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16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7-11-27

조성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까 이게 아마 맞물려가지 않나 싶습니다. 이분들이 도시락을 드시는데 제가 지나가다 뵙기도 하고 그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이제 일을 어디에서 하시느냐에 따라서 도시락이다 보니까 이동거리가 나빠서 나무그늘에서 드시는 경우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만은 안성시에서 복지 차원에서도 정말 점심은 조금 안전하고 편한 곳에서 드시는 방안책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더라고요.

어느 때는 나무그늘에서 드실 분들도 계시고 아마 이동거리라든가 그런 면에서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참 지나가다 보는 시민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분들도 그것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을 하세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복지라는 차원에서 한 발 앞서서 점심시간에는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우리가 제공을 한다든가 그런 곳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있게끔 마련을 하는 것도 하나의 그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가 맞물리다 보니까 아마 이런 정원미달의 사태가 오지 않나.

이것은 좀 안성시에 물어보고 싶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보수보다도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보수도 그분들한테 적정한지도 물어보고 싶지만 어쨌든 일할 수 있는데 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많거든요. 연령대나 이런 것을 좀 더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홍보 자체도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르신들이 또 그런 것도 있어요.

자부심이라는 것을 갖게 하자면 우리가 임금을 갖다가 인상해 주는 것보다 그분들이 일을 하는데 자부심을 갖기에는 분명히 복지 차원도 따라야 한다. 처우개선도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쪽으로도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쪽으로 혹시 다른 방안책이, 그동안 강구하셨던 부분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실 부분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