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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정운 의원 발언

97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0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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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7회 임시회 제3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고 여러가지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연배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어제 재무국, 도시관리국에 이어 오늘은 건설교통국의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건설교통국에 대해서는 재무과와 도시관리국에 대한 보고청취와 같은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연배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청취와 관련하여 간단한 인사말씀과 소속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배

이연배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이연배입니다 존경하는 최명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구정발전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1년도 1/4분기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건설교통국 직원들은 주민 숙원사업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평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함에 있어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리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면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할 소관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명제위원장

이연배 건설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송인창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송인창입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서 간략하게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명제위원장

송인창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교통행정과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홍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홍위원

김덕홍위원입니다. 지금 공동주차장 적지 선정 검토하신다고 말씀하셨죠? 지금 몇개소나 신청받았습니까?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지금 들어온데가 8군데가 있습니다

김덕홍위원

8군데요. 지난 얘기지만 하나의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 보면 30면 하는데 적게 들어가지고 10억 정도 부지매입비가 들어갑니다. 저희 불광3동 같은 경우에 그때 설계상으로 대략 나온 것이 120면인데 부지 때 공사비 포함해서 40억이 들어 갔었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위치적으로나 모든 것들이 아주 적당하고 또 가격도 저렴하고 또 동네가 80% 이상이 4m 도로가 되어 있는 현실이 저희 동네거든요. 그때 당시에 시에서 20억을 부담해 주기로 하고 구비 20억을 가지고 할 수 있느냐 했을 때 사업비가 없어서 못한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위치 선정할 때 3동 같은 경우 학교운동장부지 밑에다가 지하주차장 하는 것을 재검토할 용의는 없습니까?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김위원님 잘아시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마는 사실 연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건설한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김위원님이 애도 많이 쓰셨고 저희 또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시기적으로 학교건설 공사계획과 타이밍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검토의 여지가 없는 실정입니다.

김덕홍위원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구비 20억을 가지고 120면이 될 수 있는 주차장을 건설할 수 있었는데 시기를 놓쳐서 못한다는 것이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동네같은 경우에는 도시계획 도로도 제대로 되어 있지도 않고 늘 말씀드리지만 도로가 너무 좁아서 차량은 늘어나고 주차장소는 없고 하는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앞으로 교육청과 협조를 해서 그런 학교건설 계획은 저희가 사전에 적어도 1년전에는 그런 계획을 입수를 해서 앞으로 그런 쪽에서 주차장이 많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덕홍위원

120면을 하는데 20억 우리 구비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말씀을 다시한번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명제위원장

김덕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대우위원.

남대우위원

도로표지판 일제정비 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 한가지 하겠습니다. 도로표지판 일제정비하는 사업의 효과를 보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관광객 및 도로표지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주관부서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 지금 도로표지판을 보면 한글과 영문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을 가서 보면 한문이 꼭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한문권에 있는 이런 관광객이 왔을 때 도로를 찾아가는데 전혀 불편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도로표지판에는 한문이 안들어가 있으니까 한문권에 있는 관광객들이 왔을 때 도로를 찾아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건교부에서 어떻게 해서 그런 지침이 시달이 안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도로표지판도 한문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 자치단체 독단적인 계획에 의해서 할 수 없는가를 먼저 질문해 보고 싶습니다.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저도 평소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로표지판은 지금 건교부에서 도로표지 규칙이 있습니다. 그 규칙에 의해서 정비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임의로 문항을 일어라든지 중국어로 표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대우위원

이렇게 얘기하면 잘못 비칠 수도 있지만 지금 우리 대통령께서도 세계화, 지방화를 항상 부르짖고 계신데, 세계화가 되려고 하면 이제 우리가 다국적 표시가 많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건교부에 우리가 건의라도 내서 실질적으로 맞는 이러한 도로표지판이 세워져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요즘 중국관광객들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관광객들을 안내할 수 있는 가이드가 없어요. 왜 이러느냐, 우리 정부의 정책이 따라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 건교부에 있는 실무자가 느끼고 있지 못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우리 은평구에서 그러한 건의안이라도 하나 내서 건교부의 실무자가 느낄 수 있게끔 해줄 수 있는 계획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송과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로표지판에 여러 나라의 문자를 표기했을 때 조금 혼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영문과 한글, 한문, 이렇게 여러 가지 표기를 하다 보면 시각적으로 더욱 혼란이 올 수 있는 소지는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국과 우리나라 수교이후 중국관광객들 내지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구가 14억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도 반영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건교부에 도로표지규칙을 개정해서라도 고쳤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대우위원

물론 우리 자치단체에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이런 것을 같이 인식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이것을 기록에 남겨서 건교부에 꼭 건의문이 나갈 수 있도록 해보고 싶어서 질문드린 것이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명제위원장

남대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백영준위원님.

