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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16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7-11-27

이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정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족여성과, 회계과, 교육체육과에 대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정숙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채정숙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채정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 이기영 위원님, 신원주 위원님, 김지수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준호 복지기획팀장입니다. 전인순 무한돌봄팀장입니다. 이분희 통합조사팀장입니다. 백영기 통합관리팀장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내역서 1쪽입니다. 총예산액은 67억 5623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703만 3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항목별 세부내역으로서 먼저 주민생활지원은 업무용 우편요금 집행잔액 34만 3000원을 감액한 1401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15명에 대한 처우개선비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660만 원을 감액한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해구호물자통합정보시스템 현장단말기 운영비는 재해구호물자관리 전산화 구축에 따라 현장단말기를 이용하여 구호물자 입출고 및 이재민 관리에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단말기 사용요금 인하에 따른 집행잔액 3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복지정책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채정숙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을 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저는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신원주위원

없습니다.

이기영위원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마무리 추경 된 거기 때문에 특별하게 질의사항이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없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채정숙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복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현복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먼저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일홍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원유화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김민희 장애인복지관운영팀장입니다. 김경희 자활고용지원팀장입니다. 이민우 생활보장팀장입니다. 그러면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총예산액은 99억 7773만 1000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3253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부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내역서는 1쪽, 예산설명서는 91쪽부터 93쪽입니다. 장애수당 기초는 기초생활수급 경증장애인에게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 수당을 보전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798명으로 701명으로 감소하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1485만 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1급에서 3급까지 중증장애인에게 가사, 사회활동, 청소, 통학 등 활동보조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3445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내역서는 2쪽, 예산설명서는 94쪽부터 97쪽입니다.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사업은 미취업 장애인에 근로연결을 통한 자립생활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참여자 24명에 대해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3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수당 도비는 장애인연금 외에 도 자체 장애수당 추가지원사업으로 중증장애인 지원대상이 481명에서 484명으로 증가하고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1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연금은 근로능력이 상실된 중증장애인에게 연금을 지급하여 소득보전을 돕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1484명에서 1576명으로 증가하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1억 1963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내역서는 3쪽, 예산설명서는 98쪽부터 102쪽입니다. 장애수당 차상위는 차상위 경증장애인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488명에서 426명으로 감소하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573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은 장애인에게 낮 시간 동안 재활프로그램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예산집행 후 잔액에 대해서 시비 13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장애인시설은 장애인거주시설 입소 기초수급장애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154명에서 156명으로 증가하여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17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내역서 4쪽, 예산설명서는 103쪽부터 106쪽입니다. 장애아 재활치료 교육센터 운영은 발달장애아동에게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민간위탁에 따른 예산과목 변경으로 집행잔액 시비 74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연금은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내시 통보에 따라 부족분을 시비로 확보하였으나 국·도비 변경내시가 통보되어 1억 3362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내역서 5쪽, 예산설명서는 107쪽부터 110쪽입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급여는 노인 의료복지시설 입소 국민기초수급자에게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 270여 명에 대해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급여 장제급여는 노인요양시설 입소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사망 장제비를 1인당 75만 원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87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내역서 6쪽, 예산설명서는 111쪽부터 116쪽입니다.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은 파라밀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 5개소에 대해서 수동침대 자동변환장치 및 화재안전창문 등을 설치하여 시설이용 편익을 증진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7524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노인 양로시설 운영지원은 노인 양로시설 입소 기초생활수급자 및 실비 입소 노인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459만 9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72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서는 7쪽, 예산설명서는 117쪽부터 120쪽입니다. 경로당 환경개선은 신규경로당 등록 2개소 원곡 복해 및 아양동 LH경로당에 대한 물품지원 1430만 원과 노후경로당 기능보강사업 도비 성립전 예산 편성에 따라 1억 2000만 원 등 총 1억 343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는 생계가 곤란한 국민기초생계급여 수급자가 최저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필요금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2억 3561만 7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서는 8쪽, 예산설명서는 121쪽부터 126쪽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교육급여는 집행기관인 교육청에서 집행을 하여 국·도비를 미편성하고 시비부담금만 편성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시비 1258만 1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생활보장 해산장제급여는 노인시설수급자 장제급여의 예산부족으로 인해 기초생활보장 해산장제급여에서 감액하여 배분하는 사항으로 국·도비 비율에 따라 87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기초수급자 정부양곡 할인지원은 기초생계,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정부양곡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2651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내역서는 9쪽, 예산설명서는 127쪽부터 130쪽입니다. 차상위계층 양곡 할인지원은 차상위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정부양곡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121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은 독립유공자 진료증 소지자가 진료 받은 의료비,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87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내역서 10쪽, 예산설명서는 131쪽부터 132쪽입니다. 의료급여기금사업 운영지원은 관내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양질의 의료급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급여사례관리자 2명의 노조단체 임금협상에 따라 성과상여금, 자녀학비수당, 명절휴가비 등의 의료급여특별회계 전출금 시비부담금액 810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고 명시이월과 계속비이월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설명서 135쪽부터 137쪽입니다. 먼저 명시이월입니다. 장애인복지관 운영사업은 장애인복지관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25인승 버스에 휠체어리프트 장착 차량 구입예산을 확보하였으나 차량인수 및 휠체어리프트 장착기간이 장기적으로 소요되어서 명시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경로당 신축사업은 삼죽면 라촌경로당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진행하면서 건축허가절차 지연과 동절기 도래로 인해 사업 추진이 어려워 명시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대덕면 한사경로당 비가림 설치공사 및 도비 성립전 예산으로 확보된 경로당 31개소의 기능보강사업 등에 대한 것으로 건축법 관련 인허가절차 소요기간 부족과 동절기 도래 및 공기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워 명시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계속비이월로 예산설명서 141쪽입니다. 고지리 공동묘지 공원화 사업은 사업기간 미도래에 따른 사업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계속비사업으로 이월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안성시의료금여기금특별회계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 사업명세서는 1쪽, 예산설명서는 145쪽입니다. 세입 예산액은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2017년 의료급여사례관리사 2명의 단체임금협상에 따른 인건비 추가액인 810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한 총 14억 6359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성시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내역서는 1쪽, 예산설명서는 146쪽입니다. 의료급여관리사 2명의 인건비는 노동조합 임금단체협상에 따라 성과상여금, 자녀학비수당, 명절휴가비 등 시비 추가소요액 810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제3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이현복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까요?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지금 장애인복지관은 리모델링이 다 되고 있는 건가, 아니면 어떻게.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복지관은 다 하고요. 저희가 주간시설하고 재활치료시설은 민간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위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신원주위원

장애인들이 야외화장실이나 이렇게 이용하는 과정은 휠체어가 잘 다닐 수 있는 건가?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지난번에 일부 미비한 사항이 있어서 리모델링 공사를 새로 했습니다. 널찍하게 해서요.

신원주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으로 지난번에 안성 미등록으로 5개.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9개소.

신원주위원

9개소인가. 9개소에 판결이 나서 지금 지급을 해 주고 있나, 아니면 앞으로 향후 어떻게.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내년도 예산안에 운영비를 다 반영을 했습니다.

신원주위원

내년 예산에 반영을 했다고?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신원주위원

금년은 아직도 2달 정도 남았는데 겨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 겨울에는 지원을 안 해 줍니까?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추경에는 못 하고요. 내년도 본예산에 담았습니다.

신원주위원

올 겨울 나기가 힘들고 할 때 그것을 추경에 세워서 해 줬어야지 그것을 어째 내년으로 미뤘습니까? 벌써 결정 난 지가 상당히 오래됐는데. 그것은 새로 수정예산이라도 해서 세워줘야 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저희도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요.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원주위원

노력이 아니라 올 겨울 나는 게 문제지. 여태껏 지원을 못 받은 것도 서운한데 결정이 났으면 올 추경에 세워줬어야 맞는 거죠. 9개 경로당에 이번에 수정예산이라도 세워 보세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이월사업에 보면 라촌경로당이나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이나 라촌경로당은 본예산에 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이유로 공기가 이렇게 지연되고 이월이 돼가는 거죠?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거기는 당초에 건물을 하는데요. 허가절차가 보완사항이 있어서요. 그래서 아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원주위원

허가사항도 1년이 넘도록 문제가 있는 데면 정확히 뭐가 문제가 되는 겁니까?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일홍입니다. 이 라촌경로당이 금년도 추경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1차 추경에 반영된 거예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추경에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이게 관내 경로당 32개 장비보강기능사업은 무슨 장비인데 이렇게 이것도 이월사항 명시이월로 되는 거예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지난번 10월 말에 천동현 의원님이 도비지원사업으로 해서 오셨는데요. 이번 추경에 담다 보니까 기간이 부족해서 그래서 이월한 겁니다. 금년도 예산이기 때문에요.

신원주위원

도비.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도비.

