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 소관 보고하기 전에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통담당 허순구, 경영수출담당 서기태, 원예특작담당 박용욱, 농기계담당 서용태입니다. 먼저 목차, 기본현황, 주요업무 성과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업무추진 계획은 5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천농산물 규격출하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매년 별그리고 포장재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포장재를 지원함으로써 우리 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서 하는데 원래는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임기 내에 20%까지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올해도 3억 6000만 원을 요구했는데 지금 현재 2억 원이 확보된 것입니다. 농ㆍ특산물 연합마케팅 지원사업은 농협연합이라든지 참여 단체에 농산물 물류기기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산주 포장개선비 지원사업은 참다래 오름주가에 4000만 원을 요구했는데 2000만 원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 농산물의 소비확대와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도모하고자 합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산물 유통시설 설치지원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는 마을별 순회경매장 지원사업은 서포농협에서 경매를 직접 하므로 저희가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가형 저온저장고 보급사업과 APC 포장개선사업, 쌀 성분분석기 설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포 순회경매장 지원사업은 올해 당초예산이 어려워서 다음 추경에 하고, 농가형 저온저장고 보급사업은 작년에 네 군데였는데 올해 12군데 정도 늘리려고 금년에 동별로 하나씩 준다는데 아마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PC 포장개선사업은 용현명품토마토에 밴팅을 하는데 일부 반 정도 확보되어 있고, 쌀 성분분석기는 현재까지는 특품, 상품, 중품 이런 식으로 5가지로 분류되어 있는데 올해 12월부터는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바로 분류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농협연합RPC의 경우는 쌀 성분분석기가 설치되어야 등급별 판정이 나옵니다. 올해 되어 있는 것은 우선 곤양 RPC에 해 주고 추가로 확보해서 용현ㆍ삼천포농협RPC에도 지원해서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정부 양곡 안전보관 및 수급관리입니다. 현재 공공비축미를 수매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수매 실적은 약 47%가 되어 있습니다. 정부 양곡 보관창고는 19동입니다. 농협에서 13군데, 통운 한 군데, 민간 다섯 군데가 되어 있습니다. 현 보관량은 17,000톤 정도 되는데 현재 정부 양곡 보관은 올해 중에 수매물량을 제외하고 약 4200톤 정도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금 특등비율이 22%, 1등 75%, 2등이 약 3% 정도 나오는 추세입니다. 양곡 수급계획은 1083톤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학교용이나 복지용, 기타 가공용으로 보급하겠습니다. 또한, 양곡안전 보관을 위해서 농관원 합동으로 정기적으로 점검해서 양곡보관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ㆍ축산물 수출 다변화 추진입니다. 현재 농ㆍ축산물의 수출이 확대되어야 내수가 안정되고,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서 수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수출 목표를 15,000만 불로 잡았습니다. 2011년도 수출목표가 1425만 불인데 지금 1470만 불까지 완료되었고, 지금 단감 수출량이 계수가 잡혀 있지 않아서 농산물 수출은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수출주력 품목은 단감, 새송이버섯, 딸기, 파프리카, 농산물 가공품이 되겠습니다. 수출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기술교육과 아울러서 바이어 상담이라든지 새로운 수출품목을 발굴하겠습니다. 현재 좀 더 수출하려면 밤호박, 대추 토마토, 동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참다래를 해외에 수출하려고 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수출농가 간접비용 촉진자금, 포장재 및 물류비 등 약 4억 원이 필요한데 당초예산에 1억 8000만 원정도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단감수출은 올해 1200톤을 목표로 했는데 현재까지 683톤이 수출되었고, 금문리에서 520톤의 저장 감을 수출하려고 했는데 국내 시세가 좋아서 수출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내 시세가 좋으면 수출하지 않고 국내에서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경영 및 정보화 사업 활성화입니다. 농산물의 재배기술과 플러스해서 농가경영, 유통정보를 곁들여서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정보화 시스템을 수시로 활용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한 직거래 활성화로 사천농업 홍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올해 인터넷 판매량은 약 33억 원 정도 예상하고 있고, 내년에는 5억 원 정도 더 늘려서 38억 원까지 하겠습니다. 농산물을 늘리는 것도 있지만, 인터넷에 수산물까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산물 분야는 홍보가 아주 잘되어서 매출액이 농산물보다 많습니다. 정보화를 이용한 농업정보 제공은 월 10회 이상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정보시스템 등으로 홍보하고, 주요농산물 소득조사는 10개 품목 45개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강소농이 나오는데 선도 모델시범 사업을 해서 우리가 작지만 강한 농업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사이버연구회 운영 확대입니다.