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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2017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7-06-13

김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6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일정까지 수고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지난주 5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내용 중에 보충감사를 요구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어느 과요?

「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교육체육과요.

안정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미리 대기시키게.

신원주위원

없어요.

이기영위원

저기.

안정열위원장

어디?

이기영위원

시립도서관.

안정열위원장

시립도서관?

이기영위원

네, 그 밑에 주차장 관련해서 주차장 확보한다고 그랬는데 나무만 다 심어놨어요.

안정열위원장

누구를 불러요?

이기영위원

시립도서관장님.

안정열위원장

시립도서관. 또?

신원주위원

없어요.

안정열위원장

그러면 교육체육과 부서에 대한 보충감사 요구가 있어 교육체육과 부서에 대한 보충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그러면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충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목록별 보고는 생략하기로 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교육체육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저부터요?

안정열위원장

네, 하세요.

김지수위원

감사받으시랴 제주도에 주민자치위원분들 같이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김지수위원

네, 과장님. 저는 한 가지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자 다시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우리가 지난 번 추경 1회 때 대덕면 공공하수처리장에 축구장 조성과 관련해서 19억 8000만 원 예산을 통과시켰죠. 사실은 그 예산 관련해서 의회 내에서 많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 첫 번째는 추경재원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신설사업이나 이런 신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지양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우선순위에 있어서 사실은 교육체육과의 판단기준으로 보기에는 어렵지만 시 전체적으로 보자면 다른 부분에 있어서 더 우선순위가 돼야 될 사업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선심성 행정이 아닐까, 라는 부분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 차원에서 한 가지 지적을 드리자면 당초 2017년 본예산 편성을 할 때, 작년 말이죠. 과장님께서 이 사업과 관련해서 향후의 계획을 설명하실 때요. 국비 부분에 있어서 약 6억 원가량 부분은 국비로 확보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적어도 한 1년 여 기간은 여러 정부공모사업이라든가 아니면 도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외부재원에 대해 충실히 노력을 이행하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그 이후에 내년 정도에 시비를 투입하는 것을 그다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당초 본예산 할 때의 계획과 달리 일단 도 쪽에다가 지특회계 관련해서 공문을 4월 28일 날 넣으시기는 했더라고요. 4월 28일 날 공문을 넣고 거기에 대한 회신은 언제 왔나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아직까지 회신은 안 왔고요.

