요. 이 중에 인체에 해가 덜 가는 그런 약품은,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 박토섹이나 아베이트 같은 것은 인체에 해가 전혀 없습니다. 유충구제약은요. 친환경방역약품입니다.

김종분위원

박토섹은 친환경방역제라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이건 유충구제하는데 아주,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특효입니다.

김종분위원

탁월하다고 하더라고요, 하여튼 약품을 방제하는데 있어서도 시기별로 틀리실 것 아니에요, 해빙기에는 유충을 집중적으로 해야 된다든지 계절 따라 틀릴 것 아니에요. 한 여름철에는 성충방제랄지 그런 것을 보건소에서 잘 판단 하셔서 반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게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광영간사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군민들 건강을 위해서 방역예방을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13페이지에 보면 의약품 구입현황 있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우리가 자료 요청할 때 보건소 것은 요청을 안 했거든요. 보건지소와 진료소만 나왔는데, 약품단위를 구입하실 때 “정” “앰플” 이렇게 나왔는데 이거 병으로 구입하십니까? 아니면 낱개로 구입하십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병으로 구입합니다.

이종록위원

병으로 구입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구입량이 3,236개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작년도 이월량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주셔야지, 구입량으로 해버리면 안 맞잖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월량까지 합쳐놓으니까. 근데 이월양이 없으면 사용량(잔고)하고도 안 맞거든요.

이종록위원

안 맞더라도 여기가 구입량이니까 써 놔야죠, 누가 보면 낱개로 사는 줄 알지. 이런 것은 자료로 제출할 때 세밀하게 제출을 해주시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야지, 누가 보면 이상하잖아요. 늘 업무를 다뤄 보신 분은 이게 이월량 넘어 오니까 이렇게 한다고 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한 알씩 떨어지니까 의아심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왕 보내주신 거 동료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약품구입 금액을 넣어 주셨으면 좋을 텐데, 지금 보건소에서는 약품을 얼마나 구입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은 약품 안 씁니다. 의약분업이 되어 가지고 처방전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처방전만, 그러면 진료소하고 보건지소에만 구입하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리고 저희들 순회진료 약품 일부 조금 있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보통 지소하고 보건진료소하고 연간 얼마나 구입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보건지소는 4~5,000만 원 정도될 것 같고요.

이종록위원

담당하시는 직원, 정확한 수치 안 나옵니까? 소장님이 굉장히 과도한 업무를 하시니까 담당하시는 분 정확한 숫치 안 나옵니까? 금액.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소약품. 4~5,000만 원 정도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진료소는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진료소는 저희들이 중요한 데이터를 안 뽑아 봤습니다마는 그거는 제가 ······ ,

이종록위원

어차피 보건소에서 예산을 세워서 지소나 진료소 내려가죠. 별도로 예산 세웁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진료소는 별도회계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그러면 정산체계는 어떻게 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소는 저희들이 종합관리를 하고 있고요, 진료소는 별개로 해서 회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진료소에서 별개 처리하셔도 관리는 보건소에서 하잖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회계처리는 그렇게 하더라도 예산집행은 보건소에서 전도만 해주는 거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것은 없습니다. 그 자체세입가지고 자체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의료수가로 나온 것을 가지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별도회계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부족했을 때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부족하면 저희들이 군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겠죠.

이종록위원

그러면 뭐가 안 맞다. 어차피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내려갔는데 자체수입가지고 회계처리도 자체로 한다면 과연 운영이 되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운영이 안될 만한 것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물어 본거에요. 안되다 보니까 여기 보면 문내는 상당히 큰 곳이거든요. 근데 약품을 4가지를 구입했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소입니다.

이종록위원

지소니까 구입했는데, 과연 이 내용으로 본다면 지소가 원활하게 운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까? 이 자료를 본다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러니까 그 의사가 제대를 했습니다마는 의사가 그렇게, 의사에 따라서 저희들이 강요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여기 보면 의사도 서울대 출신이던데? 문내가.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금이 서울대 출신이고요 올 4월에 제대를 했습니다. 그 전에 의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공중보건의였을 것 아니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공보의죠. 약을 쓰는데 제가 무슨 약을 써라 쓰지 마라 할 수 있는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말 안 들으면 보내야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보낼 수 있는 여건도 안됩니다.

이종록위원

왜냐 하면 이 자료를 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동료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어떤 진료소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관리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유독 문내만 구입은 50개씩 했는데 나머지 잔량이 다 그대로 남아 있어요. 약품유효기간도 있을 것 아니에요. 약품이라는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보십시오. 50개 구입해 가지고 암브록솔만 2개 쓰고 나머지는 전부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여기는,

이종록위원

이거 앰플이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거의,

이종록위원

앰플이어도 다른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보면 나름대로 많이 활용을 했어요. 그런데 여기는 구입해서 이거 2개 쓰고 200개 구입해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러니까 이 의사가 주사제를 기피하는 의사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의약분업이 안된 지역 같으면 약을 투여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처방전만 발행하니까요 약이 필요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있는 약도 주사제는 거의 안 쓰고 의사에 따라서 성향의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종록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약품구입이 도매처가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니요, 저희들이 입찰은 한 군데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어디입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대형메디팜이라고요 입찰단가 계약하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이종록위원

한 군덴데 납품처는 여러 군데입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죠. 납품처도 한 군데죠. 보건소에다 하면 저희들이 지소로 하니까요.

이종록위원

아니, 보니까 대형메디팜도 있고 구입처가 삼일약품도 있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진료소는 별도구입입니다.

이종록위원

자기들이 자체해결을 하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자체 해결을 한다고 하더라도 보건소에서 지도 감독을 잘 해야 되겠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이 그래서 어떤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해주고 있고요. 그런 약품이 많진 않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그래서 왜 내가 아까 “정”단위가 나온다는 것을 짚고 넘어 갔냐면 현산보건소 같은 경우는 딱딱 단위가 떨어집니다. 여기는 이월되는 약이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러죠? 제로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10단위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10단위로 떨어지는 곳이 두 군데 정도가 나와요.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한 자리 숫자로 나오는데 그러면 현산보건진료소는 이월된 약품이 하나도 없었고, 전량을 소비했다는 말이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자료 작성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인식하는 차이가 틀리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마는 이 부분은 제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런 것을 잘 짚어줘야 된다니까요.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도 드리는 거에요. 지금 현산보건지소 같은 경우는 딱딱 10단위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보통 크게 구입하면 500정, 1,000정 구입하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앰플은 보통 10앰플, 20앰플 포장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잘 좀 눈여겨보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나중에 잘 확인해서 보고 한번 주세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리고 혹시 마을단위 방역기 구입은 다른 실·과에서 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이 면으로 하고 있고요, 면에서 마을에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마을로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 구입은 어디서 해서 내려줍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들이 해서 내려주죠.

이종록위원

보건소에서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올해 어디 제품을 구입하셨습니까? 몇 대 구입하셨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올해는 ······ ,

이종록위원

여기 자료에는 1대 밖에 안 나오는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 그 장비가격이 200만 원 이상이다 보니까,

이종록위원

왜, 200만 원 이상으로 자료요청을 했지? 마을단위 내려진 것은 어디 제품을 쓰셨어요? 조달 구입 몇 대 했습니까?

「조달 구입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40여대 했을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거 면별로 내려갔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자료현황 갖고 있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마을단위로 공급한 현황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면으로 배정을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면으로 했으면, 보건소에서 일괄 조달구입해서 내려줬다는 얘기죠? 조달구입은 얼마나 들었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48만5천 원.

이종록위원

소장님 이거 구입하실 때 꼭 조달물품이 아닌 사급으로 구입을 하면 어떻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사급은 글쎄요. 사급을 하게 된다면 ······ , 글쎄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까. 감사하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조달이 있는데 사급을 했냐.” 그러면 저희들이 또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어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올해 사용하신 48만5천 원이라 돈을 투자해서 구입을 했는데 100% 가동이 잘 됩니까? 지금.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100%라기 보다는 가동은 잘되고 있는 편입니다. 근데,

이종록위원

불만의 소리를 들어 봤냐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글쎄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고장이 나면,

이종록위원

거의 쓸 수가 없는 장비라고 합니다, 시중 것이. 왜냐 하면 사용을 안하고 있는 장비가 많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마 그러진 않을 것인데요, 올해 것인데.

이종록위원

한번 확인해 보세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조달물품이라는 것이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감사나 이런 부분에서 뭣하기 때문에 행정기관에서 제일 구입하기 쉬운 것이 조달물품을 신청하는게 제일 쉽죠. 나중에 문제도 없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조달물품하고 시중에서 구입한 물품하고 A/S나 이런 부분에서 많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히 방역소독, 연막소독기는 저도 사용하고 있지만 진짜 안 좋은거 사면 애물단지입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구입했다든가 하면 수시로 와서 A/S도 해주고 고칠 수 있지만. 너무나도 제품이 많이 나오니까 우리지역에서 사용하지 않은 물품들이 내려오면 A/S에서 문제가 걸린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것을 구입해 줘도 기계라는 것은 망가지지 않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다고 하면 수리점에 가서 못 고치면 그 물건은 안 좋은 거에요. 이런 것을 감안하시고 앞으로 이런 부분은 구입하실 때 신경 써서 하셔야 될 거에요. 결국에는 우리 군민의 세금을 갖고, 혈세를 갖고 주민편익을 위해서 우리가 배려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담당하시는 분들께서 이 부분에서 꼭 조달물품이다, 감사나 이런 것만 생각해서 하시지 말고, 다른 제품과 비교를 해 가지고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서 많이 쓰는 장비, 또 조달물품을 요구하더라도, 요구할 수 있잖아요. 우리는 조달구매 요구하는데 어떤 회사, 어떤 물건을 선호한다 그거는가능하죠? 안 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건 안됩니다. 회계상으로 입찰을 하던가 조달 중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됩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조달물품 안 써야 되겠고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은 ······ , 그래서 지방자치제도가 있고 의회가 있는 것 아닙니까? 감사 나오면 “의회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미세요. 꼭 그렇게 하려고만 하지 말고. 조달물품 불합리한 거 많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무튼 간에 조달하는 중에도 문제가 없도록 보완해서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것 좀 잘 해주시고, 왜 올해 2006년도 사업에서 마산보건지소가 그렇게 늦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마산보건연구진료소 말씀이죠? 당초에 저희들이 기초공사를 하려고 하다가요 그 뒤로 도로가 난다고 합니다, 진료소 뒤로.

이종록위원

그거는 알고 있어요. 진작에 해줬으니까 알지,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데 그 도로 때문에 10여m 위치를 옮기다 보니까 완전히 다시 시작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종록위원

아니, 다시 시작한다하더라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래서 늦었습니다.

이종록위원

보통 보면 진료소 하나 짓는데 6개월이 걸리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렇다고 그게 그렇게 늦나?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게 상당히 중단이 됐잖습니까? 그리고 옮기는 과정에서 매입하고 또 설계변경하고 신속하게 했어도 이렇습니다. 저희들은 아주 빠르게 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종록위원

빨리하고 주민들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무튼 이달 내에는 준공이 될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66페이지 보면 방역소독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진료하는 현황이죠? 면사무에서 하는게 아니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소독 실적 말씀이세요?

이종록위원

예.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전반적으로 들어간 것도 있고 보건소에서 한 것도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일제방역 같은 경우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읍·면에서 전 마을로,

이종록위원

읍·면할 때 같이 하는 것이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나머지 해빙기나,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해빙기도 읍·면에서 했고, 저희들이 했던 것은 혈도간척지하고 시가지 방역하고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였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3군데는 보건소에서 하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리고 간척지 인근마을 특별약품지원도 그렇고요.

이종록위원

혈도간척지를 우리가 특별방역을 해줘야 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것은 소유문제 때문에 상당히 논란의 대상이 됩니다마는 우선 저희들이 주민들 불편하니까 소독을 우선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희들 애로사항이 가장 많은 부분입니다.

이종록위원

이것은 돈 많은 회사에서 갖고 있고, 현재 거기에서 소를 많이 키우고 있잖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리고 현지 일부 농경지는 전부 개인들이 많이 짓고 있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농경지는 많이 임대도 해주고 그렇더라고요.

이종록위원

그러면 혈도안에 목장부지하고 목장내에도 일부는 밭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런데 이 부분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목장은 소독을 안 해줍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어디를 소독합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 혈도간척지 주변에는 경작을 하는데 안쪽에는 수로공급이 안돼서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 가운데가 잡초, 풀이 무성해 가지고 거기가 모기 서식처입니다. 그래서 그 쪽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한 지역에 보니까 간척지 인근에 지금 우리 해남같은 경우는 산이면이랄지 마산, 당두, 계곡 이쪽으로 간척지를 사용하지 않고 지금 여기 혈도는 몇 부락이 안돼요, 인근에. 그렇지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간척지 해 가지고 지금 미분양되고 앞으로 J-프로젝트로 해서 사용 안하고 있는 땅들이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곳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개인소유로 갖고 있는 곳은 해주면서 서남해안 관광레저 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은 어떤 대책이 없이, 올해 4번 했는데 이것도 예방의약계에서 미리서 판단했다고 한다면 이런 부분은 얘기를 안해도 특별방역이 되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9월부터 시행을 했던 것은 기업도시협의회에서 얘기를 하니까 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예방의약계에서는 이런 부분을 왜, 혈도간척지는 관심을 가지면서 인근마을은 약품만 지원했다는 말입니다, 31개 부락을. 이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시고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혈도도 해 주구나.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혈도간척지하고 산이면 간척지는 조금 다릅니다, 환경자체가. 이쪽 산이면 간척지는 경작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도 모기 서식처로써는 그렇게 많은 특별한 문제점을 안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혈도간척지는 워낙 경작을 않는 면적이 많다보니까 훨씬 문제가 더 많은 것이죠.

이종록위원

지금 혈도간척지가 총 170만평 되는데, 100만평 정도는 사용을 할거에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죠, 근데 산이면 간척지도 대부분 경작을 하고 있죠.

