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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201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7-06-07

이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행정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행정복지국장님이 앞으로 나오셔서 대표로 해 주시고 과장님들께서는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라며 국장님 선서가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권처형 행정복지국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선 서) 선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5조의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7년 6월 7일 행정복지국장 권처형 행정과장 김동선 복지정책과장 박영석 가족여성과장 장은순 세무과장 박상호 회계과장 이재관 교육체육과장 박종철 정보통신과장 최흥열 토지민원과장 김종도.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유근석 사회복지과장님께서 명예퇴직 준비 휴가 중이신 관계로 권처형 행정복지국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겠습니다. 권처형 행정복지국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권처형입니다. 사회복지과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하겠습니다. 먼저 29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신축에 따른 경사로 설치방안 마련에 대한.

이기영위원

사회복지과 12쪽부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10쪽입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법정 대수 확보방안 마련에 대해서 주무부서인 교통정책과와 협의해서 작년도 12월에 2대를 확보하였고 금년도 5월에 4대를 확보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차량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1쪽입니다. 고지리 공설묘지 관련 예산 확보에 관해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가 돼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잔여사업비 25억 원을 내년도에 반드시 확보해서 고지리 공설묘지가 완공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한마음복지관 보수공사 추진을 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금년도 본예산에 3100만 원을 확보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29쪽입니다. 권고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신축에 따른 경사로 설치방안 마련하라는 권고사항에 대해서는 장애인복지관과 보훈회관 2층에 연결통로를 설치해서 대피방안을 마련을 했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가 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미등록경로당 뒤에 또 있어요. 30쪽.

김지수위원

30쪽.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30쪽이요.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이 되겠습니다. 등록요건을 갖추지 아니한 마을회관 등의 미등록경로당에 운영비 지원 방안 마련을 권고한 사항으로 현재 보개면 내덕마을은 마을에서 부지를 확보해서 신축예산을 지원하여 경로당을 신축 중에 있으며 미등록경로당 소재 마을 현장을 방문해서 마을 내 건축물 대장이 있는 빈집 등을 활용해서 경로당 등록이 가능함을 안내하고 신축 및 임차사업 신청 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사회복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공통사항으로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은 고지리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과 장애인복지관 신축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감사, 안성시 자체감사, 감사원 감사, 국민권익위원회 지적사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미집행 및 중지된 사업도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다음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등 11개 단체의 52개 분야에 12억 4036만 4000원을 교부하였고 그중 11억 9334만 5000원을 정산완료를 했습니다. 6쪽입니다. 2017년 사업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등 13개 단체 54개 사업에 13억 818만 원을 교부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투융자 심사처리 및 예산확보 현황이 되겠습니다. 사업 미추진 사유에 따라 고지리 공동묘지 공원화사업 투융자 재심사처리를 완료를 했습니다. 전체사업비 83억 중 58억 2690만 원을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조금 전에도 보고드렸듯이 잔여금액 25억 원을 내년도에 반드시 예산을 세워서 고지리 공설공원묘지가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건물 현황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공유재산 건물은 11개소로 노인복지관, 한마음복지관 등 총 11개가 되겠습니다. 9쪽부터 24쪽까지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의 건의사항은 157건으로 7건은 추진불가사항이고 2016년에 150건을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도 건의사항도 150건으로 6건은 추진불가, 1건은 장기추진사항이고 나머지 143건에 대해서는 금년도 1회 추경예산을 확보해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각종 위원회별 운영 결과가 되겠습니다. 2016년에 노인복지기금심의위원회 등 3개 위원회에 23회를 개최하였고 2017년도에도 3개 위원회에 8회가 개최가 되었습니다. 26쪽부터 27쪽까지는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은 37건에 257만 18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도에 1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은 4건에 18만 10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8쪽입니다.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입니다. 무기계약직은 총 3명으로 개인별 연간보수액 등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부서별 공통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소관별 추진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이 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사업은 안성시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안성문화원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에 18개 사업에 578명이 참여하였고 2017년에는 17개 사업에 715명이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30쪽 노인요양시설 현황입니다. 현재 29개 시설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1쪽부터 34쪽까지는 경로당 신축 및 보수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31개 경로당에 7억 5257만 7000원을 지원하였고 2017년 현재 71개 경로당에 7억 724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5쪽부터 44쪽까지가 되겠습니다. 경로당 편의시설 지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273개 경로당에 5억 7779만 5000원을 지원했습니다. 2017년도에는 현재 134개 경로당에 2억 4247만 원을 지원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원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4쪽이 되겠습니다. 44쪽부터 46쪽까지는 경로당 미설치 및 미등록마을 현황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미설치마을은 현재 35곳이 되겠습니다. 24개소는 부지 및 장소가 미확보됐고 2개소는 임차 추진 중에 있고 나머지 9개소의 미설치 사유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로당 미등록마을은 현재 10곳으로 무허가 건축물 및 개인소유토지의 사유로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6쪽이 되겠습니다. 카네이션하우스 지원 및 운영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5개소가 선정되었으나 3개소인 두평, 보촌, 대송카네이션하우스는 경로당으로 등록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지원사업은 서운 사갑, 양성 노곡2리 카네이션하우스만 운영 중에 있습니다. 47쪽부터 48쪽까지는 장애인단체 보조금 지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8개 단체 42개 사업에 9억 927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도에도 8개 단체의 45개 사업에 11억 1686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역시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9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및 직업훈련 지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에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5억 8057만 2000원의 예산으로 59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2017년도에도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5억 3765만 2000원의 예산으로 67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9쪽에 공공근로사업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저소득 실업자 및 노인들에게 한시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최소한의 생계보장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16년도에 총 6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2017년 상반기에 2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0쪽부터 51쪽까지는 지역자활센터 운영 및 지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탁계약체결을 통해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17년 사업비 9억 4371만 원으로 7개 사업에 50여 명의 참여인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2쪽에 생활보장심의위원회 운영 현황 및 실적이 되겠습니다. 2016년에 12회 개최해서 315명에 대해 보호결정을 하였고 2017년 4회 개최해서 51명에 대해 보호결정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53쪽이 되겠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업별 예산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 163억 7729만 4000원을 1만 3061가구, 2만 1212명에게 지원하였으며 2017년도에도 현재 63억 1392만 6000원을 9137가구, 1만 3733명에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4쪽이 되겠습니다. 차상위계층 사업별 예산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에 5377만 7000원을 5312가구의 6391명에게 차상위 양곡 및 건강보험료를 지원하였고 2017년 현재 1770만 6000원을 1641가구, 2182명에게 차상위 양곡 및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17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권처형 행정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할까요? 김지수 위원?

김지수위원

먼저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먼저 하세요.

이기영위원

그럴까요? 행정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기영 위원입니다. 지난번 미등록경로당 관련해서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이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속 진행하실 겁니까, 아니면 취하를 하실 겁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글쎄요. 그것에 관해서는 김지수 위원님께서 본회의에서도 질문하셨다시피 경기도 법무담당관실에서 우리가 안 하면 자기네들이 한다고 해서 결국 저희가 한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은 우리가 안 하면 걔네가 할 리도 없고요. 만약에 한다면 자기네가 하게 두고 우리 안성시가 안성시민들 편에 서서 변호를 해야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것은 지금이라도 취하시키는 게 옳다. 주변 여론을 들어봐도 당연히 취하시키는 것이 맞다는 여론이 상당히 비등합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 관련되어서는 시장님하고 상의를 한번 하시겠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장 어려웠던 분야가 사실은 공원묘지 관련돼서 다시 재심의까지 받은 것 아닙니까? 국비에 대해서. 처음에 할 때는 국비에 대해서는 전혀 이상 없다고 그냥 넘어가는 것처럼 얘기를 했다가 재심의까지 받아오셨는데 재심의 받은 것 자체가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안성시가 추진력이 없다는 게 부끄러운 거고 또 한 가지, 허가를 내주면서 조건부로 허가를 내 준 거거든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할 때. 조건부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주차장이었거든요. 주차장 문제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 중에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지금 그쪽에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99대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99대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99대하고 총 156대.

이기영위원

현재 계획상에는 몇 대 되어 있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99대하고 57대.

이기영위원

처음 계획한 것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게. 56대인가 57대.

이기영위원

그다음에 99대를 더 한다? 사실 이것 가지고 어림도 없어서 좀 더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로 우리가 계획 자체 할 때도 57대 했다는 것은 난센스거든요. 거기 실제 하는 게 1만 500기잖아요. 1만 500기 하면서 주차장 57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호국원 같은 데 가보세요. 거기 가면 차 때문에 난리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신규로 되는 것에 대해서는 새로운 사람들 수요가 많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주차장 확보가 충분히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99대에 대해서는 실제 밑에 논 필지를 사겠다는 얘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진행이 확실하게 어떻게 되고 있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도시계획시설 실시인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지금 거기는 농지를 몇 평 정도 구입을 하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거기 한 3분의 2, 제가 정확한 것을.

이기영위원

한번 그것 좀 알아서 다시 주시고요. 그래서 99대 가지고는 안 돼서 추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문제가 되는 것이 이거 해 봐야 몇 대 안 되거든요. 그리고 99대도 준공이 2018년도, 내년이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같이 연계되어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굉장히 시급한 겁니다. 예산 세워서 땅 매입을 해야 되죠. 절차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서둘러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에 대한 내역도 주시고요. 그리고 추가로 더 해야 됩니다. 나중에 하다 보면 과정상에도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쪽에 개정공단 들어오는 데서도 실제로는 업체가 4군데밖에 안 왔었지만 거의 다 반대했지 않았습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도. 그렇다고 해서 개정산업단지가 길이 넓은 도로가 아니에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런데 저희가 그것을 판단했을 때 하루에 3.5명이 사망을 합니다. 그래서 80%로 확장을 하는데 거기로 다 간다 해도 하루에 많으면 차 2대 정도 들어가는 것이고 명절 때 이런 때 밀리는 것인데 교통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명절 때나 한식날이나 그럴 때는 사실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벌초할 때도요. 벌초는 우리가 하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은 봉안당이기 때문에 벌초 같은 것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벌초가 없죠.

이기영위원

벌초는 필요 없으니까 우리가 관리하는데 한식날이나 명절 때 같은 때는 거기 사실 어마어마합니다. 말이야 1만 500기죠. 차를 가져온다 생각을 해 보세요. 최소 3분의 1만 차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겁니다. 최소한 1000대 이상은 수요가 가능해야 거기가 되는 거예요. 주변에 미양 가는 도로도 다 좁은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주차장과 관련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확실하게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십시오.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요즘 연일 한해대책이다, AI가 또 다시 와서 우리 국장님은 많은 고생을 하게 생겼는데 지금 3쪽을 보면 사회단체 보조금이 상당히 비율이 많이 남은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율이 50% 정도 남은 예산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어째 여기 보면 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운영 이런 것은 50% 정도 남았단 말이에요. 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남게 예산을 세워 놨는지 모르겠네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 장애인편의시설.

신원주위원

네, 장애인. 6쪽 보면 6500만 원인데 3000만 원 쓰고 3000만 원이 남았단 말이에요. 비율이 왜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게 예산을 산정을 해 놨나 그것을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장애인복지팀장 원유화입니다.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17년도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1/4분기 집행하고 나머지 잔액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입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아직 추진 중이에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17년도 사업입니다.

신원주위원

여기 ’16년도로 나왔는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6쪽부터는 ’17년도 거예요. 6쪽, 7쪽은 ’17년도 것.

신원주위원

네, ’17년.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4, 5쪽이.

신원주위원

’16년도에 잔액이 이렇게 남아있으니까 그래서 잔고가 남아 있는 이유는 뭐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소소하게 쓰다가 운영비 같은 게 남은 게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운영비를 노인대학 지원 같은 것은 500만 원씩 남고 그랬는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강사료 이런 게 남았을 거예요.

신원주위원

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강사료 그런 것 있잖아요. 노인대학 강사료 이런 것 남은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 보면 대한노인회도 100만 원 이상이 남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운영비로 주니까요. 운영비가 남는 거죠.

신원주위원

남겨놓는 분이 있어요. 남겨서 넘겨주는 분들이 있어요? 여기 거의 다 썼는데, 10원도 없이. 이런 것은 자료를 잘 검토해서 10원도 없이 싹 쓴 데가 있는데 조금씩은 남기는 것도 조금은 있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요새는 카드로 하니까 정산을 철저히 받고 있어요, 직원들이. 요새는 개인 현금으로 찾지 않고 카드로 전소하니까.

신원주위원

카드로 해도 문제점이 또 생기더라고. 그다음에는 8쪽 보면 고지리 지금 이기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투융자 재심사하는 이유는 또 무슨 문제입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도시계획실시 투융자심사요? 그것은 5년 해서 기간이 완료가 돼서 다시 투융자를 받은 겁니다.

신원주위원

5년 기간이 완료돼서 다시 하는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신원주위원

그러면 이거 재심사 맡는 데는 비용 같은 것은 안 들어가나?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없어요.

신원주위원

비용은 안 들어가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5년 지나서 연장해서 받는 거니까.

신원주위원

지금 이기영 위원도 말씀하듯이 도로문제는 확보가 완전히 됐나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기존에 있는 산업단지 거기로 가서 직선으로 도로를 내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400m를 직선으로 폭 8m로 해서 설치하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농로로 해서.

신원주위원

그런데 제방뚝 밑으로 하는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제방뚝 밑으로.

신원주위원

제방뚝하고 연결을 하면 비용이 덜 들어갈 텐데 어째 제방뚝을 안 건드리고 밑으로 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설계하면서 그것은 방향을 잘 잡아야죠.

신원주위원

이것은 도로비용은 다 지급이 됐나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은 아직 못 하고 있어요.

신원주위원

예산 못 세우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신원주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예산은 서 있는 거고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행정절차 이행이 되면 바로 보상을 해야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바로 보상을 하려고 합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언제까지 마무리가 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내년까지 마무리 지으려고 그럽니다.

신원주위원

이렇게 해서 내년까지 마무리 되겠어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시비 25억을 내년에 해서 마무리를 지어야죠.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보상하고 설계하고 이렇게 해서 내년에.

신원주위원

국·도비는 다 서 있는 겁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우리 시비 40억 원은 서 있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그렇습니다. 25억만 더 세우면 돼요.

신원주위원

25억. 이렇게 기금이 83억이 서 있는데 왜 이것을 공사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83억에서 58억이 선 거고요. 24억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공사를 도시계획실시 인가하고 계약심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도시계획심사나 실시설계심사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도 건축사무실하고 하는데 건축사무실이 일을 잘 못 하는 것 같아요. 저희가 계속 독촉을 해서 하고 있는데.

신원주위원

그러면 독촉이 아니라 취하를 시켜야죠. 돈을 줘서 일 안 하면 취하를 시켜 버려야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거 설계가 어디까지 되어 있나 설계서를 한번 제출시켜 보라고 하세요. 설계 시원찮게 하는 사람들 시키면 애먹는 건데 업체는 어디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거성이라고요. 평택업체인데 입찰에 의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업체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 늦어지는 면은 있습니다. 거의 완료가 돼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거의 다가 얼마큼 됐나, 설계서가 지금 예를 들어서 심사 중인가 아니면 뭐가 잘못됐나 서류를 해서 올려주세요. 이런 것 5년이 경과돼서 재심사 받을 정도면 국·도비 받아놓고 안 되는 거죠, 이것은. 일 추진을 빨리 해서 처리를 해 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렇게 재심사까지 받고 그러면 앞으로 곤란한 거예요. 설계가 어느 정도 나왔나 설계도를 한번.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래요. 알았습니다.

신원주위원

자료 좀 주세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20쪽 보면 연차별로 ’16년, ’17년 해서 연도별 사업이라고 해 놓고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이것은? 20쪽.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경로당 환경개선하고 개‧보수 사업입니다.

신원주위원

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경로당 환경개선 개‧보수 그 사업입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이것을 추진예정, 추진예정 이렇게 해 놓고 예산은 선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예산은 선 겁니다.

신원주위원

여기다 추진예정이라고 해 놓으셨어?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이것을 길게 늘어뜨릴 수 없으니까 별도로 했구나.

신원주위원

예산은 다 서 있는 건데 예정으로 해 놓은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예산은 읍·면·동에 배부가 완료됐습니다.

신원주위원

면사무소 전체를 이렇게 내려준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물건 사는 것하고 개‧보수비를 읍·면·동에 지난주에 내려줬습니다.

신원주위원

읍·면·동으로 지불해 줬다고, 면장한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TV, 냉장고, 에어컨 사는 것하고 경로당 개‧보수비입니다.

신원주위원

나머지 TV, 냉장고, 물품구입비 다 있는데 이것은 또 별도로.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아니에요. 이것에 대한 금액이 그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 금액을 붙여 써야 되는데.

