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기금사업을 하든. 안 되면 여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해 줬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리고 지역주민들을 위하는 건데 굉장히 좋은 기회였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것만 돼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 지난번 자료 보면 주민들이 3동에서 수영장 모자라다고 얘기를 한 부분도 있잖아요.
지역에서도 사실 굉장히 필요한 시설이거든. 한경대 같은 경우 주차장 넓죠. 한경대 체육과에서 별도로 관리해 준다 그러죠.
그리고 남서울대학처럼 정말 인체적으로, 스포츠 의학적으로 해서 한다 그랬죠. 얼마나 굉장히 진보적이었던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찾아서 할 수 있으면 도와줘야 되는데 안 했다.
그리고 법이 좀 바뀌었잖아요. 대학도 자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영리사업을 할 수 있도록 대학도 바뀌었어요. 여러 가지 바뀐 게 있어서 그것은 우리가 잘못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 그러면 앞으로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