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축산정책과장
축산정책과장 김종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축산과 업무보고는 악취저감 등 주요업무 7건, 현안사항으로 AI 동향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9월 1일 인사발령에 따른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윤종찬 축산정책팀장입니다. 이영재 축산경제팀장입니다. 송기영 수의방역팀장입니다. 신근철 축산위생팀장입니다. 이효석 가축질병위기대응팀장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축산시설 악취저감사업 추진입니다. 농촌환경 저해 및 민원발생의 주요 요인으로 축산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악취저감을 통하여 악취민원 해결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14억 98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7가지인데 뒤 3쪽부터 항목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악취 모니터링요원은 1명 뽑아서 지금 아주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2100만 원이고 현재까지 인건비 791만 1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미생물발효기 지원사업은 4대 중 구입 완료해서 4775만 원을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악취측정기 구입사업은 700만 원 1대 구입 완료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악취축산시설 악취저감(공기포집 정화시스템)은 미양면 정동리 구성농장인데 올해 5동 2600평을 새로 지어서 현대식으로 악취방지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8월에 준공이 돼서 현재는 나주나 충청도에서 견학을 오는 실정입니다. 다음 악취방지용 생균제 지원사업은 소, 돼지, 닭 384농가에 32만 5797㎏을 공급 완료해서 3억 원을 다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10월까지 끝났습니다. 다음 4쪽 악취 취약지구 악취저감제 사업은 동남아파트 21실의 양돈장입니다. 아파트 민원이 많아서 탈취제 1.5톤을 공급해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민원이 많은 일죽면 고은 방초리 취약지구는 탈취제 18톤을 돼지 13농가, 육계 1농가, 개 5농가에 공급해서 주민들이 작년부터 냄새가 한 50% 이상 절감됐다고 합니다. 다음 삼죽면 한택식물원 주변농가 3농가에 탈취제 1.5톤을 공급해서 여름에 냄새 없도록 했습니다. 예산은 2억 4998만 1000원을 집행했습니다. 그다음에 안성맞춤랜드는 평상시 행사 시나 바우덕이축제 때 합니다. 그래서 탈취제 3.4톤하고 바우덕이 때 왕겨, 톱밥 18대를 공급했습니다. 총 12농가에 4994만 6000원에서 악취방지예산 총예산 총 3억 중 2억 9992만 7000원을 집행했습니다. 거의 100% 집행을 했습니다. 문제점은 없고 현재까지 올해 사업은 가장 성공한 게 악취저감사업 같습니다. 기존보다 냄새가 한 50% 저감됐다고 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쪽 구제역 청정화 및 재발방지 대책입니다. 구제역은 예방접종을 하고 작년부터 안 나오지만 AI가 계속 ’14년, ’15년, ’16년 3년 연속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업개요를 보면 추진대상이 총 2210농가에 676만 9858두입니다. 그중에 우제류 소가 10만 1000두, 돼지가 32만 두 해서 42만 2000두, 가금류가 닭 605만 수, 오리가 34만 1000두 해서 634만 7000수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구제역은 매년 2월, 8월 전체 일제접종을 합니다. 그래서 2차 접종이 10월에 끝나서 구제역은 좀 안심하셔도 될 것 같고 AI가 문제라 AI 대책을 하고 있습니다. AI 예방을 위해서 AI에 취약한 오리, 토종닭 위주로 휴식년제,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닭이나 오리를 사육하지 않고 저희가 오리는 수당 1400원, 닭은 580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50농가 계획했는데 현재 31농가로 오리 22농가, 토종닭이 8농가 신청이 돼서 이 농가 정도의 예산을 맞춰서 하려고 합니다. 산란계를 하려고 했더니 산란계는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 예산 가지고는 큰 농가 하나밖에 안 돼서 오리나 토종닭이 온 다음에 산란계가 옮겨오기 때문에 오리, 토종닭 순으로 하겠습니다. 예산은 4억 5600만 원입니다. 방역 축주 및 계열화사업자 책임강화는 올해부터 발생되면 20%를 감하고 매몰비용도 소유자 부담토록 돼 있습니다. 