이종록위원

저쪽은 인자 새로 나온 지역이고, 이런 것이 형평성에서 어긋나지 않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70페이지요. 모자보건사업 굉장히 우리 지역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출산율이 떨어지고 하기 때문에 진짜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데, 밑에 보면 불임부부지원은 본인이 희망해야 보건소에서 하기 때문에 놔둔다 하더라도, 산모신생아도우미지원사업 이렇게 계획대비 몇 % 달성 하셨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목표가 24건인데 21건 지원했는데요, 연말까지는 24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내 얘기는 크나큰 출산율 높이기를 위한 하나의 일환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런데 목표를 24건 가지고 출산율에 도움이 있을까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국비보조사업이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인원수를 더 늘릴 수 있는 부분이 못 되고요.

이종록위원

없으면 군비라도 충당을 해야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근데 대상자들이 그렇게,

이종록위원

없어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소득기준을 따지다보니까 도시근로자의 60% 이하로 제한하다 보니까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이종록위원

아, 도우미를 하겠다는 사람의 숫자가 적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니요, 산모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종록위원

산모가. 그러면 문제가 있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러니까 60%, 소득제한을 해 놓으니까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소득제한.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도시근로자 평균의 60%로.

이종록위원

상위법에 의해서 못 박혀진 부분이죠? 이게.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그런 것을 확대해서 출산율을 높이는데 좀 일익을 할 수 있도록 이런 안을 한번 소장님께서는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러면, 내년안은 기 제출이 됐고요, 내년도 추경예산에라도 확보를 더 해서 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60%로 소득이 낮은 사람을 하다보니까 신청자가 없다고 하면, 여러 가지로 출산율 높이기 일환으로 하고는 있지만, 여러 가지가 같이 모아져서 결집이 되어 큰 것을 이루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목표는 24건을 해놓고 21명 했다는 것은 실적 쌓기로, 몇% 증액 많이 하면 이것도 상사업비 주고 그럽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종분위원

소장님, 자치단체 출산도우미제도나 이런 걸 자치단체 나름대로 하면 행자부에서 인센티브 받습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간에 내년도에는 이 부분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확대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하셔 가지고, 많이 확대를 해서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방안을 연구검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는 24건인데 실적은 21건 목표는 100% 달성하겠는데 목표치가 너무 적다는 얘기입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산이 적다보니까 사람이 적습니다.

이종록위원

뭔 얘기만 하면 다 예산 적다고 해서 큰일 났습니다.

김종분위원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 자체를 적용하다 보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렇죠, 제한되다 보니까.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좀더 높인다든지 해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요. 71페이지 암 조기 검진 사업 보면 전체적으로 고생들 하셨습니다. 검진 숫자 10,575명을 하셨고만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지금 가내병원비로 1차적 검진결과를 어떻게 하십니까? 판단할 때. 보건소에서 합니까? 아니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병원에서 합니다.

이종록위원

병원에서 하죠? 이 부분 해남병원, 우석병원, 한국병원 해서 지정을 해줍니까? 아니면 개인이 알아서 갑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개인이 알아서 갑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갔다 오면 우리가 보조금만 주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이종록위원

얼마씩이나 줍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검진항목에 따라서 틀린데요,

이종록위원

평균치만 말씀을 하세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평균치는 4만 원 내외정도 될 겁니다.

이종록위원

너무 약하다. 나는 많은 줄 알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많진 않습니다.

이종록위원

4만 원 정도, 평균치로. 왜 물어 봤냐면 어차피 사람이 병을 얻으면 큰 병원에서 가서 확실한 진단을 받고자 하는 것이 사람의 욕망입니다. 숫자상으로 보니까 가내로 많이 진단을 받기에, 간단하게 숫치가 나왔기에 노파심에서 물어봤습니다. 많이 주고, 지원도 더 해줬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광영간사

이종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김종분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지소에 공증보건의들이 많네요, 지금은. 거기다 의사가 한 분씩 다 계시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이 의사빼고 치과의, 한의 이 배치는 어떻게 하십니까?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저희 도에서 배정 받아서요,

김종분위원

아예 도에서 딱 지역까지? 아니잖아,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지역까지는 아니고 해남군으로 떨쳐줍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해남군으로 몇 명 일괄 떨쳐 주잖아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여기서 배치를 어떻게 하시냐고.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그 사람들의 의견이라든가 또 기존의 선배들하고 그렇게, 예를 들어서 협의를 해 가지고 지역결정을 많이 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나는 치과의인데 화산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싶다.” 이렇게 자원한다는 말씀입니까? 우리군에서 필요에 의해서 어느 면으로 배치시키는게 아니라.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우선순위는 전 근무자 2년 차에 최고 우선권을 주고, 그 다음이 1년차, 신규는 맨 나중 우선권을 주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본인 선택을 더 중시한다, 그 말씀이냐고요. 아니면?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아닙니다, 연차별로 고참순입니다. 1년, 2년, 3년 근무하지 않습니까?

김종분위원

예.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2년 근무한 사람 중 이동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제일 우선적으로 이동 배치해주고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본인의 의사를 중시하느냐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렇게 배치를 하신다고요. 공중보건의들에게 요즘도 그런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보면 낮에는 이 사람들이 근무를 하고 오후에 병원에 가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옛날에는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걸리면 자격정지에다 원대복귀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우리가 사실 의료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잘 몰라요. 이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지 어쩐지를, 우리 눈을 속이고 하니까. 보면 낮 근무때 자든지 어디가 있든지 하는 공중보건의들 관찰을 잘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해남에서는 또 밤에 아르바이트 뛰면 걸리기 쉬우니까 외지로 나가거든요. 특히 목포로 많이 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 없도록 관리 잘 하십시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일은 거의 없습니다마는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모르겠어요, 요즘도 하는지 어쩐지 저도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일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더라고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그랬었습니다.

김종분위원

관리를 잘하시고, 나름대로 보면 점검하셨는데 여기 보면 점검 횟수 5회라는 것은 1년 12달로 계산해서 두 달에 1번 꼴로 점검 나가신다는 말씀이네요.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예.

김종분위원

하여튼 점검 잘해서 기왕에 해남 와서 근무하면서 면단위 의사 없는 지역에서 봉사행동 잘하고 의사로써의 소양을 잘 쌓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재

김충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보건소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55 감사중지) (15:05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관광지관리사무소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은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선서문을 들고 일어서서 선서대표자가 직위성함을 읽을 때 동시에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옥배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6년 12월 5일 관광지관리사무소장 이옥배 도립공원담당 정자섭 땅끝담당 천만식 화원관광지담당 박영복 우수영담당 김상원 유스호스텔담당 공창배

조광영간사

그럼 선서문에 각자 서명하시고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은 2006년도 업무추진 현황을 이번 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관광지관리사무소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목록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공통요구자료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 사무분장표입니다. 다음은 5페이지 중앙부처 및 감사원을 비롯한 전라남도 종합감사 지적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유스호스텔 운영소홀 지적사항에 대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여행사에 홍보물을 11,915부를 발송하였으며, 유스호스텔 감사 역시 금년 2월 7일부터 8일까지 기획예산실 감사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우수영관광지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 학교에 자체 제작한 홍보물 1,700부를 발송을 했습니다. 다음은 도립공원담당 업무관련입니다. 먼저 두륜산 테마공원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도립공원 야외 취사장 보수와 13건의 사업에서 1억8,409만5천 원을 투자했습니다. 다음은 대흥사권 관광지 개발사업입니다. 도립공원내 집단시설지구내 생활용수개발외 9건의 사업에 3억2,819만1천 원을 집행했습니다. 세 번째 녹차 부산물 판매현황입니다. 2005년도와 2006년도에 녹차밭 정비사업 및 풀베기 인부임과 비료구입으로 1,749만5천 원을 투자했습니다. 다음은 도립공원 시설 개·보수 현황입니다. 쉼터공원 배수구 정비 및 12건의 사업에 5,769만7천 원을 투자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립공원 탐방객 현황입니다. 2005년도 11월부터 2006년도 11월까지 자체조사결과 66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다음은 우수영담당 관련보고입니다. 우수영관광지 입장객은 71,137명으로 입장수입은 1,584만1천 원입니다. 다음은 우수영관광지 시설물 개·보수 현황입니다. 우수영 화장실 등 취약시설물 보수 등 총 12건의 사업에 6,340만5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화원관광지 탐방 관련보고입니다. 화원관광지조성 관련 보상금 집행은 토지보상, 어업권 보상 등에 총 486억3,698만 원을 보상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청용택지 개발사업입니다. 총 투자액은 69억7,289만4천 원이며 택지분양은 총 99필지에 11억1,194만9천 원입니다. 미분양 필지는 5필지가 남았습니다. 다음은 땅끝담당 관련보고입니다. 땅끝 전망대 입장객 및 수입현황입니다. 입장객은 165,708명으로 입장수입은 1억4,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땅끝관광지 시설물 개·보수 현황입니다. 관리사무실보수 등 21건에 1억984만7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땅끝 모노레일카 수입현황입니다. 입장객은 159,505명에 수입액은 5억7,532만9천 원입니다. 다음은 모노레일카 운영에 관한 운영비 지출현황입니다. 인건비에 총 2억7,710만9천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모노레일카 협약서 이행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조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철저히 분석하여 조례제정 등을 통해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스호스텔담당 관련보고입니다. 숙박인원 및 수입현황입니다. 숙박인원은 21,432명으로 수입액은 1억6,260만 원입니다. 유스호스텔 시설물 개·보수 현황입니다. 상수도 보수 외에 총 6건의 3,274만9천 원을 투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스호스텔 운영비 지출현황입니다. 공공요금, 식당부식 재료비 구입 등에 총 1억585만8천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인건비 지출 등을 합산하면 1억8,700만 원의 지출로 11월 현재 626만 원의 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의 보고내용과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들께서는 질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잠깐 수치만 묻겠습니다. 19페이지요, 분양필지가 몇 필지라고요.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우리가 80필지 분양을 하고 19필지는 재무과에서 분양을 했습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래서 99필지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자료를 정확하게 얘기를 해주셔야지, 재무과에서 한 것하고 같이 포함해서 숫치가 나와야 되는지, 아니면 우리한테 온 자료대로 80필지 미분양 24필지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그러니까 미분양 24필지에 대해서 19필지는 재무과에서 분양을 하고 미분양 5필지만남아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미분양을 5필지라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5필지라고 보고 드렸습니다.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아까 보고를 드렸는데 이 자료는, 관광지관리사무소에서 24필지를 저희가 매각의뢰를 했습니다, 재무과로. 그래서 우리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자료를 그렇게 제출했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그래도 매각이 됐으면 매각된 필지를 여기다 명시를 해줘야지,

김종분위원

비교란에다 재무과에서 19필지 분양하고 5필지가 남았다고 표기를 해주셨어야 됐는데,

이종록위원

재무과에다 19필지를 의뢰를 해서 분양을 했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5필지가 미분양이네요.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예. 그 미분양에 대해서는 A, B, C, D블록으로 4개 블록을 저희들이 조성을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숫자만 말씀하세요. 그러면 재무과에서의 필지 분양실적은 99필지입니까?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19필지. 현재까지는 99고요, 재무과에서 매각한 것이 19필지를 매각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총체적으로 재무과에서 분양한 것까지 하면 99필지가 분양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맞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이종록위원

됐습니다.

조광영간사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위원

11쪽이요, 녹차나무 부산물에 대한 판매 현황있죠. 녹차단지를 언제 조성했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2000년도에 조성을 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런데 현재 부산물 판매액은 하나도 안나와 왔네요. 언제부터 수확이 됩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수확이 2004년도에 저희들이 녹차씨앗을 채취한 자료를 보니까요 약 460만 원 수입을 올렸더라고요.

김혜경위원

2004년도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그런데 금년에 저희가 녹차밭을 관리하면서 녹차밭 현황을 조사해 보니까 절기가 이상해서 지금도 씨앗이 안 여뭅니다. 지금도 꽃이 피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누가 녹차씨앗을 구입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가격들이 내려 가지고, 그래서 금년에 씨앗이 열지 않아서 채취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혜경위원

2005년도 에는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2005년도에도 못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러면 현재 인건비와 비료비만 들어가고 있네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인건비, 비료비 포함하고, 봄에 관광객 체험하고 있습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래서요 이것이 실·과장들 간부회의 석상에서까지 문제로 대두가 됐거든요. 그런데 2004년도에 생엽 1㎏당 2,500원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산 녹차가 들어온 뒤로 생엽 1㎏당 600원에도 안 가져갑니다.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애물단지로 되어 버렸거든요. 그러면 저렇게 수만 평을 조성을 해놓고 저 애물단지를 풀도 안 매고 놔둘 것이냐 그래서 금년에 조금 소홀하게 했더니 주민들이 녹차밭 관리 안한다고 어떻게나 소리를 하던지, 참 애물단지가 됐습니다. 지금 한국녹차 실정이 그렇습니다. 이미 순천이나 보성 등지에서는 녹차전문학원이 있고 녹차전문대학원이 생겨서 이미 앞서 가고 있는데, 거기에서 이미 3년 전에 한국녹차가 일본이나 중국녹차보다도 5배가 비싸다는 것은 판명이 된 사실이었거든요. 근데 그때서야 우리해남은 특용작물이라고 고소득작물이라고 해서 녹차를 재배하다 보니까 녹차한 사람들 실정이 그렇게 됐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래도 계속 이대로 방치해 둘 수는 없지 않습니까?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래서 풀매고 금년에 친환경인증까지 받았거든요.

