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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201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7-06-09

이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바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가족여성과, 정보통신과,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족여성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 신원주 부의장님, 김지수 위원장님, 이기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정숙 가족여성팀장입니다. 황영주 보육팀장입니다. 윤석원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가족여성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입니다. 13쪽 아동정책시행계획수립에 따른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아동정책시행계획수립은 아동복지법 제8조에 따라 2016년 12월 28일 2017년 경기도 아동정책기본계획수립 시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경기도에 제출하였으며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2016년 발생된 요보호아동 보호조치 27건과 관련하여 2016년 12월 2일 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운영방안 마련 요구에 대한 사항입니다. 추진계획은 2017년 하반기 추경에 총사업비 14억 예산을 확보하여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동부권에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속사업장 1개소를 먼저 설치하고 2019년부터 2020년까지 LH공사에서 추진중인 행복주택 내 센터를 리모델링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6년 8월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보고 및 수요조사 제출, 2016년 12월 26일 행복주택 내 센터 건설사업계획 승인, 2017년 3월 29일 육아종합지원센터 국고보조금 교부신청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기대효과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앞으로 종합적인 양육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권고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따른 국·도비 확보대책 마련에 관한 사항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따른 국·도비 32억 8000만 원에 대한 연차별 확보계획과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한 사항으로 추진계획은 2018년까지 수련시설 확충사업 국비예산인 지역발전특별회계 31억 2800만 원을 신청할 계획이며 목표액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6년 9월에 특별조정교부금 도비 5억 원을 확보하였고 2017년 예산에 국비 1억 52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2018년도까지 지역발전특별회계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아동청소년과의 예산담당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다문화가정 아동 관련 지역아동센터 예산 지원 방안 마련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리 시에는 현재 11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설조건에 따라 기본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지역아동센터 기본예산 지원 외에 특별성 예산 지원으로 다문화아동이 상대적으로 많은 죽산다사랑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죽산다사랑지역아동센터에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 8명을 특수목적형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734만 4000원을 추가 지원하여 다문화자녀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다문화아동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공통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사업부서별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시립진사어린이집 신축은 총사업비 9억 원으로 2016년 6월부터 추진하여 2016년 12월 28일 준공 완료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84억 5000만 원으로 2018년 12월 개관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경기도 감사 및 안성시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 미집행 및 중지된 사업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은 2016년도에는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단체 7개 사업에 8060만 2000원을 교부하여 정산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등 4개 단체 5개 사업에 6600만 원을 교부하여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쪽 MOU 또는 LOI 협약체결 현황 및 협약사항 이행 현황으로 읍·면·동 주민자치운영위원회와 2016년 9월 12일 드림스타트 수혜자 발굴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와 2017년 3월 22일 통계조사원 사전 교육 및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상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여 2017년 4월 3일 통계조사원 양성교육을 실시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투융자 심사처리 및 예산확보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공유재산 건물 현황으로는 총 9개소로 국공립어린이집인 낙원, 인지, 참사랑, 안성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4개소와 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시설인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공도와 구포동에 있는 청소년공부방 2개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과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현황으로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미처리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7쪽까지 각종 위원회별 운영 결과로서 2016년도에 7개 위원회를 17회 운영하였으며 2017년에 3개 위원회를 4회 운영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8쪽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으로 2016년도에 청소년예술제 참가자 간식 및 오찬제공 등 총 18건에 279만 9000원을 지출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위한 벤치마킹 참여자 간식제공 등 6건에 122만 20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관련 예산 집행 내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10쪽 부서별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으로 2016년에 기간제근로자 7명에 인건비 1억 6480만 1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기간제근로자 7명에 인건비 1억 1973만 6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집단민원 현황 및 처리결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상 부서별 공통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소관별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여성복지증진사업 현황 및 향후 개발사업입니다. 여성복지증진사업으로 2016년도에 여성지도자 연수회로 340만 원, 양성평등주간행사에 1000만 원, 4개 단체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24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017년에는 여성지도자 연수회 700만 원, 양성평등주간행사에 1000만 원, 3개 단체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12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보육시설 현황 및 보조금 지원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보육시설 현황은 총 221개소로서 정부지원 어린이집이 16개소, 민간어린이집은 205개소, 보육시설 교사는 1111명이며 보육 아동 수는 6956명이 되겠습니다. 2016년 보조금 지원내역은 어린이집 아동간식비 등 36개 사업에 총 529억 2682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세부 지원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보육시설 지도점검 단속 현황은 정기, 기획, 수시점검 99개소를 실시하여 부정수급, 허위등록 등 11개소를 단속 처분 조치하였습니다. 2017년도 보육시설 현황은 213개소로 정부지원 어린이집이 18개소, 민간어린이집은 195개소가 되겠습니다. 보육시설교사는 1018명이며 보육 아동 수는 6335명입니다. 14쪽으로 2017년 보조금 지원내역은 42개 사업에 국‧도‧시비 총 193억 9706만 8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5쪽으로 2017년 보육시설 지도점검 단속 현황은 25개소 어린이집에 부정수급 및 허위등록 현황을 점검하여 6개소를 단속 처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24쪽까지 보육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5쪽 드림스타트 운영 및 예산집행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드림스타트운영사업은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사업대상지역은 안성시 전 지역이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임산부부터 만 12세 이하의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 차상위, 다문화가정의 아동 및 그 가족이 되겠으며 사업내용은 취약계층 아동을 중심으로 대상가구의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여 가족의 사례관리와 욕구별 보건‧복지‧보호‧교육‧치료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2016년도 예산은 2억 9200만 원으로 108가구 273명이 사업에 참여하여 2억 4335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17년도 역시 사업비는 국비 2억 9200만 원으로 현재까지 5463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27쪽 지역아동센터 운영실적입니다. 2016년 지역아동센터는 12개소로 아동복지교사지원과 특기적성강사지원으로 1억 1040만 원을 집행하였고 2017년에는 5월 말 현재 2286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 집행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1쪽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입니다. 2016년에는 한마음예술 경연대회를 포함하여 7개 단체 9개 사업에 1억 6003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017년에는 7개 단체 10개 사업에 1억 7053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 청소년 지도위원 운영 현황입니다. 읍·면·동별 청소년 지도위원을 구성하여 2016년에는 181명, 2017년에 174명의 지도위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의 및 단속실적으로는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2016년에는 22회, 2017년에는 7회를 실시하였으며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수당으로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15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2017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신원주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신원주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신원주위원

지금 우리가 보면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이게 투융자심사를 다시 받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청소년수련관이요?

신원주위원

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금 현재로는 다시 받을 것은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다시 받은 것은 없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 받았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6억 5200만 원 받아놓고 있고 더 받아야 될 금액이 얼마입니까? 30.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31억.

신원주위원

이것을 지금 계속 트라이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계속 저희가 도에서 원하는 대로 서류를 계속 뽑아서 드리고 있고요. 저하고 팀장하고 실무자하고 아동청소년과 가서 과장님이 바뀌셨다고 그래서 내용을 모르실까 봐 연초에 가서 과장님, 팀장님 다 만나고 저희가 국비확보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분하고도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최대한 안성에 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겠다고 팀장님은 얘기를 하셨습니다.

신원주위원

지속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서 조기에 착공이 들어가고 부지매입도 빨리 해야 자꾸 상승하는 금액을 절감할 수 있는데 지금 연중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땅값은 계속 상승해 올라가지 않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죠.

신원주위원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거기도 보면 하우스나 이런 것을 운영하는 그것도 보상을 해 주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신원주위원

지금 하우스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얼마 전에도 갔었는데 지금도 선인장을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계속 살아서 움직이는, 커가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무슨 말씀드리고 싶냐면 안에 살아 있는 식물들이 자꾸 많아지면 금액이 점점 많아지는 거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계속 수출을, 거기는 계속 나가고. 어느 정도 크면 계속 키울 수 있는 게 아니고 모주라 그래서 잘라서 예쁘게 만들어서 또 출하를 하고 그런 상황인데 그분들도 이사 갈 것을, 그냥 포기하고 이사 가려고 점점 줄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사 갈 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지속적으로 노력을 많이 해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아동센터를 보면 인원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인원수가 차이가 나는 건지 모르겠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역아동센터요?

신원주위원

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정원. 아이들이 그 동네에 따라서.

신원주위원

여기 보면 지역아동센터가 350명인데 넘어가 보면 350명에서 312명으로 돼 있더라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이들이 커서 고등학교가면, 아동센터에서 대학교 가면 빠지니까. 저출산이라 아이들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죠.

신원주위원

이것도 ’16년도부터 이렇게 해서 아동 수가 줄어드는데 여기 ’17년도에도 322명에서 312명 이렇게 한 명씩 줄어드는 것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한두 명은 줄어드는 것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죠.

신원주위원

그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몇 명씩 주는 거니까.

신원주위원

청소년아동센터가 지금 상당히 여러 군데가 있는데 현장을 방문을 해 봅니까, 아니면.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동센터는 저희가 급식도 예전에는 센터별로 각각 하던 것을 방문해서 보니까 열악하고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그래서 우리 직원하고 매달 나갑니다. 회의하고 그러면. 지역별로, 센터별로 급식하던 것도 공동으로 모아서 한 번에 할 수 있게 그렇게 바꿔 나가면서 저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아까도 특별히 선정을 해서 다사랑에 많은 지원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사랑 저희 지역구도 지역구지만 제가 관심 있게 다니는 센터예요. 그런데 거기를 가보면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 지역에서 스트레스 푸는 무슨 한 20명, 또 자원봉사팀이 20명, 다문화 외국인들이 한 40명. 이렇게 해서 하루에 일일 보통 140, 150명이 참여를 하더라고요. 교회 목사님이 아동센터부터 비전센터를 운영을 상당히 잘하고 계시더라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기가 교회잖아요.

신원주위원

다사랑교회입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종교시설인데. 종교시설 목사님이 목회를 하면서 다사랑센터도 운영하는 건데 그 종교시설은 특수한 종교시설이더라고요. 그 위에서부터 지원을 많이 하는.

신원주위원

특수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특수 종교시설이니까 교인들이 많이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다른 교회 종교단체는 지원을 우리 시에다 위탁해서 받고 가는데 거기 비전센터 짓는 것 보면 우리 시에서 예산지원 없이도 몇 층짜리 크게 지었잖아요. 거기도 그렇게 지어서 지역주민한테 다시 모든 사업을 환원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선교 목적이죠.