김지수위원

그렇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하면서 도 체육과랑 협의를 한 결과 저희가 서안성 체육센터도 같이 올렸거든요. 도에서 입장은 2개 다 해 주기 어려우니 시에서 주력으로 가는 사업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지원을 하고 축구장 부분은 뒤로 미뤘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것은 서안성 체육센터가 진행되는 동안은 저희가 예산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이번에 1회 추경에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대거 사업들을 추경에 재원이 여유가 있다고 해서 한 번에 이렇게 우선순위 없이 다 투입을 하는 것이 옳은가? 솔직히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게 이번 1회 추경 편성이 5월 달에 심사가 넘어오기 위해서는 4월 말 정도부터는 작업이 들어갔을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지특회계 쪽에 신청은 넣었지만 사실은 시비로 할 의지를 이미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비나 도비나 더 따올 부분에 대한 노력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시비로 그냥 쉽게 편성을 하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 것이 아닌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고자 합니다. 과장님.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앞으로 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왜냐하면 대덕면, 미양면분들이 이게 하나가 더 생기면 더 편하시기는 하겠지만 솔직히 거기 초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해서라도 아예 축구를 못 하시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제가 봤을 때는 행정 쪽에서는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것도 당연히 행정이 해야 될 일이지만 우선순위를 따졌을 때 시민분들의 요구에 있어서 이해시켜 드리고 설득시켜 드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재원을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는 모습도 저는 그것도 또한 행정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분들의 선심성사업에 너무 쉽게 우리 시의 노력 부분을 뒤로 한 것이 아닌가, 라는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에 어떠한 사업에 있어서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은 그래요. 의회는 입장이 그렇습니다. 집행부에서 편성을 해 온 주민과 직접 관련된 사업들, 그러니까 주민이라고 하는 것이 공공의 다수의 이익이라기보다는 어느 한 분이라도 밀접한 부분들이 관련되면 의회에서 그 압박 때문에 이미 편성된 것을 삭감하는 게 참 어렵다는 것을 아마 아실 겁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집행부에서 편성단계부터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위원장님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김지수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소규모학교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해요. 우리 안성이 도농복합도시다 보니까 도시도 있고 농촌도 있고 그런데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만 지금 우리 농업 쪽에 있는 학교들이 다 폐교위기에 와있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알기로는 소규모학교 2000만 원씩밖에 지원을 안 하는 것 같은데. 그렇죠?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2000만 원 가지고는 제가 보기에는 소규모학교 살리기가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 150명 이하 되는 학교에 지금 특성화반을 편성해서 한 반씩 하는데 이것을 서너 반씩 늘리세요. 지금 150명 이하 되는 학교가 몇 군데예요? 중학교, 초등학교 따져서 대충. 한 20개 되나?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23개 정도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23개면 쉽게 20개 잡고 2000만 원씩 아니에요. 6000만 원씩 준다고 해도 2×6=12, 얼마예요? 몇 푼 안 되는 것 아니에요? 학교 애들, 자라나는 어린이를 봐서는 내가 보기에는 체육센터 이런 저기에도 20억, 수영장 한 300억 이렇게 막 투자하고 그러는데 자라나는 미래를 위해서 1년에 12억씩 소규모학교 이런 데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내년도 2018년도 본예산에 세워서 소규모학교가 폐교되는 일이 없도록 과장님이 꼭 하세요.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면밀히 파악해서 내년에는 좀.

안정열위원장

서너 저기를 주세요. 학생수가 150명 이하 되는 학교에 지금 하나씩 이렇게 2000만 원씩 대주고 그러는데 2000만 원 가지고는 안 되고 다른 또 무슨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그런 것을 자기 자체에서 할 수 있게끔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학교가 지역의 구심점인데 학교가 없어지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역도 더 낙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서부터 대비를 해 주셔야지 그래도 우리 농어촌에 있는 학교들이 살아남고 또 농어촌이 살 수 있는 길이 된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다른 데에다가 많이 투자하지만 그런 쪽에도 투자를 많이 해 주세요. 그래서 내년도 ’18년도 예산에는 150명 이하 작은 학교에, 초등학교, 중학교 이런 데가 잘 운영이 돼서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돌아오는 학교가 될 수 있는, 나갔던 학생들이 다시 돌아오는 학교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철

박종철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꼭 신경 쓰세요. 또 질의 있으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충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종철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감사중지

10시48분 계속감사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 부서에 대한 보충감사 요구가 있어 시립도서관 부서에 대한 보충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영위원

관장님 일단 사업계획서를 나눠주시죠. 주차장 하는 사업계획서.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주차장 하는 것은 산림녹지과에서 추진하는 거라서.

이기영위원

왜 그러냐면 처음에는 저희가 다 주차장만 하는 것으로 알고 거기에 대해서 했는데 실제로 지금 요즘에 다니다 보면 주차장이 아니고 정원을 꾸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우거진 나무에다가 하고 있어서 이것은 본래 취지에 맞지 않다. 원래는 가장 중요했던 문제가 주차문제였어요. 주차문제를 해결하자 그래서 그것을 제안했던 건데 본래의 뜻은 어디가고 나무만 많이 심어져서 이것은 문제가 있다 해서 다시 보충감사를 하는 겁니다.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산림녹지과 공원관리팀장 이문섭입니다.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솔밭공원은 근린공원입니다. 근린공원 내에 도서관이 공공시설로 들어올 수 있어서 공원 내에 도서관이 들어온 상태이기 때문에 이게 별도의 도서관 부지가 아닙니다. 공원부지이기 때문에 그 공원부지에서는 공공시설이 들어올 수 있는 시설률을 40% 미만으로 잡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공원시설로 바닥분수라든지 도보블록구간이라든지 산책로, 도로구간이라든지 도서관부지가 있어서 40%까지 최대한 반영을 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40%라 함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40%? 면적이.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공원 전체면적의.

