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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169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7-11-24

조성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영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산업경제국 창조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동현 창조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창조경제과장 유동현입니다. 창조경제과 소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총예산액은 71억 648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65억 131만 5000원에 6억 517만 2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3쪽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에 따른 시설비입니다. 기이 나누어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내 환경개선, 일명 CPTED사업인데요. 안성시장이 구도심, 좁고 어두운 시장골목길 등 취약지역의 환경을 개선해서 잠재적 범죄예방, 쾌적한 시장환경, 구도심 내 문화공간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현재 안성시장의 실태를 살펴보면 지난 8월에 상생스토어 개장으로 일정구간에 쾌적한 환경과 여러 가지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위해서 좋은 이미지로 조성이 되었으나 아직도 상가 내 통로라든지 뒷골목, 화장실 주변 등 어둡고 노후된 공간이 많이 상존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생스토어 창업거리와 주변 공간과 연결이 되어 있지 않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 공중화장실 주변은 경찰서에서 범죄취약지로 지정되어 있고 현재 전통시장 내에 112 민원신고가 분기별 평균 한 20회 정도 신고가 되고 있는 사항이고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뒷골목은 어둡고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구도심 내 안성시장을 중심으로 환경도 개선하고 단순한 시장 활성화 차원이 아닌 도심 문화공간으로 재창출하려고 합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안성시장 내에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서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황색선은 사업구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노랗게 표시되어 있는 것은 현재 청년창업거리고요. 그다음에 파란색이 경찰서에서 지정한 범죄취약지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을 보시면 주요사업내용은 바닥은 트릭아트로 해서 입체감을 부여해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기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고요. 외벽 A, B 4개동 건물에 한 126개 점포가 있고요. 밤에는 셔터를 다 내리기 때문에 상당히 어두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데 여기에 벽화를 해서 안성옛장터라든지, 6070거리, 젊은층을 위한 여러 가지 기법을 통한 그레비티 같은 벽화를 재현하고 골목은 한 4개소 정도, 공중화장실 뒷골목 등 로고젝터 빔을 설치해서 주변을 환하게 정비하고 안전문구를 비춰서 잠재적 범죄예방도 하는 여러 가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진행토록 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범죄취약지역의 안전확보 뿐만 아니고 시장환경을 개선하고 또 젊은층 관심을 유도해서 새로운 볼거리와 벽화전통시장으로 차별화해서 시티투어 등 외지인 유입을 유도하려고 합니다. 뒷장에 보시면 여러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이 시안을 다양하게 구현을 해서 우리 전통시장이 단순히 시장이 아닌 어떻게 보면 구도심 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전통시장 안전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안성시장 내 지하에 전선이 상당히 노후되어 있고 얽히고설켜서 이것을 정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 신청해서 도비 지원을 받는 사업으로 전기시설 정비를 위해서 2200만 원을 계상했고 또 안성시장과 중앙시장이 현재 소방시설수신기를 설치했는데요. 소방서와 계속 협의를 해서 이게 사실 설치 위치가 통행로에 설치되어 있고 안성시장은 2층 복도에 설치되어 있어서 관리하기도 어렵고 통행로에 설치되어 있는 바람에 시민들이 자꾸만 장난 비슷하게 누르고 중앙시장의 경우에는 화기가 있어서 오작동이 자꾸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소방서와 협의를 해서 안전한 장소로 상인회 사무실로 옮기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쪽 2017년 전통시장 특화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난 8월 전통시장 특화거리 공모사업에 우리 시장이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면 요리 음식점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도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면요리 음식점 밀집구역 내 바닥을 재도정하고 사인물을 설치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보조금으로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물가안정 및 소비자 보호입니다. 소비정책심의회 운영횟수가 증가돼서 참석수당 부족분 105만 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사업비에 대한 시설부대비 200만 원이 잔액으로 남아 감액코자 합니다. 이어서 12쪽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도비 30%, 시비 30%, 자부담 40%의 보조사업으로 총 18개 사업에 3억 4312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본 예산은 지난 제2회 추경예산에 상정하였으나 절차상으로 인해서 전액 삼각돼서 보조금 심의를 거쳐 3회 추경에 다시 상정된 예산입니다. 본 사업은 도에서 지난 3월에 합동으로 현장방문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원곡면 성은리 대정테크 내 기숙사 식당출입문이 노후해서 이를 개선코자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요. 다음에 양성면 석화리 큐베스 공장에 기숙사 개‧보수 1320만 원, 양성면 방신리 삼보케미칼공장 화장실 교체공사로 1513만 2000원, 공도읍 만정리 엠에이티플러스 공장 내 화장실 및 샤워실 개‧보수 3000만 원, 원곡면 지문리 동산코리아 주식회사에 바닥도장공사를 위해서 3000만 원, 서운면 신능리 자연산업개발에 LED 및 환풍기 2793만 원, 일죽면 방초리 미성스틸 LED 교체 공사 1606만 2000원, 일죽면 산북리 이시스 적재대 및 작업대 2037만 원, 삼죽면 용월리 제이푸드서비스 LED 조명개선을 위해 1219만 원, 중리동 제일산업 도장공사 및 적재대 설치를 위해 885만 1000원, 미양면 주식회사 일륭금속에 기숙사 개‧보수로 1480만 원, 양성면 석화리 강한산업에 기숙사 개‧보수로 1804만 9000원, 일죽면 화곡리 서일농원에 작업대 환경개선사업으로 727만 2000원, 공도읍 웅교리 새희망 작업장 바닥공사로 1013만 6000원, 원곡면 지문리 주식회사 거성 기숙사 및 식당 개‧보수 3000만 원, 제4산업단지 현대에프앤비 작업장 환기장치 개선으로 3000만 원, 양성면 석화리 건화지기 방음장비시설로 1200만 원, 대덕면 모산리 뱅크퍼니처에 전에 월팩 사업포기로 인해서 대체사업으로 171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환경정비 사업에 따른 시설비는 업체선정, 용역설계, 공사시행에 대한 시간소요로 인해서 1억 5000만 원을 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 사업도 11월 9일 도비보조금 내시로 추경예산심의에 따른 시간소요로 예산액 4100만 원을 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2017년 전통시장 특화거리 활성화 지원 사업은 총예산액 8000만 원 중 도비 4000만 원, 시비 3200만 원, 자부담 800만 원으로 이월액은 7200만 원입니다. 기업환경 개선사업 중 공도읍 마정리 기업단지 하수관로 설치 공사는 2회 추경 예산이 성립되어 공사기간 부족으로 4800만 원 이월하고자 합니다. 2회 추경 성립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시설비 및 제3회 추경에 요구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민간자본사업보조 총 9억 9226만 2000원 역시 공사기간 부족으로 이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시설비 사업은 산업단지 노후 오폐수관로 교체공사 외 6개 사업이고 민자본사업보조 사업은 대정테크원식당 및 기숙사 개‧보수공사 외 17개 사업으로 목록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은 관내 일반산업단지 경쟁력 제고를 위해 1회 추경에 1억 5000만 원이 수립되었으나 용역기간이 180일로 사업기간이 부족해서 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동문마을에 마을회관 주민들의 일부 반대가 있어 탱크위치 변경 및 노선 변경이 불가피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2억 5000만 원 중 3억 8700만 원을 이월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에 1억 5000만 원이 편성되어 면밀한 사업수행을 위해서 추진기간 부족으로 명시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조경제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유동현 창조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은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있으시면 먼저 하세요. 황진택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인데요. 지금 이게 겨울에 벽화 보니까 1억 5000만 원인데 벽화사업이 겨울에 가능한가요? 페인트칠 같은 경우는 겨울보다 봄이나 가을, 여름 쪽이 훨씬 더 유리한데 겨울 공사가 되는 겁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날씨에 민감한데요. 일단 이게 제안, 공모, 설계, 입찰 여러 가지 기안을 거쳐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하고요. 전문가 얘기를 들어 보니까 날씨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날씨가 추우면 작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작업할 수 있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온도에 민감한 것은 맞습니다.