신원주위원

이렇게 보면 알아볼 수가 없잖아, 우리가. 면단위로 얼마, 얼마 이렇게 해 주면.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이것은 자료를 제가 다시 부의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나는 여기까지 하고 누구 하셔.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

이기영위원

김지수 위원, 먼저 하세요. 이어서 계속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회복지 업무가 예산으로 보나 업무의 종류로 보나 안성시에서 가장 바쁜 부서일 텐데 늘 많은 행정들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늘 감사드리고요. 전년도 지적사항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법적 대수가 12대를 충족을 해야 되는 상황이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김지수위원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2011년부터 지적해 왔던 것 같아요. 그간 작년까지 계속 정체였다가 그래도 작년 겨울, 올해 5월 해서 6대가 마련되면 법적 충족대수까지는 1대만 더 마련하면 되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책임지시고 올 마무리 추경이나 해서 적어도 법정 대수는 충족해야 되지 않는가, 라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빠른 조치 작년, 올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지리 공설묘지 관련해서 국비반납이라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부분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5년 넘도록 진행이 안 되어서 투융자심사를 다시 받아야 된다는 것은 행정으로서 참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진행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공설묘지가 완료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각종 도시계획시설 부분에 대해서 주민과의 설득과정이라든가 설계가 지연되는 부분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셨겠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역시 예산이었습니다. 시의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지연된 것이라고 보고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국장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더 이상은 지연되지 않도록 내년에는 이 부분에 대한 지적이 올라오지 않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내일이죠? 대법원 재의요구 하신 부분에 대한 법적 재판이 내일 1차 재판 잡혀 있는 것 맞나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이 미등록 경로당 관련된 조례에 대해서 재의요구를 하심으로 인해서 안성시가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가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조례가 공포되기 위해서는 경기도에 의뢰를 해서 경기도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경기도 법무담당관실에서 재의지시가 왔습니다. 재의지시라는 것은 반드시 통과시키면 안 된다는 그러한 내용이거든요. 저희가 이것을 본회의 안을 올려주셨으면 했던 사항인데 경기도에는 만약에 이것이 통과가 되면 거기서도 소송을 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어쩔 수 없이, 저희도 주민을 위한 것인데 굳이 반대할 필요는 없었는데 내용이 그렇게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상위기관과의 관계나 절차상의 이유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저도 이해가 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가 불가항력적으로 따를 수밖에 없는 부분도 알겠습니다. 그러나 경기도에 대해 설득하는 과정이라든가 또는 상위기관, 현재의 법률부분이 현실과 부합하지 않아 생기는 간극에 대한, 이해시키기 위한 노력을 안성시 차원에서 하셨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가 직접 부서를 방문했습니다. 통과시킬 방안은 없나, 말씀을 드렸었는데 안 됐고요. 다시 한번 최종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냐 했더니 본회의에 통과를 시키면 소송을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이렇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아쉬움 두 가지 중의 첫 번째는 그래도 안성시가 시의회를 상대로 재소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그것은 경기도 몫으로 넘기는 것이 맞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이것은 시의회와 시가 서로 간에 기싸움을 할 일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것을 굳이 안성시가 나설 필요가 있었을까, 라는 한 가지의 아쉬움이 들고요. 그 부분도 어쩔 수 없다면 법적인 과정을 지켜보고 서로 간에 대응을 해 나가야겠죠. 두 번째 아쉬움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경기도에서 문제 제기한 것은 불법시설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 법적 근거가 없다는 부분인 거잖아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보조금 규정에도 안 맞고.

김지수위원

그렇죠. 제가 조례에서 의미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난방비라든가 양곡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직접 지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 각종 보조금으로 경로당으로 등록된 한 개소당 지원되는 금액이 연간 1300만 원이 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간에 9개소, 10개소 지금은 많이 노력을 해 주셔서 줄어들고 있지만요. 약 10개소에 해당되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10년이 넘도록, 수십 년간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신 부분에 대한 문제를 인지를 해 주시고 적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례로서 고민을 풀고자 했고 문제 제기를 한 부분에 대해서 그 내용을 충분히 공감하신다면 올해 본예산에는, 또는 추경예산에 우회적인 방법으로 그분들에 대한 일자리 사업이라든가 이런 식으로라도 그쪽 어르신들의 활동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주시기를 바랐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움직임은 없고 재소만 하는 움직임만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쉬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마을환경가꾸기 사업은 6억 원이 섰는데 미등록 경로당이 있는 마을로 신청하면 저희가 다 지원을 해 드립니다.

김지수위원

우선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정책, 특히 일자리 방법으로 해서 우회적인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먼저.

이기영위원

계속 할까요? 미등록 경로당 관련해서 현재 저희가 법적으로 양곡이라든지 예를 들면 난방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우리가 할 수 없다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면에서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우회적으로 지원해 줘야 합니다. 실제로 위에 지붕이 새서 누수가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파악을 해서 면에다가 우회적으로 지원해 줘서 거기 있는 분들도 소외받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 적극적인 행정도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꼭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아까 교통약자 관련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교통 약자이동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지 않습니까? 어디서 운영하는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약자 생활이동지원센터는 교통정책과가 주무부서여서 그쪽 과에서 운영하고요. 현재 두 대 운영하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줘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맞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맡아서 하고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에서 몇 명이 하시는지 혹시 아세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운영상 자세한 것은 주무부서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그것 관련돼서 자료 요구 좀 하세요.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운영 현황을 잠깐 보면 이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하루에 접수가 한 사람 되고 승인이 한 건 되고요. 보통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용하는 사람만 꾸준하게 이용하거든요. 실제로 하다 보면 이용하는 사람은 한 번 이용하다 보면 계속 이용하고 오히려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계도를 해 주고 있죠? 실제로. 계도하는 방법. 이게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하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맡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콜센터 운영비도 지원해 주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이분들이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이 소수만 이용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홍보도 널리 해야 되는데 혹시 홍보는 어떤 식으로 했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위원님, 그것은 교통정책과 쪽에 저희가 물어봐야 되는 사항이고요.

이기영위원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장애인 관련된 것은 같이 홍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우리가 홍보를 해야지.

이기영위원

장애인 우리 쪽이잖아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장애 우리 쪽이니까 우리가 해 줘야지. 각 장애인단체들에게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런 센터가 있으니까 운영하도록 하십시오.”라고 얘기를 해 줘야 된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읍·면·동 직원들 회의할 때 별도 자료를 그쪽에서 받아서 저희가 홍보도 별도로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특히 한 가지 더 우려스러운 것이 뭐냐면 농아인들입니다. 농아인들이 아프거나 이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하죠? 농아인인데 급하게 아파서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이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수화 대동하고 다닐 수도 없고.

이기영위원

사실 전화통화도 안 되고 말을 못 하시기 때문에 전화도 안 되고 그러잖아요. 혹시 그런 관련된 부분도 우리가 이왕 하시는 것 선진적으로 그런 부분도 다른 시·군 사례는 어떤지 파악 좀 해 보시고요. 그런 분들도 소외받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농아인도 그렇고 농아인 같은 경우는 간사 인건비가 굉장히 필요한 건데 실제로 간사에 대한 것은 안 주고 있죠? 간사가 없는 거죠, 현재? 요구를 했는데. 간사는 없는 거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인건비 부분은 그러지 않아도 저희가 현황을 파악을 해 봤거든요. 그래서 알고는 있는데.

이기영위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고 파악된 자료를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간사는 별도로 없죠?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없는 실정이어서 추경이나 본예산 쪽에 저희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하세요. 농아인단체라든지 각 단체에서 간사를 꼭 말씀드렸었어요. 특히 농아인 같은 경우에는 요구한 지가 굉장히 오래 됐습니다. 한 번도 실행이 안 되어서 그 부분도 앞으로 간사도 인건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어필 좀 하시고 받아내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가 뭐냐면 거기 있는 분 호봉 관련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주로 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실제로 호봉 돼서 올라간 데는 자원봉사센터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제대로 호봉 돼서 올라가는 데가, 나머지는 거의 동결이잖아요. 급여가 다 지원금액이기 때문에 동결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경우도 적정하게 할 수 있으면 법적 테두리에서는 해 줘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꼭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사회단체 포함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한 가지가 특히 저도 그중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지만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 관련돼서 많은 일을 하고 있죠. 특히 경로당 편의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많은 것을 요구를 하죠.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도 편의시설이 목록으로 들어올 정도가 됐으니까. 관련돼서 어느 경로당을 가면 많이 있고 어느 경로당에 가면 적게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저는 앞으로는 저희 지역구도 마찬가지, 형평성에 맞게 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성 전체적으로 맞춰서 형평성에 맞게 예를 들면 다른 데는 많은데 다른 지역구에 적은 데가 있다고 그것은 또 안 되니까 이쪽 지역구를 같이 형평성에 맞게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전수조사를 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아마 조사된 리스트가 있을 겁니다. 그것도 한번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경로당 관련해서 화재사건 때문에 그 당시에 꼭 전기, 가스는 점검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관련돼서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경로당별로 책임보험을.

이기영위원

책임보험 말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경로당별로 20만 원씩 지원해 드립니다. 6월 중에 배부할 계획에 있고요.

이기영위원

별도로?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화재 관련해서는 자체적으로 소방서에서 점검을 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매 분기별로 한 번 할 거냐.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가스공사하고.

이기영위원

그것을 날짜를 정해서 하라는 얘기예요, 정확하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을 한번.

이기영위원

다시 한번 검토해서 협의록을 만드세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이기영위원

저희한테 그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돈은 많이 들어가지만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밀폐된 공간, 요즘 전세를 얻고 그럴 때는 시골, 옛날 것은 덜한데 요즘에는 환기되는 게 사실 어렵습니다. 가스레인지 자체가 위에다가, 지난번 발언 때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어르신들이 키가 작아지시기 때문에 가스 후드 키는 데가 높아요. 그래서 실제로 키가 안 닿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전기, 인덕션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앞으로 개선을 할 때 안전, 무엇보다도 안전. 그리고 가스를 하게 되면 LPG로 쓰게 되거나 도시가스 LNG 쓰게 되면 폐암환자들 많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련돼서 앞으로는 가급적이면 새로 구입하는 것은 전기, 인덕션으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이기영위원

그러시고 먼저 하십시오.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미등록에 대해서 두 분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초당은 토지가 하천부지를 마을로 다 돌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도 다시 올라와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처리가 잘 안 됐습니까? 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래서 그게 양성화가 되면 저희가 시설을 지원해드린다고 먼저 위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그때 추진되다가 지금도 아직 추진 중이라고 그렇게 얘기만.

신원주위원

거기 추진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어제 제가 이장님하고 통과는 못 해 봤고요. 면사무소에 연락을 해 봤더니 추진 중에 있다고.

신원주위원

지난번에 지역주민들이 거기 뭐가 있느냐면 장애인시설 휠체어 들어갈 수 있는 이 시설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글쎄 한 2000만 원 든다고.

신원주위원

이게 다시 올라와 있으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확인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확인 한번 해 보시고 이것은 처리를, 다 서류절차가 되고 이 부분만 안 되어 있으면 우리 시에서 지원을 빨리 해서 마을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네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카네이션하우스에 대한 지원 부분이 운영계획이 취소된 데는 왜 이렇게 취소가 돼 있습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이것 세 군데는 경로당으로 등록을 해서 경로당으로 운영을 해요.

신원주위원

경로당으로 등록해서?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신원주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도 여기를 계속 지원을 안 할 건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죠.

신원주위원

지원을 안 하는 거예요, 여기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가 사갑하고 노곡은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시설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두평, 보촌, 대송은 저희 시비로 지원을 했는데 숙박기능이 없고 하다 보니까 경로당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고 해서 경로당으로 등록 전환을 해야 그래도 물품이나 이런 것도 지원해 드릴 수가 있어서 등록 전환한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경로당 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고 카네이션하우스는 지원을 안 한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신원주위원

그리고 우리가 보면 경로당 신축에 따른 것을 보면 실비로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실비로 안 해 주는 것, 앞으로는 계획을 세울 때 경로당 신축에 대한 것은 옛날서부터 350만 원인가 얼마 해 줬잖아요. 이것은 앞으로는 계획을 세울 때 450이 됐든 이렇게 해서 1억 4, 5000만 원으로 이렇게 해 줘야만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저번 추경 때 부의장님께서 그 말씀이 있어서 검토를 하고 있어요.

신원주위원

그것을 내가 말씀을 해 드릴게. 그리고 지금 경로당 편의시설 지원해 주는 부분도 보면 이기영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어느 경로당에 가면 편의시설이 두 개, 세 개씩 있는데 없는 마을이 있단 말이에요. 이것을 울어야 젖 주지 말고 면사무소에다가 사용을 하고 있고 사실 경로당의 물품이 없으면 전수조사해서 올려서 다 해 주지, 이것을 매년 한 개, 두 개씩 해서 하면.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래요.

신원주위원

그것 꼭 달라고 해야 주는 것처럼 하면 안 되지. 우리 행정이 해 줄 수 있는 배려를 봤으면 좋겠어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수조사해서.

신원주위원

민원이 엄청 들어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없도록.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부족한 부분을 추경 때 세워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하여튼 그것 마무리 추경에라도 전수조사를 해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또?

이기영위원

또.

안정열위원장

또 있어요?

이기영위원

많아요. 할 것 무지하게 많아요.

안정열위원장

좀 이따 하세요. 김지수 위원님.

이기영위원

먼저 하세요. 돌려가면서 하는 거니까.

안정열위원장

조금씩만. 너무 또 길게 하지 말고.

김지수위원

기초생활보장기금 관련해서 한 3, 4년 전부터 해서 자활사업 쪽에도 쓸 수 있도록 조례가 개정돼서 적극적으로 기금을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자활사업단들이 리시오카페나 여러 가지 새로운 사업에 진출해서 시장진입형도 가능성이 보이는 사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운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런데 자활, 지금은 현재 생활보장기금 안에서 생활보장융자사업하고 자활기금사업하고 그 기금 하나에서 나눠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 조만간 자활기금으로 별도의 기금을 설치를 하는 것도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의견이 어떠신지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글쎄, 요새 상당히 호응을 얻고 있어서요. 기금이 넉넉하다면 활성화 시키는 게 좋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서 별도로 기금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특히나 자활사업단의 운영 중에 해체가 되는 경우나 이런 경우에 매출된 적립금에 대해서는 그것을 다시 회수해서 자활사업이나 희망키움사업이나 이런 데로 다시 환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직 해체가 된 이후에 적립금이 환수되지 않은 금액이 굉장히 크게 남아있죠. 관련해서 팀장님 설명해 주시겠어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자활사업단 말씀하시는 거죠?

김지수위원

네.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지금 저희가 소송 중에 있는데요. 아직도 진행 중이라 언제라고는 말씀을 못 드릴 것 같고요.

김지수위원

금액이 제가 알기로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금액이 지금 확인된 바로는 7억이 조금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관련해서 소송이 언제 종결될지에 대해서는 예측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죠?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네.

김지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7억에 대해서 환수 조치하는 대로 자활기금의 씨앗으로 우리가 쓸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립니다.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그런데 그것은 위원님, 저희가 다 쓰는 게 아니고 보조금이라서 중앙자활에 7%, 저희가 지방 3% 그렇게 반납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7대 3이요?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네. 그래서 저희가 7억은 다 적립을 못 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중에 30% 해당되는 것만 적립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경희

김경희자활고용지원팀장

네.

김지수위원

어쨌건 자활사업으로 인한 매출 적립금뿐만 아니라 각종 시에서의 순세계잉여금이나 의지만 있다면 시의 재원도 그쪽에 활용이 가능할 테니까 우리 시의 근로능력이 떨어지시는 많은 저소득층분들이 자활할 수 있는 계기가 태동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지금 사실은 사회복지과의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하나하나 다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는 어려움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 관련해서 어떻게 보면 작은 문제일 수도 있지만 중앙정부의 감사에 지적된 부분이 있어서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중에 1년 미만 종사자들에 대해 적립된 퇴직금을 만약에 1년 이내에 퇴직할 경우에 대해서는 우리 회계연도가 정리된 이후 3개월 내에 반환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지연되지 않고 회계, 법 테두리 안에서 시기를 지연시키지 않고 회수 조치할 수 있도록 정비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사설 장사시설 관련해서도 운영상 부분에 대해서 반기별로 시장님께 보고하도록 되어 있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김지수위원

관련해서는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나요, 팀장님?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사실상 조사보고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조사하는 것은 현 실정에서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지수위원

관내 사설 장사시설이 몇 개소가 있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사설 장사시설이 유토피아하고 우성공원묘하고.

김지수위원

뿐만 아니라 장례식장도 여기에 해당이 되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장례식장 7개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사실은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개소수는 아닙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것은 저희가 점검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시설장들이나 관리하는 관리자 분을 통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과 관리를 엄격하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우리 사회복지법인이나 시설들에 대해서 후원자들이 지정하지 않은 후원금에 대해서 비지정후원금이라고 해서 시설의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그래서 권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비지정후원금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법적운영비나 시설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지만 간접비로 사용하는 비율이 50%를 초과하면 안 되고 또 업무추진비나 부채상환금이나 잡지출, 예비비 이런 것들로는 사용할 수가 없는데 사실은 시설장들의 해태로 인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 그 비율을 넘어서서 집행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안성시에서도 몇 개소가 적발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을 엄격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됐습니까?

김지수위원

네.

이기영위원

저희가 미설치 경로당 관련돼서 말씀드리면 혹시 인근 시는 미설치 경로당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죠? 마을에서 실제로 부지가 없어서 설치를 못 하고 있다면 부지를 사야 되잖아요. 인근 시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혹시 파악한 적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저희는 공도읍에 두 군데가 있고요. 보개면 내동은 신축 중에 있습니다. 보개면 유방마을은 마을에서 부지매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초당마을은 지금 양성화를 추진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산직은 칠장사로 돼 있습니다. 마을 내 건물을 임차하도록 저희가 두 번 나가서 안내를 해 드렸고 죽산면 개좌마을은 인근 두교리 성남경로당을 이용한다고 이장님이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고요. 고삼 쌍령하고 평촌은 한전 보조금이 나와서 돈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지를 구입 중에 있고 평촌은 거의 부지매입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미등록 경로당하고 미설치 경로당은 차이가 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설치 경로당 중에서 65세 이상 인구수가 가장 많은 데가 서운면 방아동이거든요. 거기는 34명입니다. 그런데 방아동이나 보통 20명 넘는 데가 명당 2리도 있고 양성면 동항 1, 2리 같은 경우에는 동항 3리와 공동으로 사용하겠지만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특히 방아동 같은 경우는, 모든 경로당이 마찬가지지만 마을에서는 사실 돈이 없거든요. 살 수가 없습니다. 인근 시‧군을 알아서, 제가 알기로 천안 같은 데는 천안시에서 적극적으로, 이것을 노인들을 위해서 해 줘야 되는 것은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정말 마을부지가 없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안성시가 일정액을 부담을 해서 사주든지 해서 짓도록 만들어 주는 게 맞다, 적극 행정이 맞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한번 인근 시‧군을 조사해 보십시오. 그래서 천안시 같은 경우도 조사해 보시면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일자리 관련돼서 지금 몇 명 정도 하고 있죠? 여기 돼 있는 데이터가 전부입니까, 아니면 또 더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2017년도에는 715명입니다.