이기영위원

전체면적이 거기 솔밭공원이 밑에까지 다 되어 있는데 40%는 주차장 확보는 충분히 가능하지.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런데 건물도 공원부지 안에 있는 겁니다. 도서관 건물.

이기영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솔밭경로당은 어떻게 된 거예요? 솔밭경로당 있을 때는 경로당이 아무것도 없었고 그냥 평지로 되어 있었잖아요. 경로당 하나 있고. 그리고 위에 기존에 있던 주차장도 그냥 그대로 있었고, 그렇죠? 옛날에는 그냥 있었는데 지금은 또 그렇게 해서 적용하는 기준은 뭐야, 또.
병삼

윤병삼도서관행정팀장

도서관행정팀장 윤병삼입니다. 제가 몇 가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주차장하고요. 그다음에 노인정부지 그것을 공원녹지공간으로 다시 복원을 하고 그다음에 도서관부지, 도서관에 있는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와 인접해 있는 녹지공간을 성토를 하고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지금 도면상으로는, 제가 도면이 이것밖에 없는데요. 그 부분을 주차장으로 하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럼 기존에 있었던 주차장 있잖아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존에 있던 경로당을 부수고 또 경로당 앞에 있는 주차장을 없애서 그때 당시에 있을 때에는 그 시설률 40%가 오버하지 않았느냐. 그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그래서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건물 자체, 경로당 자체는 40%를 오버하지 않는데요. 당초에는 거기 보도블록구간을 땅이 질어서 좀 앞에 깔아달라고 하는 형태가 돼서 했는데 이게 자꾸 차를 대는 상황이 벌어져서 주차장처럼 보였던 거죠. 실질적으로는 주차장이 아니었던 겁니다.

이기영위원

기존에 있는 주차공간, 처음에 있었던 주차공간도 지금 거기도 나무를 많이 심어놓고 하잖아요. 거기는 주차장 라인까지 다 그려놨던 거잖아요. 했는데 이 자체, 여기도 지금 나무심고 새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도 솔밭경로당 있는데 사실은 이것을 주차장부지로 하기로 했는데 이거 보니까 나는 주차장부지인 줄 알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나무를 심고 정원을 꾸미고 있어서 도대체 뭐냐. 녹지로 40% 했다 그러면 옛날에 했어야지, 나무를 심고 다 했어야지.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위원님께서 보셨을 때 상황은 기존에 있던 나무들 있잖아요. 굴취하느라고 터파기 해놓은 그 상태였던 거고 거기 심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상황은 그 부분에 있던 나무는 전부 다 이전해서 밑쪽으로 기존에 주차장부지하고 그리고 노인정부지에다가 옮겨서 심고 그 부분에 있던 것을 평탄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현황도 말고 계획에 대한 설계도 없으신가요?

이기영위원

설계도 가져오세요.

신원주위원

이것 말고 이것은 전 거고 지금 설계도가 어디 있어?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조감도는 있는데 설계도는 추가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조감도 말고 전체적으로 주차장 면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기영위원

실제로 원래 본래 취지가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장을 확보하려고 했던 거예요, 처음에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네, 확보하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확보하는 측면에서 했던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시설률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시설률도 지난번에 나무도 그렇게 없었던 데 했으면 어지간하면 법 테두리 안에 있다고 그러면 거기는 나무를 안 심어도 나는 충분히, 전처럼 되어 있는 데를 그대로 주차장 확보하면 되는데 거기다가 구태여 그렇게까지 나무를 심고 할 필요성이 있겠느냐 하는 거지. 거기 토털 사업계획하고 예산하고 그것을 주세요.