황진택위원

전액 시비사업인데 만약에 이것을 계획을 했다면 우리가 1회나 2회 추경에 했어야 맞는 거고 지금 연말이 다가왔는데 3회 추경에 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지금 다른 시설 다 3회에 추경예산을 담고 이월시키는데 다 마찬가지예요. 지금 공사 시행에 대한 시간이 부족하다. 용역기간이 부족하다. 추진계획시간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편성해 놓고 다 이월시켜 버리는데 그러면 마무리 추경에 이 예산 신규로 편성한 자체가 잘못된 거죠. 전체 보니까 편성해 놓고 다 이월시키는 거잖아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진택위원

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는지 모르겠네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사실 이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상생스토어 개장할 때부터 사실 주변 상가주민들의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렇다고 하면 지난 12월에 2회 추경에 이것을 했어야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2회 추경에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저희가 나름대로 재정도 생각해 보고 실내작업이고 이게 겨울에 또.

황진택위원

벽화를 실내에 한다고요? 실외에 하는 거잖아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실내작업이 또 상당히 많거든요. 외벽도 하지만 실내에도 하는 작업이 있어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위원님 말씀대로 본예산에 편성하는 게 맞는데 시기적으로 절차가 시간이 많이 소요가 돼서 마무리 추경에 담게 됐습니다.

황진택위원

절차가 필요하면 지금 한 달밖에 안 남았잖아요. 11월에 했어도 부족한 절차이행을 12월 한 달간 한다는 것은 말이 모순이 되는 건데.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그래서 이월사업으로 편성을 할 겁니다.

황진택위원

그러면 이월사업 안 잡아야죠.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야지. 그다음에 전통시장 안전관리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보니까 소방시설에 관한 것이 대부분인데 도비보조금 내시가 11월 9일에 됐다는데 우리가 2회 추경 11월 18일부터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2회 추경에 안 하고 마무리 추경에 넣는 것도 마찬가지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예산부서와 협의를 해서 이것을,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무리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다음에 기업환경 개선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시이월 다 했는데 2회 추경예산에 성립되어 공사기간이 부족하다. 그러면 2회 추경에 당연히 공사기간이 부족한 것을 알았으면 이때도 예산을 담지 않아야 하는 거고.
기업

기업

SOS팀장 박종윤 기업SOS팀장 박종윤입니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같은 경우 민자보조사업인데 저희가 연내에 시설비라든지 추진을 할 겁니다. 혹시나 시설비 같은 경우는 그런데 지금 편성된 민자보 같은 경우는.

황진택위원

민자보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기업환경 개선사업에서 마정리 하수관로 설치공사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난번에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절차를 미이행해서 그때 예산이 못 된 거고 지금 여기 보면 이월사유가 마정리 기업단지 하수관로 설치공사 2회 추경에 예산이 성립돼서 공사기간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해 놨잖아요.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업

기업

SOS팀장 박종윤 이월사유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은 설계하고 바로 추진해서 올해 안에 완료 예정인데요. 혹시 변수가 생겨서 준공을 못 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이월예산을 잡아놨던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이해의 차이가 아니에요. 대부분 보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공사기간이 부족하다. 절차이행하는 데 추진기간이 부족하다. 이런 사유로 다 편성하고 이월시켰잖아요. 그러면 예산편성 안 해야 맞는 거지.
기업

기업

SOS팀장 박종윤 올해 안에 마무리되도록 최대한 사업추진을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아니, 공사기간이 부족하고 했는데 어떻게 마무리를 해요. 이월시킨다고 해 놓고 올해 어떻게 마무리를 해.
기업

기업

SOS팀장 박종윤 아까 말씀드렸듯이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까 이월이 안 되면 안 되니까 이월을 일단은 시켜놓고 올해 안에 집행돼서 완료되면 내년도 이월예산 확정지을 때는 빠집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이월에 담아놓는 것이.

황진택위원

사업기간이 지금 예산 이월시킨다고 했는데 3, 4개월 소요되는 공사기간이잖아요. 그런데 연내 마무리한다는 자체도 모순이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시기적으로 늦고 절차상 문제는 있지만 이번 시기에 예산을 반영을 해서 어찌됐든 내년에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황진택위원

제가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너무 많은 거예요. 일단 예산을 편성해 놓고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이 정해져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예산만 편성해 놓고 사업 시작하는 것과 똑같은 거거든요. 공사기간이 부족한지 알면서 예산편성 굳이 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예산을 편성할 때 재원도 파악해 봐야 되고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저희 부서에서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여러 가지.

황진택위원

매년 보면 예산을 눈감땡감해서 의회에 그냥 대충 설명하고 예산 받아서 집행하고 안 되면 이월시킨다는 그런 논리인데 이런 예산편성을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먼저 하세요.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먼저 하시죠.

조성숙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전통시장 환경정비사업이라든가 특화거리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설명 중에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상가주민들이 원해서 이 사업을 실행을 한다. 그런데 사실은 제 생각은 조금 약간 다른 점이 뭐냐면 이 사업은 상가주민만을 위한 사업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전통시장을 지나다니다 보면 정말 을씨년스러울 정도로 여기가 그런데 문제는 저는 우리 시에서도 예산을 참 전통시장에 아낌없이 예산을 들였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까지도 그 전통시장의 활성화까지보다는 환경 자체의 변화에 대해서 그렇게 다가서는 것은 사실은 저 또한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상가주민분들의 의견에 의해서보다는 사실적으로는 시민들을 위해서도 여기는 환경의 변화가 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하나 제가 꼭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아까 3쪽에 전통시장 환경정비에 보면 골목 내 외벽이라든가 아니면 셔터라고 그래야 되나요? 거기다가도 저희가 색채를 집어넣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외부에서 거기에 따른 미적 개선도 들어가고 또 하나는 시티투어 하나의 일환으로 할 수 있겠다고 여기 설명이 들어왔는데 그런데 보통 셔터는 영업이 끝난 다음에 내리잖아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런데 거기 시티투어와 무관하지 않을까요? 제가 말씀 마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쨌든 그 시장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에 저희가 초점을 둬야지 셔터 같은 경우에는 상가가 다 문을 닫고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는 거기에 청소년들이라든가 아무리 거기에, 밝은 조명이라든가 이런 것은 납득이 가는데 그런 벽화만으로 얼마만큼 방지가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골목길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다니는 사람들의 편리성을 위해서 벽화를 그리지만 이 상가는 상가 자체가 문이 닫혀 있으면 거기에 드나드는 사람은 현저히 감소한다. 그래서 다른 데는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상인들이 거기에서 활발하게 움직이실 때 그 거리를 조금 더 화사하게 해 드리고 거기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을 해야지, 상가가 잠자는 도시에서 벗어나자, 이 맥락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잠자는 도시에다가는 아무리 많은 예산을 투입해 놔도 찾는 사람이 없다. 왜? 여기는 상가기 때문에. 제가 골목과 비교해 봤습니다. 골목은 어쩔 수 없이 어둡거나 환하거나 분명히 지나다녀야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가는 상가 자체의 문을 내리면 거기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그러니까 전통시장이 정말 살아서 숨 쉬는 역동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지 다 잠든 도시에 저희가 아무리 색채를 입혀 논들 과연 거기에 얼마나 많은 활성화가 될까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많은 고심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위원님 말씀 잘 유념해서 일괄적으로 다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왜냐하면 점포를 여는 시간이 서로 다르거든요. 오후에 여는 그런 데는 일부 선정해서 보고 나머지는 다른 데를 오히려 환한 공간을 만들어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특히 안성시장이나 중앙시장이나 보면 상인분들 퇴근이 엄청 빠르세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시민분들이 아시니까 그 시간이 지나면 거기를 잘 이용을 안 하시려고 하는 그런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비유한 게 잠자는 도시가 됐다는 게 그 말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면요리 특화거리라든가 차라리 그런 쪽으로 어떻게 유도해서 다른 데 보면 야시장 형성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우리가 더 많은 생각을 돌려야지 이것을 그냥 환경개선만 어떻게 하려다 보니까 그동안 꾸준하게 안성시에서도 관심을 가졌는데 과연 그것에 대해서 안성시장이 얼마나 활발히 돌아가고 있는가 했을 때는 문제점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다각적으로, 환경도 물론 중요하지만 상인분들 자체분들도 의식적으로 깨어나시고 시에서도 거기에서 저희가 보충을 해 주셔서 정말 살아서 숨 쉬는 그런 장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유광철 위원님은 질의 없으시죠?

