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이것은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안 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경대에 그 당시에 지역문화센터를 만든다 그래서 제가 자유발언했던 내용입니다. 시정질문인가, 자유발언인가 저도 저기하는데.
그 당시에 지역문화센터 하면서 수영장 건립을 한경대에서 정식으로 요청을 해서 안성시의회도 방문하고 시장님도 만나 뵙고 다 했다 그랬었어요. 했는데 이것 관련돼서 수영장뿐만 아니고 그 주변에 지역문화센터를 같이 겸해서 주변에 하면 예를 들면 스쿼시라든지 배드민턴이라든지 탁구든 문화강좌든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때 만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예산금액이 상당히 컸었어요.
저희한테 요구한 금액은 30억이었습니다, 수영장하고 다 만드는데. 관리도 사실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한경대에서 관리하는 거고. 30억을 요구했는데 매년 7억 정도씩 요구를 했던 거거든요. 7억에서 8억 정도 요구했었는데 이것을 안성시가 승인을 해 주면 그 당시에 총장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경기도 가서 돈을 요구해서 경기도의회에서도 받아 오겠다.
경기도하고 경기도의회 가서 승인을 받아오겠다. 얘기를 했던 거예요. 했는데 그 당시에 이것이 좋은 기회인데 끝까지 안성시가 이것을 안 해 줬어요.
제가 그때 공식석상에서 제가 발언까지 해서 다 했던 건데 이것을 한 것을 안 해 줬거든요. 그 당시에 특별하게 안 해 줬던 이유가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