이기영위원

’15년도, ’16년도 혹시 자료 가지고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가지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자료 좀 주시고요. 전에도 누누이 제가 말씀드리지만 실제로 하다 보면 그분들이 현수막도 걷어서 만들거나 그럴 때 가보면 열악하고 거기 있는 분들은 살다시피 하는데 받는 금액은 최저인건비도 안 되고 22만 원에서 25만 원 정도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아니다. 어르신들도 존경을 받아야 될 마땅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고 혹시 그분들도 관련돼서 위탁해서 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는 거죠? 그쪽 노인회에서 다시 위탁해서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합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에서 9개 사업을 하고 있고요.

이기영위원

노인회에서 혹시 다른 데 위탁 줍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런 말은 못 들어봤는데.

이기영위원

사실관계를 해서 저한테 알려주세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이것은 국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는데 생활보장위원회하는데 왜 맨날 서면심의합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부터는 꼭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서면심의하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저희가 경로당마다 현장을 가보면 고장 난 편의시설이 굉장히 많거든요. A/S가 문제입니다. A/S를 하려고 해도 A/S가 잘 안 돼요. 그 안에 보면 중국제도 있고 제품이 많습니다. 그러는데 연락이 잘 안 됩니다. 그리고 지나고 나면 A/S 관계는 우리가 보통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가 경로당 운영비를 드렸는데 작년까지는 12만 5000원 드리다가 운영비가 부족하다 그래서.

이기영위원

아니, A/S비용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A/S를 경로당 운영비에서.

이기영위원

A/S하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고 실제로 해 보니까 A/S를 하는 데가 없어요. 만약에 벨트가 고장 났잖아요. 하려고 그러면 부품 구하기도 어렵고 깎아서 맞춰야 되는데 쉽지 않거든요. 그런 A/S문제가 있어서 물품 계약을 할 때 A/S 관련된 것은 확실하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A/S는 보통 1년으로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지금 마을에서 예산을 배부해서 마을에서 사고.

이기영위원

하고 있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래서 거기서, 저희가 그것을 일제 관리한다는 것은 사실 힘듭니다.

이기영위원

보조금이지만 실제로 마을에서 한다는 게 문제가 있다. 제도개선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왜 그러냐면 많은 물품 우리가 본예산이든 추경에 하잖아요. 물품에 대해서 공개입찰을 통해서 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금액도 저렴하게 할 수도 있고 좋은 물품 고를 수 있잖아요. 그런 것을 권고로 해서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글쎄, 오히려 그게 더, 마을에서 알아보고 그래야 되거든요.

이기영위원

아니죠. 마을에서 하니까 마을에서 물건만 사지, 실제로 거기에 대한 계약이라든지 그런 것을 잘 못해요. 그러면 계약을 하는데 표준계약서를 우리가 만들어 준다든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저도 면장을 해 보니까 그것을 보조금이라고 해서 마을로 주면 이장이 선정을 하더라고요. LG라든지 삼성이라든지 자기가 아는 사람 통해서 이렇게 계약을 하니까 A/S 관계는 그렇게 마을에서 만약에 고장이 났다 그러면 마을기금으로 많이 해 주더라고요, 이장님이.

이기영위원

고장이 나면 고치지 못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고치기가 힘들어요. 실제로 고치기 힘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물건이 다량으로 되기 때문에 다량에 대해서는 원가를 절약해야 되는데.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매년 이것을 사는데 검토를 한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 검토해야죠, 당연히.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하십시오.

안정열위원장

금방 고장 나는 것 같은 회사는 배제를 시켜야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아니, 냉장고라든지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것.

이기영위원

냉장고는 괜찮아요. 그런 것은 덜 하는데 체육시설, 편의시설 벨트.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단체로 살 필요성이 있기는 있어요.

안정열위원장

이제 그만 하시고 저도 한 2분만 할게요. 아까 보니까 국장님이 앞에 공통사항에 30쪽에 보면 미등록 경로당 추진해 본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는 추진불가 동그라미 쳐놨잖아요. 20쪽 맨 앞에.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잘못 쳐놓은 겁니다. 추진불가가 어디 있어요.

안정열위원장

잘못 쳐놓은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안정열위원장

거기 쓰여 있잖아, 추진불가라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추진 중이죠, 추진 중.

안정열위원장

추진 중? 어떻게 추진 불가에다가 동그라미를 쳐놨어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잘못 쳐놨죠.

안정열위원장

잘못 쳐놓은 거예요? 추진불가라고 그래서. 또 한 가지는 아까 중간에 한번 나왔는데 그것을 묻고 싶었는데 사설 공원묘지하고 납골당 있잖아요. 우리 일죽에 보면 우성공원하고 유토피아가 있는데 금액 조정을 사회복지과에서 해 주는 건가, 그냥 내버려두는 건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한테 승인을 맡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래요? 제가 듣는 것은 별안간에 많이 올랐다 그러더라고요. 우성공원 관리비가 따따블로 오른 것 같은데?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저희하고 협의한 바는 아직 없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개인적으로 더 받거나 그런 것을 저희가 어떻게 관리 감독할 수도 없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한테 별도로 올려달라고 들어온 것은 없어요.

안정열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한 평에 얼마 이런 것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먼저 기준대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제가 확인을.

안정열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일죽에 먼저 전 이장단 회장 어머니인가 거기 계시는데 나보고 그러더라고요. 배가 올랐다고 그래서 얘기를 한번 해 보라고 그러더라고.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어디서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을 하는 건가, 시에서 어느 정도 매뉴얼을 줘서 거기에 맞게끔 하는 건가 한번 얘기를 해 주세요. 그리고 우성공원 묘지가 굉장히 지역분들하고 잘 안 맞아요. 그런 것 좀 잘 해 주시고 아까 부의장님이 카네이션하우스 얘기했는데 아예 지원 안 해 줄 거예요, 그냥 내버려 둘 거예요? 그럼 경로당만 하나 더 생긴 거네. 대송 같은 경로당 2층에 있는데 1층에 카네이션 만든 것 아니에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거기 한 군데만 지원해 드리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한 군데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경로당으로만 지원해 드린 겁니다. 1, 2층이 있어도.

안정열위원장

1, 2층에서 경로당 하나로 해서.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네.

안정열위원장

쉽게 얘기해서 카네이션 사업은 수리만 해 주고 그냥 끝난 거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죠. 네.

안정열위원장

위에는 두 개 운영 중이잖아?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사갑하고 노곡은.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것은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거라.

안정열위원장

그것은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안정열위원장

노인일자리 내가 한번 알아볼게요. 뭐냐면 면에 가보니까 우리 식사 해 주는 분들 있잖아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경로당 도우미입니다.

안정열위원장

경로당 도우미. 그분들 우리 부녀회장님들이 하시는 거예요? 그것도 있던데, 부녀회장님이 왜 우리는 안 주고 뭐 하냐 이런 얘기도 했는데 그것은 뭔 소리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은 신청을 하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개인한테 주는 사항인데요. 작년에는 120명이었다가 올해 수요가 많아서 170명으로 확대를 했고요.

안정열위원장

그것을 선정하는 분들이 면 부녀회장님들이 선정을 해 주냐 이거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선정은 마을에서 협의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원칙상으로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에서 서류심사를 해서 적격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 마을 내에서.

안정열위원장

보통 1만 원을 떼니 뭐니 이런 소리도 있고 그래서. 어디서 그것을 하는 건지. 제가 보기에 어느 마을에도 가지가지더라고요. 다른 데만 지원을 해 주고 우리 마을은 지원을 안 해 주니 하면서 지회장님한테 불만을 하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한 번 물어본 거예요. 앞에서 다 해 버려서 나는 다 잊어버렸네. 부의장님, 먼저 하세요.

신원주위원

난 다 했어요.

안정열위원장

짧게 하세요. 너무 길게 하지 마시고.

이기영위원

도우미는 얼마씩 주죠? 식당 도우미.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22만 원.

이기영위원

22만 원 드리는 거죠?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아마 그 금액을 일자리사업 해서 상향 조정한다는 것을 뉴스로만 확인했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성공원도 말씀하시고 이것저것 말씀하셨는데 지금 본 위원이 자유발언 통해서 말씀드렸지만 안성시립 화장장 건립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평택하고 이천하고 주변 다른 데 할 수 있으면 더 해도 되고요. 연계해서 하는 것이, 광역으로 하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야.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제 사견으로 답변하기가 조금 곤란한 사항.

안정열위원장

잘 하셔, 화장장……. 자꾸 일죽에 눈독 들이는데 그런 것.

이기영위원

아직 말씀드린 적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먼저 말씀하시지 마셔.

안정열위원장

그런 것 잘못 꺼내놓으면 화살이 일죽으로 날아와. 그러니까 잘 저기를 하셔.

이기영위원

사회복지과는 한번 하면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좀 많죠. 여쭤볼 것도 많은데 평상시에 그래도 소통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감사의 말씀드리고 팀장님 네 분 다 계시지만 특히 이일홍 팀장님한테는 항상 미안한 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인복지 관련돼서 항상 말씀드리니까.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기영위원

열심히 하시는 것에 대해서 다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유화 팀장님도 마찬가지고 두 분 팀장님 다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신원주위원

내가 한마디하고 마무리 지을 테니까 끝내요.

이기영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신원주위원

미등록 경로당 부분에 혹시 마을이 작아서 못 하는 데는 몰라도 부지를 살 돈이 없어서 부지조성을 못 하는 마을은 땅값이 상당히 낮을 텐데 땅까지 사서 지어 주면 안 되나, 이것?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경로당 신축비 지원해 드리는 것은 시설 부분에 대해서만 ㎡당 103만 원을 해 드리고 있고요. 지금까지 453개 경로당이 다 마을에서 부지를 마련을 했을 때 저희가 신축비를 지원해 드리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부지까지 지원해 드리는 것은 어렵지 않나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동네 출향인이나 동네 마을주민들 사고방식이 달라지지 않는 한은 생전 못 짓는 거네, 그러면.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런 경우에는 건물을 임차하도록 저희가 안내를 해 드리고 있고요.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미등록 경로당에서 8군데인가, 9군데 이장님들을 제가 전수 만나 뵙고.

신원주위원

돈이 얼마가 모자라나 그것을.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대응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모자라는 부분을 내가 봤을 때 해 줘야 되는 게 맞긴 맞을 거예요. 동네 이장이 사고방식이 괜찮은 사람은 어떠한 방법이든지 돈을 만들어서 하는데 이장 사고방식이 좀 개인적인 이장이면 생전 가도 못 지어요, 그것.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골프장 짓는다고 돈 받고 경로당 지으라고 준 것을 자기들끼리 나눠먹고.

신원주위원

나눠 갖잖아.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시비 지원 받아서 경로당 짓고 그것은 내가 보기에 맞지 않는 거거든요.

신원주위원

죽산 얘기하는 것 같은데.

웃음소리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맞지 않는 건데 시민의식이 결여돼 있는 것은.

신원주위원

그런 데는 백날 지원 안 해 주는 게 맞긴 맞는데 그 돈하고 그 돈하고 다르니까. 또 우리 지역구가 아니면 뭐라고 하는데 우리 지역구니까 지원을 해 줘요. 그리고 미등록된 동네의 이장들을 반드시 만나서.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제가 직접 나가서 만나 뵙고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진짜 안타깝더라고. 산골에 금광면 같은 데 10가구 이렇게 돼 있는 동네 있더라고. 동네 3, 4명이 모여서 길바닥에 앉아있어. “왜 여기서 앉아 계시냐.”고 했더니 “어디 앉아서 이야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 앉아서 한다.”는 거야.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 데는 어떤 동네 마당 큰 집에다가 스틸하우스 10평 정도 되는 것 이런 것이라도 지원을 해 주면 어떤가 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그것은, 무허가 건물은 저희가.

안정열위원장

불법이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불법이기 때문에 터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가설건물은 어렵다는.

신원주위원

컨테이너, 농로 농지에다가 이렇게 설치 신고하면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주면 되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컨테이너는 위험성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있는 데도 다른 데로 임차하도록 안내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부의장님, 다 하셨습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김지수위원

저 짧게 말씀드릴게요.

안정열위원장

1분 안에 하셔요.

김지수위원

그에 상응하는, 사실 미등록 경로당이나 경로당이 없는 마을에 대해서 부지비까지 시비로 지원을 해 주기는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로당이 설치되지 않다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지원을 해 주지 않더라도 운영비에 대해 그에 상응하게 일자리라든가 노인분들의 보건이나 이런 식의 지원을 우회적으로 해 준다면 마을에서 저는 충분히 ‘시가 이만큼 우리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서 힘쓰고 있구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일자리 사업 같은 것을 거기로 많이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만큼 상응하는 금액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 조례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 있는데 안성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사전점검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보면 점검요원에 대한 항목에 그 편의시설에 대해 점검하는 요원 중에는 장애인의 종류별로 1명 이상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의무규정으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 장애인복지법상에 장애인의 종류가 총 몇 종류인지 아십니까, 국장님?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글쎄요.

김지수위원

13종류나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어느 시설 하나를 점검하기 위해서 13명의 장애인분들을 모셔서 점검을 받는다는 것은 사실상 현실적으로 맞지가 않고요. 그렇게 점검되고 있지도 않거든요. 상위법령인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보면 개정이 돼서 2016년 8월부터 시행중인데 편의시설 설치기준의 적합성 확인 업무의 대행에 대한 항목이 개정이 되었는데 장애인 관련 법인 또는 단체에게 위탁 대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좀 상위법령에 따라서 우리 조례도 법령보다도 더 너무 강화해서 현실적으로 지킬 수 없는 점검규정이 들어서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있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형

권처형행정복지국장

네, 검토해서 다음번에 개정토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하실 얘기는 많지만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나중에 해 주시고, 제가 보기에 유근석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네 분의 팀장님들 열심히 하시는 것 보니까 보기가 좋습니다. 더 열심히 해 주시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권처형 행정복지국장님, 사회복지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3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감사중지