신원주위원

제가 봤을 때는 지역주민들 유대관계가 상당히, 유착이 좋게 진행을 하니까 지역주민들이 뭘 요구하느냐면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치지 못한 분들이 또 거기에 한 부서를 만들어 달라, 검정고시를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사람들이 주문이 많이 들어온답니다. 가족여성과에서 과장님 이하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데 각별히 신경을 더 써서 그런 센터가 우리 시에 지역, 지역으로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렇게 해 주면 얼굴 내밀고 어디 가서 공부하지 못한 사람들이 숨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니까 그런 것도 한번 신경 써서 지원이 되면 지원을 해 주고. 또 지원이 모자라면 어차피 지금 우리 복지 차원에서는 어떤 구실이 없어서 못 도와주니까 그런 것을 한번 고심해서 예산도 줄 수 있으면 더 주고 관심 좀 많이 가지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또 다른 분?

김지수위원

우리 시에 사회적 약자라고 할 수 있는 아동, 청소년 그리고 여성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가족여성과 과장님, 팀장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년도 행감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을 개선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실 육아종합정보센터 관련해서는 수년간, 한 2013년부터 지적을 해 온 것 같습니다. 안성의 예산의 우선순위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약자이다 보니 자꾸 뒤로 밀리다가 과장님께서 LH공사와 함께 좋은 기회를 안성에 이렇게 마련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감사합니다.

김지수위원

그 부분은 개관이 언제 예정인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2019년 연말에 준공이 되면 2020년부터 개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리모델링비 부분에 있어서는 일정 부분 시가 부담해야 되는 부분도 발생하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리모델링비가 저희가 도에서 7억이 지금 내시가 된 상태입니다. 그러면 50% 시비가 부담이 돼서.

김지수위원

7억 같이 대응해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4억이 되면 리모델링 하고도 약간의 돈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신원주 위원님하고 안정열 위원장님 동부권 말씀하셔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생각해서 동부권에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속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신경을 써서 1차 조사를 팀장하고 다 같이 했습니다. 일죽에 할 건지, 죽산에 할 건지, 삼죽에 할 건지 한 바퀴 돌아보니까 터가 마련이 돼 있어야지. 또 추가요금을, 토지매입하고 이러는 것은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저희가 힘들더라고요, 부담도 되고. 시유지 있는 것으로 조사를 해 봤더니 또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일죽 같은 경우는 적당한 부지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약품하고 그러는 게 있는데 거기 하면 참 좋은데 저희가 센터에 알아보니까 자기네가 계속 써야 된다고 해서 부지만 있으면 건물을 조그맣게 짓든지 리모델링하든지 해야 되는 거라서 죽산에 주민자치센터 안 쓰고 있는 것 있잖아요. 그것을 저희가 죽산면장님하고 한번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굉장히 노후해서 쓰기가 어렵다고 그러는데 조금만 개‧보수 하면, 견적을 받아 보니까 개‧보수 해서 1층만 저희가 육아나눔터라든가 이런 것으로 쓰면 가능할 것 같아서 그것 한 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김지수위원

사실 늘 말씀을 주셨지만 동부권 쪽에 공공형 부분은 어느 정도 확산이 되고 있지만 시립어린이집이 전무한 상태라 사실은 많은 육아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있던 어머님들의, 특히나 육아종합정보센터에서 정보도 나누지만 낮 시간에 일정부분 어머니들이 맡기고 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필요를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각적으로 여러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고 진행을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가능한 한 리모델링비가 추가로 더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설계 단계부터 LH하고 협조를 해 주셔서 최대한 구조물을 더 이상 고치지 않고 예산을 아낄 수 있는 차원을 고민을 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아동종합시행계획 관련해서도 연차적으로 ’15년, ’16년, ’17년 지적 이후에 이렇게 수립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아동복지계획이나 정책수립과 관련해서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그 내용에 대해 심의를 하도록 그 기능을 아동복지법에서 규정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현황을 보면 2016년도에 요보호아동 입‧퇴소 처리에 대한 1건밖에는 진행을 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아동정책계획이 장기적이고 더 시 곳곳에, 필요에 충족을 하기 위해서 위원회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부터는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시립도서관 통해서 1회 추경에 구포동 청소년공부방에 대한 리모델링비 2억 원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업무이다 보니까 예산을 담기는 했지만 실제적인 운영 주체는 가족여성과나 행정과 쪽이 맞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아무래도 청소년에 대한 업무이다 보니까 좀 더 가족여성과에서 신경을 써주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공도 쪽은 이용도가 굉장히 활성화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일 평균 이용을 봤더니 적어도 20명 이상은 활용을 하고 많을 때는 59명까지도 있네요. 굉장히.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시험 볼 때 애들이 더 많이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반면 구포동 같은 경우는 사실은 구포동 주변에 많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이용객 수가 4, 5명밖에 그치지 않고 있다는 것, 물론 시설이 노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1회 추경 예산이 투입되고 나면 시설이 개선이 되면 아무래도 이용객 수는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더 적극적으로 여기의 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구포동의 통장님께서, 거기 같은 구포동 건물에 있다 보니 제가 이용의 활용을 높이려면 어떤 방법이 좋겠느냐고 여쭤봤더니 일요일 운영을 하면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이쪽을, 기존 독서실 이용하던 아이들이 시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실제적으로 운영방침을 봤더니 공휴일에도 연다고는 되어 있는데 운영내역을 봤는데 일요일은 운영을 하고 있지 않으시네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가능하다면. 일단 공도 부분은 워낙 활용이 좋으니까 공도 부분은 차후적으로 진행한다 하더라도 구포동 부분은 리모델링과 함께 운영에 대한 방침을 변경시켜서 적어도 하루에 15명, 20명 정도는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그리고 우리 아동복지시설 관련해서 제가 양육시설하고 그룹홈에 대해서 예산을 요청했었는데 사실은 이게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도 한계가 있을 겁니다. 보통 시설하고 그룹홈에 대한 예산이 도비매칭으로 내려와서 거기에 대응하는 수준으로밖에는 여태까지는 지원이 안 되고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종사자 급여나 수당 부분에 있어서도 시설과 그룹홈이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시설이 그룹홈에 대비해 거의 5배 이상은 많이 받아 가시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운영비 부분이나 특히나 시설 수리비도 그렇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팀장님과 그룹홈 관계자분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는데 큰 예산이 아니라 할지라도 한 개소당 1년에 한 100만 원씩이라도 보일러나 이런 부분에 대한 수리비 지원이 있다면 이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가 8개소가 있잖아요, 그룹홈에 대해서. 이것을 장기적인 방침을 계획을 수립을 해 주셔서 예산이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김지수위원

네,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

이기영위원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기 한번 여쭤볼게요. 안성시 장애청소년 체험캠프를 하는데 저희가 2015년 6월 달에는 장애인청소년이 63명이었고 2016년 9월에는 장애인청소년이 27명이었거든요. 줄어드는 이유가 뭐였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장애캠프하는 것은 학교에서 선생님들한테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늘고 줄고 합니다. 올해는 31명, 엊그제 장애인 체험캠프 갔는데 31명 갔습니다.

이기영위원

올해는 31명.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학교에서 지원할 때 선생님들이 관심이 있으면 좀 더 하고 학교에 행사가 겹치고 그러면 안 보내고, 장애청소년들 가면 지도교사도 같이 오거든요. 본인 개인사정 있고 못 갈 형편이면 또 그런 사유도 되고 엊그제 갈 때는 보니까 죽산에서는 1명이 왔는데 선생님이 1명이니까 1명이 따라가기가 부담스러운 거예요. 학교에 남아있는 또 다른 애들도 봐야 되니까. 그래서 왜 안 가시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갈 수가 없어서 자기 애 1명을 다른 학교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돌봐달라고 이렇게 해서 자기는 못 가는데 차가 떠날 때까지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와 가지고. 각각 학교마다 그런 사정들이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사정이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이것은 가능하면, 장애청소년학생들이 관내에 지금 몇 명 있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장애청소년 학교별로 파악은 안 해 봤습니다.

이기영위원

파악 안 해보고 어떻게 알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추천, 갈 수 있는 게 저희가 한계가 1대 차량만, 예산이 한없이 늘어날 수가 없으니까요.

이기영위원

그게 아니고요. 현황은 가지고 있어야죠. 현황 다시 파악해서 주세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면 2015년에 63명이었다면 적정인원이 있을 거고 이상이 될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데 현황이 있어서 현황대로 우리가 학교에다 요청을 하고 아니면 이것을 연계해서 묶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인원이 적은 데는 어느 한 교사분한테 해서 위임해서 하신다든지 다각도로 연구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데이터에 의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장애청소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소외받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에는 학교에 협조공문을 보내면 어지간하면 수용을 하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안 되면 수용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고, 어차피 시에서 하는 행사인데 학교에서 갈 수 있는 사람만 가고 가지 않는 사람은 안 가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유기적으로 미리 사전에 협의를 구해서 가능하면 대상자들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해마다 하니까 작년에 갔던 사람은 안 가고 올해 새로운 신입생 또 보내고 로테이션 되는 거죠.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장애인들한테는 가게 되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한 번만 가는 것이 아니고 경험이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올해 31명 갔는데 작년에 갔던 사람 하나도 없이 새로운 사람만 간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또 갈 수도 있고. 그런데 장애인청소년이 가면 그 지도교사가 꼭 따라가야 되니까 인건비가 좀 많이 듭니다.

이기영위원

인건비는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차피 장애청소년들을 위해서 우리 안성이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예산 문제가 아니고 거기 있는 사람들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안성맞춤비전사업을 하잖아요. 예를 들면 주로 하는 것이 비전형이 있고 문화형이 있고 2가지가 있잖아요. 주로 해 보니까 문화형 같은 데서는 드림콘서트를 하고 있는데 작년도 같은 경우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금년은 아직 안 했을 거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콘서트는 지난 7일인가 지난 토요일 날 동아리 위주로 하는데 소개해서 만나는 형식으로 해서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보통은 하반기에 쭉 이어질 수 있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동아리를 대상으로 합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거기에서 본인들이 기량 발표도 하고 그런 위주로 합니다.

이기영위원

원래 저희가 하는 것은 예를 들면 학교 찾아가서 하는 것은 전교생이 참여하도록 그런 거 하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런 것도 하고 여러 가지 종류를 합니다.

이기영위원

동아리가 아니고 원래 근본취지에 맞게 전교생을 대상으로 비전강의도 하고 문화콘서트도 하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동아리 중심이 아니고, 하면 되겠다. 물론 동아리들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서브로 도와줘서 그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킨다든가 하는 것은 필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전교생 대상 학교에서 추천받아서 다 하고 있습니다, 학교별로 하는 것은.

이기영위원

하여튼 그것을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왕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 같으면 학교랑 유기적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우리도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번에 말씀하시기는 어떻게 했냐면 1월 중에 감정평가가 끝나면 그거대로 해서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보상을 하든지 한다고 했었거든요. 지금 진행과정이 정확하게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재감정평가를 해서 통보를 해 드렸는데 그분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치에 못 미쳤다고 그럽니다.