신원주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기영위원

조금 전에 신원주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미등록 경로당 관련되어서 여기 앞에 계신 김지수 위원님 고생 많이 하셔서 그것을 대법원 판결까지 가서 우리가 승소한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예산 들어와서 마무리 추경에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좀 미흡해서 수정예산 들어와서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왜 그러냐면 일부 경로당에서는 최소 난방비조차 없어서 지금 못 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우리가 도와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기능보강사업 관련되어서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면 사실은 기능보강사업의 원뜻은 실제로는 경로당에 예를 들면 창틀이라든지 기능에 관련돼서 한 거지 물품구입은 아니거든요. 냉장고 구입한다든지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폭넓게 보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실제적으로는 이게 누수가 된다든지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원래는 해 줘야 되는 건데 저희가 예산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경로당하고 중복되는 것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냉장고는 물품 구입하는 것으로 대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나중에는 좀 더 다시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상의 좀 하시고 해서 그것은 정말 기능보강사업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월된 것 중에서 하나가 대덕면에 한사경로당이 있습니다. 한사경로당 비가림시설은 그게 제가 제안해서 했던 건데 그것이 2016년도 기능보강사업이었어요. 그런데 계속 뒤처지고 있었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뭐였죠, 이월되고 그러는 게? 한사 것.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 있잖아요. 도비 1억 2000만 원으로 성립 전으로 내려 보내면서 거기에 기능보강사업하고 물품구입까지 사업계획서에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이기영위원

한사 것은 어떻게 된 거죠? 한사 것 비가림시설을 2016년도에 그때 해서 기능보강사업으로 아마 ’17년 초엔가 했을 겁니다. 저도 정확하게 데이터를 봐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2016년도에 기능보강사업으로 제안했던 사항인데 명시이월되기 때문에.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거기가 당초에도 불법건물이 있어서 문제가 생겨서.

이기영위원

그랬구나. 그러면 문제는 해결되는 거죠?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해결돼서 내년까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복지에 관심이 많으셔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그래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저랑 같이 장애인복지관에 가서 했는데 그때 당시 제가 캐노피 말씀드린 게 첫 번째 있었는데 그것은 내년도 본예산에 넣으셨나요? 아니면.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앞에 경관이 가리고 해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에 정문 주차장부터 거기까지 쭉 들어오는 것은 전체 비가림 통로를 하면 건물에 안 좋을 것 같아서요.

이기영위원

그것은 아니고요. 건물의 모양새가 문제가 아니고 이용하는 사람들, 수요자 중심으로 생각을 해 보면 거기는 장애인들이 거기까지 가는데 비를 맞고 갈 수 없으니까, 보통 사람처럼 뛰어 다닐 수 없는 거고 비를 맞으면 안 되기 때문에 장애인주차장부터 건물까지 그것은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현관까지요?

이기영위원

네, 다시 한 번 꼭 좀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지난번에 말씀 쭉 나눴었는데 어떻게 되죠? 빈 것도 있고 활용할 부분이 많은데.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저희가 1층에 주간보호시설 빼고 나머지 보호작업실이라든가 의료재활실, 체력단력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내년부터 직영을 하려고 거기 사회복지사하고 전문치료사 이런 사람들 채용하려고 내년에 예산을 반영을.

이기영위원

그랬구나.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 두 가지 시설 빼고는 저희가 직영을 할 거거든요.

이기영위원

제가 그전에도 같이 말씀을 나눴었는데 실제로는 종합복지회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저희 시에서는 총체적인 관리만 하고 사실은 처음이니까 우리가 이렇게 했지만 내년도부터는 전문가 집단에게 위탁 주는 게 옳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런 부분도 다시 긍정적으로 검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직영하려고 하면 사실은 쉽지 않아요. 실제로 전문적인 지식도 물론 김민희 팀장님이 거기 계시고 많이 아시지만 그래도 좀 다르거든요. 거기 팀이 가있고 본청에 와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비효율성도 있고요. 그래서 그것은 제 견해로서는 아마 그쪽도 그런 분야, 전체적으로 이게 외부에 위탁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직영하는 것 때문에 다른 시·군에 벤치마킹해서 여러 시·군을 많이 가보고 경기도 각 시‧군을 파악해 봤는데 저희만 직영을 하고 다른 데는 다 전문위탁을 주거든요, 사회복지기관에다. 운영을 일단 해 보고요.

이기영위원

운영은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올해도 좀 했잖아요. 했으니까 내년부터는 그것을 위탁을 줘서 전문가들이 케어하는 것이 훨씬 좋겠다. 그분들이 훨씬 많이 알기 때문에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지리 공동묘지 계속비 이월된 것 잠깐 말씀드리면 사실은 저희가 83억이었는데 90억으로 늘었습니다. 예산액이 늘었어요. 늘어난 가장 큰이유가 뭐죠?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게 주차장이 좀 협소해서요. 방죽, 제방 밑에다가 주차장을 넓히고 관리사무소 새로 짓고요. 그리고 진입로를 공단 뒤로 길을 내야 되는데요. 거기가 아직 협의가 덜 됐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주차장 더 넓히고 또 제방 밑에 농지를 사다 보니까 예산이 더 늘었습니다.

이기영위원

실제로 이 예산 가지고 사실은 많이 부족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밑에 농지를 더 구입하도록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고 관련되어서는 기회만 되면 말씀 많이 드렸던 부분이고요. 주차장이 너무 협소합니다. 현재 가지고는 될 수가 없거든요, 그쪽에. 점진적으로 주차장 넓혀야 되는 문제 하나하고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지난번에 공단 쪽으로 들어오는 진입로에 대해서 확실하게 일부는 전에 찬성하고 일부 반대했는데 그 이후에 진행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주변 공단에 입주한 사람들하고 다시 한 번 상의도 해 보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쪽에 들어오면서 실제로 미양면민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것인지,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그것도 지난번에 이일홍 팀장님하고 전에 계시던 분하고 상의를 했었는데 이것도 예를 들면 지역민들에게는 반값에 한다든지 뭔가 대책이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실제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되는 게. 그리고 처음에 계획할 때는 밑에 도로에서 위까지 쭉 한 1.2㎞ 정도 올라오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도로를 2차선 만드는 것으로 했었는데 그게 안 됐잖아요. 그것도 다시 한 번 관계부서와 상의를 해서 그쪽에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세워줘야 됩니다. 그것조차 없으면 올라올 때 정말 문제가 됩니다. 거기가 아무래도, 말이 그렇죠. 그것 대단한 겁니다. 그런 것도 한번 총체적인 그림을 다시 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미비했던 것 체크 좀 해 주시고요. 속도가 너무 안 붙어요. 속도가 너무 안 붙어서 금년도 사실 지지부진 그냥 갔거든요. 금년도는 실제로 계획한 기간이 만기가 됐기 때문에 국비 반환문제도 생겼었고 그랬잖아요. 그것은 해결됐다고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용역업체가 낙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계획은 내년 10월 말까지 끝내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하고 아마 제방 넓히는 것하고 등등 시간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속도를 가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하고 충분히 협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라촌경로당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던 부분인데 2회 추경에 잡힌 게 아니라 1회 추경에 잡혔던 거거든요. 사업을 빠르게 진행했다면 올해 안에 완료가 됐었어야지 되지 않았나. 편성시기도 올해 초였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했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에 면과 사업 편성시점부터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를 하셔서 연내에 다 완료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것이 맞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요. 계속적으로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운영비에 대해서 겨울철 난방비라도, 양곡비는 안 되더라도 적어도 난방비라도 지원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것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9월 달에 났습니다. 9월 21일 날 났죠.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과에서 여기에 대한 배려와 의지가 있었다면 충분히 2회 추경에 이 부분을 담았어야 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는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수정 예산안으로 과장님 올리실 수 없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민간인에 대한 보조를 할 때 보조실링이 있기 때문에 올해 것에 대한 실링은 다 포화된 상태라고 알고 있는데 과장님 수정 예산안 가능하십니까? 아까 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다시 여쭙겠습니다.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예산팀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팀장님, 말씀하실 게 있나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민간 보조금 부분에 대한 총액제가 운영되고 있고 그래서 사실 그게 검토를.

김지수위원

총액제 지금 다 포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더 추가가 안 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2회 추경, 3회 추경에 민간단체 보조가 아예 없었다면 모를까 다른 것들에 대한 보조금이 추경에도 여러 개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사업들이. 그 상황에서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로 올라왔고요. 거기에 대한 우선순위를 잡을 때 저는 적어도 그동안 수십 년간 여기에 대해 차별을 받아왔던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적어도 난방비, 1개월 난방비가 얼마나 하겠어요? 그것이라도 지원에 대한 우선적인 배려가 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요.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적으로 더 세심하게 들여다 봐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연금 관련해서 지원대상자가 92명이 증가했는데 당초에 계상이 잘못된 건지 올해 갑자기 이렇게 증가된 원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국·도비 변경이 돼서 내려왔는데요. 인원수가 늘었거든요. 매달 22만 원씩 개별통장으로 연금식으로 중증장애인들한테 주고 있습니다. 인력조정은 연말 되면 각 시·군별로 소요예산을 파악해서 조정을 해서 변경해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금액변동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인원증가에 대해서 인원증가는 시에서 파악을 해서 상부기관에 올리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거꾸로 인원에 대한 배당이 상위기관에서 내려오는 것은 아니죠, 순서가?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당초 인원은 1484명인데 1576명으로 증가된 원인 때문에 국·도비, 시비가 같이 증가가 된 것은 알겠는데 이 인원이 증가된 부분에 대해서 혹시 시가 당초에 계상을 잘못한 것은 아닌가, 그 부분을 여쭤보는 겁니다. 팀장님 말씀해 주시겠어요?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장애인복지팀장 원유화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인원수만 갑자기 증가돼서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장애인연금 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서 기존에 편성된 예산으로 지급하다가 모자라는 부분이 이번에 보충되는 사항이고요. 인원수를 비교해 보면 92명이 늘었는데 갑자기 늘어난 사항은 아니고요. 기존부터 꾸준히 증가됐던 인원인데 사업량을 비교했을 때 그렇게 나타난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제가 궁금한 것은 1484명에서 1576명으로 증가된 부분이 월별로 꾸준히 증가된 것인지 아니면 당초에도 1500명 넘게 수요가 있었는데 파악, 누락이 된 것인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누락된 사항은 아니고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사항이어서 기존 예산편성된 것에서 지급을 하고 이번에 모자라는 부분을 저희가 중간정산이나 수시로 조사를 하는 사항이 증가된 금액입니다.