11시32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김동선 행정과장님께서는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행정과장 김동선입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행정팀장 윤민식입니다. 총무팀장 김광진입니다. 인사팀장입니다. 민간협력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행정과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먼저 체계적인 인사 운영 관리 추진 요구사항입니다. 6급 승진 후 팀장 보직부여는 현 직급일 및 승진 시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에 따라 직렬별로 순위를 정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필수보직기간 내 전보 임용 제한에 관해서는 행정업무의 전문성과 능률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필수보직기간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고충 처리 및 보직관리상 필요한 경우 등 인사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거쳐 전보 임용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적성 및 대인관계 등 업무에 따른 개인고충 발생 시 불가피한 경우 필수보직기간 내에 전보 임용을 하고 있습니다. 개선효과로서 무보직 6급 명부순위에 따라 팀장 보직부여로 인사의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성과상여금 지급의 형평성 제고방안 마련 시정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성과상여금 지급 시 형평성 제고대책으로 부서별, 직렬, 직급별 인원 및 근무연수, 근무실적 등 종합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형평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지급하였습니다. 직원들에게 지급방법, 평가방법, 지급률, 지급등급 등 성과상여금 지급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성과급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근무실적 50%, 국‧소장 평가 50%를 반영하여 성과상여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등급결정에 대한 이의신청기간을 설정하여 이의신청자는 성과급심사위원회에서 재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하여 지급하였습니다. 성과상여금 업무처리기준의 평가방법에 따르면 근무성적평정 결과를 전체 평가항목의 50% 범위 내에서 반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업무평가, 부서장 평가 등 여러 가지 평가방법 비율 조정을 통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지급계획을 수립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사항으로 24쪽이 되겠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에 대한 최저임금 보장 및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인력관리는 인사부서에서 총괄 관리하라는 권고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먼저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인력관리 총괄 추진은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인사‧급여‧연말정산, 퇴직금 및 4대 보험 관리 등 DB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 시행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보장을 위해 2016년 3월부터 호봉제 전환 및 임금 관련 협상을 실시하였고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2016년 11월부터 호봉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사급여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근로자의 인사의 통합관리를 통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중앙대와 상생협의회 운영 활성화 모색 권고사항입니다. 2016년 1월 교과부는 서울캠퍼스 정원 190명을 안성캠퍼스로 이전하도록 했습니다. 안성시-중앙대 상생발전협의회 회의를 2016년 6월 개최하였고 중앙대 검단캠퍼스 이전계획 포기에 따라 중앙대에서 안성캠퍼스 발전기획단을 발족하여 안성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 시행 중입니다. 중앙대학교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가 있는 활기찬 대학인 마을 조성에 더 많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직장 내 성희롱, 언어폭력 예방대책 강구에 관한 권고사항입니다. 추진계획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및 언어폭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현황을 파악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안성시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상담창구를 가족여성과에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도 공무원 필수교육과정에 성희롱‧성폭력 예방 분야를 필수교육과정으로 지정 운영하였습니다. 개선효과로 성희롱, 언어폭력 예방을 통한 상호 배려하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공통사항입니다. 부서별 공통사항 2쪽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서별 공통사항으로 사업부서별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 경기도 감사 및 안성시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등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보조금 집행 및 정산결과 모두 완료하였고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4쪽입니다. 2017년은 현재 보조금 집행을 정상 추진 중입니다. 특이사항은 없고요. 단체별 지원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MOU 또는 LOI 협약체결 현황 및 협약사항의 이행 현황입니다. 저희 과에서는 이마트 안성점과 희망나눔프로젝트 후원사업을 협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투융자 심사처리 및 예산확보 현황과 공유재산 건물 현황 등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양성면 행정구역 조정을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의견 미제출로 추진불가 통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고삼면 화산마을을 꽃뫼마을로 명칭을 변경하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2016년도에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건의사항 3건 모두 비예산사업으로 가현1통 행정구역 조정 등 현재 검토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동주택 간담회 추진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8쪽부터 11쪽까지는 각종 위원회 운영 결과입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6개 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인원과 운영 결과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12쪽부터 17쪽까지는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으로서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홍보 관련 예산집행내역으로 2016년도에는 안성시-중앙대 안성캠퍼스 간 상생발전을 위한 동향 등 4건에 대해서 집행을 하였고 2017년도에는 역시 3건에 대해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집행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입니다. 행정과는 영양사 한혜숙 외 6명의 무기계약근로자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보수액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집단민원 현황 및 처리결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소관별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이후 공무원 신규임용, 전입, 전출 현황입니다. 2016년은 신규 17명, 전입 5명, 전출 20명이 되겠습니다. 2017년 신규 4명, 전입 3명, 전출 4명, 계 3명이 증원되었습니다. 장애인 공무원 임용 현황 및 향후 채용계획입니다. 2016년은 장애등급 2급이 2명, 3급 5명, 4급 1명 등 28명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장애인 공무원 채용계획은 행정직 2명, 사회복지직 1명, 3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부서별 성과상여금 지급 현황입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을 하셨지만 2017년은 부서별 형평성을 더 많이 고려하여 지급 결정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면 2015년 행정과는 S등급이 12명으로서 전체인원 중에서 40%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과에 비해서 행정과 S등급 비율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행정과를 보면 S등급이 7명으로 전체인원 중에 비율은 29%입니다. 2015년도 40%보다 많이 줄어들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부서별 형평성 있는 성과상여금을 지급하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26쪽부터 35쪽까지는 안성시 및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주로 근무내역은 통합사례관리, 장애인행정도우미, 시간제 일자리, 아이러브카페 운영 등 전체적으로 인원수는 약 300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이 되겠습니다. 1년 이내 전보자 현황입니다.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되겠습니다. 37쪽 보시면 제 이름도 나옵니다. 두 번씩이나 나오는데 하여튼 전보기준을 잘 준수해서 향후에는 1년 이내 전보자 수가 줄어들 수 있도록 인사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9쪽이 되겠습니다. 안성시장 국외연수 실시 현황입니다. 2016년은 필리핀 일로일로 시 방문 등 6건의 국외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다음 2017년은 미국 브레아 시 등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공무원 국외연수 실시 현황으로 40쪽부터 42쪽까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3쪽입니다. 민간인 국외여비 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안청중학교 박영진 등 1090만 86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자매결연‧우호협력 및 교류 현황으로서 43쪽부터 45쪽이 되겠습니다. 자매결연도시는 중국 광동성 허위엔 시 등 5개 시가 되겠고 2015년 이후 자매결연한 도시는 없습니다. 우호협력도시는 필리핀 일로일로 주 일로일로 시 등 5군데가 되겠습니다. 46쪽입니다. 행정정보공개제도 운영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청구건수는 총 1857건으로서 1283건에 대해서 공개하고 91건은 부분공개하였으며 19건에 대해서는 비공개하였습니다. 다음은 48쪽이 되겠습니다. 구내식당 운영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이용자 수는 5만 4588명이 되겠고 수입액은 2억 598만 9000원, 지출액은 2억 163만 원, 차액은 435만 9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구내식당 지출 상세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5쪽입니다. 구내식당 운영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영양사 등 5명에 대해서 2016년도 1억 6124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연도별 지원내역입니다. 피복비로 2016년 178만 6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56쪽입니다.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운영 현황으로 일반 현황으로서 소재지는 경기도 안성시 낙원길 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2층이 되겠습니다. 운영형태는 혼합직영이 되겠고 자원봉사센터 기능은 자원봉사자 모집 및 상담, 배치, 자원봉사단체 및 수요처 관리 등이 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등록 현황으로서 2017년 4월 말 현재 4만 2104명이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타 예산 현황 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8쪽입니다. 중앙대 이전반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입니다. 향후 계획으로서 중앙대 검단캠퍼스 이전계획 포기에 따라 안성캠퍼스 정상화 및 내리지역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앙대와 안성시 간 협력체제 구축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김동선 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계신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먼저 딱 한 분 하실래요? 10분간.

이기영위원

식사하시고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식사할까요?

이기영위원

정회해서 식사하시고 이따 오후에 합시다.

김지수위원

50분이니까 정회하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점심시간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감사중지

14시06분 감사계속

점심식사 잘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몇 가지 먼저 묻겠습니다. 신원주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신 거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신원주위원

저는 간단간단하게 물어볼 거니까 대답할 수 있는 것 하시고. 우리 시에서 중앙대학교 이전이 계속 말도 많고 지금 어떠한 유대관계로 협약이 잘되고 있는 건가, 아니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날짜는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최근에 중앙대 총장님께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검단 그쪽으로 이전하려다가 지금은 안성캠퍼스를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중앙대 총장님 이하 교직원들도 다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에 맞춰서 우리 시에서도 같이 중앙대하고 협력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뭔가 해 보자 그런 분위기이고요. 지난번 중앙대하고 협력한 것 중의 하나가 내리 지역에 사건 발생 후에 내리 지역 총학생회하고 교무처장 되시는 분하고 저희 시장님하고 간부들이 가서 내리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서도 CCTV라든가 가로등이라든가 공원 내에 전지라든가, 학생들이 불편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기로 약속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거기 그러면 파출소 건립한다고 해 놓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얼추 다 됐습니다. 7월 정도 오픈할 것으로.

신원주위원

입주를 한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건물은 다 돼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덕에서 파견이 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인원 관계는 제가 파악을 해 봐야 되는데.

신원주위원

정식 파출소인가, 아니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식 파출소.

신원주위원

그쪽에도 학생들이 편안하게 저녁에 거동하기 좋게 그런 것도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 해 주고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을 요구를 해야 학교에서도 어떠한 정착 생각이 있겠죠. 정착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많이 만들어 주는 게 현명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다음 3쪽을 보면 사회단체지원금 여기도 보면 전혀 잔액이 없이 그냥 싹싹 쓰는데 이런 것 어떻게 관리는 잘하고 계신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가 보조금 같은 경우는 전액 100% 보조금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요. 항상 자부담을 얼마 하라는 것은 법에 나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3700이 보조금이라면 일정 부분, 아주 조금이라도 자부담을 하게끔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산을 하다 보면 자부담분 포함해서 정산하게 되는데 보조금 가지고 모자라죠,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보조금 같은 경우 특별하게 계획이 변경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100% 거의 정산이 다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항상 보조금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신원주위원

전액을 다 썼는데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에서만 170만 원이 남았어요. 이런 것을 보면 여기는 어떻게 해서 이게 남은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여기 보시면 계획은 3개 학교가 하려고 했는데 1개 학교만 신청해서 남은 사항이 되거든요. 이것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이 잘 안 된 부분이죠. 학교하고 협조를 잘해서 다 집행을 했어야 되는데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예산이 계획 세운 대로 줬다고 100% 이렇게 쓰는 것은 없는 건데 100%씩 다 쓰고 해서. 이런 것은 철저하게 행정과에서 살펴보고 예산을 주는 게 한정이 있어, 지금도 보면 차량 봉사단체 봉사한다고 다 나와서 앉아있는데 차량 하나씩 다 해 주니까 목에 힘이 더 들어가는 거야, 위원장들이. 오늘 아침에도 내가 봤지만 우리는 인사하러 가면 위원장들이 차 스타렉스인가, 카니발인가 그런 것 하나씩 해 주니까 힘이 더 생겨서. 거기 기사도 준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기사 주는 것은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런 잔고가 하나도 없는 것은 행정과나 돈을 줬으면 잘 쓰고 있나 이런 영수증 같은 것 다 있는 거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산은 지금 제대로 된 세금계산서 확인해서 정산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보면 새마을 같은 것 방범대나 보면 준 대로 10원도 없이 싹싹 쓰는 것 보면. 우리가 줬다고 해서 정산서 안 보고 하는 건 없는 거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런 건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12쪽을 보면 업무추진비도 적지만 사용을 한 인원수가 없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이 자료 뽑기가 그래서 그런데요.

신원주위원

이것은 인원수를 넣어서 다시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집행내역에 인원수에 맞춰서 집행을 한 건데요.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아까도 얘기하지만 36쪽 보면 전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 6개월마다 전보를 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옆에 계신 두 분은 그렇다고 하지만 나머지는 6개월마다 옮긴 사람들은 뭐예요? 전부 과장급들이에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제가 살펴보니까 그 직위에 맞는 사람을 찾다 보니까 부득이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전보를 한 경우도 있고 또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고충상담이라고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제가 행정과장 업무를 맡은 지는 얼마 안 됐지만 보면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건강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직원들하고의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경우도, 본인들이 옮겨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지역주민들하고의 갈등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고려하다 보니까 잘 지켜져야 되는데 부득이 못 지켜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인사가 안정적으로 되려면 전보제한 기준 같은 것은 앞으로 더 지켜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하여튼 지역 내에서 민원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됐을 때는 1년 안에 전보 발령이나 해도 되고 1년 전에 전보 발령 자주 해 주면, 솔직히 말해서 우리 김동선 과장님이야 능력 있으니까 아무 데나 있어도 일은 하지만 보통 과장들 부서별로 가면 6개월은 자기 직원들 성품이나 업무파악도 못 했는데 또 옮겨가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5, 6000만 원씩 봉급 타는 사람들이 1년을 그냥 가는 거야. 그래서 인사 과정 할 때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분명히 판단해서 부서별로 줘야지. 능력도 안 된 사람 넣었다가 또 6개월 있다 또 하고 그러면 우리 시민만 불편한 거지. 전보 발령받는 사람이야 어디 갖다 놓으면 어때, 거기 가서 6개월 어물어물하다가 또 저기서 어물어물하다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니까 업무를 진짜, 철두철미할 수 있는 재량을 보고 인사이동을 시켜야 된다 이거죠. 더군다나 면으로 내보낼 때는 면민들하고 소통이 잘 될 만한 사람, 성품 보면 알잖아. 성품 보면 자기 위주로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능력 외에 일을 안 하는 사람 있잖아. 하여튼 인사에 대해서는 조치를 잘 좀 해 달라고 하는 뜻이에요. 과장급 이상 되는 사람들 거의 그렇고 앞으로는 팀장도 그렇고 주사도 그렇고 그 사람이 실질적으로 산업 쪽을 복지 쪽으로 집어넣는다든가 이러면 시민 일을 도와주는 게 아니고 오히려 망쳐놓은 거니까 인사를 할 때 잘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39쪽 보면 우리 안성시장 국외연수 한 부분을 보고서를 제출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보고서는 별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누가 누가 이렇게 갔다 온 것, 40쪽은 단체 외국 이렇게 나갔는데 이 부분이 단체에 누구 외 몇 명 이런 식으로 됐는데 우리 예산이, 안성시 예산이 들어간 게 있고 국·도비가 들어가서 가는 일도 있잖아요. 그것을 분리를 해서 자료를 부탁을 드립니다. 여기 예를 들어서 보면 안병권 외 3명. 안병권 농업정책과장은 몇 군데 가고 했으니까. 박종철 과장 외 1명. 1명을 누구를 데리고 가는 건가, 1명씩 데리고 2회씩 이렇게 가고 했거든. 그것 좀 해 주세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자료양이 조금 방대한데 시간 주시면 잘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국·도비가 있는 것은 별도, 없는 것은 없는 것.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48쪽 보면 구내식당 부분에 조금 나왔는데 월별로 해서 이용한 분 다 이렇게 나왔는데 우리가 지원해 준 게 월 얼마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가 지원해 준 것은 없고요. 인건비가 예산에서 나가는 부분입니다. 55쪽에 있는 인건비가 1억 6000만 원이 2016년도에 나간 거고요. 그 외에는 피복비로 170만 원 나간 사항이고 나머지는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받아서 식자재 구입해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식자재 구입해서 사용하고 식자재.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그것 외에, 1억 6000만 원 지원해 주는 것 외에는 똔똔 되는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인건비만 저희 예산에서 나가는 거고요. 나머지 식자재나 관리비 같은 것은 다 수입액 범위 내에서 하는 건데요. 2016년도에도 430만 원 정도가 남았던 부분인 거고요. 수입범위 내에서 지출을 하는 거죠.

신원주위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인건비를 1억 6000만 원 지원을 해 주면 식자재 비용도 일부는 지원해 줬을 것 아니에요, 처음에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지금은 전혀 해 주는 게 없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 사람들이 이익이 남으면 그 사람들이 가져가고 또 이익이 안 남으면 손해 보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아니에요. 직영하는 거니까 이익이 남고 안 남고가 없는 거죠. 수입이 더 많으면 조금 이월했다가 그다음 달에 조금 더 양질의 재료를 사서 급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는 거고요. 수입에 맞춰서 지출은 항상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모자라지 않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를 봐도 월별로 사용, 2014년부터 쭉 나와 있는데 거의 이용하는 부분이 별로 늘지를 않았네. 작년에는 조금 늘었는데 금년은 반밖에 안 했으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4월까지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금년도 줄어들 것 같은데?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전년 수준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이게 2016년도는 의무식이 있어서 더 수입 부분에서는 조금 안정적으로 들어왔던 부분이고 2017년도는 의무식을 폐지했기 때문에 조금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도 그러면 마트나 이런 것은 축협이나 이런 데 지정을 해 주는 건가, 아니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는 일단 영양사가 전적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구입하는 것도 견적을 여러 군데 받아서 견적 보고 될 수 있으면 안성지역의 농산품이나 이런 것을 이용하는 쪽으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지금 의무사항으로 우리 직원들, 시청공무원들 의무적으로 하는 게 1인당 몇 끼씩?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것 폐지했습니다. 작년까지 7번은 의무적으로 먹는 것 하다가 올해는 다 폐지해서먹을 때마다 3500원씩 내고 먹습니다.

신원주위원

뷔페식으로 하는 거예요, 뭐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뷔페식은 아니고 자유배식이죠. 부의장님, 구내식당 한번 모시겠습니다. 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신원주위원

3500원이면 가격은 싼 거지. 그래도 월별로 들어간 것 보면 밥은 잘 해 주는 거네. 월별로 하면 몇 명꼴인데, 이게 하루에 몇 명꼴이에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200명에서 한 250명 그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일일 250에서 몇 명?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200명에서 250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로 따지면.

신원주위원

그러면 3500원 하루 700만 원대가 생기는 거네, 평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70만 원.

신원주위원

70만 원인가?
민식

윤민식행정팀장

네, 70만 원입니다.

신원주위원

3500원이야, 3600원이야?
민식

윤민식행정팀장

3500원.

신원주위원

그럼 70만 원인가, 200명이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70만 원. 그것 모자라는 건데.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러니까 쉽게 따져서 한 달에 2000만 원이다 그러면 1년이면 2억 4000만 원 정도, 대충 어림잡아서 그 정도 되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여기 보면 금액 들어간 것하고 비율 하면 모자라는 부분인데. 200명꼴만 따져도 돈이 모자라는데. ’17년도에 와서는 많이 덜 먹는 거예요. 금액이 예를 들어서 1600만 원 기준해서 올라오는 것 보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17년도는 4월 말까지만 저희가 집계가 나온 사항이라 거기서 차이가 나는 거고요. 매년 조금씩 늘었습니다. 이용자 수도 좀 늘고요.

신원주위원

꾸준히 줄었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2015년 대비 2016년은 좀 는 거고요.

신원주위원

이게 주는 이유를 파악해서, 예를 들어서 음식 맛이 점점 나빠진다든가 이것도 예를 들어서 똔똔으로 맞춰서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있으니까 질 좋은 것으로 먹을 수 있게끔 관리감독은 한 달에 한 번씩 합니까, 아니면 두 달에 한 번 합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 행정과 직원들은 구내식당 많이 이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어제도 구내식당을 이용했고 오늘도 이용한 이유 중의 하나가 음식 나오는 것도 살펴보고 또 저 개인적으로도 싸고 양질의 음식 먹을 수 있으니까 이용실태에 대해서는 항상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총무팀장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구내식당 운영 관련해서는 1년에 상반기, 하반기 구내식당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운영위원회에서 감사를 하고요. 결산이라든가 그 내역은 감사부서에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1년에 두 번씩은 식당 운영위원회 개최해서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운영위원회 정식으로 심의할 때 서면으로 안 하고.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실제 모여서 집합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몇 명이에요?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지금 여덟 분입니다. 과장님이 반장이고요. 그 밑에 주무팀장님 해서 운영위원회 위원은 여덟 분이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전부 내부.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내부 공무원들입니다.

신원주위원

공무원으로. 하여튼 질 좋고 맛있게 해 줄 수 있게끔 관리 잘 해 달라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짧게 하신다더니 한 20분 했어요. 또 누가?

이기영위원

먼저 하세요.

김지수위원

아니, 하세요.