김지수위원

산림녹지과에서 생각하시는 계획이 공원이에요, 주차장이에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병행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공원정비를 해 가면서.

김지수위원

지금의 조감도를 봤을 때에는 공원이 주인 것 같아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저희 부서는 공원조성부서이기 때문에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많은 시민분들이 직접적으로 여기에 공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보다는 사실은 도서관의 소요 주차장 면적이 너무 적다 보니까, 여기 행사도 많이 하잖아요. 실질적으로 원하시는 것은 주차장 확보거든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래서 최대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고요. 나머지 부분에는 공원조성을 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조감도는 여기 최대한 주차장 확보라기보다는 최대한 공원부지 확보인 것 같아요. 설계도를 가지고 와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신원주위원

최종적으로 현재 몇 대가 되어 있었습니까? 주차 대수가.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계획도면이요?

신원주위원

아니, 현재.

김지수위원

현재에서 향후 얼마나 증가가 되나요, 대수가?

신원주위원

그리고 또 결정된 건 몇 대인가.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지금 현재는 35대 정도입니다.

신원주위원

현재는 35대. 그러면 차후 공원, 주차장 다 완료됐을 때 몇 대가 지금 확보가 되는 거예요?

안정열위원장

거기 무슨 35대가 됐어.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아니요. 계획은 그렇게 했는데 면적이 안 나와서요.

안정열위원장

내가 보니까 15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신원주위원

괜히 주차장 만든다고 공원에 돈을 투자하는 수법으로 공사를 했으면 원상복구 다시 해야 돼요. 비용은 비용대로 들어가고 이러한 변칙으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하면 원래 안 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지금 공정률이 얼마나 진행됐죠?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전체 공정률은 토목공사가 거의 한 90% 정도 진행이 됐고요. 나머지 주차라인이라든지 관목류, 교목류 나무식재가 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공정률을 한번 보면 70% 정도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식재는 아직 들어간 게 아니죠? 토공만 일단.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거의 다 들어간 겁니다. 거기 기존에 있던 나무들입니다. 소나무만 원형에 있는.

김지수위원

새로 식재한 것은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추가로 외부에서 들어온 나무는 없고 자체 공원에 있던 나무들입니다. 오히려 거기 일본소나무가 있어서, 외송이 있어서 그것은 대형 아름드리인데 두 주를 베어버렸습니다.

이기영위원

나머지 공원에 있었다는 얘기는 어디에 있었다는 얘기야. 기존에 주차장하고 공사하는 구역 내 있던 나무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지난번에 솔밭공원에 나무 없었는데 옆에 있었던 나무 하고 기존에 있던 주차장도 바깥에 있던 주차장, 성요셉병원 쪽 주차장 얘기하는 거예요. 주차장에도 안에는 나무가 없었는데 그 나무를 하면서 어떤 것을 했다는 얘기예요? 저는 이해가 안 돼서.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주변에 나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기영위원

주변에 있는 나무는 옮기지 말고 재활용하고 원가절감하기 위해서 활용을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것을 구태여 다 보식하고 그럴 필요가 있었느냐. 실제로 그쪽에 효과적으로 보면 12대 정도 세울 수 있었잖아요. 한 그 정도 됐을 거예요. 10대나 12대 정도 세울 수 있었는데 여기다가 저쪽 안에 본청 밑에 주차장 빼고 여기에 이것을 늘리게 되면 아까 우리가 얘기했지만 토털 몇 대를 만들기로 했던 거예요, 바깥쪽에는? 주차라인을 몇 개 그리게 되어 있었어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이것은 문제가 있어. 원래 바깥에 있던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보니까 주차장 공사 쓰여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다시 위에 조감도 현수막이 붙었더라고. 그 위에 같이 붙여 놓았더라고. 그것은 내가 볼 때 아니다. 이것을 주차장 공사를 한다고 알았지 이렇게까지 공원을 꾸미고 정원을 꾸미는 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 적정한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선에서 조금이라도 주차대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나요?