유광철위원

저도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2회 추경 때 보조금 심의 절차 미이행으로 우리 의회에서 삭감한 예산 외에 지금 다른 예산이 올라와 있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하고 전통시장 안전관리사업 두 가지 사업입니다.

유광철위원

두 가지 사업 외에는 지난번에 보조금 심의 절차 미이행으로 삭감한 예산을 다시 올린 거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유광철위원

그러면 왜 이번에 사실 얼마 안 남았는데 이렇게 3회 추경에 꼭 편성한 이유가 있습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 우리 시기적으로 어떻게 보면 본예산이나 1회, 2회 추경예산에 담는 게 맞는데요. 시장환경개선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범죄예방 차원,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차원에서 이것은 시기적으로 가능하면 빨리 진행이 됐으면. 오히려 그게 시민들하고 상인들한테 아무래도 성과가 돌아가지 않을까 해서 부득이하게 마무리 추경에 담게 됐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만, 그런데 시장 내 안전관리사업은 충분히 가능한 사업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해서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유광철위원

12월 18일에 본회의가 끝나는데 끝나야 집행이 가능한 것 아니에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유광철위원

그러면 이게 연내에 가능합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그래서 이 환경개선사업이나 안전관리사업도 명시이월을 같이 신청을 해 놓은 사항입니다.

유광철위원

명시이월 해 놓고 최대한 빨리 해서 이렇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그런 차원입니다.

유광철위원

꼭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환경개선사업은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사업이고 또 겨울철, 야간에 여러 가지 우리가 알 수 없는 범죄예방 차원에서도 그렇고 이게 절차가 상당히 길거든요. 공모하고 제안심사하고 입찰, 설계하게 되면 보통 2개월 내지 3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명시이월 시켜놓고 절차를 진행하다 보면 시간이 필요해서.

유광철위원

안전관리사업은 3회 추경에 하면 올 12월 연내에 가능하다 그 말씀하시는 거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안전관리사업도 이게 총 4100만 원인데요. 이것도 진행을 하는데 그 안에 아까 하수관로 교체공사처럼 변수가 생길 수 있을까봐 우선 이월사업으로 반영해 놨습니다.

유광철위원

꼭 필요한 사업입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이게 30년이 넘은 건물입니다. 지하에 전선이나 전기시설 장비들이 굉장히 노후화됐고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도에서 현장확인해서 도에서 신청을 받아서 해 주는 사업입니다.

유광철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조성숙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성숙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건 제 생각입니다. 이게 옳고 그름을 떠나서 혹시 하나의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데 전통시장 특화거리 활성화사업에 대해서 이런 사업이 하나의 발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꼭 전통시장은 우리 상인들을 활성화시키려고 지금 끊임없이 노력을 하시는데 하나의 예를 들면 안성에는 외국인 노무자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분들이 가장 어떻게 보면 저녁시간에는 안성의 시민보다도 그 노무자분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더라고요. 그러면 차라리 이분들을 위한 특화거리는 어떨까. 왜 아까 잠깐 말씀드린 야시장 있잖아요. 그분들이 자기나라의 전통음식이라든가 공예품이라든가 이런 것에서 하나의 야시장거리를 만들어 놓는다면 안성시민으로서의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안 될 바에는 차라리 이걸 오픈을 시키자. 그래서 외국인 노무자들도 여기에서 많이 움직일 수 있게끔 하면 그게 하나의 관광의 거리가 돼서 오히려 안성시민들도 거기로 더 유입이 되지 않을까. 약간 우려는 있습니다.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까봐 우려는 있는데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하나의 말씀을, 예시를 드리는 거거든요. 도라든가 중앙에 우리가 지원사업이 있을 때에는 이런 것도 하나 한번 우리가 제시를 하는 건 어떨까 저는 그 생각을 하는데.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주셨는데 우리가 특화거리 할 때 프리마켓, 그러니까 야시장 운영계획이 밑에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근로자들에 대해서 하는 것은 좀 조심스러운 부분은 있지만 이 이상은 상인회하고 잘 협의해서 일정구간을 프리마켓할 때 시범적으로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혹시 도에서라도 이런 사업이 있다면 시에서 예산을 다 담는 것보다는 우리가 하나의 공모사업을 해서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할 위원님. 황진택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과장님 명시이월이 많다는 것은 예산에 대한 사업의 적정성이나 예측이 미흡하다는 것 인정하시죠?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네, 인정합니다.

황진택위원

그리고 어차피 명시이월하는 사유는 예산이 세워진 다음에 그 연도에 끝나지 못할, 사업이 완료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월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회기를 끝내는 막바지 한 달여 남겨놓고 예산 세우는 것은 잘못됐다는 것 인정하십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인정합니다.

황진택위원

이상입니다.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다만,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 있어서 시기와 절차도 있지만 꼭 이거를 이 시기에 예산을 담지 않으면 앞으로 시민이나 상인들한테 돌아가는 게 시기적으로 늦어지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만 시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반영했다는 점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황진택 위원님.

황진택위원

사업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지금 적정한 시기가 아니고 예측을 지금 덜 했고 무리하게 예산을 편성하고 이런 걸 지적하는 거잖아요. 이 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자꾸 말을 다르게 그냥 섞어서 얘기하지 말라니까요. 명확하게 얘기를 해야 하는 거지. 이 사업의 불필요성을 제안한 게 아니잖아요. 예산을 적정한 시기에 예측 못 하고 마무리 추경에 예산을 편성했다는 것을 얘기하는데 자꾸 사업에 관한 것만 얘기를 하고 설득시키려고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영찬위원장

질의 다 끝나셨어요?

황진택위원

답변을 안 하시니까.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분명히 인정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대신 위원님, 저희 입장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시민이나 상인들을 위해서 좀 시기를 당겨서 하려는 차원에서 그렇게 했다는 점만 검토해 달라고.

황진택위원

시기를 당기는 것이 아니고 어차피 다 이월시키는 거잖아요. 이월시켰으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지? 이 사업의 예산을 편성해 놓고 바로 이월시키는 거잖아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사업은 바로 사업이 진행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 절차를 이행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명시이월을 했지만 그 대신 이월된 사업의 시간을 단축 시켜서 사업을 속도감 있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명시이월의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황진택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유광철 위원님.

유광철위원

유광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도 한 말씀 좀 드려야겠네요. 아니 3회 추경에 올라온 예산들이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예산편성을 하지 말아야지 잘못을 인정하고, 꼭 필요한 예산 같으면 “우리가 3회 추경이라도 이렇게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잘못됐다고 생각이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시기 예측이 적정하지 못하고 어차피 명시이월 시킬 것 잘못 편성하지 않았느냐.”, “잘못됐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예산편성하면 이것 잘못된 것 아니에요?
동현

유동현창조경제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시기적으로 마무리 추경에 그걸 의식을 해서 본예산이나 내년에 받는다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민들한테 돌려지는 성과가 그만큼 늦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건 해야 됩니다.