김지수위원

평균적으로 연 이렇게 중증장애인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는 건가요? 90명 정도가 증가됐다는 것은 저희가 봤을 때는 많은 수가 증가된 것으로 보여서.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꾸준히 증가한 사항이고요. 당초에 사업량 자체가 넉넉하게 편성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들이 당초의 수요에 비해서 사업량이 적게 됐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정부기관에 당초부터 현실에 맞게끔 사업량이 배정될 수 있게 계속적인 건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유화

원유화장애인복지팀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김지수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아까 삼죽 라촌경로당 추경예산에 경로당 짓는 것으로 예산이 떨어졌는데 거기가 지금 경로당이 지어져 있잖아요, 슬래브 폐기처분할 돈이 없어서 못 짓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사회복지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그게 슬래브여서 옛날 같으면 대충 처리했는데 요즘은 폐기처리업체한테 맡기다 보니까 돈이 없어서 내가 보기에는 이월을 시키는 건데 노인회장님한테 한번 얘기해서 물어봤더니 마을에도 돈이 없고 경로당에도 돈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냐고 면장님한테 가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면장님도 처리를 못 해 주고 그러니까 이월이 됐는데 사회복지과에서 그 외에 처리할 수 있는 비용을 주는 저기가 없나? 만들든지 해서 해야지.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일홍입니다. 경로당별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저희가.

안정열위원장

그것은 알아요. 공정성을 기하는 건 아는데 거기가 슬래브 건물이다 보니까 철거비가 꽤 많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 10, 20만 원 나오는 게 아니라 내가 알기로 돈 1000만 원 이상 나오는 것 같은데 노인회에서 돈이 없고 마을에도 돈이 없고 그러니까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월이 됐는데 내년에도 어떻게 노인양반들이 돈이 있어, 뭐가 있어. 걷어, 뭐를 해? 내가 보기에 큰 걱정이에요. 그런 것을 경로당 예산 외에 다른 것으로 해서 경로당 보수비 같은 것도 하고 그러는데 철거비 같은 거라도 해서 어떻게 짓게 하든지 해야지. 내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으면 또 질질 끌 것 같은데 과장님,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세요.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차라리 땅이 있으면 거기에 짓는 게 낫지. 그런데 그것도 없고 기존에 있는 건물을 철거하고 짓다 보니까 철거비가 만만치 않은 거예요. 슬래브, 다 벽돌 같은 것 철거비 한 1000만 원 이상 나오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기초연금 받는 분들이 엄청 많네요. 1720명이네. 아니, 1만 7200명.
현복

이현복사회복지과장

만 65세 이상 분들한테 주는 건데요. 기준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전체 다 주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일홍

이일홍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일홍입니다. 지금 노인인구가 2만 7900여 명 되는데 거기서 65%가 정도가 받으십니다. 1만 8300명이 받으시고요. 월 34만 원 해서 지금은 400억 정도 지출이 되고 있는데요. 내년도에서는 481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5월경에 1인 가구는 25만 원, 2인 가구는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현복 사회복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여성과장 장은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주연 가족여성팀장입니다. 황영주 보육팀장입니다. 윤석원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가족여성과 소관 제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내역서 1쪽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액은 본예산 대비 5억 2113만 6000원을 감액한 683억 814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가정양육아동 감소에 따라 지원비 13억 5000만 원을 감액한 49억 1000만 원과 대체인력 지급액 증가에 따라 처우개선비 46만 원을 증액한 2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영유아 보육료 확대지원에 따라 2억 원을 증액한 220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비는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른 시·군별 예산조정으로 14억 6051만 원을, 영아반 담당교사 수 증가에 따라 처우개선비 19억 3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누리과정 유아 및 담당교사 증가로 인하여 운영비 7억 9652만 2000원을 증액한 107억 4200만 원과 공공형 어린이집 조리원 수 감소로 지원비 750만 원을 감액한 2억 8410만 원을 계상하였고 농촌보육교사 수 증가에 따라 특별근무수당 1억 782만 3000원을 증액한 11억 1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시간제보육서비스 제공 어린이집 감소로 지원비 300만 원을 감액한 3021만 6000원과 공공형 어린이집 아동 수 증가에 따라 운영 활성화 지원비 1250만 원을 증액한 3억 5762만 원을 계상하였고 가정, 민간 어린이집 조리원 수 감소에 따라 지원비 1억 9780만 원을 감액한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경기도 31개 시‧군 일괄조정에 따라 국공립법인 교직원 인건비 4427만 3000원을 감액한 28억 9600만 원과 영아전담 등 교직원 인건비 3317만 7000원을 증액한 18억 5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아동복지시설 입소정원 감소에 따라 생계급여지원비 2528만 6000원을 감액한 1억 3471만 4000원과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 아동 수 증가에 따라 4224만 원을 증액한 1억 5408만 원을 계상하였고 아동복지교사 근무형태 변경에 따라 파견지원비 1368만 원을 증액한 1억 4087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수 감소에 따라 운영지원비 5710만 7000원을 감액한 6억 5048만 원과 입양비용지원신청에 따라 308만 1000원을 증액한 3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지역아동센터 돌봄도우미 인원감소에 따라 지원금 2169만 6000원을 감액한 1억 848만 원을 계상하였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지원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행사축소로 120만 원을 감액한 21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아이돌봄 정부지원 이용가능 시간증가에 따라 1853만 3000원을 증액한 5억 2683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저출산 대책은 셋째 이상 출생아 수 감소에 따라 5601만 원을 감액한 3억 60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가족여성과 복사기 토너 및 드럼 교체비 부족으로 100만 원을 증액한 4334만 6000원을 계상하였고 차상위 이하 아동 방과후 보육료사업 도비보조금 반환에 따라 총사업비는 동일하고 통계목 조정을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계속비사업조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비 지원은 2018년 3월 죽산 부속사업장 리모델링 공사예정으로 2018년 12월 부속사업장 개원준비 및 2021년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준비로 14억을 계속비사업으로 이월코자 합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2017년도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비 28억 6534만 9000원 중 국비 1억 5200만 원, 시비 6억 7000만 원 등 확보된 8억 2200만 원을 2018년 상반기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 영유아보육료지원은 제3회 추경예산안 대비 2억 원을 감액한 218억 2000만 원을,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은 제3회 추경예산안 대비 3522만 6000원을 증액한 6억 8570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반환금 기타는 도비 반환금 부족액 4만 원을 증액한 10억 2258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여성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하실래요? 김지수 위원?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안 하시니까 제가 하죠. 지금 가정양육수당 부분에 상당한 감액이 됐는데 이 부분에 한해에 이렇게 예정했던 대상자가 772명이나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예상이, 어떻게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게 지원대상이 가정양육수당은 0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종일제 아동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되는 영유아에게 수당을 주는 건데요. 나이별로 주는 금액이 다 다르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가정에서 돌보지 않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이런 데로 보내게 되면 인원수가 이동이 되니까 이렇게 줄게 되는 거죠. 집에서 보는 아이들이 줄어든다는 얘기입니다.

신원주위원

집에서 보는 아이들이. 그러면 이 반면 또 유아원이나 유치원으로 가게 되면 그쪽으로 예산이 더 늘 것 아니에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쪽은 느는 거죠. 느는데 전체적으로는 저출산 때문에 아이들이 줄고 있으니까 그렇게 많이 늘고 줄고 하지 않고 이동이 있는 거죠. 이쪽으로 갔다 저쪽으로 갔다 이렇게.

신원주위원

집에서 돌보는 아이들이 줄어드는 부분이 772명이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엄마들이 직장을 많이 다니니까 줄어드는 게 당연합니다.

신원주위원

그리고 183쪽을 보면 우리 안성에 입양비용 부분에 입양하는 가정 데이터가 나온 게 있습니까? 몇 군데나, 몇 아이나 입양이 되나?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올해는 입양이 두 명이 알선, 입양기관에서 홀트나 동방, 꽃동네 이런 데에서 실제로 부모 없는 아이들을, 친인척이 돌보는 게 아니고 전혀 남한테 입양되는 건데 올해는 두 명이었습니다.

신원주위원

우리 안성시에 두 명밖에 입양이 안 됐습니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까다로우니까, 입양부모를 선정할 때 여러 가지 조건에 맞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신원주위원

우리 안성 입양기관이 두 군데가 있는데 두 군데에서 사업이 이렇게 부진하면 사업을 할 수가 있을까요, 이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우리한테 입양기관이 있는 게 아니고 전국 단위에서 입양기관이 있습니다. 동방, 홀트, 꽃동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시에 있는 게 아니고 그런 데서 전국 단위로 필요한 데로 아이들을 심사해서 보내 주는 겁니다. 인원수만 두 명이 왔다는 거지, 입양기관은 없습니다.

신원주위원

입양기관은 없고 동방이다, 꽃동네다 여기 시설에서 개인한테 입양을 해 주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안성사람한테 입양이 온 거죠.