김혜경위원

인증만 받아놓으면 뭣합니까? 돈이 안되는데.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래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녹차체험장이라도 만들어서 하루 수확하는데 2만 원이라도 받고 해야 되지 않을까 마음을 먹고 그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거기에서 지키고 하는 비용 또한 천상 많이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 점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위원

이해 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방치해놓으면 그래도 군에서 뭔가 대책을 세워서, 이렇게 비용만 들어갈 것이 아니라 방침을 세워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잘 생각해서 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광영간사

위원님들께 한 가지만 양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리소 소장님께서 건강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서, 질문은 물론 소장님께서 집행기관석에 앉아 계시지만 답변은 담당자들이 해도 괜찮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하실 수 있겠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저희들이요 여러 군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해록」이라든가「다미안」이나 이런 곳에서 위탁 관리하는 것으로, 그런데 그것도 정당한 방법,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야 되니까 저희들이 그렇게 해서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인건비라도 절약을 하고 임대라도 줘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래서 친환경인증만 따 놓고 판매수입액이 하나도 없다고 나오니까, 아무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리고 참고로 저희들이 녹차채취하고 씨앗을 채취하려고 해도 인건비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지금 정리만 제대로 해놨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해남이 녹차적지라고 세계 차문화축제를 해야 되네 마네 하는데 왜 그 모양입니까?

김종분위원

소장님, 내년도 예산에는 녹차 심는거랑 그런 거는 싹 삭감을 해버리세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풀은 베어야죠.

김종분위원

녹차 심고하는 것은 뽑아버려야 되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우리가 관광지관리차원에서 지금 조성된 것에 대해서는 풀도 베고, 시비도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김종분위원

거기다 잔디를 심든지 어쩌든지 그것은 하더라도 녹차해서 아무런 의미가 없으면 관리 안하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민원 생기잖아요. 그리고 거기를 체험장으로 활용할 것도 아냐, 소득에 효과가 있는 것도 아냐, 그러면 심지 말아야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아니, 기 심어져 있죠.

김종분위원

뽑아버려야 된다고요, 계속 안하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임대방안이나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임대준다면 관리비는 필요가 없겠네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다미안」이나 녹차전문가들을 초빙을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연구도 했습니다마는 좌우지간 녹차의 품질로 봐서는 전국에서 저런 곳이 없습니다. 저렇게 농약을 안하고 무농약으로 자연적으로 재배하는 녹차는 우리 해남 대흥사 밖에 없습니다.

김종분위원

몇 평이나 됩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총 면적이 2만평입니다. 심어진 것은 40% 정도 심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언덕이라나서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이런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앞에 철문으로도 막아 놓고 그랬습니다마는 주민들이 아침, 저녁으로 와서 따가느라고 자동차로 들어 와서는 다 부셔버려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풀 조금 안 매면 풀 안 맨다고 군수님에게 뭐라고 전달을 하는지, 이상한 말을 전달하고, 또 대흥사에다는 “너희들이 돈 벌라고 녹차를 심었느냐, 관광객 농원이지 않느냐.” 그러고, 처음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애물단지입니다.

김혜경위원

잘 생각해서 하십시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 12쪽이요. 가련봉하고 노승봉 정상표지석 그게 있던데 다시 하셨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치했다 그래서 말씀이시죠?

김혜경위원

예, 표지석이 가면 있던데,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오석으로 했어요. 그런데 언제 가보니까 두 동강을 냈더라고요. 그런데 그 다음 주에 올라가 보니까 그걸 아예 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또 최근 설치를 했습니다. 그게 없으면 민원이 또 많이 올라옵니다. 설치해서 이번에 올라가 보니까 또 깼어요, 그런 상황입니다. 자꾸 깨니까 설치를 하는 겁니다.

김혜경위원

제가 봤을 때 분명히 정상적으로 있었는데 2개소를 다시 했다고 그래서 물어본 거에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이번 11월에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등산객이 올라가서 무슨 심사로 표지석을 발로 차서 중동을 분지르는지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돼요.

김혜경위원

도립공원 가로등이 총 몇 개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74개입니다.

김혜경위원

74개 중에서 23개가 못쓰게 됐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단풍축제를 대비하려고 밤에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실시를 해서 거기에서 소등 안되고 안전기가 나가고 그래서 23기를 교체를 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래서 돈이 꽤 많이 들었네요, 많이 수리 하셨나보네요.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위원

김종분 위원입니다. 10쪽에 보면 도립공원 등산로 정비 실시설계를 하고 정비공사 지금 발주의뢰 중이라고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어느 구간을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도립공원이라서 1억이 도비로 지원이 됐더라고요, 등산로 정비차원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460만 원 들여서 시설을 했어요. 가련봉쪽입니다. 바위를 사람이 올라 다니기 힘든데 거기다 정비를 한다고 해 놨습니다. 발판으로 해놨는데 슬라이딩되면 아주 위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헬기장에서 가련봉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거기를,

김종분위원

헬기장에서 가련봉 가는 등산로에 뭘 어떻게 했다고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바위에 암반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작은판으로 발판을 만들어 꽂아 놨잖습니까? 근데 거기에서 사람들이 다치게 되면 아주 큰 위험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에서 사업비를 지원 받아서 그걸 친환경목재로 해서 사람이 올라갈 수 있도록, 목재계단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김혜경위원

반듯하지 않나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주 구조는 철골로 하고 발판만 목재로 해서 설치를 할려고 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바위에다 철골을 박고 거기다 목재를 발판으로 놓는다는 거 아니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지금 구조상으로 바위에다 놓지는 못하고 얹혀서, 앙카라로 고정을 시켜 가지고,

김종분위원

그 정비 공사한 것만 1억이라는 말이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 정비가 지금 저희들이 재무과에다가 입찰의뢰를 해놨고요.

김종분위원

입찰의뢰 중. 계획만 나와 있고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설계해서 입찰의뢰 해놨습니다.

김종분위원

설계는 다 끝났고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설계는 끝났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그 등산로 정비하고 9쪽에 보면 또 도립공원 등산로 정비한 것은 또 어디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이것은 북암에서 본절 쪽으로 내려오는 곳이 있습니다. 야면석까지 해 가지고 태풍때 비에 많이 쓸려 가지고 등산로가 퇴패했어요, 그래서 돌로 야면석을 설치해서 한 것입니다.

김종분위원

이것은 북암에서 어디로 내려오는 길이라고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큰절로 내려오는 길입니다. 대웅전쪽으로.

김종분위원

여기도 보면 가련봉이 들어 있잖아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가련봉이요? 거기는 일부계단입니다. 목계단이 있습니다. 가서 보시면 일부계단이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이 공사는 언제 했어요? 9페이지에 있는 도립공원 등산로 정비는 언제 하셨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이것은 2006년 초.

김종분위원

이것은 이미 있는 걸 말하는 겁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이번에 도에서 받은 것은 입찰중이니까 아직 시작을 안 한거고, 계획만 있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 구간은 또 틀려요.

김종분위원

구간 자체가 틀려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가련봉이라 하더라도 구간 자체가 틀립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그 밑에 등산로 이정표 설치 그것은 또 어디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지금 가서 보면 이정표들이 목재로 되어 가지고 전부 설치를 다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올라가면서 군데군데 어느 구간이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각 교차지점. 등산로가 이렇게 삼거리라든가 두개로 갈라지는 지점에 각 지점마다 이정표를 다 했었어요.

김종분위원

그 다음에 다목적체육공원은 어디를 말하고, 그 밑에 있는 쉼터공원은 어디를 말합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다목적체육공원은 저희들이 지금 대흥사내에 오폐수처리장이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대흥사 안에?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대흥사내 주차장 바로 밑에요. 상가 있고.

김종분위원

매표주차장 말고 안에 들어가면,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아니, 시설지구내 주차장 밑에,

김종분위원

아, 매표소 가기 전에 시설지구 있는데.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다목적체육공원 토지 매입이라고 된 곳 말씀하시죠?

김종분위원

예.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거기에 대흥사 활성화를 위해서 아마 다목적상설공원이나 어떤 체육시설이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당초에 도비가 와서 땅을 몇 필지 샀었습니다. 그래서,

김종분위원

거기 지금 주차장으로 쓰는 부지가 누구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것은 대흥사소유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래서 대흥사에서 일부를 샀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 밑에 민간, 또 있어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설명을 하실 때 이해가 되게 하시라니까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주차장 밑에 땅. 다리 건너면 바로 좌측.

조광영간사

지금 현재 농지로 쓰고 있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농지로 쓰고 있습니다. 거기를 일부매입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다가 소규모 다목적체육공원을 조성하자.

김종분위원

가만히 있어봐, 우리가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좌회전, 유스호스텔 들어가기 전에 있는 공원은 뭐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거기는 쉼터고.

김종분위원

거기가 쉼터공원이고, 거기서 더 올라가서 우측에 있다는 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좌측에.

김종분위원

유스호스텔 들어가는 좌측으로 했다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새로난 도로 오른쪽. 하천 건너서 바로 밑에 거기에요.

김종분위원

그 부지를 매입했다고요. 그래서 그것을,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저희들이 매입을 했는데 땅을 일부 못 샀습니다. 그래서 다음 예산 제안설명 때 말씀드릴 겁니다마는 다시 도비로 이번에 1억을 지원 받아서 마지막 못산 부분을 토지매입 해 가지고 거기다, 지금 체육선수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훈련장소라든가 상설공원화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만드는 것이 대흥사 주민들의 숙원사업입니다.

김종분위원

쉼터공원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왜 숙원사업으로 됐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쉼터공원은 어린이들이 활용하는 놀이공원이에요?

김종분위원

그러면 6필지 있는데 얼마를 더 사겠다, 부지를 더 확보하겠다는 거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김종분위원

얼마나 더 확보하실려고 그래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전체 면적의 5,000평 정도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얼마나 더 매입을 해야 됩니까? 여기는 필지로 되어 있으니까 필지로 설명을 해주세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4,100평 정도.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12필지가 남았습니다.

김종분위원

지금 매입한 것에 2배 정도매입을 해야 된다. 그 예산은 도에서 주나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도비죠.

김종분위원

부지매입비는 도비 주고, 시설비는 우리?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시설비는 다시 문화관광부나 체육지원관련해서 시설비를 확보하도록,

김종분위원

어떤 체육시설을 조성하려고 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러니까 잔디구장이죠.

김종분위원

축구잔디구장?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아니, 축구장으로도 활용을 하고 거기에서 공연도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잔디구장식으로,

김종분위원

잔디구장, 잔디로 조성을 하겠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천연잔디로요.

김종분위원

그래서 시설물은 뭘 넣을 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현재 계획으로 있는 시설물이 들어가는 것은 없고요, 공연장 정도. 상설공연할 수 있는 무대 그 정도만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김종분위원

그러면 36쪽에 보면 유스호스텔 운동장 정비공사도 있다는 말이에요. 유스호스텔 안에 보면 공연할 수 있는 운동장이 안에 있잖아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있어요.

김종분위원

똑같은 도립공원내에 대흥사권인데, 그쪽 공연장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한데,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운동장이 협소합니다.

김종분위원

대흥사에서 단풍축제도 해도 지금 있는 주차장 가득 안 찹디다, 얼마나 큰 행사를 거기에서 유치할려고 협소하다고 합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단순히 행사가 문제가 아니라 동계전지훈련 선수단들이 많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요구하는게 녹차밭 단지내 도로를 운동코스로 활용하고, 대흥사 경내로 들어가서 또 활용을 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위한 배려도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내용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그런 것들이 우리 군의 스포츠 마케팅하고 결부되어 가지고 기획예산실하고 얘기가 다 됐어요? 전혀 스포츠 부분에서 대흥사에 잔디구장 조성해 가지고 전지훈련 받겠다는 얘기 안하던데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아, 도비 이제 왔어요.

김종분위원

도에 신청할 때는 어떤 부분으로 예산을 신청하시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다목적체육공원으로요.

김종분위원

체육공원이지만 잔디구장을 하겠다라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나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구체적 설계는 없고요. 저희들이 할려면 저희들이 일단 토지를 매입하면 도립공원 기본계획이 변경이 되어야 됩니다. 도립공원 기본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도립공원 기본계획을 도로부터 변경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다시. 그래서 거기다 다목적이 됐든 어떤 운동장이 됐든 간에 도립공원 기본시설에 넣어야 됩니다. 포함이 되어야만 그 시설을 할 수 있습니다. 임의대로는 할 수 없고, 그래서 도에서는 공감을 하는 게 기본계획을 변경요청을 하면 그 부분은 공공시설이니까 가능하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일단 체육공원 조성한다는데 내용에 있어서는 계획서를 보고 다시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계획서 나온 상태는 아니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아니죠. 지금 부지매입 단계이니까.

김종분위원

계획서를 작성하셔 가지고 의회에 기본계획을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기본계획 변경이 되어야 되니까,

김종분위원

그러면 이쪽에 쉼터공원이 있고, 거기에 체육공원하고 저 위에 운동장에 가면 공연시설 되어, 그 운동장 지금 유스호스텔 정비공사는 뭘 했나요? 몇 쪽이냐면 36쪽. 이것은 어떤 내용을 한 거에요.
운동장 배수로가 없었다고요? 이제 까지.
그래서 배수로하고,
84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 밑에 배수로 정비는 따로 있잖아요. 정비공사는?
예, 농구장 봤어요.
그러면 운동장 정비공사 내역 배수로는 운동장 내부고, 그 밑에 있는 유스호스텔 배수로 정비는,
저는 이거 현장에 가 봤으면 좋겠어요. 휀스만 하면서 840만 원이 들었다는 말이에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곳하고 내려오는 곳하고 스틸그레이팅이 됐으면 될텐데 안 되가지고 거기에서 겨울철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가서 보시면,

김종분위원

이 공사내역도 주십시오. 그래서 이해가 될 수 있게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에 도립공원 도보정비는 어느 구역을 하셨다는 거에요? 그거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더 훈련장하고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거기 보면 전지훈련장 보수공사도 있어요 여기는 어디를 말씀하세요? 9쪽에.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제가 이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종분위원

뭘 별도로 보고를 해요. 여기다 자료를 내줬으면 관련 자료를 갖고 와서 답변을 하셔야지, 어디냐고요. 위치가? 소장님 결재하시면서 내용은 보셔야지.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이건 저희가 오기 전에 이루어진 사항들입니다.

김종분위원

오기 전에 하셨어도 우리에게 자료 제출하시면서 이 내용이 뭔지 어디인지 숙지를 하셨어야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죄송합니다. 하루밖에 못 봐서 ······ , 끝나고 바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바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도 가물가물합니다.

김종분위원

다른 직원들도 다 모르세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모르죠. 이것만 모르겠네요, 진짜로.