이기영위원

제가 먼저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으로 계시다가, 의회사무과 전문위원님 하실 때가 더 좋았던 것 같은데 명단에 포함될 정도로 해서 일찍 가셨습니다. 행정과장님 하시려면 이게 장관 청문회 한다 그러면 결격사유입니다. 행정과장님이 이것을 안 지키면 어떻게 지켜요? 그렇죠. 가급적이면,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1년 이내에 전보하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사유가 있어야 되고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 이상 근무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특히 저희가 이런 거죠. 인허가 부서 관련돼서는 너무 수시로 바뀌어서 민원인들이 힘들어 하는 겁니다. 갔는데 갑자기 힘든 일을 맡고 하니까 휴직을 한다든지 또 한 가지는 아픈, 병이 생긴다든가 그런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다시 또 업무숙지하려면 최소 2개월 이상 걸려야 되고요. 자꾸만 업무 로스가 생긴다. 그런 것은 안성시민을 위해서 굉장히 안 좋은 사례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느끼는 눈높이 잣대는 여기 관련된 공무원들 인허가 등 어떤 부서든 사실은 충분한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잖아요. 풍부한 지식을 원하는데 하다 보니까 그분들은 잘 모르니까 실제 하다 보면 무조건 다 법의 잣대로 하려는 게 있죠. 그런 것 때문에 적극 행정을 못 한다. 그런 것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특히 인허가 부서, 저는 어떤 생각하냐면 인허가 부서 관련된 분들에게는 페널티가 아니고 오히려 인센티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분들 주의, 권고 많이 받는데 할 때마다 점수가 깎이는 것 아닙니까? 현재 시스템으로 보면. 그런 것은 문제가 있다. 앞으로는 꼭 제도개선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웃음소리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좋은 말씀 주셨고요. 아무래도 인허가 업무가 개인적으로 업무 스트레스도 심하고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니만큼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가점제도라든가 그런 것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도 방안을 마련하셔서 그분들에게 가점을 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정보공개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사실 우리가 아까 자료에서 미리 말씀하셨지만 정보공개 관련해서 중요한 것은 정보공개 안 하고 있는 거거든요. 비근한 예로 하수관거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요구했었는데 끝까지 잘 안 줬습니다. 나중에 해지까지 하면서 했는데 내용을 알고 보니까 사실은 별거 아니었는데 끝까지 그것을 감추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분야도 잘못됐다. 특히 의원이 요구하는 것도 안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최소 의원이 요구하면 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비공개 된 내역도 좀 보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만약에 쉽게 눈에 보이는 산림녹지과 같은 경우 예를 들면 산림녹지과 관련해서 공개 청구를 하게 되면 실제로 우리가 사업자번호라든지 개인의 신상에 관한 게 있으면 그것만 좀 지워서 해도 되거든요. 모든 행정은 투명해야 되는 거거든요. 투명은 다 누구나가 볼 수 있도록 돼 있는 거고 모든 시민들은 안성행정에 대해서 알 권리가 있는 거예요. 권리를 충족시키지 않은 것은 사실은 굉장히 문제 있는 행정이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비공개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특별한 사유가 많지도 않아요. 다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실제로는 주고 나도 큰 문제가 없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인적사항 가리고 법인 같은 경우는 법인번호 가리고 주면 되는데 지나치게 너무 감싸고 있다. 특히 예민한 사항, 예민한 사항이라 하면 예를 들면 민원이 걸렸다거나 그런 것은 다 공개를 안 하더라고. 그런 것은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앞으로 다 공개하실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다는 아니지만 정보보호법 자체가 될 수 있으면 다 공개하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으로 이해를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쩔 수 없이 법에 정해진 것 외에는 다 공개하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하여튼 연찬을 하셔서 어지간한, 웬만한 것은 다 줘도 돼요. 예를 들면 현재 사업계획서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인허가 났는지 그것 알면 어때요? 시민들이 알아야죠. 그것을 우리가 만약에 공개를 안 하면 사실 우리끼리 비밀주의 행정이에요. 그것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100% 다 공개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것은 공개를 해야 투명해 진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차근차근 하겠습니다. 혹시 기록물 같은 경우 평가를 하잖아요. 기록물 평가할 때 주로 보존연한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것을 평가를 하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기록물 분류.

이기영위원

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구냐, 준영구냐.

이기영위원

왜 그러냐면 자료 요청했는데 자료가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롯데캐슬아파트 관련돼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못 찾겠다는 거예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자료를 못 찾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자료잖아요. 꼭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아파트가 없어지지 않는 한 같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영구보관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그래도 보관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굉장히 중요한 건데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못 받았거든요. 그런 경우도 있어서 기록물 평가 심의할 때 가급적이면 보수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보수적이라는 얘기가 보존연한을 가급적 늘렸으면 좋겠다. 왜냐면 기록물이 있어야 나중에 후세에서 평가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있어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보안심사위원회 같은 경우 서면으로 하는 이유가 뭐죠? 다 서면 심사거든요. 9쪽 보안심사위원회.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총무팀장 김광진입니다.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성시 보안심사위원회 위원님이 다섯 분입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행정복지국장님이 위원장님이시고요. 그다음에 국장님 세 분하고 행정과장님 계신데 들어오는 안건이 대부분 정보통신과에서 들어오는 전자결재 관련 간단한 보안 관련 내용입니다. 그래서 여태까지는 집합으로 하지 않고 서면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안건 자체가.

이기영위원

그래도 서로 모여서 얘기를 해서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계속 끊임없이 오기 때문에 저는 토의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방화벽과 관련해서 한다. 사실 이번에도 밴드웨건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중요한 사건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담당부서장 불러서 같이 얘기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 거예요. 서면심사 누구는 못 해요? 서면심사 다 하지. 그러면 이게 발전이 없어요. 그런 발전을 위해서는 그래도 예를 들면 서면심사 반을 하면 반은 그래도 저기를 해야지. 늦게라도 회의를 하고 얼굴 맞대고 상의를 하는 게 맞다 생각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공적심사위원회 같은 경우는 이것도 건별로 서면심사인데 이런 경우는 사실 서면심사하게 되면 행정과장, 국장 누구누구 있잖아요. 다 사인만 하면, 원고 사인하지. 사인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같이 모여서 이분이 정말 괜찮은 건지, 시민 눈높이에서 괜찮은 건지 아니면 다른 공직자의 눈높이가 어떤 건지도 알아야 되잖아요. 무조건 서면으로 하면 다 사인하지, 사인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공적심사 같은 경우도 사실은 충분히 모여서 상의를 해야 된다. 왜 그러냐면 공적 심사가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형평성이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럼 부서에서 만들어서 한 대로 통과시켜 주지, 서면으로 하게 되면. 거기서 토를 달거나 이의를 제기하거나 하나도 인정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가능한 한 심사위원회 서면보다는 모여서 하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그런 것은 있습니다. 위원들이 공무원이다 보니까 국장님들이나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서 하기가 시간도 촉박하고 그러다 보니까 담당자들이 서류를 가지고 다 쫓아다니면서 설명을 드리고 맡고 그러는데요.

이기영위원

그것은 아니라고, 외부에서 오는 사람이면 힘든데 내부끼리 하는데 내부통신망에 의해서 잠깐 모여서 하면 되는 거고 예를 들면 인사위원회 같은 경우는 참석을 다 하잖아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런 것은 다 참석해서 합니다.

이기영위원

공적심사나 인사위원회나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공직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건데.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꼭 참석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쪽 잠깐 보시면 시책추진비 중에서 관내 대학 총학생회 오찬이 있었어요. 이때는 주로 어떤 얘기가 오갔습니까? 작년도 9월 1일 날이거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이게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집행한 게 아니기 때문에, 아마 실무협의회가 국장님이 협의회 위원일 겁니다. 저희 국장님이 아마 집행을 한 것 같은데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마 기록한 게 있을 겁니다.

이기영위원

기록한 것 좀 주시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관내 대학생, 총학생회잖아요. 총학생회에서 와서 얘기를 했으면 거기에 대해서 요구한 사항도 많이 있었을 겁니다. 요구한 사항이 얼마큼 반영이 됐는지 그런 것 사실 궁금한 거예요. 그분들이 요구한 사항이 뭐였는지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그분들이 요구한 사항을 우리가 해결해 줬는지 그런 게 중요하잖아요. 그것을 좀 알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자료가 있으면 자료 좀 주세요. 아마 자료 있을 겁니다.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18쪽 홍보관련 예산 집행 내역 보면 안성시하고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상생발전을 위한 동향 등에 대해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돈을 지원해서 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예를 들면 예산액이 330만 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주로 어떤 얘기를 많이 한 거죠? 이것이 상생협의회 때 이 돈으로 쓰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상생협의회 예산입니다.

이기영위원

이 돈 쓰는 거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이분들하고 회의를 할 것 아닙니까? 회의를 하는데 혹시 작년도 회의내역이 있습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자료 앞부분.

이기영위원

정확히 주시고 그것을 왜 말씀드리냐면 아까 중앙대 사건 말씀하셨잖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이었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기숙사 내, 여학생 기숙사에 범인 침범한.

이기영위원

외부인이 들어갔던 겁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렇죠.

이기영위원

그게 몇 월 달이었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5월 달.

이기영위원

2016년도 5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아니, 올해.

이기영위원

금년도 5월 달이죠. 지금 뭐라 그러냐면 중앙대 관련돼서는 사실 이것뿐만 아니고 주로 술 취하거나 그러면 도난사건도 많고요. 그리고 핸드폰은 물론이거니와 지갑부터 명품만 도난당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요. 자전거까지 도난당하는 사건도 있다 그래서 등등해서 많은 일이 있어서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시가 어떤 것까지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치안에 대한 업무는 경찰서 업무고 국가업무인 거고 학내에서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 가장 큰 책임은 학교 책임이지만 저희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내리라는 공간에서 활동을 하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사건이 일어났을 때 바로 범인 잡을 수 있게끔 CCTV를 더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많이 확대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고요.

이기영위원

실제로 CCTV 관련돼서 안전총괄과랑 협의를 했습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몇 대 정도 추가로 하기로 했죠, 이번에?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아직까지 예산 부분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협의는 안 됐는데요. 기존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더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다른 쪽으로 옮기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하셔서 내역을 저한테 다시 한번 주시고요. 지금 내리에 사람들이 안 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성추행도 있다는 얘기도 주변에서 들리고요. 등등해서 많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여학생들이 술 취해서 쓰러져 있거나 하잖아요. 그런 등등해서 경우도 있고 수많은 얘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이제는 이용을 잘 안 한다는 얘기까지 들릴 정도니까 CCTV를 거기는 곳곳에 확대 설치하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말씀을 드리면 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로등 더 하는 것.

이기영위원

밝게 해 주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가로수 같은 게 너무 우거져서 공원 내에 위험을 느낀다고 그래서 전정도 일부 했고요.

이기영위원

전정도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죠. 셉티드 하는 시스템처럼 낮춰서 눈에 보이게끔 해 주는 그런 것을 해 줘야 돼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이기영위원

사람들 눈에 다 띄게 해 줘야 됩니다. 눈에 안 띄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 좀 해 주시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공원도 가보니까 밤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기영위원

많이 있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런 면에서 토지민원과에서 외국인, 불법체류자 이런 출입국사무소하고 해서 단속하고 홍보하는 그런 역할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이기영위원

참 그게 어려운 것이 하다 보니까 외국인들 원룸에서 다 나가는 거예요. 원룸이 공실률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상생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CCTV하고 밝게 하는 것, 그리고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그런 것이 중요하다. 내리에서 별도로 순찰 돌고 있거든요. 하고 있으니까 같이 협조해서 같이 그런 것도 병행해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가 거기서는 어떤 것을 요구하냐면 사실은 상생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이 만약에 중앙대에서 미대출신들은 졸업전 같은 것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리에서도 시민들을 위해서 해 주고 싶은데, 운영자도 마찬가지로 해 주고 싶은데 자리가 없습니다. 상생을 하면서 맨날 이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공원을 하나 만들어 줘야 되는데 자리가 별로 없어요. 실제 시내권 내륙 부분은 중앙대 쪽이 1블록, 밑에가 2블록이라 그러면 최소 1블록 중에 가운데에 뭐가 있어야 되는데 없거든요. 그런 것도 장기적으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까지 해 주고 일단은 급한 것이 안전, 치안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해서 이상이 없도록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식당 관련해서 사실 보수가 다른 데 인근 학교영양사나 조리사를 생각을 하면 굉장히 센 편에 속하거든요. 석식 같은 것은 몇 시 정도에 하죠? 저녁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6시부터.

이기영위원

몇 식 정도 먹습니까? 몇 끼 정도 먹느냐고. 사람 몇 명 정도 이용하느냐고, 석식을.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렇게 많지.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20에서 30명 정도 먹습니다, 석식은.

이기영위원

그러니까 너무 적잖아요. 석식이 적은데 있는 사람들이 일부 퇴근하고 남아서 하거든. 다 있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일하는 양의, 물론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은 알지만 다른 데에 비해서는 사람들이 비싸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변, 일하는 시간하고 인근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를 해서 저한테 주세요. 비교 데이터를 해 보세요. 데이터 해 보시고 우리 한 끼 식사 3500원이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 정확히 보시고 저희에게 자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고 등급별에서 S등급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작년, 재작년 끊임없이 제가 얘기했던, 위원님들 다 똑같지만 끊임없이 말씀드렸는데 물론 2015년도에 정책기획담당관 같은 경우 12명에서 4명 33%거든요. 그리고 행정과 같은 경우는 30명 중에 12명 40%였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렸던 거고 그 다음에 가장 약하다고 하면 건축과 같은 경우는 13% 정도 됐고요. 제가 통계를 내보니까 그렇게 됩니다. 교육협력과도 그 당시에 사실은 14%밖에 안 됐었어요. ’16년도에 교육협력과가 교육체육과가 되면서 14%에서 2016년 되면 교육협력과가 26%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민간사업개선추진단이라고 3명 중에 2명이 S등급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물론 성과도 중요하지만 가분 기준에 의해서 다른 사람들 다 똑같은 부서별 맥락으로 해서 해 줘야 되는데 이분들은 두 분이 받았어요. B등급 한 분만 받고. 그다음에 정책기획담당관 같은 경우는 14명 중에서 7명이 받았습니다. S등급 50%를 받았습니다. 홍보담당관 같은 경우에 12명 중에 2명밖에 못 받았어요. 16%밖에 못 받았어요. 감사법무담당관도 14명인데 2명밖에, 14% 받았고요. 행정과는 그래도 작년도에도 40%에서 떨어졌지만 34.6%를 받았습니다. 26명 중에서 9명이 받았죠. 제가 보니까 안전총괄과 같은 데는 11%밖에 못 받았어요. 18명 중에서 2명 받았습니다. 실제로는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는 데가 안전총괄과거든요. 거기서는 이것저것 하는데 이렇게 받았습니다. 물론 가‧나‧다‧라군에 의해서 하는데 이게 형평성에 안 맞아서 제가 끊임없이 얘기했던 겁니다. 특히 인허가 부서 같은 데도 더 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건축과 같은 경우도 21% 받았죠, 2016년도에. 2015년도에는 13%에서 2016년도에 그나마 21%로 건축과가 올라간 거예요. 저희가 끊임없이 말씀드려서 올라갔다 생각하는 겁니다. 이것 문제가 좀 있다 생각을 하는 거고요. 읍·면·동을 보니까 2015년도에 대덕면 같은 경우는 20%였는데 ’16년도에는 31%로 늘었습니다. 대덕면은 늘었고 원곡면 같은 경우는 13명인데 1명밖에 못 받았으니까 수치 계산하면 형편없지만 그렇게 되고 고삼면 같은 경우도 원곡이랑 똑같은 케이스인데 13명 중에 1명 받았으면 7% 받은 거거든요. 이런 데는 문제가 좀 있다. 안성 1동은 10명 중에 3명 받았어요. 30% 받았습니다. 그때 과장님, 어디 근무했었죠? 2동 근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2동 근무했습니다.

이기영위원

2동 근무하신 거죠. 2동 근무할 때 보니까 2동도 한 27%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2동은 사실은 더 떨어진 게 전에는 33%에서 좀 떨어졌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위원님, 이제 그런 부분은.

이기영위원

말씀드리는 게 왜 그러냐면 제가 이렇게 보니까 저는 어떤 것을 느끼느냐면 힘 있는 분이 부서장으로 가면 더 받는 느낌이 들고요. 힘이 없는 부서장이 있을 때는 오히려 다른 분이 느끼기에는 그런 겁니다. 저도 그것을 느끼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적게 받는 게 아니냐. 힘없는 부서들은 더 조금 받고요. 그런 겁니다. 예를 들면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9%밖에 안 돼요. 2017년도에 보면. 이분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적게 받고 있어요. 하수사업소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갑자기, 15명 중에 1명입니다. 이것은 0.6% 될까? 그것도 안 되는 것 같은데 6%도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돼서 이것은 앞으로 형평성에 맞춰서 해야 된다는 것 꼭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것만큼만은 등급 주는 것에 대해서는 형평성에 맞게 해 줘야 된다. 특히 부서장이 누가 힘이 있거나 없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공평하게 맞춰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했지만 근무 평가를 저희가 제안했던 겁니다. 작년도에도 제가 똑같이 말씀드렸던 건데 지금은 50%는 별도 근무성적으로 하고 근무평정으로, 50%는 나머지 다른 사람에 의해서 되는 거잖아요. 국‧소장이 판단하게 되고 시장님이 판단해서 더 드리거나 하는 거잖아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국‧과장님.

이기영위원

그런 경우는 근무평정 성적을 70%까지 올려야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것은 기준이 50%까지만 반영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때는 자율적으로 안성시가 앞서 가는 시가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올리는 게 맞다 생각을 하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하는 게 좋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전국적으로 다 50% 그것은 그렇게.

이기영위원

전국 다 똑같으면, 언제 전국 다 맞췄어요? 그런 것은 아니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성과급, 상여금 지급기준 지침이 그렇게.

이기영위원

그렇게 해 줘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만큼만은 꼭 지켜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마는 예를 들면 사무관급 이상 연봉제잖아요. 연봉제 할 때는 어떤 분은 얼마나 받고 어떤 분은 어떻게 받고 이것을 가지고 줄 세우기 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고 거기에 대한 자료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 자료 좀 주시고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리고 올해죠. 브레아 시 갔잖아요. 브레아 시에서 초청을 했다 그랬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초청을 했는데 비행기 값은 안성시가 냈습니까, 아니면 브레아 시에서 냈습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저희가 낸 거죠.

이기영위원

초청을 받으면 거기서 비행기 값도 주게 되는 것 아닙니까, 원래는? 초청을 하게 되면. 그런데 이번에 많은 인원이 갔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거기서 올 때도, 그렇습니다.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항공료는 오는 팀에서 다 부담을 합니다, 원래.

