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 그분들이 항상 얼음병을 준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한여름에는 오전까지는 괜찮은데 오후에는 힘들어 하세요. 적어도 차량 내에라도 준비해 주셔서 오후에는 그분들이 시원한 물, 겨울에는 따뜻한 물을 드실 수 있게 그 정도만 관심을 가져주셔도 그분들이 그렇게 소외된 느낌을 받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우리가 산림녹지과에서 늘 고심했던 게 그 부분이었거든요. 산림녹지가 관리할 부분이 점점 늘어나잖아요. 그런 식으로 자꾸 정원관리 인력에서 부족이 된다면 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제가 늘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분들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 관리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정말 수고함에 대해서 안성시가 분명히 거기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