이기영위원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하시기는 그 당시에 뭐라 그랬냐면 그분들이 재감정만 해 달라고, 그러면 수용을 하겠다. 그렇게 저한테 말씀하셨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분들이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기영위원

저한테 여기서 발표할 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게 지금은 그분들이 감정평가가 기대치에 못 미쳐서 수용을 안 한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협의수용을 안 해 주셔서 저희가 강제수용을 하기 위해서 지금 경기도 토지수용위원회에다가 서류를 4월 달에 무조건 올려서 공탁 거는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분들이 협의.

이기영위원

재감정 했던 내역, 감정했던 내역하고 지금 진행과정을 서류로 한번 만들어서 주세요. 저는 어떤 것을 말씀드리느냐면 저희가 그것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수용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에도 말씀드려서 아시겠지만 실제로 우리가 행정을 잘 못 해서, 일찍 보상을 해 줬다면 아무 문제없었는데 행정을 잘 못 해서 그분들이 손해가 많이 났던 거잖아요, 세금 관련돼서. 그분들이 재감정을 해서 했는데 너무 기대치에 못 미치니까 안 했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법적으로 해서 강제수용하겠다. 그런 것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강제수용할 때는.

이기영위원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거거든요. 실제로는 그분들이 아쉬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쉬워서 다 했다가 안 된다고 해서 강제수용한다는 것은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다시 한 번 대화를 통해서 접점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법으로 할 것 같으면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충분히 다시 한 번 협상을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분들이 그것에 대해서도 다 수용을 하고 사인을 해서, 그분들이 토지수용위원회에 다시 하는 것을 승인을 해야만 또 저희가 서류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회의를 거쳐서 사인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서류를 넣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 관련되어서는 대화와 타협을 해서 협의접점을 꼭 찾으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 관련해서도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사실 5억하고 1억 5200만 원 따오신 거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렵지만 그래도 처음에 약속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근사치에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살다시피 할 정도까지 가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울어야 젖 주죠. 절대 안 줍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다문화아동은 국가별로 예를 들면 안성 관내에 현황 데이터가 있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국가별로 다 되어 있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그 데이터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아까 다문화아동 관련해서 저희가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사실 이분들이 굉장히 소외받는 계층이거든요. 그리고 교육을 제대로 못 받는 경우도 있고 또 실제로는 신고 안 된 데도 많이 있을 거예요. 어쩌다가 제가 길에서 보면 우리하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아니지만 애를 데리고 가는데 보니까 하나는 업고 하나는 데리고 가는데 나중에 저 아이들이 한국말도 제대로 못 하고 만약에 불법체류자가 된다든지 한다고 그러면 또 하나의 사회적 문제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그분들이 중요한 겁니다. 다문화에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그 사람들이 한국사회에 적응을 하고 정말 좋은 대한민국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만드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현황도 보시고 혹시 없는 사람은 발굴 좀 하시고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현황 자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이전 것을 보면 옛날에도 한번 저쪽에 모 운수회사 관련되어서 장애인 성폭행사건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분 같은 경우는 끝나고 나서 보면 그분들이 어려운 환경이니까 잊히고 있지만 재활프로그램이라든지 해 줘야 되는 건데 실제로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하고 혹시 비공식적으로 신고 되거나 해서, 성폭력을 당해서 신고 받은 사람들 현황 가진 게 있나요? 우리 그런 창구센터가 있나요?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가족여성팀장 채정숙입니다. 성폭력상담소에서 상담이나 그런 신고전화를 받고 있는데 그것은 비공개로 공개가 되지 않고.

이기영위원

그러니까 실명을 해 달라는 게 아니고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 안성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있을까. 사실 그분들은 안성시민들이잖아요. 시민들인데 그분들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그런 방법도 찾아서 새로운 사업으로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서 말씀드리고요. 이것 곁들여서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안전문제가 가장 크잖아요. 금년도에도 4월 달에 모 대학 기숙사에서도 성폭행사건도 있었고 주변에 많은 일이 있어서 요즘에 안전이 가장 큰 핫이슈입니다. 안심귀가서부터 누구나가 활보할 수 있는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것이 화두인데 그중에 하나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공중화장실에 비상벨 설치했던 건데 이것을 음성인식으로 바꿨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했더니 뭐라 그러냐면 저쪽에 경찰서 청소년과에서 문의가 들어오면 우리가 해 준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게 사실입니까? 루트가 그렇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서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자체예산을 세울 수 있습니까? 아니면 그쪽 경찰서에서 요구를 해야 우리가 해 주는 겁니까, 플로우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공원에 화장실이 있느냐, 화장실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관리주체가 달라지거든요.

이기영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했더니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제가 볼 때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누구나가 안성시에 있는 거고 누구나가 다 필요한 거고 안성경찰서에서도 우리한테 있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할 수 있는 거고 아니면 우리 안성시가 주도적으로 위험하니까 해야 되겠다면 설치해야 되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다. 현재 8개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다고 그랬죠, 안성 관내에? 현황 지난번에 가지고 있었다고 그랬는데.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그것은 경찰서에서 해서 저희는 현황이 없는데요. 그게 설치만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설치 후에 비상시에 출동하고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기영위원

그것은 연계되는 거니까 저희가 누르면 112에 연결되잖아요. 바로 연결되게 하는 거거든요.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게 자꾸만 진화되는 거예요. 전에 제가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어떻게 되냐면 지금은 어느 천 년에, 여기 목에다가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비상벨로 손이 못 갑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면 바로 음성인식 때문에 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있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비상벨 설치한 데는 산림녹지과에서 해서 행사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산림녹지과에서 화장실.

이기영위원

그것은 별도로. 이것은 어느 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필요하면 서로 연찬해서 이런 게 있으면 더 좋겠다. 안전한 안성시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또 청소년과에서 한다고 그러기에 경찰서에서 연계돼서 하는 거로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공원 내에 화장실이 있으니까 화장실 관리를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그래도 현황을 서로 유기적으로 파악해서 있으면 좋겠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행사할 때 제가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비상벨 해 갖고 경찰서하고 산림녹지과에서 시장님 모시고 할 때 제가 참석한 게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도 유관기관 그리고 같은 청 내에서 같이 상의 좀 해서 만약에 필요하다고 그러면 우리가 예산 세워서 줘야 되는 거예요, 확실하게. 그런 것도 혹시 없다고 그러면 더 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력단절여성 관련해서 저희가 MOU도 체결하고 했지 않습니까? 상호협력하기로 되어 있는데 혹시 경력단절여성 관련돼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 금년도 현재까지 취업을 하거나 그런 관련된 자료를 취합한 게 있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 좀 주세요. 그것도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경력단절여성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 체크하고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경력단절여성 되어 있는 것을 제가 보니까 주로 어떻게 되냐면 현장직이 많은데 사실은 고급인력을 필요로 하는 데는 많지 않잖아요. 그런 분들도 사무실에 같이 일할 수 있는, 자기 적성에 맞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찾아주는 프로그램도 필요하겠다 싶고, 물론 100% 자기 적성에 맞는 게 사실 없잖아요. 많지는 않기 때문에 찾을 수 있으면 찾아주고 그리고 그 부분에 준해서 거의 맞을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알선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 정보도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4쪽 공유재산 건물 현황을 보니까 낙원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취득가격보다 현재가격이 떨어졌잖아요. 인지어린이집도 마찬가지고. 이것은 건물가격 때문에 그런 겁니까? 아니면 용도가 건물가격 때문에, 내구연수 때문에 그러는 겁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내구연수 감각상각에 의해서 떨어지는 거죠.

이기영위원

내구연수 때문에 그렇다. 알겠습니다. 원래 우리가 할 때 건물을 산 겁니까, 지은 겁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은 겁니다.

이기영위원

지은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어떤 것은 짓고 어떤 것은 같이 들어가 있고 평생교육관에 있는 것 같은 경우는 봉남.

이기영위원

원래 공유재산 할 때는 건물은 우리가 건물가격 취득했으니까 그것은 따지겠지만 땅하고 건물이 있다 그러면 땅 가격만 치고 건물가격은 사실 안 따지거든요. ○ 가족여성과장 장은순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11쪽을 보면 양성평등기금사업이 있는데 2400만 원 예산이 있잖아요. 금년도에는 추경으로 잡을 겁니까, 아니면 없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있습니다, 올해도.

이기영위원

있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있는데 여기는.

이기영위원

누락된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금년도 예산이 얼마죠?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기금사업 맨 밑에 2017년도 양성평등기금사업 1200만 원.

이기영위원

1200만 원만 하고.
정숙

채정숙가족여성팀장

네, 그리고 맨 위에 여성지도자 연수 700만 원도 기금사업이라 2개 합쳐서 올해 1900만 원입니다.

이기영위원

1900만 원인데 제가 왜 그러냐면 목이 다르잖아요. 목이 달라서 제가 하는 말이에요. 예를 들면 전통놀이지도자 1급 양성과정이라든지 바른 아동 만들기 사업이라든지 동화구연지도사 1급 자격증 양성과정이라든지 이것 하는데 별도로 예산체크가 안 되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기금사업은 기금에 대한 이자 가지고 하는데 이율이 떨어져서 이자가 조금 나오니까.

이기영위원

이율 가지고 사실 그것은 아니고. 그래서 지금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작년도보다는 우리가 예산이 준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약간 준 거죠.

이기영위원

준 것 가지고 계속 하고 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육시설 지도점검 단속 현황이 있잖아요. ’16년도 것하고 ’17년도 것 현황 좀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그러잖아요. 사실은 가족여성과가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부서 내에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취약계층이잖아요. 취약계층이고 우리가 많이 지원해 줘야 될 분들이고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사업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주로 우리 가족여성과에서 하는 청소년들 사업이라든지 다 보면, 영세는 물론 차상위계층 그리고 보이지 않게 학교 밖에 있는 청소년까지 다 아울러서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에 대한 것은 많은 노력도 하고 계시지만 좀 더 많은 관심과 배려다. 그리고 이제는 그분들은 우리가 찾아가지 않으면 절대 오지 않는 아이들이거든요. 여성분들도 마찬가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은 못 하지만 피해를 입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찾아가서 서비스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장은순 과장님, 새로 가족여성과 첫 과장으로서 많은 일을 하시고 새로운 틀을 만들고 계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누군가 와도 정말 과장님께서 이렇게 훌륭히 해 주셔서 수월히 갈 수 있다. 아마 그 정도 말까지 들을 겁니다. 하여튼 꾸준히 노력하시는 것에 감사의 말씀드리고 팀장님들께도 다시 한 번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끝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오늘 이기영 위원님은 가족여성과에 후한 점수를 드렸네요.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감사에서 우리 청소년 31억 국·도비를 확보해야 되잖아요. 이거 어떻게 확보할 건가 과장님 취지를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국비 쪽으로도 확보를 하지만 국비가 어렵다고 하니 도비에서도 확보를 하기 위해서, 원래 수련관에는 국비가 나오니까 도에서는 안 해 주는 방침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작년에 1억 5000만 원밖에 안 나온다고 하니까 도에도 계속 얘기하고 그래서 10억을 올렸는데 5억은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방침 그런 것보다도 저희는 국비뿐만이 아니고 도비까지 할 수 있도록 계속 트라이를 하고 있고요. 도비 같은 경우는 도의원님들이 또 신경을 써주셔야지만 해 주실 수 있는 거라 저희가 김보라 위원장님이랑 이순희 의원님께 여러 차례 만나고 전화도 하고 그래서 부탁을 드리고 있고 공무원들이 먼저 알아야지 의원님들이 얘기했을 때 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거니까, 계속 공무원들은 바뀌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계속 찾아가고 전화하고 해서 노력을 너무 많이 해서 그분들이 이제 알았으니까 그만 좀 오라고 얘기를 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알았으니까 그만 오라고 그러면 안 되고 그 양반들이 지겨울 정도로 해야 나오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겹다고 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말로만 그냥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공무원은 서류로 하는 거기 때문에 서류로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서류라도 31억은 장은순 과장님이 해결할 방법이니까 하여간 국회의원님을 만나든 도의원을 만나든 어떻게든 31억을 확보해야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국회의원님께도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정열위원장

확보를 꼭 하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도 잠깐 짧게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안정열위원장

짧게 얼른 하세요.