유광철위원

당연히 할 것 같으면 “이 예산은 시기적으로는 적절하지 못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에는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이렇게 편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입장을 말씀하셔야지 아니 이것 명시이월 시키고 시기가 적정한 시기가 아니다, 잘못됐다, 라고 인정하시면서 그 뒤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좀 발언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영찬위원장

그만하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따로 또 질의할 위원님 안 계세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조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동현 창조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길선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임길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총예산액은 413억 7220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14억 4134만 9000원에서 6914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먼저 설명서 29쪽이 되겠습니다. 바우덕이풍물단 운영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풍물단 홈페이지가 안성시 홈페이지에 통합되어 별도의 유지보수가 불필요하게 되어 풍물단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420만 원을 감액하였고 안성맞춤랜드 내 각 시설별 상품판매 대행계획을 인터파크로 일원화하여 개별예매시스템이 불필요하게 되어 예매발권시스템 유지보수비 36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문화예술 행사지원입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시지부 내부사정에 의하여 취소 요청한 안성맞춤 전국사진 공모전 예산액 2000만 원을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 중요 목재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로 문화재 안전경비원 인건비가 부족하여 사무관리비 예산액 200만 원을 감액하여 기간제근로자 보수 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2016년 문화재 긴급보수사업 이자액 반납 등 총 3건 242만 1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으로 2016년도 도지정 문화재 재난안전관리사업 이자액 반납 등 총 3건 109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 안성3·1운동기념관 시간제임기제 인건비 3500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38쪽 안성맞춤아트홀 시간제임기제 인건비 1543만 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40쪽 박두진 문학관 시간제임기제 인건비 425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사업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시이월설명서 43쪽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아트홀 개관일이 당초계획보다 늦어짐에 따라 유아체험전 및 유명작가 16인 초청전이 2018년 2월 11일에 완료되어 기간제근로자 보수 511만 1000원과 행사운영비 3050만 원을 각각 이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4쪽 문화재 보수정비 도비사업입니다. 먼저 죽주산성 남벽보수 공사는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추진 지연으로 연내 준공이 불가함에 따라 사무관리비 50만 원과 시설비 4억 7300만 원을 각각 이월하고자 합니다. 덕봉서원 주변정비는 사업비 잔액 2546만 3000원을 추가공사를 시행하기 위해 이월하고자 하며 안성 봉덕사 목조여래좌상 주변정비는 토지주 협의지연에 따른 사업계획 변경으로 연내 사업 추진이 불가하여 1억 원을 이월하고자 하며 봉업사지 토지매입은 사업비 잔액 5931만 6000원을 이월하여 2018년 예산과 합산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운수암 비로전 보수공사는 9월에 도비 내시되어 절대공기 부족으로 연내 추진이 불가함에 따라 시설비 4300만 원 전액을 이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명시이월 설명서 45쪽이 되겠습니다. 안성 도기동 산성 보수 및 정비사업으로 토지매입비 잔액 5억 3191만 2000원을 2018년 예산과 합산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발굴조사용역은 사업자 선정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추진 지연으로 연내 준공이 불가함에 따라 산성 발굴조사 4억 7142만 9000원과 고분군 발굴조사 5000만 원을 이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계속비이월사업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49쪽에 박두진 문학관 건립사업은 보개면 복평리 296번지 일원에 안성맞춤랜드 내 연면적 982㎡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8억 8147만 원으로 현재 건축공사 중에 있으며 2018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죽산 관광휴양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죽산면 용설리 산 12-6번지 시유지에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안성시 관광객 유치 증대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8억 9900만 원으로 2018년 3월까지 추진하는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53쪽이 되겠습니다.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 조성사업은 죽주산성 내에 수변공원, 잔디광장 등을 설치하여 문화유산을 활용코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6부터 2019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39억 5500만 원으로 2016년에 5억 6000만 원, 2017년에 10억 원, 2018년에 8억 3200만 원, 2019년 이후 1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연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청룡사 대웅전 해체보수사업은 대웅전 116㎡를 전면 해체 보수하여 사업기간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2017년 1월 1차 설계변경으로 사업비가 증가되어 총사업비는 39억 8200만 원으로 2015년에 14억, 2016년에 11억 5000만 원, 2017년에 2억 원, 2018년에 1억 2300만 원, 2019년 이후 11억 900만 원 예산을 연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명시이월사업비, 계속비이월사업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임길선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있으시면 먼저 하시죠. 없으세요? 조성숙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조성숙위원

이것은 약간 여기에서 벗어나는 질의인데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바우덕이풍물단 있잖아요. 그 단원들이 올해에는 뭐라고 할까 많이 위축도 되고 많이 다쳐서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게 혹시 업무가 누적이 돼서 피로에 의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개인적인 실수에 의해서 그러는 건가 아니면 이게 진짜 너무 과로로 인해서 이런 것들이 연결이 되는 건지 지금 많이 불안해하시고 그것에 대해서 힘들어 하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글쎄 지금 보수 면은 매년 호봉제로 시행돼서 오르기 때문에 보수문제도 잘 지금 돼 있는 상태고.

조성숙위원

보수 갖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업무에 대해서 이게 너무 과로가 누적이 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공연을 하다 보면 몸이 다칠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아니면 진짜 그냥 본인의 실수에 의해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는 건지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예를 들어서 바깥에서, 외부에서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이것 뭐를 한번 하든가 해야지. 그런데 자꾸 이런 게 되풀이되다 보면 정말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단단히 위축이 되면 본인의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몸을 약간 움츠리는 경향이 있어서, 안성풍물단 하면 그래도 외부라든가 아니면 해외라도 많이 나가서 공연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런 것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려가 돼서, 우리 풍물단원들이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표출을 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이 안성시에서는 마련이 되고 있는 건지.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모든 게 그렇듯이 한 가지 일에, 우리 공무원도 그렇고 풍물단원도 매번 같은 반복적인 것을 하다 보면 자기도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고 그런 것도 있는데 내년도에는 이 풍물단원들을 사기를 진작하고자 우리가 국내여행 좀 보내주고, 여태까지는 그런 게 전혀 없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 많지는 않지만 한번 그분들에게 뭔가 변화를 줘야 서로 의욕도 생기고 하는데 매년 같은 반복적인 일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는 다각적으로 우리가 복지부분도 신경을 쓰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본예산 때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의 예를 들면 특히 상담을 하시는 요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 정신적인 과로로 인해서 약간 힐링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풍물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것을 관람을 함으로써 저희는 힐링을 하는데 그분들은 지금, 우리가 풍물단 생긴 지가 꽤 됐죠? 십수 년 됐죠?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팀장을 보며) 몇 년 됐지? 2004년도에.

조성숙위원

그렇게 된 걸로 아는데 지금까지 그분들이 힐링할 수 있고 정말 마음을 가볍게 비워 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없었단 말이죠. 끊임없이 일에 시달려야 하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자기개발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이런 것들이 누적이 되다 보니까 올해 풍물단이 힘든 한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안성시에서 보물 같은 분들이에요. 시민 한 분 한 분이 다 우리 안성시로서는 보물 같은 분들이지만 또 그분들을 봄으로써 우리가 힐링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그분들도 조금 어느 정도의 정신적이라도 쉴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갖춰주고 도와드려야 되지 않나.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이분들도 활기차게 얼른 훌훌 털고 벗어나서 이런 사고 없이 잘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그렇게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죽주산성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계속비이월이라든가 보면 거기 외관에 조명이라든가 이런 걸 갖다 사업에 놓여있는데 그 조명 같은 경우는 주로 야간에 저희가 볼 수 있게끔 설치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전에 비하면 외부에서 봤을 때는 주변경관이 많이 바뀌어서 성이 보이더라고요.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네. 나무를 제거했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아주 도로라든가 차도라든가 산업도로에서도 타고 올라오면 산성이 모습이 드러나서 보기는 좋은데 저 같이 아는 사람들은 “아, 저게 죽주산성이다.” 그러는데 외부사람들은 저게 산성인지 산에 벌목을 해 놓은 건지 그것에 대한 차이점이 있더라고요. 물론 아직 이게 개발이 끝난 것은 아니라서,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사업이 다 끝나기 전에 외부에서도 ‘아, 여기는 그래도 산성이 있는 곳이야.’ 라는 것을 알 정도의 경관은 뭐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어서 이것은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사업비에 성벽을 비출 수 있는 조명도 들어가 있는데 문제는 이것 전체가 안성시 소유가 아니고 산림청 땅이기 때문에 저희가 산림청하고 협의도 거쳐야 하고 문화재도 이게 너무 빛만 가지고 할 수 없는 게 문화재 여러 가지로 검토받을 게 많아서. 다만, 우리가 예산에 지금 성벽을 비출 수 있는 저기가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이쪽 사업에. 그래서 외부사람도 밖에서, 도로변에서 잘 보일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또 계획도 그렇게 세웠고요.