신원주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석원

윤석원아동청소년팀장

매년 두 명 정도.

신원주위원

두 명 정도, 아주 저조하네요.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가정, 민간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관련해서 당초 97명으로 계상을 했는데 15명밖에 수요가 없었다는 것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조리원 인건비를 저희가 그 사람이 150만 원이라면 150만 원을 주는 게 아니고 가정, 민간에서 조리원을 쓰면 우리가 인건비 20만 원을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정, 민간어린이집에서는 원장이 조리원까지 하면서 하지, 조리원을 일부러 더 채용하는 것은 인건비 20에 보태서 자기네가 100만 원 넘게 돈을 내야 되니까 아이들이 줄고 있는 마당에 있던 조리원도 내보낼 상황이지, 없던 사람을 채용하는 게 쉽지가 않은가 봅니다. 그래서 감액하게 된 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소형어린이집에서 조리원을 채용하는 수요가 15명밖에 없었다는 말씀이시네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보통 원장이나 선생이 이렇게 같이, 애들이 많지 않으니까 가정이나 민간은 10명 이내 이런 데도 있으니까. 애기들이 먹어야 또 얼마나 먹습니까? 원장님들이 대개 조리원을 겸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대략 80여 넘는 곳에서는 원장이나 다른 선생님들께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죠. 돌아가면서 이렇게.

김지수위원

직접 하신다는 말씀이신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보건소 급식지원센터를 통해서 식단이라든가 여러 가지 위생, 조리 관련된 교육이나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게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관리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올해 더 특별히 신경 써서 한 번씩 출장가게 하고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다, 보건소하고.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동발달지원계좌 관련해서 인원이 당초 223명에서 321명으로 100명 정도가 증가가 됐는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저희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왜냐면 아동발달지원금이 디딤씨앗통장이라고 해서 국비매칭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4만 원을 거기서 저금을 했다 그러면 국비로 4만 원을 넣어줘서 8만 원이 저금이 되는 건데 없는 사람들은 1만 원, 2만 원도 굉장히. 한 달 생활비에 당장 그 애를 학원 보내고 이런 데 써야지 10년씩, 15년씩 이렇게 뒀다가 쓰는 것은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형편이 어려웠을 때는 계속해서 아이를 위해서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면 직원을 통해서 홍보도 하고 우리가 팸플릿도 보내고 해서 저금을 하게끔 유도를 많이 해서 늘어난 겁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발굴을 하신 거네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발굴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죠.

김지수위원

이것은 본인의 의지도 같이 따라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넣고 싶지만 돈이 없으니까, 당장 쓸 돈이 없으니까 오래 묵혀둘 적금식으로 되는 건데 부모들이 하다가 안 하다가 이렇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계속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독촉을 해서, 거기서 1만 원이라도 넣으면 우리가 시에서 1만 원을 넣어줘서 2만 원이 되는 거니까 그 애가 나중에 18세가 됐을 때 대학자금으로 쓸 수가 있으니까 하게끔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회복지가 시혜가 되는 게 아니라 자활의 씨앗이 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토대를 마련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추경에 증감률이 37.8%라 대략 봤을 때 4, 5개월 치거든요. 이 부분이 그러면 이전에 소급돼서 지원이 나가야 되는 부분인 것이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 결산 때 이게 불용액으로 들어오지 않게끔 다 소진될 수 있게 마무리 한 달 동안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관련해서 계속비사업인데 계획이 많이 변경이 됐어요. 당초에는 2018년에 완료가 되도록, 늦어도 2019년에는 완료가 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했던 부분인데 사업비가 ’17년, 2018년 다 축소가 되고 2019년 이후로 넘겨졌는데 왜 내년 착공이 아니라 ’19년 착공으로 이렇게까지 늦춰지는 건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착공이 아니고 준공예정인데 오타가 났습니다. 죄송하고요.

김지수위원

이월사유가 토지수용재결 후 2019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 아니라 그러면 2018년 착공은 맞는 건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내년에 착공을 해서 후년에 준공하는 것으로 목표를 삼고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사업비를 왜, 착공이 2018년 상반기에 들어간다면 사업비가 일부는 있어야 될 텐데 지금 9억 원으로 변경을 하셔서 여쭤보는 겁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예산만, 저희가 국비 따오는 예산만 적은 거고요. 당해 연도에 8억 2200만 원 이것 확보된 것을 내년 계속비사업으로 넘기고 내년도에도 9억 국비가 가내시가 내려왔는데 저희가 오늘 아침에도 전화를 해 보니까 가내시 금액이 흔들리지 않고 확정되는 게 언제냐 했더니 12월 초에 확정돼서 9억이 내년도 것으로 내려 올 확률이 높다. 이렇게 얘기하고 저희가 또 시책추진비도 확보할 계획이 있고 해서 이것을 합해서 내년도에 착공을 하게 되는 겁니다. 예산액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17억 가지고 착공을 하시고 나머지 37억 가지고는 추후에 쓰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37억이 뒤로 2019년 이후로 가서 여쭤보는 겁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 금액은, 37억이라는 돈에는 특별회계 토지보상비 지출한 내용을 처음부터 그 총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84억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 32억을 빼야 되는 그런 금액입니다. 총예산을 맞추기 위해서 예산액만 현재 당해 연도 2017년도 것만 정확한 거고 나머지는 계획인 거죠.

김지수위원

실질적으로 37억 안에는 공사비가 들어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죠.

김지수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집은 교육체육과 소관이신가요, 가족여성과 소관이신가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 과에서 하고 있어요.

김지수위원

가족여성과 소관이시죠. 어쨌거나 청소년 수련관이 지어진다고 했을 때 그 기능이 흡수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시민회관이냐 여성회관이냐 그것 때문에 아직 결정을 못 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무엇이 되건 간에 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는 매각절차를 먼저 밟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왜 같이 진행을 안 하고 계신 건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직 결정이 안 난 거니까요.

김지수위원

제 생각에 그것은 확실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청소년 수련관은 지을 것이기 때문에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 수련관으로 안으로 다 들어와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일단 그게 준공이 된 상태에서 그때까지 텀을 둘 수가 없으니까 다 준공한 다음에 이사를 시키고 이렇게 해야지. 지금 매각이 되면 시민회관도 올해 1년 동안 아직 매각이 안 됐을 때도 모든 기능이 중지가 된 상태였잖아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그 매각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자의적으로 우리 편한 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각이 발생한 사유 자체도 우리가 투융자심사 조건부를 이행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인데 투융자심사라는 것은 사실은 저 복합문화센터가 준공되기 전에 이행됐어야 맞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하나라도 빨리 시행할 수 있는, 저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추후에 우리 시에 불리한 사항이 생길까 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지금 시민회관하고는 약간 다른 게 저희 그루터기 문화의 집이 있는 것은 애초에는 매각계획이 없었던 거잖아요. 저쪽에 매각계획이 없고 문화의 집이 청소년 수련관으로 들어가면 그 그루터기는 자원봉사센터로 사용한다는 애초의 계획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시민회관에 있던 자원봉사센터가 지금 문화의 집에 들어와서 좁지만 같이 있는 상황이라서 만약에 리모델링이 아니고 아트홀 옆으로 수련관을 짓게 된다면 이것은 매각할 필요가 없이 자원봉사센터로 쓰게 되는 거죠. 우리 문화의 집은 이사를 가고.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는 매각하고는 같이 진행할 수가 없는 사항이었어요. 그런데 만약에 시민회관 리모델링으로 확정이 된다면 차후문제로 또 검토를 해 봐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여러 과에 관리하는 재산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서로 간에 어느 하나에서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다른 과의 일인 듯 자꾸 늦어지고 있어서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시에서는 교부세나 이런 부분에 불리한 상황이 도래할 것으로 보여서 하나라도 확실한 부분부터 진행을 먼저 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말씀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내부적으로 의논을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하세요?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지금 수정예산에 보면 아동센터 지원부분에 10개소에서 1개소가 폐지를 했다는데 어디가 폐지를 한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개정아동센터가 폐지가 됐습니다.

신원주위원

개정?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미양에 있는 개정아동센터.

신원주위원

지금 9개 중에서도 저희가 다는 확인이 안 되지만 지역에 있는 아동센터를 보면 우리 죽산의 삼육 같은 데를 보면 다각적인 사업을 매년 이렇게 증액해서 하는데 증액을 해서 하고 잘하는 데는 과장님이 현장답사를 해서 잘 아시겠지만 더 열심히 하고 자꾸 활성이 되는 데는 더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더 활성이 되게끔. 거기는 관내 애들보다는 외국 애들이 많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문화 애들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다문화. 그 애들이 거기에서 교육을 받고 취미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활발하게 상당히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9개소라도 아동센터가 운영이 잘되고 있는 데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더 찾아서 더 많은 지원을 해 주면 그 아동센터를 더 활성 있게, 거기는 지역주민들하고도 상당히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번 신경 써보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현재로는 아동센터 10군데 중에서 거기 죽산 다사랑아동센터가 제일 많이 운영비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신경을, 특수목적형이라고 해서 다문화 아이들을 가르치는 비용까지 다른 데는 하나도, 10원도 안 주는데 여기만 740만 원 정도 나가는 게 있고요. 거기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 월등하게 몇 천만 원이 더 나가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제가 봐도 잘하고 있더라고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수정예산에 보면 죽산이나 아양부분에 한 14억 정도 이렇게 2020년까지 이월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죽산에 육아종합센터가 생기면 복지센터에다가 하신다고 했는데.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새로 지은 복지센터 말고.