김종분위원

전지훈련장이 있다는 소리 아니에요. 쉼터공원도 있고 체육공원도 있고 운동장고 있고 야영장 있고, 전지훈련장도 있고 굉장히 많은지 몰랐네. 자료로 주십시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종분위원

그 위에 야영장 보세요. 야영장 정비 도립공원, 여기는 어디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거기는 케이블카 있지 않습니까? 케이블카 오른쪽에 보면 그쪽 야영장을 정비를 했습니다. 금년 여름에요.

김종분위원

케이블카는 올라가서 우리가 왼쪽에서 타고, 그 오른쪽에 있다는 말이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김종분위원

뭐 목욕시설인가 거기 지나서,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화장실 1동 있고, 그 뒤쪽에 지정야영장이 기본계획서상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김종분위원

하여튼 유스호스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가기 전에.

김종분위원

유스호스텔에도 야영할 수 있게 되어 있잖아요. 마당에, 아닌가?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못하죠.

김종분위원

그러면 취사만 하나?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취사만 하고.

김종분위원

그 옆에 있다는 말이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옆에 있어요. 화장실하고 취사할 수 있는 시설을 거기다 해놨습니다. 그 옆에 야영장 풀 베고 정비한 사업입니다.

김종분위원

이거도 내역을 주십시오. 내역을 주시고, 많이 가 봐야겠다. 여기는 모르는 것이 하도 많아서 가서. 하여튼 가서 확인해서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산책로 벤치의자는 대흥사 올라가는 뒷길 말씀하시는 거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렇죠.

김종분위원

벤치 10개 있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오른쪽으로 10개 만들어 놨죠.

김종분위원

올해 하셨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금년에 했습니다. 왜냐 하면 그것이 자꾸 나무재료로 하다보니까 훼손되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아직 관광객들이 관리가 안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10개 갖다가 해놨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래서 정비를 하셨어요? 죽은 나뭇가지 치는 거나 이런 것을.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전부 쳤죠. 전부 정비하고,

김종분위원

쓰레기통도 간혹 가다 있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해서 수거하세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우리 직원들이 전부 돌죠, 매일.

김종분위원

매일은 아니던데, 제가 볼 때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1주일에 그 코스대로 2번 돕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등산로는 무조건 1주일에 1번, 전체 등산로는 1주일에 1번 올라가고, 쉼터는 1주일에 2번씩 하고 경내에는 매일 청소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 다음에 도립공원 보도정비는 어느 구간을 말씀하세요? 보도 정비했다는데.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이것은 저희들 관리사무소 앞에 가시다 보면 왕벚나무가 쭉 심어져 있지 않습니까? 거기 좌측으로 보시면 검은 석재로 깔아서 보도블록 정비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조경석 놔 가지고 정비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보시면 아실 겁니다.

김종분위원

관리사무소 앞에 바로.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맞은 편. 관리소 맞은 편. 도로 건너편에요.

김종분위원

관리사무소 바로 맞은편에 아무것도 없는 그냥 도로변이잖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차 다니는 도로.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도로죠. 사람들이 걸어 다니죠, 인도.

김종분위원

거기를 뭐할려고 화강암 이런 것으로 했냐고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인도라니까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 옆에는 녹차가 심어져 있습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거기 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도로하고 공원과의 사이 인도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활용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거기만 지금 화강암으로, 거기만 몇m를 깔은 거에요? 거기만 했다는 거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거무틱틱한 돌 있어요.

김종분위원

그 구간만 그렇게 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그 구간만 했어요.

김종분위원

어떤 의미로 그렇게 하셨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거기가 훼손이 되어 가지고 보도블록이 자꾸 깨져서 다시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보도블록도 저희들이 앞으로 생각하는 건데 공원시설에는 아스콘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풀 나서 풀베기도 징그럽고 해서 그것을 검토 중입니다.

김종분위원

하여튼 거기는 보면서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6쪽에 보면 땅끝전망대 승강기 수리가 2번이나 나온다는 말입니다. 전망대 승강기가 1대일 텐데, 그렇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이번 올 여름에 유난히도 낙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노레일이 철구조물이라 그 여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2번 수리를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언제 언제에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5월하고 7월 정도.

김종분위원

하자보수기간은 지났을까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땅끝전망대는 지났습니다.

김종분위원

5월에 하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7월하고.

김종분위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어떤 거에요? 노후에요, 아니면 낙뢰에 의해서 뭐가 어떻게 됐어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쉽게 말하자면 직접적으로 안 맞았더라도, 사람 같은 경우 부상을 입게 되면 그 후유증이 뒤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 ,

김종분위원

그래서 스톱된 상태에서,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저희들이 스톱되기 전에 자체 정기 승강기 검사를 매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적을 해서 사전에 교체를 한 것입니다.

김종분위원

그 다음에 전망대 내부에 보면 도색도 있고, 도배도 있다는 말이에요. 도색은 계단 내려오는 벽을 말씀하실 것이고, 도배는 어디를 도배하실까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전망대 내부 계단 내려 오시다보면 전체가 페인트로 되지 않고 도배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

김종분위원

통로에 그렇다는 말이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김종분위원

그 구간이 1식이면 어떤 한 구간만 했습니까? 아니면 여러 구간 떨어져 있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지금 정확한 전체 길이는 제가 기억은 못합니다마는 필요한 구간은 전부 다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 다음에 거기 보면 모노레일카 상부역사 방수공사 들어 있어요. 모노레일카 상부역사는 모노레일카에서 관리할텐데, 왜 우리 사업소에서 방수공사를 해줍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상부역사는 우리 전망대 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아니지, 전망대 들어가기 전에 있잖아요. 모노레일카에서 내리면 삥 돌아서 매표소로 가게 되어 있잖아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매표소인데, 전망대 안에가 있거든요.

김종분위원

말이 안 되는 소리지 그것은 우리 전망대에 안에 설치되어 있다쳐요, 우리는 대지, 땅을 빌려준 거고 관리는 모노레일카에서 해야죠. 그걸 왜 우리가 해줍니까?

조광영간사

기존 건물이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그렇습니다.

조광영간사

그러니까 그 설명을 잘 하시라고요. 거기가 기존 건물이에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기존 건물안에 연결되게 해서 들어가잖아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앞으로 그런 부분은 세세하게,

김종분위원

왜, 이런 것도 어차피 우리가 모노레일카 운영사업소하고 아마 군하고 협약문제가 다시 한번 정리가 될 거에요. 이럴 때 이것도 명확하게 “역사는 모노레일카에서 관리한다.”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이번에 의원들께서 많은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하나하나 체크해서 앞으로 저희들이 ······ ,

조광영간사

불필요한 답변은 하지 마세요.

김종분위원

왜냐 하면 이 모노레일카가 거기 오지 않았다면 굳이 거긴 보수공사 할 필요가 없잖아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모노레일카가 왔기 때문에 사람들 들고나는 것도 많고, 공사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모노레일카에서 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시고 그런 문제가 안될 때는 의회에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의원들이 할 테니깐, 잊지 마십시오.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김종분위원

전망대 승강기에 보면 냉온풍기 설치했어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김종분위원

전망대에 여지껏 그거 없었어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전망대 냉온풍기가 그전에 아마 특별하게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

김종분위원

아니, 원래 승강기 달 때 냉온풍기 다 달려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달려서 나오는데 노후화 돼서 교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교체”라고 하셔야지 “설치”라고 여기다 하시면 안되죠. 확실하게 그것도 자료로 줘보십시오. 예전에 어떻게 했는지 신설한 건가, 새로 교체한 건가.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알겠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대흥사 도립공원 탐방객들에 대한 입장료 문제를 제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대흥사에서 우리 군민을 대상으로, 하여튼 입장료를 받지 않겠다고 하시는지 아니면 일반 내방객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언뜻 그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흥사하고 얘기된 것이 있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 부분에 주지스님이 저도 엊그제 단풍축제때 말씀을 하시데요. 그래서 그 뒤로 재무스님하고 얘기를 해 봤어요. 그런데 지금 전면적으로 실시하기는 어렵고 우선부터는 삼산면민부터 무료로 입장을 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까지 와 있습니다, 제가 듣는 바로는. 그래서 점진적으로 주지스님 말씀에 구체적인 내용은 안 나오는데 점진적으로 대흥사를 해남군민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포괄적이어서 스님 말씀이,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는 아직 파악이 안됐습니다.

김종분위원

대흥사하고 조율을 하셔서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니까 지금 말씀하신 삼산면민 대상인지, 아니면 군민대상인지, 아니면 또 군민중에서도 일부만 대상인지 정확하게 알으셔 가지고 군민들이 굉장히 궁금해 하고 다들 “대흥사 입장료 공짜된다더라.” 이러거든요.

이종록위원

안 받는다고 했어요.

김혜경위원

해남군민이라고 하셨어요, 축사에서.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저도 들었어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잘 확인하셔 가지고 나중에 가서 또 받는다고 하면 혼란스러우니까 정리를 잘 하십시오. 대흥사하고 얘기를 하셔서.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알겠습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저희들이 건의 하기로는요, 지금 대흥사가 오후 5시만 되면 숲 속은 컴컴하니 가로등 하나도 없어 가지고 사람 한 명 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름철에 우리가 6시에 끝나도 7~8시까지는 2시간 동안 있는데 거기를 시민공원으로 개방을 하면 어떻겠느냐, 전국 관광등산로를 다 다녀보니까 대흥사처럼 아침 새벽부터 시작해서 해 넘어가고 깜깜해질 때까지 입장료 받는 곳은 대흥사밖에 없다, 그래서 재무스님하고 얘기를 해보니까 대흥사가 상당히 우리가 듣기로는 부채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오후 3시부터라든지 점심 오후부터라도 해남군민들에게는 전면 개방해서 시원한 곳에 가서 산책도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저희들이 건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대흥사가 돈하고 연결된 것이라 대흥사만 손해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오후에 들어오는 해남군민의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 그것을 우리 군비로 주면 안 되겠느냐 개방을 하자 그렇게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예, 그런 부분 다들 적극적으로 풀어서 대흥사가 우리 주민들에게 사랑 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잘하십시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리고 또 가로등을 구주차장부터 밑에 매표소까지 가로등을 설치하려고 했더니 그것도 이번에 기획실에서 예산을 줄어서 그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여기가 도립공원이기 때문에 위에 중앙부처에 가서 노력을 해 볼려고요.

김종분위원

그리고 또 그거랑 맞물려서 조직개편 내용을 들어 보셨습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김종분위원

조직개편안에 보면 관광지사무소를 지금처럼 그대로 관광지사무소를 두되, 우항리 공룡화석 자연사유적지가 관광지사무소안에 들어오면서 소장을 거기로 배치를 하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거랑 관련해서 나름대로 소장님의 입장이 있으실 텐데 근무를 해보셨으니까 여기서 관광지를 좀더 활성화시키고 군민들뿐만 아니라 외지인들에게도 좀더 보여줄 수 있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안이나 이런 거 생각하신 거 있으시면 얘기 좀 해주십시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 부분 가지고는 우리 정자섭 담당이 처음 시초부터 이번에까지 거기에 있었습니다. 공룡화석지에 근무를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지금 개편안대로 예를 들어 “소장은 그쪽 우항리에 근무하는 것이 타당하다. 대흥사권에는 없어도 괜찮겠다.”라고 판단해도 되는 겁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그런 안이 나왔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땅끝모노레일의 문제점들이 그런 문제점에서 나온 겁니다. 공룡도 지금 마무리가 안된 상태에서 관광지관리사무소 잘 아시다시피 예산의 제약과 인원의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사실 저희들 터놓고 얘기해서 쓰레기 줍고, 풀 베는 것이 업무입니다, 제가 말씀드리자면요. 그런데 우항리가 아직 개관도 안된 상태에서 시설도 안 끝났는데 관광지관리사무소로 이관시킨다는 것 자체에도 문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본청에서 시설을 완전히 완공을 시켜서 시험가동을 거친 다음에 그야말로 관리만 필요할 때 관리사무소로 이관되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땅끝모노레일도 조례개정도 안된 상태에서 관광지관리사무소로 이관을 시켜서 이런 문제점이 났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여기에서 어느 정도 가동을 시키고 그래서 문제점이 있는 것은 시정보완을 한 다음에 그야말로 관리권만 이양해서 관리를 하도록 해야지, 저희들이 할 경우에는 인원도 예산도 없고 한데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종분위원

아무튼 아직은 시기상조다 그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김종분위원

그리고 관광지사무소 근무 하셨으니까 애로사항 있으시면 얘기하십시오. 지금 말씀하십시오. 직원들이 날마다 풀 베고, 청소한다고 말씀하셨으니까 하나 해주세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직원들이 지금 오전에는 쓰레기를 줍고, 오후에는 풀을 베고 계속 풀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광지관리사무소는 아무 사업도 없고 그런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행정계에서 “왜 거기가 토목직이 필요하냐.”고 해서 토목직을 데려가 버렸습니다. 한 면에 두 명씩 있는 토목직들도 많이 있고, 또 지금 청내에도 보면 토목직이 그렇게 일 안하고 있는 상태인데, 일 잘하고 있는 관광지관리사무소에서 일 좀 하다가 중앙부처에 다니면서 예산도 좀 따고, 도의원들하고 유대도 하고 해 볼려고 했더니 갑자기 토목직을 데려가 버렸어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한 사람을 빼 가서 사람이 부족하다는 말씀이에요. 아니면 관광지관리사무소에서 토목직이라는 직이 있어야 됩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토목직이 있어야 됩니다.

김종분위원

어떤 것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각종 사업을 할 때 토목직이 다 합니다. 저 오기 전에도 한 사업이 많은데, 각종 사업을 토목직이 다 하는데, 그리고 우리가 유스호스텔까지 5군데인데 5군데를 관리하는 토목직이 한명 있어야 되는데, 어쩐 일인지 관광지관리사무소를 그런 차원에서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일좀 부지런히 할려고 마음먹는데 사람을 데려가 버려서 ······ , 잘하면 잘하고 못하면 못하냐 그런 생각이 가끔 들기고 합니다.

