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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원주 의원 발언

2017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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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학교 교장선생님 재량으로 해 줄 수는 있지만 지금 여기에는 누가 끼어 있냐면 민간하고 학교운영위원장들, 학교 관계 학부모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분들의 힘이 실려 있는 거야. 우리가 학교에 요구하는 사업은 잘 안 해 주면서 우리가 그쪽에다가 이렇게 빌려서 주고 우리가 왜 매달려서 일을 해 달라고 하느냐.

트랙 같은 것도 빨리 해 줘가면서 이 사업도 해 달라 그러면 얼른 해 줄 텐데. 지금 거기에 힘이 실려서 얼른 확정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대응사업이 됐든 뭐가 됐든 가서 이만저만 해서 트랙은 내년도에 뭐 안정열 위원이 됐든 신원주 위원이 됐든 두 분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자꾸 해 달라고 하는데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쉽게 할 수 있는 일, 테니스장 있지 않습니까? 빨리 승인받아서 다음 달에는 거기서 테니스를 하게끔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