김지수위원

아동정책 시행계획 관련해서 연도별로 수립은 해 주고 계시지만 사실 이게 법적인 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소극적인 계획이 아닌가, 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왜냐하면 2017년도만 보면 시행계획의 세부사업이 어린이 방학 일일 독서교실하고 동아구연프로그램, 청소년안성맞춤비전사업 그리고 어린이집 아동 간식비 지원, 요보호아동 긴급지원, 장애청소년 체험캠프 그리고 어린이날 행사 이렇게 7가지밖에는 나와 있지 않아요. 시립도서관과 가족여성과 소관의 시비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만 일부만 적으신 것 같은데 사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각종 사업들이 시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우리가 국제교류사업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뿐만 아니라 심지어 보건소에서는 척추측만증 관련해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도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각종 부서, 특히 산림녹지과에서는 어린이공원도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실상 어린이공원이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서 법규정과 다른 시설들이 지적된 바도 여럿 있었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각 소관 부서의 일이기는 하지만 거기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를 하는 측면에 있어서는 가족여성과가 관장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지만 전체적인 안성시가, 제가 전년도에도 안성시 아동친화도시 조례도 제정을 했었는데 저는 사실은 그래요. 아동이라고 하는 것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동에 대한 권리를 우리가 배려하고 거기에 대한 의지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치면 예를 들어 안성에 저런 대형사업, 복합교육문화센터라든가 또는 안성시의 직접적인 예산의 소관 내용은 아니라 할지라도 지금 백성초등학교의 이전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지역사회 전체 내에서의 고민들이 함께 들어가야 되거든요. 거기만큼은 저는 아동과 청소년이 먼저 배려되는 그런 사업계획과 정책들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주체인 청소년과 아동은 빠져 있고 어른들의 논리로만 이 부분이 계획되고 운영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아쉬움이 있고 저런 대형사업을 함에 있어서 아동의 눈에서는 정말 안성시의 저 커다랗고 대형, 100년을 갈 건물에 아동들이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는가. 저는 저 복합교육문화센터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아동전문가가 한 분 정도는 들어가셔서 거기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어야지 맞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아동친화도시 조례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심의위원회를 두도록 되어 있지만 임의규정이기는 합니다만 그것을 별도로 운영하시기가 어렵다면 아동복지심의회에서 그 내용을 같이 관장을 하되 우리가 아동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할 때 그냥 예산 관련된 소극적인 계획만 수립할 것이 아니라 정말 안성시가 아동의 친화형으로 도시의 각종 모습들이 어떻게 다가서야 되는가에 대한 시각을 갖고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려봤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12쪽 한번 보세요. 보조금 지원내역. 여기 보니까 어린이집 아동 간식비하고 교사처우개선비가 있는데 보육시설지도점검 단속은 누가 하시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보육팀에서 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보육팀? 여기 보니까 점검개소 수 99, 단속 건수 6. 이게 간식비 하면 간식비는 어떻게 관리하는 거예요. 거기서 사는 대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영주

황영주보육팀장

보육팀장 황영주입니다. 보육시설의 현원대로 월 1인당 3000원씩 계산해서 그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유아원에서 원장이 가서 사서.
영주

황영주보육팀장

네, 그렇죠.

안정열위원장

원장이 좋은 것도 살 수 있고 여러 가지 그것은 거기다가 맡기는 거네?
영주

황영주보육팀장

네, 그리고 간식비가 딱 이것으로만 간식비를 하는 것은 아니고 기본 보육료에 간식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에 간식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리고 보육교사들, 예를 들어서 그만 둔 사람들 있잖아요? 그만뒀는데 학원에서는 안 그만둔 것으로 해서 올라오고 그런 것 없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어린이집에서요?

안정열위원장

네. 그런 것 있을 텐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이 다른 데 취직할 때 근로복지공단 이런 데서 다 걸러지고 취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원장이 자기 딸을 그렇게 했다 그러면 옆에 사람이 다 고발을 합니다. 내부고발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안정열위원장

우리 교사 수가 1100명 정도 되는데 예를 들어서 자기가 근무했던 어린이집을 고발을 한다든지 이런 건수는 없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있습니다. 그만 두는 마당에서는 간식을 시원찮게 준다든가.

안정열위원장

그런 것 분명 있을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 데는 그러면 나가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나가서 저희가.

안정열위원장

확인해야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확인하고 행정조치도 하고 그것 때문에 민원하고 직원하고의 마찰 이런 괴로움이 많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 게 많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잘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부정수급, 허위 이건 그거고. 제가 또 물어보고 싶은 것은 아까 여기 27쪽 2016년도 사업별 세부 집행 보니까 달라요. 전부 달라요. 아동 수가 많으나 적으나 맨 밑에 하랑지역아동센터 29명인데 지원액이 2600이고 비전슐레지역아동센터는 19명인데 5200이고. 이것 왜 그러는 거예요? 아이들 1인당 얼마로 저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금액이 다르잖아.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대개 집행금액은 선생님들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인건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선생님들.

안정열위원장

하랑지역아동센터는 아동 수가 저기인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나중에 생긴 것. 똑같이 다 있는 게 아니고 처음부터 있던 게 아니고 하랑지역아동센터는 나중에 생겼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리고 또 보니까 급식비도 있는데. 결식아동급식지원비 있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몇 쪽이죠?

안정열위원장

여기도 다르잖아. 29명인데 1700 나머지는 뭐 이렇게. 이것 급식비도 차등해서 주나?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돈 주는 것은 그때그때 거기에 맞게 틀림없이 주고 있습니다, 인원수에 따라서. 연인원으로 적지 않았기 때문에 헷갈리는 건데 이것은 아동 수.

안정열위원장

29명에 1700, 여기 보면 29명에 2800, 2400. 다 2000만 원이 넘는데 왜 여기만 1700이에요?
석원

윤석원아동청소년팀장

아동청소년팀장 윤석원입니다. 아동 수는 고정된 게 아니고 수시로 변동 있거든요. 합계 평균치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30명이다, 이 인원이 1월 1일부터 365일 12월 31일까지 똑같이 있는 인원이 아니고 중간에 계속 변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게 사실입니다.

안정열위원장

30쪽을 한번 보세요. 여기 보니까 사업장 사용 현황이라 그래서 임대료 있는데 임대료를 우리 시에서 대주는 거예요?
석원

윤석원아동청소년팀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자체적으로.