조성숙위원

지금 성벽 밑에 간벌한 데 거기는 지금 간벌한 채 있는데 무슨 계획이 있으세요? 뭐를 조경을 어떻게 한다든가 아니면 그냥 그렇게 둔다든가 어떤 계획이 있죠?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여기에는 안 들어가 있지만 그것도 연차적으로 우리가 그쪽에 잔디조성도 할 거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성벽을 비출 수 있게 서치라든가 조명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지금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듯이 모르시는 분들은 벌목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물론 성벽을 돋보이게 하려고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한 것은 저도 맞다, 라고 생각하는데 차후에는 거기에도 어떤 키가 큰 나무는 아니지만 조경이 어느 정도는 이루어져야 그래도 저기 하나의 어쨌든 우리가 죽주산성을 개발하고 할 때는 관광성의 요지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먼 데서 지나가면서 봤을 때는 진짜 벌거숭이산에 그냥 벌목한 상태로밖에 이해가 안 가거든요. 이 부분도 차후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 이외에 다른 시설물들이 다 들어서고 그때도 한번 거기에는 시선을 가져봐주셔야 하지 않을까.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이 사유지라 우리가 간벌할 때도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고 해서 매입을 해야 하는데 그 부분만 좀 매입을 했으면 좋겠는데 보통 임야는 몇 만 평 이렇잖아요, 종중 땅이라. 거기에서는 전체를 사달라고 하는데 저희가 전체 사기는 그렇고 우리는 그 부분만 팔았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그런 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지금 그 부분이 사유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시간이 좀 걸리고 간벌하는 데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도 우리가 한번 해소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유광철 위원님.

유광철위원

없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황진택 위원님.

황진택위원

사업명세서 3쪽, 설명서 36쪽입니다. 3·1운동기념관 학예연구사 보수가 삭감되는데 거기는 학예사 관장님이 없어서 예산을 편성했다가 삭감한 건가요, 아니면 어떤 사유죠?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황진택위원

금년도에 지난번 조례를 개정하면서 관장님 배치계획은 지금 어떻게. 금년도에는 배치하고.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내년도부터는 배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도 예산도 넣었고요. 이것도 금년도에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좀, 적합자라고 그러나요. 그것 때문에 저기했는데 내년도부터는 배치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비용은 더 늘어나겠네요. 정학예사 자격증을 가진 분으로 하기 때문에.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아니, 돈은 더 들어가는 게 아니라 급수, 현재 학예사는 마급이고 다급으로 우리가 관장을 뽑아서 하면 보수는 그대로 다급에 준하는.

황진택위원

시간제 다급으로?
길선

임길선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진택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임길선 문화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관 농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관

김진관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김진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유광철 위원님, 황진택 위원님, 조성숙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설명에 앞서 농업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농촌개발팀 윤성근 팀장입니다. 농산물유통팀 이강선 팀장입니다. 기반시설팀 조종기 팀장입니다. 6차산업팀 최미선 팀장입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3회 추경 세출예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예산액은 460억 1389만 6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59억 4977만 9000원보다 6411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1쪽 쌀소득등보전직불금은 지급대상면적 감소로 기정예산액보다 국비 7641만 원을 감액코자 하며 밭농업직불금은 지급대상면적 증가로 기정예산액에서 1억 4968만 5000원이 증액되었으며 FTA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제 사업관리비는 금년도 정부의 지원품목에서 제외됨에 따라 심사위원회 운영비 750만 원과 출장여비 1009만 원, 국비 전액을 감액코자 합니다. 다음은 2쪽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량 감소로 기정예산액에서 2억 1900만 원을 감액코자 하며 경기막걸리 경쟁력강화사업의 경우 사업량 감소에 따라 기정예산액에서 131만 원을 감액코자 합니다. 다음은 3쪽 동항지구 영농대비 한해 특별지원 대책사업의 경우 양성면 동항리 일원 구장양수장 송수관로 1.4㎞ 연장에 필요한 도비사업으로 2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저수지 유지관리 기간제근로자 보수는 시 관리 저수지 47개소에 배정한 집행액 1594만 원을 감액코자 합니다. 다음은 4쪽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과년도 밭직불금 외 3건에 대한 집행잔액 및 이자발생액 668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농업정책과 명시이월조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 농협 협력사업 지원 예산액 10억 7500만 원 중에 제2회 추경예산 확보 및 사업준공 지연에 따른 사업공기 부족으로 3억 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하며 선택형 맞춤농정사업 예산액 13억 7000만 원 중 제2회 추경예산 확보에 따른 사업공기 부족으로 4억 5000만 원을 명비이월 추진코자 합니다. FTA기금 과수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예산 1억 2500만 원 중에 기존 사업대상자의 사업포기로 추가대상자 선정에 따른 사업공기 부족으로 3591만 1000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하며 고품격 경기미 생산유통 지원사업 예산액 3억 9000만 원 중에 제2회 추경예산 확보에 따른 사업공기 부족으로 2억 6000만 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합니다. 2쪽 농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 예산액 54억 6195만 원 중에 원곡면 성은리 농로 및 배수로 정비사업은 사업구간 내 사유지 토지사용승낙 협의지연으로 8131만 5000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하며 수리시설 미불용지 보상 예산액 3억 원 중에 5필지 3096㎡에 대한 토지보상 협의지연으로 1억 8670만 7000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합니다. 저수지 준설사업예산액 5억 4500만 원 중에 원곡면 상지저수지와 성주저수지, 일죽면 화봉저수지의 담수량 증가로 명시이월 추진하여 2018년 영농기 농업용수공급 후 추진코자 하며 영농대비 한해 특별대책 지원 사업 예산액 19억 4800만 원 중에 양성면 동항리 송수관로 공사는 제3회 추경예산 확보에 따른 도비교부 지연 및 사업공기 부족으로 2억 3800만 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합니다. 3쪽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예산액 1억 5000만 원 중에 삼죽면 회암저수지 저수지 정비공사 편입구간 내 토지보상 협의지연에 따른 사업공기 부족으로 1억 2201만 4000원을 명시이월 추진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요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김진관 농업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택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명시이월사업에서 농협 협력사업 지원에 3억 원을 12월에 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하는데 사업자가 없어서 이번 달에 선정하는 거예요? 아니면 기존에 하기로 한 데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 대상자 선정을 11월에 했다는 거예요?
언제?
언제 몇 회 추경에 예산을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면 1회 때 선정을 했는데 사업대상자가 사업을 안 한 거예요?
어디 농협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다 조건이 완료됐다는 건가요?
원래 예산이 본예산이나 연초에 성립되면 그때 모든 조건을 갖춘 대상자를 선정을 해야 되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은 이미 해 주기로 해 놓고 문제가 발생하니까 미뤄 온 것은 원래 불용처리해야 합니다. 이것은 집행잔액으로 처리해서 불용처리해야 하는데 사실은 연초에 예산을 세웠으면 그때 해야 되는데 연말까지 밀려서 다시 선정한다는 것은 조금 예산편성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연초에 대상자는 선정되어 있는데 사업 못 하도록 되어 있으면 그 집행잔액 불용처리했다가 다시 완벽히 꾸린 다음에 예산 편성하는 게 맞지 않나요?
그런 것 고려하지 않고 예산 편성했다는 자체가 문제죠.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유광철위원

없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명시이월 중에 농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공사착수를 내년 3월에 한다고 그랬는데 공사완료는 여기에서 보면 4월까지는 완료된다고 하는데 공사기간이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종기

조종기기반시설팀장

기반시설팀장 조종기입니다. 콘크리트 포장이기 때문에 공기는 1달에서 구조물이 더 복잡한 공정이 있을 경우에는 40일이나 50일하는데요. 보통 1달 이내면 충분합니다.

조성숙위원

이게 지금 전수조사는 끝난 거죠?
종기

조종기기반시설팀장

지금 설계까지 되어 있고요. 사유지가 한 6필지가 있었는데 동의가 지연됐어요. 현재는 동의가 다 끝난 상태입니다.