이기영위원

가는 팀에서 부담한다고, 오는 팀에서 부담한다고?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방문하는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올 때도 거기서 부담을 해서.

이기영위원

그렇게 협약을 맺은 거예요, 그런 식으로?
형일

김형일주무관

관례입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관례.

이기영위원

관례로 그렇게 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브레아 시 같은 데 갔다 오고 나서 혹시 성과가 뭐가 있죠? 브레아 시 가고 나서 그냥, 초청해서 농수산물 홍보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한다 그랬는데 끝나고 나서 결과가 뭐죠? 브레아 시 가서 그냥 하고 온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거예요? 결과가 뭐죠? 브레아 시 갔다 와서 그러면 그 이후에 후속타로 거기서 뭔가 쌀 관련해서 한다든지 MOU든 뭐 맺은 것 있었습니까? 안성시랑 관련돼서, 대규모사절단 가서 했는데 그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금년도에 브레아 시 탄생 100주년 기념식이라 거기서 초청장이 왔고 저희가 26명이 갔었습니다. 가는 도중 가운데서 여러 가지 개별적으로 브레아 시 측과 회담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가 나타났는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교육체육과에서 추진돼서요. 해당 부서에서 받아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도 파악을 하셔서, 여쭤보세요. 알아보시고요. 왜 그러냐면 갔다 오면 뭔가 결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나라도, 갔다 오면 서로 MOU를 맺든 뭐를 하잖아요. 가시적인 성과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브레아 시 인구 3만밖에 안 되는 도시에 우리가 대규모로 가서 그것도 낭비인데. 그렇잖아요. 낭비인데 그래서 뭔가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없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그때는 농수산물 관련돼서 조합장님도 많이 가시고 갔잖아요, 다른 분들도. 정작 중요한 농정과에서 안 간 것 같아요, 그 당시에.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네, 안 갔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잖아요. 농산물 판매, 명목은 좋았는데 실제로 농정과는 안 가고 도대체 뭘. 농산물 판매한다는데 중요한 핵심부서는 안 가고. 그것은 앞으로는 지양을 해야 된다. 그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제가 말씀 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식당 관련 운영위원회 한다 그랬잖아요.
광진

김광진총무팀장

네.

이기영위원

소운영회를 한다 그랬는데 운영위원회 할 때 저기도 봅니까? 예를 들면 축협이라든지 받잖아요. 어떤 것이든지 품목별로 받게 되면 보통 학교 같은 경우에 그런 운영위원회를 소운영위원회라고 그러는데, 저희는.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 입찰한 내역서부터 다 보거든요. 그리고 입찰을 일정금액 이상 입찰을 보도록 하고요. 가능한 한 모든 것에서 입찰을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의계약이 아니거든요. 안성시는 입찰을 합니까, 수의계약을 합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계약을 안 하고, 정식으로 계약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기영위원

그러면 주먹구구로 합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일단은 저희는 영양사한테 식자재 구입에 대해서는 전권을 어떻게 보면 맡긴 사항이고요.

이기영위원

아니죠. 그것 왜 그러냐면.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물론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그것을 하게 되면 금액으로 봐서는 전체를 놓고 공개경쟁입찰을 해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사실은 그것보다는 어떤 품목별로 공산품은 어디가 싼 부분이 있고 농산품은 즉각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는 데가 있고 하여튼 그런 측면에서.

이기영위원

그런 게 아니고요. 식당을 하다 보면 그런 것이 아니고 실제로는 최소 분기별로 하든지 반기별로 하든지 일단 계약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김치 같은 경우 예를 들면 비쌀 때 있고 쌀 때가 있잖아요. 배추 같은 경우도. 그래서 계약을 해야만 사실은 거기서, 우리가 이익 볼 때도 있고 우리가 손해 볼 때도 있고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약이 꼭 필요한 겁니다. 계약을 주먹구구로 한다는 것은 이것은 새로운, 나쁜 선례예요. 제가 그전 말씀 안 드리겠지만 이렇게 돼서는 안 됩니다.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여야지, 개인에 의해서 움직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어지간한 것은 다, 사실은 미리 정식계약 입찰을 통해서 해야 되는 것이 맞다. 그리고 그것을 봐야 되는 거예요. 운영위원회 들어가서 그런 것을 보는 거지. 어떤 것을 봐요? 운영위원회 회의자료 좀 보고 싶어요, 어떤 건지. 회의 자료 좀 한번 주세요. 어떤 것을 하는지 그런 것도 중요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먼저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하셔, 아주.

이기영위원

김지수 위원님 하시고 또 할게요.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전년도에는 계약직 근로자들 때문에 마음고생 많으셨죠? 사실은 안성에서 호봉제 도입이라든가 무기계약직으로의 전환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다른 지자체보다 조금은 늦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장시간 대치 국면에 있지 않고 그래도 빠르게 해결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간제근로자분들이 아직도 계시죠? 그중에서는 단순하게 몇 개월 단순업무를 맡으시는 분도 있겠지만 3년 이상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시는 분도 있습니다. 이다음에 들어올 복지정책과 같은 경우도 특히 그런데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안정적으로 그리고 전문성에 대해서 우리가 업무능력을 인정을 해 주고 무기계약직으로 그분들까지 다 흡수할 수 있도록 행정과에서 계획을 마련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어떤 생각이신지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것은 계획을 가지고 있고 대상이 되면, 바로 전환할 수 있는 대상이 되면 전환을 하고 있고 계획대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요. 궁극적으로는 그런데 무기계약이라고는 하지만 지금 어떤 전체적인 조직을 운용하는 측면에서는 무기계약직과 정규직하고의 갈등이라든가 업무상 책임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되는 사항인 것 같고요. 일단 기간제근로자가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되는 것은 법적 요건이 맞으면 무기계약으로 맞으면 신분보장을 하고 그렇게 가야 되는 것은 당연히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늘 강조하는 것이 과장님 주신 말씀과 같습니다. 무기계약직분들의 그런 근무 처우개선과 함께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해야 될 것이 그에 맞는 능력 함양과 그에 맞는 책임성에 대한 부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끊임없는 업무체계에 대한 고민과 교육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행정과에서밖에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차원에서 관리체계가 각 부서에서 행정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각 소관 부서에서 관리했을 때보다는 더 체계적인 기준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보 관련해서 특히나 인허가 부서 직원들에 대한 전보를 조금 제한해야 되지 않겠는가, 라는 많은 분들이 공통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전년도 같은 경우에 스테이트월셔 산지보험금 관련해서 안성시가 막대하게 몇 십억만큼의 피해를 입었죠.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 수원함양구역 해제 관련해서도 사실은 행정의 과실, 사소한 실수라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업무에 대한 연찬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인허가 부서에서의 아주 경미한 실수 하나도 굉장히 커다란 사태를 갖고 오기 때문에 특히나 인허가 부서 직원들은 그 자리에서 업무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행정과의 그런 관리가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똑같은 내용을 감사법무담당관에서도 지적을 했었고 감사법무담당관에서는 혹여나 자리 이동이 있다 하더라도 그 업무와 관련해서는 이동한 부서가 어디라 할지라도 그 담당자와 계속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한다고 그런 방침을 마련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저는 두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원천적인 것은 그 자리에서 업무가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여기 들어와서 실무를 보니까 인허가 부서에 있는 직원들은 끊임없이 그런 부서에서 벗어나서 다른 업무를 하기 원하는 그런 직원들이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더 어렵고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성시민, 민원인 위주로 조직과 인원을 운영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보면 전보제한 2년은 지켜져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와 더불어서 (팀장을 보며) 전문관이죠?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네, 전문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전문관 제도 같은 경우도 더 확대를 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한 사람이 전문적인 업무를 책임지고 그 기간 동안 하면서 그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하는 것, 그것 측면에서 전문관 제도도 더 많이 확대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이기영 위원님 말씀하셨고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분들의 애로를 충실히 고민하셔서 인센티브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주시고요. 대신에 행정에 있어서 결함이 없도록 그 부분은 강제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합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기록물 보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서고가 1‧2‧3서고랑 본관 지하에 있는 것을 합하면 약 435㎡ 정도 나오죠? 지난번 추경 때 체력단련실을 운영할 계획이시라고 말씀하시면서 본관에 있는 지하 1층 서고 부분을 정리를 하시겠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현재 서고보다도 줄게 되면 한 390㎡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 우리 시의 기록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약 8만 권 정도가 되거든요. 지금 아시다시피 법상 기록물이 1만 권당 약 99㎡를 확보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 시의 8만 권을 추산해 보면 약 800㎡는 있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보다 2배 정도의 크기는 확보가 돼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제가 법적기준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 한 사항이었는데요. 그런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추경 때도 용역비는 세우고 그랬는데 사실은 어떤 기록물 중에서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분류가 안 돼서 폐기처분돼야 될 것도 계속 서고에 어떻게 보면 미관리 상태로 되어 있는 부분도 많이 있을 것 같고요. 하여튼 법을 지키기 위해서 뭔가 방법을 강구를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되는 대로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보면 규정이 고정식 서가일 때는 99㎡이고 이동식 서가일 때는 1만 권당 60㎡를 족해야 되는 조건으로 나와 있고요.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가장 최근에 기록물 점검한 것이 2016년도 8월에서 9월 달에 시행을 하셨다고 했는데 아마 시행하시는 동안 보관의 가치가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남아 있는 8만 권은 보관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정리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속한 시일 내에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제가 요청한 자료 중에 퇴직자분들에 대해서 기념금품을 연례적으로 집행을 해 오고 계셨는데 다행히도 2017년도에는 예산과목에 대해서 충족하게 지원을 하셨지만 그 이전 연도를 보면 2015년도에 현금 100만 원이나 이불세트 같은 것을 23명에게 포상금과목에서 집행을 하셨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이런 포상금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수상을 한 부서나 직원들에 대해서 격려금이나 이런 식의 지급이 가능한 것이지 퇴직자에 대한 기념금품이 나가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집행을 할 수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각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상금 얘기가 나와서 하나 더 여쭤볼게요. 우리 각종 부서들에서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정부부처를 통해서 포상금을 많이 받아오십니다. 그런데 그 포상금을 가지고 해외여비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보십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러니까 포상금이 내려오는 게 2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중앙부처에서 아예 그냥 포상금으로 세워서 기관이나 개인한테 현금을 중앙부처에서 직접 주는 그런 경우도 있고요. 그 외에는 과목이 명칭은 어떤 시상금, 포상금 이런 여러 명칭으로 내려오지만 그게 딱 과목까지 정해서 내려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시책에 대해서 시상금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거의 도나 중앙부처에서 사전에 사용계획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그 기관에서 어떻게 쓸 건지 계획을 받는 거고 저희가 또 그 포상금을 갖다가 그냥 임의로 쓰는 게 아니고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국제화여비가 됐든 어떤 국내여비가 됐든 일반운영비가 됐든 편성을 해서 쓰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그것은 명칭이 어떻게 됐든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 게 현재 상황에서는 적정하다고 봅니다.

김지수위원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서 보면 포상금이 303목으로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모범공무원 산업시찰은 국내에 한하며 숙박비, 식비 등은 공무원 여비규정에 준하여 집행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관련되어서 국내에 한한다. 국외부분에 대해서는 지양할 것을 세출예산 집행기준에는 나와 있거든요. 이게 2016년 12월 달 말에 개정이 된 부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포상금에 대해 해외여비로 사용하는 지자체에 대해서 정부 측에서 지적이 내려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성시도 거기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알고 있고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아닙니다. 지적 내려왔습니다. 2016년.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좋게 받아온 포상금이 혹시나 지적의 대상으로 쓰이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자 말씀드렸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과장님, 저도 중간에 한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보니까 우리 시장님 국외연수 해서 2017년도 브레아 100주년 갔는데 여비가 819만 원. 그 2장을 넘겨서 42쪽에 이렇게 보면 미국은 같은 미국인데 교육체육과 누구는 365만 원.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여비규정에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비슷해야 되는데.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아닙니다. 지자체장은 여비규정에 쉽게 말해서 비즈니스석을 탈 수 있는 직급이 있고 또 일반석을 탈 수 있는 직급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차이가 납니다.

안정열위원장

우리는 뭐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의원님은 아마.

김지수위원

저희는 그런 것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의장은.

김지수위원

의원님은.

안정열위원장

그것도 없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의장님도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은데요.

김지수위원

의원들은 타고 가려면 자기 자비 덧붙여서 가시면 됩니다. 거기 관련해서 제가 안 그래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안정열위원장

내가 이렇게 보니까 800만 원이 따따블인데 잘 참작을 하시라고.

김지수위원

제가 여쭤볼게요. 그래서 여행경비 세부내역을 요청을 드렸는데 사실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라서 지급하고 계신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비, 숙박비, 식비 같은 경우는 사실 직급별 큰 차이가 없습니다.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 항공비거든요. 세부내역을 봤는데 같이 수행하셨던 다른 공무원분들은 110만 원에 왕복을 끊으셨는데 시장님은 590만 원에 끊으셨어요. 여기서 큰 차이가 나더라고요. 대략 따져봤을 때 6배라고 쳐야 되거든요. 600만 원, 100만 원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제가 항공권을 검색해 봤는데 2월 달 기준, 2월은 사실은 비수기구간이거든요, 성수기도 아니고. LA 왕복하는 것 비즈니스가 300만 원, 250만 원대부터 있습니다. 물론 지금 제가 6개월 이상 남은 기간을 조회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코노미가 110만 원 정도의 비수기였다면 비즈니스석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거든요. 2.5배에서 많아봐야 3배 수준으로 잡는다고 쳐도 되는데 6배나 비싼 항공석을 끊으셨다는 게 사실은. 이게 비즈니스석은 맞나요? 한번 확인해 주시겠어요? 물론.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것 확인해 보시고.

김지수위원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먼저 모범을 보이시는 게 좋지 않을까. 비즈니스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같이 수행하시는 다른 분들과 차이가 크게 나는 항공권이라기보다는 조금은 예산도 어려운데 절감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부분은 행정과에서 보좌를 더 잘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 590만 원 끊으라고 그러시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당부를 드리고 브레아 시 관련해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여행하신 분들의 여비를 보니까 한 2800만 원을 집행을 하셨어요, 공무원분들만. 그리고 남사당 풍물단 15분이 가신 게 항공권이 약 1200만 원 그리고 일비, 숙비, 식비 합해서 1000만 원이 더 붙어서 지금 2200만 원에 2800만 원 쓰셨으니까 이번에 100주년 축하하시려고 5000만 원을 쓰고 오신 거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봤을 때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면 충분히 저는 돈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브레아 시가 우리 시에 올 때 우리는 일비, 숙비까지. 그쪽에서 항공권은 자기네 자부담이지만 계시는 동안 여기서의 체류비는 안성시에서 지원을 하는 것으로 예산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우리는 미국에 갈 때 일비, 숙비, 식비까지 우리 돈 1000만 원이 별도로 또 들어야 되며 이렇게 많은 인원이 대거 가서 축하를 해 드리는데 우리가 얻어오는 건 뭔지 행정과에서 냉정히 분석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5000만 원은 적은 돈이 아니죠. 그리고 연례적으로 계속 반복되는 행사이고 그러한 여비이기 때문에 다시 또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제가 한 가지 덜 물어봤어요, 아까 물어보다가. 2016년도 보니까 공무원 전출이 꽤 많은데. 전입은 없고 다 전출이야. 작년에 보니까 20명이 전출하고 전입이 5명인데 우리 안성시는 가고 싶으면 막 보내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고 싶어 하는 사람은 못 오고 어떻게 가는 사람은 막 보내는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19쪽. 신규 17명 뽑고 전입 5명, 전출 20명. 교환하는 거예요? 그냥 가고 싶다고 해서 보내주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가고 싶다고 다 보내주는 사항은 아니고요.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지금 20명씩이나 갔잖아.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요건이 있습니다. 부부가 같은 공무원인데 부부간에 서로 합치기 위해서 전출을 요구한다든가 타당한 사유가 있으면 전출을 하고, 운영의 묘인데 그래도 전입하고 신규하고 해서 신규가 17명이, 물론 그전에 뽑은 인원이지만 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인원을 이런 식으로 맞춘 것 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런 것은 다른 시·군하고 같이 행정과에서 예를 들어서 너무 멀다 이래서 교환이 안 되면 그쪽에서 그냥 안 보내줘도 여기서 받는다면 그쪽에다 공문을 보내서 올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그것은 보내주는 데서 보내줘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내가 왜 그러냐면 요즘은, 일죽에도 저번에 한번 갔더니 병가래. 왜 그러냐니까 힘들어서 못 한다고 병가내고. 누구인지 다 알고 있어. 또 모 누구도 의회 왔다가 병가내고 그랬잖아. 또 근무해. 그러면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병가 냈다가 복직하면 거기서 복직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복직할 때 인사수요를 봐서.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일단은 예를 들어서 일죽에서 병가를 냈으면 일죽으로 왔다가 복직을 하는 거냐 그 얘기를 하는 거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복직할 때 일죽에 인원이 채워져 있으면 다른 데 발령이 날 테고.

안정열위원장

내가 보기에는 희한하더라고. 와서 3일 있다가 힘들다고. “왜 그러냐?” 그러니까 힘들어서 그런대. 뭐가 불만이 있어서 그러는 거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인사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한두 번이 아니야. 내가 봐도 몇 번 그러잖아요. 당장 의회에도 하나 있었잖아.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물어봐서 하든지. 안 간다는 사람 억지로 보내서 못 하겠다고 하고. 또 내가 보기에는 축산과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이게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니까 힘들잖아. 그러니까 병가 내고 막 그러잖아. 그것은 내가 이해를 해. 시달리다 보니까 오죽하면 병가를 다 내겠나, 축산과 같은 데. 그런데 우리가 보기에 힘들지도 않은 것 같은데 병가를 내고, 멀면 멀다고 얘기를 하든지. 멀어서 병가 낸다고 그러면 정신상태가 이상하지 않나. 근무를 하려고 그러는 건지, 그냥 좋은 데만 왔다 갔다 하려고 그러는 건지 내가 보기에는. 멀다고 그것은 아니지만 일단 병가내고 또 무슨 육아휴가?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육아휴직.

