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얘기 아니고 벌써 이거 나온 지가 태 총장님 계실 때 열심히 일하실 때였기 때문에 지금 신임 총장 관련된 것은 아니고 최근 일이니까 그것 말고 4월 달에 선거한 거잖아요. 그 이전에 작년부터 진행됐던 사항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됐냐 하면 도교육청하고 안성시교육청에서는 우리랑 생각이 전혀 다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특히 도교육청에서 생각이 저희와 다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아까 얘기했듯이 무슨 연수원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든지 여러 가지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정확한 명칭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혹시 그것 관련되어서 안성시교육청하고 충분히 우리가 협의를 했는가.
그리고 만약에 시민들하고 이야기를 하면 어떤 대상의 시민들하고 얘기했는지, 아니면 안성 전체 시민들의 의견이 중요하잖아요. 의견수렴과정도 굉장히 중요한데 의견수렴과정을 정확히 우리가 했는지, 여론조사도 했는지 등등 해서 아직 미결된 사항이 많은 거예요. 이런 것 관련돼서는, 특히 백성초 이전 관련해서는 굉장히 첨예한 문제예요.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고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것은 정확하고 철저하게 우리가 준비하고 대응을 했어야지. 그렇죠?
어차피 그것을 하게 되면, 물론 그 재산이 도교육청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