조성숙위원

다 완료가 됐고요? 어쨌든 지금 4월까지 공사가 완료된다고 하니까 다행이고요. 혹시라도 내년 농번기를 준비하는 데에 대해서 또 지연이 돼서 농업인들한테 불편사항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을 드리는데, 토지주인들 하고 승낙이 다 끝났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하네요. 알겠습니다.
종기

조종기기반시설팀장

차질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진관 농업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축산정책과장 김종수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설명에 앞서서 2회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유광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축사시설 현대화 및 ICT사업의 공정에 대해서는 올해 축사시설은 11농가에서 7농가, ICT는 9농가에서 6농가가 선정됐습니다. 내년 1월에 대상자 선정할 때 소 200두, 돼지 3000두, 닭 3만 수 중소농가 위주로 공정히 해서 아주 어려운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무허가축사 양성화 부분은 기존농가 30% 증축, 기업농가가 계류된 사항은 무허가축사 양성화 끝나면 3월 24일에 개정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조성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남는 우유는 현재 우유가 하루에 2500개 정도 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과 잘 협의해서 늦으면 준비를 해서 내년 초부터 푸드뱅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별도의 보고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설명드리겠습니다. 축산정책과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액은 국비 245억 1464만 9000원, 도비 52억 1461만 5000원, 시비 106억 3323만 1000원으로 총 411억 3815만 7000원이며 기정 대비 국비 955만 3000원 감액, 도비 1억 7737만 5000원 증액, 시비 1억 9982만 5000원을 감액하여 계상하였습니다. 그러면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91쪽 안성 한돈포크 축산물 운반차량 구입지원 사업입니다. 이 차량 예산이 당초 3346만 2000원에서 구입을 1501만 2000원에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잔액 1845만 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3쪽 전기스팀 사료제조시설 지원사업입니다. 당초 사업이 저희가 5대였는데 4농가가 포기해서 4대, 대당 500만 원씩 1000만 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5쪽 조사료 생산품질검사 지원인부임입니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을 대비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당초 국비와 시비로 편성한 사업이었으나 도비가 추가로 내시되어 총사업비 내에서 도비 1억 7737만 5000원을 증액하고 시비 1억 7737만 5000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7쪽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입니다.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이 당초 8농가에서 2농가가 포기해서 6농가가 됐고 가금농가 CCTV 지원사업 4개소가 신규로 보조내시돼서 당초 3억 3787만 8000원에서 3억 3432만 5000원으로 355만 3000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9쪽 매몰지 사후관리 사업입니다. 총예산 내에서 매몰지 근로자 인건비, 식비 등을 나눈 돈으로 매몰지 관리를 위한 정비 및 침출수 수거 등 사업비로 목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 금년도 2018년 이월하는 사업을 설명드리면 명시이월은 총 14개 사업, 계속비이월 1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명시이월사업으로 103쪽 악취저감사업입니다. 악취저감사업 총예산은 8억 3087만 2000원이며 내년으로 이월하는 예산은 총 2억 2225만 원입니다. 이 중 2억 원은 악취방지시설 시범농장 조성사업으로 올해는 미양면 정동리 하나 설치했고 올해 사업자가 없어서 내년도 추가사업자를 선정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 미생물발효기 지원사업은 10대 5000만 원으로 현재 6대 2775만 원 집행을 했고 4대 잔액 2225만 원 이월해서 내년 상반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 경기한우 명품화사업입니다. 한우개량 및 사육기반 확충으로 한우농가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 등을 위한 사업으로 모기퇴치램프사업이 2회 추경에 반영돼서 5112만 원 전액을 내년 상반기에 추진코자 이월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입니다. 현대화사업이 6농가가 추진 중이고 6농가가 2회 추경에 편성되었고 금번 3회 추경에 가금농가 CCTV 설치사업 4농가 예산이 추가로 확정돼서 공기가 부족해서 사업비 3억 3432만 5000원을 이월해서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ICT 융복합 사업도 2회 추경에 확정돼서 전액 이월해서 내년 한 8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7쪽 가축전염병 예방사업입니다. 4억 2686만 8000원인데 AI 때가 됐기 때문에 11월부터 쓰면서 내년 AI가 완료되는 4월까지 이월해서 AI 방역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8쪽 악성 가축전염병 방역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AI 전염병에 쓰는 사업으로 5억 6291만 원 중 3억 5900만 원을 이월해서 내년 4월까지 AI 예방사업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9쪽 감염성 폐기물처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주사기, 공병 등 처리사업입니다. 총예산 6500만 원 중 2000만 원을 쓰고 4500만 원이 남았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백신공병 처리사업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산은 잔액이 남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110쪽 살처분 보상금입니다. 살처분 보상금은 이미 지난해 AI보상금 80%는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20% 남은 돈인데 현재 89억 원입니다. 전부 농가한테 신청을 받아서 도에 가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면 이달 내에라도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예산은 이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시술비입니다. 총 3억 5000만 원 중에 10월에 소, 돼지 일제접종을 해서 1억을 썼습니다. 나머지는 내년 3월에 접종하도록 2억 5000만 원을 이월해서 1차 접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 폐사축 랜더링 사업비는 현재 165두를 해서 925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잔액 2200만 원을 추가로 발생하는 농가에 사용하도록 이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폐사축 처리장비입니다. 당초 사업량이 1개소인데 1개소는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2개소가 추가로 2차 추경에 내려와서 2회 추경에 내려온 3000만 원은 이월해서 내년 상반기 중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4쪽 방역선진형 동물복지농장 사업은 AI 예방 시범농장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현재 일죽면 장암리 텃골농장으로 사업장대상자는 선정됐는데 조속히 추진해서 내년 상반기 내에 7억 2000만 원을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가축분뇨 처리사업입니다. 예산 1억 7280만 원 중 다 사용하고 현재 1농가에 액비정화방류시설이 포기를 했습니다. 6480만 원은 추가로 대상자를 선정해서 조속히 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16쪽 다용도 축산분뇨 처리사업 스키드로더 지원사업입니다. 당초 21대에서 13대는 완료를 했고 2회 추경에 8대 분이 증액돼서 예산 7860만 원을 이월해서 내년 상반기 내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비사업입니다. 안성축협에서 추진하는 미양면 정동리 일원에 축분처리공장입니다. 지난달에도 명시이월했는데 예산 3억 4285만 원을 계속비이월사업으로 이월해서 안성축협에서 축분공장 허가가 나면 내년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축산정책과 소관 설명을 마치면서 저희가 지금 AI가 고창에 발생해서 전국이 심각단계입니다. 8일 차인데 저희 일죽 거점초소에 직원 2명이 비상태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허가축사 위원님들 관심 많으신데 먼저 최종설명회 끝난 다음에 시장님께서 건축직 8급 1명을 추가로 주셨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진도는 19% 되고 사업은 잘 되고 있는데 농가들이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조금 불만이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25% 이상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김종수 축산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있으신 분 먼저 하세요. 황진택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명시이월 설명서 116쪽인데요. 다용도 축산분뇨 처리장비 지원, 보니까 스키드로더네요. 이것은 지금 신청을 한 사람이 없어서 공기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농가에 다 있어서 신청을 안 하는 거예요?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이것은 신청액 대비 한 30%밖에 못 줍니다. 당초예산 13대는 집행해서 구입해서 완료가 됐고 8대 분은 2회 추경에 서서 빠르면 연말 안에도 집행될 것 같습니다.

황진택위원

이월시킨다고 그래서 드린 말씀이고 공사문제가 아니라 장비구입 문제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데 이월시킨다고 해서 질의드린 거거든요.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명시이월시켜도 연말에 집행해도 되니까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가도 원하고 있고요.