안정열위원장

자체적으로 센터에서. 그런데 왜 여기다 이것을 써놔, 임대, 자가, 무료. 난 우리 시에서 이것 대주는지 알았네. 알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세요? 네. 없으면, 가족여성과 장은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으셨고 주로 많이 다루는 게 어린이들을 많이 다루니까 어린이들은 우리 안성에 꿈나무 아닙니까?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리고 아까 청소년수련관 31억 원은 최대한, 어떻게 해서라도 꼭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흥열입니다. 그동안 시정발전과 민의를 대변하시기 위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 처리 현황과 부서별 공통사항을 보고드린 후 정보통신과 소관 추진사항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은 2016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처리 현황으로 자가통신망 구축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수립방안 마련을 요구하신 사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3회 추경에 7억 5600만 원을 확보했고 2017년도 1회 추경에 4억 91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7년 12월까지 광케이블 25.2㎞ 자가통신망 관리시스템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하여 2019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빅데이터 운영 및 활용계획 수립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 4월 19일 빅데이터 분석 및 계획을 수립하였고 7월 중 빅데이터 분석 과제에 대하여 관‧과‧소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2016년도 홈페이지 전면 개편 시 행정기관 등 24종의 데이터를 지도 표시 및 목록 등을 제공하여 시민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사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빅데이터를 활용,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안성시 홈페이지 기능개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6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안성시 홈페이지의 호환성, 접근성, 개인정보보호 준수 및 웹표준 준수 및 모바일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반응형 웹을 도입하여 안정적인 대민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안성시 홈페이지 기능개선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IT산업의 흐름을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에 있는 부서별 공통사항으로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GIS도로 및 지하시설물 DB 구축 사업은 사업비가 전액 시비로 3억 2000만 원이고 공정률은 55%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현황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간정보체계 구축 사업은 사업비 3억 8500만 원으로 지리정보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서버와 웹표준을 적용한 시스템구축사업으로 공정률은 97%가 되겠습니다.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은 사업비 6억 5200만 원으로 광케이블 21.7㎞ 관리시스템 구축 등 공정률 57%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감사 및 안성시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저희 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미집행 및 중지된 사업은 저희 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과채류마을인 미양면 신계리와 죽산면 칠장리 구메농사마을에 대해서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지원육성사업으로 예산액 3000만 원 중 2972만 2000원을 집행하였고 정산잔액은 23만 8000원입니다. 2017년도에는 4월 30일 현재 기준으로 예산액 3068만 원 중 962만 1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사업기간은 금년 12월 말까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MOU 또는 LOI 협약체결 현황 및 협약사항은 저희 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4쪽에서 5쪽에 있는 투융자 심사처리 현황 및 예산확보 현황, 공유재산 건물 현황,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현황, 공동주택간담회 건의사항 중 미처리 현황,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은 저희 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5쪽과 6쪽에 있는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정보통신과는 업무추진비는 예산액이 280만 원이며 이 중에 시정업무협조자 석식제공 등 19건에 대하여 238만 8400원을 집행하였고 세부적인 집행내역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2017년도에는 예산액이 240만 원이고 집행내역은 4월 30일 현재 없습니다. 다음은 6쪽에 있는 홍보관련 예산 집행 내역, 부서별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 집단민원 현황 및 처리결과는 저희 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7쪽에 있는 소관별 추진사항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공공요금 사용료 지급 현황으로 총지급액은 4억 4332만 2000원이며 이 중에서 일반 전화료가 1억 1182만 7000원이고 휴대전화료가 852만 5000원, 문자전송료가 1816만 9000원, 전용회선료가 2억 8939만 9000원, 홈페이지 전용회선료가 959만 3000원, 인터넷 실명확인이 79만 8000원, GIS 3만 1000원, 모바일시스템이 498만 5000원이 되겠으며 월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2017년도 4월 말 현재 기준으로 총지급액이 1억 4826만 6000원이며 이 중에서 일반전화료가 3609만 9000원이고 휴대전화료가 222만 원, 문자전송료가 910만 5000원, 전용회선료가 9635만 3000원, 홈페이지 전용회선료가 319만 6000원, 모바일시스템이 129만 3000원. 월별 세부내력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개편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홈페이지 기능 및 개편 현황으로 사업비는 1억 8000만 원이며 사업내용으로는 안성시 대표 및 홈페이지 전면 개편, 44개 홈페이지를 통합하였고 행정기관, 무인민원발급기, 어린이집 등 24종에 대하여 목록 및 생활지도서비스, 웹접근성, 호환성, 웹표준 적용 및 개인정보보호 준수 및 모바일 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반응형 웹을 도입하여 우리 시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17년도 안성시 홈페이지 개선 및 통합구축사업은 사업비가 1억 원이며 안성시 대표 홈페이지와 평생학습관, 아이러브맘카페 등 4개의 홈페이지를 통합하고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 신규 구축, 문화관광 등 모바일 서비스를 위하여 반응형 웹을 추가 구현, 교육, 체험, 시설대관 등을 통합예약이 가능하도록 개편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 홈페이지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에 있는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도시지역과 면지역에 대한 지하시설물들을 구축해서 도로 굴착 시 이를 활용함으로써 안전사고예방과 GIS 도로 및 지하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서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9억 2300만 원이 소요되며 사업위치는 안성시 관내 일원이고 총사업량은 1474㎞가 되겠습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70억 7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일부 지역 도로 및 지하시설물 신설지역을 제외한 안성시 일원에 1255㎞를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도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사업기간이 12월 말까지로 사업비는 3억 200만 원이며 사업위치는 공도, 서운, 미양, 양성, 원곡 지역이고 사업량은 도로 77㎞를 전산화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2017년도 이후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5억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사업위치는 안성시 관내 전 지역에 대한 도로 142㎞를 전산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성시 GIS DB 구축 및 읍‧면‧동별 구축계획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에 있는 구내통신선로 유지보수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구내통신선로 유지보수 현황은 인사발령에 따른 통신회선 정비와 구내통신회선 재포설, 조직개편에 따른 구내통신회선 재정비 사항으로 금액은 747만 3000원입니다. 2017년도 유지보수 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12쪽에서 13쪽에 있는 2016년도 통신 및 시스템 보수용역 계약체결 및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통신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체결 내용은 지리정보시스템 유지보수 등 13건입니다. 구축비는 96억 7618만 원이고 유지보수금액은 3억 6946만 원으로 평균 유지보수비율은 3.8%가 되겠으며 사업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에 있는 2017년도 통신 및 시스템 보수용역 계약체결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통신 및 유지보수 용역계약 체결내역은 공통기반 전산장비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 등 14건입니다. 구축비는 88억 4796만 5000원이고 유지보수금액은 3억 3416만 5000원으로 평균 유지보수비율은 3.77%가 되겠으며 사업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끝으로 15쪽에 자가통신망 구축 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성시 자가통신망 구축사업은 읍·면·동과 사업소 등 행정망 30개소와 CCTV 270개소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30억 300만 원이고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입니다. 사업량은 광케이블 포설 244㎞와 광통신 장비 1식, 광선로 감지시스템 1식이며 사업내용은 행정 및 CCTV 임대전용회선을 자체통신망으로 구축하는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2012년도에 타당성용역 및 기본설계를 완료하였고 2014년도 투융자심사를 완료하였고 2015년도에 사업비 6000만 원을 확보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12억 4700만 원으로 광케이블 73.9㎞, CCTV망 88개소, 행정망 17개소 및 자가통신망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단계 및 3단계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원주위원

내가 먼저 짧게 할게요. 신원주 위원입니다. 자가통신망 구축 이 부분을 보면 예산이 지금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연차적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인력수급 때문에 이렇게 2019년인가 단계적으로 하는 건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한번 드렸었는데요. 저희가 목표를 3개년에 걸쳐서 이것을 추진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의외로 위원님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올해 추경에도 예산을 4억 9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계획보다는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그런데 그 예산을 한 번에 다 확보하면 1년에 다 마무리 하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것을 하게 되면 시운전도 해 보고 정상 운영하는 기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보완하면서 연차적으로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보면 동‧서부권으로 나눠져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금년에 하는 사업은 시내권만 우선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시내권도 시내권이지만 동, 서로 나눠서 2개 팀으로 나눠서 사업을 빨리 하면 이 부분에는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시스템도 되고 시민들이 빠른,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예산을 막말로 한 30억을 투자하면 올해 4억 7000 이렇게 됐으면 26억 정도 될 것 아닙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저희가 현재 예산 확보한 건 전체 예산의 44%, 나머지 56%를 확보해야 해야 되는데 빠르면 올해 추경에도 확보될 수 있으면 확보하도록 노력해서 그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것은 하여튼 단계적으로 예산확보해서 공사를 빨리 끝을 낼 수 있으면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게 예산절감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1년 4억 3000만 원씩 절감할 수 있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은 가급적,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추경에 한번에 30억씩 세워서 축구장도 해 주는데 이게 시민이 편리한 사업인데 예산절감도 될 수 있고 이런 것을 먼저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께서는 예산확보를 최대한 해서 조기에 끝낼 수 있도록 이렇게 힘 좀 써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 부분 어떻게 답변 좀 해 주세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이것 처음 하는 사업이고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가 시스템을 설치하고 연말에 운영을 할 건데요. 운영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서 말씀하신 대로 3개년으로 나눈 것도 그렇게 해서 나눈 거고요. 올해 운영을 해 봐서 문제점이 없다고 하면 예산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서 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신원주위원

예산이 절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지수위원

정보통신과에 지적이라고 해야 될지 권고라고 해야 될지, 아니면 같이 힘이 되어 드려야 된다고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사실은 정책기획담당관 행감을 할 때 자가통신망 부분에 대해서 좀 세게 지적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1회 추경을 보면서 솔직히 의원으로서, 시민으로서 아쉬웠던 부분은 이렇게 재원이 많을 때 하나라도 예산을 더 절감할 수 있는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맞지 않은가, 그리고 예산 절감이라는 일차적인 이득보다도 더 큰 것이 이것으로 인해서 행정이 더 빨라지고 정확해지고 효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CCTV 하나라도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이런 더 중요한 사업들이 단지 시민분들의 직접적인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뒤로 처지는 것이 저로서는 참 화나고 답답해서 정책기획담당관에 예산의 우선순위 안배에 있어서 지적을 좀 했었습니다. 우선 이번에 한 17억 정도가 잔여사업비로 부족분이 있는 거죠?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17억 정도.

김지수위원

약 17억 정도인데 비교를 하자면 공공하수처리장에 축구장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지도 않은데 그 사업 같은 경우는 19억이 그냥 일시에 올라왔더라고요. 그런 것들과 너무 대비가 돼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행정과 예산의 중요한 우선순위를 볼 줄 아는 눈이 정책기획담당관의 역량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아직도 사업이 마무리 되지 못하기 때문에 아마 올해도 권고사항이나 지적사항으로 넣을 것 같습니다. 의회 차원에서는 그런 마음입니다. 사실 저는 정보통신과를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행정의 혈관 같은 역할을 해 주고 공기 같은 역할을 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바로 보이지 않지만 이것이 있어야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모든 행정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그 중요성을 자꾸 행정에서 잊고 있기 때문에 의회라도 그 부분을 강조를 해드려야지만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다는 생각에서 같이 힘이 되어 드리고자 올해도 또 지적사항으로 넣을 계획입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앞당겨져서 2018년도에는 다 완료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제 희망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 팀장님 감사드리고요. 추가적으로 지금 현재 정보보호 솔루션 관련해서 안성시 관련 체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데이터베이스나 네트워크나 어떻게 정보보호를 하고 계시는지 구축된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혹시 답변주실 수 있나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구축 현황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지수위원

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내용이 상당히 많은데 별도로 서면으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자료가 충족치 않다면 서면으로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서면으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광역을 대상으로 작년 연말에 연구용역서를 발표를 한 것이 있는데 보통 네트워크 부분에 있어서는 지자체들이 대응을 하고 있는데 데이터베이스라든가 운용체계 부분이나 하드웨어 쪽에 대해서는 사실 전무한 상태의 광역도 많다고 보고서가 나와 있더라고요. 광역도 대응이 안 됐는데 지자체 차원에서는 아마 그것보다도 더 대응을 못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인식과 향후의 계획이 수립되어야지 않을까, 라는 차원에서 좀 지적을 했습니다. 현재 현황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알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잠깐 자리를 비워서 죄송합니다. 요즘에 한해대책 때문에 하도 민원전화가 많이 와서 부득이하게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다른 좋은 말씀은 두 위원님께서 하셨고 빅데이터 관련돼서는 저희가 앞으로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인근 시 같은 경우에는 빅데이터팀도 있지 않습니까?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팀, 이천.

이기영위원

이천에 팀도 있어서 저희도 앞서 나가야 되지 않느냐. 빅데이터를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의료든 기업이든 서비스 되는 분야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가 굉장히 시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쓰셔서 빅데이터팀을 선제적으로 만드는 게 좋겠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도 한번 시장님과 상의를 하셔서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도 김지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자가통신망 관련돼서 예산도 마찬가지로 강력하게 요구 좀 하세요. 요구하셔서 이번에도 담아졌지만 마무리까지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히 사회단체보조금 관련돼서 예를 들면 과채류나 구메농사마을 같은 경우도 이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거든요. 교육도 많이 받죠. 고생 많이 하시니까 이분들이, 물론 실소득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분야도 있습니다만 좀 더 홍보도 널리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감사자료 만드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까도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신경, 뉴런과 같은 거잖아요. 정보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정보지 않습니까?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굉장히 소중한 자산이거든요. 앞으로도 정보통신과가 큰 역할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 듭니다.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위원

잠깐만요. 지금 어플리케이션이 시청이 뜨지 않는 것은 정비 중에 있기 때문인 건가요? 안성시청이 어플리케이션이 따로 보이지 않는데요?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정보를 해서, 완료했는데.

김지수위원

완료됐나요? 그런데 지금 검색으로 올라와 있지가 않거든요.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검색이 안 나오나요?