안정열위원장

육아휴직. 하여간 그런 것 좀 잘해서 챙기세요. 그래서 정말로, 얘기하는 사람 없어요? 나 거기로 안 가고 싶다고 이런 분 없어요? 그러면 보내지 말아야지.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인사팀장 허오욱입니다. 지금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아마 개인고충 이런 것 때문에 얘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간다고 그러면 얼른 얘기.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저희가 인사방침상 개인고충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수용을 하는 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직원들 편의를 많이 봐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어떤 고충이 있으면 인사이동을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잘 대처를 해서 문제가 없게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미리 좀 그분 평가를 해 보면 알잖아. 예를 들어서 아기가 있는데 여기 할머니나 외가댁이 없어서 일반 유치원 같은 데 보내야 되는데 이게 또 안 맞으니까, 내가 듣기에는 남자가 육아휴직을 내고 또 끝나면 여자가 육아휴직을 내서 키우는 저기도 있더라고.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 것이 있으면 가까운 데다가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둘이 같이 상의를 해서 어디 동으로 가서 한다든지 아마 이런 좋은 방안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또 우리 질의하실.

이기영위원

장애인 관련해서 저희가 의무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률이 몇 % 입니까?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인사팀장 허오욱입니다. 3%입니다.

이기영위원

정원 대비 2.9%고 현원 대비 3.1% 되어 있거든요. 3% 이상인 거죠?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저희도 장애인공무원 임용에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금년에도 3명 뽑으려고 합니다.

이기영위원

아까도 잠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전출만 있고 전입이 없잖아요. 그런데 원래 옛날에는 전입, 전출이 맞아야 다 보내지 않았습니까? 현원이 맞아야 보냈는데 지금은 그냥 안 해도 다 보내주는 거예요?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그 부분은 지난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한꺼번에 애로사항이 많은 직원들이 부부 합류라든지 부모 봉양, 이런 부분 요청이 되게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모아서 면접보고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 애로사항 차원에서. 그래서 작년에는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 그렇게 되다 보니까 작년도에는 저희가 17명 신규 채용했지만 실제로 2명밖에 더 안 는 거예요, 공무원 인원으로 보면.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저희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장기휴직을 하거나 그런 분들 때문에 읍·면·동이나 현업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업무공백 때문에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관련돼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한 겁니다.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겁니까?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그래서 저희가 조직진단 결과도 좀 인원이 많다는 평가가 나왔었고요. 여태까지 저희가 뽑지는 않았는데 금년에 70명을 뽑아서 그런 문제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적소적재에 배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한꺼번에 70명 뽑게 되면 동기들, 옆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많은 불이익을 당해요. 진급하거나 위로 올라갈 때는 사실은 그게 좋은 선례가 아니기 때문에 해마다 적정인원을 뽑아줘야 동기들도 진급할 때 서로들 보이지 않게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70명 뽑게 되면 여기는 나중에 진급할 때 되면 혈투입니다. 오히려 안 좋은 거거든요. 우리 조직구성으로 보면 오히려 안 좋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도 제안을 드리고 했었는데 장기휴직이 있거나 업무공백이 심할 때는 촉탁으로 해서 퇴직공무원들 활용하는 방법 그것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그 방법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업무연속성을 봐서. 예를 들면 당장 대민지원이 안 될 경우에는 경력 있는 분들이 와서 촉탁으로 해서 하는 것도 괜찮겠다.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직구성에서 가장 큰 문제가 사실은 예를 들면 홍보담당관 같은 경우는 2개 팀이 한 과가 되어 있잖아요. 이런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최소 한 과가 되려면 3개 팀은 만들어 줘야 되는데 2개 팀으로 돼서 안 된다. 3개 팀을 만들어 드려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홍보담당관 나름대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조직개편을 어떻게 할 건지. 그래서 한 팀을 더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것을 한번 협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팀장 1명, 팀원 1명 있는 팀이 몇 개 팀이나 있죠? 왜 그러냐 하면 요즘에 생기는 것 보면 어느 팀은 팀장 플러스 팀원 한 분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현황을 저한테 주시고요. 최소 팀장 있으면 팀원 한 분이 휴가를 가거나 무슨 큰일 있으면 팀장이 다 일을 해야 되는데 팀으로서의 존재가치가 꼭 필요한 거냐는 것까지 나오거든요. 그래서 팀장이 있으면 최소 팀원은 2명 정도 돼야 되는 게 아니냐, 기본적으로. 그래야 일이 연관성이 있는 거지. 팀장 있고 팀원 한 분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혹시 이런 팀이 있는지 그것 좀 현황 조사해서 저한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파악해서 주세요.

김지수위원

예전에 청소년팀이 그랬었죠? 지금 보완이 됐나요? 가족여성과로 바뀌면서 바뀌었나요?
오욱

허오욱인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거기 몇 명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현황을 한번 파악해서 주세요. 위원장님이 어디 가셨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제가 할까요?

이기영위원

네, 여쭤보세요.

김지수위원

홍보담당관 관련해서는 담당관 부서 행감 할 때 지적한 부분이기도 한데 홍보담당관 자체에서는 지금 2개 팀밖에는 되지 않는 부분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 여쭤봤더니 SNS로의 미디어를, 시민과 소통하는 매체를 확장하려고 하는 계획은 있는데 현재 있는 전체 조직원이 10명밖에 안 된답니다. 그중에 카메라맨 2분 빼고 또 사진 찍으시는 분 빼고 이러다 보면 실제로 거기서 업무를 보시는 분 수가 5명밖에는, 다 현장에 나가계시기 때문에. 그렇다 보니까 새롭게 뭔가 확장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인원을 더 증원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명분을 홍보담당관에서 만드시라는 고민을 던져드렸는데 한 과가, 과장 한 분이 2개 팀을 맡고 있다는 것은 사실은 그게 구색이 맞지가 않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교육체육과를 만들기 위해서 홍보담당관에서 관광이 문체과로 가고 이러다 보니까 이쪽이 줄어든 상황이라서 이것은 맞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민을 좀 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공무원 해외여행 심사위원회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말로만 많이 바꿨는데 해외통상촉진단 해외연수 있고요. 선진지 견학이 있고요. 연수, 견학이 있고 그다음에 안성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국외연수도 있고 또 밑에 보니까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판매촉진행사 참여 외,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사실 같은 맥락이잖아요. 같은 맥락인 경우에 효율성을 위해서 사실은 같이 일원화시켜서 한다든지 그런 것도 저희가 필요하겠다. 제가 이것을 예로 말씀드렸지만 그 외에도 다른 비슷한 건수가 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같이 묶어서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6차 산업 해외연수, 같은 맥락이거든요. 이런 경우는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상의를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분들이 필요해서 가는 거잖아요. 필요해서 갔다 오면 사실 어떻게 업무연찬이 되는지도 궁금한 거고, 저희가 볼 때는 그냥 연수로 끝나는 건지 그것도 궁금한 겁니다. 그것 관련돼서도 갔다 오면 피드백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부의장님.

이기영위원

5시까지 가신다면서요.

안정열위원장

아니, 하세요. 더 있으면 더 하세요.

김지수위원

더 할까요?

안정열위원장

짧게들 하세요.

김지수위원

하나 자료 요청한 것 중에 승진대상자 인사위원회 사전심의에 대해서 제가 요청을 드렸는데 사실은 공무원분들의 가장 큰 보람 중에 하나가 승진이잖아요. 승진에 대한 순위는 다들 각자 순위를 알고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그것과 너무 다른 승진결과가 나왔을 때는 그것에 대해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또한 인사권자인 시장은 아주 큰 결격이나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인사위원회의 사전심의를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를 봤었을 때, 승진여부를 봤었을 때 1순위를 제치고 3순위나 4순위가 된다든가 한 11명이나 7명의 승진대상자들이 있는데 12순위 이렇게 뒷순위까지 되는데 앞순위 3, 4순위가 못 된다든가 이러한, 제가 다 비공개로 이름을 받았기 때문에 어떠한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대해서는 인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인사결정을 할 때 가장 큰 기준과 근거가 인사위원회의 사전심의일 것입니다. 이 순위만큼은 그대로 지켜져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행정과에서 시장님께 이런 부분에 대한 조언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덧 붙여서 말씀드리면 최소 6급까지는 부서장이 가장 잘 알잖아요. 다면평가도 하는 거기 때문에 부서 내에서 부서장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 업무평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옳다. 외부입김이 작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원주위원

인사위원회는 보면 평택의 퇴직공무원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영입을 한 거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타 지자체 퇴직공무원만 위원으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전직 공무원 중에서 안성시 출신이 아니고 타 지역, 인사위원회 구성할 때 그게 있습니다. 타 지역에서 사무관 이상 퇴직한 공무원을 인사위원으로 하는 게.

신원주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사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을 보면 지금 김지수 위원 말씀대로 순위가 안 됐는데 제치고 올라가는 수가 있을 때는 무슨 이유예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인사위원회에서, 김지수 위원님이 추가자료 요구한 것은 행정자치부에서 인사위원회 운영이 부적정하다 지적받은 사항인데요. 2016년도 전에 그런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사위원회에서 승진임용후보자 대상자 중에서 적정한 사람을 추천해서 임명권자가 임명하는 식으로 잘 운영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그게 조금.

김지수위원

2017년도에도 3순위가 되시고 그랬던데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물론 순위대로 다 1순위가 먼저 승진을 하는 것은 아닌 거고요. 승진을 할 때는 인사위원회를 거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인 거고.

김지수위원

거치고 그것이 존중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보통 6급에서 5급 되려면 몇 년도 차가 거의 됩니까?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6급에서 5급이요? 한 10년에서 15년 그 사이.

신원주위원

13, 14년 된 사람도 안 된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10년에서 15년 정도 돼야 순위 안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김동선 과장님은 몇 년 만에 달았어요?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이것은 비공개.

김지수위원

나중에 사석에서 물으시죠.

이기영위원

그리고 저희가 6급 팀장보직 때문에 모든 분들 사기가 저하되어 있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 부분에 관련돼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돼요. 예를 들면 받은 지 2년씩 지난 사람들도 안 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관련돼서도 저희가 인사정책을 적체하는 것도 있지만 정책을 잘못했다, 결과적으로는. 이번에는 그런 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김동선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동선 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박영석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준호 복지기획팀장입니다. 전인순 무한돌봄팀장입니다. 이분희 통합조사팀장입니다. 백영기 통합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복지정책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으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지원 예산편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2017년도 본예산에 2000만 원을 확보하여 관내 국민임대아파트 4개소 금화아파트, 참아름 2단지‧5단지, 아양A-1블록 아파트 거주자 중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450세대 월별 공동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대수 증가 및 전기료 인상으로 추경에 1140만 원을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27쪽 권고사항에 대한 추진사항으로 맞춤형복지팀 신설에 따른 효율적 운영 방안에 관한 사항입니다. 맞춤형복지팀은 읍·면·동 기관을 중심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종합제공하는 사례관리팀으로 주거, 생계, 의료 등의 지원뿐만 아니라 공적 차원으로 지원이 부족한 가구인 경우 무한네트워크팀의 민간자원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한네트워크팀은 민간기관으로서 기부금품 모집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공공기관에서 추진이 곤란한 경우 바자회, 성금모금행사 등을 통해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맞춤형복지팀과 협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상지역 역할분담 등 업무조정과 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상호보완적인 사례관리서비스 지원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도 주관 간담회 및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니터링 시 추진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해결하고 법적 문제는 적극 건의‧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사망자 등에 대한 복지급여 지급사례 발생 방지에 관한 사항입니다. 복지급여가 지급된 사례로 2017년 3월 현재 이중지급 건 10건으로 831만 원 중 631만 원을 회수하였으며 사망자는 32건으로 179만 원 중 80만 원을 회수하였습니다. 향후 동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당지급 전에 주민 전산조회를 통하여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공통사항으로 2쪽이 되겠습니다. 사업부서별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으로서 현재 보훈회관을 신축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 35억 1600만 원으로 2015년 6월 착공하여 2017년 7월 말 준공예정입니다. 공정률은 4월 말 기준 89%이며 9개 보훈단체가 8월 초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감사 및 안성시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지적사항 처리결과, 미집행 및 중지된 사업 현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10개의 보훈단체의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에 있어서 2016년도 사회단체보조금으로 1억 578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정산 검사결과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보조금은 현재 진행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는 대로 정산검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MOU협약체결 현황 및 협약사항의 이행 현황으로 2016년 경기도 안성 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위기학생 상담지원업무 협약 MOU 체결을 하여 현재 2가구에 후원물품 지원을 하였고 주거개선 정서지지 모니터링 주 1회, 부모상담, 일자리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융자 심사처리 및 예산확보 현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건물 현황,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현황은 해당사항 없으며 공동주택간담회 건의사항 중 미처리 현황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으로서 무한돌봄위원회는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도에 6회, 2017년도 4월 말 현재 1회의 서면 심사를 운영하였으며 155건의 무한돌봄사업 대상자 적정성 심사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11쪽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으로서 2016년도에 22차례에 걸쳐 28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은 2차례에 걸쳐 2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홍보관련 예산 집행내역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해서 66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부서별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은 통합사례관리 무기계약직 1명, 기간제 1명 근무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2명에 대한 인건비 5432만 3000원을 집행하였고 2017년도 2명에 1300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집단민원 현황 및 처리결과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13쪽 소관별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 조정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사회복지 증진‧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현황 및 실적으로서 사회복지협의회 사업으로는 정책제안개발사업 등 5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의회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49회에 걸쳐 기부식품과 물품전달을 홍보 지원하였으며 회원관리사업을 통해 697명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형성을 위해서 초등사회복지교육을 2회에 걸쳐162명을 실시하였고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한 식품위생, 소방안전 및 회계프로그램 교육 등 사회복지종사자 직무교육을 4회에 걸쳐 190명을 실시하였으며 시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2016년 8월 13일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 포털 종합 시스템 웰인포를 유지 관리하고 사회복지시민대학, 희망디딤돌봄교육을 개최하여 150명에게 사회복지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여유식품 등을 기부 받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해 주는 푸드뱅크사업 지원에 2만 6000건, 8억 7900만 원에 상당하는 물품을 배분하였습니다. 보조금 지원 현황으로 2016년도, 2017년도에 10개 분야 1억 783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이 되겠습니다. 긴급복지 지원 현황 및 실적입니다. 긴급복지사업은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건강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하도록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연간 예산액은 5억 4500만 원으로 지원대상은 소득기준의 기준중위소득의 75% 이하이면서 재산기준이 8500만 원, 금융재산이 500만 원 이하인 위기가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의 종류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례별 지원내용을 보면 2016년에 754가구에 5억 5860만 원을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였고 2017년도에는 290가구에 1억 8970만 원을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이 되겠습니다. 무한돌봄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무한돌봄사업 추진배경은 2008년 11월부터 경기도에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함께 노숙인, 부랑인의 증가 등 빈곤이 심화되면서 가정해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행법제도의 대응에 한계가 있는 틈새계층 보호를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 지원대상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면서 재산기준이 95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의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 및 실적은 2016년도에 247가구에 3억 500만 원을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였고 2017년도 5월 말 현재 54가구에 487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짧게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신원주위원

지금 사회복지협의회 처음에 ’99년도에 창설이 됐는데 이것으로 보면 운영자를 뭐라고 부르지, 대표를?

김지수위원

이사장이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이사장.

신원주위원

이사장이 지금 누구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심숙희.

신원주위원

누구?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심숙희 씨.

신원주위원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준호

이준호복지기획팀장

복지기획팀장 이준호입니다. 지금 종사원 수는 7명으로 돼 있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8명이 있었는데 한 명이 줄어서 지금 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돌아가셔서.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아니요. 인건비가 지원이 낮고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오래.

신원주위원

푸드뱅크하고 하는 사람들 임근영 씨 이런 사람들도 여기.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사무국장으로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사무국장은 임기가 몇 년이 되는 거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임기가 60세까지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나이로 60세까지인가 그렇게.

신원주위원

60세?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신원주위원

그이는 몇 살이에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지금 6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한 번 임용되면 60살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은?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팀장을 보며) 거기가.
준호

이준호복지기획팀장

복지기획팀장 이준호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정해진 게 아니고요. 사회복지협의회 운영규칙에 있습니다. 그것까지는 세심히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사장은 누가 추천을?
준호

이준호복지기획팀장

협의회 위원들이 그 자체에서.

신원주위원

협의회 위원들이.
준호

이준호복지기획팀장

네.

신원주위원

협의회 위원은 지금 여기 몇 명이에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15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에 복지정책과에서 감사를 하고, 감사한 내역이 있나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2년 전에 언론에 보도가 돼서 도 감사를 실시했고요. 지금은 분기마다 하게 되어 있는데 반기로 바뀌었습니다, 금년부터. 2016년도는 분기하다가.

신원주위원

반기로?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반기, 1년에 두 번이요. 후원물품 이런 것도 하지만 저희가 보조금 관계 위주로 보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감사한 내역서를 서면으로 하나 해 주고 여기를 왜 내가 얘기하냐면 시 보조를 받는 관계자들은 어떻게 보면 선거운동이나 이런 데 개입하면 안 되거든. 그런데 그런 사례가 조금씩 눈에 보이니까 감사자료를 봐서, 우리가 볼 일이 있으니까. 감사도 반드시 해서 공개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공개를 해 줘야 되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우리가 보조금이 도비, 시비 해서 1억 7800만 원 정도 나가거든요. 푸드뱅크사업하고 그다음에 각종 복지교육이라든가 여러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신원주위원

여기 있는 종사자들은 내막적으로, 속으로 하는 것은 몰라도 겉으로 SNS나 이런 것을 올리고 그러면 안 되는데.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안 됩니다. 그렇죠.