이기영위원

구태여 거기에 원형으로 해서 나무 심어 놓고 할 필요가 없어. 주차공간이 필요한 거지.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아까 설명드렸듯이 성요셉병원 인근에 있던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 주차장은 없애고 도서관 주차장하고 인접해 있던 녹지공간에 있던 나무들을 성요셉병원하고 그다음에 노인복지관에 있는 터로 옮기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왜 옮겨요. 돈을 들여서 쓸데없이 왜 옮기느냐고요.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옮겨서 현재 도서관에 있는 주차장하고 연접해서 면적을 확장하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그러면 그 계획을 정확하게 가져오세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계획을 가져오고 그리고 아까 우리 얘기는 40% 내에서 그쪽으로 나무를 보식시키고 나머지, 그러니까 뒤쪽에 안성고등학교 쪽으로 들어오는 주차라인 얘기하는 겁니까? 그쪽으로 더 늘리는 겁니까?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더 늘리는 겁니다. 도서관 옆으로.

이기영위원

안성고등학교 들어오는 데서부터 쭉 하면 길옆에 한 라인을 해 놨는데. 그것을 어떤 식으로 늘린다는 거지? 오리섬 있는 데를 늘리는 겁니까?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아닙니다. 도면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실질적으로 4안 보면 두 대가 줄었네.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이 4안대로 하는 거고요. 이게 현재 도서관입니다. 여기가 여태까지 현재는 녹지공간이었던 건데 여기가 주차장이 되는 겁니다. 여기가 현재 도서관이고.

신원주위원

여기 현재 도서관이고.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도서관이고 이만큼이 현재는 녹지공간인데 여기가 주차장이 되고 여기는 노인정 부지, 녹지공간으로.

이기영위원

정확하게 얘기하면, 설명을 정확히 해 주셔야 돼요. 녹지공간하고 주차장을 자리를 바꿔서 만들었다?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주차대수가 늘어납니다.

신원주위원

늘어나는 거예요? 여기 4안을 보면 대수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와 있는데. 현재 19대에서 17대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는다고 그러면 안 되지. 줄었잖아요.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이것은 저기입니다. 공사를 하다 보면 두 면이 진입로로 바뀌게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두 면이 이쪽으로다가 차가 새로 조성되는, 확장되는 주차구간으로 차가 들어가야 되니까 기존에 있는 두 면이 진입로로 바뀌게 되어 그렇게 계산이 된 겁니다.

신원주위원

진입로는 주차장으로 치면 안 되는 거죠, 원래.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사실상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요. 이쪽으로 차가 들어가려면 현재 여기가 주차장인데 여기 진입로.

신원주위원

자꾸 얘기하면 이미 주차장 확장사업으로다가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결과로는 산림녹지과에서는 공원을 확장하고 주차장은 별로 늘어난 게 없는 것 같아요.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현재 주차면수에서 34대 면 정도가 늘어납니다.

신원주위원

30 몇 대가 늘어났어요?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34면 정도가 늘어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기본 것보다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계획이 34면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정도 면적이 시설률 때문에 못 되고요. 24대 정도까지는 지금 주차구획선은 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지수위원

기존이 몇 대였죠?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19대.

김지수위원

5대 정도 늘어나네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도서관에서 공원과 함께 행사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제 기존에 있던 주차장이 성요셉병원 앞 쪽으로 조성이 되어 있었고요. 진출입도 거기로 되어 있고 이쪽에는 경로당이 조성되어 있어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없었어요. 그리고 그것은 주차장도 아니었고, 시설률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접근성을 찾아주기 위해서 기존에 있던 도서관 주차장 옆으로 위치를 이동시키면서 확장하는 겁니다, 시설률 최대 범위까지. 그래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공원조성을 하는 건데 그 공원조성은 기존에 있는 수목도를 활용해서 식재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원이 늘어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주차장 위치를 접근성을 찾아주면서 면적을 넓히면서 최대한 시설률까지 끌어올리면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조경 식재를 한 거죠.