김지수위원

검색되지가 않아서 앱을 깔 수가 없어요. 그 부분 한번 다시 확인해 주시고.
봉기

백봉기정보기획팀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안성의 기관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어플리케이션이 여성 안심귀가 도우미 서비스가 있는데 그것도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아요. 사실은 안전총괄과 소관이기는 하지만 어플리케이션 구현 부분에 있어서는 정보통신과에서 확인과 제대로 된 개선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저희가 서버가 저쪽에 있으니까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구메농사마을은 요새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열심히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요새 사무국장 있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먼저는 사무국장이 공석이었잖아요. 지금 있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새로 저희가 채용을 했는데 여자분 한 명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부서별 업무추진비 보니까 정보화마을하고 제일 많이 유대관계를.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다른 데는 특별한 데가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유대관계 이렇게 많은데 어째, 잘 관리 좀 하셔. 우리 면단위 홈페이지를 시에서 다 가져온 거예요? 보니까 면단위 홈페이지가 없던데.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저희 홈페이지 내에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렇죠? 그럼 다 시로 가져온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원래 메인 홈페이지가 시에 있습니다. 면 들어가면, 접속하려면 시에.

안정열위원장

면으로 들어가려면 시로 해서 들어가나?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시에서 치면 연계되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러니까. 저번에 일죽 100주년 하는데 보니까 다른 데도 다 없더라고요. 우리 안성 관내에서 관리를 하는 것 같아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요새 컴퓨터교육 같은 것 잘 진행이 되나?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네, 잘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예산 모자라는 것 없어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예산은 모자라는 것은 없고 관내 정보화 교육해서 1년에 400명 정도 교육받고 있습니다. 이수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공공요금 보니까 통신요금이 4억 4000만 원 정도 나가네. 휴대전화, 일반전화 해서 더 나가는 거예요, 이것만 나가는 거예요?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이게 4억 4000만 원 2016년도고요. 그게 일반전화는 저희가 전용회선 하고 있는 2억 8800, 여기가 자가통신망을 하게 되면 이게 줄어드는 겁니다. 일반전화는 어차피 쓰는 거니까 나가는 거고 자가통신망 전용회선료 그게 줄어드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빨리 깔수록 그 돈이 세출에서 안 잡혀요. 그 돈을 아껴야 이제.
흥열

최흥열정보통신과장

이게 줄어드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빨리 깔수록?

김지수위원

네, 그렇죠. 그게 임대비로 나가는 거니까요.

안정열위원장

20억짜리를 10억 떼어서 여기 얼른 줘야 되겠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정보통신과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흥열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선 서) 선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5조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7년 6월 9일 안성시청 시립도서관장 김주경.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김주경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병삼 도서관 행정팀장입니다. 장경원 도서관 운영팀장입니다. 김수미 공도도서관 팀장입니다. 공정자 진사도서관 팀장입니다. 봉혜숙 일죽도서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시립도서관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쪽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 현황입니다. 도서관 장서구입 예산 확보 철저에 관한 사항으로 우리 시와 유사한 시·군의 도서 구입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적정 수준으로 예산확보에 노력하였으며 2017년 본예산에 도서구입비 3억 원 확보 및 1회 추경예산에 1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2016년 대비 총 1억 원의 도서구입비가 증가되었습니다. 향후에도 다양한 장서확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도서 구입비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권고사항 추진 현황 중 아양도서관 건립사업 추진에 따른 국·도비 확보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입니다. 아양도서관 건립사업은 사업규모 확대에 따른 변경승인을 완료하였으며 총사업비 92억 원에 국비 20억, 시비 72억 원입니다. 2017년 지특회계 국비 2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2018년 국비 5억 원을 신청하였고 2019년 국비 13억 원을 신청 예정입니다. 영어도서관 등 특색 있는 도서관 건립을 위하여 2016년도 영어도서관 및 IT융합도서관, 건축 우수 도서관 등을 벤치마킹하였고 2017년도에는 포항공대, 서울대 중앙도서관 등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특히 영어도서관으로 운영하고자 시설, 자료, 인력, 프로그램 등 다방면으로 자료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건립 추진을 위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대림동산 내 작은도서관 운영인력 확보에 관한 사항입니다. 대림동산 작은도서관은 2017년 1월 23일부터 기간제근로자 한 명을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작은도서관 운영 체제에 맞춰 민간위탁 운영하기 위하여 2017년 제1회 추경에 민간위탁금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앞으로 대림동산 작은도서관을 찾는 시민의 독서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2쪽 부서별 공통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부서별 3억 원 이상 사업 추진 현황은 2016년 1건, 2017년 2건이 있습니다. 2016년 도서구입 예산 3억 원은 100% 완료하였고 2017년 도서구입 예산은 현재 약 50%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아양도서관 건립사업은 사업규모 확대에 따른 행정절차이행에 따른 설계용역 일정지연으로 공정률은 아직까지 0%입니다. 경기도 감사 및 안성시 자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경기도 감사 지적사항은 없으며 시 자체감사 지적사항으로 2016년도 4건이 있습니다. 새올행정시스템상 공유재산 변동사항 미반영, 연가보상비 과다지급, 진사도서관 공사 하자담보 책임기간 설정오류, 진사도서관 공사 관련 환경보전비 미정산 등 총 4건을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국민권익위원회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미집행 및 중지된 사업 현황은 앞서 보고드린 아양도서관 건립사업이 되겠습니다.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정산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MOU 또는 LOI 협약체결 현황 및 협약사항의 이행 현황은 2015년도에 공도읍에 소재한 리베아트센터와 프로그램 협력과 자료 및 시설 상호활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여 음악 공연 등을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투융자 심사처리 및 예산확보 현황입니다. 2016년도에 경기도에 의뢰하여 아양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한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국비 10억, 시비 40억 등 총 50억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으로 위원회에서 원안가결로 처리되었습니다. 2017년 아양도서관 건립사업규모 확대로 국비 20억, 시비 72억 등 총 92억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으로 제2차 경기도투자심사위원회 재심사 결과 재검토 통보에 따라 재상정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재검토 결과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경기도지방재정투자심사 결과가 금년 5월 24일 날 개최해서 5월 30일 날 통보가 왔습니다. 심사이유는 재검토사항으로 참고적으로 경기도 내 2차 투자심사 결과가 23건의 심사안건이 상정됐는데 조건부 승인이 5건, 재검토가 18건이 되겠습니다. 심사내용의 주 내용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및 ICT 기반 스마트 도서관 추진, 시설, 인력 운영, 프로그램 등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방안마련, 유지관리 비용 최소화 방안 마련 및 수지전망 재분석이 되겠습니다. 조치실적 및 향후계획으로는 제3회 경기도지방재정투자심사 재상정을 의뢰하였습니다. 5월 31일 날 결과통보가 와서 당일 날 5월 31일 날 제출해서 결과통보는 3개월 후인 8월 31일 개최가 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9월 11일 공유재산관리계획 재승인, 10월 설계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재검토 보완사항으로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제로에너지 도서관 건축계획은 패시브디자인이라고 해서 고단열, 열교 방지, 기밀, 외부 차단, 환기 등과 신재생에너지 중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결합하여 제로에너지 건축물 실현을 위한 계획을 반영하였습니다. ICT 기반 스마트 도서관 구축계획은 도서관 내 디스플레이를 설치하여 홍보, 시설 이용 등의 관내 안내, 예약 등의 시스템설치, 개인별 맞춤형 도서 추천시스템 설치, 자체개발활용 중인 모바일 웹서비스를 활용하여 대출, 검색, 예약 등의 정보 활용 및 전자책, 오디오북 등 종이 없는 도서관 서비스, 통합도서관 시스템으로 책임서비스 이용 및 도서목록의 통합 점검 시 서비스제공, 도서 전자식별 태그 사용으로 무인시스템 구축, 영어교육을 위한 스마트패드, 전자칠판 사용 등 전자 콘텐츠를 확보하겠습니다. 시설, 인력, 프로그램의 구체화 계획은 인력면은 최소 인력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분장 계획, 시설은 시설별 활용계획 및 기능구체화, 프로그램은 영어특성화 도서관 운영 계획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로 수지전망 재분석 및 유지관리비용 최소화에 대해서는 수강료, 임대료, 대관료 등의 수입을 최대화하고 유지관리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제로에너지 도서관 구축으로 인한 전기료 및 냉‧난방비 절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개관사업 지원으로 인건비 절감, 시민 자원봉사자와 재능기부자를 적극 발굴‧활용하여 인건비를 절감, 각종 공모사업 지원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비 절감대책 수립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공유재산 건물 현황 청사 제외사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쪽의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 현황입니다. 2016년 대림동산 내 작은도서관 설치 건의입니다. 가족공원 내 컨테이너형 작은도서관 1개를 신규조성 완료하여 금년 2월 13일부터 개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현황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6쪽 공동주택 간담회 건의사항 중 미처리사항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음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과 관련하여 도서관운영위원회를 2016년도 각 1회 개최하였으며 2017년 현재 아직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개최 계획 예정입니다. 다음은 7쪽 부서별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입니다. 2016년은 13건에 189만 6000원, 2017년에는 1건에 8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세부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 홍보관련 예산 집행 내역입니다. 2016년은 58건에 773만 원, 2017년에는 17건에 396만 7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쪽 부서별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입니다. 무기계약직 2016년은 7명에 연간 1억 6162만 원, 2017년은 6명에게 연간 4836만 7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다음은 12쪽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현황입니다. 2016년 9명에게 1억 3757만 1000원, 2017년 10명에게 4321만 7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집단민원 현황 및 처리결과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부서별 공통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다음 소관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에서 공공도서관은 중앙, 공도, 보개, 진사, 일죽 5개관, 작은도서관은 송정, 부영, 주은풍림, 태산, 죽산, 삼죽, 대림동산 등 7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부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쪽 예산 집행 현황입니다. 2016년에 15개 사업에 20억 7357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17년도에는 4월 30일까지 15개 사업에 8억 3567만 5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집행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쪽 도서관 이용 현황입니다. 우선 연도별 이용 현황은 2016년에는 186만 8000명이 이용하였고 80만 3000권의 도서가 대출되었습니다. 2017년도에는 4월 30일까지 51만 1000명이 이용하였고 25만 2000권의 도서가 대출되었습니다. 각 도서관별 이용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대출 회수, 미회수 내역은 2016년 도서대출 가운데 3611권이 연체되어 있고 2017년 대출도서 중에는 3298권이 연체 중입니다. 다음은 연체도서 처리 절차입니다. 6개월 미만 연체자에게는 문자메시지, 전화, 반납 독촉장, 자택방문으로 반납을 촉구하며 6개월 이상 연체자에게는 변상금 납부고지서를 발송하고 분실한 도서는 변상금을 납부하거나 동일한 도서를 구입하여 반납하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도서관 주관 행사 개최 현황으로 주요 행사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 행사입니다. 사계절 책 읽는 안성 사업과 관련하여 상‧하반기 좋은 책을 선정하여 시민과 함께 읽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3월부터 6월부터 1기 문화강좌, 9월부터 12월까지 2기 문화강좌를 운영했습니다. 4월에는 도서관 주관 행사를 개최했고 4월부터 10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길 위의 인문학을 중앙 공도도서관이 선정되어 운영했습니다. 5월에는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대회, 6월부터 7월까지는 음악, 금융, 직업, 인문학 분야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9월에는 독서의 달 행사로 저자 초청강연, 전시 등을 진행했으며 11월에는 시와 음악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다음은 23쪽 2017년 4월 30일까지 행사 개최 현황입니다. 사계절 책 읽는 안성, 영화상영, 체험동화마을, 그림책 읽어주기를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1기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6월에 종료예정이며 4월에는 도서관 주관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6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인문독서아카데미에 중앙, 공도도서관 2개관이 선정되어 운영 예정입니다. 그 외의 행사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도서관 소관 2017년도 공모사업선정 현황은 인문독서 아카데미 등 총 3건이며 금액은 475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국비가 3450만 원, 시비가 1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4쪽 도서 구입 현황으로 분야별 장서 수와 구입 책 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에는 3억 원 예산을 집행하여 2만 5786권의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2017년도에는 4월 30일 기준으로 본예산 3억 원의 예산 중 1억 4000만 원을 집행하여 1만 3529권의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다음 자원봉사자 운영 현황입니다. 연중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 2016년에는 중앙 58명, 공도 30명, 진사 63명 등 총 151명이 활동하였고 2017년도에는 중앙 42명, 공도 15명, 진사 22명 등 총 79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로는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자료실 도서정리, 영화상영, 각종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독서동아리는 35개이고 금년 말까지 50개로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위원님들께서 권고 및 지적하신 사항은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영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고생하셨습니다. 신원주 부의장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원주위원