김종분위원

사람문제하고 또 아까 쓰레기가 여름철이면 대흥사는 우리가 상시적으로 드나드는 곳이니까 아무래도 쓰레기 문제가 다른 관광지보다도 많을 겁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려운 점 없으십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개인차량을 이용해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데, 이건 말이 아니거든요. 명분은 좋은데 쓰레기차가 1대 있으면 우리가 쓰레기차 기사 안 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문제인데, 금년도에도 아마 지난번에 삼산면 출신 의원님들이 금년에는 별 일이 있더라도 쓰레기차를 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삭감이 되어 가지고,

김종분위원

삼산면에 쓰레기 차 배정되어 있잖아요. 그거 활용 안 하십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러니까 그렇게 되려면 ······ , 자기들도 신경을 써서 요즘은 쓰레기차가 각 마을에까지 다 돌아다니는데, 하루에 성수기때 3번, 4번씩 우리 대흥사만 매달려서 할려고 하겠습니까?

김종분위원

대흥사에만 매달려서 하기에 무리다라는 말씀이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리고 대흥사 들어가는 숲길 다리가 있잖아요. 교각 밑에 보면 철골이 다 뛰쳐나와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은 누가 관리하십니까? 철골도 나와 있고 그 밑에,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저희들이 해야 되는데, 아주 흉물스럽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해야,

김종분위원

관광지관리사무소 소관이에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그 대안을 이렇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된다라고 우리에게 내시지 안내셨습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이 업무도 이상합니다. 문화관광과하고 이 업무 한계가 이상하게 됐는데요, 실은 문화관광과에서 교량같은 것 시설물은 해줘야 됩니다.

김종분위원

교량을 예를 들어 새로 해야된다라는 거에요? 아니면,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아니, 그 공법이 있다는데요. 거기만 쏠 수 있게 하는 ······ ,

김종분위원

쏠 수 있게 할 수 있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그게 문화관광과하고 누구 소관인지가 서로 교통정리가 안 되기 때문에 못하시는 거에요? 아니면 뭣 때문에 못하시는 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저희들 애로사항이요, 내년도에 도비 운영비로 약 1억3,500만 원 정도 금년에 내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군비도 일부 포함이 됩니다마는 방대한 시설들을 관리한다는게 굉장히 어려워요.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도립공원 시설이니까 도비요청을 해야될 것 아니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렇죠. 저희들이 요청을 다시 한번 해보렵니다.

김종분위원

해보려는게 아니라, 제가 알기로는 민원도 많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교각이 아주 보기에 흉물스럽다고 또 위험하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콘크리트가 탈락이 많이 됐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철파이프나 이런 것들은,

김종분위원

아무래도 이번 행정사무감사기간에 가서 사진 찍어서 신문에 내야 되겠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오폐수처리 시설이 완료가 되면 그런 관들이 전부 철거가 되게 됩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그 흉물스러운 관들은 처리가 다 되고 다리 자체에서 나온 철골교각들은,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다시 신축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고 그래서 보수하는 공법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알아 봤어요. 대체적으로 얼마가 소요되는지 계상을 해서 저희가 도로 지원요청을 해야 됩니다.

김종분위원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도의원들에게 말씀을 하세요. 어차피 이것은 도립공원이니까 우리군 자체예산만 가지고 해서도 안되고, 그러니까 도비 받아다가 아무튼 고쳐야 되니까 적극적으로 안을 내십시오. 필요하다면 우리가 사진 찍어서 그냥 언론에 내놓을 테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것은 저희들 계획이 다된 다음에 연구하시죠, 도하고 다 협의해서요.

김종분위원

아무튼 그런 것도 빨리빨리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대흥사는 그래도 해남에서 알아주는 관광지니까 여러분들이 인원도 적고 예산도 적어 힘드시겠지만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몇 마디 묻겠습니다. 하여튼 업무가 이원화되어 가지고 관광지사무소에 계신 공무원들 고생하십니다. 묘하게 문화관광과하고 지금 관광지사무소하고 분리하기가 참 애매한 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투자는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시설관리부분만 관광지관리사무소에서 하다보니까 어려운 사항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부분은 일단 정리가 되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녹차나무 밭에 대해서 아까 얘기하셨는데, 꼭 임대할 생각이세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임대를 해도 임대받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우리군에서 투자해서 인건비 들었으니까 어차피 대흥사테마, 이런 두륜산 테마체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관광객을 끌 수 있다고 한다면 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연구를 잘해보십시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이종록위원

아까 우리 김종분 위원도 말씀을 하셨는데 조직개편 부분에 대해서 우수영관광지관리사무소가 우항리 쪽으로 합쳐진다는 거 들으셨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아니, 우항리가 우리 관광지사무소로 들어온다.

이종록위원

들어오고, 우수영 관리사무소가 우항리 쪽으로 합쳐진다는 소리 못 들으셨어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래서 아까 소장님이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유일하게 유스호스텔운영비 부분에서만 손익부분에서 626만 원이 적자됐다고 하셨거든요? 그렇게 말씀하셨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이종록위원

그러면 땅끝, 우수영관광지 이 부분은 얼마나 적자가 나고 있습니까? 아까 그런 계산대로 하신다면, 유스호스텔 식으로 계산을 하신다면.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마 우수영은 입장료 500원씩 받는데 그걸 안 받으면 어떻겠느냐 인건비도 안 되는데 받아서 뭣하겠냐?

이종록위원

아니, 그걸 떠나서. 지금 우수영을 보니까 지금 71,137명이 입장을 해서 조수익이 1,584만1,650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잘 좀 생각하셔 가지고 우수영도 앞으론 기대가 크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주무 소장님으로써 이런 걸 잘 생각하셔 가지고 관리상 어차피 시설투자는 문화관광과에서 하니까 앞으로 관광지사무소에서 “시설도 우리한테 주라.” 한다든지 이런 대안이 나와야 돼요. “너희는 관리만 해라.” 한다면 차라리 민간위탁관리 시켜 버린다든가 이런 식으로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차피 상당히 이거 보니까 문화관광과하고 지금 관광지사무소하고 그 부분이 좀 애매한 부분이 많이 있더만요. 특히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했던 모노레일카 같은 경우가 지금 그런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잘 심사숙고 하셔 가지고, 곧 조직개편이 될텐데 간부회의 석상에 들어가시면 얘기를 해야될 것으로 사료가 되고요. 16페이지 관광지 시설 개·보수 현황에 보면 우수영 화장실 출입문 보수가 새로 지은 건물은 아니죠?
나는 새로 화장실을 지은 줄 알고 깜짝 놀라 버렸어요.
근데 관광지사무소 사무실이, 그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상당히 환기가 안 돼 가지고 안 좋은 냄새가 나는데,
그런 부분을 좀,
그러죠. 제가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됐습니다. 그리고 화원 보시면요, 지금 이 필지가 몇 년도부터 매입을 하고 있었던 필지입니까?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택지사항 말씀이십니까?

이종록위원

택지사항 말이죠. 몇 년도부터 시작했어요?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2000년부터 한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2000년부터 실시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덜 되어 가지고 고생들을 하시네요. 그러면 5필지 남았으니까 이것만하면 완전하게 끝납니까?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지금 택지는 사실상 마무리가 됐습니다. 해남군하고 관광공사하고 지금 정산관계가,

이종록위원

정산관계만.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정산만 지금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필지에 대해서는 잔여지기 때문에 군유지로 해남군수명의로 등기는 되어 있어요. 정산관계할 때 그 말이 대두가 되어 가지고 서로 돈을 주거니 받거니,

이종록위원

다른 거는 다 됐는데,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예.

이종록위원

예, 알았습니다.
담당

광지담당화원관

박영복 분양은 다 된거나 다름없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다음에 25페이지 땅끝 모노레일 전망대 입장객하고요, 모노레일카가 생기기 이전의 입장객하고 생긴 이후의 입장객하고 입장객의 숫자는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지금 2002년도에 저희들이 21만명이 유료입장을 했습니다. 2003년도에는 22만9,000명, 2004년도에는 21만5,000명, 2005년도는 19만3,000명이 전망대 유료입장을 했습니다. 2006년도 현재는 약 16만명 정도가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모노레일카 작년에 계통해서 지금까지 본다면 입장객은 조금 떨어진 편입니다. 대신에 무슨 내용이 있냐면 전망대와 가지고 유료입장 않고 전망대를 안 올라갑니다. 안 올라가는 비입장객들이 있습니다. 그 숫자가 6만명 정도됩니다. 와서 주위만 둘러보고 전망대에 해무가 많이 끼기 때문에 해무낀 날에는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요즘에 입장객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는 줄어들진 않았습니다마는 유료입장객 수는 그것 때문에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오히려 관광을 많이 하게 하기 위해서 모노레일카를 군비와 민자 유치해 갖고 투자를 해놨는데 입장객 수가 줄었다는게 이해가 안 가는데, 모노레일 타려면 돈이지, 입장료도 돈이지 그러니까 부담돼서 안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번에 감사 끝나고 난 뒤에는 제도적으로 그것을 통합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반드시 해야된다고 봅니다.

김종분위원

제가 외지 손님을 한차 데리고 갔는데, 모노레일카 타고 올라갔다는 말이에요. 근데 거기서 또 내라니까 다들 “왜 또 내냐.”는 거에요 탔으면 거기까지 가지, 입장료가 그렇게 비싼 입장료는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인식이 2번 낸다는게,

이종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행정적으로 수치계산을 하셔 가지고 어떤 방안이 바람직한가? 나는 이 숫자보고 깜짝 놀랐어요. 전망대 입장객이 16만5,000명인데 이용자는 15만9,000명이라는 말입니다. 들어가긴 했는데 2002년부터 차근차근 계속 줄어 가지고 2000년도에 19만명이었는데 2006년도에는 16만5,000명밖에 입장을 안하고, 더군다나 모노레일카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모노레일카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분이 입장을 해야 되는데 입장이 안됐다. 이런 수치적으로는 그런 계산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지금 아까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도배하고 도색하고 두 가지를 했거든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이종록위원

원래 우리가 전망대를 만들 때 그 부분은 어떻게 메우게 되어 있었습니까? 계단 내려오면서, 어떻게 그걸 메우게 되어 있었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소망 새기기로 많이 활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100분류로 하면 얼마나 붙여져 있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극히 저조합니다. 문제점이 뭣이냐면,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얼마나 붙여졌냐고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지금 현재,

이종록위원

전체 벽면에 지금 어디만큼 붙여져 있어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그것은 5% 정도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게 지금 어제 오늘 일이 아니거든요. 처음에 전망대가 생겨 가지고 그때만 좀하고 지금 몇 년입니까? 놔 둔지가. 전망대가 몇 년도에 준공이 됐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2002년도부터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데 5% 정도 밖에 안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진작 어떤 그쪽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관광지사무소에서 어떤 아이템을 내가지고 진짜 저렴한 가격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민간에게 준다든지 빨리 메워줘야 만이 전국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한번이라도 더 머릿속에 남고 “내가 해남 땅끝전망대 가서 내 소망 새겼으니까 가 봐야 되겠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가 봐야겠다.” 이렇게 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저희들이 분석하기로는 문제점이 녹청자로 되어 있는데요 제작기간이 너무 깁니다. 소량이다 보니까 소량 한 두 점을 가지고 의뢰하기도 힘들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야산이나 합천 해인사쪽에 견학을 상반기때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나무를 삶아서 나무에다 인쇄하는 것으로, 견학을 하고 왔거든요.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하반기때 견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나무로 할 것이냐 녹청자로 할 것이냐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게 이제야 우리 의원님들이 행정사무조사에서 얘기하고 하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공직자들께서 진짜 앞서 가야 됩니다. 몇 년도 했는데 5% 밖에 안 붙여져 있어서 이번에 갔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런 부분에 참 좋은 아이템들을 내셔 가지고 좀 명실 공히 우리가 바라던 대로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되는게 진짜 바람직한 일이지 않겠느냐. 어떤 대안을 모색해서 해 주세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리고 아까 김종분 위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래도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서류를 낼 때는 일관성 있는 서류를 내주세요. 어디는 땅끝전망대 승강기이고 어디는 그냥 전망대 승강기고 나는 전망대가 또 하나 있는 줄 알았어요. 이런 부분은 소장님도 결재를 하셨을 것이고, 실무자가 했으면 담당자도 결재를 했을 텐데, 이런 거 하나라도 세밀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땅끝 모노레일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특별감사하기로 했고, 그런데 이 내용에 보면 인건비도 어느 달에는 다른 달에 비해서 1,000만 원 이상이 많게 지출이 되어 버리고, 경비도 엄청나게 지출이 되었는데 앞으로 관광지사무소에서는 관리이관이 됐기 때문에 어떤 부분을 어떻게 우리가 관리해야 될 것인가 이번에 충분히 숙지했을 것으로 믿거든요. 그런 것을 잘 해가지고 좋은 방안을 찾아내십시오.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 다음에 유스호스텔 쪽에 묻겠습니다. 지은 지 몇 년 됐습니까?
10년동안에 개·보수공사 몇 번 하셨어요?
그랬죠. 2004년 11월 6일부터 2004년 12월 20일까지 해서 휴게실, 복도, 강당 누수까지도 다 잡았죠?
그러면 36쪽에 보면 유스호스텔 방수보강 공사가 뭐에요? 체력단련실이 따로 있습니까?
이게 전체적으로 3억2,600만 원이나 들여서 전체 리모델링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자보수기간이 안 끝나서, 지금 하자보수하고 있죠? 재하자가 발생해서 하고 있어요? 안하고 있어요?
하자보수를 해 가지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한번 와서 보시고 설명을 해야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면 그때 리모델링할 때 전기 같은 것은 손 안 댔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전기보수 공사 1식이 또 들어가 있으니까 하는 말이에요.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집이 누수가 안될 텐데 누수보수 공사해 놔도 누수가 되면 전기도 그로 인해서 한꺼번에 점검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2004년 11월 6일에 3억2,623만2천 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하고 누수까지 전부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또 하자가 생겨서 ······ , 2007년 12월 28일까지 하자보수기간이죠?
그때까지. 그러면 하자보수기간이 아직 안 끝났잖아요. 그래서 이건 중복되지 않았느냐는 얘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게 어떤 관계냐면 당초에 건물을 지었을 때에 리모델관계이고, 금방 옥상방수 관계는요 체력단련실 3층에 가서 보니까 조립식으로 증축을 했더만요. 증축을 해놨는데,

이종록위원

아, 그러면 체력단련실이 그 건물 옥상에 있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옥상에 있어요. 3층으로 증축을 했어요. 증축을 했는데 증축을 하다보니까 판넬로 물이 치는 거에요. 물이 쳐서 들어오니까 거기다 다시 0.5 쌓기로 해서 벽돌로 쌓아서 물이 못 들어오게 보완조치를 해 놨더라고요. 아마 그 내용입니다. 증축된 부분입니다.