신원주위원

글쎄, 구.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안 쓰고 있는 구, 거기 리모델링해서 하려고.

신원주위원

집이, 복지센터가 비어 있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가봤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이게 계속 몇 년 비어 있으면 건물이 더 낡을 테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20, 30년 된 건물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래서 리모델링을 하려거든 지금 빨리 해야 됩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이 돈, 예산이 지난 추경 때 세워진 겁니다.

신원주위원

추경 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세워진 지 얼마 안 돼서 저희가 그게 확정이 된 지가 얼마 안 되니까 내년 봄에, 겨울 공사는 할 수가 없으니까 내년되면 빨리 설계를 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출장 가서 죽산면장님하고도 의논해서 1층을 저희가 쓰는 것으로 해서, 리모델링하는 데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차라리 신축이 낫지 왜 리모델링을 하냐고 그 업자는 그러는데 1, 2, 3층 건물을 우리가 다 신축할 돈은 또 안 되잖아요. 우선 잘해서 하는 방향으로 돈을 적게 들이고 할 수 있게.

신원주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단층만 리모델링을 해서 사용하게 되면 위의 층 2층, 3층이라든가 이 부분이 금방 낡아서 밑에까지 엄청 추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14억이면 7억 정도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느니 새로 짓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단층을 짓든 이렇게. 그래야 이게 장기적으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도 그러고 싶은데 면장님 얘기로는 2층, 3층을 죽산면민들을 위해서 활용할 계획이 있다고 저희보고 1층을 자기네가 쓸 테니 우리 2층 쓰라고 해서 우리는 아이들 데리고 온 엄마들을 2층까지 올릴 수는 없다고 해서 절대, 그렇게 하면 우리는 거기를 포기하고 일죽이나 다른 데를 알아보겠다, 이렇게 해서 협상을 해서 1층으로 된 사항이고요. 리모델링할 때 1층만 딱 달랑 하는 게 아니고 누수 문제가 있기 때문에 2층, 3층의 벽체 이런 데도 약간 손을 볼 계획입니다.

신원주위원

집이 상당히 오래됐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봤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그러면 동부권의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되기 때문에 일‧이‧삼죽에서 아이들이 다 이렇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중간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를 선택한 거지 그 건물이 멋지고 좋아서 선택한 것은 아니고 위원님들이 매번 동부권에 어린이 관련 시설이 없다고 그래서 저희가 일‧이‧삼죽을 다 돌아다녀 봤는데 신축할 데도 그렇고 리모델링할 데도 마땅한 데가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그쪽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위치는 거기가 아주 좋습니다.

신원주위원

여기 동부권에 혹시나 일‧이‧삼죽으로 육아 여기 이용할 대상자는 몇 명 정도 산출한 내역은 있나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정확하게는 없고요. 그 근처에 어린이집들도 좀 있고 그러니까. 그리고 죽산에 아파트, 연립주택 이런 게 들어올 계획이라고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규 수용되는 늘어나는 아이들을 파악할 수 있는 상황이 지금은 아니기 때문에 시작해 놓으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어요.

이기영위원

제가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200쪽 잠깐 보시면 청소년 수련관 관련해서 잠깐 여쭤볼게요. 밑에 소요재원에서 84억 예산액이잖아요. 그다음에 집행액이 11억 6000만 원 되어 있고 집행잔액이 17억 9500만 원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연부액이기 때문에 연도별로 2016년, 2015년 이렇게 한 것은 맞는데 이것을 총액으로 따져서 집행잔액을 따질 때 집행잔액이 안 맞아요. 이것은 정확하게 해 줬어야 되는 게 아니냐 싶은 거예요. 왜 그러냐면 연부액하고 집행잔액하고 다른 거거든요. 이것은 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수련관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아니요. 설명자료 200쪽에 청소년 수련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제목이 뭐죠?

이기영위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사업 계속비이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그러니까 청소련 수련관 계속비이월 그거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기영위원

그래서 이게 설명서에 쓰인 내용이 옳은 건지 제가 주장하는 것이 옳은 건지 정확하게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산액이 나오고 집행액이 나오면 집행잔액이 나와야 되는 거거든, 총괄표에는. 그런데 총괄표에서는 이게 좀 안 맞아요. 연부액이기 때문에 따로따로 연도별로 되어 것은 맞는데 총액은 안 맞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현재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된 집행내역이 어떤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집행된 것은 수련관 토지보상비 수용재결해서 다 나간 것, 그것을 하기 위해서 농지전용부담금을 냈다든가 또 도시계획용역 한 것 용역사업비 그런 여러 가지 한 게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그것을 한번 나중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손실보상금 이런 것까지.

이기영위원

데이터를 다시 한 번 주시고요. 토지보상비도 예를 들면 전에 처음에 했던 것하고 나중에 많이 늘어났잖아요. 늘어난 금액하고 같이 해서 자료 좀 한번 주세요. 토지보상비는 얼마에서 얼마 늘어났죠? 처음에 계획할 때보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처음에 저희가 계획했던 것은 42억이었는데요. 그런데 한 44억 5000만 원. 2억 5000만 원 정도가 더 늘어났습니다. 45억 가까이.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된 집행내역을 알려주시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표기한 것도, 아까 준공도 실제로 2018년인데 ’19년으로 잘못 표기했다고 그런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니요. 착공이 ’18년이고, 준공.

이기영위원

착공이 2018년, 준공이 맞고? 이게 맞는 겁니까, 표기된 게? 아까 틀리다고 해서.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맞는 겁니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그쪽에는 이왕 시작한 것 조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결정을 빨리 의회에서 위원님이 해 주시면.

이기영위원

어떤 결정을? 이미 다 해 드렸는데 무슨 결정.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아트홀에서 옆으로 갈지 시민회관 리모델링을 할지 저희는 정확한 결정을 아직 못 받았어요.

이기영위원

무슨 얘기야. 그런 얘기는 아니지. 계획대로 가야지. 그건 아니고요. 그런 얘기는 아니고 계획대로 가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얘기는 아닙니다. 일단 청소년 수련관 애초 계획대로 해야지. 그것을 엿장수 마음대로 다 바꾸면 안 되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조 의원님께서 의원발의했던 사항이 결정이 어떻게 된 건가에 따라서.

이기영위원

그것은 관계없이 계획된 것은 계획된 대로 해야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는 알고 있거든요.

이기영위원

아닙니다. 이것 계획대로 진행을 하셔야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각 세 분 위원님들이 질의들을 다 해 주셔서 얘기할 게 없네. 위원장은 얘기할 게 없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는 내년도 저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내년도에 실시설계 들어갈 겁니다. 그랬을 때 많이 도와주십시오. 헌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거기다 사업을 뭐 뭐를 할 건지. 거창하게는 못 해도 애기 엄마들이 와서 애기들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책도 볼 수 있고 품앗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지을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내가 보기에는 14억인데 어디 거기 시유지 없어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14억을 다 쓸 게 아니고요. 저희가 원래는 아양택지개발지구 내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짓고 있잖아요. 거기서 부지하고 건물을 LH공사에서 다 부담을 하는 거고 저희는 그게 완공이 되면 리모델링하고 거기다가 교재 구비해 놓고 해서 운영비 해서 그것을 운영할 거죠. 그런데 그것에다가 14억을 다 집어넣을 게 아니고 리모델링비하고 그런 자산취득비.

안정열위원장

그게 얼마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7억, 7억 우선은 그렇게 나눠서 쓸까 생각, 그쪽에 소요되는 비용 남은 것을 육아지원센터 여기 동부권에다가 하려고 그럽니다.

안정열위원장

남은 것이 한 7억 정도 남는다는 거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한 5, 6억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5, 6억 정도 남아서 거기다가 리모델링한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신축할 수 있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안정열위원장

차라리 조금 더 보태서 아예 시유지에다가 새로 짓는 게 낫지 30년 된 건물에다가 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일죽지역에다가 그러면 시유지 하나. 일죽까지도 저희가 보러 갔었어요.

안정열위원장

일죽시유지 학교 앞에, 옆에 보면 교육청 땅 많잖아. 고등학교 옆에.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교육청 땅보다도 농업기술센터에서 뭐하는 옛날 농협 있는 데 그 뒤로 큰 게 뭐가 있더라고요. 볍씨 관련 소독하는 그 건물을 안 쓰는 건 줄 알고 저희가 농업기술센터에도 얘기를 해서.

안정열위원장

미생물 저기하는 것.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미생물. 거기에다 지으면 딱 좋을 것 같아서 그거 트라이를 해 봤는데 그 건물을 계속 쓸 거지 용도폐지를 못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안정열위원장

거기 계속 쓰죠. 알았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동부권에 관련되어서 구 죽산면사무소 자리 30년 노후한 것은 저희도 똑같은 의견이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은 거기다가 리모델링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다. 부수고 새로 짓는 게 낫다. 그쪽에 재검토 한번 해 주세요. 이왕 짓는 것 하다 보면 다시 또 수리비용 더 많이 들거든. 그것은 아니다 싶어서 한번.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신축비용이 만약에 30, 40억이 든다면 시비.

이기영위원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받으면 되지. 이왕 할 것 제대로 해 줘야지. 이왕 할 것 같으면 제대로 시설을 갖춰서 해 줘야지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리 시에 하나만 있으면 되지. 2개, 3개 똑같은 건물을 크게 잘 지을 필요는 없고요. 지부로다가.