제가 짧게 몇 마디 하겠습니다. 신원주 위원입니다. 감사 대비해서 열심히 노력하신 것 같아요. 하나도 막힘없이 설명을 잘하셔서.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단 하나 보면 아양도서관 부분의 설명을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그 부분의 설명과 일치가 되려면 예산이니까, 예산을 우선 빨리 확보하는 데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설명을 충분히 잘 들었어요. 준비를 잘하셨고. 또 시민과의 대화 5쪽 보면 대림동산공원 내에 컨테이너 도서관을 설치를 해 놨는데 일부에서는 도서관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른대. 그런 부분을 공도 쪽에 플래카드라도 붙여서 홍보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지적을 보니까 일죽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도서관마다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서관장님은 주변에 다니면서 인력 부족한 것을 못 느끼시는 건지.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정규직 4명을 공채합니다, 사서직을. 4명인데 그중에 2명은 전일제 근무고 두 분은 반만 근무하는 건데. 저희 도서관에 가보니까 젊은 층이 많다 보니까 결혼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사정으로 육아휴직을 많이 들어가는데 휴‧복직이 거의 맞아떨어지게 들어오고 있고 신규채용도 있고 그래서. 물론 인원이 많으면 더 좋은데 최대한 최대공약수를 찾아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도서관이 근무를 서고 할 때는 오히려 이용자가 적다 이거지. 그런데 퇴근을 할 시간에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이나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든가 보면 주로 시간이 모자라는 거니까 인력 충원을 하면 일요일이라든가 또 아니면 퇴근시간 이후에 인력 충원을 해 주면 현 공무원들이 당직자들이 당직을 안 해도 될 수 있게끔 그런 제도는 안 될까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지금 그래서 큰 도서관 같은 경우는 야간인력이 있어요.

신원주위원

글쎄 야간인력.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저희 같은 경우는 중앙하고 공도가 24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개하고 진사가 오후 10시까지 이렇게 근무를.

신원주위원

10시까지 저녁, 오후인력을. 충분히 가능한 겁니까?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지금 상태로 유지.

신원주위원

주말은?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로테이션으로 들어갑니다.

신원주위원

주말에도 거기 종사자들은 로테이션으로 들어가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신원주위원

도서관의 인력이 부족한 지적을 받은 만큼 인력을 충원시켜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다음에 제가 민원을 받아서 지난번에 도서관장님하고도 통화를 한 적이 있는데 세월호의 약전인가? 그 책이 일죽 쪽에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그 책이 필요하다, 애들 교육상도 필요하고 그 책을 사서 보려니까 책이 비싸다는 거예요. 12권으로 묶여있는데. 그래서 그 책은 지금 준비가 됐나, 아니면 준비 중인가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시간은 오래 되지 않은 건데요.

신원주위원

얼마 전에.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며칠 전에. 그것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신간하고 희망도서를 인터넷이나 직접 받아요. 먼저 위원님께서 하신 것은 걱정 안 하셔도 금방.

신원주위원

걱정이 아니라 민원인이 흡족해서 전화가 와야 되는데 안 오잖아.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챙겨보겠습니다.

신원주위원

하여튼 빠른 시일에 챙겨보세요. 잘 기록해 봐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홍보물 관련해서 예산이 많지는 않은데 전체적으로 예산편성이 계획사가 딱 두 군데만 집중적으로 치우쳤습니다. 평화가 24개가 되면 디자인허브에서 47개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두 군데만 편중해서 홍보를 배너라든가 모든 홍보물을 이렇게 두 군데로 치우쳐서 했는데 예산은 적지만 왜 이 두 군데다가 치우쳐서 해 주는지. 계획사가 우리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조그맣게 하는 것은. 이런 것을 특정인 두 군데다가 집중적으로 주지 말고 홍보 제작할 수 있는 데를 쭉 저기를 받아요. 접수를 받아서, 많지는 않지. 사실 거의 60, 70개, 71개 정도 되는데 다만 1000원짜리, 2000원짜리도 특정인한테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주지 말고 나눠서 제작을 할 수 있게끔 하면 안 되나. 이것은 담당이 누구세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이것은 담당이 여러 명이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충분한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거 제가 세어봤어요. 금액은 아주 적어요. 그런데 특정인한테 계속 밀어주는 것은 눈에 보이는 특정인 지원밖에 안 되니까.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짧게 할게요. 사실 금액이 너무 적어서 적은 금액 가지고, 큰 것은 저기하는데 적으니까 뭐라고 얘기하기가 좀 어려워요.

신원주위원

적어도 이게.

이기영위원

어지간하면 넘어가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서월간지 같은 경우에 그런 얘기를 듣는 거예요. 요즘에 기술센터 같은 데에서는 친환경 관련돼서 도서를 학습을 많이 하잖아요. 학습을 하는데 친환경월간지가 없어서 못 보는 경우가 생겼다는 거예요. 옛날에 있었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예산 때문에 월간지를 삭감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우리가 축산, 친환경 그런 관련들 많은 사람이 보지는 않지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수요조사를 해서 그런 것과 관련된 잡지도 비치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분들이 그래요. 수많은 예산을 하면서 월간지 몇 푼 안 되는데 예산을 삭감했다고 하면 안 되니까 그것 좀 세워 줬으면 좋겠다고 저한테 민원이 왔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다음에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수준별로 영어다 중국어다 하잖아요. 하게 되면 완성이 돼야 되는데 예를 들면 초급만 계속 하고 중급했다가 고급이 완성이 안 되는 거예요. 한번 시작을 하면 그 과정은 고급과정까지 할 수 있도록 매듭을 지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은 필요하겠다 싶어서 그것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오면서 깜짝 놀란 사실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솔밭경로당하고 하면서 주차장을 짓는 것 하는 거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주차장 공사.

이기영위원

주차장 넓히는데 나무를 왜 그렇게 많이 심어요. 나무를 많이 심으면 실제로 주차공간이 많이 줄어들거든요. 저것은 아니다 싶은 것을 오늘 제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는데 다시 확인해 보십시오. 구태여 나무가 있으면, 그늘이 있으니까 좋기는 좋겠지만 도서관에 그렇지 않아도 주차공간 때문에 우리가 계속 하는데 그것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가 볼 때는 불필요하게 나무가 많이 심어진 것 같아요.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차공간은 주차공간대로 차를 많이 대도록 하기 위해서 그것을 한 건데 그것은 아닌 것 같아서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원래 고생들을 많이 하셔서, 전에도 늘 말씀드리지만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면서 정말 시민에게 작은 꿈을 드리고 희망을 드리는 것이 사실은 도서관이잖아요. 도서관은 어떻게 생각하면 그 지역의 지적문화를 알려면 도서관을 보라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이 그만큼 중요한 겁니다.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여기 도서관 이용 현황을 보고 저도 이렇게 했는데 2016년도에 보니까 중앙보다 김수미 팀장님이 계신 공도가 더 많았어요. 인원이 더 많았어요. 그것을 볼 수 있었고 대신 대출건수를 보면 중앙이 좀 많았고 공도가 적었고 그랬습니다. 금년도를 보니까 2017년도에는 중앙이 이용자 수는 이게 1000명이니까 18만 2000명이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이기영위원

18만 2000명이고 공도가 15만 2000명. 또 중앙이 늘었고 대출건수도 7만 5000건, 6만 2000건. 그래서 중앙이 늘었는데 일죽은 지역적 한계 때문에 적을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진사도서관에서 대출이 많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사도서관은 저희뿐만 아니고 옆에 인근 용이동 쪽에서도 좀 오나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평택에서도 오고 그렇습니다.

이기영위원

지역주민들이 같이 윈윈 하는 것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권장하고 싶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앞으로도 금년도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우리 윤병삼 팀장님은 직접 그림을 그리 시잖아요. 그림도 그리시지 장경원 팀장님, 공정자 팀장님, 봉혜숙 팀장님 각자 많은 일을 하고 계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실은 초미의 관심사가 아양도서관 건립사업이 투융자심사를 제대로 통과했는가 아닌가였었습니다. 사전에 재검토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으로서는 그 당시 지난번 1회 추경 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부분에 대해서 승인을 해 드리지 못해 마음속으로 무거운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역시 조금 느리더라도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이 정석이 아닌가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하여튼 위원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실수가 없도록 한 것 고맙습니다.

