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최준호 의원 발언
위원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최준호위원입니다. 자치행정에서 인사행정이 굉장히 난이도가 높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치행정에 정원 책정에서 정원자체는 총정원제로 가고 있지만 그 내부적으로 직렬, 직위, 직급별로 보았을 때에 지금 약무직이나 세무직이나 지적직 또한 기술직 즉 기술직에 대해서만은 특별하게 서울시에서 일괄 관리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직종은 결국 행정직이 갈 수 없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사관리 측면에서 주민들한테 행정서비스라는 그러한 측면에서 전문성을 요해야 될 자리에서 일반노무직이나 행정직이 할 수 없다는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연감소분이 기술직에서 나갔을 적에 과연 이 지방고용원직이 채울 수 있는 거냐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는 조례를 심의하면서 참고로 위원님들이 하여 주셔야 될 겁니다. 본인이 이것을 제 주장대로 가고자 하는 부분들이 아니고 의사진행을 발언을 통해서 이 본조례를 심의하는 과정에서 참고를 해 주셔야 될 부분이다 이래서 이것이 과잉되게 행정직이 지금 자연감소분 추세를 보면 내용을 보면 지금 세무직이나 지적직이나 약무직 기술직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런 것을 추정을 해가지고 이 행정직이 많이 나갈 것이다라는 이런 총숫자만 가지고 계산하기가 어렵다 우리 위원님들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본위원이 의견을 제시한 거니까 참고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