이기영위원

거기는 위치도, 크지 않잖아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렇죠.

안정열위원장

육아지원센터는 대개 몇 평 정도면 되는 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한 300, 400평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정열위원장

300, 400평? 건물만?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택지개발지구 내에 하는 것은 그렇고요. 여기 동부권에다 하는 것은 지부로 조그맣게, 본관은 여기고 지점으로 운영하려고.

안정열위원장

본관 여기고 지점이면 건물을 지으면 몇 평 정도면 여기는 수용할 수 있냐 그거예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거야 사무실이 있고 어떤 기능이 들어가느냐에 따르는 건데요. 만약에 엄마들 교육장이라든가 다목적 회의실이 들어간다면 평수가 넓어지는 거고 그런 것 없이 그냥 장난감 대여소라든가 북카페라든가 이런 식으로 조그맣게 하는 것 같으면 하기 나름인데 보통 그 정도 기능이 있으려면 한 100평 이내면 될 것 같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예를 들어서 동안성복지회관 옆에 같은 데 그런 데다 짓고 애들 장난감 같은 것은 그런 데서 대여해 주고 어머니들 회의하고 그런 것은 동부권 복지센터에서 회의하고 그러면 딱 맞네. 그렇게 연계를 해야지.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저희가 그래서 거기도 알아봤거든요. 새 건물에 들어가는 것을 저희가 검토를 해 보고.

안정열위원장

새 건물에 들어갈 자리는 없고.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네,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차라리 그러면 복지회관에다가 3층에 증축을 하는 게 낫습니다.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그런데 애기 엄마들을 데리고, 거기가 엘리베이터가 있나요?

안정열위원장

2층까지는 있어요.

신원주위원

엘리베이터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추진해 보시고 구 건물 30년 된 데에다가 이렇게 다시 리모델링해 봐야 외부까지 할 수 없고 내부만 하는 것 아닙니까? 우중충하고 그러니까 다시 계획을 과장님이 검토 한번 해 보세요.
은순

장은순가족여성과장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지금 죽산면사무소가 30년이 안 됐다는데 새로 지어달라고 그러는데 그것은 30년 됐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마 건물이 온전치는 않을 것 같은데.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가족여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이재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계과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일반회계 2회 추경까지 총예산액은 25억 6246만 7000원으로 금회 3회 추경 시 증감은 없습니다. 다만, 2회 추경 시 확보한 사업비 2건에 대하여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명시이월코자 합니다. 먼저 이월사업설명서 209쪽 관용차량 관리(버스 구입) 명시이월입니다. 교육체육과 수영장의 인력수송 45인승 차량을 구입코자 하는 사항으로 현재 내년도 버스가격 조정 등으로 버스회사와 조달청 계약만료로 인하여 나라장터에서 구매가 불가능한 상태로 내년 1월 중 나라장터에 물품등록 시 즉시 계약하여 구입할 계획으로 2억 5000만 원 전액을 명시이월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210쪽 청사 청렴홍보게시판 설치공사로 우리 시 청렴시책 및 시정시책 홍보 등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통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읍·면·동에 설치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렴홍보게시판 설치 설계 등을 시작으로 내년 2월 완공예정입니다. 공사에 소요되는 절대공기 확보 등으로 인하여 1억 5000만 원을 전액 명시이월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 및 이월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이재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우리 서안성 수영장 건립은 몇 월 달에 준공이 되는 거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 사항은 교육체육과 소관입니다.

신원주위원

준공. 그거 회계과에서 아실 것 아니야. 제가 왜 묻느냐 하면 이게 시기적으로 내년 예산을 세워도 충분히 버스구입비는 되는데 이 비용을 지금 내년에 우리 수영장 건립을 하더라도 내년 후반에도 준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것을 어째 이렇게 벌써 세워서 이월을 시키느냐 이거죠. 적절치 않다 이거지.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서안성 체육센터 하는 데 소요되는 버스가 아니고 현재 수영장에 사용하는 버스가 35인승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낡고 또 작아서 저희가 45인승으로 새로 구입해서 그쪽으로 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이쪽에 지금 수영장?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서안성 것이 아니고?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지금 거기 다니는 것은 몇 인승이에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34인승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자유발언 했잖아요. 여기 바꿔 달라고, 그때. 이영찬 의원이 자유발언 한 거 아니야.

신원주위원

시급하게 사긴 사야 되겠네.

안정열위원장

인원이 너무 많이 타서 위험성이 있다고 그래서.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런데 왜 못 사? 그 회사가 차를 대지 못하는 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구입을 하려고 다방면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연초나 이때 차를 많이 사고 연말 쪽에 잘 안 사다 보니까 그 내용을 몰랐는데 버스를 구매요청을 하면 보통 2개월 정도는 제작소요가 되는데 그러면 내년도로 넘어가기 때문에 단가가 내년도에는 차량가격이 조정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양에서 안전을 요하기 때문에 버스에 안전조치하는 것 이런 사항들이 협의된 후에 내년도 가격이 결정돼서 조달해 올라오면 그때 구입코자 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버스들은 요새 주문제작이네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네.

안정열위원장

부의장님 또 없어요?

이기영위원

또 하실 거예요?

신원주위원

차량, 버스 같은 것은 운행하는 것을 용역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인건비하고 관리비하고 이런 것이 다 줄어들고 구매비하고 상당히 절감될 텐데 관광버스에다 위탁을 주면 내가 보기에 오히려 돈이 덜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생각 안 해 봤습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 사항은 저희가 주무부서인 교육체육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이게 하루 운행하면 몇 번이나 운행하는 거예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운영은 교육체육과 쪽에서 하기 때문에.

안정열위원장

8번 운영한다고 그랬나.

신원주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탁으로 주는 것도 지금 2억 5000만 원 들여서 매번 운전기사에, 관리비에 이런 식으로 하면 위탁 주는 게 싸게 들어갑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기영위원

제가 버스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꽤 됐죠. 우리 의회 회기 한참 전에 시설관리공단 박상기 이사장님하고 수영장 임원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했었어요, 이 문제 때문에. 간담회를 하고 나서 그때 관련된 제반문제를 저희가 같이 토론했었고요. 가장 큰 문제가 뭐였냐면 현재 인원은 늘어나는데 34인승이 되다 보니까 서서 다니는 사람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한 10명 정도가 서서 다니는 겁니다. 서서 다니면 사실은 법규를 위반한 거거든, 안성시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했고 버스도 노후했고 이것에 대해서 바꿔야 되겠다 싶어서 그때 바로 정책담당관께 전화를 드려서 예산을 세우도록 부탁했던 사항입니다. 이전에 그렇게 했던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됐고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 의회에서 다른 진행이 된 거고, 그렇게 됐고 그래서 이것은 1시간에 한 번씩 운행을 하잖아요. 계속 텀 없이 운행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렇게 운행하게 되어 있고요. 하다 보니까 텀하고 시간 맞추기가 참 쉽지 않아요. 이쪽에 시내권에 한 바퀴 도는데, 계속해서 도는데 쉽지 않아서 그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했는데 나왔던 문제 하나가 예를 들면 만약에 수영장에서 버스가 모자란다고 그러면 45인승 사서 그것도 모자란다고 그러면 새로운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까지 나왔었어요. 특히 그때 나왔던 문제 중에 하나가 동부권에 대해서 전혀 운행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동부권에 대한 것도 운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되는 것 아니냐, 그때 그런 말씀까지 했던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어디하고 간담회를 한 거예요?

이기영위원

그때?

안정열위원장

간담회를 했다면서.

이기영위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하고.

안정열위원장

이사장하고만?

이기영위원

이사장님하고 관계 담당팀장하고 저하고 그다음에 수영장 임원들하고 간담회를 했었던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시민위원회라고 있어요. 내가 거기 시설관리공단 시민위원회인데 시민들이 한 25명 정도 되나? 버스가 두 대가 나왔던 거예요. 수영장에 버스를 두 대 정도는 새것으로 투입을 시켜야 되지 않나 이렇게 해서. 거기서 의원들이 다들 안전에 대해서 33인승에 입석을 다 하고 오다 보니까 위험하다 그래서. 정식적으로 인원 45인승이면 45명만 태우면 차 서너 대 가져야지. 그런데 하여간 요구사항은 많았는데 한 대가 선 게 다행입니다. 빨리 내년도에 구입해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그것 말고 다른 것, 이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기영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시설비 관련돼서 실제로는 1억 5000만 원이잖아요. 홍보물 게시하는 건데 실제로 이게 지난번에 추경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2차 추경으로 들어왔던 내용입니까, 1차 추경에 들어왔던 내용입니까?
재관

이재관회계과장

2차 추경에 했습니다.