두수별로 있는데 기본적으로 산란계 10만 수가 넘으면 100% 부담을 자기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 거점소독시설은 저희가 도드람LPC 앞에 4억 8600만 원, 도드람 예산 5억 해서 10억 원 들여서 했고 안성축협은 아직 못 했습니다. 아마 올해는 힘들 것 같고 내년에는 할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농가들에 대한 것은 홍보와 축산농가 3번 신발 갈아신기 이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현안사항 보고 때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쪽 가축매몰지 사후관리 및 가축사체 처리입니다. 가축매몰지는 법상 3년 동안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부터 ’17년까지 조성된 매몰지가 91개소가 있습니다. 그중에 가축매몰지가 구제역 농가 17농가, AI농가가 74개소로 총 9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91개소 중에 그냥 땅에 묻은 일반매몰이 41개소, 조류독감으로 인해서 닭은 FRP로 묻은 게 50개소가 있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일용직 2명이 일주일에 매일 현장을 다니면서 침출수 수거하고 관측정 물 검사하고 주변의 농가 피해 없게 장마 때 배수로 주고 또 축산농가들이 냄새가 난다고 해서 통에 약도 넣어 가면서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2014년도부터 정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2014년도에 매몰지 14개소 중에 7개는 소멸 처리했습니다.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고 통은 분쇄해서 고물상으로 보내고 내용물은 톱밥에 섞어서 퇴비화도 하고 랜더링해서 보냈습니다. 나머지 6개소는 2018년 예산으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총 1억 7500만 원으로 매몰지 사후관리에 1억 1000만 원 중에 7200만 원을 썼고 부숙제 및 탈취제 5100만 원 다 썼습니다. 그다음에 가축사체 부숙촉진제도 1억 4000만 원 거의 다 집행했습니다. 문제점은 특별히 없고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침출수 유출여부 등을 관리하고 2014년도에 조성된 3년이 지난 매몰지는 연말까지 22개소가 있습니다. 평탄화 작업해서 주인들이 쓸 수 있고 밭은 밭으로 쓰고 농장에 있는 것은 농장부지로 쓸 수 있도록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축산악취 5개년 종합대책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려서 연도별 축산분뇨 악취발생 처리 현황을 보면 고발수로 보시면 ’12년도에 37건, ’13년도 66건, ’14년도 16건, ’15년도 9건, ’16년도 23건입니다. 6건은 올 상반기 실적이고 제가 7월에 와서 악취가 많은 농장은 단속을 강하게 할 계획입니다. 지금 15건이 계류 중에 있습니다. 적발이 돼서 경찰서에 전과조회하는 것도 있고 15건이 추가로 검찰에 고발되기 때문에 21건이 되겠습니다. 연차별 추진일정은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기본계획을 세워서 T/F팀을 구성하고 올해 시범사업으로 일죽하고 사곡동 맞춤랜드 쪽을 했습니다. 2단계는 고질민원 및 집단민원을 주력해서 농가맞춤형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광역 이런 데는 축산이 양돈이나 오리나 닭이 많은 지역별로 이 사업하려고 합니다. 3단계는 안정화 단계로 2019년부터는 상시 모니터링도 하고 악취관리 안정화도 시키면서 관리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냄새 나는 빈도가 1단계가 80%라고 하면 2단계는 50%, 2019년까지는 30% 정도 줄이려고 합니다. 가축이 있으면 냄새가 안 날 수는 없지만 최대한 30%까지 줄여보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아까 악취저감사업 2쪽에 보고드렸고 향후 계획은 모니터링요원이 열심히 잘하기 때문에 내년부터 1명 증원계획을 세우고 있고 악취저감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가축 밀집지역 위주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2쪽 가축 폐사축 랜더링(열처리)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이것은 계획이 250두입니다. 사업비는 6250만 원인데 1마리당 25만 원씩, 보조가 12만 5000원, 자부담이 12만 5000원, 소가 죽으면 두엄자리에 묻거나 냇가에 버리는 것이 많아서 랜더링 비용입니다. 현재까지 54두를 했습니다. 