김지수위원

패시브하우스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지적들이 아까 있었는데 오스트리아나 또는 독일이나 이런 서유럽 쪽에는 제로하우스에 대해서 굉장히 활성화되고 실질적인 많은 건물들이 정말로 관리비, 연료비 하나 없이 1년 내내 사계절 운영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거기가 1년 내내 온화한 날씨여서가 아니라 여름에는 30도를 웃돌고 겨울에는 영하 20도까지도 내려가는데도 불구하고 화석연료 하나 없이 CO2 이산화탄소 배출 하나 없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게 오스트리아의 할왕문화센터라는 곳인데 어떤 식으로 이용하냐면요. 태양과 빗물 그리고 단열을 이용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로하우스를 구현해 냅니다. 그래서 집열판이라든가 태양열, 태양광 이용은 당연하고요. 뿐만 아니라 블라인드를 실내에다 치면 햇볕만 가리지만 실외에다 치면 그게 단열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빗물을 활용을 할 때 그냥 지하저수조로 일자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빗물관이 저수조까지 내려가는 동안 전체적으로 벽을 한 바퀴를 휘돌면서 가게 되면 그것이 여름에는 냉방효과가 나고 겨울철에는 난방효과가 난답니다. 왜 우리가 여름에 피서지로 바닷가 놀러가는 이유가 물은 천천히 식고 천천히 열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만큼 맨 공기를 맡는 것보다는 훨씬 더 단열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원리들을 활용을 하면 콘크리트벽 같은 경우도 기본적으로 25㎝ 이상은 유지를 한답니다. 그런 것들도 단열효과에 굉장히 좋고요. 여름에 에어컨 절대 안 틀고 겨울에 별다른 난방 없이도 집열판을 통해서 온 열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니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참조를 해 주셔서 저는 이왕 지으시는 것 전국에서 “와! 이거 한국에서 이런 패시브하우스를 짓는구나.”라는 소문이 날 수 있도록 멋진 작품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리고 ICT기술 활용해서는 혹시나 그런 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SKT나 LGT나 이런 여러 통신 민간사업자들의 사회환원사업, 대기업들은 사회환원사업들을 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아양도서관 한쪽에 그런 현실증강, AR이나 VR이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같은 것들을 혹시나 마련해 줄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좀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시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많은 장애인 관련 단체들 쪽에서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ICT기술 그런 장비들도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알아보신다면 훨씬 더 의미 있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도서관으로 탄생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고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관장님, 그런 부분 수렴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예상은 3개월 후인 8월 달에 잡혀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네, 3차.

이기영위원

3차가 9월입니까, 8월입니까?

김지수위원

8월 달 잡혀 있고 그때 통과가 되면.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8월 말일이 3개월에 한 번씩 하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렇죠. 9월 달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다시 올리실 계획인 거고요.

이기영위원

8월 달에 하고.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시장님하고 부시장님한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보고드려서 부시장님이 직접 도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하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희도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1회 추경 때 올라온 사업비가 연내에 지출이 될 수 있게 금고에 묵혀서 이월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아까 설명했던 것 패시브하우스 되는 것 거기서 요구했던 보충설명해 주신 것 있죠? 그 자료도 저희한테 공유 좀 해 주시고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자세하게 보고한 사항에 대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기영위원

네.

김지수위원

그리고 자정까지 운영하는 것 시행하신 게 며칠 되셨죠? 24시 확대운영.
정자

공정자진사도서관팀장

5년 전부터.

김지수위원

5년 전부터 그렇게 된 건가요?
정자

공정자진사도서관팀장

공도도서관은.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공도도서관은 그렇고 중앙도서관은 아니죠?
정자

공정자진사도서관팀장

중앙도서관은 먼저 시작했고요. 공도도서관은 개관하면서.

김지수위원

그런가요? 그것은 열람실만 그런 거지 자료실 부분은 아닌 거죠? 자료실 부분도 혹시나 확대될 수 있는 여지도 있나요? 그런 부분에 대한 수요는 혹시 없나요?
정자

공정자진사도서관팀장

진사도서관팀장 공정자인데요. 저희가 실제 전국에서도 저희 안성시가 자료실 연장개관이 굉장히 긴 편이거든요.

김지수위원

10시까지인 거죠?
정자

공정자진사도서관팀장

평일은 10시까지고 주말도 10시까지예요. 대부분 시·군은 주말에 5시나 6시까지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열람실 이용자도 밤 10시에는 12시 사이에는 20명 안팎밖에 남아있지 않으세요. 그래서 지금 자료실 10시까지 운영하는 데 대해서는 추가 민원이 발생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혹시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력이 있으신가 하고 여쭤봤습니다. 우리 안성시의 이용 현황 부분에 인원수라든가 대출 건수나 이런 것들이 거의 전국에서 상위권으로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는 부분들이 다른 여러 지자체에 모범을 보여 주신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지표들이 예산으로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늘 그런 바람을 가지면서 사실은 시립도서관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라 행정위무가 아닌가. 늘 의회에서는 시립도서관이 더 잘되고 더 시민들께 사랑받는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보완해서 설명을 드리면 위원님들께서 관심도 많으시고 격려를 많이 해 주셔서 예산 문제, 특히 도서구입비라든지 그런 것을 쉽게 확보를 해서 많이 확보를, 우리 관내 도서관이 한 70만 권이 넘습니다. 1인당 3.8권 이상 되는데 그래도 최근에 와서 우리 시의 재정자립도라든지 재정여건을 감안했을 때 아주 적은 것은 아니고요. 거의 많이 따라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조금 나아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한 가지 더 저기하면. 이번에 할 때 디자인 부분 있잖아요. 패시브하우스할 때도 디자인하고 같이 연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김지수 위원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고 정말 도서관만큼은, 이번에 새로 짓는 도서관은 규모도 늘어나고 그래서 이번만큼만은 전국 제1의 도서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으신데 시장님이 특히 아주 관심이 많으세요. 그래서 시장님하고 포항공대 쪽에 직접 가셨다 오시고 7월, 다음 달에 저희가 일본에 다케오시 도서관을 벤치마킹하러 갈 겁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관심이 많으시고 위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셔서 진짜 말 그대로 특색 있게 지으려고 그래요. 기존 도서관같이 틀에 박힌 게 아니고 하드서부터 소프트까지 각종 프로그램이나 외적인 것부터. 가보면 눈에 들어오는 데가 있어요. 답답한 것보다는 외부에서 보기에는 오픈된 형태로. 그래서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저희가 설계에 반영을 시킬 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다케오시 도서관이 특히 스타벅스 민간기업과의 연계 때문에 더 유명해진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그림 한번 구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다케오시라고 그래서 다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분석을 했는데 민간으로 가다 보니까 일부는 단점도 생기고 하여튼 그런 문제성이 있는데요. 저희는 장점만 보고 오려고 해요.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기영위원

하드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내부적으로 소프트웨어 운영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같이 연계해서 좀 더 최첨단된 도서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건축, 설계, 인테리어부터 IT, 프로그램의 다양화, 특히 영어도서관, 특색 있는 그런 쪽으로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영어도서관 제가 등원 이후로 끊임없이 말씀드리지만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기존에 있던 것하고 다르게 그것은 도서관 내에서도 일부 공간을 확보해서 소프트적인 것을 좀 많이 개발해서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하고 이기영 위원님은 도서관 칭찬만 하다 끝났네. 칭찬만 할 게 아니라 여기 보니까.

김지수위원

안성시 지적사항이.

안정열위원장

지적사항이 4개가 있는데, 다른 부서는 없는데 어째 지적사항이 도서관에서 나왔나?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공사를 하다 보니까 일부 소소한 게 좀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인원이 모자라서 그랬어요?

김지수위원

어떻게 보면 도서관에서는 여러 업무를 관장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행정직이나 사서직이 할 수 없는 영역도 분명히 있을 것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은 회계과나 관련 소관 부서에게 좀 도움을 받으셔도 좋을 것 같고 일부는 또 업무연찬을 좀 더 숙지를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연가보상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또 도서관 운영시간이 죄 다르네요. 작은 도서관 주은, 태산, 죽산 이런 데는 10시고 열람실 08시부터 하는 데도 있고 24시까지 하는 데 있고 이것은 왜 그런 거예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팀장이 한번 얘기해 보세요. (팀장을 보며)

안정열위원장

왜 작은 도서관 같은 데는 10시.
경원

장경원도서관운영팀장

운영팀장 장경원입니다. 운영시간이 좀 다른 부분은요. 지역의 인구라든가 아니면 이용자들의 이용을 감안해서 조정이 된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보수는? 그러면 보수도 달라요?
경원

장경원도서관운영팀장

보수가 다른 게 아니고요. 야간근무자는, 주간근무자가 따로 있고 또 야간에는 인력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보수는 마찬가지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일죽도 굉장히 일찍 끝나네. 9시부터 시작해서 19시. 그 후에 오는 사람 없어요?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일죽도서관팀장 봉혜숙입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는 건물특성상 면사무소하고 농민상담소하고 보건소하고 같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건물유지.

안정열위원장

건물구조 때문에 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네?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특성상 그런 부분이 좀.

김지수위원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런 시간대가.

안정열위원장

찾아오시는 분들이 문을 일찍 닫으니까 아예 일찍 닫는 것으로 알고 안 오는 거지. 예를 들어서 공도, 진사나 중앙, 이런 데는 어차피 도시니까 늦게라도 오는데 거기도 도시분들 있잖아요. 아파트나 이런 분들은 아마 한두 명이라도 늦게까지 오는 것 같은데. 완전히 전체적인 농촌으로 보면 그렇지.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거기도 있기는 있는데 인원 저기 때문에 그러는 거네. 예를 들어서 늦게까지 하면 거기도 또 임금관계로 인해서.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인력이 더 필요한 부분도 있고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인원이 3명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근무부분이라든가 여러 문제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그리고 또 이용하는 분들이 거의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이 더 많은 편입니다, 학교에 있는 애들이. 일반인보다는 학생들이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안정열위원장

무슨 공부하는 학생, 이런 사람들 없어요?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지금 평상시에 오시는 분들이 2, 3명 정도 있으신 것 같으세요. 자료는 이용 안 하시고 와서 공부만 하시는 분. 저희는 지금 열람실이 별도 없고 자료실에서 하시는 거라서 약간 부담이 되는 부분이 있으신가 봐요. 그래서 많이는 안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른 도서관은 이렇게 보니까 자원봉사자가 있는데 일죽도서관은 자원봉사자가 없네.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자원봉사자는 저희도 있는데요. 이 자원봉사 내용은 별도로 자원봉사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도 자원봉사하시는 분 많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있어요?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여기는 왜 자원봉사자가 없다고 그래요?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이것은 장기자원봉사만 들어간 거고요. 단기는 저희도 되게 많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단기는 많고 거기는 장기는 없어요?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네, 지금 간단하게. 제일 오래 해 보신 분은 토요일 날 외지에서 별장 같은 데 있어서 오시는 분, 영어 가르쳐 주시는 분 같은 경우는 한 몇 개월 안 하시고 가시고 그러신 분도 있고요. 학생들은 자원봉사하는 학생들도 있고요.

안정열위원장

자원봉사 할 사람들이 꽤 있을 텐데, 거기도 찾아보면.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별도로 자료실 한 공간밖에 없어서 협소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게 다른 데에 비해서 한정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간 건물도 잘 지어놓고 도서관도 깨끗이 지어놨는데 많은 이용객이 올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숙

봉혜숙일죽도서관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6월 12일에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2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