이기영위원

2차 추경에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런 것이 시급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2차 추경까지 들어온 것은 잘못됐다, 이런 것은. 나중에 이런 것 할 때는 본예산에 담아서 계획적으로 해야지. 이것을 2차 추경에 무리하게 넣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립니다. 일을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없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재관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권 교육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안병권입니다. (팀장소개 및 인사)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용묵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경태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손승수 체육행정팀장입니다. 당용원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정열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교육체육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내역서 1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체육과 총예산액은 296억 9634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96억 9000만 2000원보다 634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9월 22일에 개최된 2017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안성3동의 요가팀이 대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1000만 원을 우수사업비로 지원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역량강화워크숍을 위한 운영비로 도비 300만 원, 시비 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 저변 확대입니다.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 아카데미 운영사업의 보조사업자인 중앙대학교가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사업비 80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컨트롤 타워 기능강화입니다. 평생학습관장의 임기가 4월에 만료됨에 따라 관장활동비 56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내역서 2쪽 평생학습관 청사관리가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의 협소한 주차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평생학습관 인근의 주차장을 임차하여 사용하고자 11월과 12월분 임차료 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부지는 꿈의 교회 주차장 38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 교육운영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의 수강생 부족으로 인한 강좌폐강과 서안성평생교육을 위한 교육장소 부족에 따른 과목 미개설로 인해 강사수당 3267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가 되겠습니다. 일죽면 방은복지센터 부지 내에 풋살장 겸 족구장 1면 조성공사를 위해 도비 1억 원과 시비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내역서 3쪽 학교운동부 육성입니다. 학교운동부 창단 시 지원되는 창단지원금으로 2개교 4000만 원이 편성되었으나 창단을 준비하거나 추진한 학교가 없어 400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관리사업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관리요원이 지난 ’16년 12월 31일 자로 퇴직한 이후 신규 임용하지 않음에 따라 퇴직한 직원의 초과근무수당과 연가보상비를 제외하고 3838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명시이월과 계속비이월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시이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조서 1쪽, 설명서 227쪽이 되겠습니다. 자체교육경비지원사업의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운영사업은 영어학습시간 확대 및 원어민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용역기간이 2018년 1월 11일까지로 11월과 12월분 청구금 1400만 원을 명시이월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수상에 따른 시상금 1000만 원은 도 보조사업으로 3회 추경에 편성되어 연내 원활한 행사추진이 어려우므로 사업비 1000만 원을 명시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계속해서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사업으로 사계절썰매장 겨울시즌 운영을 위한 슬로프 제설 및 정설작업을 위한 관리용역에 소요되는 용역비 3000만 원을 명시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며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사업 중 일죽 방은 풋살장 겸 족구장 조성공사는 소규모 야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3회 추경 편성에 따른 절대공기 부족과 일죽면 테니스장 조성공사 사업부지의 공유재산 사용승낙 허가 지연에 따른 절대공기가 부족하므로 이에 대한 사업비 4억 1342만 3000원을 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의 동부지역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체육시설 지원사업으로 11월 13일에 자금이 교부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따른 절대공기 부족으로 총사업비 5억 4600만 원을 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며 안성 공공하수처리장 내 축구장 조성사업은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관리계획구역 시설결정용역 등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절대공기가 부족하여 사업비 19억 4949만 5000원을 명시이월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명시이월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계속비이월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속비이월 대상사업은 총 3건이며 배드민턴 전용구장 증축사업, 서안성 체육센터 건립사업,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증축사업으로 사업비 및 연차적 사업비변경, 절대공기 부족 등에 따라 이월하는 사업으로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3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열위원장

네, 안병권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발언하실 때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기영위원

김지수 위원님 하세요.

신원주위원

하실래요?

이기영위원

먼저 하세요. 계속 안 했으니까.

김지수위원

상관없어요.

신원주위원

네, 신원주 위원입니다.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해서 예산을 세워놨는데 연말에 이것을 실시한다고 하니까 지금 다른 행사들도 많고 한데 제대로 워크숍도 될까 우려가 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경연대회가 연말에 추진되다 보니까 시상 확정이 늦게 됐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금회 3회 추경에 재배정되면서 3회 추경에 편성이 되는 거거든요. 12월까지 사실상 집행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명시이월해서, 제가 이미 보고드렸거든요. 내년에 3동에 워크숍 하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원주위원

따뜻하고 봄에 이렇게 해야 원활하게 될 것 같더라고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다음에 방은복지센터 풋살구장하고 족구장하고 테니스장 이렇게 해서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1억 2000만 원이면 도에서 1억이 오고 2000이 시에서 서는 건데 명시이월에 보면 금액이 상당히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명시이월에 금액이 소수점도 잘못 찍힌 것 같고 1억 2000만 원이 돼야 되는데 3억 2000만 원, 4억 1300이 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김지수위원

테니스장 같이.

신원주위원

어떤 테니스장?

안정열위원장

짓는 것.

신원주위원

어디?

안정열위원장

일죽 테니스장.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국민체육센터 옆에.

신원주위원

그것도 이월돼서 넘어갑니까?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그것도 같이 이월하는 사항입니다. 방은구장도 3회 추경에 편성이 되니까 공기가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그것하고 다 합쳐서 금액이.

신원주위원

지금 공사는 이미 시작해 놨는데.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왜 그렇게 공기를 늦춰서 본예산에 해 놓은 것을 이월을 시키게끔 사업을 해 놔서 지역주민들은 12월에 거기서 테니스 운동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늦춰놓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당용원입니다. 그 관계는 연내에 다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라고 했었는데요. 아시다시피 일죽초등학교에서 토지의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협의가 길어졌고요. 그래서 8월 달에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답을 얻었고요. 그 이후에는 이용하실 동호회분들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부분들을 협의를 하는 과정이 좀 길었고요. 그다음에 실시설계에 대한 부분이 늦어지는 바람에 10월 31일 날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에 날씨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혹시라도 연내에 집행완료가 되지 않을 수 있어서 이월하는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지역동호인들은 하루속히 빨리 하는 것을 원했는데 8월 달에 협의가 다 끝났으면 협의 끝나고 3개월씩이나 설계를 하고 협의를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그것을 이용하시는 동호인분들이 요구하시는 사안이 많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조정이 필요했었습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하는 과정이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원주위원

1억 2000만 원 가지면 풋살구장하고 족구장은 확실히 되는 겁니까?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가능합니다.

신원주위원

예산 더 증액되고 그런 것은 없고?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원주위원

아무튼 테니스장은 12월까지는 공사를 할 수 있는 거니까 최대한 한번 해 보세요.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이기영 위원님.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장 내에 축구장 조성사업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사실 1차 추경 때 뜨거운 감자였던 것 아시죠? 실제로 이것 할 때 공유재산관리계획하고 동시에 예산이 같이 올라와서 그때 굉장히 좀 절차상 문제 때문에 말이 많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뭐라 그랬냐면 김병준 국장님도 그랬고 여기 계신 분들도 그때 뭐라 그랬냐면 금년 10월이면 공사를 해서 할 수 있겠다고 말씀하셨고 늦어도 금년 내에는 다 하겠다고 그랬거든요. 거기가 원래 평지기 때문에 쉽게 될 거라고 말씀을 다 했고. 보니까 내년 3월 정도로 준공이 옮겨졌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이 부분은 현장을 위원님께서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시기일실하지 않고 공사 중에 있고요. 다만, 지금 공사하는 데 보니까 지하매설물이 나왔습니다, 전기 관련해서. 약간 지연되는 것은 있지만 사실 저희가 목표는 연말 안에 완공하려고 추진을 했는데, 현재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공사자체가 동계가 되다 보니까 확실하게 연말까지 맞추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힘들고요.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준공하려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그 당시에 처음에 1차 추경 때에 사실은 굉장히 본 위원도 부담이 됐었던 거거든요, 이 사항이. 그때는 자신 있게 해서 꼭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3개 읍‧면에서 합의를 한 사항이고 충분히 하겠다고 해서 했고 그 당시에 제기됐던 문제 중에 몇 가지가 있었는데 냄새에 관한 민원부터 많은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꼭 금년도 10월이면 거의 다 완공된다고 그랬던 겁니다. 준공이 된다고 그랬던 거고요. 그 당시에 밀어붙였던 건데 시기적으로 늦어지잖아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가급적이면 앞으로는 모든 행정에 대해서는 절차를 지켜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이런 것에 대해서 무리하게 일정을 잡아서 꼭 지역 내에 큰 사업처럼 성과물처럼 내기 위해서 막 밀어붙이는 그런 행정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다 하셨어요?

이기영위원

네.

안정열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계속비사업을 보면 배드민턴 전용구장 관련해서 2019년에 준공이라고 계획이 나와 있는데 착공이 내년도에 들어가는데 이 공사기간이 이렇게나 많이 소요가 되나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배드민턴장은 현재 실시설계 들어갔고요. 기본설계 하고 있고 실시설계해서 실제로 내년 상반기 이전에 저희가 완공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지금 추진계획이 잘못된 거죠? 사업기간도 2019년 3월까지로 되어 있어서.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김지수위원

2018년에 완공이 되는 거죠?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네.

김지수위원

계속비사업조서에서 봤을 때 실질적인 착공이 내년도에 들어가기 때문에 공사비 등에 대한 집행은 내년도에 있을 것으로 보는데 9억 5000이 올해 다 집행하는 것으로 나와 있어서 이것도 수정돼야 되는 부분인 게 맞죠?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네, 맞습니다. 잘못된 사항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제출하실 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원

당용원체육시설팀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교육체육과 예산들이 금액적으로는 미비한 부분도 있고 어떤 것은 명시이월까지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전체적으로 당초 계획보다 사업이 지연이 됐거나 또는 사업진행률이 저조하거나 이런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물론 추경에라도 그런 부분이 정리되는 부분이 필요한 것이긴 한데 예를 들어 지금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관리나 평생학습관 관장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보면 2016년 12월에 퇴직한 분이 1년 동안 거기에 대해서 새로 신규채용을 하지 않았다고 보면 여기에 대해서 굳이 이 부분의 관리에 대한 수요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고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기존의 관장님이 임기가 만료되면서 후임자를 선정해야 되는데.