백영준간사

공동주차장 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문도 받아봤고 위치를 선정해 달라는 말씀도 여러 가지로 듣고 했는데, 그것이 6m도로 접한 지역에 한해서만 된다는 조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6m입니까, 4m입니까?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그 도로가 전체 진입도로폭이 6m이상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주차진출입구가 6m이상 도로에 접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도로폭이 넓은 데 해야만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백영준간사

그러면 큰 도로 옆이면 가격이 굉장히 비쌀텐데, 부지매입비가. 괜찮습니까?
인창

송인창교통행정과장

지금 선정기준을 나름대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내려온 기준도 있고 해서. 그래서 불록화시켜서 반경 몇미터 이내에 몇 세대 이상이 살고, 도로망이 어떻고, 주차수요가 어떻고, 이런 것들의 기준을 정할 겁니다. 정해서 가급적이면 수요가 많고 주차장 이용하기에 편리한, 꼭 필요한 이런 지역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선정할 때는 심사할 때 우리 의회와 협의해서 위원님들도 몇분 추천받아서 같이 검토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백영준간사

이상입니다.

최명제위원장

백영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춘남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2001년 1/4분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명제위원장

이춘남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교통지도과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운위원님.

박정운위원

박정운위원입니다. 효율적인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반적인 체감경기라든지 주민들이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은평구 관내의 불법주정차 단속, 준법정신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인 단속실적, 어떤 과태료 부과를 해서 주차장특별회계에 구세수입으로 그것을 받아들여서 주차장을 증설한다든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바람직하다고 보나, 은평구의 어떤 경제활동, 일반활동에 있어서는 이미지에 굉장히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지금 과장님은 실질적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도 그렇고 수요와 공급, 지금 현재 공동주차장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부족되는 주차공간을 얼마나 보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실질적인 단속에 있어서 은평구의 이미지를 좋게 해서 다른 구의 차량도 보낼 수 있는, 은평구만 가면 불법주정차 딱지를 떼더라 하는 악명높은 이미지는 안주도록 신사적인 단속을 해줬으면 하는 사항을 주문하면서 말씀드립니다. 또 거주자우선주차제도 지금 우리가 지역신문에도 많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어떤 체감사항, 길바닥에 주차구획선 해놓고 돈 받아가지 않느냐…. 지난번에 과장님이 사석에서 말씀하시기를 불법주정차를 해서 벌금을 내는 것보다는 주차구획선,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함으로 해서 본인도 이익이고 자기도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는데, 이런 사항의 홍보가 주민들에게 너무 인식이 안되어 있어서 여기에 대한 구정에 대한 반발의식이 많이 확산되는 사항을 제가 눈으로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도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좀더 주민들이 빨리 이해가 갈 수 있도록 특단의 홍보조치가 필요하지 않은가 보는데 여기에 대한 말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불법주정차 단속의 필요성을 보면 주차가 허용되지 않는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당장 사람들이, 또 다른 차량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든지, 또 주차요금 부담을 회피한다든지 이런 것, 또 자기가 방문할 장소에 근접해서 주차하고자 하는 이기적인 생각이 어느정도 있어서 습관적으로 불법주정차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많은 것 같고, 그리고 또한 도로의 기능을 저해한다든지 도시미관과 안전을 해치는 등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구에 오셔서 단속을 당해서 "은평구만 가면 한다", 그런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왜냐, 다른 구도 많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논리가 정연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주차단속을 목표를 세워놓고, 또는 그것에 대한 요금을 세입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주차단속을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큰 뜻은 소통이 제일 큰 뜻이겠습니다만, 그러한 주차질서를 몸에 배게 하는 그런 뜻이 더 크다고 봅니다. 지금 홈페이지라든지 여러 가지 전화도 많이 옵니다만, 주차단속을 해달라는 민원이 65%이상이고 자기가 어떻게 당했다, 잠깐 세웠다, 그런 것이 2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맞습니다만, 조금더 대승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은 우리가 조금만 조심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차를 충분히 넣을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하느냐 하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차량대수가 96,000대이지 않습니까? 주차구획선은 51,000정도 되어서 45,000정도 부족하긴 합니다만, 그것이 다니는 차가 주로 위반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꼭 이렇게 대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거주자우선주차제에 대한 홍보관계는 지금까지 3월 이전에는 1,306구획에 대해서 해왔는데 대단히 호응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90%이상 호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가 다음달에 시작할 데에 라인을 긋는데도 벌써 전화가 많이 옵니다. 언제 하느냐, 빨리하라…. 그러니까 거주자우선주차제 사업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고, 지금 사업을 우리가 4월 말일 경에도 5월 1일 이전까지 만해도 만부를 만들어서 그 주변에 배포를 하고 차량이 불법차량이라든지 고정차량이 있으면 가서 다 끼워놓고 배포를 하는 등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아니고 당연한데 조금 더 깊이 생각해야 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조금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정운위원

지금 현재 차를 이고 있을 수도 없고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달라는 거지요. 주차공간은 부족한데 맨날 어디서 아토스가 10여대씩 돌아다니면서 긁어대는데 그거 사람이 살겠느냐는 얘기지요. 이상입니다.