맨 밑에 추진실적을 보시면 932만 원을 집행했고 연말까지는 한 70여두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폐사되는 대로 적극 홍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ITC융복합 및 시설현대화를 통한 FTA 경쟁력 강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융복합사업이 5개소인데 이게 무슨 사업이냐면 잘 아시겠지만 한우나 양돈‧양계들한테 CCTV를 달아주고 얼마 소가 딱 들어가서 넘버만 닿으면 이 소는 체중이 얼마에 몇 ㎏ 먹고 우유를 얼마 짜고 자동 전자화시키고 집에 앉아서도 소가 발정이나 새끼 낳는 것을 볼 수 있는 현대화사업입니다. 그다음에 시설현대화는 축사 신‧개축, 개‧보수, 내부기자재 등이고 추진실적은 융복합사업은 5개소 중에 3개소를 완료했습니다. 2개소를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시설현대화 6개소는 아직 완료를 못 했습니다. 6월 추경에 확정돼서 연말까지 최대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입니다. 소 사육 농가들한테 옥수수 심고 호밀 심고 볏짚 묶는 거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총예산이 12억 550만 원인데 추진실적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볏짚 묶고 옥수수 파종 조사료 장비지원사업이 4농가에 4대 100% 완료하였습니다. 사일리지 옥수수‧호밀 심은 사람들 사일리지하는 사업 420농가에 1만 5000톤 완료했습니다. 경영체는 축협에서 트랙터하고 하베스트하는 사업이 있어서 1개소 1억 6140만 원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사료작물 종자 옥수수, 수단그라스 종자는 242농가에 1만 870㎏를 공급 완료하였습니다. 17쪽 현재 남은 사업은 볏짚 롤을 지원했는데 지금 볏짚을 한창 묶고 있어서 11월까지 볏짚을 묶고 나면 나머지 예산을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지금 AI 발생 시기가 돼서 검역원에서는 9월 달이 되면 전국 하천에 있는 철새를 수시로 검사합니다. 그래서 지난 9월 16일 날 경상도 낙동강 일원 20군데를 검사해서 현재 전국에서 경남 거창에서 고병원성 AI가 1건 발생했습니다. 그다음에 9월 8일 날은 호남, 충남, 새만금, 천수만 일대를 일제 조사해서 전부 저병원성으로 판정이 됐고요. 저희 수도권은 10월 10일 날 검사해서 13일 날 안성, 화성, 서울 한강변의 중랑천 등 4군데, 6군데가 H5 항원이 떴습니다. 그래서 13일부터 17일까지가 비상이 걸렸었는데 다행히 17일 날 20시에 저병원성으로 판명이 됐습니다. 그 내용입니다. 저희 시 가공육 사육 현황을 보면 이게 일반적으로 AI 야생조류에서, 쉽게 얘기해서 오리에서 고병원성이 나오면 잠복기 21일을 거쳐서 30일 전후해서 농가에 닭, 오리에 발생하는 것이 전례로 돼 있습니다. 저희 시 가공육 사육 현황은 오리, 산란, 토종계, 육계 등 162농가에 598만 7000수입니다. H5 바이러스 검출 현황은 안성 공도 구문리다리 및 안성 한천입니다. 야생조류 분변을 검사해서 10월 10일 검사해서 1차 검사가 10월 13일 날 H5가 떠서 17일 날 검역을 해서 20시에 저병원성으로 확진돼서 해제가 되었습니다. 저희 지역 상시 특별사항은 가축전염병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가금농가 담당지정제, 산란계 사전방역과 검사, 또 방역대책기간 분뇨 반출 금지, 전통시장 닭 파는 지역 검사 및 소독, 오리는 1년 내내 출하할 때 검사하고 있고요.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홍보를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축산과 상황실에서 평일에는 9시까지, 휴일에는 2명씩 남아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H5 발생에 대해서 저희가 추진한 사항은 반경 10㎞ 농가 63농가 3672두로 이동 제한했고요. 저희가 차 2대로 한천하고 안성천 하류, 축협이 청미천과 안성천 하수사업소부터 상류를 소독했습니다. 읍·면·동 차량 12대가 동원돼서 축산농가하고 하천, 도로를 일제 소독했습니다. 한천에 낚시꾼이 많아서 출입금지 플래카드를 게첨했고 예찰담당 공무원이 162농가를 10월 19일 날 일제 나가서 전체 현장조사를 했습니다. 가금류 농가에 대한 홍보도 했고, 가금류 농장한테는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조치가 있는데 제가 가금류 농장한테 일주일에 문자도 한 3번 정도 보내는데 너무 자주 보내도 그렇고 농장 1일 소독, 외부차량 및 사람출입 통제하고 본인 나가지 않고 외출 나갈 때 쓰는 신발, 농장에서 쓰는 신발 등 축사에 들어가는 전용장화를 농장마다 제가 하나씩 사줬습니다. 그것 3가지만 해도 한 90%가 방역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방역지역 내 63농가에 대한 예찰도 저희가 했고 반경 10㎞는 시험소에서 오리 피검사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상황에 대해서 소독약품 1000㎞하고 생석회 1500포를 확보해서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AI 상황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도와주셔서 저희 무허가 축사 적법화가 많이 추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