황진택위원

지금 2회 추경이면 11월, 12월 거의 한 달 반 정도 되는데 그러면 신청자가 넘치는데 보급을 안 했다는 것은 업무가 효율적이지 못하다.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저는 설명서 94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축산지원사업에 대해서인데 94쪽을 보면 가축폭염피해 예방용으로 해서 스프링쿨러를 300대를 세웠어요. 그런데 지금은 한파를 대비해야 되는 것 아닌가? 왜 갑자기 여름을 대비해서 추경으로 올라왔는지, 본예산도 아니고.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이것은 닭, 오리 농가들이 여름에 한 35도 올라가면 죽는 농가들이 있어서 그 농가들한테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지금 겨울이 다가와서 한파를 준비해야 되는데 웬 한여름을 대비해서, 추경으로 올라와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게 본예산에 올라왔다면 먼저 대비를 해서 이해가 가는데 지금 마무리 추경에는 가장 급선무가 마무리 추경으로 들어가는데 내년 여름을 대비해서. 지금 여기 설명서 94쪽 보면 가축폭염피해 예방용 스프링쿨러 해서 300대 지원사업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이것은 올해 추진한 사업이고요. 이번에 1000만 원은 소죽 끓이는 것, 전기스팀 사료제조시설. 전기로 소죽 끓이는 사업을 당초 2000만 원에서 감액을 하는 사항입니다.

조성숙위원

아, 죄송해요.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소죽 끓이는 게 농가들이 귀찮아서 절반이 포기를 해서 감액하는 겁니다.

조성숙위원

제가 착각했습니다. 감액한 것을 갖다가 올라온 것으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유광철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유광철위원

유광철 위원입니다. 설명서 119쪽입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계속비이월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과장님? 자세히 좀 설명해 주시죠.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이 사업은 사업비도 많지만 축협에서 공공처리시설, 축협에서 축분은 비료화하고 양돈분뇨는 액비화한다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축협에서 정동리에 부지를 구입해서 허가 중에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게 공장용도이기 때문에 도로확보가 안 끝났습니다. 그래서 축협에서는 도로를 확보한다고 그러는데 지방공사와의 협의에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내용이고 또 하나는 정동리 주민들이 반대민원을 낸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장소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안성에 축분공장이 5군데 정도 있는데 전부 동부권에 있거든요. 미양, 원곡, 양성, 공도를 커버할 수 있는 남부권에 하나 있으면, 여기가 장소도 좋고, 지리적 조건도 좋은데 하여튼 추진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광철위원

축협 입장에서는 빨리 해야 하는 입장이고 우리 시에서도 계속비로 ’17년도, ’18년도에도 예산을 세워서 계속비이월을 시키고 있는데 도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고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 시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이게 공장설치 허가의 전제조건이 도로이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해결해 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광철위원

그러면 정동리 그쪽이 반대민원이 많은데 그것을 축협에서 감당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우리 시에서 중재하거나 이런 역할을 해 줄 의향은 없으십니까?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아니요. 민원은, 저희가 보기에 사실은 거기가 적지라고 보거든요. 남부 쪽으로 전부 돈사들을 추가로 지었기 때문에. 법적인 사항만 해결이 되면 민원이 그렇게 클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민원도 축협에서 주민들 간담회를 하고 그러면 저희가 같이 가서 부연설명을 해야 하는데 저희가 먼저 주민들한테 같이 가서 설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유광철위원

이것이 축협입장에서 보나 그러니까 가축을 키우는 가축농가에서도 요새 축분처리 때문에 굉장히 애를 먹고 있고 그리고 이제는 가축분뇨처리 때문에 더 이상 축산업을 못 하겠다고 포기하는 농가들도 요새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간에 이 문제는 축협하고 우리 시하고 또 정동리 주민들과 긴밀하게 협조체제를 잘 구축해서 조속히 사업시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광철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축산시설 현대화사업에서 현대화사업 두 농가가 포기를 했잖아요. 혹시 그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답변은 우리 팀장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찬

윤종찬축산정책팀장

축산정책팀장 윤종찬입니다. 본인이 처음에 하려다가 융자담보능력이 없어서 포기했고요. 하나는 하다가 사업을 못 한다고 자진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두 농가가 포기한 상태입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첫 번째 요인에서는 융자를 하는데 담보능력이 안 돼서 포기하셨다고.
종찬

윤종찬축산정책팀장

처음에 그것을 신용조사 들어가래서 받아왔는데 실질적으로 대출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담보능력이 떨어져서 못 받은 농가들이 가끔 나옵니다.

조성숙위원

그러면 이럴 때는 바로 우리가 다른 분을 찾아서 대책으로 가야하는 것 아닌가?
종찬

윤종찬축산정책팀장

선정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농림부에서 합니다. 그래서 절차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농림부에서 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전체적으로 선정에 문제가 있지 않았었나. 정말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정했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또 이 사업을 기다리시는 분들한테는 후순위로 밀리는 그런 문제가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혹시 현대화사업을 하는데 농가에서 아까 또 다른, 아까 말씀하셨듯이 융자라든가 자부담 비율이 높아서 못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는 게 지금 제가 정확하게 그 부분을 알고 싶어서 이 질의를 드렸고요. 또 하나는 이제 어쨌든 특히 안성은 축산농가가 많다 보니까 현대화 시설로 점차적으로 가야만이 민원의 소지가 조금은 해결이 될 수 있는 방향인데 현대화 시설에 대해서 농가들이 어떻게 보면 먼저 다가서야 하는데 이렇게 안성시에서 선정도 하고 이러는 과정인데도 포기를 한다고 하니까 제가 안타까워서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는 건가. 정말 선정이 잘못돼서 꼭 해야 할 분이 안 하고 이게 순위가 바뀐다든가 아니면 절차상이라든가 예산상이라든가 그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지금 농가 스스로가 포기를 하는 건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안성시에서는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종수

김종수축산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게 제가 원인을 또 하나 보면 2016년까지는 보조 30%, 융자 50%, 자부담 20%였습니다. 2017년 올해부터 보조 10%, 융자 70%, 자부담이 20%로 보조가 20% 줄었거든요. 아마 그 영향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추가로 선정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그래서 꼭 필요하신 분들이 선정돼서 이런 부분들이 증감되는 경우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조금 안타깝기는 하네요. 현실적으로 지원사업이라고 말씀은 하는데 정말 이게 사실적인 지원인가 전 그 부분도 안타깝긴 하네요. 무늬만 지원사업 같아서 실질적으로 농가에서 정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뭘까 하고 저희도 한번 고민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추가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환경과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영수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환경과장 지영수입니다. 저희 환경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환경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 43억 6616만 원보다 227만 2000원이 감액된 43억 6388만 8000원을 제3회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내역을 설명드리면 예산설명서 123쪽 환경보전활동입니다. 2017년도 공공운영비 중에서 환경보전활동에 필요한 우편료를 기정예산액 463만 원에서 227만 2000원을 감액한 235만 8000원을 제3회 추경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2017년도 명시이월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27쪽 금석천 생태하천 사후모니터링 용역 명시이월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금석천 생태하천 사후모니터링 용역은 용역기간이 2017년 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연구용역비 2197만 5000원 중 용역이 완료된 후에 지급해야 할 1098만 8000원을 이월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128쪽 건강한 실내공기질 개선사업은 당초 2017년 11월에 법적규모 미만의 건강취약계층 489개소 중 101개소에 공기청정기를 무료임대로 우선 설치하려 하였으나 2017년도에 101개, 2018년도에 나머지 388개소에 대한 입찰추진 시 임대업체가 다르게 되면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및 A/S 등에 문제가 발생하기에 2018년도에 489개소를 일괄 발주하여 5년간 공기청정기를 무상임대 및 유지 관리하는 것으로 하고자 해서 2017년도 사업비 909만 원을 이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129쪽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은 민간 부문에서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시 보조금 19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조금 신청자 중에서 전기자동차 출고가 지연되어 부득이 금년도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없기에 이를 명시이월하고자 하는 것으로 2017년도 사업비 5억 7000만 원 중 3억 2300만 원을 이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130쪽 환경보전종합계획수립은 연구용역기간이 2017년 3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연구용역비 5985만 6000원 중 용역이 완료된 후에 지급해야 할 1795만 7000원을 이월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세출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찬위원장

지영수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광철 위원님.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유광철위원

129쪽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명시이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기자동차가 구매자는 다 있는데 차량이 출고가 지원돼서 명시이월하는 경우죠? 이게 지금 신청자가 많습니까?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30대를 저희가 예산을 세우는데 26대는 신청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4대 정도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저희가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유광철위원

지금 4대가 아직 안 나갔습니까?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네.