이종록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남한테 위탁 줘 가지고 나중에 군에서 직영하면서 많은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전체적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그랬죠?
그런데 이 하자보수기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또 이렇게 유스호스텔에 돈이 들어가니까 물어본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적은 돈이 아니라고요. 3억2,600만 원이나 들여서 리모델링하고 누수까지 싹 잡은 부분이었는데 하자가 또 생겨서 이걸 또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이거 재무과 보고에 나왔어요. 이런 부분을 관리하시는 분들이 잘 좀 생각하셔 가지고 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도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어차피 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도립공원내에 도비 많이 내려왔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도비요?

이종록위원

예. 계속적으로 연차적으로 보면,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일반운영비만 내려옵니다. 주로 일반운영비만 내려오죠, 1억3,000만 원 정도.

이종록위원

아니, 도립공원 활성화방안에서 등산로를 정비한다거나 이런 부분에 얼마나 지원을 받았습니까? 여태까지.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작년에 1억, 금년에 1억이고요.

이종록위원

아니 총이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총 예산은 봐야 알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얼마 안 받았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제가 이번에 도환경정책과를 2번 갔습니다. 2번 가서 김병욱 도의원이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 가지고 다목적체육시설 그 부지 확보하는데 1억5,000만 원을 금년에 확보했습니다.

이종록위원

말만 도립공원이라고 명칭이 되어 있지 사실상 도에서 무관심한 상태로 놔둔 것이 우리 해남 대흥사는 말입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쪽이 천대받고 있죠.

이종록위원

완전히 천대받고 있어요. 이걸 우리 공무원들이 눈을 뜨고 쫓아다니면서 예산도 갖다가 지금 내가 알기로는 등산로 정비 1억 내려온게 몇 년 만에 처음 내려왔을 거에요. 하여튼 우리 지역에 도의원이 두 분 계시니까 분발하셔 가지고 최대한 활용하셔 가지고 유일하게 있는 도립공원, 국립공원으로 해주면 오죽 좋겠습니까마는 그게 안 되니까 도립공원으로써 면모를 갖추면 도비를 갖다가 이용객들이 많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편익시설 이런 부분에 초점을, 도립공원 담당하시는 분이나 사업소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얘기에요.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열심히 띠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어차피 올해 들어온 1억은 등산로 정비하고 그 외에 7,700여만 원 해서 밑에 잔디구장인가 운동장인가 만들고 그러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예.

이종록위원

그 외에도 좀 대흥사 등산로, 천년 고찰 대흥사가 있는 산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다음에 가서 어차피 대흥사에 계시는 분들은 해남군민인데, 갈수록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활성화가 안된 것은 사실이죠? 지금 대흥사도, 거기 계셔보면 어떻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가서 대흥사 활성화 방안을 어떻게 해야 될지 주민들하고 간담회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도 대흥사 관람객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같으면 성수기때는 차가 삼산면 앞에 까지 밀려야 되는데 사실상 주차장도 다 채우지 못하는 게 현실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선은 대흥사의 어떤 숙박시설도 개·보수를 많이 해야되고 식당의 메뉴들도 많이 개선해 바꿔야 되고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계속 간담회도 하고 그렇습니다. 우선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관광 패턴이 변화하고 있는데 대흥사는 그 변화하는 관광 패턴에 적응하지 못했다 이렇게 판단을 내립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저희들이 도립공원 기본계획 용역비로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야말로 와서 놀고, 즐기고, 체험하고 그 다음에 살아있는 관광지로 만들려면 많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돈도 많이 투자가 되어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종합계획이 수립이 되면 의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리고 저희들도 열심히 중앙정부나 도에 예산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하려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시면 지금 두륜산 등산로가 대흥사를 통해서 가는 등산로가 있고, 약수터로 통해서 가는 등산로가 있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렇습니다.

이종록위원

북일 쪽에서 올라오는 곳은 많이 활용을 안하고, 그러면 지금 입장료를 받아서 그런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약수터 쪽을 많이 이용하죠?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입장료를 안내려고 그러죠.

이종록위원

그런 부분에서 깊이 고민 안 해 보셨습니까?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연휴식년제를 활용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결정을 못하고 호남대학교 “오구균” 교수라고 조경학 전문가입니다. 생태학 전문가신데 그 분의 자문을 구해 봤습니다. 자문을 구했더니 당분간 자연휴식년제를 해서 2~3년동안 여길 폐쇄를 시켜야 되겠다고 했었더니 그 분이 소견서를 저희들에게 공문으로 보내왔는데 휴식년제 한다는 것은 타당치 않으니까 산불방지기간동안에, 5개월 동안이라도 내년 5월까지라도 폐쇄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셨는데, 잘 아시다시피 그쪽을 통과하는 사람들은 입장료를 안내기 때문에 거기다 차를 주차시키고 등산로로 올라가고 그 다음에 차는 다시 대흥사쪽으로 와서 입구에서 손님 싣고 나간다는 말입니다. 이런 실정이 많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문제라는 말입니다.
담당

담당도립공원

정자섭 그래서 당분간 자연공원법 28조에 의해서, 저희들이 백양사나 내장산도 갔다 왔어요. 이 사람들은 어떻게 등산로를 통제하는가 보니까 휴식년제의 기능보다는 자연보호법에 의해서 11월부터 5월까지 등산로를 폐쇄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요, 그 부분을 앞으로 관광지사무소에서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 북일 약수터가 어떻게 보면 해남군민들 아니면 목포, 완도, 강진, 진도까지도 유일한 식수로 사용하는 약수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약수터 위로 등산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도 깊이 생각을 하셔 가지고 통제할 수 있는 방법. 사실상 약수터 개념을 어떻게 정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인근 6개 시·군은 거의 북일 올라가는 약수터 물을 많이 갖다 먹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도 생각을 해 보셔 가지고 지금은 그전하고 틀려서 IMF 이후에 전국적인 현상을 본다면 등산객이 엄청 늘었거든요. 우리 지역에도 하여튼 매주 토요일, 일요일 되면 등산을 많이 가는 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하셔 가지고 자연휴식년제랄지 아니면 산불방지랄지 아니면 우리가 식수로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생각해 가지고 통제를 해서 대흥사로 들어와서 입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면 대흥사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됐지 손해는 안날 것이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공무원들이 예산 갖다 한다 이런 개념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창의적인, 아이템을 창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앞서 가는 공무원상을 보여 주시면 분명히 대흥사권도 날로 발전이 있을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보충질의나 추가 질의를 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26쪽에 보면 관리사무실 보수해서 2건이 있다는 말입니다. 어디 관리사무실 보수인지. 땅끝관광지 26쪽이요, 그것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금년 하반기에 페인트칠 한지가 오래돼서 전부 도색을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몇 월에 어떤 내용으로 관리사무실 보수를 했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상반기때 창틀 보수를 한 게 있습니다. 정확히 달은 기억 못하겠습니다마는,

김종분위원

상반기에 창틀보수하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다음에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숙직실이 있는데 샤워장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여름철에 매일 일을 하면서도, 샤워장이 숙직실에 없어서 이번에 샤워실도 하나 만들고, 있는 방은 도배도 하고 그랬습니다.

김종분위원

땅끝관광지사무실이면 어디를 말하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지금 땅끝바다횟집 바로 옆입니다.

김종분위원

주차장 있는데 말씀하시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기왕에 올해 관리사무실 보수가 다 들어 있잖아요. 그러면 한꺼번에 보수하실 때 하시지 뭐 할려고 같은 년도에 시설 보강하시면 따로 따로 빼서하셨어요? 하면서 같이 하지.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그거를 아마 예측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김종분위원

여기는 몇 평이에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20평입니다.

김종분위원

창틀 하는데 970만 원 들었다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창틀하고 그 내부수리를 했습니다.

김종분위원

내부수리 구체적으로 하신게 있을 것 아니에요.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세세한 것은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종분위원

내역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없으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땅끝 모노레일 관계입니다. 천만식 담당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소장님 이번 모노레일운영에 대해서 행정사무조사 내용 잘 알고 계십니까?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조광영간사

보고를 잘 받으셨죠?
옥배

이옥배관광지관리사무소장

예.

조광영간사

지금 예산 편성됐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아직 제출이 안됐습니다.

조광영간사

그러면 언제까지 나오게 되어 있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12월 초까지 제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래야 12월 달에 심의해야 되니까요.

조광영간사

어떻든 12월초에 예산안이 나오면 곧바로 의원님들에게 보고가 되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어떤 조례안을 만든다거나 어떤 심의 의결에 대한 규정이 있다면 우리가 믿고 나둡니다. 뭔 말인지 알겠습니까?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알겠습니다.

조광영간사

없기 때문에 의회에서 끝까지 우리가 알고 들어가야 할 분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안이 나오면 곧바로 의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알겠습니다.

조광영간사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이것이 어떻게 보면 급할 수도 있고, 아니면 영원히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일인데, 예측해서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포천에선가 위락시설 뭡니까? 올라가고 타고 내려오는 것.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리프트카 말씀이십니까?

조광영간사

예. 그거 사고난 거 보셨죠?
담당

땅끝담당

천만식 예.

조광영간사

우리 땅끝 모노레일카가 물론 한국에 몇 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아주 급경사입니다. 그 내용을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급경사라는 것은 우리가 언제 예측하지 못한 사고발생요인에 많이 노출되어 있거든요. 이랬을 때 만약에 “우선멈춤”이나 “멈춤”이나 이런 것은 괜찮지만 이런 사고가 났을 때의 책임은 엄청나게 큽니다. 우리 해남군에 대한 이미지와 여러 가지 지금 관광문제가 크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관리소에서는 그런 것까지도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됩니다. 지금 특히 총무위원회에서 땅끝 모노레일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제도적으로 잘못되어 있고 여러 가지로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들은 “왜 의원님들이 그렇게 깊이 들어가느냐.” 하는 이러한 반감보다는 진짜 잘못된 것은 이제는 바꿔야 된다는 이러한 마음들을 가져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관광지관리사무소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이것으로 관리관광지관리사무소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휴식을 하고자 합니다. (16:28 감사중지) (16:40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약속된 시간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 요령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나머지 증인께서는 선서문을 들고 일어서서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직위 및 성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므로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직기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선서! 본인은 해남군의회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해남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6년 12월 5일 문화예술회관 관장 민직기 운영담당 박문재 시설관리담당 박종원

조광영간사

그럼 선서문에 각자 서명하시고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2006년도 업무추진 현황을 이번 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의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자료를 제가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페이지 표시가 안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일괄적으로 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우리군 문화예술회관은 군립도서관을 비롯하여 문화의집, 문화예술강당, 헬스장, 지하주차장, 군민광장 등 다목적으로 적은 인력과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접근성 및 활용도가 높아 타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조직은 5급 관장 1명을 비롯하여 운영담당, 시설담당 등 2개 담당이며, 근무인력은 정규직 13명과 일시사역 인부임 11명 총 2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군립도서관 등은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지하주차장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4장을 넘기고 운영담당이 나옵니다. 운영담당 소관에 있어서는 첫 번째 문화예술회관 운영실적 두 번째 도서관 운영실적 세 번째 문화의집 운영실적 순으로 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6페이지부터 페이지가 안 나옵니다마는 14쪽까지 일괄적으로 제가 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실적 사항입니다. 대공연장 이용은 36,097명에 수수료징수를 1,833만1천 원을 징수하였으며, 다목적실 이용자에는 12,534명에 762만7천 원의 수수료를 징수하였고, 전시실은 이용자는 1,750명에 126만7천 원의 수수료의 징수하여 총 50,381명에 2,721만9천 원의 수수료를 징수하였습니다. 참고로 월별 이용실태를 그래프로 살펴보면 6월과 7월이 가장 많이 이용하였고, 1월과 8월에 가장 적게 이용하였습니다. 14장을 넘기고 다음 장부터는 각 장소별로 일자별로 공연사항을 또, 행사사항을 나열해 놨습니다. 페이지가 없습니다마는 15장 째에 보시면 공연유치가 나옵니다. 공연유치는 지금 현재 아트마켓,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회관의 1년 농사입니다. 예술시장이라고 합니다마는 우수공연 작년도 유치현황입니다. 우수공연은 문화강좌 작품발표회 및 이벤트 공연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대체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그 아래 추석맞이 특별공연 리틀엔젤스 공연은 무려 1,115명의 유료입장 성과를 거양 하였습니다. 우수공연 유치대금은 복권기금에서 80%를 지원해주고 우리 군비에서 20%를 부담하여 유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다음 장입니다. 그 다음 장은 참고로 제가 보려고 작성해 놓은 사항인데 앞에 수치와 약간 틀릴 것입니다. 그런데 실무자가 잘 몰라서 편철을 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두 번째 도서관 운영사항을 보고 드리자면 우리군의 도서현황은 총 56,228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일반도서는 39,405권, 아동도서는 12,324권, 기타 비도서는 4,499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간 이용자수를 보면 122,179명이 이용하였고 독서의 회원수는 9,223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서대출 건수는 73,393권을 대출하였습니다. 그 밑에 강좌운영실태를 보면 독서교실을 비롯하여 총 14강좌에 지도강사 14명이 지도하고 있으며, 수강료는 수입입니다. 1,578만 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강사료는 집행사항입니다. 1,81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문화의집 운영에 있어서 강좌운영사항은 토피어리, 이것은 이끼로 작품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토피어리를 비롯하여 총 16강좌에 지도강사 17명이 지도하고 있으며 역시 수강료 수입은 1,141만 원을 올렸고 강사료는 2,105만 원의 강사료를 집행하였습니다. 그 다음 장입니다. 19페이지 시설담당 소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헬스장, 두 번째 문화예술회관 시설물 보강공사, 세 번째 지하주차장 운영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헬스장 운영에 있어서는 1월과 7월에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9월과 10월에 그래프를 보면 가장 적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총 사용인원은 226명에 896만 원의 수수료를 징수하였습니다. 참고로 헬스장 이용비는 월권으로 3만6천 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일반 헬스장의 경우는 5만 원 내지 7만 원을 징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두 번째 문화예술회관 시설물 보강에 있어서는 군민광장 칼라 열주등 설치 공사비 14개 설치에 1,314만2천 원을 들여 설치를 하였고, 대공연장 무대장치 보강공사에 1,154만 원을 투입하여 보강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지하주차장 운영실적입니다. 이용자수는 일반차량 53,300대와 월권차량 1,695대를 포함하여 총 54,995대가 이용하였으며 수수료 징수는 일반차량 2,834만3천 원과 월권차량 5,941만7천 원을 포함하여 총 8,776만 원의 수수료를 징수하였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저희 문화예술회관 직원들은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청결을 제일로 삼아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 우리지역의 문화진흥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광영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관장의 보고 및 제출된 자료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위원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위원

아까 직원이 몇 분이라고 하셨어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청원경찰 2명에 정규직 13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일시사역 인부임이 11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총 24명입니다.