김지수위원

평생학습관 같은 경우는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적절한, 월 보수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하면 이어서 할 텐데 임기를 마치고 다른 분을 모집을 하니까 이게 보수가 없거든요. 활동비만 조금 서있는데 그렇게 선호하는 분이 없어서 적정한 분을 선정을 못 했습니다. 몇 번 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김지수위원

4월 이후 운영을 하면서 관장체제가 아닌 시에서 직접 평생학습팀에서 운영을 하시는 것에 있어서 애로가 많으신가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실제로 운영하는 것은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운영하니까 프로그램 운영에는 큰 저기는 없습니다. 다만, 프로그램이 여러 개이고 상징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관장님이 정리도 해 주시고 이런 역할을 하셔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미비했던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직장경기운동부 같은 경우는 어떤가요?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체육행정팀장 손승수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관리요원이 저희가 테니스하고 정구가 있었습니다. 금년도에 시민축구단 창단과 관련해서 주무업무를 함께 하라고 했었는데 이게 축구단 선수 지원도 저조하고 그래서 창단이 늦어졌습니다. 엊그저께 11월 20일 날 창단을 해서 올해 사업비는 반납을 하고 내년도에 새로 이렇게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4월에 계획을 했었는데 시민축구단 창단이 계속 늦어졌어요.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필요는 있으나 당초보다 늦어진 창단으로 인해서 채용을 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새로 채용을 하실 계획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관 청사관리 관련해서 교회주차장 계약 만료 후에 임차료가 새롭게 발생을 한 건데 그럼 내년도에서는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이렇게 월 100만 원씩 계속 나가는 부분인 건지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평생학습팀장 김경태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에도 월 100만 원씩 해서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김지수위원

보건소 맞은편에 시유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기동에. 당초 복합교육문화센터의 후보지 중에 하나가 도기동에 있거든요. 그러면 보건소 맞은 편 정도의 위치라면 여성회관까지의 접근성이 그리 나쁘지 않을 텐데 거기를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네, 알겠습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제가 책임지고 검토를 해서 위원님께 개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평생학습 저변 확대에서 중앙대가 이 부분 사업을 포기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된 건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당초 중앙대학교하고 자부담 800만 원 해서 1600만 원 사업으로 하려고 했는데 중앙대학교에서는 자부담을 못 하겠다, 그렇게 통보가 왔었습니다.

김지수위원

당초에는 중앙대하고 사업계획 당시에는 어느 정도 협의가 돼서 이게 마련된 것 아닌가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네, 마련이 됐는데요.

김지수위원

입장이 바뀐 게 뭔가요? 학교사정이 어려운 건가요, 아니면 안성시하고 관계가 안 좋은가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저희한테는 자세한 말은 안 해 주고요. 자부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가 없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이런 비슷한 사업들을 계획을 하실 텐데 이런 부분들이 학교 측에서 사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중앙대가 아니라면 한경대를 통해서라도 사업은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간에 공조가 되고 확실하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에서 계획을 마련해서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기영위원

중앙대 관련해서 잠깐 여쭤보면 매칭비율이 어떻게 됐던 거예요? 안성시가 얼마, 중앙대가 얼마였죠?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저희 800만 원이고 자부담 800만 원입니다.

이기영위원

똑같이 1대 1이네. 문화예술아카데미 주로 내용이 어떤 거죠? 예를 들면 인문학교실 그런 것 비슷한 겁니까?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문화예술하고 관련된 인문학입니다.

이기영위원

그런 거 하는 거죠. 이 내용을, 이것을 수강한 시민들을 만나보면 만족감이 굉장히 높습니다. 수준이 높다고 칭찬들을 많이 했던 부분이거든요.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인근 학교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탁을 주든지 하게 되면 이런 것 관련돼서는 가급적이면 매칭비율을 중앙대학교가 적게 하고 아니면 안성시가 부담을 하고, 안성시민을 위한 건데 매칭비율 한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라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시민들 관련해서는 많은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안성시가 부담해서 하는 게 옳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주차장 관련해서 김지수 위원님도 좋은 말씀해 주셨지만 꿈의 교회가 굉장히 좋은 위치거든요, 바로 옆이기 때문에. 그것 관련돼서 그것도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근거리, 옆에 있는 게 좋아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지금 꿈의 교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기영위원

현재 사용하고 있잖아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네. 내년에도 계속 사용할 거고요.

이기영위원

금액은 구두합의는 된 거죠, 100만 원씩?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네.

이기영위원

알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 1000만 원 시상금 받아왔다면서 그것은 어디로 간 거예요? 도비 300에 시비 700만 원 해서 워크숍 이것은 뭐예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1000만 원을 경연대회에서 상금으로 한 거거든요. 그게 매칭비율이 있습니다. 도비가 300이고 시비가 700인데.

안정열위원장

무슨 상금이에요, 그러면 그게.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사업비로 목이 편성이 됐어요.

안정열위원장

1000만 원을 국비로 주든 도비로 주든 다 줘야지. 무슨 상이라고 봐, 그러면 아니지. 난 1000만 원을 또 타왔다 그래서 1000만 원 외에 1000만 원을 난 시에서 수입을 잡고 하는지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 시에서 주는 거지. 시에서 700, 도에서 300. 그것 해 가지고 3동만 가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3동 주민자치센터 워크숍.

안정열위원장

워크숍인데 주민센터 위원들만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 프로그램 전체 가는 거예요? 워크숍 예를 들어서 25명인데 며칠 가기에 워크숍이.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평생학습팀장 김경태입니다. 위원들하고 참가한 팀하고 다 같이 가는 겁니다.

안정열위원장

전체적인 프로그램 거기 회장님들, 단장님들하고 다 같이 간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시상금이라고 1000만 원을 받아왔는데 도에서 300만 원이고 나머지 시에서 700만 원이니까 상금 300만 원 받아온 거네. 맞잖아요.
경태

김경태평생학습팀장

네, 맞습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맞습니다.

안정열위원장

괜히 300만 원하고, 1000만 원 받아봤다고 소문은 다 났는데 시에서 700만 원 주면 뭐가 잘못된 거지. 이건 내가 보기에는 잘못된 것 같네. 전국에 가서 우승을 했으면 1000만 원을 주면 시상을 거기서 1000만 원을 받아와야지 어떻게 700만 원을, 이것은 한참 잘못된 거지. 그러면 거기 나갈 필요가 없는 거지. 안 그래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하여튼 저희도 매칭비율도 그렇고요. 불만이 사실은 있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을 실무선에서도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사실 도에서 대상을 하면 전국대회 또 나가야 되거든요.

안정열위원장

전국대회도 했다는 것 아니에요?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전국대회는 장려상을 저희가 받았는데 그것은 시상금으로 해서 100만 원 나왔습니다.

안정열위원장

100만 원.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도의 대상이기 때문에 사업비라도 그래도.

안정열위원장

도의 대상이니까 쉽게 얘기해서 300만 원 준 거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700만 원 빼야지, 우리 시에서 준 것은. 나는 또 1000만 원 받아왔다고 해서 무지하게 저기하는 줄 알았더니. 풋살구장 말고 아까 신원주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테니스장 너무 또 우리가 얘기했다고 그래서 무리하게 공사하지 마세요. 나중에 우리가 얘기해서 부실공사 나서 얼으니 그러면 안 돼. 하여간 테니스 회원님들하고 잘 얘기를 해서 저기를 하세요. 우리가 또 왜 안 했냐고 지적 막 했다가 의원들한테 지적당했다고 빨리 공사한다고 했다가 날 춥고 뭐해서 부실공사해서 이랬다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공이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병권

안병권교육체육과장

네, 충분히 제가.

안정열위원장

잘 하세요. 그리고 학교 보니까 운동육성 해서 학교 창단하면 해마다 돈을 주는 거예요, 창단할 때만 하는 거예요?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체육행정팀장 손승수입니다. 창단할 때만.

안정열위원장

창단할 때만. 작은 학교에서 해 볼만 한 건데. 돈이 많이 들어가고 너무 예산을 덜 주다 보니까 창단한 학교가 없는 거예요. 지금 있는 학교는 몇 군데예요?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지금 저희가 엘리트학교운동부를 육성하는 데가 15개 팀입니다.

안정열위원장

15개 팀.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7개교 정도 됩니다.

안정열위원장

중복되는 운동경기는 안 주죠?
승수

손승수체육행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이기영위원

그리고 잠깐만요.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3동의 요가팀 경기대상 받은 것 위원장님 말씀을 들으면 300만 원만 지급하고 700만 원을 깎으라는 말씀 같아요.

안정열위원장

아니, 아니.

이기영위원

그런 얘기 아니죠, 정확하게? 말씀 정확히 하세요.

안정열위원장

700만 원을 시에서 준 것 아니에요. 나는 1000만 원을 받아왔다는 건 줄 안 거지.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상금은 300만 원 받아온 거라는 거지.

이기영위원

그렇게 했는데 아까 그런 뉘앙스가 있어서 정확히 짚어드리는 거예요. 약속은 약속이기 때문에 1000만 원에 대한 것은 실행을 해 줘야 옳은 겁니다. 사실 요가대회 경기도 대상 받는 것 쉬운 것 아니에요.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우리가 많이 칭찬해 줘야 되기 때문에 꼭 차질 없이 집행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정열위원장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병권 교육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9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2시2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