이기영위원

여기 물어볼게요. 기존에 19대에서 27대 더 늘어났다는 거죠? 실제로는? 27대 하는데 8대 늘어나는 거잖아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주차대수에.

이기영위원

주차대수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주차 금액이 얼마 드는 거죠?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예산이요? 3억 5000만 원입니다.

이기영위원

주차대수를 8대 늘리기 위해서 3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했다?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8면이 늘어나는 게 아니죠.

이기영위원

지금 8면이 정확히 늘어났다는데 자꾸만.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것은 자료로.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기존에 있던 주차대수에서 새로 조성되는 주차면수 그것은 늘어나는 면적이니까.

신원주위원

예산이 늘어났어요? 1안, 2안 해서 4안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요. 4안. 그런데 2억 9700만 원이었는데 3억 5000만 원 들어간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3억 5000만 원으로 본예산에 예산편성된 겁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 지금.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것은 사업비 산출내역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몇 개 안을 만들어서 최적화된 사업진행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안을 만들어 본 겁니다, 그때 당시에.

신원주위원

안을 만들 때 그 예산서가 편성 얼마 된다고 예산서를 만드는 건데 임시로 만들 때는 2억 9700만 원이고 실제로 할 때는 3억 5000만 원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거기 사업비 산출에서는 경로당에 대한 폐기물 철거 부분이라든지 그런 것 산출이 아마 안 되어 있었을 겁니다. 그때 당시에 경로당이 거기 있었거든요. 그래서 노인분들에 대한 이주계획이 그때 당시에는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존치하고 다른 방법으로.

신원주위원

솔밭경로당은 어디로 이주해 드린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하셨습니다. 3동 자체에서 금산동 쪽으로 이전을 하셨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제가 알기로는 3동 정확한 위치까지 모르겠는데 3동에 임차식으로 예산편성해서 그렇게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래서 그런 부분이 검토 안에서는 주차장에 대한 부분만 검토했던 거고 저희는 사업을 하다 보면 폐기물이나 철거 이런 부분도 반영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우리가 보면 이것을 문제 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주차장 확보를 하기로 해서 여기에 솔밭공원 주차장 개선사업해서 사업계획을 처음에 세운 건데 8대, 10대를 만들기 위해서 3억 5000만 원의 예산이 들어갔다면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다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것은 별도 도서관에서 가지고 있는 내부자료고요. 저희는 솔밭공원 정비사업으로 3억 5000만 원 본예산에 벌써 편성돼서 집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신원주위원

주차장 문제로 인해서 우리 협의를 한 결과 주차장 확보를 하기 위해서 요구를 한 사항이고 또 산림녹지과에서는 공원을 병행해서 하는 사업으로 예산을 세운 것 아닙니까?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별도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신원주위원

병행해서 세운 것 아니에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아니요. 병행해서 안 세우고 저희 쪽에서만 솔밭공원 정비공사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공원부서에서 한 건데.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솔밭공원 정비공사를 하면서 주차장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가 공원 정비를 그런 방향으로 잡아나간 거죠.

신원주위원

그래서 예산 들어간 것에 비해서 공원 있는 것을 다시 부수고 다시 해서 8대 더 증액한 것은 예산낭비라는 거죠.
병삼

윤병삼도서행정팀장

8대가 아니고요. 아까 공원팀장이 말하기는 27면 더 조성한다고 했거든요. 19면 하고 하면 총 46면이 되는 거죠.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그것은 면적을 다시 산출해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우리가 현장방문 한번 해서 가능한지. 지금 70% 됐어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70% 공정률이고 지금 위원님이 알고 계시는 주차장 공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솔밭공원 정비공사입니다.