김혜경위원

지금 도서관 운영이 제가 알기로는 꽤 바쁜 것 같거든요. 사서직은 한 분이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김혜경위원

모든 다른 분야에도 직원들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지난번에도 김종분 위원님이 군정질문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직원들이 밤 10시까지 근무를 하거든요, 평상시에도. 그리고 월요일은 제외하고, 지하주차장은 밤 11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뒷날은 정상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간부회의때도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까도 관광지관리사무소 소장님이 장기간 비어가지고 업무가 추진이 안되니까 군수님이 “어디 부서가 제일 쉬운 부서냐.” 웃으면서 물어 보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이 제일 쉬운 부서입니다.” 그렇게 답이 나왔어요. 사실상 관장은 제일 편합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합니다. 직원들은 어떻게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공연이 있을 때는 2시 넘어서 퇴근을 합니다. 공연이 9시 반이나 10시에 끝나거든요. 그러면 공연시설물을 철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12시가 넘습니다. 그러면 집에 들어가면 1시 내지 2시에 수면을 취해서 그 뒷날 아침 9시에 출근을 해야 됩니다.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러면 몇 분 정도가 더 필요하십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가 인력진단은 아직 못해보고요, 사실상 제 개인의 생각은 도서분야 담당을 하나 신설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 입으로는 그런 얘기를 못 하겠더라고요, 지난번에 얘기 할 때도. 그런데 문화예술회관을 존치한다면 지금 2개 담당밖에 없는데 도서분야가 상당히, 방금 김혜경 위원님이 지적 하셨듯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사서직 1명에 일용직이 3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원경찰이 1명 배치가 되어 있고, 그 다음 공공근로 1명, 공익요원 1명 그렇게 거기에서 4층 5층 합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도 다른 분야도 다 직원들이 너무 힘들게 일하시는 것 같고, 특히 제가 보기에는 사서직이 한 사람 밖에 없어서 거기에서도 힘들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사서직에 대해서는 인사부서에서도 1명 정도는 임용검토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혜경위원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여기 계시다 가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업무파악은 다하셨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 나름대로는 했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우리 지역문화를 위해서 예술회관 직원들 너무나 고생들을 많이 하십니다. 많은 인원이 있는 것 같아도 역부족한 점이 많다고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기 동료위원께서도 도서관 운영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시간대 운영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4층은 도서관 대여를 하고 있고요, 5층은 자율학습실이라고 자기가 책을 가지고 오거나 도서 대여를 해서 공부하는 자율학습실이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지금 현재 문화예술회관조례를 보면 9시까지 근무를 하게 되어 있어요, 동절기에는. 그런데 지난번에 민원이 제기되어 가지고 군수님 특별지시사항으로 아직은 조례제정하지 않고 1시간 연장해서 10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종록위원

주5일제가 되면서 동절기, 하절기 개념이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사실상 그것이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면 조례를 바꿔야 맞겠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이종록위원

과장님이 그쪽으로 가셨으니까 잘 좀 검토해 보십시오. 그리고 인근 타 시·군에 운영하는 방법하고,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있죠, 서림회관. 거기 운영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교육청 운영도 우리하고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쉬고 법정 공휴일 쉬고. 그래서 문제점을 부의장님도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사실상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더 활성화가 되고 군민들이 많이 애용하고 활용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운영담당 부서에서 밤에 공연이 있고 하면 늦게 까지 근무를 하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운영담당보다는 시설담당이 더 그러죠.

이종록위원

같이 합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같이 합니다. 시설담당은 철수를 해야 되니까 ······ ,

이종록위원

지금 우리가 공무원봉급기준 내용에 보면 시간외수당이 있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이종록위원

어떻게 적용 받고 있어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거 때문에 총무과하고, 제가 가기 전에 총무과로 상시근무, 현업부서로 해주라고 요청을 했어요. 저녁에 10시까지 근무를 하니까 현업부서로 해달라고. 현업부서라는 것은 뭐냐면 방금 부의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현업부서로 지정이 되면 6시 이후부터 시간외근무수당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4시간의 시간외근무수당을 받게 되요. 1달에 68시간 내의 예산범위 안에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하냐면 현업부서로 지정이 안됐기 때문에 8시까지는 공짜로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2시간만 시간외근무수당을 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이 전부 현업부서로 해 주라, 그리고 예산지침에도 현업부서로 해주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총무과에서 어떻게 답변이 왔냐면 휴관 없이, 지방공무원법에 보면 “휴관 없이 365일 가동이 되어야만 현업부서가 된다.” 이렇게 통보가 됐습니다. 예산지침에도 되어 있고 도서관 근무하는 곳은 현업부서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왜 현업부서로 안 해주냐고 실무자 데려다가 얘기도 했어요. 저희가 월요일에 쉬지 않습니까? 월요일에 쉬기 때문에 지방공무원법에 위배가 되니까 안된다. 이렇게 답이 와서 ······ ,

이종록위원

지금 월요일에 완전히 휴관을 해 버립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월요일에 완전히 쉬고 일직만 1명 근무를 합니다.

이종록위원

전체적으로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이종록위원

이거를 직원들 운영의 묘미를 살려서 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은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래서 지난번에 민원이 제기를 했어요, 군수님과의 대화가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이 그 사항은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해 가지고 집행부로 일용직 1명을 더 증원해 주라 요청을 했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일용직이 1명 더 배치를 하면 7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연간 예산이. 그리고 냉난방기가 지금 집중식으로 되어 있어요, 중앙난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곳만 움직이려면 난방비가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별식으로 요청을 하니까 그것이 600만 원으로 2대가 필요해요. 그리고 무전전기공급장치 및 전기설비공사 이것은 뭐냐면 전기안전검사를 한 달에 두서너 번 하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 설치를 해놓음으로써 오고 가면서 계속 전기안전검사를 실시하나 봐요. 그런데 그것이 2,700만 원이 들어가요. 지난번에 이것 때문에 기획실하고 저하고 전화로 통화를 했는데, 실은 군수님 결재까지 저희들이 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예산직전에 본예산 후로 결정 났어요. 그러면 이번 추경도 있고 우리가 예산을 증하면 그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 관계로 해주라고 요청을 하니까 지금 현재 아까도 관광지사업소도 얘기를 합니다마는 인력은 절대로 증원이 안된 답니다. 군수님이 기획실장하고 협의를 하라고 했는데 인력은 인건비가 너무나 많이 나가니까 인건비는 초과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력은 절대 안 되겠다 기획실장하고 저하고의 대화로 이렇게 결론이 나고요, 그 다음에 무전전기공급장치 2,700만 원 이것도 2시간이나 3시간 내려놓고 하지 왜 그게 필요하냐고, 그래서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그래서 개별난방만 2대 해준다고 구두로 얘기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력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인력은 현재 인력대로 운영을 해라. 그래서 이것 때문에 아침에 8시 반부터 직원들 정규직 13명 모아놓고 토론을 했습니다. 1시간 동안 토론을 했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내년부터 하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토론을 하니까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어요. 현재 일직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1명이 출근을 해서 다 잠가놓고, 5층만 개방을 해놓고 일직이 혼자 왔다 갔다 하면서 5층은 자기가 책 가져와서 공부하는 곳이니까 오전에는 보통 15명 정도 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50~60명 정도가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요즘 시험공부할 때는 좌석이 없어 가지고 3층 문화의집까지 내려가서 동아리방까지 저희들이 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침에 토론을 한 결과 기획실에서 인건비는 안 된다고 하니까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개별난방식은 이번 3회 추경에 600만 원 올리기로 그렇게 토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운영은 어떻게 하겠느냐, 운영은 현재 일직이 1명 근무를 해보고 1명이 오전에 2번 갔다 오고 오후에 2번 갔다 오고 그리고 월요일에는 저녁 6시까지 밖에 근무를 안 합니다. 개방을 하더라도 6시 이후로는 근무를 안하고 일직이 퇴근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월요일에 6시까지 근무를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력이 문제인데, 현재 일직이 혼자하면서 과연 1층부터 5층까지 열람하면 이것이 과연 문제점은 없겠느냐, 아직 시행을 안 해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정 안 된다면 내년도에도 공공근로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고, 또 공익요원이 1명 근무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력이 정 필요하다면 공익요원을 월요일에 근무를 시키고 화요일에 쉬는 방법 이렇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검토를 잘하시고요. 아까 시간외수당 부분에 현업부서로 인정이 안 된다고 하니까 우리 규정에 10시까지만 주게 되어 있죠?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시간외수당은 몇 시까지 주게 되어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하루 4시간 이상은 못 줍니다.

이종록위원

그렇다고 하면 8시부터 들어간다고 해도 12시 아닙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10시까지만 근무를 하니까 2시간 밖에 안 되죠.

이종록위원

다른 부서도 8시까지는 똑같이 적용을 안 해주고 8시 이후부터 시간외수당으로 들어가니까, 그러면 하루에 4시간 해줄 수 있다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8시부터 적용하니까 4시간을 받으려면 12시까지 근무를 해야 됩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관장님께서 유효적절하게 잘 이용을 하셔 가지고 늦게 까지 일하시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시간외수당이 얼마 되진 않더만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1시간에 5급은 9,500원 됩니다.

이종록위원

얼마 되진 않는데, 그래도 그게 얼마 안 되지만 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는 상당히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관장님께서 신경을 잘 써 주시고 도서관 운영부분에서도 제일 많이 오는 시간대가 몇 시에 많이 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일 많이 오는 시간대가 오후에 학생들 하교하고,

이종록위원

야간에는 어떻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야간에는 많이 없습니다.

이종록위원

일부 밖에 강진 같은 곳은 풀로 해주는데, 여기는 안 해줘서 도서관을 강진으로 까지 간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강진은 어떻게 하냐면 저는 실질적으로 가보진 않았습니다. 자율학습실로 들어가는 2층 통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일용직을 써서 잠을 재웁니다. 그래서 거기만 24시간 개방을 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건물을 안 거치거든요. 보완에 이상이 없죠. 그런데 우리는 종합회관이어서 만약에 들어 가버리면 엄청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일직이 엄청난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죠. 그렇지 않습니까? 통로로 들어 와서 5층만 들어갈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갈지, 저희지하실에 가보면 시설이 엄청납니다. 지하 무대시설을 가보면 여수LG단지처럼 되어 있어요.

김종분위원

저는 관장님이 답변을 잘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왜냐 하면 직원들하고 의논을 해서 월요일 하루 일직이 6시까지 도서관 올라가면서 봐주기로 내부적으로 했다 어려움 때문에 그렇게 하셨지만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왜냐 하면 사람을 강진처럼 일용직을 1명 써서 1층에 일직은 있고 책임자여야 하니까, 여기는 있고 도서관은 도서관대로 그 사람이 사람들 들락날락하는 걸 관리를 하더라도 해야지, 직원가지고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주민들하고 절대 그런거 가지고 싸우지 마세요, 민원 들어 왔어도. 왜냐 하면 일반인들은 강진 도서관은 그런 식으로 하는지를 몰라요. 그래서 무조건 공무원들이 24시간 근무하는 줄만 알아요. 그래서 그런 것만 저희하고 비교를 해요. 저에게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그걸 말씀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분에게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강진도서관은 사실 이러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우리는 이런 사정 때문에 못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직원들 불친절하다, 왜 우리는 24시간 안 하느냐만 할게 아니라 군수님에게 도서관 직원을 더 배치를 해주십시오. 그래야 이 사람들도 근무하면서 이걸 할 것 아닙니까? 이것까지 주장을 해주셔야 된다 말씀을 드렸거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저희 내부적으로는 저희들도 강력하게 인력요구를 하는데, 총액인건비제가 되어 가지고 인력타령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김종분위원

그것은 저희가 다 공감대를 형성하니까 아무튼 이번 개편안이랑 예산증액하면서 어떻게든 일용직이라도 1명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렇게 하시고 조례는 좀, 지금 동절기, 하절기 개념이 없어졌기 때문에.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조직개편이 끝나면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에 어떻게 조치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이종록위원

시설담당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동절기 하절기 이것도 구분이 되어 있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것도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일원화 시켜야 됩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맞습니다.