유광철위원

그래요? 그러면 두 번째는 이게 충전소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 안성시청에는 충전소가 몇 군데가 있죠?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충전소가 시청 내에는 지금 두 군데 있습니다.

유광철위원

그런데 얘기듣기로는 한 군데가 고장이 났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어떻게, 수리를 했습니까?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그것은.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환경관리팀장 김영숙입니다. 확인해 봤는데 고장은 안 났고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광철위원

고장이 안 났어요?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네. 고장 안 났습니다.

유광철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두 군데를 운영하고 있는 거죠?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시청에 두 군데이고 안성시에 있는 곳은 총 15군데 있습니다.

유광철위원

우리 시에서 설치를 해 준 겁니까?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충전소 보조금으로 해서 도에서 설치한 겁니다.

유광철위원

경기도에서, 우리가 설치한 게 아니고?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네. 저희가.

유광철위원

급속충전기가 있고 완속충전기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급속충전기 비율은 얼마나 됩니까?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대부분 급속충전기고 저희가 17개 있는데 그중에 완속이 4군데이고 나머지는 다 급속입니다.

유광철위원

급속은 30분 이내에 충전하는 걸 급속이라고 말하나요?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네. 20분에서 30분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광철위원

30분 정도. 그런데 저희가 전기차 종류가 많지 않습니까? 현대, 기아차 것도 있고 GM에서도 나오고 삼성에서도 나오고 BMW 같은 외제차도 있고 한데 이게 충전방식이 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얘기를 듣기로는 안성은 충전소도 좀 부족한 것 같고 굉장히 불편하고 또 수리가 제때 안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팀장님?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그 유형에 따라서 충전 가능한 건 있는데 대부분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급속은 다 가능한 걸로 알고 있고 고장 난 것에 대한 사항들은 지금 저희한테 따로 접수된 건 없었는데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유광철위원

이번에도 4대가 아직 지원이 안 되고 앞으로 26대가 올해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급속충전기가 어찌됐든 간에 타시는 분들이 불편해 하지 않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성은 불편하다. 물론 안성뿐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앞으로 급속충전기를 더 늘릴 계획은 없는지요?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계획이 올해도 팜랜드에 관광객이 많다 보니까 요청이 있어서 2군데 더 설치할 계획으로 있고요. 저희가 계속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한 데에는 요청을 해서 설치하겠습니다.

유광철위원

네. 전기차 사용하시는 분들이 편리하게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게 만전을 기해주시기 당부드리고 그리고 우리 시청 충전소를 지나가다 보면 충전을 안 하는 차가 주차돼 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면 충전을 시키려 와도 주차가 돼 있으니까 충전을 못 하고 가겠죠. 아마 그런 분들이 또 민원을 얘기하고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 같은데 급속충전기가 있는 데는 충전하는 차 외에는 주차를 하지 않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그것은 행정과하고 얘기해서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광철위원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따로 질의할 위원님 계세요? 황진택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전기자동차 사는 데 지원해 주는데 신청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 것으로 했습니까?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금년도에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우리가 지원을 해 주니까 언제까지 신청하라고 공고했을 것 아니에요.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공고는 1월 달에 했고요. 예산소진 시까지라고.

황진택위원

신청기간을?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네.

황진택위원

공동주택 100세대 이상은 전기차 충전소를 환경부에서 무료로 설치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것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환경부에서 무료로 설치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 조례가 올해 개정이 되면서 공동주택 500세대, 그리고 주차면적이 100세대 있는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전기차충전시설을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모든 인허가라든가 협의 시에 그런 사항들을 명기를 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어요.

황진택위원

전기차충전소 설치에 관해서 혹시 공공주택에 보낸 공문이라든가 이렇게 추진하고 있으니 설치해라 하고 보낸 공문 같은 게 있어요? 홍보했냐 이거죠.
영숙

김영숙환경관리팀장

안내문 했던 것과 같은데 제가 확인해서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일단 정부에서 시행하는 것들은 우리가 공동주택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시에서 이런 사업도 있고 하니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설치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의드렸고요.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네. 안 돼 있으면 저희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조성숙위원

명시이월에서 금석천 생태하천 모니터링 용역 있잖아요. 그게 지금 용역이 아직 다 마무리는 안 됐지만 중간중간에서 한 몇 차례 정도 보고받은 적 있으세요?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보고받고 있습니다.

조성숙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보고받은 부분에 대해서 크게 부각적으로 두드러지게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것은 혹시 보고 내용에 없었어요?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현재까지는 저희가 잘 되고 있는 걸로, 모범이 되고 있는 걸로 나왔습니다.

조성숙위원

하나 약간 염려스러운 것은 용역사업 내용에 보면 지금 식물이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가 금석천을 개발하면서 원래의 모습에서 식물 같은 건 벗어나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것에 따라서 이것을 용역을 하고 생태복원을 한다고 하기에 이 말이 지금 무슨 뜻인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인데.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저희가 생태복원은 이미 사업은 다 끝났고 사후관리 차원에서 지금 모니터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식물 같은 것도 지금 조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나타난다든지 그것은 저희가 발견되는 즉시 그분들이 처리하고 그러는데 현재까지는 금석천은 문제없는 걸로 다 잘 나왔습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제가 보기는 좀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방금 말씀하셨듯이 생태복원이라는 게 전반적으로 어류나 이런 것을 뜻하는 건 아니잖아요. 전체적인 복원을 뜻하는 건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금석천 바닥으로는 아니지만 위로도 능소화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게 원래 하천에 있는 것이 아닌데 외래종을 들어오는 걸 막는다니까 이게 자꾸 안 맞는 거예요. 시민들 눈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생태를 복원하고 하천을 가꾼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전에 있던 것을 깨끗한 물과 수질과 또 어류와 그 옆에 자생하는 식물을 같이 어우러져서 우리가 복원생태를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인위적으로 자꾸 안성시에서 손을 대는 상태에서 도대체 생태복원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그것에 대한 설명이 적절하지 않으니까 이거를 그냥 깨끗한 수질, 아니면 어류에 대해서 여기에 기본적으로 어떤 물고기가 살았으니까 이렇게 해서 우리가 생태복원 했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그래서 생태복원에 대해서는 정확한 의미가 뭔지 그게 아마 바로 서야 시민분들이 봤을 때도 ‘아, 이건 이 뜻이었구나.’ 하고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물의 흐름이라든가 이런 걸 어쨌든 시에서 생태복원이라는 명분 아래 손을 댔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정확하게 생태복원이 뭘 뜻하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논리가 서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 전에는 이랬으니까 지금 이걸 갖다가 만들어서 생태복원이 아니라 “지금 금석천을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놓은 데에서 우리가 더 오염되지 않게 하는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라고 설명을 하면 아마 이해가 되실 거라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냥 생태복원이라고 하니까 옛날 그 생각들을 하시거든요. 거기에서 해석의 차이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했던 식물이 지금 만약에 없었다면 전에 거기에 뭐가 있었나 그런 것도 저희는 한번 생각을 하고 고민해 봐야 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무조건 외래종이 들어오는 걸 막는다, 이게 아니라 그 금석천에 전에 뭐가 있었나. 안성시에서 이런 이런 것들이 여기에서 자생을 했었구나. 저는 그게 정말 우리가 바람직한 생태복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습지를 하나 우리가 생태복원했을 때 그 방향으로 가는 거거든요. 우리가 인위적으로 조성을 해 놓고 이것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는 게 생태복원이 아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영수

지영수환경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황진택 위원님.

황진택위원

제 발언 중에 좀 정정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환경부가 아니고 한전에서, 아파트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구축사업 공모를 했네요. 환경부가 아니고 한전.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영수 환경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자원순환과, 산림녹지과, 도시정책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교통정책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9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1시5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