신원주위원

우리가 공원 하는 과정도 여러 가지 봤지만 시내권에다가 법면에 조경석 쌓아서 하는 것은 내가 봤을 때 그것도 맞지 않는 것으로 봐요. 거기 그거 왜 올려. 그냥 시민들 편리하게 드나들게 놔두고 얼마든지 안 만들어도 되는 데에다가 굳이 2m, 1m 50㎝ 올려서 거기다 돌쌓기 해서 그렇게 하는 것도 그것 관리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위원님, 거기가 경사도가 굉장히 심해서요. 지금 도서관 쪽에서 주차장 레벨을 맞추다 보면 옹벽을 쳐야 되는 상황까지 오기 때문에 그게 공원미관상 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연석을 안쪽부터 2단으로 쌓아 내려온 겁니다. 도로 쪽에서는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안쪽에서는 접근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차사용하고.

신원주위원

초입, 바로 인도 옆에도 돌쌓기 해서 법면에 조경토를 쌓지 않았어요? 거기에도 뭘 하려고 올려서 하느냐 이거지. 사람들 접근하기 좋고 평지로 왔다 갔다 해 주면 좋은데 거기에 바닥에 있는 것을 올려서 돌을 쌓아서 해 놨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경사도를 잡느라 그랬습니다.

신원주위원

경사가 없는 것을 경사를 잡았다 이거지.

안정열위원장

관장님, 시립도서관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산림녹지과에서 공원조성겸 할 때 주차장 얘기는 일부 얘기하셨는데 저희들이 답변하기는 애매모호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원래 그러면 시립도서관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장 늘린다고 한 게 아니에요?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아니고요. 주차장은 일부 얘기고. 전체적인 공원 재조성하는 겁니다. 경로당이 이전하고 거기 또 행정과 소관 자율방범대 컨테이너 박스도 이전하고 하다 보니까 주차장 얘기는 일부적인 거고.

안정열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다뤄야 되는 거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위원장님 말씀하시기에 제가 답변할 얘기가 없어서.

안정열위원장

우리는 도서관 주차장 확보를 하기 위해서.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아닙니다.

신원주위원

공원정비사업이네 뭐.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기영위원

주차장.

안정열위원장

주차장도 있긴 있는데.

신원주위원

35면이 나오는 거예요?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최대한 시설률 확보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기존에 주차면수가 중앙도서관 내에 청사 주차면이 19면입니다, 현재. 그다음에 주변에 노상주차장 표시한 것이 44면이라서 자체가 63면인데 공원재정비하면서 실질적으로 늘어나는 면수 지금 말씀하신 게.
문섭

이문섭공원관리팀장

순수하게 늘어나는 것은 24면 확보하는 겁니다.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기존 19면하고 27면하고 하면 총 그쪽 분야만 현행대로 가면 46면이고 저희 기존 중앙도서관 내에 주차장이 63면에서 109면 정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노상주차하고 뭐하고 해서 109면?
주경

김주경시립도서관장

그것은 표시되어 있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위원님들 잠깐 정리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잠깐 정리하죠. 관련돼서 저희가 오해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있었어요. 공사하는 것도 그렇고 다 오해할 수밖에 없었고 정확하게 설명을 해 줘야 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을 때도 그때 다시 자료를 보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고요. 지난 거니까 그렇고. 관련된 자료에 대해서는 해 주시고 최대한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처럼 19대에서 27대에서, 정확하게 개념이 정리가 안 되면 안 되니까 그 자료를 보면 밑에 더 기존에 있던 것 빼고 그러면 한 20대는 안 돼요. 더 늘어나는 게 현재는 20대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것도 정확하게 기존에 있던 것과 얼마 늘어나는지 데이터를 주시기 바랍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보충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감사중지

11시19분 계속감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추가 보충감사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므로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보충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 및 채택의 건[6940]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0분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의 초안은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통하여 지적하신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간의 협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1분 감사중지

16시38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에 그동안 감사를 실시하면서 도출되었던 문제점을 토대로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 정리하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는 생략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수정할 사항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작성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까지 6일간 실시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6월 16일 금요일부터 추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함께 2016년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6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