이종록위원

조례개정해서,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것은 당장에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직개편이 끝나면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이 부분을 해주시고, 지금 지하주차장에 헬스장 말고 해남군 체육회가 거기에 들어 있고, 또 어떤 기구가 들어 있습니까?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단체는 없습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체육회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종록위원

지하주차장에 탁구장 있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우리가 관리를 합니다.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그것은 시설물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문화예술회관 안에요 탁구장 있고, 국악 연습실 있죠?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국악 연습실 있습니다.

조광영간사

그리고 아이들 댄스연습장인가?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중·고등학교들 댄스연습장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탁구장은 누가 많이 합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아이들이 많이 합니다.

이종록위원

관리는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관리는 저희들이 하죠. 헬스장에서 관리하는 사람이 합니다.

이종록위원

국악 연습실은 이용하는 빈도가 어떻게 됩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가 봐서는 국악 연습하는 걸 못 봤습니다.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풍물패 동아리가 2~3개 있습니다. 거기에서 1주일에 2~3번씩 주간하고 야간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풍물패. 어디 풍물패에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주부대학도 있고요, 그 다음에 장애인복지관에 소속된 장애인들도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아니,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다른 것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이런 것은 1주에 1번, 2번 정도 활용하기 위해서 계속 놔둔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활용도 부분에서. 지금 다른 여성회관이나 이런 쪽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하니까, 그리고 지하주차장에 보니까 칸이 막아져서 사무실이 있던데, 위생상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적합한지는 모르겠지만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헬스장도 보면 이용빈도가 너무 약해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왜 그런 현상이 나오냐면, 일반 헬스장은 헬스전담 강사를 둡니다. 자격증이 있는 강사를 둬요, 그래서 헬스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가르쳐줘요. 그러면 한 달에 200만 원 정도를 줘야 강사를 채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5만 원내지 7만 원까지 받고 저희들은 그 헬스를 가르치는 강사가 없어요. 그래서 자기가 노력을 해서 헬스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3만5천 원으로 싸게 받고 그래서 이용도가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종록위원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원래는 문체사업소죠? 지금 인가가 행자부에서 문체사업소로 나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록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마산에서 10억 인가를 갖다가 뭣해 가지고 ······ ,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그것을 시설하면서 국비를 받기 위해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이종록위원

근데 그게 끝난 것으로 알거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거의 다 끝났을 겁니다.

이종록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우리가 깊이 생각해볼 부분이 있다. 그래서 문체사업소에서 “체”자가 빠져나가고 문화예술회관으로 바꿔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게 행자부까지 그런 부분이 개편이 되어 문체가 아니고 문화예술, 또 이번에 조직개편에는 문화예술사업소라고 바꿔지는데 “관”이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지하주차장 활용도도 많은 부분을 연구하셔 가지고 명실 공히 지역민들이 폭넓게 사용할 수 있고, 문화나 예술을 전수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시설을 관리하기 때문에 묻겠습니다. 지금 군민광장 시설관리도 문화예술회관에서 하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민원실 주차장까지는 본청에서 하고 그 외에는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이종록위원

거기에 야외공연장 있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이종록위원

그 부분을 앞으로 보강할 계획은 없으세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금년에 예산안을 5,000만 원 올렸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되냐면 공연장 전체 비가림이 아니라 공연하는 장소, 무대 비가림만 이번에 시설비로 5,000만 원 올려놨습니다.

이종록위원

비가림시설입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비가림시설 이걸 올려놨습니다.

이종록위원

전체적으로 야외 공연하겠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이 덩그러니 하게 있는 것보다는 이왕 하면서 디자인을 잘해서 무대가 야외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볼거리가 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야외공연장도 활성화를 시켜서 지역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장으로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작 관장님께서 야외공연장 부분까지 생각을 하셨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면서 조례부분에 대해서는 조직개편이 끝나는 대로 올려 가지고 바꿔서 우리군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야외공연장은 제 욕심 같으면 전체를 싹 비가림시설로 하려고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5억 정도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안 되고 무대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무대만 해도 상당히 좋습니다. 근데 이왕 하면서 거기에 앰프시설은 안되어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앰프시설이 안되어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야외공연장 하면서 지하매설을 해서 앰프시설을 했으면 상당히 좋았을 텐데. 그게 안 되어 있어 가지고 공연하면서 이벤트회사에 주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그 외에 행사하는데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더만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것은 내년도 추경에라도 저희들이 노력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저희들이 야외 비가림 시설예산을 세우면서요, 일부 기본조명하고 거기다 앰프시설까지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예산이 3,000만 원 정도 되니까 예산부서에서는 우선 해놓고 차근차근 하자 그래서 그쪽에서는 저희들이 양보를 했습니다.

이종록위원

그랬어요. 앞으로 그런 계획까지도 다 갖고 계신다니까, 진짜 야외공연장 조명까지 다 해놓으면 우리 지역민들이 뭔가 했을 때 이중투자가 안되잖아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죠.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그리고 엄청난게 실은 여기 잠깐 와서 앰프는 한나절 빌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루 3시간, 4시간 대여를 하고 대여료는 60~70만 원 받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것을 해 놨을 때 군민들에게 저렴하게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실은 그런 문제점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종록위원

조명까지도 앰프까지도 생각하고 계신다니까 아주 바람직한 일이에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내년도 추경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종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영간사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분위원

지금 야외공연장 무대 비가림 시설공사의 실시설계를 하실 텐데, 잘 하십시오. 왜냐 하면 야외공연장 거기에 우리가 플래카드를 가로로 걸기도 하고 세로로 걸기도 하고 때로는 걸개그림을 걸기도 해요. 이 비가림시설을 어디다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이 뚜껑을 덮어버리면 이게 걸개그림 같은 것이, 플래카드나 이런 것도 저해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실은 비올 때 공연의 효율성이나 여러 가지 기계장치 안전 때문에 우리가 비가림시설을 하는데 평상시에 거기에서 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런걸 해 가지고 제대로 행사를 못하게 해 놨다.”라는 까딱하면 그런 원성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인지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비가림시설을 하시기 바랍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할 때 지금 목포나 그런 곳을 견학을 하고 실무자나 담당자를 벤치마킹을 시켜 가지고, 목포도 지금 그걸 해놨다고 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잘 고민 하셔 가지고 평상시 공연 때 그것 때문에 설치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몇 군데 돌아봐서 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헬스장 이용율이 낮다고 하셨는데 헬스장에 샤워시설 되어 있습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되어 있습니다. 여자실도 있고 남자실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은 연중 나옵니다.

김혜경위원

그 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에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헬스장은 8시까지 운영합니다.

김혜경위원

아침은?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아침은 9시부터.

김혜경위원

저녁 8시까지.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합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보면 여기 자료에는 안나와 있는데 드라이아이스제조기 구입하겠다고 하셨죠, 그렇죠? 그것은 어디다 쓰는 거에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저희들이 공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양쪽에서 안개 나오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저희들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연할 때 한쪽에만 쏴주니까,

김종분위원

아, 그게 한쪽에서만 나옵니까?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그렇죠. 한쪽에서만 나오니까 반토막 조명이 된 거에요, 그래서 2대로 해서 양쪽에서 하나더 쏘게끔, 그래서 동시에 안개가 쭉 올라오는 겁니다. 그 기계입니다.

김종분위원

그것은 예산 세워져 있는 거죠?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구입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구입했어요?끝났어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예.

김종분위원

입찰이 안된 것으로 나는 자료를 봤는데.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아니요, 금년도에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리고 우리 큰 무대가 뭐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대공연장.

김종분위원

거기는 좀 전체적인 조명을 환하게 할 수는 없나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조명은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김종분위원

공연할 때는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고 일반 행사할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좀 환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일반 행사할 때 너무 깜깜해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일반 행사를 할 때 좀 어둡다는 말씀이죠?

김종분위원

예. 우리가 식이나 일반적인 행사할 때요 좀 환한 것이 더 맞지 않나 싶어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그것도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렇게 했거든요. 지금 우리 위원님이 잘 보신게 행사를 할 때 앞에 리프트를 내리고 할 때는 환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예산에 저희들이 3,000만 원 정도 세워놨는데 사실은 우리가 자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리프트 무대가 있거든요. 앞쪽으로 우리가 어떤 행사배치를 했을 때는 지금 현재 그 앞은 조명장치가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행사를 할 때 앞으로 전진 배치해서 주된 자리가 나왔을 때는 어둡게 보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론 어둡고, 일반객석하고 식하는 곳하고 너무 멀어요. 너무 권위적으로 보인다는 말이에요. 공연할 때는 괜찮은데, 일반식을 할 때는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담당

리담당시설관

박종원 그래서 앞에 라이트 조명을 내년에 하나 더 달을 겁니다. 그래서 앞부분을 환하게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하여튼 그런 조명 같은 것을 다시 한번 보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아까도 말했지만 도서실을 개방하기 위해서 직원들 인력가지고 하시는 것은 반대를 합니다. 어떻게든 인력보강을 한 분 더 받아서 해도 분명히 또 민원이 생기고 주민들의 여러 요구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관장님이 기왕에 그리 가셨으니까, 그리고 직원들의 그런 요구를 들으셨으니까 좀더 간부회의 때 적극적으로 주장을 하시고 또 우리의회에서도 얘기를 할 테니까 직원을 한사람, 정직이 아니면 일용직이라도 배치를 받아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인건비에 대해서 상당히 알레르기를 갖고 있어요, 기획예산실에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인건비에 대해서는 상당한 반응을 갖고 있어요. 엄청나게 화를 냅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니까 그걸 얘기 할 수 있는 곳은 저희 의회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 하면 지원부서랑 주민들을 상대하는 민원봉사 부서하고는 또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지원부서 하나 인력 주는 거야 상관없지만 여기는 직접 주민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아무리 여러분이 열심히 해도 조금만 불친절하면 금방 말이 나오고 불만이 터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의회에서는 주장을 할 수 있으니까.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김종분 위원님, 사람이라도 1명 더 배치하면 연중 365일을 지금 제 나름대로 생각할 때는 5층에 대해서는 6시까지 개방을, 법적인 공휴일 있지 않습니까? 월요일 말고요, 3.1절이나 석가탄신일 같은 경우, 그런데 아침에 직원들하고 연중한다고 토론을 해보니까 난리가 아니에요. 인원도 안주고 어떻게 연중하겠냐는 거에요. 월요일 개방하는 것도 인력이 어쩌고 ······ , 그런 식으로 저에게 엄청나게 압박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연중이라는 소리를 뺐습니다. 법정공휴일은 직원들도 쉬겠다는 거에요. 우리도 인간이지 않느냐 아무리 이곳이 밥통이라지만 직원들이 저한테 하소연을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방금 김종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일용직이라도 1명 채워지면 연중으로, 제 생각에는 개방을 하려고, 그러면 제가 할 말은 있다는 말이거든요. 그러면 일직한다고 해도, 쉽게 말해서 법정공휴일에도 일직을 하긴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직을 1명 더 근무를 시키고 전담부서로, 그렇게 내 생각은 할 계획이었는데 인력이 안 된다고 하니까 그것도 ······ ,

김종분위원

그거를 강하게 주장하실 때 기획실하고 얘기하시면서 그걸 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장비만 해도 얼마짜리냐, 이걸 일반인들이 월요일에 아무 직원도 없을 때 사방팔방 들어가서 고장내면 어떻게 하냐 오히려 더 우리로써는 마이너스가 난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자료까지 만들었습니다마는,

이종록위원

위원님들이 공감대를 갖고 계신 사항이기 때문에,

김종분위원

예, 다 우리가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까.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회관 안에 보면 노래방도 있고 청소년상담실도 있잖아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있습니다. 문화의집에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런 것은 여기서 관리를 안 하시나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합니다. 문화의집 내에 가 시설이 있습니다. 동아리도 있고 다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러면 청소년상담실은 우리가 빌려만 주고 거기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시는 거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김종분위원

특별하게 뭐를 터치하거나 그러시진 않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예.

김종분위원

그러면 노래방은 우리가 관리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에서.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런데 기계가 잘 고장난다는 소리가 있어요.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를 하세요?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이용하시는 분들이 극히 적고 또 낮에 노래방을 이용한다는게 무리가 있어서, 지금 보수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마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용시설로 저희들 나름대로 강의실이나 다른 시설로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김종분위원

처음에는 이용도가 괜찮았잖아요. 처음부터 낮았어요? 아니면 문화예술회관 개관했을 때는 괜찮았어요?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지금 거기 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김종분위원

제가 알기로는 개관했을 때 이용율이 괜찮았다고요. 그런데 가보면 고장나 있고 안되고 하니까 사람들이 “가봤자 거기 안 돼.” 이러면서 또 안 가게 되더라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제가 일단은 보수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점검을 하셔 가지고 보수쪽인지 아니면 폐쇄해 가지고 다른 시설로 이용을 하던지.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일단은 폐쇄하기 전까지 보수를 하겠습니다.

이종록위원

나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성회관에도 노래방 있죠? 그쪽으로 합쳐주면 어때요? 좀 중복된 게 많이 있던데, 여성회관하고 이쪽하고.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여성회관은 노래교실이 있을 것이고요.

이종록위원

그쪽으로 한다면 그쪽으로 줘서,

김혜경위원

근데 이쪽은 아이들이 더 사용을 많이 하고,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문화의집은 이용객이 아동이 80~90%입니다.
담당

운영담당

박문재 이용객 층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요.

김종분위원

제가 볼 때는 여기 노래방 시설도 반짝반짝하게 해주고, 너무 환한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커텐 같은 것도 문이랑 가려주고 노래방시설만 좋으면 아이들이 많이 오겠더라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김종분위원

학생들을 보면 일반 노래방도 물론 잘 가지만, 여기 와서는 단체로 뭔가를 연습하러 옵니다. 근데 와서 보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죄송합니다. 거기 까지는 파악을 제가 못했습니다.

김종분위원

그런 것이 있으니까 하여튼 여기를 이용하는 연령층이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기호에 맞게 기왕에 보수하실려면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직기

민직기문화예술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조광영간사

보충질의나 추가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질의 답변을 마치고 감사기간 중에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서류제출, 현지확인, 증인출석요구 등을 하기로 하고 이것으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감사자료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감사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고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25 감사중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2인) 김홍길 전문위원 김지연 속기사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