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원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짧게 하고 끝내자고. 지금 서부권은 우리 수영장이나 체육시설로 해서 몇 백억이 투입이 되는데 지금 동부권 쪽에는 하다못해 5, 6000만 원 들어가는 족구장 같은 것도 학교에 해 달라고 하면 잘 안 해 주거든요. 그래서 비율적으로 해서 서부권에 200억이 들어가면 20억이라도 동부권 쪽에 학교나 이런 지원사업을 해 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디에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편성이 되는데 어느 쪽에는 애들이 환경 쪽에 어려움을 겪고 실내에서 운동을 하겠다 그러는데 실내체육관을 애들이 적어서 안 해 준다 뭐한다. 그래서 족구장이나 이런 것 맨바닥에서 하니까 먼지 나고 뭐 나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운동을 못 한단 말이에요. 지역주민도 그렇고 학생도 그렇고.
그러니까 인조잔디를 해 달라고 한 지가 방초초등학교도 꽤 오래된 것으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