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농가인데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래 수산물도 3농가였는데 8농가이고, 전자상거래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서 우리 시 농ㆍ특산물 판매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쌀 생산 기술보급 및 생산비 절감입니다. 고품질 쌀 생산 기술보급과 생산비 절감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쌀 생산기반을 구축해야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4672ha에 23,000톤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우량종자를 150톤 이상 확보해서 조기에 공급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11페이지, 전작물 다양화 사업입니다. 특히, 국산밀이라든지 동지역에서 흰찰쌀보리, 논콩 등 재배를 다양하게 해서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국산밀 생산기반 조성은 당초에 400ha 이상하려고 했는데 잦은 강우로 약 380ha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늘도 파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파종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동지역에서 흰찰쌀보리가 75ha 정도까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리매입 폐지에 따른 전작물 다양화 및 기반조성으로 농가소득 증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농업인 소득보전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거의 국비사업인데 쌀소득보전 고정직불금을 비롯해서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사업, 토종농산물 직접지불사업,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입니다. 계속해서 농민들의 먹거리 안정 생산기반을 확보할 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페이지, 고소득 기능성 신선채소 육성입니다. 특히, FTA에 대응해서 기능성 신선채소의 선호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재배환경 개선으로 고품질 채소생산에 목적을 두고, 지금 830ha입니다. 시설 180ha, 노지 650ha입니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많이 되다 보니까 고령화 극복 작목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꼭지 딴 대추형 토마토 명품화 사업과 권역별 강소농 육성, 수출 단호박 단지 조성이라든지 노지채소 생력화 사업,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 등을 계속 추진해서 재배 적지별 차별화된 유망채소 육성으로 농가당 소득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FTA 대비 고품질 과실 생산기반 조성입니다. 과원의 규모화 및 공동선별ㆍ출하 확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재배현황은 1386ha인데 과원 생산시설 현대화로 저비용 농산물을 생산해야겠습니다.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에는 특히, 단감, 참다래, 배의 방풍망 시설 등을 하겠습니다. 특히, 과수 전문 생산단지는 올해에 4억 4800만 원을 지원했고, 두량ㆍ장전지구는 내년에도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국비사업인데 계속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과 탑프루트 단감단지 육성도 아울러 추진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목적 미생물 배양기 보급사업입니다. 지난번에도 저희가 보고 드렸는데 버려지는 자원 쌀뜨물이라든지 음식쓰레기 등을 재활용해서 토양 등 환경오염 방지와 안전 농산물 생산에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11년 2월부터 특허 출원을 해서 올 연말에는 특허가 나올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생활에서 세제를 활용할 때 절감 효과가 약 50% 이상 되고, 청국장이나 식혜를 제조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농업적으로 이용할 때 화학비료나 농약을 50% 이상 절감 시킬 수 있고, 축사에 뿌렸을 때 악취가 제거되기 때문에 위생환경에 아주 좋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사업비 계획은 2억 원이었는데 다소 모자라서 도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사업량은 1000대를 잡았는데 약 700대 정도 추진하겠습니다. 판매량에 대한 2%는 시 세입으로 넣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16페이지, 사천풋마늘 명품화 사업입니다. 오래전부터 우리 지역에서 재배된 토속 풋마늘을 민속채소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당 1520원 정도 했는데 올해는 약 3500원 정도까지 나갔습니다. 사업비를 좀 늘려서 5억 원까지 추진하려고 했는데 안 되어서 올해 자부담까지 합해서 2억 원 정도 해서 조기 재배시설을 지원해서 3월 중ㆍ하순에 출하함으로써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고, 후기 작목인 고추, 고구마, 밤호박을 200평 정도 재배하면 2000만 원 정도의 소득이 창출될 수 있어서 확대 보급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기계 관리 서비스 확대입니다. 현재 농기계 교육은 약 70회 정도하고 있고, 농기계는 60종에 191대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도 농기계 4종에 279대를 농가에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오지에 있는 농가를 우선으로 서비스해 드리고자 합니다. 맞춤형 농기계를 계속 지원하면서 농기계를 이용한 농업인 불편해소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차질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