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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2017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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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성중학교 인조잔디 자체가 제가 볼 때는 부실공사고요. 현재 시멘트위에다가 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먼지가 너무 나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데 2015년도 자료를 보니까 학교에서 우리 안성시로 보낸 문서가 있더라고요.

문서에 보면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냐면 호흡기질환에 대한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A/S를 조속히 시행해 달라는 그런 것도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제때 대응을 못 했고 끝나고 나서 지금도 마찬가지, 그때 칩만 교체했는데 지금 사실 거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거기는 새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아니면 그것을 대응지원사업으로 하든 다른 방법으로 하든 연구를 하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그 당시에 2011년도에 저희가 체육진흥기금 3억 5000만 원, 안성시가 3억 5000만 원, 7억을 대고 한 거거든요. 그것은 안성시가 한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문제가 있다.

다시 한 번 상의를 하세요. 그리고 이것은 좀 해야 되는데 이것은 꼭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시민축구단도 마찬가지고요.

조례가 올라오는데 어떻게 예산이 같이 올라와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조례 통과하고 나서 어느 정도 여론화가 된 다음에 공감대를 형성한 다음에 하도록 했어야 되는데 사실 그냥 바로 조례 예산이 올라오는 경우는 없어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안성시민 그리고 특히 의원들을 굉장히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있을 수가 없어요.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저기도 마찬가지예요.

예를 들면 공유재산관리계획, 하수종말처리장, 축구장도 마찬가지 절차사항을 꼭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하수종말처리장도 이미 설계 용역이 나간 게 1억 2000만 원 정도 있었잖아요. 나간 게 있으면 끝나고 나서 그것을 받고 저희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안성시 집행부가 잘못하는 거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과장님도 그것은 잘못했다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 더 중요한 것은 창조고도 마찬가지고 안성시민축구단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인데 자꾸만 다른 외부인한테 전화를 하도록 절대 시키면 안 돼요.

왜 의원들한테 각자 전화해서 말이야 보이지 않는 압력을 행사하고 그렇게 하느냐고.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앞으로는 정말이에요.

앞으로 만약에 그런 비슷한 유의 전화가 오거나 떼거지로 안성의회로 오거나 그런 요구는 단호하게 저희가 할 겁니다. 그것은 무조건 앞으로 예산 자체가 다 성립되지 않도록 할 거예요. 다 똑같아요.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 복합교육문화센터, 청소년수련관 하는데 그거 안 해 준다고 해서 1동에서 막 쫓아왔어. 그래서 제가 설득을 해서 보냈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 창조고등학교 할 때도 많은 사람이 쫓아와서 떼거지로 몰려와서 해달라고 그러지 않나, 보이지 않는 압력을 행사하지 않나.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시민축구단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다 마찬가지다 이거지.

이것은 아니다. 서안성 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더 심하고요. 서안성 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몇 번입니까, 그 사람들 오는 게.

실제로는 우리 안성시가 계획을 제대로 세웠다면 공도주민이, 1년은 더 당겨서 할 수 있었던 공사예요. 제가 볼 때 1년 이상이 더 연기되고 있는 거예요. 공도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겁니다.

안성시가 계획을 잘못 세우고 집행을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 풀고 해결하고 토론하고 합의하고 그래서 필요하면 우리가 주민들을 만나서 의견을 청취하는 거지 이것을 무조건 가서 떼거지로 몰려와서 해 달라, 뭐 해 달라, 이것은 앞으로 절대 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