신원주위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사회복지협의회의 예산이 배가 늘었어요. 그래서 왜 800만 원에서 1600만 원으로 늘어난 겁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몇 쪽 말씀하시는.

신원주위원

14쪽.

안정열위원장

운영비.

신원주위원

운영비가 많이 늘었어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운영비, 이게 지금 사회복지협의회 운영비가. 2016년도에, 2017년도요?

신원주위원

네. ’17년도 예산이 배로 늘었다고, 갑자기. 여기에만 지금.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여기 보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우리 시가 지원해 주는 게 1억 7800만 원 나가는데 인건비로 상당히 나갑니다. 그런데 인건비가 부족하고 하다 보니까 한 명이 줄어서 7명이 운영하고 있는데 열악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보조는 저희가 조금 더 해 줬거든요.

신원주위원

인건비예요, 이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그것으로 쓰고 정보센터 운영 같은 경우는 도비 30%, 시비 70%로 나가고요. 그다음에 G-푸드라 그래서 이런 것도 도비 30%, 시비인데 나머지 기초 푸드 이런 것은 시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해가 조금 안 되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별도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배로 늘은 분석 자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원인분석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한테 좀 주세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지난번에 복지정책과에서 보건복지부의 전산망을 활용하는 게 모니터상의 애로가 많으시다고 말씀을 듣고 이번에 1회 추경하면서 정보통신과에 모니터 교체비를 통해서 복지정책과에는 특수대형모니터로 조언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협의가 오갔나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정보통신과하고요? 구체적인 얘기는 없었는데요. 운영위원장님이 먼젓번에 모니터 말씀하신 것을 들어서 제가 정보통신과하고 바로 협의를 해서 교체하는 것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사실은 직원분들의 업무능률이 향상되어야지만 행정서비스의 질이 제고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더 좋은 행정서비스 펼쳐 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전년도에 많은 기간제근로자분들께서 무기계약직으로 대거 전환이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두 분 중에 한 분만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되고 다른 한 분은 여전히 기간제근로자로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근무 연수가 1년 미만 단기간 근무를 하신 분이라든가 단순업무라든가 이런 차원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3년 8개월 근무하셨고 소관 업무 또한 통합사례관리라는 전문성을 요하는 부분이고 업무에 있어서의 지속성, 그리고 안전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금행정과에도 주문을 드렸는데 사실 올해 우리 시의 현원부분에 대해서 신규채용을 통해서 그동안에 얼어붙었던 업무 난맥을 풀어주신다고 얘기는 들었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분들의 처우개선이라든가 그분들의 근로개선이 저는 더 우선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과에서도 현재 기간제근로자분 중에 무기계약직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계시다니 복지정책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올해 안에 어떠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저희도 노력을 많이 할 텐데 시간제임기제가 두 명이 있고 무기계약직이 공도에 한 명 있고 저희 과에 한 명 있어요. 그다음에 기간제가 또 한 명 있는데 기간제가 3년 8개월 넘었는데 저희도 노력은 많이 하는데 운영위원장님이 아까 말씀하시는 것을 모니터로 봤고 행정과하고 연말 안에 최대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봉급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고 무기계약직들은 호봉도 올라가고 그러면서.

김지수위원

가장 큰 게 호봉제 부분일 거고 그리고 늘 항상 계약이 갱신되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고용이 안정되지 않거든요. 그와 상반되게 업무는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업무이고 전문성이 있는 업무이고요. 알겠습니다.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함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제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새로 들어가서 이번에 회의도 참여를 해 봤는데요. 그렇게 위촉이 되면 당연히 그 업무에 대해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애로사항에 대해서 해결하라는 역할로 저는 알고 그 부분에 대해서 대변을 해 드리기 위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보장급여법 시행으로 인해서 더 확대가 되고 있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읍·면·동으로도 그 조직이 세분화되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현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운영과 관련해서 인력은 국장 한 명분에 대해서밖에 지원이 안 되고 있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애로사항을 과장님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기존에 사무국장 한 분이 전체 커버를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MOU 체결해서 5000만 원 받아온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임시로 차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상시, 이게 끝나면 내년도까지 지원계획이 있다고 하지만 그게 끊어질 수 있어서 보장이 안 되다 보니까 아까 얘기했던 안정성, 지속성의 문제가 있어서 저희끼리 큰 걱정입니다. 우리 사례관리사도 아까 안 되고 있어서 그 부분까지 같이 연계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보고해서 긍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맞습니다. 사실 그 업무가 읍·면·동으로의 확대를 하라고 법에서는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인력과 사업비가 없으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는 다행히도 사회공동모금회 통해서 내년까지는 어떻게 고용이 확보가 되어 있지만 그게 이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중단되고.

김지수위원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시겠지만 협의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이전보다 더 확대된 것이 긴급지원사업 부분에 대해서도 이곳에서 운영 주체가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심의하고 지원하고 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서도 민관협력사업도 여기서 얻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러한 많은 사업들이 확장되고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안정적으로 인력이 더 충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요. 현재 사업비 지원되는 것 중에 보면 인건비, 운영비 빼고 시에서 지원되는 사업비가 1755만 원인데 실제적인 사업비의 운영내역을 보면 회의수당이 1천여만 원에 달해요. 그렇다 보면 회의가 한 60%를 잡아먹기 때문에 실질적인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할 수가 없거든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없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적어도 1000만 원 이상은 더 지원이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본 위원은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협의회 예산이 우리가 시비를 78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세부 들여다보면 사업비성격 같은 게 거의 없고 자체적으로 위원장님께서 100만 원씩을 종자돈 마련하듯이 각 읍‧면에 다니시면서 사비로 해서 지원해 주셨어요. 1동 동사무소 같은 경우 원래 인원이 10명 이내로 돼 있고 13명 그런데 30명 넘게 이렇게, 동장님이 열심히 하셔서 일하는 사람들 위주로 해서 기초수급자라든가 어려운 사람들 지원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내년부터는 사업예산에 어느 정도 지원이 돼서 이렇게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복지계획 연말 되면 국장님이 나와서 시행계획 말씀하시잖아요. 그만큼 법적으로도 중요한 행정을 계획적으로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지표고 기준이 될 겁니다. 사실은 이게 연말 전에 계획이 마련돼서 연말에 본예산에 반영되어야지 맞는데 이번 201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이.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늦어졌습니다.

김지수위원

5월 달에 발표가 됐죠? 그렇게 되면 시기적으로 많이 늦어졌다는 점 과장님 잘 아실 겁니다. 이게 올해 부분, 내년도 2018년도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10월 이전에는 수립이 되어서 예산으로 반영이 될 수 있게끔 꼭 좀 부탁드리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연말 전에 저희가 모든 사업 분야별로, 분과별로 취합해서 금년 같은 일이 없도록 챙겨서 꼭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어쨌건 주 책임부서는 복지정책과잖아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지역사회보장 계획과 관련해서 소관 다른 여러 부서의 일들이 이 안에 취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직접적인 업무관장을 하고 계시지 않다 하더라도 이 계획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소관 부서에 대해 계속적인 관리 부분에 대해.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관리 평가를 저희가 해야 되죠.

김지수위원

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올해 같은 경우는 일자리 부분에 대한 영역 비중이 높아졌는데 결과적으로 일자리 중에 사회적 경제 관련된 부분이 많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안성시 내에서 보면 사회적 경제지원센터도 지금 마련되지 않았고 그렇다 보니까 사회적기업들도 줄어드는 추세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독려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감이 꼭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을 지적하기보다는 그 부서의 고충을 충분히 귀 기울여 듣고 그런 것들에 있어서 같이 힘이 되어 드리는 그런 자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몇 가지 지적드렸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실무 분과에서 7개 분야로 26개 사업 24억 정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는데 운영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이 항상 실무분과에서도 지적이 됐고 꼭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의지라든가 예산, 여러 가지 수반이 어렵다 보니까 못 했는데 부서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는데 약간 어렵다는 식으로 자꾸 얘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독촉해서 정 안 되면 계획변경을 하든지 현실적인 위주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실제로 보면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거기에 대해서 해마다 이렇게 되도록 되어 있으면 현실적인 것들이 담아지고 피드백이 담겨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실제로 유명무실한 것이 아니라 진짜 기능하는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올해는 평가를 정확하게 해서 진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기영위원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들 하셨고요. 과장님은 원래 사회복지 쪽에도 거의 전문가 수준이시기 때문에 제가 마음 놓고 여쭤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사회복지 쪽에서 저는 어떤 것에 비중을 많이 두느냐면 사실은 보훈단체 관련돼서 저희가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보훈단체들이 지역사회에서 대접을 받지 못하는 풍토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문재인 신정부가 들어오면서 보훈처장을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을 시키면서 뭔가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제 제가, 망각이라는 TV프로그램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창에서 하는 망각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미국이랑 한국을 비교하면서 크로스, 교차시키면서 했는데 한국은 예를 들면 6‧25참전용사 모자 쓰고 다니거나 그러면 오히려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굉장히 대접받고 존중받는다 이거죠.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미국은 모든 책임을 다 져주는데 한국은 책임을 져주는 것이 아니고 일부분만 해결해 주기 때문에 국가에 대한 헌신을 안 하는 거죠. 오죽하면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국가가 참 너무 소홀했다, 국민에게. 누가 과연 국가를 위해서 정말 헌신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저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앞으로는 보훈단체 관련돼서 예를 들면 단합대회 한다고 그러면 견적지.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순례.

이기영위원

순례 정도 하고 그랬잖아요. 매일 틀에 박힌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떤 생각도 하냐면 이제는 우리 6‧25참전용사다 그러면 한참 손자벌 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 해서 같이 좀 더 경험을 얘기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앞으로 역사가 살아 숨 쉬고 하는 게 아닌가. 특히 안성 같은 경우는 3‧1운동도 사실은 3대 무력항쟁의 발생지인데 그것도 비슷한 맥락이에요. 하면서도 실제로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기념관 있는지 없는지 관심 없는 사람 많고요. 아는 사람만 아는 겁니다. 특히 월남참전이라든지 6‧25참전, 최근세에 있었던 분들 그리고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 관련되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말 현 미래세대랑 같이 교감하는 것을 가지는 게 좋겠다.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게 좀 있고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지금 어르신들이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다가, 저희가 아까 얘기했듯이 일부 조금씩 지원해 드리는데 점점 줄어요. 숫자가 줄고 그러다 보니까 열악하고 얼마 전에 미망인한테도 3만 원씩 더 주는 것으로 했는데 보훈단체가 이번에 새로 신축이 되면 거기에 입주하면서 여러 가지 지금까지 운영비도 했는데 시에서 할 부분 지원해 가면서 조금 아까 말씀하신 그분들이 학교나 초등학교 후손들한테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고민해서 만들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아마 그분들도 새롭게 자긍심을 많이 느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6‧25참전용사 같은 경우는 다 돌아가시고 남아 있는 분들이 많지 않지 않습니까? 살아계실 때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보훈단체 관련된 현황을 인원하고 자료로 해서 나눠주세요.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이기영위원

저희가 위센터하고 MOU를 체결했지 않습니까? 경기도 안성지원청 위센터하고 MOU를 체결했는데 위기학생 상담지원하는 내용이거든요. 하고 나서 결과가 어떤 게 있는 거죠? 혹시 결과물이 있습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2016년도 3월 7일 참여가 11개 기관, 무한돌봄팀하고 드림스타트, 청소년복지상담센터, 다문화가정, 안성의료원, 경찰서 이렇게 해서 같이 MOU를 체결했어요. 거기에 학교에서 위기학생에 대해서 통보가 와서 저희가 2가구 지원했는데 이사비라든가 후원물품 지원, 구직상담, 주거개선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조치를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2가구 정도 했습니까?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학교에서 대상자가 2가구가 오면.

이기영위원

통보가 오면, 요청이 오면 한다 이거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 되어 있고 결과물이 뭔가 궁금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상하게 각 위원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서면으로 되어 있는 게 많아서 이것은 좀 어렵다. 왜 그러냐면 생활보장협의회도 마찬가지고요. 이상하게 왜 서면으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우리 팀에 있는 무한돌봄팀이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게 선지원 후심사로 되어 있어요. 위기 가정이 발생했을 때 심사해서 나가면 시간이라든가 시급성 이런 것 때문에 우선 지원해서 조건에 맞는 기준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원한 다음에 얼른 심의를 또 하다 보니까 이게 전체 모아서 소집해서 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급적 서면심사를 통해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취지 때문에 그렇게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기영위원

선지원하잖아요. 선조치하게 돼도 끝나고 나면 연찬회라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나중에 이런 사례를 이렇게 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드려야 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도 내용을 알고 위원의 자긍심이 있고 그러는 거지. 내가 위원회 참석하는 건지 안 하는지 그 정도가 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설령 한다 할지라도 분기에 한번 정도는 최소 참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제가 저쪽에 한번 여쭤볼게요. 사곡동 공원묘지 관련되어서 혹시 자료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사회과에서 소관.

이기영위원

제가 사회과에 할 건데 잘못했구나. 여쭤본다는 게 잘못했구나. 그리고 거기 보면 우리가 관리하는 전몰유공자 이번에 참배를 하지 않습니까? 참배하려고 차를 타고 가는데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거기서 물론 비석 하나 큰 것 세워 놓고 있는데 너무 초라한 것 아니냐, 그분들에 대해서. 그런 말씀도 하시는 분이 계셨어요. 그렇다고 저는 휘황찬란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얼마 전에 시장님하고 저희하고 간담회를 할 때 지금 호국원이나 이런 데가 만장이 돼서 가실 데가 없대요. 그래서 시 자체 차원에서 미양면에 짓는 데, 우리가 설문조사를 다 했어요. 그랬더니 80% 이상이 화장하는 것을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론조사도 다 해서 이쪽에 미양면에다 하는 것으로, 별도 보훈단체겠지 구역을 새로 해서.

이기영위원

그래서 별도로 미양면 이번에 고지리 공원묘지가 되면 일정 구역을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이죠?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네.

이기영위원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되면 그쪽으로 한쪽으로 해서 깨끗하게 정리 좀 하고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혹시 오시는 분들도 좀 보기 좋게 해야 되겠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하기로 지금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과장님 이번에 취임하시고 나서 달라진 게 하나 있었는데요. 참 정말 잘하셔서 칭찬 좀 해 드리는 겁니다. 이번에 참배할 때 보니까 유족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것도 과장님께서 손수 다 연락을 하셔서 유가족들이 많이 오셔서 거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족들을 배려하는 참배가 참 보기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순서를 보훈단체 위주로.

이기영위원

그것도 괜찮았고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원래는 거기를 위주로 다 하려고 했더니 제주가 시장님이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기영위원

그것은 상관이 없는데 별도로 보니까 텐트 치고 참배객들 오신 분들 주로 보면 유가족분들, 관련된 분들이 꽤 오셨어요. 전에는 사실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주류를 이루고 몇 분 안 오셨는데 이번에는 많이 오셔서 역시 과장님 오시고 나서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이기영위원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부의장님.

신원주위원

난 다 했어요.

안정열위원장

사회단체보조금 올해 한 3500만 원 정도 늘어났는데 월남참전용사회가 제일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기준을 400만 원 정도 저희가 늘렸는데요. 균형을 거의 맞췄고 균형이 안 맞는 데는 인원이 약간 적다든가. 사실 균형 맞추는 게 어려운 게 인원이 많고 활동이 많은 데는 좀 더 드려야 되는데 국가를 위해서 하신 분들이라 금방 균형을 얘기하시고 막 그러더라고요. 쉽지는 않아서 일단 사기앙양이라든가 그분들도 나라를 위해서 많이 하신 분들인데 많지는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늘려드리려고 400만 원씩 해서 증액을 시켰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원래 6‧25참전용사들을 많이 지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거기가 인원이 제일 많고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거기를 많이 지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원래 그분들 먼저. 사셔야 얼마나 사세요. 그분들 지원을 많이 해 드려야지. 내가 보기에 그분들은 지원이 덜 가는 것 같아요. 월남이나 고엽제 이런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목소리가 좀 많이 크시니까.

안정열위원장

푸드뱅크 전체적으로 지급하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된다는 거예요?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푸드뱅크 지원은.

안정열위원장

서부에 있는 것 또 여기 있는 것, 우리 죽산에 있는 것 다 해서. 죽산이 한 200 몇 군데 되는 것 아니야? 전 팀장님.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무한돌봄팀장 전인순입니다.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지금 사업실적을 보면요. 2015년도하고 ’16년도인데 2016년도에 보면 동부에서 대상자 발굴을 한 103명, 서부네트워크에서 112명, 민간자원 발굴 같은 경우 동부가 296명, 269건, 그다음에 민간자원 서부가 279건, 그다음에 서비스 연계하는 게 있어요. 한 3365건, 서부가 1800건, 그다음에 사례관리도 동부가 한 116건, 서부가 한 101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지금 과장님이 설명해 주신 부분은 네트워크팀 운영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푸드뱅크 이용실적을 말씀드리면 동부 푸드뱅크가 개인하고 시설까지 합쳐서 지금 한 700여 명 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동부요?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네.

안정열위원장

또 그분이 유효근 씨인가?
인순

전인순무한돌봄팀장

기초푸드뱅크 사회복지협의회는 3500여 명, 서안성 푸드뱅크에는 한 3000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많네. 알았습니다. 김지수 위원 더 있어요?

김지수위원

아니요.

안정열위원장

하여간 우리 박영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 아까 이기영 위원님이 어제 보니까 유가족들이 많이 참석하셨다는데 다 모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많이 오시기는 많이 오셨던데.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많이 오셨어요.

안정열위원장

다 연락을 드려서?
영석

박영석복지정책과장

일일이 다 체크하고 했죠.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석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가족여성과, 세무과, 회계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1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