최명제위원장

박정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엄용웅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용웅위원

엄용웅위원입니다. 거주자 우선주차제에 대해서 다른 도는 모르겠지만 진관내동같은 경우에는 제가 1시에 가면 차를 댈려고 열바퀴를 돌아다닙니다. 경기 번호판을 달고 벌떼처럼 와서 주차하고 있는 차량이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서울 차가 아니고 전부 경기 번호판이에요. 어느 아파트는 벌떼 때문에 못살겠다고 하는데 우리 진관내동은 전부 경기번호판 때문에 벌떼같이, 차를 대놓아서 못살겠습니다. 그럼 우리 주민은 다른데다가 불법주차를 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에 대해서 저희들이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집중 단속기간입니다. 주간에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야간에는 6시부터 1시까지를 정해놓고 지금 집중적으로 단속을 시작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들이 좀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1,306구획에서부터 5월 1일자에 의해서 1,582구획이 됐습니다. 276구역이 확대됐습니다. 새로 확대된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깊이 알지를 못하고 또 아무데나 세워도 된다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홍보를 미리 한 3일 했습니다. 4월 27일에서 30일까지 홍보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래서 이제 홍보기간이 지나고 단속을 시작합니다마는 그 차원에서 계속 단속을 해서 경기도든 서울시든 도별로 구획을 구분할 필요없이 단속을 하겠습니다.

최명제위원장

엄용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대우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너무 장내가 소란하니까 잠깐 정회를 했다가 하는게 어떨까 하는데 집중력도 떨어지고...

최명제위원장

교통지도과만 마저 끝내놓고서 하는 것이 어떨까요?

남대우위원

그럼 질의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여러 가지로 애쓰시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또 아주 일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것도 알고 있고 한데 크게 도움이 못되서 미안합니다마는 이 부분을 한번 계산을 해 보셨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거주자 우선 주차제 확대 시행에 있어서 1,306구획 이 구획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예산 쓴 것이 3,300만원을 쓴거지요? 13페이지 1,306구획을 긋기 위해서 예산 집행한 것이 3,300만원 아닙니까?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일자 확대는 1306구획에서 276구획을 새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냥 구획선이 그어져 있던거 또 새로 그은 것도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특별히 만든 것도 아니고 그래서 새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남대우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구획선을 그리는데 쓴 것이 아니라 홍보비용이라든가 작업비용이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포함된거에요? 그럼 1,306구획을 그어가지고 대략 연 수입액을 생각해 보았어요? 1,306 구획에서 세외 수입으로 얼마가 징수 될 수 있다.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확실한 것은 서면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남대우위원

왜냐하면 이것이 기왕 우리가 돈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차질서도 우리가 확립을 시키면서 따라서 예산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될꺼 아니냐 수입예산 세외수입이 얼마나 나올 수 있는가 이것도 파악을 하기 위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최명제위원장

남대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최락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락의위원

최락의위원입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실적에 보면 1차 확대시행이 녹번동해서 7개동인가요? 2차는 언제쯤 할 계획입니까?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8월 1일 경에 아마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락의위원

그런데 제가 진관내동 살면서 느낀 것인데요. 저번에도 거주자 우선 주차제 공청회 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게 꼭 필요한 겁니다. 필요한건데 진관내동 같은 경우에는 신청이 20%밖에 안됩니다. 여기에는 낮이고 밤이고 주차구획선이 전부 비어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어디다 주차를 하느냐 하면 주차공간이 많으니까 다른데다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관내·외동 지역의 특성상 아직 시행단계가 아니다 그래서 2차에도 좀 있다가 정말 필요할 때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현실에 맞게 무조건 전동이 다 한다고 해서 다한다고 그러면 형평에 맞지 않는다. 그러니까 지역 실정에 맞게 진관내·외동같은 경우는 좀 늦게 1년 후라도 실시할 의향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남

이춘남교통지도과장

그 건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아마 말씀이 나와 가지고 교통행정과장이라든지 여타 분들이 답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과로서는 주차장 주차관계를 확정해서 우리가 받아왔으니까 시행하는데 예외를 둔다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최락의위원

그래서 이런 문제는 주민들이 원성이 많습니다. 갈현동같은 경우는 꼭 필요합니다. 진관내·외동은 한번 순찰을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차구획선이 24시간 다 비어 있어요. 실효성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현재는 우리 진관외동같은 경우는 고려하시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제위원장

최락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지도과장님께 한가지 말씀드릴께요. 아까 박정운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주차단속할 때 스티커 붙이는데 저도 그것을 많이 보았는데 스티커를 붙여놓고 차주인들이 나오면 그런 것은 떼주세요. 그분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여놓고 안나왔을 때는 이해할 수 있겠는데 나오면 잘좀 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교통지도과에 대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지도과 직원은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원만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03 회의중지

11:11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하기 전에 먼저 위원님들께서 잠시 간담회를 하셨는데 토목과하고 하수과는 유인물로 대체하자는데 여러 위원님들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목과, 하수과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12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